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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유통·인플루언서까지, 국내 게임 업계인이 바라보는 ‘Xbox Series X/S’

조회수 25857 | 루리웹 | 입력 2020.10.23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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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9세대 거치형 콘솔 Xbox Series X/S 국내 정식 발매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Xbox Series X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Fastest, Most Powerful)’라는 캐치프라이즈처럼 압도적인 성능이 눈길을 끌고, Xbox Series S 역시 뛰어난 가성비와 경량화로 미드코어 게이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울러 두 세대를 뛰어넘는 하위호환과 최근 베데스다 인수로 탄력을 받은 게임패스 역시 콘솔 생태계에 일대 변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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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처럼 Xbox Series X/S를 향한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대다수 평가는 해외에서 나오고 있고, 국내 게임 업계의 시각은 비교적 자주 소개되진 않았다. 이에 본지는 국내 콘솔 시장이 나날이 성장하는 배경을 고려하여, 과연 현업인이 Xbox Series X/S을 어떻게 평가하고 또한 전망하는지 들어보고자 했다. 답변자는 개발사, 유통사, Xbox 인플루언서 등으로 두루 구성했다.


프로젝트 X클라우드로 MS와 긴밀히 협력 중인 SKT 조재유 클라우드 게임 사업 담당, 차세대 게임 개발을 지원하는 언리얼 엔진의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 Xbox One으로 출시 예정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넥슨 박훈 디렉터, ‘블레스 언리쉬드’의 네오위즈 박점술 PD, ‘검은사막’의 펄어비스 윤한울 콘솔 서비스 리드 PM, 다양한 콘솔 신작의 꾸준한 현지화로 잘 알려진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백수현 지점장, 前 YBM시사닷컴 게임 사업 본부장이자 XBOX MVP였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신종현 님까지 총 7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SKT 조재유 클라우드 게임 사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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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Series X의 경우 우선 경쟁사 대비 높은 연산속도 등이 인상적이었고, 단순히 수치 뿐만 아니라 빠른 재개(Quick Resume) 등을 통해 게이밍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디자인 역시 거실에서 가전기기들 사이에 있어도, 게이밍 기어 가득한 게이머의 책상 위에 두어도 모두 잘 어우러지는 디자인이다. Xbox Series S 역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심플하게 잘 나왔다고 본다.


Xbox Series X는 놀라운 스펙과 함께 뛰어난 하위 호환으로 콘솔 역사상 단 한 대만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의 수가 가장 많은 기기다. 게임패스와 함께 최고의 가성비까지 장착했으므로, 한국 내 Xbox 게임 저변이 매우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X클라우드는 단순히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Xbox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대용량 게임을 설치하고 매번 업데이트 하는 귀찮음과 작별하는 게 가능하다. 즉 새로운 게임을 설치하기 위해 어떤 게임을 삭제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게이머들은 점차 발전하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 받을 것이며 클라우드 최적화를 너머 '클라우드 First' 게임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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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게임패스를 통해 비디오 게임이 등장한 이래 ‘구매와 소비’에서 가장 큰 패러다임의 변화가 찾아왔다. 차세대 콘솔에서 게임 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은데, 게임 1개 구입할 금액이면 몇 달간 100여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베데스다, EA Play 등 좋은 게임들이 계속 추가될 것이므로 점차 매력도가 상승해갈 것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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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종사자이자 게이머의 한 사람으로서, 차세대 콘솔 기기인 Xbox Series X/S을 향한 기대가 크다. 특히 내가 근무하고 있는 에픽게임즈의 차세대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 5가 Xbox Series X/S를 완벽히 지원할 예정이기에,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게임이 차세대 Xbox에서 어떤 모습으로 뭇 게이머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Xbox Series X를 기준으로, 생생한 4K 그래픽의 게임을 최대 120FPS로 더 밝고 더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차세대 알고리즘인 3D Spatial Audio를 통한 몰입적인 사운드는 물론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부분 역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1TB 내부 저장 공간에 동일한 최고 속도와 성능을 유지하는 추가 1TB 외부 저장 장치도 향후 고사양 게임의 용량을 생각했을 때 꼭 필요하다고 본다. Xbox Series S 또한 최소형 사이즈로 최대의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QHD급으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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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콘솔 기기와 차별화된 블랙과 화이트 디자인 역시 우아하고 심플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내부 부품의 배치와 공기 흐름을 고려한 직육면체 디자인을 통해 간결하면서도 발열까지 줄였다. 신형 컨트롤러 역시 새로운 변화들로 Xbox 컨트롤러의 우수성을 잇고 있다. 트리거와 범퍼의 미끄럼 방지 처리는 단단한 그립감을 선사하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방향 패드는 특히 복잡한 커맨드를 입력해야 하는 격투 게임 마니아에게 희소식이다.


