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하운드13 신작 '프로젝트 M', 처절함과 거기서 오는 전율감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

조회수 19205 | 루리웹 | 입력 2021.10.27 (12:40:00)
[기사 본문] 하운드13이 2019년 1월에 국내 출시한 ‘헌드레드 소울’은 모바일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액션을 추구한 타이틀로 잘 알려져 있다. 상업적인 측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모바일 플랫폼 내에서 수동 조작에 중점을 둔 액션은 호평을 받았던 타이틀이다.

‘유저들에게 가치가 느껴지는 게임’을 만든다는 하운드13 박정식 대표이사의 목표는 게임의 내용 측면에서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지향점이었다. 그리고 현재. 하운드13은 언리얼 서밋 강연을 통해 자사의 신작 ‘프로젝트 M’의 전투 프로토타입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프로젝트M은 이번에는 모바일을 벗어나 PC와 콘솔을 목표로 현재 개발 중이다. 드래곤 네스트의 개발을 완료한 뒤 하운드13을 설립한 박정식 대표가 가진 액션 지향점. 그리고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강렬하고 처절한 액션을 모두 가진 타이틀로 말이다.

액션과 비주얼 측면에서 인정을 받았던 헌드레드 소울. 그리고 직접적인 표현과 강렬한 이펙트를 공개한 프로젝트 M. 액션 장르 타이틀을 꾸준히 만들어 온 하운드13 박정식 대표이사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프로젝트M의 개발 방향과 더 깊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Hound13 박정식.jpg

하운드13, 박정식 대표이사



● 모바일로 자리했던 헌드레드 소울 이후, PC와 콘솔 플랫폼을 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 아무래도 모바일은 디바이스 특성 상, PC와 콘솔 대비 화면의 크기에서부터 차이가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에서 조작을 위한 입력 영역까지 고려했을 때,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화면의 면적이 화면 전체를 가용할 수 있는 PC, 콘솔보다 제한적이죠.

좀 더 정교하고 디테일한 표현을 위해 PC, 콘솔 플랫폼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플랫폼 선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게임에 얼마만큼 몰입시킬 수 있을지를 고려하였고, PC, 콘솔이 가장 적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개발을 하시는 입장에서, 모바일과 PC / 콘솔. 플랫폼에 따른 차이가 있을텐데요.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화면의 가용 범위나 해상도, 하드웨어의 스펙적인 부분이나 조작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각 플랫폼별로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퀄리티의 기준 등 유저들의 성향적인 부분이 가장 다르지 않나 생각 됩니다.

● 모든 플랫폼에 적용되는 사항입니다만, 아무래도 사용하는 조작 체계에 따라 시스템이 결정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PC와 패드를 사용하는 콘솔이 다르듯이요. 프로젝트M은 액션을 구현하면서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는 게임 패드를 중점으로 이상적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액션과 컨트롤을 조정해 나가면서 키보드를 대응하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gkdnsem.jpg



● 프로젝트 M의 비주얼 측면에서, 분위기는 어떻게 가져가고자 하시나요. 크리쳐의 디자인이나 색감 등 아트워크 등에서 묵직한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게임의 분위기를 만들면서 중점에 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갑옷, 무구 등의 복식이나, 마을, 성 등의 인간들의 생활공간에서는 다소 익숙한 중세 판타지 스타일을 가져가면서 프로젝트 M만의 색채를 더하는 쪽으로 디자인 방향성을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문화권을 벗어난 바깥 생태계나 이 세계에 서식하는 모든 생명체들은 고유한 느낌을 선사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컨셉을 덧씌우도록 디자인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지구의 생명체와는 달리 세로로 길게 찢어지는 구강 구조를 갖고 있다거나, 크리쳐의 눈의 개수, 몸에 흐르는 피의 색상 등으로 객체의 강함을 측정하는 등 고유한 컨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게임의 핵심 키워드인 ‘처절함’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무거운 주제를 다루려는 만큼, 게임의 분위기도 다소 무겁고 거친 느낌으로 가져가고 있으며, 게임 내의 보스에 해당하는 오리진이라는 종을 마주했을 때, 압도적인 전율감을 선사하는 것이 최종 목표점입니다.

