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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현실적인 움직임에 초점을 맞췄다, FIFA 22 게임 플레이 변화

조회수 14612 | 루리웹 | 입력 2021.07.21 (02:05:00)
[기사 본문] EA는 자사의 축구 게임 시리즈 최신작 'FIFA 22'의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를 통해, 이번 타이틀에서 어떤 사항들이 개선되고 발전했는지를 전 세계 팬들에게 전했다. FIFA 22는 하이퍼 모션 기술을 이용한 선수 움직임의 반영과 세부 게임 플레이 등에서 발전과 개선이 이루어진다.


이번 FIFA 22의 발전은 선수들의 모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하이퍼 모션’. 그리고 여기서 시작되는 게임 플레이의 변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보다 현실적인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공에 적용되는 물리엔진이 변화하며 FIFA 21과 비교해서 더 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 FIFA의 프로듀서를 맡은 샘 리베라(Sam Rivera)는 하이퍼 모션 기술의 적용과 관련하여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축구 경기를 만드는 것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을 전했다. 하이퍼 모션은 그의 설명에 따르면 ‘차세대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하이퍼 모션은 실제 선수들의 경기를 촬영하고 이를 게임에 구현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단순히 모션 캡쳐를 하는 것 외에도 머신러닝 기술이 곁들여지기도 했다.

11대11로 진행되는 실제 경기에서 선수들은 모션 캡쳐용 장비를 착용한 상태로 경기를 진행했다. 이렇게 캡쳐된 선수들의 움직임은 결과적으로 실제로 어떻게 선수들이 움직이는지. 어떤 동작으로 슈팅을 하는지와 드리블을 하는 지를 게임 내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각 선수마다 가지고 있는 동작 습관과 움직임은 현실 축구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한다.


IRL_Mbappe_HM_FINAL_30_.jpg


머신러닝은 캡쳐된 모션을 게임 내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애니메이션을 더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경기 상황이나 공을 컨트롤하는 선수의 동작들을 실제 게임 플레이어에서 각 프레임이 자연스레 연결되도록 하는 역할이다. 머신러닝은 각 동작의 프레임을 파악하고 데이터화 하며, 이를 실제 게임으로 구현한다.

머신 러닝이 가져온 것은 애니메이션 측면 뿐만이 아니다. 실제 선수들이 만든 데이터들은 경기 중 세부적인 선택과 조작에 따라서 다음 움직임으로 이어진다. 여기에는 템포를 조절하며 슛을 날리는 것 / 어떤 각도로 공을 차올리는지 등이 포함된다. 머신 러닝은 이 부분에서 도움을 주며, 이전보다 부드러운 경기 운영으로 이어진다.

샘 리베라는 하이퍼 모션을 개발하고 적용하게 된 목적을 ‘게임의 수준을 높여나가는 것’에 있다고 덧붙였다.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과 애니메이션, 실제와 같은 선수들의 움직임을 보여주기 위한 목적이다. 이를 통해서 게임 플레이는 현실에 더 가까워지게 되고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는 실제와 같은 현실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FIFA22_IRL_Trent_HM_FINAL.jpg


결과적으로, 하이머 모션을 이용하면서 FIFA 21대비 세 배인 4천개 이상의 애니메이션이 추가됐다. 드리블과 수비.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더해지며, 게임은 보다 현실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도록 변했다. 그간 없던 새로운 애니메이션이 게임 내에 등장하고 이러한 향상점을 플레이어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이번 FIFA 22이 목적을 두고 있는 셈이다.

애니메이션 외에도 AI도 개선이 이루어졌다. 전술적 AI(Tactical AI)라 이름붙인 인공지능은 보다 전술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AI는 이제 1초당 6개 이상의 선택지를 가지고, 이를 이어나가며 많은 전술을 선보도록 바뀌었다. 플레이어가 취하는 움직임은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전술로 작동하며, AI가 조종하는 팀원들이 협력하는 형태가 된다.