구독형 서비스인 Xbox 게임패스와 스트리밍 서비스인 X클라우드는 앞으로 MS의 가장 큰 무기로 작용할 것이라 기대한다. 일정 금액의 비용을 지불하면 100여 개가 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집이 아니라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게임을 이어서 할 수 있다는 부분은 분명 큰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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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내에서의 시장성을 생각했을 때 SKT와 손잡은 Xbox 올액세스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수 있겠다. Xbox 콘솔과 5G 클라우드 게임 이용권으로 초기 콘솔 구매 부담을 줄이고 추가 비용 없이 수많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Xbox 보급률을 상당히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넥슨 ‘카트라이더’ 박훈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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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수준의 게임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SSD를 통한 로딩 속도의 비약적 향상과 원하는 시점으로 복귀할 수 있게 도와주는 빠른 재개(Quick Resume)가 돋보이며 성능적인 측면 이외에도 폭 넓게 제공되는 하위 호환성, 보다 다양해진 라인업과 독점작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Xbox 게임패스 등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했다는 측면에서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네오위즈 ‘블레스 언리쉬드’ 박점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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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Series X의 성능은 기존 콘솔과 비교하여 높은 CPU 처리속도 뿐만 아니라 비디오 RAM 등의 확장이 가장 우선적으로 게임 퍼포먼스에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콘솔의 ‘하드웨어적 성능 = 게임 퍼포먼스에 도움이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액션성이 강한 ‘블레스 언리쉬드’에서 높은 프레임을 안정적으로 구현가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그래픽 부분의 향상도 기대할 수 있겠다. 기본적으로 텍스쳐 해상도를 보다 높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최신 언리얼 버전에서 제공하는 표현 기법도 사용할 수 있으리라 본다. 덕분에 보다 높은 해상도와 수준 높은 그래픽을 표현하는 게임 환경에서도 액션 프레임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성능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위의 상황이 적용된다면 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콘텐츠를 디자인할 수 있으므로 향후 업데이트에서도 대규모 필드 네임드 전투, 레이드, 길드전 등을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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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nd8 스튜디오는 최신 언리얼 업데이트와 함께 Xbox Series X 호환성에 대해 준비하고 있으며, 차세대기와 PC에서 ‘블레스 언리쉬드’를 보다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작업 중이다.


‘블레스 언리쉬드’의 경우 무료(부분유료화) 게임으로 현재 정식 게임패스 프로그램에 진입하진 못한다. 다만 반다이와의 협업을 통해 지난 7월부터 1달간 프로모션 형태로 게임패스 유저들에게 특별한 탈 것 등이 포함된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그 결과 게임 플레이 이용자가 크게 증가하여 좋은 성과를 체감할 수 있었다. Xcloud 역시 현재 게임패스 프로그램과 결합된 모델인지라 지원 대상이 아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스튜디오 내부에서도 많은 테스트와 검증을 거친 부분이라 플랫폼 정책 및 향후 시장에 따라 충분히 확장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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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과 PC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는 UI/UX일 것이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콘솔에 적합한 액션 조작을 제작하고자 많은 공을 들였으며 이후 PC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그러한 액션과 조작감을 다시금 PC에 적합하게 변경하고자 제로 베이스부터 다시 고찰했다.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남은 과제들이 아직 많지만 하나씩 개선해가는 중이다. 또한 얼마전 스팀 스트레스 테스트 및 앞으로 있을 스팀 CBT를 통해 유저 피드백과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다.


다수의 PC 게임 개발 경험으로 비추어 Xbox 개발 환경에서의 장점을 꼽자면 콘솔 플랫폼에서 플레이하는 MMO는 해킹과 봇의 위험도가 낮다는 점이 아닐까. 또한 명확한 하드웨어 스펙으로 게임 개발 테스트가 용이한 측면도 있다. 다만 제한된 콘솔 기기 내에서 최적화에 대한 어려움이 존재하고 빠른 패치가 불가능 한 점 등으로 개발 측면에서는 난이도가 있었던 듯하다. 물론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고 콘솔 서비스와 게임 출시에 대한 열정으로 모두가 함께 이겨냈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윤한울 콘솔 서비스 리드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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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기기가 ‘검은사막’의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는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과 액션 그리고 처리 속도 등을 확대시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차기작으로 개발 중인 '붉은사막' 역시 비주얼과 게임 플레이 등 모든 면에서 더욱 탄탄한 완성도를 선보일 수 있으리라 본다. 새로운 기술 플랫폼에 대해 늘 기대하며 예의주시하고 있고 시장의 크기는 더욱 커질 것이라 전망한다. 라이브하는 게임뿐 아니라 신작을 통해서도 새롭고 흥미롭고 잊지 못할 경험을 전달할 것이다.


아울러 ‘검은사막’의 차세대 콘솔 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일정 수준 진척이 되면 추후 자세하게 알려드릴 예정이다. PC 온라인 게임의 콘솔 포팅의 어려움이 없었다고 할 순 없지만 펄어비스만의 개발 환경과 자체 게임 엔진을 활용하여 퀄리티를 높이면서 개발 일정까지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으로도 Xbox와 협업을 통해 더 좋은 개발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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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차세대 기기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측면에서 자체 게임 엔진을 통해 게임 퀄리티를 높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지점 백수현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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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상으로 Xbox Series X/S가 가성비 甲임은 틀림없으니 그런 좋은 하드웨어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타이틀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 개인적으로 초대 Xbox부터 직전 Xbox One까지 수백여 패키지 + 다운로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지라 하위 호환 시 성능 개선에도 주목하고 있다. 아마도 기기를 입수하면 ‘닌자 가이덴 블랙’이나 ‘팬저 드래군 오르타’ 같은 Xbox 명작 게임부터 돌려보게 될 것 같다. 단순 하위 호환이 아닌 공식적으로 스마트 딜리버리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어느 정도까지 개선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도 무척 즐거울 듯하다. ‘포르자 호라이즌 4’를 4K 60FPS로 즐길 수 있다니!!