02.jpg



● 프로젝트 M의 구체적인 게임 플레이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공개한 영상에서는 액션 위주로 표현이 되었는데. 구상하고 계신 게임 플레이가 어디에 목적을 두는지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 초기 컨셉에서는 오픈 필드가 가미된 형태로 액션과 모험 요소가 결합된 게임 플레이를 고려하였으나, 이야기를 중심으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짜여진 레벨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게임이 전개될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게임 플레이의 형태는 변경될 여지가 있습니다.

● 현재 프로토타입 영상에서는 타게팅과 같은 UI 구성을 볼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타게팅을 지원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플레이 경험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프로젝트 M의 전투는 이 중 어디에 가까울지 질문을 드립니다.

= 현재, 구현중인 상태에서는 캐릭터가 바라보는 가까운 대상을 우선 순위로 하는 자동 타게팅 방식입니다. 타게팅 UI의 지원 여부나, 별도의 타겟 변경 방법 등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단계에 있습니다.

● 액션을 화면에 구현함에 있어서, 카메라 위치나 각도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프로젝트 M의 카메라 위치 등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숄더뷰는 이전 작품들인 드래곤 네스트와 헌드레드 소울 등을 통해 액션적으로 몰입감을 높여 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숄더뷰를 베이스로, 적과 캐릭터의 전황 파악이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대각선 형태의 대치 상황이 잘 드러나는 방향으로 카메라 구도를 잡았습니다.

다만, 화면의 중심점을 기준으로 캐릭터가 적의 위치에 따라,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동하기도 하는 등 카메라와 캐릭터가 특정 포인트에 고정되어 있는 방식은 아닙니다. 프로토타입 초기부터 이런 구도를 만들기 위해 카메라의 구조를 잡는데 많은 신경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자리 잡힌 카메라 기능 위에 상황에 따른 줌인/아웃, 슬로우 효과 등을 첨가하면서 액션적인 연출을 더하고 있습니다.

08.jpg



● 프로토 타입 영상에서는 양손검만 선보이신 상태입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등을 보면, 다른 검들도 있기에 다른 무기도 등장할 것 같은데요. 현재 구상하고 계신 무기의 종류나 액션의 종류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초기 오픈 필드 컨셉의 게임 플레이에서는 프로토타입에 등장하는 여기사 캐릭터가 많은 종류의 무기를 플레이어의 입맛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려하였습니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 방향성 조정에 따라,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수가 3~4명으로 확장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의 특색을 배분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무기의 종류나 수까지는 현재 확정적으로 답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영상을 보며 무기를 스왑하면서 전투하는 구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다양한 액션을 플레이어들이 사용하게 만들기도 좋고요. 전투 측면에서 이러한 형태를 고려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앞서 언급 드렸던 것처럼, 초기에는 둔기로 아머를 파괴하고, 대검으로 절단한 후, 거대한 도끼로 처형하는 등의 다양한 무기들을 연계하며 활용하는 액션 컨셉을 구상했습니다.

이 부분은 게임 플레이 변경을 통해 조정 중에 있지만, 캐릭터마다 메인 무기를 스왑하는 개념보다는 상황에 따라 특정 무기를 순간적으로 활용하는 형태의 액션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09.jpg



● 액션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게임의 느낌이 크게 갈리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 전반에 걸쳐서,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자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프로젝트 M은 ‘처절함’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액션, 분위기, 스토리 모두가 통일감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직 깊이감 있게 드러나진 않았으나, 적들의 신체가 절단되어도 플레이어 캐릭터를 쓰러트리기 위해 죽기 전까지 달려드는 처절한 전투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 싱글 플레이 기반이기는 합니다만.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 만큼, 온라인 협력 플레이나 대전 등의 요소도 고려 중이신지 질문을 드립니다. 있다면 어떤 형태인지도 궁금합니다.

