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플레로게임즈, 미소녀 수집 RPG ‘여신의 키스: O.V.E’ 사전예약 60만 돌파

조회수 6712 | 루리웹 | 입력 2020.09.21 (10:37:03)
[기사 본문]

- 50만 돌파로 신청자 누구나 태생 4성 ‘아미카’와 유료 재화 4,000 다이아 획득 가능

- 캐릭터별 키스 연출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모션 영상(PV) 1종 추가 공개

- ‘O.V.E 굿즈’와 유료 재화가 보상으로 주어지는 공식 카페 이벤트 진행 중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디브로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미소녀 수집형 RPG ‘여신의 키스: O.V.E’(여신의 키스: 오브, 이하: O.V.E)의 사전예약자 수가 60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월) 밝혔다.

 

[이미지] 플레로게임즈, 미소녀 수집 RPG 여신의 키스 O.V.E 사전예약 60만 돌파.jpg


‘O.V.E’는 키스를 활용한 참신한 콘셉트와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한 압도적 비주얼로 국내 미소녀 게임사에 한 획을 그은 ‘여신의 키스’의 IP를 활용한 수집 RPG다. 로봇 유닛, 후손 캐릭터 등을 통해 전작과의 연결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스토리, 새롭게 선보이는 설정 및 모드 등으로 차별화를 꾀해 기존 팬들은 물론 전세계 서브컬처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O.V.E’ 사전예약자 수는 20일을 기점으로 60만을 돌파하였으며, 사전예약과 동시에 진행한 누적 참여 이벤트에 따라 신청자라면 누구나 태생 4성 캐릭터 ‘아미카’와 유료 재화 ‘4,000 다이아’를 확보한 채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사 측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벤트 보상을 대폭 상향, 게임 론칭 전 80만을 돌파할 경우 2,000개가 추가된 총 ‘6,000 다이아’를 지급할 예정이다. 


플레로게임즈는 60만 돌파를 기념해 ‘O.V.E’ 대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신규 프로모션 영상(PV) 1종을 추가로 공개했다. 캐릭터별 각기 다른 매력부터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인 키스와 부파 연출까지 임팩트있게 담아낸 이 영상으로 출시 전 분위기 예열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플레로게임즈 송문하 사업팀장은 “’O.V.E’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어 감사하다. 퀄리티와 안정성을 모두 가져가면서 4분기 초에는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라며, “사전예약 보상은 게임 초반 플레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간 중에 꼭 참여하시어 풍성한 혜택과 함께 ‘O.V.E’를 시작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식카페에서는 출시를 기다리는 게이머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실시 중이다. 우선, 오는 27일까지 사전예약 참여를 인증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O.V.E 굿즈’(쿠션, 아크릴 피규어 중 랜덤)를, 20명에게 ‘300 다이아’를 제공하고, 같은 기간 지정 게시판에 ‘O.V.E’에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게재한 이용자 중 선정된 15명에게 ‘O.V.E 굿즈’를 선물한다. 공식 카페 누적 인원 수에 따라 다이아, 골드, 고급 아이템, 티켓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인원 달성 이벤트’도 게임 출시 전까지 기간 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O.V.E’ 사전예약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예약 어플 등에서 신청 가능하며,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페이지, 공식 카페, 그리고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페이지: https://goddesskissove.flerogames.com/#1

공식 카페: https://cafe.naver.com/goddesskissove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oddessKissOVE.KR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여신의 키스: O.V.E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사전예약

장     르

모바일 롤플레잉

가     격

제 작 사

디브로스/플레로게임즈

기     타



댓글

목록보기

댓글 | 15
1


BEST
요리차원 헬적화를 기억하라. 플레로 먹튀놈들.
20.09.21 11:35
(262227)