디자인 역시 Xbox라는 네이밍에 걸맞는 심플하고도 미니멀리즘한 멋짐이 느껴진다. 물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사이즈가 커진 만큼 발열이나 소음 등도 잘 잡았으리라 본다. 개인적으로 거치형 콘솔은 가로로 쓰는 걸 선호하는데 이번 Xbox Series X는 왠지 세로로 써야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라 실물을 보고 최종 판단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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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성능 대비 가격이 훌륭하고 해외 대비 국내 발매가도 매력적이라 시장성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전전세대인 Xbox 360이 차지했던 쉐어만큼만 가져가준다면 우리같은 퍼블리셔로서도 패키지 타이틀의 국내 정식 발매를 적극 검토할 수 있겠다. 또한 SKT를 통해 본체 + 게임패스 결합 약정 프로그램인 Xbox 올액세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 전국의 수많은 SKT 대리점이 판매 창구 역할을 할 테니, 콘솔 시장의 대중성 확장에 커다란 기폭제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그저 초기 물량 부족은 어쩔 수 없겠지만 품귀 상황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업체로서는 홍보하기가 곤란해지고, 그러다 보면 자칫 소비자의 관심에서도 멀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기기 물량 수급 및 관리가 중요하겠다.


X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장르별로 몇 가지 게임을 고속 Wi-Fi 환경에서 플레이를 해 봤는데, 솔직히 화면 전환이 격렬한 3D 게임은 아직 제대로 즐길만한 수준의 레이턴시는 아니었다. 응답 속도에 가장 민감한 장르인 격투 게임 개발사의 일원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위와 같은 이유로 클라우드 게이밍은 아직 갈 길이 먼 것처럼 보이지만, 스트리밍으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도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세계 최고의 서버와 운영 기술을 보유한 MS니만큼 차츰 개선될 테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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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패스의 경우, 다들 예상하듯 일련의 움직임을 볼 때 MS는 게임계 넷플릭스 같은 위치를 선점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나와 같이 아직 패키지 구매를 선호하는 이들을 끌어들이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지만 최신 타이틀에 그다지 집착하지 않는 라이트 게이머에게는 분명 매력적인 플랜이다. 아마도 콘솔 본체만 챙기고 별도의 타이틀 구매 없이 게임패스만으로 게이밍 라이프를 즐기는 게이머도 속속 등장하지 않을까?


여기까지는 유저의 입장이고, 개발사로서 입장을 첨언하자면 리스크를 감수하고 게임패스에 타이틀을 제공했는데 기대만큼 수익이 나오지 않는다면 향후에는 참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타이틀 선정부터 개발사에 적절한 수익이 배분될 수 있도록 MS의 꼼꼼한 운영 관리가 필요할 것이라 본다.


前 YBM시사닷컴 게임 사업 본부장·XBOX MVP, 現 인플루언서 신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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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뒤돌아보면 각 세대별 게임기는 그 시대의 대표적인 미디어 유통 기술을 실현하는 기기였다. PS = CD, PS2 = DVD, PS3 = 블루레이, PS4 = ESD로 게이머들에게 기억된다. 차세대기는 게임 구독과 클라우드의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과거 Xbox는 PlayStation을 따라가는 위치였는데, 지금 분위기로는 Xbox Series X/S가 차세대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정액 구독제인 게임패스는 게임계의 넷플릭스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Xbox Series X/S부터 기기 판매는 물론 Xbox 올 액세스까지 모두 한국이 1차 대상국이라는 점이다. Xbox One 시대에는 다른 나라에 실행되는 정책에서 우리나라가 빠져 있어 Xbox 게이머로서 소외된 느낌이었지만 이제 더는 아니다.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Xbox 게임패스 생태계가 꽃피우길 기대한다.


우리나라에서 차세대기 게임기 판매는 얼리 어댑터의 경우 PS5, Xbox Series X를 둘 다 구매하고, 코어 게이머는 PS5 구매에 Xbox Series X/S를 Xbox 올 액세스를 통해 구독, 캐주얼 게이머는 Xbox Series S를 Xbox 올 액세스 All Access로 구독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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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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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인터뷰는 왜 없나요
20.10.23 19:19
(3115430)

223.62.***.***

BEST
거꾸로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시장에 콘솔 기기가 많이 팔리면 한국어화가 많이 되는거지 그 반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콘솔 기기가 많이 팔리는 건 가격과 성능이구요. 플3와 엑박360 시절에 엑박360이 더 잘 나갔기 때문에 한국어 정발이 엄청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플4와 엑원에서는 플4가 기기 성능이 더 좋아서 엑원이 안 팔렸기 때문에 소프트의 국내 한국어 정발이 줄어들었구요. 닌텐도도 위가 기기가 잘 팔리니 소프트의 한국어화가 활발했고 위유는 기기가 망하면서 아예 기기 조차 국내 정발을 안했습니다. 닌텐도 한국 지사는 규모마저 축소하고 보따리 유통사로 전락했죠. 그러다 스위치는 기기가 폭발적으로 팔리니 소프트의 한국어화를 갑자기 잘 해주는거구요. 지금까지의 닌텐도와 지금까지의 엑박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20.10.23 19:36
(1165679)

210.165.***.***

BEST
skt인터뷰 할거면 올액 언제쯤 예약받는지도 물어봐줬으면 좋았을텐데^^;
20.10.23 15:21
BEST
팔짱끼기로 약속이라도 한듯
20.10.23 15:45
(5030303)

121.187.***.***

BEST
사실 콘솔 역사에서 성능이 판매량에 절대적이었던 역사는 딱히 없습니다 한글화 얘기도, wii가 한글화가 잘됐긴커녕 정발도 잘 안 해줬어요. 마찬가지로 잘 팔린 nds도 마찬가지. 그냥 판매정책이 바뀐 거 뿐입니다. 즉 많이 팔려서 한글화를 했다(X) 많이 팔기위해서 한글화를 하기시작했다(O)가 맞습니다 한글화 풍년이라고 불린 PS4도 보급대수 운운하기 이전에 초기부터 정책잡고 가서 가능했던 거였어요 마리오사장이 중문화하면 무조건 한글화도 하게끔 정책을 잡아줬거든요
20.10.23 19:51
블레스 언리쉬드 한글화 좀 해줘요..
20.10.23 15:13
(1165679)

