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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ICON] K캅스와 K팝, 한국 위한 이벤트 가득했던 '반다이남코' 행사

조회수 28277 | 루리웹 | 입력 2021.07.17 (2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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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9시, 글로벌 비디오 게임 쇼케이스 'RULICON(루리콘) 2021'에 참가한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자사가 준비 중인 게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개된 게임은 '슈퍼로봇대전 30',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 '엘든링',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하우스 오브 애쉬' 등 5종이다. 특히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 세션에는 특별 게스트 크리에이터 머독이 방문해 행사장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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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전용준 캐스터, (우) 루리웹 안민균 기자


가장 먼저 소개된 것은 '슈퍼로봇대전 30'이다. 올해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타이틀로, '마징가', '건담', '가오가이거', '컴배틀러' 등 인기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로봇들이 한데 모여 공통의 적과 싸우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전통 깊은 S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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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테라다 타카노부 프로듀서와 모가미 쇼헤이 프로듀서가 보내온 특별 영상이 공개됐다. 두 프로듀서는 "오늘은 한국에 계신 여러분과 슈퍼로봇대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모였다."라며 "새로운 정보는 물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니,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린다. 새삼스럽지만 '슈퍼로봇대전'이라는 작품이 계속될 수 있는 것에 대해 한국에 계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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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테라다 프로듀서, (우) 슈퍼로봇대전 30 모가미 프로듀서


슈퍼로봇대전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2016년 발매된 '슈퍼로봇대전 OG 문 드웰러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공식 한국어판을 발매해오고 있다. 모가미 프로듀서는 "슈퍼로봇대전 V, X, T 세 작품을 한국에 계신 여러분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슈퍼로봇대전 30을 한국에 발매할 수 있게 됐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슈퍼로봇대전 30 신규 요소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우선 첫 번째는 '택티컬 에어리어 셀렉트'다. 게임을 플레이할 때 표시되는 지도에서 지역을 선택하면 선택한 순서에 따라 나오는 로봇의 순서가 달라진다. 이 지역에서는 '제이데커'가 나온다, 저 지역에서는 '컴배틀러'가 나온다 식으로 설명이 돼 있고, "그럼 이쪽 먼저 갈까?"하고 정하는 식으로 진행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플레이 성향에 따라 로봇을 얻는 시기가 달라지게 된다.

 
또 에어리어 중에는 경험치나 자금을 벌 수 있는 미션이 있는데, 그러한 미션을 고르면 스토리를 진행하지 않고도 경험치나 자금을 목표로 할 수 있어 기존 시리즈보다 시나리오 선택, 루트 선택의 자유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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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오토 배틀'이다. 로봇대전을 시작하면 우선 시나리오를 읽고, 맵으로 들어가서 본격적인 게임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여기서 오토를 선택하면 전투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즉, 게임을 보기만 하면 된다. 시나리오 텍스트를 넘기는 것도 오토 설정이 가능하다.


테라다 프로듀서는 "가정용 슈퍼로봇대전에 오토 배틀을 넣는 건 처음이다. 오늘은 피곤해서 실컷 플레이할 생각은 없지만, 슈로대는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때 오토 배틀로 해두면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라며 "앞서 언급한 경험치 미션이나, 초반 미션은 간단히 클리어할 수 있지만 그걸 일일히 플레이하려면 시간도 걸리고 수고도 든다. 슈퍼로봇대전은 아무래도 시간과 수고가 드는 면이 있으니 그런 부분에서 활용하면 좋다."라고 설명했다.


신규 참전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30주년 기념 작품인 만큼 다양한 작품이 참전한다. '중전기 엘가임'이나 '기동전사 V건담' 등이 들어갔고, 애니화가 안된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정통 후계작, '패계왕'도 등장한다. 요네타니 감독의 감수를 확실히 받아서 공인된 전투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고 한다. 사실상 움직이는 패계왕을 보는 것은 이번 슈퍼로봇대전 30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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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이 반길 만한 작품도 하나 있다. 바로 '로봇수사대 K캅스'라는 이명으로 유명한 '용자경찰 제이데커'다. 관련하여 모가미 프로듀서는 "한국 팬들로부터 받은 설문조사 결과를 확인했는데, 제이데커를 넣어달라는 요청이 굉장히 많아 이번 30주년 기념작에 참전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팬들을 위해 게임 내 등장하는 용자경찰 제이데커 관련 스크린샷도 공개됐다. 1화를 재구성한 장면으로, '데커드'와 '유타'가 만나 앞으로 함께 싸워가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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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주년 기념 때 한국에 방문해 찍었던 사진을 공개하며 한국에서의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두 프로듀서는 "이번 30주년을 기념에 한국에 방문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그러지 못했다."며 "또 서울에서 이벤트가 있으면 꼭 가고 싶고, 한국 음식도 먹고 싶다."라며 한국에 대한 친근감을 나타냈다.