즉, 하나의 선수를 조작하는 과정 외에도 팀 전체가 집단적으로 움직이도록 바뀌었다. 팀 전체가 공에 대응하도록 바뀌고 여기서 기회를 포착하게 되는 것이 이번 AI의 변화점이다. 공격 시점에서 윙에 공간을 얼마나 줄 것인지. 이용할 수 있는 기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전략적으로 판단해 움직인다. 플레이어가 취하는 행동들은 이후에도 AI가 학습하게 되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FIFA22 01.jpg


공중에서의 몸싸움도 개선된 부분이다. 앞서 애니메이션이 증가했다고 한 것은 몸싸움에서도 용향을 미쳤다. 공중에서 몸싸움을 하기 위해 상대 선수의 몸을 손으로 잡아 방어하거나, 헤딩에 유리한 위치를 잡기 위해서 몸을 비집고 다툼을 벌이는 행동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애니메이션의 추가는 공을 받는 위치를 결정하는 것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선수가 크로스된 공을 가슴으로 받고 이후에 드리블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한결 자연스러워졌다. 개발 측면에서는 일일이 구현하기 어려운 움직임이기도 하다. 전반적인 애니메이션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더 민첩하게 땅볼을 트래핑할 수도 있다. 선수들이 어떻게 공에 반응을 하는지. 실제 현실의 선수와 얼마나 근접해 있는지도 신경 쓴 부분이다.

지난해 FIFA 21에서 선보였던 ‘포지셔닝 개인성(Positioning personality)’은 이번 FIFA 22에서는 보다 현실과 같은 인간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형태로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게임 내에 등장하는 선수들은 피곤함을 나타내는 행동들, 표정, 팀원에게 지시를 내리는 손짓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현실과 흡사한 변화를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골키퍼가 공을 막는 표현도 재설계 하여 공을 잡아내거나 펀칭하는 모습 등에서 이전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Bellingham_ComposedBallControl_Discalimer_G5_F22_Lores_WM.jpg


Alaba_KineticAirBattle_Reveal_G5_F22_Disclaimer_Lores_WM.jpg


이외 눈여겨 볼 부분 중 하나는 공에 적용되는 물리 엔진의 변화다. 개발진은 이러한 변화를 설계함에 있어서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데이터를 접목해, 현실과 같은 공의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했다. 공을 걷어냈을 때를 예로 들면, 이제 공은 오직 직선으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노면이나 경기 상황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도 움직이며, 이전 타이틀보다 지면에서 바운스 될 때의 높이가 줄어들며 이동한다.

이로 인해서 게임 플레이는 약간의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플레이어가 크로스나 걷어내기로 적진 깊이 공을 쩔러 넣는 플레이에 제한이 걸리고, 패스 위주의 플레이가 조금 더 중심이 된다. 유연하고 생동감 있게 구성된 애니메이션과 더불어, 공의 움직임 조정은 이후의 직접적인 게임 플레이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다.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는 잠시 달리기 속도를 증가시키는 폭발적 전력질주를 추가했다. 해당 기술은 앞으로 전력질주를 하는 것이며, 타이밍을 맞춰 우측 트리거를 눌러 발동할 수 있다. 즉흥적으로 속도를 높이는 것이기에, 팀원과 호흡을 맞추거나 상대의 마크를 벗어나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Theo_ExplosiveSprint_Reveal_G5_F22_Lores_WM.jpg


개발진은 이렇게 직접적인 게임 플레이 이외에도 몇 가지 부가적인 요소도 FIFA 22를 통해 선보인다. 신규 공격 전술을 통해서 상황에 맞게 전술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 선수마다 가지고 있는 새로운 개인기들. 그리고 경기의 심층 분석을 할 수 있는 도구도 게임 내에서 제공한다.