210.165.***.***

BEST
skt인터뷰 할거면 올액 언제쯤 예약받는지도 물어봐줬으면 좋았을텐데^^;
20.10.23 15:21
(195053)

222.99.***.***

麻友
이게 유저들에겐 핵심인것 같은데 이걸 안물어보셨네요 | 20.10.24 11:38 | | |
BEST
팔짱끼기로 약속이라도 한듯
20.10.23 15:45
(640745)

121.169.***.***

겜스샷전문가
국내 IT업계는 저렇게 찍기로 약속한게 맞는듯 ㅋㅋ | 20.10.24 10:22 | | |
(4803010)

121.163.***.***

겜스샷전문가
저도 보면서 ㅋㅋ 다들 왜 팔짱끼고있나했ㅇ니요 ㅋ | 20.10.24 10:58 | | |
(5021766)

121.142.***.***

겜스샷전문가
웹진들중에 특정 포즈를 요구하는데가 꽤 많음 | 20.10.24 14:32 | | |
(16873)

211.179.***.***

겜스샷전문가
저렇게 포즈 잡고 사진 찍을 때 그냥 차렷 자세는 어색하고 뭔가 자연스런 포즈를 취해야 하는데 마땅한 게 없으면 그냥 팔짱임. | 20.10.24 18:02 | | |
(5328185)

223.39.***.***

겜스샷전문가
부담없으면서 전문인 느낌 나는 포즈임 ㅋㅋ | 20.10.25 11:38 | | |
겜스샷전문가
어지간하면 뭐든간에 다들 팔짱끼고 찍더라구요 특히 병원단체사진보면 웃길지경 | 20.10.25 23:47 | | |
(159202)

1.220.***.***

겜스샷전문가
보통 사람들이 사진찍을때 생각보다 못하는게 손처리임 이게 자연스럽지 못해서 보통 v를 하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팔장을 껴서 가리는것임 모델들이 잘하는게 자연스러운 손처리 | 20.10.26 09:44 | | |
미디엄 추후 한글화 기댜합니다
20.10.23 16:51
(214573)

175.210.***.***

닌텐도 팔리는거 보면 성능이 중요한 요소는 아니지 한글화가 중요한데, 한글화가 많이 될거란 보장도 없고
20.10.23 17:38
(2166798)

119.205.***.***

초파리
몬헌월드 차기작 또 플스아시아독점이면 ㄹㅇ 불탈듯 | 20.10.23 17:43 | | |
(875254)

116.34.***.***

초파리
이게 취사선택인가 닌텐도는 한글화가 중요하지 않았음 ui한글화가 정발후 1년넘은후에 나온기기임 퍼스트빼고 서드 한글화도 전멸급이었고 그게지금와선 기기대수가 많이깔리니까 변화된거고 | 20.10.23 18:33 | | |
(214573)

175.210.***.***

뫼可ram
난 스위치만 말하지 않았어요. 지금 까지의 닌텐도를 말한거지 지금까지의 엑박은 어땠나요? 항상 성능은 엑박이 플스나 닌텐도 보다 좋았어요. 근데 한글화는요?? 이번에 나오는 엑시엑과 전 상황과 크게 다르진 않아요. 엑박 소프트가 한글화작품 많이 낸 기사는 못본거 같고, 막연히 많이 팔리면 한글화 많이 나오겠지..라는 기대심리 잖아요. 전 그게 불안 한거구요. | 20.10.23 19:10 | | |
(3115430)

223.62.***.***

BEST
초파리
거꾸로 알고 계신 것 같은데요. 시장에 콘솔 기기가 많이 팔리면 한국어화가 많이 되는거지 그 반대가 아닙니다. 그리고 콘솔 기기가 많이 팔리는 건 가격과 성능이구요. 플3와 엑박360 시절에 엑박360이 더 잘 나갔기 때문에 한국어 정발이 엄청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플4와 엑원에서는 플4가 기기 성능이 더 좋아서 엑원이 안 팔렸기 때문에 소프트의 국내 한국어 정발이 줄어들었구요. 닌텐도도 위가 기기가 잘 팔리니 소프트의 한국어화가 활발했고 위유는 기기가 망하면서 아예 기기 조차 국내 정발을 안했습니다. 닌텐도 한국 지사는 규모마저 축소하고 보따리 유통사로 전락했죠. 그러다 스위치는 기기가 폭발적으로 팔리니 소프트의 한국어화를 갑자기 잘 해주는거구요. 지금까지의 닌텐도와 지금까지의 엑박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 20.10.23 19:36 | | |
(214573)

175.210.***.***

윈터후프
듣고 보니 제가 잘 못 알고 있었네요. 근데 이번에도 한글화가 잘 될까? 하는 불안감은.. | 20.10.23 19:40 | | |
(5030303)

121.187.***.***

BEST
윈터후프
사실 콘솔 역사에서 성능이 판매량에 절대적이었던 역사는 딱히 없습니다 한글화 얘기도, wii가 한글화가 잘됐긴커녕 정발도 잘 안 해줬어요. 마찬가지로 잘 팔린 nds도 마찬가지. 그냥 판매정책이 바뀐 거 뿐입니다. 즉 많이 팔려서 한글화를 했다(X) 많이 팔기위해서 한글화를 하기시작했다(O)가 맞습니다 한글화 풍년이라고 불린 PS4도 보급대수 운운하기 이전에 초기부터 정책잡고 가서 가능했던 거였어요 마리오사장이 중문화하면 무조건 한글화도 하게끔 정책을 잡아줬거든요 | 20.10.23 19:51 | | |
(5030303)

