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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는 MMO의 대중화 그리고 글로벌과 콘솔 게임, 엔씨소프트 1분기 실적발표

조회수 21582 | 루리웹 | 입력 2021.05.10 (10:40:00)
[기사 본문] 엔씨소프트는 금일(10일) 자사의 2021년 1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하고 이번 분기의 주요 실적과 게임별 매출 구성 등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의 2021년 1분기 매출은 5125억 원, 영업이익은 567억 원을 달성했다.

2021년 1분기, 엔씨소프트의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9%, 리니지2M의 첫 매출이 반영되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가 감소한 512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보다 64%, 2020년 1분기보다 77%가 감소한 567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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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분기와 비교한 매출과 영업이익의 감소는 리니지 2M의 매출이 하향 안정화 된 것에서 기인한다. 게임별 매출 구성을 보면,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서 리니지 2M의 매출이 가장 크게 감소했다.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1분기 리니지 2M의 매출은 3411억 원이었으나, 이번 1분기에는 1522억 원으로 줄었다. 리니지 2M은 연내 일본과 대만 이외 지역에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리니지M의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18%가 감소한 1726 억 원이다. 엔씨소프트 측은 이후 리니지M의 계획에 대해 “자연스러운 매출 감소가 있었으나, 매출 기조는 유지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2분기 말 3분기 이루어질 업데이트가 핵심 매출 기간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14%가 감소한 3249억 원을 기록한 상태다.

모바일이 아닌 PC 부문에서는 근래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PC 온라인 게임의 매출은 지난 분기 대비 6%가 증가한 1290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의 분기 매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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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국내 매출의 감소가 눈에 띈다. 지난 분기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이에 따른 영향으로 국내 매출이 12% 감소했으며, 대만과 북미 유럽 지역에서는 매출 총액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번 1분기 엔씨소프트의 국내 매출 비중은 약 81% 정도다.

비용 구성 측면에서는 전체 영업비용의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영업비용은 지난 분기 대비 13%가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7%가 감소했다. 인건비는 지난 분기 대비 26%인 476억 원이 증가했는데, 여기에는 인력 증가와 인센티브 지급. 성과 보상 등이 포함된다. 마케팅 비용 또한 신작 광고 집행 확대로 인해 23%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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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과 콘솔 게임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천명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2는 같은 기간 리니지2M의 사전 생성 기록을 뛰어넘은 상태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외에도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글로벌 출시 경험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출시하는 게임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더 의미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PC와 차세대 콘솔로 출시를 예정한 프로젝트TL도 올 하반기 대규모 사내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프로젝트TL 이외 다수의 콘솔 게임을 개발 중에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플랫폼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찾고자 한다”는 장기적인 계획도 동시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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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소2에 대한 관심이 쏠려있다. 블소2의 사전 생성 이외 참고할 수 있는 데이터가 있을까. 또한, 기대하는 매출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 블소2의 출시와 관련해서는 언급 드린 것처럼, 리니지 2M보다 오히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기존 언급드렸던 것처럼 블소2는 타겟 스펙트럼을 넓게 가져간다고 말씀을 드렸다. 이는 사전 모객 단계에서 달성했다고 할 수 있다. 타겟층이 넓기 때문에 리니지M을 플레이했던 사람들도 블소2에 관심을 주시는 분들이 많다.

과거 블레이드앤소울은 20~30대 유저들이 많았다. 블소2도 이러한 유저층이 관심을 줄 것이란 생각으로 사전 생성을 진행했었는데, 지금은 50대 유저들도 많다. 아무래도 연령층을 고려하고 연령층에 따르는 지불 여력을 감안했을 때, 고객 프로파일이 이러한 식으로 나타나면… 리니지2M 대비 몇 %의 디스카운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사전 예약 데이터에는 약간 자신감이 있는 모드로 전환하는 상태인 것 같다.