심층 경기 분석의 경우, 통계학적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예를 들면, 경기 내내 이루어진 볼 점유율 / 선수가 움직인 범위 등 게임 내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을 그래프와 수치. 빈도 등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게임 플레이 외 부가적인 개선사항을 통해서 경기의 몰입감을 늘리는 선택지도 가져가고자 했다. FIFA 21에서도 개선된 부분이기는 하지만, 경기 입장 장면에서 보다 현실적인 연출들이 들어갔다. 라커룸에서는 감독도 등장하며, 라커룸 내부에서 선수들이 대화하는 모습, 서포터즈의 응원도구나 깃발. 경기장 내부에 흩날리는 비누방울까지 경기장 그 자체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FIFA 21에서 소개된 라이브 라이트 렌더링은 이번 FIFA 22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됐다. 광원을 통해서 사실감을 부여했던 라이브 라이트는 이번 작품에서는 보다 더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개발진은 선수의 몸 모델링을 실제 축구선수 다운 몸으로 조정하는 한편, 선수들이 몸에 새긴 타투 또한 게임 내에 구현했다.

F22_G4_BVB_Stadium_30_.jpg


관중과 해설도 변화를 맞이했다. 관중의 퀄리티가 전작과 비교해서 향상되었으며, 응원기와 배너도 관중석에 배치함으로써 생동감을 주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실제와 같은 반응도 몇 가지 있다. 예를 들면, 아군 프리킥 상황에서 관중석에 있는 서포터들이 소리를 지르며 집중력을 떨어뜨리거나 하는 식이다.

코멘터리는 이제 단순히 경기를 중계하는 것만이 아니라, 현실의 축구 해설처럼 경기 도중 잡담이나 서로 농담을 건네기도 하는 등 현실적인 형태가 됐다. 코멘터리 또한 평이한 상태에서 해설을 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흥분하며, 다른 한 명의 해설이 이와 관련해 농담을 던지는 식이다.

마지막으로 골을 넣는 순간의 경험을 더 흥분되는 경험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곁들여졌다. 시각적인 요소가 확보되고 선수들의 표정변화, 오디오의 변화 등으로 인해 드라마틱한 순간 그 자체를 게임 내에서 그려낼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선수들이 선보였던 특유의 세리머니도 게임 내에서 그래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감독진도 이제 승리를 축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팀이 승리하면 경기장에서 함께 승리를 기뻐하며, 이러한 장면들이 게임 화면에서도 비춰진다.


Son_reveal_G5_Lowres_WM.jpg


정리하자면, 이번 FIFA 22는 보다 현실적인 축구 게임을 만들기 위한 기술 측면에서의 발전상을 볼 수 있다. 현실적인 모션을 게임 내에 반영하기 위한 하이퍼 모션의 도입은 물론,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데이터를 축적하고 개발한 머신 러닝 등으로 현실의 축구 그 자체를 그린다는 목적에 조금 더 가까워졌다.

FIFA 22는 오는 10월 1일, PC / PS4와 PS5 / Xbox Seires X|S, Xbox One / 닌텐도 스위치 / 구글 스테디아로 플랫폼과 발매일을 예정한 상태다.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예약 구매한 사람들에게는 4일의 조기 접속권 등이 부여된다.

단, 플랫폼에 따라서 일부 차이가 있다. 차세대와 구세대. 그리고 레거시까지 세 개로 구분되며, 게임이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달라진다. PS5와 Xbox Series X|S의 경우 차세대 베이스로 제작됐다. 차세대 베이스에서는 이번에 추가된 하이퍼모션이 적용되어, 보다 현실감 있는 플레이를 제공한다.

이외 PS4와 Xbox One, PC는 구세대 베이스로 적용되어 하이퍼모션 기술로 인한 변화를 체험할 수는 없다. 닌텐도 스위치판의 경우, 레거시 모드가 제공되어 기존 엔진에 로스터만을 변경한 형태로 발매된다.