슈퍼로봇대전 30 초한정판에 동봉될 특전, '휘케바인 30' 프라모델에 대한 실물도 공개됐다. 한정판 특전 답게 정밀하게 구현된 기체가 감동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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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대전 30 루리콘 방송을 기념해 응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두 프로듀서가 직접 사인한, 슈퍼로봇대전 30의 로고가 그려진 사인지다. 응모 방식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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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타이틀은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다.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도 올해 시리즈 25주년으로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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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전통과 계승의 진화'라는 테마로 새로운 스토리는 물론, 게임 엔진이 바뀌어 그래픽은 물론 전투 액션까지 다양한 부분이 업그레이드됐다는 점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애트모스 셰이더로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액션 또한 시원시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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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토미자와 프로듀서에게 게임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메인 일러스트에는 알펜과 시온이 나란히 등장하는데, 남녀 더블 주인공 체제인가?


토미자와: 시온과 알펜이 나란히 등장하는 부분이 매우 많기에 그런 인상을 받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더블 주인공 체제는 아니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알펜이며, 시온은 히로인이라는 명백한 위치에 있다. 주인공과 히로인이라는 입장과 그 둘의 드라마가 이번 작품을 통해 농밀하게 그려지고 있기에 이 두 사람을 전면적인 프로모션에 내세우고 있다. 물론 파티는 6명이기에 지금까지의 테일즈 시리즈처럼 즐기실 수 잇으니, 각 캐릭터에 흥미를 느껴주신 분들도 물론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토미자와: 알펜과 시온, 두 사람은 굉장히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주인공과 고통을 주는 히로인이라는 특별한 관계성을 가지고 있으니, 그런 관계에서 시작되는 두 사람의 많은 드라마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부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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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례적으로 상용 개발 엔진인 언리얼 엔진 4로 교체해 전체적으로 향상된 그래픽을 보여준다. 다만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파스텔풍이 희석되는 건 아닐까 걱정스럽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도 시대의 요구에 맞춰 포토리얼리스틱 그래픽으로 나아간다고 봐야할까?


토미자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기 위해서 이번에는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했지만,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실사와 같은 표현에 불과할 뿐더러, 테일지 오브 시리즈가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유저분들은 물론이고 저희 개발진도 같은 생각이다.


토미자와: 그래서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하지만, 단순한 실사 그래픽도 아니며, 파스텔 틱한 회화체도 아닌, 그 사이에 있는 마치 회화 속에 들어가 있는 듯한 몰입감까지 표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그래픽이 지향해야 할 목표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4~5년에 걸쳐 개발한 것이 바로 애트모스 셰이더다.


토미자와: 보신대로 배경 등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회화처럼 흐릿해지고, 평평한 그림처럼 표현된다. 반대로 가까운 물체와 캐릭터는 질감이 풍부하게 표현된다. 가까운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멀리 있는 건 흐릿하게 보이는, 수채화의 터치를 넣은 듯한 그림과 같이 화면을 표현할 수 있으며, 여기에 언리얼 엔진의 힘을 사용해 빛과 그림자의 표현도 리얼하게 표현하는 기법을 하나로 집약한 것이 애트모스 셰이더다.


토미자와: 이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만의 그래픽으로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개발한 기술이다. 실사풍 그래픽을 지향하려는 것인가?라고 물어본다면, 대답은 NO다. 앞으로 나올 작품에서도 독자적으로 지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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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들의 등신이 커지고 조형이 사실적으로 변화한 점도 흥미롭다. 등신을 키운 것은 그래픽의 향상과 세계관의 변화와도 맞닿아 있는 부분인가?


토미자와: 방금 설명한 애트모스 셰이더와도 이어지는 부분이다. 이번 작품의 목표는 "유저에게 얼마나 이 세계에 대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인가"다. 그를 위해 셰이더로 회화와 같은 세계에서 반쯤 리얼한 캐릭터가 존재하게 만들었는데, 그에 따라 현실감을 주기 위해 캐릭터의 등신 등을 지금까지의 테일즈 오브 시리즈보다 높여야 했다. 단순하게 등신만 높아 진게 아니라, 이로 인해 점프나 헤엄 같은 액션도 다채로워져 현실감 있게 플레이할 수 있어 장점이 많은 것 같다.