= 프로젝트M은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선보인 후, 작품 흥행에 따라 멀티 플레이를 중심에 둔 별도의 타이틀을 제작하는 것으로 고려 중입니다.

● 언리얼 서밋에서도 이야기 하셨지만, 적의 신체 절단 등 강렬한 표현이 눈에 띕니다. 표현의 제한을 없앤다는 선택지인 셈인데요. 이를 통해서 플레이어들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자 했는지. 의도가 궁금합니다.

= 무게감 있는 리얼한 느낌의 전투를 지향하는 한편, 액션적으로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신체가 절단되는 요소를 사용했습니다. 절단을 통한 몬스터의 신체 변화로 인해 다양한 상태가 발생되고, 이로 인해 변화되는 몬스터의 다양한 패턴에 따라 공략하는 재미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01.jpg



● 프로토타입 영상에서 보스의 오른쪽 다리가 절단되니, 패턴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대형 보스들의 패턴 변화까지 고려해서 작업을 하고 계신 것처럼 보입니다. 작업량이 늘어나는 것으로 이어질텐데, 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 아무래도 리소스적인 부분에서 작업량이 배가가 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하지만, 싱글 패키지 게임일수록 단 한차례의 전투라도 그 경험 자체가 그 게임의 가치를 표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공을 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도전이겠지만, 하나하나의 경험에서 게임의 가치가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비주얼 측면에서 신체 절단은 쾌감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플레이를 제약하는 결과로도 이어집니다. 플레이어 캐릭터도 신체절단이 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이후의 플레이에도 영향을 미치니까요. 플레이어에게 적용되는 신체 절단은 게임 내에서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갈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 현재로서는 플레이어 캐릭터의 신체 절단 여부는 고려하지 않았지만, 게임이 추구하는 처절함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필요로 하다면 제약은 두지 않을 생각입니다. 다만, 게임 플레이를 지속시키기 위해 몇 가지 수단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어 별도의 검토 기간을 갖으며 관련 방향에 대해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몇몇 연출들이 잔혹하고 처절하다는 느낌을 주는데요. 표현의 수위가 올라가면서 상대적으로 이용 등급 등이 달라지고. 타겟 플레이어도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한정된 경험일 수도 있다고 보는데. 이러한 컨셉을 고수하신 의도 혹은 의지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연령층이 낮았던 기존 프로젝트에 비해 타겟 유저층은 다소 제한적일 수 있겠습니다만, 프로젝트를 시작한 시점부터 드래곤 네스트나 헌드레드 소울과는 다른 성인 지향의 액션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단과 같은 표현의 제한을 고려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05.jpg



● 아무래도 완성된 형태로 작품을 선보여야 하니, PC. 특히 콘솔 플랫폼에서는 부담감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발매 시기는 언제 정도로 예상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이제 막 기본 전투 컨셉과 같은 초기 프로토타입을 마무리한 시점이기도 하고, PC, 콘솔 플랫폼에 맞는 완성도를 위해 꽤나 기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적어도, 현 차세대기 콘솔이 널리 보급되어 있을 시점에는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구체적인 출시 플랫폼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 현재는 개발 초기이기 때문에 PC를 베이스로 개발 중에 있고, 콘솔 플랫폼은 좀 더 개발이 진행된 이후에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질 것 같습니다.

● 프로젝트M 과는 연관이 되지는 않지만, 헌드레드 소울을 콘솔로 재작업할 의향이 있으신지 질문을 드립니다.

= 헌드레드 소울을 콘솔로 재작업하기에는 베이스 시스템이나 컨텐츠의 성격이 콘솔 플랫폼의 정서와는 맞지 않아 거의 새로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면 다소 어려울 것 같습니다.

● 하운드13의 신작 ‘프로젝트M’을 기대하고 있는 플레이어들에게 한 말씀을 부탁 드립니다.