EAS_FIFA22_GEN5_SE_crop_1080x1350.jpg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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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2

기     종

PC/PS4/XBOX ONE/SWITCH/PS5/X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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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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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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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971)

211.173.***.***

BEST
말만 들으면 아주 무슨 리얼 시뮬레이션 사커 게임인데 막상 해보면 그다지 변한것도 없고 스케이트 타기 바쁘고 커리어모드도 항상 제자리 얼티 카드깡 나온 이후로 거의 발전이 없다고 봐야 하지만 경쟁할만한 축구 게임이 없어서 매년 호구처럼 구매하는 슬픈 현실
21.07.21 06:35
BEST
출시전 - 첨단기술의 집약체 출시후 - 그냥 작년에하던 피파.
21.07.21 09:38
(4031651)

128.134.***.***

BEST
솔직히 카드깡 중심으로 만들거면 본편은 좀 싸게 팔고, 매년 업그레이드식으로 파는게 맞지 싶다. 로스터 업데이트와 새로운 카드깡을 위해서 매년 신작이라고 내놓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그냥 온라인 게임이지...
21.07.21 07:48
(5035898)

218.234.***.***

BEST
게임장르를 독점하면 저딴식으로 만들어도 팔리네
21.07.21 07:10
BEST
PC는 찬밥신세네
21.07.21 03:27
22
21.07.21 03:23
모루모름
1년짜리 시한부 가챠게임 | 21.07.22 19:11 | | |
BEST
PC는 찬밥신세네
21.07.21 03:27
루리웹-6825442930
진짜 PC유저랑 플스랑 똑같이 엔진 구현해주면 돈많이 버는거 생각안하는건지.. | 21.07.23 00:21 | | |
아.. EA PLAY PRO 구독하고있는데... 나도 하이퍼모드로 하고싶당 ㅠㅠ
21.07.21 03:44
이런 쓰레기를 대체 얼마에 파는거여
21.07.21 04:01
(3117165)

121.151.***.***

이놈에 하이퍼 모션으로 몇년 우려먹으려나?
21.07.21 05:17
BEST
말만 들으면 아주 무슨 리얼 시뮬레이션 사커 게임인데 막상 해보면 그다지 변한것도 없고 스케이트 타기 바쁘고 커리어모드도 항상 제자리 얼티 카드깡 나온 이후로 거의 발전이 없다고 봐야 하지만 경쟁할만한 축구 게임이 없어서 매년 호구처럼 구매하는 슬픈 현실
21.07.21 06:35
Naega Gozarani
진짜 동감 - 경쟁할만한 축구게임 대안이 없음...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사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20이랑 21 패스해버림 | 21.07.21 13:49 | | |
Naega Gozarani
추천 백번 맞는말이십니다. 비추뭐냐 | 21.07.22 18:06 | | |
BEST
게임장르를 독점하면 저딴식으로 만들어도 팔리네
21.07.21 07:10
꽝꽝나무
저바닥은 후발업체가 들어오는게 거의 불가능하죠. 가능성이 0에 수렴함. 돈많은 부자가 자선사업하며 끼어드는게 아닌이상.. 게임성, 그래픽외에 라이센스 구입문제가 매우 크기 때문에.. | 21.07.21 10:38 | | |
BEST
솔직히 카드깡 중심으로 만들거면 본편은 좀 싸게 팔고, 매년 업그레이드식으로 파는게 맞지 싶다. 로스터 업데이트와 새로운 카드깡을 위해서 매년 신작이라고 내놓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그냥 온라인 게임이지...
21.07.21 07:48
(5470737)

106.101.***.***

Lord Serious
매년1000만장을 어케포기함 세일해서 판다고해도 무시못함 ea사장도 언급햇던거지만 실현안하는거보면 뭐 ㅋㅋ | 21.07.21 08:29 | | |
(15605)