● 과학과 마법이 양립하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롭다. 다나와 레나, 두 개의 세계가 공존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린다.


토미자와: 말씀하신대로 이번 어라이즈 세계관 세팅은 매우 하드한 부분부터 시작했다. 레나는 과학도 마법도 모든 문화가 발달한 상위의 존재, 한편 다나는 자연은 풍부하지만 문화나 문명은 아직 발달하지 않은 중세 같은 세계라는 큰 차이가 있다. 그런 가운데 다나가 레나에게 300년 전에 침공 받아 노예 같은 상태, 종속된 상태에서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토미자와: 전작 베르세리아도 감옥에서 시작했지만, 이번 어라이즈는 그것보다 더 하드한 장면이 많다. 이런 무대를 선택한 이유는 물론 "그냥 어두운 세계를 그리고 싶어서"는 아니고, 주인공 일행이 어떻게 저항해 나가는가, 자유를 손에 넣어가는가 하는 드라마의 뜨거움이나 재미 등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었다.

 
토미자와: 덧붙이자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도 결코 낙관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것도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기에, 어떤 식으로 우리는 밝은 미래를 향해 노력해나갈 수 있는가에 대해 모두가 조금이라도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주길 바라며 이번 어라이즈의 세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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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 탐험 측면에서, 이전 시리즈와 비교해 탐험 부분이 주는 느낌도 달라졌을 것 같은데, 탐험 시 어떤 부분들이 변화했는가?


토미자와: 이번 필드는 매우 지형 기복이 심하고, 때로는 수영을 해서 도달하는 곳이 있기도 하다. 점프나 수영 같은 액션을 사용하면 지금까지는 조그만 단차라도 벽처럼 못 넘어가는 부분도 갈 수 있게 되고, 그 너머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는 등 즐길 것이 많아 이 점은 지금까지의 테일즈 오브 시리즈보다 필드 체험이 더 풍부해졌다고 느끼실 수 있는 큰 포인트가 아닐까 한다.


● 전투가 '보고 피하는' 형태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 전투가 보다 속도감 있게 진행됨과 동시에 기존 시리즈와 비교해서 액션 요소가 더 강해졌다고 느껴지는데, 액션 요소를 강화시킨 이유가 있을까?


토미자와: 역시 액션 배틀이라는 건 테일즈 오브 시리즈 자체의 전통 중 하나라고 인식했고, 진화시켜야 할 포인트이기도 하다고 생각했다. 역시 액션성을 올린다는 것은 더 어려워진다든가, 여러 가지 걱정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만큼 더 직관적으로, 누구나 화려하고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액션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토미자와: 그런 점을 포함한 액션성의 증가, 템포도 상승한 영상을 보셨을 것이다. 이런 점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어라이즈의 액션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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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 프로듀서가 생각하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의미와 현주소에 대해 묻고싶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게이머를 위해 신경쓴 부분이 있을까?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어라이즈를 개발하고 있는지도 듣고싶다.


토미자와: 굉장히 넓고도 무거운 질문이다. 알고 계신 대로 25주년을 맞이한, 역사가 깊은 IP임에 시대에 발맞춰 바꿔온 것도 있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가 시리즈를 통해 존재한다. 25년이라는 긴 시간 팬 여러분들이 지지해주고, 사랑해주셨다. 그런 의미에서 25주년 기념작이 될 어라이즈도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계승과 진화 두 가지를 염두에 두고 개발을 진행해왔다.


토미자와: 계승해야할 것은 지금껏 이어져 온 표현과, 그 이상으로 근본적인 테일즈 오브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가진 가치, 응원하게 되면서, 마치 친구가 생긴 것 같은 마음이 들게 하는 건 다른 브랜드에선 찾아볼 수 없는 매력이라고 생각하며, 저희 또한 이걸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에서도 캐릭터의 가치라는 것을 충분히 제공해드릴 예정이다.


● 루리웹에 달린 댓글과 반응


토미자와: 다양한 체험을 현대화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그래픽과 액션, 이 두 가지 요소가 잘 융합된 작품으로서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가 여러분께 전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토미자와: 루리웹에도 많은 분께서 댓글을 달아주셔서 번역해서 보고 있다. "기대되네요. 차세대 테일즈 시리즈의 시작이 되길 빌어봅니다.", 정말 그렇게 할 각오로 만들고 있다. "그래픽이 기대된다."라는 반응도 보인다. 아트 팀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보여주면 기뻐할 것 같다.