= 프로젝트 M은 드래곤 네스트와 헌드레드 소울을 만들었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높은 퀄리티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한 도전적인 작품입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쉬운 마음뿐이지만, 게이머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좋은 퀄리티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신 게이머 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하며, 적정 시점에 더 나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4.jpg


06.jpg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프로젝트M

기     종

PC/PS5/XSX

발 매 일

미정

장     르

액션

가     격

제 작 사

하운드13

기     타



댓글

목록보기

댓글 | 82
1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ㄹㅇㅋㅋ
21.10.27 16:54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10.27 20:40
BEST
모바일 아닌게 정말 다행인듯.
21.10.27 13:00
BEST
난 둘다 좋아.
21.10.27 13:50
BEST
개인적으로 얼굴 모델링은 프로젝트 이브 여캐보다 훨씬 매력있음.
21.10.27 13:39
베르세르크 여자버전 같아서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프레임, 최적화만 잘 잡는다면 성공할것 같습니다.
21.10.27 12:48
모바일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21.10.27 12:49
BEST
모바일 아닌게 정말 다행인듯.
21.10.27 13:00
(5043272)

118.223.***.***

나름 호감 가는 회사중 하나.
21.10.27 13:01
클레이모어 느낌이넹
21.10.27 13:15
헌드레드소울 재미있게 해서 기대가 되네요
21.10.27 13:21
카메라가 너무 정적이라 타격감이 덜한거 같은데 무게에 따라 흔들림좀 넣어주면 괜찮을거 같다
21.10.27 13:22
BEST
개인적으로 얼굴 모델링은 프로젝트 이브 여캐보다 훨씬 매력있음.
21.10.27 13:39
돌고래등짝좀보자
ㅇㅇ 훨씬 자연스럽고 좋음... | 21.10.27 13:48 | | |
BEST
돌고래등짝좀보자
난 둘다 좋아. | 21.10.27 13:50 | | |
(4728654)

220.78.***.***

대표님도 인터뷰에서 어떻게 바뀔지 모르고 영상 자체도 개발사에서부터 프로토타이핑이라고 한 것인 만큼 프레임이나 시점, 타격감 등등 아직은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21.10.27 14:45
한국이랑 일본 캐릭터 모델링 보면 성형외과 수술후 사진과 너무 비슷함 우째 다 똑같이 생긴 눈과 코인지...
21.10.27 15:18
마제스팅어GT
그렇다고 서양게임사처럼 하는 건 좀... | 21.10.27 15:55 | | |
BEST
마제스팅어G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ㄹㅇㅋㅋ | 21.10.27 16:54 | | |
BEST
마제스팅어G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10.27 20:40 | | |
마제스팅어GT
현실도 얼굴 성형하고 사는대 게임에서라고 못생긴 여자 캐릭터 해야 할 이유 있음? 한국,일본 소비자 니즈 자체가 잘생기고 예쁜 캐릭터를 원하지 게임에서 가지 현실성 얼굴 따지길 싫어함 그게 싫으면 안하면 될 일임 누가 억지로 하라고 등 떠민것도 아니대 왜 이러지? | 21.10.27 23:57 | | |
루리웹-2140411631
예쁜데 왜들 그러지??? (뻥) | 21.10.28 01:50 | | |
마제스팅어GT
존나 웃긴소리를 썩은물이 하니 어처구니가 없네 ㅋㅋ 그동안 게시물 보면서 보고배운게 없나? | 21.10.28 19:30 | | |
(1295961)