183.108.***.***

Lord Serious
그래서 접었어용 ㅠㅜ 매년 변화없는 시간갈이에 지쳐서 | 21.07.25 16:19 | | |
Lord Serious
단순 게임 판매량을 떠나서 카드깡도 새 시리즈를 새로 해야하니까 얘네가 포기할리가 없죠. 1년짜리 겜에 그렇게 현질하는거 보고 이해 안 가서 저는 그냥 싱글 커리어모드만 함. | 21.07.25 18:57 | | |
팔로 재치고 침투하는게 너무 빈번하다보니 골이 너무 많이 터짐. 아무리 요즘 팔로 하는 축구라 하지만 너무 심하다 생각이듬. 한번의 패스에 미들진 멍때리는건 여전하고~
21.07.21 07:5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흥민이 모델링 이 따위로 밖에 못함?
21.07.21 08:40
(70812)

210.179.***.***

게임불감증환자24
근데 한편으론 얼굴 스캔하는 날 저 얼굴로 갔던 흥민이가 참 아쉬움... | 21.07.21 12:47 | | |
게임불감증환자24
이건 흥민이 잘못인걸로 밝혀진듯 스캔하는날 수염도 안깍고 대충 간 사진 보면 ㅋㅋ | 21.07.21 13:25 | | |
(566086)

211.229.***.***

축구겜을 하는건지 다른걸 하는건지...
21.07.21 09:12
솔직히 이제 더이상 발전은 없을거같은데..걍 매년 우려먹기
21.07.21 09:14
(5036473)

14.51.***.***

더 현실적인 버그 글리치에 초점을 두었겠지..
21.07.21 09:25
(776058)

223.38.***.***

얼티 까드깡이 발전을 막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 경쟁작이 없는 게 안타까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어쩔 수 없이 매년 구매함 진짜 게임성 발전은 어느 시점에서 그냥 발전 없이 멈춰있음..
21.07.21 09:30
말은 항상 번지르르 한데 막상 까보면 거의 미세먼짐수준의 변화. ui조금 바꾸고 혁신이라 떠들어대는거 보면 기가 참. 선수들 스캔하는데도 모델링 개똥인데 하이퍼모션은 과연? Ai는 말해 뭐해.
21.07.21 09:31
BEST
출시전 - 첨단기술의 집약체 출시후 - 그냥 작년에하던 피파.
21.07.21 09:38
카드 도박도 잊지말라규 ㅋㅋ
21.07.21 09:40
(4811807)

106.101.***.***

유비소프트는 진짜 ea비하면 천사임 ea 심즈는 4내놓고 팩 장사로 돈 벌고 피파는 로스터 카드깡 해마다 옆그레이드식해서 돈 벌고 게임사가 돈 버는건 당연하지만 ea는 게임사업이 아니라 플랫폼 사업 하는 느낌임 ㅋㅋㅋㅋㅋ
21.07.21 10:00
내년엔 RT좀..
21.07.21 10:16
시리즈나올때마다 입털고 인게임해보면 AI는 ㅂㅅ같고 매번 같은공격루트지리고 그냥 그러러니하고 구입한다
21.07.21 10:20
속도빠른애가 무조건 최강이자나
21.07.21 10:25
일단 그래픽만 보면 21이랑 거의 비슷한듯
21.07.21 10:32
커리어는 보나마나 엉망이겠지ㅠㅠ
21.07.21 10:34
(105064)

210.222.***.***

유일하게 예판해서 매년 즐기던 스포츠겜인데 올해부터는 세일하면 사야할듯
21.07.21 10:50
(1627239)

123.215.***.***

이번엔 엔진 바뀌는건가요? 아니면 프로비스트(?)엔진 그대로 인가요?
21.07.21 10:50
SYEH0207
엔진은 변화 없을듯합니다 한 3년더 우려먹을듯합니다 | 21.07.21 11:17 | | |
20은 4231로 잠그고 드랙백 조지는 무리뉴 축구 21은 전작보다 다양한 실사 포메, 센백 잉여자원화로 인한 풀백메타 22는 새로운 스킬무브 보니 22에 이어서 5성 개인기가 대접받는 시리즈일거 같은데 얼른 데모 내놔라!
21.07.21 10:53
(44201)