토미자와: "인카운트 방식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 이동과 전투가 별개인 그 느낌"이라는 댓글도 달아주셨다. 이번 작품도 배틀은 인카운트 방식이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으로 부드럽게 싸울 수 있는 방향을 차용하고 있다. 좋아해주신다니 기쁘다. "한글을 잘 쓰신다.", 요전에 색지에 적은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다. 열심히 공부한 결과다. 사실 읽지는 못한다(웃음). 한글은 더 공부하고 싶다.


토미자와: "이야, 그래픽 좋네 ㅎㅎ", "그래픽 퀄리티는 확실히 발전된게 보이고 좋아 보이니 속 알맹이도 꽉 차있는 좋은 게임이길 기대해봅니다.", 그래픽 뿐만 아니라 내용도 알차게 제작 중이니 얼른 전해드리고 싶다.


토미자와: 정말 많은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모처럼이니 여러분들께서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에 저도 직접 달아볼까한다. 제가 작성한 댓글을 한 번 찾아봐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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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기다리고 있는 한국 팬들에게 한마디


토미자와: 온라인 형태로나마 한국 팬분들께 저희 신작을 전해드릴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한국과 일본은 가까운 나라고, 저도 예전에 다른 작품으로 한국에서 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러기 힘든 요즘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나마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며, 얼른 여러분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고 있다. 앞으로 있을 26, 27, 30주년을 향해 열심히 달릴 테니, 다 같이 즐겨주셨으면 한다. 정말 감사하다.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도 루리콘 방송을 기념해 응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특별 티셔츠로, 앞면에는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6명의 파티 캐릭터를 귀여운 SD 도트화로 표현했으며, 뒷면에는 멋있는 문양과 함께 로고가 새겨져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영상을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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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오는 9월 9일 PS4, PS5, XBO, XSX으로 출시되며, PC 버전은 그 다음날 10일 출시 예정이다.


세 번째로 소개된 타이틀은 아이돌 마스터 스탈릿 시즌이다. 아이돌 마스터 스탈릿 시즌은 가정용 시리즈 중 세 번째로 선보이는 한국어판 작품으로, 아이돌 프로젝트 프로듀스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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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아이돌마스터',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아이돌마스터 샤이니컬러즈'까지, 다양한 아이돌마스터 시리즈 사무소 소속 아이돌들이 합동 유닛으로 선보이는 최대의 페스티벌을 그리고 있다.



특히 언리얼 엔진을 사용해 현장감 넘치는 연출이나 궁극의 아이돌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시리즈 최초 PC로도 출시된다.


놀랄 만한 소식도 전해졌다. 바로 한국 프로듀서를 위한 특별 전용 DLC 의상 '네온 나이트'다. 케이팝 걸그룹에 영감을 받아 새롭게 제작한 특별 의상으로, 한국어판 패키지 초회 동봉 특전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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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이돌마스터 사카가미 요조 총괄 프로듀서와 쿠타라기 하야토 프로듀서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두 프로듀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개발이 지연되기도 하고, 여러 일이 있었는데, 마침내 여러분이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단계까지 만들어 낼 수 있어 정말 기쁘다. 역시 이건 프로듀서분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방송 소감을 전했다.


● 많은 아이돌 게임이 아이돌을 '타입'으로 구분하는데, 이번 '스탈릿 시즌'은 사계절로 아이돌 타입을 나누는가?


쿠타라기: 이번 작품에선 딱히 계절로 타입을 나누진 않는다. 프로젝트 루미너스라는 이름 아래 29명의 아이돌이 도전하게 되는데, 스토리 속에서 계절별로 활약하는 아이돌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긴 하다. 예를 들면 이 달에는 신데렐라 걸즈 아이돌들에게 스포트라이트가 가고, 저 달에는 저번에 공개한 신곡 'SESSION'을 부르는 멤버에게 스포트라이트가 가거나 하는 느낌이다.


쿠타라기: 이야기 진행과 프로듀스 시스템이 링크돼 있어 많은 인원 수 안에서 '가창 멤버'라는 아이돌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악곡별로 5명의 멤버를 유닛으로서 선택해서 육성하게 되는데, 작품의 이야기에 대한 몰입감을 여러모로 생각하고 중시한 결과다.