121.187.***.***

윈터후프
이번에는 올액도 있고 한국시장에 좀 신경쓰는 느낌이라 엑박쪽에서 공격적인 로컬라이징을 해주리라 기대하고 있지만요 | 20.10.23 20:01 | | |
(878365)

1.236.***.***

이난쟁
wii랑 nds시절과 지금의 큰 차이점은 소프트 판매량이죠. 그 당시 기기판매량은 좋았으나 소프트 판매량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nds의 베스트 셀러중 하나인 몽환의모래시계가 만원 이하로 덤핑되었고 마찬가지로 wii의 베스트 셀러인 스카이워드 소드도 만원으로 덤핑됬었죠. 그런거 생각해보면 지금은 팔리니까 해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엑박쪽도 아마 잘팔리는게 보이면 해줄겁니다. 전세대가 망한걸 생각하면 현시점에선 출발은 양호한것 같아요. 앞으로는 소비자들이 얼마나 사주느냐가 관건이겠죠. | 20.10.23 21:13 | | |
(1602295)

114.161.***.***

초파리
닌텐도 팔리는거보면 성능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는데... 휴대용 겜기중 최고 고스펙 아닌가요. | 20.10.24 01:22 | | |
선데이
닌텐도 주식이 잘 팔리긴 하죠 | 20.10.24 04:20 | | |
(5383025)

118.37.***.***

이난쟁
님이 하는말은 콘솔시장이 국내 게임시장 절반정도는 먹어야 통하는말... 점유율 한자릿수 밖에 안되는 매력없는시장에 많이 팔아봤자 얼마나 많이판다고 현지화를 함... 유통사피셜 한글화해도 의미있는 판매량 변화는 없고 그냥한다는 말도 나오는마당에.. | 20.10.24 14:02 | | |
윈터후프
태클하나 걸자면 플4 기기 성능이 좋아서 엑원이 망한게 아님... 엑원 정책이 조트망이어서 자멸했음. 플4는 특별히 더 나은거 하나도 없었지만 엑박 ■■골때문에 그냥 딱 게임기로서의 기본만 지켰는데 시작부터 압승함. | 20.10.24 15:34 | | |
supermarioman
한글화해도 판매량 변화가 없는건 어차피 그 수준의 게임이기 때문이죠. 아무리 명작이라고 해도 한글화 아니면 포기하는 유저가 상당히 많은걸 볼때 판매량에 영향이 있을 수 밖엔 없습니다. | 20.10.24 21:56 | | |
(1306732)

183.101.***.***

윈터후프
글쎄요 그냥 잘나가니 정신 못차리고 정책때문에 문제가 된건 봤는데 가격과 성능때문에 판매량이 문제 된적은 거의 없는걸로 아는데요 | 20.10.25 04:26 | | |
윈터후프
글쎄요.. 많이팔려야 한글화도 적극적으로 해주는것도 맞고 한글화가 적절하게 되야콘솔도 많이팔리는것도 맞는데.. 일단 기업입장에서 시장상황보고 어느정도 과감하게 한글화를 먼저 해줘야 물고기가 미끼를 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기기 성능으로만 판매량을 보는 절대적인건 아닌거같네요. 최근엔 엑박이 항상 세대콘솔에서 성능적으로 앞섰는데스위치와 플스에서 밀렸던건 성능이 아니라 독점작이라고 생각됩니다. 과거엔 굳이 pc로도 성능좋게 할수있는데 엑스박스를 굳이 사야할 필요를 못느꼇을수도 있을것같구요..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겟죠 | 20.10.25 11:28 | | |
(5383025)

118.37.***.***

항상즐겁게
세상은 루리웹 덧글 바깥에 있습니다....정신차리고 루리웹 말고 세상을 보세요... 루리웹 게시판 몇명이서 안한글 안사요 덧글단다고, 실제로 한글화 아니면 포기하는 유저가 상당히 많은게 아닙니다.... | 20.10.25 11:42 | | |
(4713887)

27.1.***.***

supermarioman
아니 요즘에 누가 영문 일문으로 게임을 하나요. 할게 넘쳐나는 세상인데. 아무리 명작이라도 기본적으로 언어장벽으로 게임진행이 어려운 게임은 안하는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가벼운 액션게임,슈팅,파티게임 같은 거라면 모르겠지만요. 페르소나 같은 인기작도 한글정발 나오기 전까지 안한 유저가 대부분입니다. 일본 발매되고 1년 넘게 정발 출시 안해도 기다리는 세상인데 뭔.. | 20.10.25 13:09 | | |
(4713887)

27.1.***.***

이난쟁
콘솔이 많이 팔려야 한국어화를 잘해준다는 틀렸다 라고 봅니다. 아래 배댓처럼 한글화를 많이해서 콘솔이 많이 팔리는 경우는 있겠지만 (있을수 있다는 거지 반드시는 아님) 콘솔이 많이 팔렸다고 반드시 한글화를 많이 해준다는 이유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국내 PC 유저들을 기준으로는 무조건 한글화를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PS4때 마리오 사장의 한글화 정책이 많은 사람에게 칭찬 받는 이유도 본래 일본에서 관심조차 없던 한국 시장에 한글화 정책이후 콘솔 판매량이 꾸준히 늘면서 대한글화 시대를 열었기 때문이죠. 엑원이 안팔린 이유도 콘솔 성능이 아니라 한글화 및 서비스 정책 문제라고 봅니다. 같은 게임도 PS4에서 한글화 된게 엑원에서 안되는 경우도 있었고 초반에 개뻘짓 한것도 영향이 컸죠. 키넥트 라든지... | 20.10.25 13:16 | | |
(4815548)