● 다수의 콘솔 게임이 개발 중이라고 밝혔는데, 대략적인 공개 시기나 일정. 게임들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시점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 당연히 프로젝트TL의 일정을 확정하는 것이 우선순위 인 것 같다. 다른 프로젝트의 경우는 차세대 콘솔인 PS5와 Xbox Series X를 구매자들이 전반적으로 갖추는 것에 2~3년이 걸릴 것 같다고 예상하고 있다. 당장 지금 미래 프로젝트에 대해서 공개하는 시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콘솔 시장을 공략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변화를 주면서 개발한다는 것이다. 거기에 맞는 BM과 게임 디자인을 반영해서 개발하고 있다. 추후 공개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을 것이다. 그 때까지 기다려 주셨으면 한다.

● 리니지M의 이번 분기 매출 하락이 컸던 것 같다. 이번 분기 매출에서 불매 운동. 그리고 환불과 관련한 일회성 매출 차감이 있었는가. 그리고 전망하는 매출 추이도 말해 주었으면 한다.

= 리니지M은 이제 출시 5년차를 맞이하고 있다. 그래서 과거 모든 게임처럼 매출 감소는 일부 발생한다. 1분기 내내 관련한 노이즈가 있었고. 우리도 관련한 영향을 확인한다. 실질적으로 영향은 트래픽 지표를 검토 했을 때,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영향을 찾을 수는 없었다.

계속 서비스를 하다 보면, 엇박자가 날 때도 있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게임을 좋게 만들고 경험과 노하우를 쌓으며 성과를 찾는 것이다. 특별한 관련 이슈는 없는 것 같다. 매출 기조는 언제나 업데이트를 앞두고 조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트래픽 지표나 이런 것이 안좋다면 자신있게 말씀드리지 못할 것이다. 앞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면 될 것 같다.

● 1분기 증가한 인건비 중에서, 일회성으로 2분기에 감소되는 금액은 어느 정도인가. 연간 기준으로 증가하는 금액은 어떻게 되나.

= 지면에서 보셨던 것처럼, 전사 인센티브와 근무 인원수를 역산하시면 알 수 있으실 것 같다. 인건비는 올해 보면 산업 전체가 전반적으로 재편되면서 IT인력의 수급이 업계 전방위로 나타나고 있다. 엔씨는 업계 최고의 처우를 유지하고 있기에, 인건비가 올라가는 것은 기정사실화된 것이다. 올해같은 경우는 과거보다는 더 많은 비율이 올라가는. 두 자릿 수의 증가는 확정적인 것 같다. 이러한 상승은 신작 출시로 인한 매출 증가로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블레이드앤소울2 출시를 앞두고 마케팅 예산은 어느 정도를 잡아두었는지 궁금하다.

= 지난 1분기는 마케팅 비용이 창립 이래 가장 많은 분기다. 일본과 만의 리니지2M 출시, 트릭스터M 등 이렇게 세 개의 프로덕트 런칭을 하기 위해 쏟아붓는 기간은 없었다. 2분기는 1분기보다는 낮은 금액이 지출될 예정이다. 이전도 마찬가지지만, 연간으로 보자면 글로벌 게임사 기준 매출액 대비 가장 작은 마케팅 비용인 5~6%를 쓰고 있다. 이러한 기조는 크게 변화가 없을 것이다.

● 인건비의 특별 성과 보상과 관련해서 전사 인센티브가 선지급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분기에 인센티브에 들어간 금액은 어느 정도인가.

= 사실 전분기 대비는 480억 정도가 상승했는데, 나머지 증가분은 전사 인센티브 증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 그정도 인센티브는 항상 지급이 됐었다. 이후에는 안정화 될 것이다. 앞서 언급한 두 자릿 수 증가는 연말 기준이며, 인건비는 이번 분기부터 안정화되는 것으로 접근하시면 될 것 같다.

● 아이온2의 출시 일정은 어떻게 되나. 한국 런칭 일정에도 변화가 있는지 궁금하다.

= 트릭스터M도 블소2도 연기를 통해서 나오게 됐다. 현 상황에서는 반년 째 하고 있는 재택근무의 영향도 없지는 않다. 재택 환경을 완벽하게 만들어서 생산성에 차이가 없는 환경을 만들고 싶기는 하지만. 우리 회사의 폴리싱 단계는 굉장히 혹독한 편이다. 이를 재택 환경에서 하고는 있는데. 필요불가결하게 예상보다는 미뤄져 런칭을 하게 됐다.