쿠타라기: 대신 각 아이돌에게 보컬, 댄스 ,비주얼 3개의 파라미터가 설정돼 있고 아이돌의 초기 능력이나 성장 경향 등이 나뉘어 있다. 과거작과 비교해서 게임 내 등장하는 캐릭터가 많기 때문에 소수 멤버만 육성하면 게임을 좀처럼 클리어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디 기대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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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샤이니 컬러즈 등 다른 작품에 등장하는 아이돌이 다수 등장한다. 5명씩이라 고르기 굉장히 어려웠을 것 같은데 선정 기준은?


사카가미: 이번에는 765 프로 타카기 사장이 '프로젝트 루미너스'라는 것을 기획하는 것이니 역시 765 프로 사무소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우선 기존의 올스타즈 13명을 전부 등장시켰다. 또 역시 후배 아이돌이 있어야 겠다 싶어서 후배하면 역시 '밀리언 라이브'라서 우선적으로 미라이, 시즈카, 츠바사 3명을 등장시켰다. 여기서 "역시 3명만으로는 부족해"라는 생각에 츠무기와 카오리를 넣어 총 5명을 선정했다.


사카가미: 여기서 어떤 드라마가 전개될지 다양한 상상을 하다가 그럼 신데렐라 걸즈 멤버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개성 강한 멤버가 많아, 그중에서 프로젝트 루미너스에 자극을 주고 두근거리게 해줄 듯한 인선으로 5명을 골랐다. 역시 신선한 느낌이 나는 새로운 아이돌마스터가 되야하는 만큼, 이야기의 가능성을 더 넓혀줄 것 같은 멤버를 생각해서 5명을 선정했다. 멤버가 모이면 서로 어떤 대화를 할지, 아이돌 간 조합을 즐기실 수 있게 만들고 있으니, 부디 즐겨주셨으면 한다.


● 샤이니 컬러즈는 3D 모델이 없는 작품인 만큼 등장 아이돌을 선정하는데 큰 고민이 따랐을 것 같다. 이와 관련해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는가?


쿠타라기: 어떤 아이돌을 등장시켜야 하나, 이 부분은 샤이니 컬러즈에 한정되지 않고 기획 당초부터 무척 고민이 많았다. 등장시킨다고 결정한 이상 아이돌들을 제대로 귀엽고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팀 일동이 주력했다. 특히 샤이니 컬러즈는 발표 당초부터 매우 큰 반향이 일어서 저희 개발팀도 놀랐다. 성우분들도 자기 아이돌의 등을 처음본다고 해서 "그러고 보니 그렇구나"하고 새삼 생각했던 것도 기억이 난다.


쿠타라기: 샤이니 컬러즈는 아무래도 라이브 같은 것 말고는 등신대 아이돌들이 노래하고 춤출 기회가 없었는데, 미약하게나마 표현할 수 있었던 것은 무척 좋았다. 작은 비하인드 스토리인데, 실제 라이브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일단 참고하고 있었다. 이번 작품에 'Multicolored Sky'라는 샤이니 컬러즈를 대표하는 곡이 있는데 실제 라이브를 참고로 해서 마이크 들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재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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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커뮤니케이션의 볼륨은 어느 정도일까?


쿠타라기: 우선 스토리와 아이돌들과 얘기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역대 아이마스) 가정용 게임 중 최고 볼륨이 아닐까 한다. 어떤 스토리가 있느냐 하면 우선 사계절을 통한 선발 스테이지가 있다. 스탈릿 시즌을 무대로 한 큰 스토리를 그려가는 것이다. 이건 프로젝트 루미너스의 모든 멤버와 관계된 스토리다. TV 애니메이션이나 극장 애니메이션 같은 것을 어떻게 게임으로 표현할 수 없을까 생각해서 시작한 것이다. 1:1 인연 커뮤니케이션이라든가, 영업 등에 많이 넣었다.

 
쿠타라기: 물론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원수만큼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했으니, 각 아이돌과 교류하며 그녀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프로듀스해주셨으면 한다. 아이돌 말고도 개성적인 관계자가 등장하는데, 관계자와 신뢰를 잘 쌓아 감으로서 프로듀서가 등장하고, 아이돌이 등장하는 세계관의 깊이를 내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작품은 신곡이나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곡을 엄선하여 녹음했으니, 이 게임만의 프로듀스 체험을 즐기기에는 충분한 볼륨을 갖췄다고 말할 수 있겠다.


● 특전 의상 '네온 나이트'에 대한 소개 부탁드린다.