106.101.***.***

텔레스코픽
개인기 잘쓰는 유저만나면 탈탈 털리는건 똑같았던거 같은데 ㅠㅠ 저도 개인기 잘 쓰고싶음 ㅎㅎ | 21.07.21 11:06 | | |
근데 대단한게 스위치는 4년째 로스터만 바뀌고 아무변화 없음 ㅋㅋㅋㅋㅋ
21.07.21 11:16
루리웹-9051367129
그러면서 매년 정가 받고 쳐 팔고 ㅋㅋㅋㅋㅋ | 21.07.21 12:16 | | |
진짜 피파 12때 부터 했지만 최근 몇년간 얼티 카드깡 장사 심해지고 부터는 할인 존나 크게 할때나 사서 하는 게임 매년 바뀌는것도 없고 커리어 모드는 갈수록 쓰레기에 카드 팔아먹을 생각만 함
21.07.21 12:17
아직도 손바닥 펴고 뛰냐
21.07.21 12:23
음바페 저 사진은 진짜 닌자거북이 닮았네 ㅋㅋㅋ
21.07.21 13:54
(5549029)

114.205.***.***

21은 슛 할때 체감이 가벼운 탱탱볼 차는 거 같은데 이번에는 묵직한 체감으로 좀 바뀌었을라나?
21.07.21 13:56
엑시엑 오프라인으로 구할 수 있을때 까지 21로 버텨야 겠네
21.07.21 23:28
온라인 위주로 할거면 한국 서버나 만들어줘 제발
21.07.22 09:51
더 쇼도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발전을 햇으면.. 5년째 글픽이 똑같냐.. 중계도 ㅈ같고..
21.07.22 12:59
(4706345)

116.255.***.***

저래봤자 커리어모드하면 우리편 애들 측면에서 개인기만 졸라게 치다 다 뺏김
21.07.22 15:16
스위치용 할만 합니까? 휴대로 하는 시간이 많은데
21.07.22 16:06
폰치키
스위치는 그냥 로스터 업데이트판입니다. 한번도 안사셨다면 상관없는데 20,21이라도 사셨다면 절대 ㄴㄴ | 21.07.23 00:19 | | |
커리어모드하면 선수 은퇴 연장 좀 시켜주세요..생각보다 너무 일찍 은퇴하궁.. 환생선수 위닝처럼 그냥 모델링 그대로 나오게 해주면 정말 좋겠는데....노모델링이라서 현타와서..
21.07.23 00:20
걍 2년에 1번 내고 로스터 패치 dlc를 팔아나ㅜ색기들아
21.07.23 16:47
비타에서 피파 해봤는데 일본이 없더라
21.07.23 19:08
쭉 봤는데 모션과 오프더볼 움직임 진짜 엄청 발전했는데요? 모션은 훨씬 다행해졌고, 특히 공 없을때 파고드는 움직임이 지금까지는 1자 직선적임 움직임이 돌아서 들어간다던가, 직전하다가 공받기 좋은곳으로 파고 든다건가 하는게 얼필보면 실축같네요 . 발전은 분명있었는데 아쉬운건 하이퍼모션이라는게 적용되서 위닝보다 덜 미끄러졌던 발들이 먼가 더 미끄러지는 느낌?? 15:23초는 미끄러지는게 선 넘던데;; 피파가 위닝보다 덜 미끄러져서 좋았는데 고쳐지길..
21.07.24 14:46
(5374010)

211.207.***.***

차세대 GPU 제껴두고 구세대 GPU에 최적화된 게임 나오네
21.07.26 09:02
00:59 소니~~~
21.07.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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