이러한 상황을 가정해서 다른 프로젝트 계획. 시장 상황을 고려해서 결정해야 할 것 같다. 따라서 아이온2 같은 경우는 확정을 짓기는 조금 이른 상태인 것 같다. 재택 환경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기에, 조금 여유롭게 일정을 가고 싶은 것이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프로젝트들도 어느 시점에서는 런칭 일정 등을 말씀드릴 수 있는 시기가 있을 것이다. 그 때까지 기다려 주셨으면 한다.

● 주요 신작에 대한 글로벌 출시. 그리고 확장 전략에 대해서 언급을 해 달라.

= 이 부분은 과거를 보시면, 리니지와 리니지2, 블레이드앤소울, 아이온까지. 이렇게 오면서 MMO를 플레이할 수 있는 고객이 다변화 되고, 이에 따라 차별화를 거쳐 제공을 했다. 이 때는 MMO를 수용할 수 있는 한국 고객만을 대상으로. 그리고 한국 고객의 취향을 세분화해서 내놓는 단계라고 하면, 지금은 글로벌하게 MMO를 수용할 수 있는 고객군이 넓어졌다. 그렇기에 세분화 시켜 접근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한국에서 만든 게임을 언어만 바꿔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사용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접근성과 BM을 가지고 개발을 하고 있다. 누가봐도 접근이 가능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으로 세분화 하고 있다. 이를 통해 MMO 저변을 확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계획은 추후 자세한 내용을 공유드릴 수 있을 것 같다.

● 블소2의 사전 캐릭터 생성 관련하여 서버별 수용 가능 인원은 어떻게 되나. 그리고 리니지2M의 일본, 대만 매출 수준. 매출 지속을 위한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 서버 숫자에 많은 의미를 두는 분들이 많더라. 수용 인원은 개발자가 파라미터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그렇기에 서버 숫자가 몇 개인지에 의미는 두지 않으셨으면 한다. 단,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리니지2M 대비 블레이드앤소울2의 사전 캐릭터 생성 수가 많다는 점이다.

추후 데이터를 보시면, 대만과 일본의 매출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대만에서는 순위를 지키고 있다. 증분보다 더 많은 실적을 일주일 안에 달성한 것이다. 라이프 사이클이 아직 유지되고 있기에. 내부 기대에 부합하는 성과를 가지고 있다. 이렇게 접근하시면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해석하실 수 있을 것이다.

● 아이온2의 차별 포인트가 무엇인지 언급해 주었으면 한다.

= MMORPG의 대중화를 위해서 필요한 부분을 반영해서 개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질문 주시면, 여기서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MMORPG의 대중화가 쉬운 것 같지만. 대중화를 시키면서 하드코어 게임과 같이 재무적인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더 자세한 계획은 추후 설명드릴 수 있는 자리가 있을 것 같다.

● 트릭스터M의 기대감이 낮은데. 내부적인 기대치는 어떤가. 그리고 과금 영역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싶다.

= 트릭스터M은 내부 기대치보다 높은 사전 예약과 성과를 달성하고 있었다. 당연히 언급드렸던 것처럼. 그래픽이나 풍기는 분위기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 게임 대비는 20대나 여성 유저가 높게 나타나는 편임을 확인했다. 엔씨소프트가 가지고 있지 않은 연령대 / 성별 등으로 확장하는 것에 기대를 하고 있다. 이것만 이루어 내도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기여를 할 것이라 본다.

사전 예약 수만 가지고 성공을 장담할 수는 없다. 다만, 생각을 해보면 이러한 가벼운 분위기로. 대규모 전투가 가능하다 여기에 사전예약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라이트하면서 대규모 전투가 핵심인 게임은 시장에 없다. 이를 트릭스터M을 통해 경험을 하게 한다면, 향후 개발하는 제품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과금은 MMO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설정을 하겠지만. 정책을 하드코어와 같이 설정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상태이기에, 추후 플레이해주시고 코멘트를 해주셨으면 될 것 같다.

● 아이온2까지 포함하며, IP를 다 소진하게 되는 셈이다. 향후 모바일 게임 관련 IP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는지 궁금하다.