쿠타라기: 이번 작품의 한국 선행 의상 특전 '네온 나이트'에 대해 가볍게 설명드리겠다. 콘셉트는 역시 한국하면 K-POP이기 때문에 쿨함, 멋, 그리고 이에 더해 파워풀, 반짝임 같은 것을 표현하고 싶어서 디자이너분께 디자인을 부탁한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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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사카가미: 한국의 프로듀서분들께 사랑받는 작품이 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 잘 부탁드린다.


쿠타라기: 앞으로도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의 소식을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다양한 한국에서의 이벤트도 이제부터 시작될 예정이니 앞으로 이어질 소식 기대바란다.


사카가미 & 쿠타라기: 앞으로도 아이마스입니다! (한국어로)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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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특별 게스트 크리에이터 '머독'과 함께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머독은 "게임 볼륨과 선별 기준이 굉장히 궁금했는데, 오늘 방송에서 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전작에서는 한국 특전 의상으로 머리에 무궁화 핀을 꽂아줬는데, 이번에는 한국만을 위한 의상을 만들어주다니 상상도 못한 선물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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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독과 기자가 함께 퀴즈를 풀어보며 덕력을 테스트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듀서 여러분도 함께 문제를 풀어보시기 바란다. 퀴즈는 총 10문제로,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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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몸풀기 퀴즈. 스탈릿 시즌 등장 아이돌 중, 전용준 캐스터의 원픽 아이돌은? (주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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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프로필상 취미가 봉제인형 수집인 아이돌은 누구일까요? (객관식)

1) 키쿠치 마코토 2) 후타바 안즈 3) 시라이시 츠무기 4) 오사키 텐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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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프로필상 나이가 가장 많은 아이돌은 누구일까요?

1) 미우라 아즈사 2) 아베 나나 3) 사쿠라모리 카오리 4) 시라세 사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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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빈 칸의 숫자를 모두 더하면?
미나세 이오리는 ○개 국어를 할 수 있고, 모로보시 키라리의 생일은 9월 1일, 이부키 츠바사의 나이는 ○○살, 코미야 카호가 좋아하는 특촬 프로그램은 저스티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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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에는 두 쌍의 쌍둥이가 등장한다. '후타미 아미&후타미 마미'와 '오사키 아마나&오사키 텐카' 중 언니는 각각 어느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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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프로젝트 루미너스 참가를 위해 아이돌은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데, '다양한 업무에 도전'시키는 활동은 어느 것인가?
1) 레슨 2) 영업 3) 교류 4)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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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에서 아이돌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레슨 활동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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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 4컷 만화 11화에서 유키호가 판 구멍에 빠지는 것은?
1) 아마미 하루카 2) 칸자키 란코 3) 카스가 미라이 4) 모리노 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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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다음 중 혈액형이 AB형인 아이돌은?
1) 호시이 미키 2) 죠가사키 미카 3) 모가미 시즈카 4) 오사키 아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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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 발매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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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몸풀기(모리노 린제), Q1(키쿠치 마코토), Q2(사쿠라모리 카오리), Q3(26), Q4(마미, 텐카), Q5(영업), Q6(댄스, 보컬, 비주얼), Q7(모리노 린제), Q8(죠가사키 미카), Q9(2021년 10월 14일)


루리콘 방송을 기념해 응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 한정판 비주얼이 인쇄된 족자 포스터에 사카가미 총괄 프로듀서와 쿠타라기 프로듀서의 사인을 넣어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직접 봐주시길 바란다.


아이돌마스터 스탈릿 시즌은 오는 10월 14일 PC와 PS4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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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로 소개된 타이틀은 '엘든링'이다. 엘든링은 프롬 소프트웨어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 및 발매하는 서사시적 판타지 게임으로, 압도적인 평판을 자랑하는 다크소울 시리즈의 미야자키 히데타카 프로듀서와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오른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의 저자 '조지 R.R. 마틴'이 선사하는 새로운 판타지 액션이다.


엘든링은 PS4, PS5, XBO, XSX으로 내년 1월 21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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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로 소개된 타이틀은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하우스 오브 애쉬'다. 게임은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라는 독립적인 시네마틱 분기점을 지닌 공포 게임 시리즈 최신작이다. 각 이야기가 별개 세계관을 가지고 있고,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와 인물들이 등장해 새로운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 번재 이야기 하우스 오브 애쉬는 2003년 이라크를 배경으로 하며, 교전이 벌어진 가운데 두 군 부대가 지하에 묻혀있던 수메르 신전의 페허로 떨어지게 되면서, 알 수 없는 고대의 존재와 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그리고 있다.