175.120.***.***

마제스팅어GT
게임도 환상을 파는건데 이왕 보는거 예쁜게 낫다 | 21.10.28 22:07 | | |
루리웹-2140411631
얼굴왜이럼ㅋㅋㅋ 말벌에 수백방 쏘인듯; | 21.10.29 11:27 | | |
마제스팅어GT
모든 사람에게 입이 하나이듯 4명의 입과 43명의 입이 있었다고 합니다. | 21.10.29 13:57 | | |
마제스팅어GT
언제적 성괴드립을 아직도 치고있어ㅉㅉ 암만 그래도 성괴가 자연괴물 보단 훨씬 낫다 | 21.10.29 14:27 | | |
마제스팅어GT
나도 저거 영 별로임 무조건 이쁜게 아니라 어울리게 이뻐야지 위에 스샷들처럼 몬생긴애로 만들라는게 아니라 어울리는 얼굴좀 달아 달라는건데 오따꾸들은 무조건 모 아님 도지 ㅉㅉ | 21.10.31 03:47 | | |
왘카왘카
어울리게 이쁜 얼굴 기준이 뭐임.. 이쁘다 못생겼다 모아님 도는 확실하지만 어울리게 이쁜 얼굴은 진짜 개인적으로 너무 다 제각각임. 그 기준 맞추는게 오히려 불가능할거같은데 아다리 맞게 걸리는거 아니면.. | 21.11.01 10:38 | | |
마제스팅어GT
니는? | 21.11.22 08:32 | | |
(4925430)

112.149.***.***

개인적으로는 캐릭터 얼굴안보이는게 더 나은거같습니다. 남자고 여자고 미형캐릭터는 저도 좋아하는데 게임자체의 분위기에 비해서 너무 안맞네요..
21.10.27 15:58
내마위
투구 숨기기 기능이 반드시 있어야 할텐데 없다면 투구는 뭐 그냥 안 쓰고 해야지. | 21.10.27 16:31 | | |
내마위
저런 분위기에는 못생긴게 어울린다는 고정관념이 아닐지? | 21.10.27 19:44 | | |
크라라롸
못생긴 게 어울린다는 말이 아니라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에밀리 블런트같이 작품 분위기에 맞아야 한다는 말이겠지 | 21.10.28 11:37 | | |
내마위
못생겨야된다는 말이 아닌거같은데 | 21.10.29 16:41 | | |
이 인터뷰 보고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작품이 됐음 ㅋㅋㅋ 재밌게 잘나오길
21.10.27 16:09
m 들어가서 모발겜인줄 알고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21.10.27 16:22
드네가 운영은 몰라도 당시엔 잘만든 겜이었음 헌소는 모바일이라 안했는데 이건 기대되네
21.10.27 17:14
진작에 이렇게 만들면 벌써 PC,콘솔 게이머 팬층 자리잡고 좋았을텐데요. 왜 모바일에 편승해서 시간낭비를 했었는지 안타깝네요.
21.10.27 17:18
Ruliweb 파이양
초기자본을 끌어올 수단이 모바일이 안정적이기도 하고 투자자들 눈치 볼 일도 없고해서 시프트업만 봐도 초기회사운영에 대한 자본을 데스티니와 김형태 대표 일러로 벌고 그대로 트리플 a게임을 만들기 위한 기틀이 된셈 어찌보면 목표는 좋은게임 회사지만 그 과정에 고난과 역경이 너무나 높아 현실과 타협한게 아닐까요 그것이 안정적 수익인 모바일로 쏠린 이유기도 하고요 하지만 NC벌럼들은 도대체.. | 21.10.27 20:15 | | |
캐치! 티니핑
하운드13은 돈이 없어서 투자받으려고 모바일 먼저 만든 회사가 아니라서 하는 얘기지요. 박정식 대표는 아이덴티티 게임즈 드래곤네스트 성공시킨 창업자이고. 2000년대 블루사이드 XBOX의 킹덤언더파이어 ,N3 프로젝트까지 콘솔액션 프로젝트만 이미 차고 넘치는 경험이 있는 대표입니다. | 21.10.27 21:10 | | |
Ruliweb 파이양
아 그건 몰랐네요 | 21.10.27 21:57 | | |
(3195103)