= IP는 소진이 되는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치를 부여할 때 제품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고 사용자의 신뢰를 주고 믿기 때문에. 전략적 자산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바일 게임의 초기 단계에서는 PC에 있는 게임을 모바일화 했을 때, 하나가 소진되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했다.

이는 제품 레벨의 접근이지. IP 관점의 접근이 아닌 것 같다. IP는 다양한 방향성을 가지고 활용이 될 것이다. 기존 브랜드 이외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지만, 기존 IP도 다양한 접근. 대중성이나 글로벌화 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활용될 것이다. 향후 내놓는 게임은 이식작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수 년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것이다. 이와 관련한 계획을 말씀드리는 자리가 있을 것이다. 그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말씀을 드린다.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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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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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논란없이 오직 게임 하나로 혐오의 상징이 되다니. 정말 대단하다.
21.05.10 10:41
(18951)

110.11.***.***

BEST
전세계 BM계의 혁신적인 암덩어리회사ㅋㅋ 오로지 국내ㅎㄱㅄ들이 낸돈 설명회 같은데? ㅋㅋ
21.05.10 11:05
BEST
실적이라고 내보일만한건가? 도박장에서 사람들 돈 뜯어서 돈 얼마벌었습니다 하고 광고하는 꼴인데
21.05.10 11:02
(4780753)

175.223.***.***

BEST
mmo를 대중화 시켜 돈을 더 뜯어내겠다.
21.05.10 10:58
BEST
그래도 돈을 제일 잘버는 진짜 아이러니 애내는 일반 게이머들 혐호하던말던 전혀 신경안쓸껍니다 어차피 자기 한테 돈내는 고객이 일반 게이머하고는 거리가 머니까...
21.05.10 11:13
BEST
딴논란없이 오직 게임 하나로 혐오의 상징이 되다니. 정말 대단하다.
21.05.10 10:41
BEST
얼룩말기사
그래도 돈을 제일 잘버는 진짜 아이러니 애내는 일반 게이머들 혐호하던말던 전혀 신경안쓸껍니다 어차피 자기 한테 돈내는 고객이 일반 게이머하고는 거리가 머니까... | 21.05.10 11:13 | | |
암살할때명심할것
지들한테 돈 내는 고객들도 우습게 보는 회사라는게 함정이죠. | 21.05.10 12:00 | | |
암살할때명심할것
그 돈 내는 고객이 돈을 안쓰게 하는 방법이 돈 안쓰는 다른 유저들이 겜을 안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돈 쓰는 사람들이 우월함(?)을 과시할 타 유저들이 없다면 굳이 돈을 쓸까요 | 21.05.10 12:37 | | |
(742902)

220.93.***.***

게러프
그 고객들은 그렇게 조련되어왔듬 ㅋㅋㅋㅋㅋ 린저씨가 괜히 린저씨겠듬? | 21.05.10 13:04 | | |
게러프
??? : 에이 ~ 그래서 리니지 않할꺼야?? 뭐이런식이니까... | 21.05.10 13:06 | | |
얼룩말기사
난 좋은데 왜 다들 혐오거림? | 21.05.10 16:19 | | |
쿵푸펭귄
취향은 다양하고 또한 존중받아야 하므로 님께 뭐라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단, 게임을 정상적으로 즐기는데 대부분 과금을 요구하고, 그 요구치도 상상 이상이며, 그렇게 즐기는 유저마저 호구취급하는 회사가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21.05.10 16:36 | | |
(4080580)

121.162.***.***

암살할때명심할것
영업이익 엄청나게 떡락했습니다. | 21.05.10 19:49 | | |
(616361)

122.34.***.***

쿵푸펭귄
저런 악덕업체가 돈을벌고 있으니 수익모델을 다들 저쪽을 따라감. 그래서 한국 게임시장이 죄다 모바일로 돌아섰고. 개발비용 적게쓰고 많이벌자는 식이 되버려서 한국 게임산업을 망치는 단초를 제공하고 있으니까 혐오거리죠. 우리나라 언제부턴가 트리플에이급 게임이 출시가 안되잖음. | 21.05.10 20:28 | | |
(1325430)