더 다크 픽처스 앤솔로지: 하우스 오브 애쉬는 PC, PS4, PS5, XBO, XSX으로 오는 10월 22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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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균 기자   ahnm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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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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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1


(42486)

183.98.***.***

BEST
이런 말 하게 될 줄 몰랐는데... 한국에서 하는 게임 쇼 중에서 제일 정상인게 처음하는 루리콘이 될줄이야...
21.07.18 10:51
(1114493)

122.44.***.***

BEST
오늘의 정보 : 용준좌는 린제P다
21.07.18 00:26
BEST
최근어느게임정보보다 따끈따끈하네요
21.07.17 23:26
(198844)

58.22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슈퍼로봇대전 25주년 내한 이벤트 당시 우연히 기회가 생겨 행사에 참여했었는데, 그때 당시 사진을 이번 영상에서 보게되니 참으로 반갑네요 그 당시에 슈퍼로봇대전 OG문드웰러즈 한정판 패키지 가져가서 사인 받아 지금까지 보물로써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한번 또 내한이벤트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1.07.18 00:18
(1367126)

210.121.***.***

BEST
다음 작엔 다간 그랑죠 가자~
21.07.17 22:58
유타 이름 바꿀수있으면 좋겠다 아무레도 종일이가 입에착착붙어 ㅋㅋㅋ
21.07.17 22:55
(1367126)

210.121.***.***

BEST
다음 작엔 다간 그랑죠 가자~
21.07.17 22:58
번개전사그랑죠.슈퍼그랑죠좀 넣어달라고
21.07.17 23:08
플스&스위치유저
그러다가 X때 와타루처럼 스토리 독식하면 역효과만 납니다. | 21.07.18 21:57 | | |
(3120719)

118.235.***.***

V-MAX.3729
와타루는 인기있어서 그렇다치지만 일본에서 인기없었던 그랑죠가? | 21.07.19 07:41 | | |
온리왓
우리나라야 그렇게 하면 갓겜이라 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옆나라 사정은 다르겠죠. 그래서 비중을 잘 배분해야 하는겁니다 | 21.07.19 08:47 | | |
온리왓
이미 DD 에서 나왔는데 내려고 하면 충분히 가능함 | 21.07.19 12:32 | | |
BEST
최근어느게임정보보다 따끈따끈하네요
21.07.17 23:26
(103344)

121.136.***.***

엘든링 내년초네
21.07.17 23:32
테일즈 시리즈 너무 기대되네요. 이제 꽃길만 걷자
21.07.17 23:35
아이돌마스터라서 머도기가 좋아하겠군 했는데 머도기가 나와버림...
21.07.17 23:53
가슴이 웅장이해진다
21.07.18 00:08
(4718812)

114.203.***.***

쎼이 마이 네~~~임!!!
21.07.18 00:14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슈퍼로봇대전 25주년 내한 이벤트 당시 우연히 기회가 생겨 행사에 참여했었는데, 그때 당시 사진을 이번 영상에서 보게되니 참으로 반갑네요 그 당시에 슈퍼로봇대전 OG문드웰러즈 한정판 패키지 가져가서 사인 받아 지금까지 보물로써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한번 또 내한이벤트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1.07.18 00:18
아이돌마스터 Q2 정답은 카오리인데 오타인듯?
21.07.18 00:25
(1114493)

122.44.***.***

BEST
오늘의 정보 : 용준좌는 린제P다
21.07.18 00:26
철권8 개발은 언제 시작하냐?
21.07.18 01:37
백합은Lily
안함 | 21.07.20 09:32 | | |
인터랙티브 무비 장르 좋아하는데 다크픽쳐스 2부는 좀 실망스러워서 아쉬웠으나 여전히 3부가 기대되긴 합니다
21.07.18 04:17
제발 쓰잘데기 없이 스트리머 데리고 나오지말자
21.07.18 08:04
너무 짜고 치는 방송이었던 것과 의외로 기자가 찐P여서 놀라웠던 방송
21.07.18 08:44
조이멘맨777
ㄹㅇ 양심적으로 족자는 머독 말고 안기자 주자 | 21.07.18 15:24 | | |
(975)