61.251.***.***

supermarioman
ㅋㅋ 한국사람중에 누가 선뜻 영문게임삼? | 20.10.25 13:58 | | |
(5383025)

118.37.***.***

neonz
그래요...한글화한다고 해서 판매량에 의미있을 정도의 차이는 없다는말은 직접 한글화하고 판매를 담당하는 유통사 인터뷰에서 나온말이지만 이것은 틀린거고 , 놀라운 인지력을 가진 당신의 머릿속에서 분석한 날카로운 당신의 말이 맞는말이겠죠...님이 다 맞습니다... | 20.10.25 14:56 | | |
(117829)

89.187.***.***

supermarioman
대체 어느 유통사에서 인터뷰한건진 모르지만 한글화하면 분명 판매량 늘어난다고 하는곳 많습니다 님이야 말로 님이 아시는 걸로만 주장하시는데 콘솔과 다르지만 스팀에서도 한글화 하면 판매량 늘어난다고 했엇고 게임매장에서도 한글화 늘면서 해당 타이틀과 더불어 콘솔까지 판매량 늘었다고 하는데 혼자 계속 아니다고 하시네요 | 20.10.25 16:17 | | |
루리웹-5747827557
마소: 그래서 우리가 베데스다 먹었습니다만, 무슨 불만이라도? | 20.10.25 20:27 | | |
(12367)

116.36.***.***

supermarioman
도대체 어느 유통사에서 그런 인터뷰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한글화랑 상관없이 게임이 재미없어서 안 팔린 케이스 가지고 이야기 한 거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한글화랑 비한글화의 판매량 차이가 유의미하게 없다는 게 이해가 안 가는데요. | 20.10.25 21:07 | | |
(586549)

116.37.***.***

supermarioman
https://m.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73396 2017년 기사 내용 스팀 관계자 "한국어화 할 경우 판매량 140% 증가" | 20.10.26 09:24 | | |
(46814)

211.187.***.***

초파리
성능이 그렇다고 안중요한건 아니죠. 다만.. 무슨말씀을 하고 싶은건진 알것같네요. 게임역사를 통털어 보면, 성능이 결정적인 성패를 좌우한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결국 게임소프트로 승부의 향방이 갈렸죠. 플1시절까지 갈것도 없이, 플스3가 초반에 엑원이 범한 실수보다도 더 심한 삽질을 하고도 특별한 성능적 우위조차 없음에도 결국 뒷심을 발휘해서 따라잡았지만, 반대로 엑원은 엑원x로 압도적인 성능에 훌륭한 가성비로 분위기 전환을 노렸음에도 결국 플포에게 더블스코어 이상으로 벌어지며 완벽하게 패배를 랬죠. 결국 게임이 가장 중요하단 당연한 진리가 아닌가 합니다. | 20.10.26 12:09 | | |
(524003)

121.129.***.***

supermarioman
레데리1 덤핑 기억 안나시나여? | 20.10.26 22:49 | | |
(4881146)

112.214.***.***

자 이제 게임만드는 제작사들의 의견을 들어보자
20.10.23 17:47
재재묵
ㅋㅋㅋㅋㅋㅋ 빠칭코만 만드는 회사에 콘솔을 물어보고있음 | 20.10.23 21:08 | | |
(5361)

175.205.***.***

재재묵
그래서 게임제작자는 어디에? ㅋㅋㅋㅋ | 20.10.25 11:53 | | |
(5400434)

61.73.***.***

아이고 의미없는 인터뷰 다
20.10.23 19:0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사람 인터뷰는 왜 없나요
20.10.23 19:19
레디플레이어투
이분 후속 인터뷰해야되는데.. | 20.10.23 19:47 | | |
레디플레이어투
본인이 희망 없어서 | 20.10.23 20:12 | | |
(5419744)

207.107.***.***

레디플레이어투
진짜 저말한마디로 한국 콘솔 게임산업 안그래도 뒤쳐져있었는데 10년은 더 빠꾸. 중국산 오공, 원신 보면 답나오징. | 20.10.23 22:24 | | |
(5219652)

183.104.***.***

Killer_Bee
저사람 말한마디 때문에 10년이 뒤쳐지긴 걍 K-게임 기획력이 개노답인거지 | 20.10.23 23:52 | | |
(5366351)

203.243.***.***

Killer_Bee
저자가 뭐라고.. 저 당시 전후로 몇년간 콘솔 다 사라지고 모바일에 다 먹힐거라고 떠들던 ㅈ문가들 지금은 입들 싹 닫고있죠 이공계출신에 콘솔의 ㅋ자도 모르던놈이 술자리에서 저딴소리해서 어이없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 20.10.24 13:41 | | |
(5383025)

118.37.***.***

Killer_Bee
중국은 시장이 커서 가능한거고...돈이 존나게 많은데 뭘못함... 우리나라랑 비교할 대상이 아님... 저동네 소소하게 팔리는 수준이 우리나라 중박~대박급이야.... | 20.10.24 14:04 | | |
(5323919)

222.110.***.***

레디플레이어투
게임기자 : (전화~) 저기 송재경님? 송재경 : (찰카닥~) 뚜~뚜~뚜~ 게임기자 : ????? 이거 무한루프(?) | 20.10.24 17:50 | | |
(244274)