223.62.***.***

암살할때명심할것
리차드 게리엇이 더 빨아먹고 회사 휘청거릴정도로 뒷통수 거하게 치고 우주여행갔어야했는데 안타까움 | 21.05.10 23:28 | | |
(549068)

180.69.***.***

쿵푸펭귄
돈을 ㅈ같이 버는데 그게 업계매출 1등이고, 다른 회사들도 너도나도 다 ㅈ같은 방식 따라 게임 처 만드니까? | 21.05.11 01:12 | | |
블소같은거 콘솔로 내주면 개땡큐일텐데 현실은 3중과금에 쳐맞고 도망치기 바쁘지... 플스나 스팀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21.05.10 10:41
왜자쿠말을건담?
프로젝트 이브인가 그게임에 바라는게 나을 거임 | 21.05.10 14:39 | | |
막장발컨2
그거 디렉터가 데차초기 확률주작 일으킨 양반이란 이야기 듣고 쌔하든데 | 21.05.10 18:30 | | |
(4780753)

175.223.***.***

BEST
mmo를 대중화 시켜 돈을 더 뜯어내겠다.
21.05.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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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라고 내보일만한건가? 도박장에서 사람들 돈 뜯어서 돈 얼마벌었습니다 하고 광고하는 꼴인데
21.05.10 11:02
(18951)

110.11.***.***

BEST
전세계 BM계의 혁신적인 암덩어리회사ㅋㅋ 오로지 국내ㅎㄱㅄ들이 낸돈 설명회 같은데? ㅋㅋ
21.05.10 11:05
(616361)

122.34.***.***

LENANZES
글로벌타령이지만.. 세계에선 엔씨는 구멍가게취급.. 한국에서만 저런 수익모델이 통하지. | 21.05.10 19:54 | | |
얘네는 수익구조가 리니지 밖에 없다는게 참....
21.05.10 11:17
게임 발매하면 게임성 보다는 항상 매출액, 다운로드 얼마로만 자랑할 거리 밖에 없는 BM으로 떡칠된 본질을 잃어버린 국산게임회사들
21.05.10 11:33
길드워3나 내줘
21.05.10 11:33
엔씨게임 기대가 되는 사람이 이제 난 이상해보여
21.05.10 11:37
(1341229)

121.183.***.***

우리나라 게임업체 인지도 1위인 기업인데... 국내 게이머들의 혐오기업 1위냐? 대단하다.
21.05.10 11:38
junees
돈 많이 벌면 인지도는 1위되지. 야구단 만드는것도 이미지나 인지도 올리기 위해서 그러는거고. | 21.05.10 17:29 | | |
(1714654)

221.156.***.***

꺼지라니까
21.05.10 11:43
엔씨도 ㅈ 망했네. 리니지 원툴 회사인데 하향곡선이면 우짠다냐..직원들 보너스도 이제 끊기려나
21.05.10 11:47
LEGEND_PARK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내년 후년 실적이야 정확성이 떨어져도 애널 예상이 올해치는 보통 비슷하게 나옴 망했어?? | 21.05.11 08:32 | | |
관리요령
2022에는 어떤 bm이나오려나. 영업이익 어마어마하네 | 21.05.12 15:24 | | |
(781542)

218.144.***.***

진심 너넨 뭐 하지마라 새로운 도전 안해도 괜찮아 그냥 너네끼리 거기서 돈놀이 하다 그냥 사라져줘 제발
21.05.10 11:50
(196093)

112.171.***.***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21.05.10 11:51
mmoslotmachine
21.05.10 12:15
(1690875)

110.70.***.***

저기에 돈 쏟아붓는 사람들이 30퍼만 줄어도 재미있어질건데
21.05.10 12:19
진짜 어떻게 하면 회사가 고객들 눈치 이렇게까지 안보는지 신기한 회사 주주들이 관심이 없는건지 고객관리를 개무시하고도 주총에서 분위기 쌉바를 미친 프레젠테이션능력을 지닌 사원이 있는건지
21.05.10 12:26
(18951)