183.105.***.***

Ruliweb 파이양
드래곤네스트 성공시켰다고 이분이 따로 회사차렸다고 바로 AAA급 게임들 도전할 자금이 있었을가요? 간단하게 16년도 하운드13 창업 당시 인터뷰만 가도 답이 나오는데요? ----- Q. 대표님도 아이덴티티게임즈를 나온 다음에 온라인 게임을 만들 생각은 안 하셨나요? 아예 시도할 엄두도 못 냈습니다. 일단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자금도 감당할 규모가 아니었으니까요. 그리고 온라인 게임이었다면 제가 그걸 이끌 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21.10.30 13:09 | | |
역시 자연스러운게 짱이지
21.10.27 17:41
헌드레드 소울 괜찮긴 했어요.
21.10.27 18:42
잘 준비해서 당당하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결과물 좋으면 지갑은 열립니다~~!! 끝까지 완주 하시길!!
21.10.27 19:47
분위기는 되게 맘에 드네. 다듬어지겠지만 캐릭 모션이 옆으로 걸을 때 어색하네. 묵직한 무기는 묵직한 손맛, 날렵한 무기는 경쾌하고 빠른 속도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전투 속도감은 인왕2처럼 기존 소울류보다는 조금 빠른게 좋지 않을까 싶음. 인왕2하고 나서는 다른 소울류 손이 안 가는게 너무 느리고 물속에서 싸우는 것 같은 답답함이 느껴짐. 중국산 오공보다 더 분위기 좋은 게임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절단은 정말 맘에 듬.
21.10.27 20:04
(5049661)

211.192.***.***

살벌하네 ㅋㅋㅋ
21.10.27 20:11
(5215678)

175.223.***.***

헌소를 생각하면 글쎄
21.10.27 20:52
(5215678)

175.223.***.***

얼굴이
못 피하는 패턴을 고강 레어템이나 유료 구매 스킬로 깨는 구조가 또 나올 런지 | 21.10.27 20:56 | | |
얼굴이
그런게 있었나요? 제가 레버넌트 깨고 접었는데 무과금으로 다 깼었거든요;; | 21.10.29 12:06 | | |
남캐도 있겠지?
21.10.27 22:01
(661047)

124.51.***.***

국내? 뭐라할수 없지만 기대는 되네...
21.10.27 22:45
이뻐서 좋네 액션까지 기대해봅니다
21.10.27 22:54
헌드레드 소울 좀 마이너해서 그렇지 평은 되게 좋던데... 콘솔겜이나 피씨로 나옴 꼭 해볼듯
21.10.27 23:14
타격 개쩌네 블랙오공보다 어 개쩌는거 같은데 타격은?
21.10.27 23:40
예구 찜해놔야겠네요 ㅋㅋ 헌드레드 소울도 꽤 좋았습니다.
21.10.27 23:54
어딘가 사일런트 힐 같은 공포게임을 보는 듯한 음산해 보이는 색감과 노이즈 같은 게 굉장히 마음에 드는데 그래픽 퀄리티는 아직 생각만큼 높은거 같진 않네요 콘솔 pc 용 치곤.
21.10.28 01:02
프로젝트M...의류 브랜드 이름 아니냐
21.10.28 01:28
(576063)

182.225.***.***

저것만 봐서는 걍 기술시연 수준인데...그것도 요즘 공개되고 있는 게임에 비하면 많이 부족해 보이네...헌드레드 폭망하고 회사 망하기 직전에 투자받기위한 영상인듯
21.10.28 04:14
(47449)

121.190.***.***

너무 흔들리고 정신없네. 적어도 옵션에서는 카메라 흔들림 끌 수 있게는 해야할듯.
21.10.28 04:32
(1150388)