211.47.***.***

레디플레이어투
저 인간에겐 새 기종 나올 때 마다 인터뷰 해야 합니다 | 20.10.24 20:28 | | |
(7981)

218.50.***.***

레디플레이어투
콘솔 황금기에도 손도 안되던..\뭘 미래를 따져. | 20.10.24 21:50 | | |
(5419744)

99.240.***.***

supermarioman
한국은 돈없음? 3엔사 돈없음? 야구단 만들돈은 있고 엔진, 후속작 만든돈은 없음? | 20.10.25 07:32 | | |
레디플레이어투
요즘 산산조각사 서버 통폐합 했다던데... | 20.10.25 08:28 | | |
(4099500)

116.32.***.***

Killer_Bee
돈이 없는게 아니라 안팔린다고 | 20.10.25 13:47 | | |
(5419744)

99.240.***.***

필라스
중국놈들은 잘팔릴거 알고 돈ㅈㄹ해서 콘솔 게임 만듬?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네. 당연히 안팔리지. 처음부터 대표라는사람이 저딴소리나하고있고, 콘솔게임 자체를 개똥으로 만들었는데. 욕처먹으면서 계속 돈ㅈㄹ하면서 발전해도 모질판인데.. 다필요없고, 현실만 따질거면 그냥 너무 늦었음. 뭘만들어도 국내유저들 좋게안봄 | 20.10.25 15:20 | | |
(4099500)

116.32.***.***

Killer_Bee
우리나라에서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나라더라? 남한테 도전하라 노력하라 말하긴 참 쉬움. 그거 만들다 실패해서 직장짤리고 회사만들어서 도전하다 실패해서 집날리고 빚쟁이되던 말던... 자기가 들으면 꼰대거리면서 대노하기 바쁘고. | 20.10.25 20:57 | | |
(4099500)

116.32.***.***

Killer_Bee
늦길 뭘늦음 20년전부터 국내유저들은 국산게임 뭘하든 원래부터 안좋게 봤는데. | 20.10.25 20:59 | | |
(5419744)

99.240.***.***

필라스
아~~그래서 페이투윈 게임이 유일한 희망이라 그렇게 만드는구낭...고생하넹 한국에서 개발자라..화이팅이당 | 20.10.26 01:43 | | |
(4714951)

61.34.***.***

루리웹-0802991269
희망이 없어서 카카오게임즈가 사간듯? 이번에 대박났던데... | 20.10.26 16:55 | | |
nBody
그래서 콘솔 회사들이 탐낼만한 경영자는 아니잖음 | 20.10.26 22:08 | | |
Blaze Fielding
산산조각사 ㅋㅋㅋㅋㅋㅋ 순간 뭔가 했네 ㅋㅋ 개웃기네 | 20.10.28 00:31 | | |
이런 발로 뛰는 인터뷰 기사는 추천이지. 가변 따봉맨은 지금도 어디서 퍼나르기만 하더라.
20.10.23 20:27
(3406170)

211.178.***.***

백수현 지점장님 평가는 좋게 주시는데 등뒤에 액박게임은 없어~!! 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는 현재까지 엑박게임을 발매한적이 없다!!
20.10.23 20:35
(786426)

222.98.***.***

MVP인 분이 또 있네요...
20.10.23 21:56
summer:
저분은 본문에도 나와있지만 옛날 XBOX MVP입니다... 물론 현재도 국내 XBOX MVP는 유정군님외에 sangriaz님도 계시긴 합니다. | 20.10.24 00:04 | | |
현 mvp 강등 먹이고 전 mvp 인터뷰
20.10.24 07:29
루리웹-8217613672
차마 강등 먹인 사람을 찾아가 인터뷰를 할 수는 없었나보네요 | 20.10.24 09:06 | | |
(1243)

203.142.***.***

루리웹-8217613672
세컨질하다 강등당한 사람 찾아가서 인터뷰해야함? | 20.10.24 11:38 | | |
루리웹-8217613672
무슨 독립운동하다가 걸렸냐 세컨짓하다가 짤리걸 오지게 미화하네 | 20.10.25 09:30 | | |
(4710428)

175.195.***.***

카트라이더는 딱히 차세대기와 관련이 있나?
20.10.24 09:32
(3287688)

121.129.***.***

톰슨
카트 드리프트 콘솔판이 엑박으로만 베타했어요 | 20.10.24 16:02 | | |
(1291087)

218.53.***.***

뭐라 설명은 못하겠는데 왜케 역겹지
20.10.24 12:12
와 넥슨 네오위즈 펄어비스가 한국을 대표하는 콘솔게임사라니 ㅋㅋㅋㅋㅋ 진짜 게임강국이라는 말 그냥 게임소비강국이라고 바꿔라. 제작면에선 이미 중국에 쳐발린지 오래네 곧 동남아한테도 쳐발릴듯
20.10.24 13:07
(5383025)

118.37.***.***

루리웹-2002296918
둘다 국내서비스를 안할뿐 해외 콘솔판에서 좀 놀아본 회사들인데 뭔소릴 하는거지... | 20.10.24 14:06 | | |
(5383025)

118.37.***.***

루리웹-2002296918
아무튼 루리웹 한국회사는 일단 무턱대고 까고본다... 나는 한국의 쥐똥만한 콘솔시장에 속해있으니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홍대병 같은건가... | 20.10.24 14:08 | | |
(5419744)

99.240.***.***

supermarioman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까야지 쉴드를 침? 뭘쳐야됨? 뭘 칭찬해야됨? 몰라서 그러는데 있으면 말해줘랑. 뭘 알아야 칭찬을 하고 쉴드를 치지 | 20.10.25 07:35 | | |
(5383025)