110.11.***.***

식겁한흑곰
그게 아니라 주주는 수익만 내면 되는거라...하지만 이제 호구들이 빠지는 추세니까 압박은 가할것이고...더욱더 혁신적인 BM으로 나락으로...갔으면하는데...ㅎㅎ | 21.05.10 12:46 | | |
돈버는 국가가 그냥 한국 몰빵이네요. 헐....
21.05.10 12:30
실질적으로 영향은 트래픽 지표를 검토 했을 때,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영향을 찾을 수는 없었다. └ 소름 돋네 ㅋㅋㅋ
21.05.10 12:43
(243840)

222.112.***.***

매출하락은 있었지만 이슈와는 연관이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슈랑 연관이 없는데 왜 매출하락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5.10 12:43
게임 안만드는 게임회사.......
21.05.10 12:49
더l히어로
이쁜수족관 하나요!!!! | 21.05.10 19:17 | | |
"1분기 내내 관련한 노이즈가 있었고" 그냥 노이즈로 여기는군...
21.05.10 12:51
(677799)

112.169.***.***

꺼져....
21.05.10 12:59
게임계를 넘어 한국사회의 암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함.
21.05.10 13:02
뽑기까진 그렇다 쳤어 안하면 되니까 근데 너네 때문에 아인시스템이 요즘 게임들에 묻어서 나와
21.05.10 13:11
어떻게 호구들 돈을 뜯을까
21.05.10 13:15
(119951)

121.166.***.***

끝까지 고개 안숙이고 버텼는데 이제와서 우리가 운영을 쓰레기같이 해서 매출이 감소했습니다 할 수는 없자나ㅋㅋ 올해 초 리니지M 운영 이슈는 무근본 중소게임사를 보는듯한 개판이던데
21.05.10 13:17
도박판을 대중화하려고 노력한다니 소름돋고 무섭다
21.05.10 13:35
(814266)

222.109.***.***

MMO의 대중화 ㅋㅋㅋ
21.05.10 13:36
(1087842)

118.130.***.***

AAA급 콘솔게임을 안만드는 이유가 돈이 안되서일까요? 실력이 없어서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복돌때문??? 왜 시도도 안하는지?
21.05.10 13:38
앤드밀
제작비가 수십배가 나오는데 매출은 몇분의1이라서... 그렇다고 지금 시장에 안주하면 언제 훅갈 지 알 수 없으니깐 기반을 쌓아놨어야 하는데 매출없는 스튜디오에 지원할 만한 시스템이 안갖춰져 있었을 거임 | 21.05.10 14:43 | | |
(4080580)

121.162.***.***

앤드밀
하이리스크 라서요. 윗분 수익 몇분의 1이라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리스크가 커요. AAA게임 자체가. | 21.05.10 19:48 | | |
앤드밀
셋 다죠. 사실 한국 게임이 온라인 위주로 간 게 복돌 탓이 없지는 않고, AAA급 게임을 만들 기술도 없고 만들어본 적도 없고, AAA급 게임에 로망 없는 돈쟁이들이 회사 윗대가리에 박혀있으니.... | 21.05.11 00:16 | | |
앤드밀
만들어본적도 없으니 만들어봤자 넥슨꼬라지날꺼 뻔하니 안하는거 | 21.05.12 16:47 | | |
(481637)

210.90.***.***

진심 NC이쉐키들 전부 폭삭 망했으면 좋겠음
21.05.10 13:39
(5368293)

59.14.***.***

결국 불매운동은 노이즈였다고 이렇게 노골적으로 말한다고? 진짜 뻔뻔하기 짝이없는 기업이다. 다른 글로벌 게임사들은 퍼스트파티로 콘솔 독점작 우수수 쏟아내는 동안 국내 1위 게임사라는 것들은 콘솔이 자리잡기까지 쳐 기다리기만 하겠다는건가. 쪽팔린다 정말.
21.05.10 14:05
(64398)

112.147.***.***

아직도 이런호구게임을하는 유저가 이렇게 많다고? 깜놀중
21.05.10 14:09
단, 한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콘솔 시장을 공략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변화를 주면서 개발한다는 것이다. 거기에 맞는 BM과 게임 디자인을 반영해서 개발하고 있다. 추후 공개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을 것이다. 여기서부터 정이 뚝 떨어진다. 게임이 팔고 사고 그게 끝이지, 거기서 무슨 BM을 더 추가한다는 건데? 그럴바에는 개발하지 말고 그냥 꺼져줬으면...
21.05.10 14:15
(4732679)