182.210.***.***

대표님 그림이 참좋았었는데 이제 거기까지 가셨으니 그림볼수가 없어 안타깝네요.
21.10.28 07:29
만만한 게 여자니까 맨날 여자캐릭만 만드는게 국내의 한계... 근데 국산남캐는 ㅈㄴ볼품없어서 여캐만 만드는게 낫긴함..
21.10.28 09:00
대표님 팔짱 안껴서 믿고 구매해야지
21.10.28 10:01
좀 저런 분위기에 저런 디자인에 투구 벗으면 흉터하나 없는 깔끔한 미소녀캐릭터라니 정말 안어울리네요. 할 의욕마저 사라지게 만드네
21.10.28 10:29
자꾸 캐릭 외형가지고 분위기에 안어울리니 뭐니 하는 말씀들이 많은데, 알아서 어련히 커마기능을 잘 넣어주시지 않을까요?? 기대해봅니다.
21.10.28 10:47
mmo가 아니라 마영전 같은 mo로 나와서 다수의 신캐로 떡칠 된 게임보다는 다수의 개성 있는 보스가 많은 게임이 되면 좋겠네요. 근데 지금 개발 중인 소식의 게임 그래픽 지금 쓰는 게이밍 노트북 3060으로 돌아가려나..
21.10.28 13:14
(1300081)

222.108.***.***

실 게임 나오면 연출은 많이 삭제해야 할 듯 저건 구분이 안되는 수준으로 화면에 뭐가 뿌려지니
21.10.28 14:25
(161634)

125.189.***.***

그건그렇고 플레이 되게 못하네 오른수직내려베기시엔 왼쪽으로 피해서 등뒤를 노리면서 들어가는 플레이가 기본이거늘
21.10.28 14:58
(670539)

106.101.***.***

닌가같은 절단액션 좋네
21.10.28 15:19
유저들이 만족하고 잘 팔려서 회사도 돈 버는 성공작이 되기를
21.10.28 15:37
싱글 겜이구나 기대
21.10.28 16:21
프로젝트이브랑 이거 나오기전에 플5를 구해놔야겠네
21.10.28 16:32
(5055333)

211.112.***.***

국산은 어차피 안하지만 언리얼엔진 그래픽도 정이 안가고
21.10.28 20:39
기대기대. 개발에 너무 오래 시간 걸려서 산으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 느낌 잘 살려서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21.10.28 20:42
이거 망해도 드네빨로 다음 투자 또 받을 수 있겠지 ? 개부럽다.
21.10.28 22:51
뭐 그려러니 넘어가도 되겠지만 갑옷입었는데 저렇게 날씬하면...사람은 뼈만 들어있는건지...
21.10.29 09:12
(337794)

59.19.***.***

뭔가 얼굴과 갑옷이 따로 노는 것같다. 마치 현세대 여성이 이세계에로 넘어가 스킬빨로 강해진 세계?! 같은 느낌.
21.10.29 11:07
일단 타격감은 찰져보이네 ~
21.10.29 11:12
와 노빠꾸 .. 절단 가능 중세기사겜이라니 ㄷㄷㄷㄷㄷ 존나기대된다
21.10.29 11:28
(608584)

113.130.***.***

타격감 미쳤네 잘만 만들면 전투만 해도 재밌을듯
21.10.29 14:29
(1031911)

210.106.***.***

패키지 게임이 저정도 퀄리티면 예구 쌉가능
21.10.30 00:28
(5176246)

221.144.***.***

와 진동이 없는데도 정말 타격감이 끝내주네요 헌드레드 소울 재밌게 해서 이 회사 콘솔로 게임 안내나? 생각하구 있었는데 엑박 킹덤언더파이어 만드셨다니 더 놀랍네요 완전 기대됩니다~
21.10.31 00:44
(365335)

118.221.***.***

헌드레드 소울 만든 회사구나 굳굳! 기대됩니다.
21.10.31 09:28
피소리 너무 과한것빼고 절단마다 피소리 다르게하면 쩔어줄듯 지금은 너무 한결같은 사운드라 금방질릴듯
21.10.31 23:25
헌소가 재미가 있었던가
21.11.01 10:02
(612115)

121.128.***.***

헌드레드 소울은 너무 느린 업데이트, 너무 심한 노가다 만 아니었어도 더 좋은 평 받고 유저들이 더 오래 했을텐데 헌드레드 소울 운영하면서 배운게 있을테니 답습 하지 말길
21.11.04 11:46


1




목록보기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