219.102.***.***

BEST
dmm판 해본 사람으로는 치가 떨림 원정녀 어쩌고는 둘째치고 사실 초반에는 반응도 괜찮았고 올 초까지만 해도 할만했음 근데 어느 순간 업데이트도 안 하고 dmm순위 바닥 찍더니 테섭 느낌으로 깔짝대다 서버종료 공지 띄우고 이렇게 해먹는다는 게 어처구니 없음 이거 일본에서도 서비스 예정이던데 철판 오지게 깔았다 생각됨 진짜ㅋㅋㅋ 노린 건지는 몰라도 얼마나 운영 개판이었으면 여타 게임들처럼 이벤트나 신규 가챠 띄우는 거에 발렌타인 이벤트가 섭종 공지 띄우기 직전까지 떠있었음 이벤트 끝났는데도 섭종 공지 전까지 올려놨으니 대충 못해도 6개월 이상은 걸어놨던 거임 운영 완전 손 놓고 가끔 돈 빨아 먹을 가챠나 업뎃해주고 신장 테스트라도 하더니 종료 직전 한두 달쯤은 아예 업뎃도 없이 그러더니 겜 아직 종료도 안 됐는데 일본 스토어에 서비스합니다~ 올려서 사람 엿이나 먹이고 있고 이딴 식으로 개판운영 해놓고 또 이딴 식으로 하니까 빡침 밖에 안 올라옴 일본에서도 트위터만 봐도 겜 그대로 새로 운영하는 거 같던데 그냥 기존 데이터 연계라도 해주면 안되냐는 문의도 더러 보이는데 다 씹고 있고 어디 잘 되나 보자
20.09.21 15:40
(997059)

223.39.***.***

BEST
요게 그 일본 건너가서 야겜됐었던 그건가
20.09.21 13:01
BEST
본가 여신의키스도 작년 크리스마스 눈 내리는 테마 1년 다 되가도록 안 고치고 방치하는 중입니다. 대놓고 저 신작에만 올인하면서 언제 섭종해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
20.09.21 16:46
Ji7
(1072284)

39.7.***.***

BEST
개인적으론 초반도 그리 할만한 게임이 아니었음. 밸런스 엉망에 UI도 답답해 미칠 지경.(예 : 캐릭터 편성 때 같은 전열 캐릭터간 위치 변경이 안됨. 프리코네처럼 캐릭터별로 위치가 완전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서 이를테면 전위중 육성이 진행된 캐릭터를 따로 앞으로 보내는 것이 가능...은 했는데 파티에서 드래그로 순서를 바꾼다거나 할 수가 없어서 캐릭터 위치를 바꾸려면 그때마다 파티에서 캐릭터를 전부 뺀 다음 순서대로 캐릭터를 다시 넣어줘야 했음.) 강화소재가 캐릭터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강화소재 모으는데도 미칠지경. (캐릭터 공간 구매하라는 압박?) 캐릭터 육성이 레벨 올릴 수록 강화소재와 돈을 미쳐돌아가는 수준으로 요구하는데 스킬을 올리는데도 돈, 합성에도 돈, 승급에도 돈... 그런디 그 중요한 돈은 요일미션 돌리는 걸로는 도저히 수급을 맞출 수 없는 지경으로 요구해서 사실상 무/소과금은 하다가 속터져 죽으라고 압박하는 정도. 거기에 버그는 넘쳐나는데 개발자가 도망이라도 갔는지 버그도 제대로 못고친 채 돌아가고 있었고... (예 : 윗 줄에서 캐릭터를 선택한 후 다른 캐릭터를 찾기 위해 리스트를 내렸을 때 그 윗줄이 올라가 사라지면 그 줄에서 선택했던 캐릭터들이 메모리에선 선택 취소가 됨. 이것만으로도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지만 더ㅠ나아가서 선택창에선 여전히 선택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보니 결국 캐릭터 선택이 완전히 꼬여버리게 됨. 위의 캐릭터 전열을 바꾸려고 하는 상황과 겹치면 골치 아픈 상황으로...) 디펜스 모드는 제작진들이 디펜스 게임류를 해보긴 했는가? 하는 의문밖에 안드는 요상한 물건이 나왔고... (디팬스 게임이면서 DMM 최고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이기스를 잘 벤치마킹한 명일방주 수준까지는 못되더라도 최소한 디펜스 게임 고유의 재미에 대해서 고민은 해봤어야지... - 인터뷰 보니 그나마 디펜스 모드는 유닛 활용을 살리는 방향으로 리메이크 한다고 하지만...) 캐릭터가 스킬 쓰면 애니메이션 연출이 나오는 걸로 홍보를 했었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해당 캐릭터는 일부 몇몇 뿐. 나머지는 그냥 일러스트 덩그러니 나올 뿐이라서 완전히 여신의 키스만도 못한 연출 수준이고 그나마 스킬 애니메이션 있는 캐릭터들도 일러스트의 그래픽을 무시한, 오프닝 애니메이션 연출 잘라와서 재탕하는 게 대부분인 느낌이 들 정도. 게다가 애니메이션 화질도 짧은 시간임에도 시대를 역행하는 깍뚜기 범벅의 저화질 수준. (캐릭터 게임이라는 자각이 있기는 한건가? 라는 의문까지 드는...) 사실상 만드는 중에 제작진들이 대부분 탈주해버려서 미완성되누게임을 어거지로 내놓은게 아닌가 했던게 개인적인 첫인상이었음. - 많고 많은 막장급 DMM 게임중에서도 이 정도로 미쳐돌아가는 게임은 '드래곤나이트 5' (나중에 다시 서비스한 리메이크판 말고 최초 서비스판)정도밖에 없었다는 느낌이었는데 결국 그 드래곤나이트5와 같은 전철... (그나마 드래곤나이트5는 어떻게든 IP활용하는 모습을 보이려고는 했는데 이건 IP를 어디다 써먹었는지도 모르겠고...) 새로 서비스 하려면 손봐야 할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닌 상황인데 과연 얼마나 고치고 새로 서비스 한다는 것일지...
20.09.22 01:13
BEST
요리차원 헬적화를 기억하라. 플레로 먹튀놈들.
20.09.21 11:35
(3231933)