49.164.***.***

사람없는공항
ㄹㅇ... 어떻게든 콘솔 시장도 도박판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의지가 읽히네요. 얘네는 그냥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 21.05.11 10:27 | | |
주변에 nc 주가에 올인하는 사랍 봤음 200만원 연내 간다고.......
21.05.10 14:32
도박회사 뉴스는 안봤으면 좋겠다
21.05.10 15:02
(4704881)

121.169.***.***

NC 순기능 : 국내 게임 기업 BM 조져버리고 버릇 나쁘게 만드는 베스트 호구들 NC 게임에서 대다수 격리 시켜줌. 제발 그 게임에서 나오지말고 평생 nc 게임만 하세요.
21.05.10 15:07
제대로 대접받고싶으면 불매운동좀 해봐 린저씨들~ 몇천 몇억을 써가면서 개돼지 취급받는걸 좋아하는건 아니잖아? 아... 혹시 그런쪽 취향이신가?
21.05.10 15:07
린저씨들 다 죽으면 시간지나면 쳐망할회사 리니지빼고머있냐? 도박겜 꺼지세요~
21.05.10 15:12
게임 사이트에서 왜 도박 회사 소식을 다루는지?
21.05.10 15:15
506호만두도둑
어짜피 인생 도박이다 | 21.05.10 16:18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5.10 15:25
말하는 싸가지도 개졷같은새끼들이고 하는짓도 개졷같으며 게임조차도 개졷같음 그냥 쳐망하고 다시는 안보이시길 바랍니다
21.05.10 15:49
난 돈쓰면서 도박처럼 게임하는게 재밌고 좋은데 왜 다들 욕하고 난리에요?
21.05.10 16:18
(15037)

110.12.***.***

쿵푸펭귄
정신병자 말고는 그런거에 화가나는게 정상이거든요 | 21.05.10 19:49 | | |
쿵푸펭귄
이런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낸게 지금의 엔뿅뿅이거든 뭐 내새울거 하나도 없고 덩치만 큰 회사 | 21.05.12 08:46 | | |
MMO의 대중화가 맞긴 맞지 한때 디아3으로 온 겜커뮤니티가 아주난리가 났는데 그놈의 블소인가 뭔가가 사이트 티저페이지에서 가슴부터 까놓고 광고질하다가 , 막상 나오니 다들 디아3제쳤다 피방점유1위다 뭐다 하면서 쌩난리 났던거 보면 , 엔씨가 어쩌니 뭐니해도 결국 대중화가 맞긴맞음 프로젝트TL인지 뭔지 그거 나오면 또 그거가지고 블라블라 할텐데 , 국내한정으로는 아이온도 그렇고 블소도 그렇고 구닥다리 리니지 제외하면 얘들겜이 MMORPG의 대중화가 맞기는 함
21.05.10 16:21
돈많은 아재들 도박판 만드는 회사
21.05.10 16:28
슬롯머신회사 조까~~
21.05.10 16:45
이제는 그냥 NC팔 게임 하는 사람까지 욕먹어도 어쩔 수 없음
21.05.10 17:27
차라리 슬롯머신 게임이 착해보일정도다. 엔씨게임은 겉으론 평범한 게임처럼 보이지만 들어가보면 슬롯머신 게임은 울고 갈 수준의 도박 게임이지. 김택진은 초창기 시절 최고의 게임을 만드는게 꿈이라고 했었는데 순수성은 다 사라지고 도박게임을 만드는데 광기를 불태우고 있다. 돈 이정도 벌었으면 좋은 게임도 한번쯤 만들어 이미지 세탁도 할법 한데 돈에 너무 미쳐서 여전히 돈만 쫒고있구나.
21.05.10 17:29
도박을 대중화시켜서 기어코 사회를 망칠려고 작정했냐 정신나간것들아
21.05.10 17:3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5.10 18:10
이악물고 문양사태와 매출감소 관련성 부정 ㅋㅋ
21.05.10 18:18
한국을 대표하는 도박장으로 성장하겠습니다
21.05.10 18:27
(5291688)