112.155.***.***

엘든링 이제 반년 남았네요~ 테일즈랑 엘든링 아주 기대됩니다!!^^
21.07.18 08:46
다음 주인공은 그랑죠다~!!
21.07.18 10:02
루리웹-7256402605
다간이 더 유력할 것 같은데요. 굿스마에서 다간 X 나오는 만큼요. 그랑죠는 현재 와타루에 훨씬 더 밀리는게 현실입니다. 나오더라도 요즘 추세 상 와타루(씽씽캅)랑 함께 나오겠죠 후속작 나온 것도 와타루고요 | 21.07.18 21:58 | | |
이야 한국 콘솔시장이 꽤 큰 시장이 된게 새삼 실감나네
21.07.18 10:06
슈로대 빨리 나와라~!!
21.07.18 10:35
BEST
이런 말 하게 될 줄 몰랐는데... 한국에서 하는 게임 쇼 중에서 제일 정상인게 처음하는 루리콘이 될줄이야...
21.07.18 10:51
아 엘든링 하나보려고 존버했는데!!!!!! 결국 제일 중요한 엘든링은 막상 E3때 공개된 영상만 보여주고 정보공개는 없다니ㅠㅠ 역시 입이 무거운 프롬이라ᆢㅠㅠ
21.07.18 11:05
블소린족남쌍검사
슈로대도 강철감사제때 내용말고 제이데커 스샷2장더보여준게 끝이에요.. | 21.07.18 18:44 | | |
(1205401)

49.164.***.***

진짜 k캅스를 위했다면 제이데커 가슴에 태극마크 바꿔주는 dlc나 패치넣어줬거나 휘케바인이란 건담말구 제이데커나 데커드.. 아님 파이어제이데커중하나를 넣어줬어야지!!!
21.07.18 17:11
레칼
...... | 21.07.18 21:01 | | |
레칼
이뭐병 | 21.07.18 21:13 | | |
레칼
휘케바인 30은 오리지널 주인공 기체라 빠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일본 겜인데 가오가이거나 마이트가인도 전부다 원래 일본에서 쓰던 이름으로 나왔어요. 즉 한국 방영을 해도 명칭은 원래 일본에서 쓰던 이름 그대로 | 21.07.18 21:56 | | |
레칼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7.19 18:52 | | |
(1509577)

219.255.***.***

레칼
나름 개그를 친거같은데 그 누구도 공감하지 못했다고 한다 ㅜㅜ | 21.07.20 00:02 | | |
초누
개그가 아니라 개소리 같은디ㅎㅎ | 21.07.20 00:40 | | |
(1509577)

219.255.***.***

Joan_of_Arc
에이.. 설마.. 휘케바인보고 건담이라 했는데 농담이겠죠... 설마 진담일리가... | 21.07.20 00:49 | | |
초누
의외로 휘케바인 건담인줄 아는 사람 많드라구요 애초에 농담이었으면 밑에 억울하다고 쓸텐데 아닌 거 보면 진심인듯합니다 | 21.07.20 01:50 | | |
루리콘 코로나인게 아쉬울정도로 알차네
21.07.18 17:16
(208385)

223.39.***.***

씹덕과 망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반남... 최고다!
21.07.18 19:23
슈로대는 의리상 바로 구매해줘야겠네..
21.07.18 20:08
어릴땐 진짜 K캅스 인줄 알았는데 J캅스 였자너...
21.07.18 22:12
(306205)

123.214.***.***

나의그것
애초에 j캅스도 아님 제이데커임 | 21.07.21 16:29 | | |
(3821735)

211.222.***.***

머독이 안나오는게 뭐로보나 깔끔했는데, 완전 구렸어.
21.07.18 23:38
(56619)

124.60.***.***

테라다형 살이 빠지신거 같다.
21.07.19 02:57
아이마스 퀴즈쇼 꿀잼이었음ㅋㅋㅋㅋㅋ
21.07.19 06:09
엘든링, 어라이즈 기대하고 있습니다. 근데 반남 한국에서 일 왤케 열심히 함?
21.07.19 10:29
그랑죠 인기는 3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비됴가게 20개씩 있어도 대기타야할정도였다는...
21.07.19 10:59
슈퍼빌드타이거는 안나오나
21.07.19 12:12
(240140)

175.195.***.***

게임쇼중에 루리콘이 최고시다.
21.07.19 20:12
아니 지금 한국 아이돌들 의상이 어떻게 됐는데 아직도 미스터 택시 시절이야 디자인이;;;
21.07.19 20:16
(1819118)

220.123.***.***

루리콘 기대도 안했는데 지스타 따위보다 낫네
21.07.19 20:16
테일즈, 엘든링 최고 기대!
21.07.20 14:02
루리콘 정말 생각 이상으로 퀄러티 높고 알찬 섹션으로 진행되는 거 같네요. 다양한 해외 개발사들의 디렉터 프로듀서의 영상들 좋았습니다. 슈로대30은 물론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도 플스5에서 예구해놓은 상태.
21.07.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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