118.37.***.***

Killer_Bee
ㅉㅉㅉ | 20.10.25 11:28 | | |
소니는 박스까기 리뷰, 껍데기 리뷰등 블로거지 같은 소식만 주구장창 올라오는데 엑박쪽은 그래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20.10.24 14:13
(3287688)

121.129.***.***

업계 관계자라지만 오히려 업계 관계자라서 그냥 홍보성 발언밖에 못하네
20.10.24 16:01
(5323919)

222.110.***.***

아크는 대부분 PS4 타이틀만 내놓거나 NS 게임만 나오는데... 대체.. 당시 몇명 뽑은걸까?..
20.10.24 17:51
루리웹 콘솔유저들은 국내미디어나 언론이 콘솔 외면하면 한글화니 머니 신경안쓴다고 난리 저렇게라도 신경써주면 별이유는 없는거같은데 꼴보기싫다고 난리 ㅋㅋㅋ
20.10.24 19:26
(5419744)

99.240.***.***

야당검증위원회
솔직히 까놓고 국내 콘솔 유저들이 게임 ㅈㄴ게 사줘서 시장 조금이라도 커져서 한글화 늘어난거 팩트일껄? | 20.10.25 07:38 | | |
(116995)

117.123.***.***

야당검증위원회
어음..어떤부분이 어떻게 신경을써준건지 전혀모르겠는데요.. | 20.10.25 09:17 | | |
(4099500)

116.32.***.***

Killer_Bee
뭘 ㅈㄴ게 사줬다는지 모르겠네 AAA급 게임 잘팔려서 대박나봐야 대부분 5만장 겨우 팔리는 시장이... 위쳐나 GTA급은 되서 해외세서 수천만장파는게임이 우리나라에서 30만장넘어가는 기적을 겨우 보여주는데... 불법복제 판치던 2000년대에도 프린세스메이커같은것도 시리즈 누적 백만장넘게 팔리던 시절이었음. | 20.10.25 21:02 | | |
(5419744)

99.240.***.***

필라스
잘팔린건 10만장도 넘게 팔렸엉~ 시장 커진거 맞아. 닌텐도에서 다시 한글화지원 잘해주는거보면. | 20.10.26 01:44 | | |
재미없는 게임은 한글화를 한다고 더 재밌어지지는 않지.
20.10.25 08:06
국내 게임업계가 뭐라고 엑박을 전망하냐...ㅋㅋ
20.10.25 08:06
(116995)

117.123.***.***

내용이 장황하고긴데 내용은 루리웹 유져 댓글 미만수준에다가 우리껨도나와요 이런거네.
20.10.25 09:23
(807433)

168.188.***.***

넥슨-네오위즈-펄어비스 사진의 포즈가 다 똑같네ㅋㅋㅋㅋㅋㅋ
20.10.25 11:43
그래도 콘솔겜 안들어주는 업체들이 있다는데 위안이라도 삼을것이지 언제 한국이 컨솔겜 제대로 만들던때가 있었는지? 개임 구매할때 정품이나 따박따박 구매하시길.
20.10.25 22:19
국내 개발사가 평가해서 뭐 나온다고 ㅋㅋㅋ 주제파악부터 해야할듯 난 개인적으로 국내 제작사가 게임 만드는건 전부 불법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봄
20.10.25 22:34
그동안 엑박이 진짜 찐따 취급받은거는 맞긴 맞는데 이번 세데는 22년부터 보면 알겟지 21년까지야 당장은 스팩딸리는 플5가 게임 독점때메 앞설순 있음 근데 22년부터 엑박이 그간 인수한걸 바탕으로 엑박 독점/엑박 기간 독점 이런거 풀기 시작하면 상황이 반대가 될거 같아 보이는게 문제지 여기에 국내는 SK가 엑박측에 참전해서 혜택도 좋고 전 타이틀 한글화 및 더빙을 오피셜로 때려박앗으니 22년부터 상황봐야지
20.10.25 23:58
(5419744)

99.240.***.***

루리웹-4189181854
엑시엑 잘해봐야 엑원급임. 최소 아시아 시장에선. PC보급률이 강력해서 힘아리가 없음. 22년에 플5 독점게임들은 안만들고 가만히 있음? 베데스다 최근게임들 다 ㅈ망했는데 뭘 근거로 긍정적인지 모르겠넹. 라오어2하나로 너티독 개똥회사 됐잖아? 베데스다한테는 왜 관대함?ㅋㅋㅋ | 20.10.26 01:47 | | |
(602699)

121.157.***.***

아니 제일 중요한 출시 바로 앞두고 skt는 언제 예약을 받는 질문을 쏘옥 빼버렸네 웃기네
20.10.26 00:37
아 이번년도에 엑박이나 플스 살수있는거 구매한다
20.10.26 04:40
skt 는 전망이고 어쩌고 그런 거 하기전에 올엑이나 언제하는지 말해라 뭘 팔아야 살 거 아냐 마소나 소니나 말만 1차 출시국이지 몇 천대 던져놓고 끝 엑박은 그것 마저도 11월,12월,내년으로 나눠서 배송.. 이건 뭐; 두 회사 다 몇 백만대 출시 목표 잡았더만 그중에 1%만 줘도 이렇지는 않겠다
20.10.26 08:05
어차피 스팩 말고 독점작 보고 살꺼면서
20.10.26 08:35
(174967)

27.163.***.***

엑스박스 엑스가 모든 게임 현지화 정책이라 모든 타이틀 한글화 해주면 엑스박스로 넘어갈 사람 많을 듯.
20.10.2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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