222.233.***.***

하하하하 ㅋㅋㅋㅋ
21.05.10 18:54
오늘도 개돼지들은 택진이형하면서 돈을 가져다 바치는데.....
21.05.10 19:18
(957154)

218.38.***.***

콘솔이면 풀프라이스로 만들던가 검은사막처럼 만들생각인가; 거기에 맞는 BM은 또 뭔데;
21.05.10 20:20
게임만큼 글로벌하게 활동하기 쉬운 영역이 없는데 매출의 대부분이 국내 매출이란거 자체가 게임으로써 굉장히 이상한거 아닌가
21.05.10 20:51
포기하지마라탕
에픽세븐조차 -15- 발언으로 불탔을 정돈데 매출 보면 대만,일본,북미유럽을 다 합쳐도 한국의 10%도 안되는거 같은데 | 21.05.10 20:53 | | |
제발 좀 부도 소식 났으면 좋겠는데
21.05.10 20:59
십년후에 보자
21.05.10 21:19
(3245036)

221.145.***.***

국산 mmo는 할가치가 없음
21.05.10 21:33
(5002631)

61.83.***.***

나중에 김택진 암살당할 것 같은데 ㅋㅋ
21.05.10 21:51
mmo에 수억 현질 넣고 자동사냥 넣을듯
21.05.10 22:02
mmorpg가 나온지가 언젠데 대중화가 안된 이유가 있지 그걸 뭘로 하겠다? 악랄한 bm으로 하겠지. 게임계발전같이 포장하지말고 정신차려라 제발. 직원도 아주 경력직 사기꾸/ㄴ들만 골라뽑지말고 진정 게임 개발자를 뽑아라 에휴.....어짜피 안망하니까 누가 외친들 들어먹겟냐. 이미 mmorpg의 대중화는 라그때절정을찍었어
21.05.10 22:05
르리앱-2352347
왠 라그? MMORPG가 피방점령하던 시절은 2010년 초반아닌가? | 21.05.11 09:59 | | |
르리앱-2352347
그리고 MMORPG대중화는 모바일쪽은 이미 전부터 이뤄졌음 넷마블에서 리니지레볼내놓고 그거가지고 인기몰이 싹 하기전에 짱1개뮤오리진이 순위권있을때부터 서서히 그 자리굳히다가 2010년 초중반에 모바일겜대세였던 수집형밀어내고 MMO들이 자리잡은지 오래임 그러니 뭔 이상한 찍어내기 MMO같은게 계속 모바일로 나오는거 | 21.05.11 10:04 | | |
르리앱-2352347
어린친구인가 보군요 대중화가 안되었다라기보다는 대중화에서 마이너한 장르로 빠지는 중이죠 | 21.05.11 13:29 | | |
어우 면상만봐도 토나오고 역겹다
21.05.10 22:05
(451666)

175.197.***.***

아지까지 NC게임 해주는 인간들은 진짜 생각이 없는거지.. 이번에 터진 사건만 봐도 정말.. 유저들을 얼마나 호구취급 하는지 알 수 있었지.. 잊으면 안된다 이번 사건.
21.05.10 22:06
(216983)

61.109.***.***

그냥 자기네 필드에서 개돼지나 사육하지 왜 또 게임업체 코스프레질인지….3n모두 역겨운 회사여
21.05.10 22:15
(5087377)

219.248.***.***

돈 좀 벌었다고 스티브잡스가 되었다고 착각하는 도박왕.
21.05.10 22:29
(4748848)

211.55.***.***

한국에서 MMORPG 이미지를 가장 크게 깎아내리신 분들이 대체 무슨??
21.05.10 22:52
진짜 주식은 모르겠다 실적이 잘나오는기업도 발표날 주가 폭락하는가 하면 실적이 거지같이 나와도 날라가내..... 마법의 단어 킹반영?
21.05.10 23:24
작년 매출이 독임. 회사가 매출 증대가 목표라서 결국 매몰되어 버린 케이스. 순이익이 2분기에 되돌림을 주냐 아니면 하향곡선을 그리느냐에 따라 기업가치 가 변할듯.
21.05.1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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