39.123.***.***

각잡힌 고먐미
아 그 회사에요? ㅋㅋㅋㅋㅋㅋ | 20.09.21 11:52 | | |
(997059)

223.39.***.***

BEST
요게 그 일본 건너가서 야겜됐었던 그건가
20.09.21 13:01
(1153158)

223.38.***.***

이거 오브제너레이션...
20.09.21 13:17
제 감성상 원정녀 게임은 받아들이기가 아직 힘드네요.
20.09.21 13:39
(262227)

219.102.***.***

BEST
dmm판 해본 사람으로는 치가 떨림 원정녀 어쩌고는 둘째치고 사실 초반에는 반응도 괜찮았고 올 초까지만 해도 할만했음 근데 어느 순간 업데이트도 안 하고 dmm순위 바닥 찍더니 테섭 느낌으로 깔짝대다 서버종료 공지 띄우고 이렇게 해먹는다는 게 어처구니 없음 이거 일본에서도 서비스 예정이던데 철판 오지게 깔았다 생각됨 진짜ㅋㅋㅋ 노린 건지는 몰라도 얼마나 운영 개판이었으면 여타 게임들처럼 이벤트나 신규 가챠 띄우는 거에 발렌타인 이벤트가 섭종 공지 띄우기 직전까지 떠있었음 이벤트 끝났는데도 섭종 공지 전까지 올려놨으니 대충 못해도 6개월 이상은 걸어놨던 거임 운영 완전 손 놓고 가끔 돈 빨아 먹을 가챠나 업뎃해주고 신장 테스트라도 하더니 종료 직전 한두 달쯤은 아예 업뎃도 없이 그러더니 겜 아직 종료도 안 됐는데 일본 스토어에 서비스합니다~ 올려서 사람 엿이나 먹이고 있고 이딴 식으로 개판운영 해놓고 또 이딴 식으로 하니까 빡침 밖에 안 올라옴 일본에서도 트위터만 봐도 겜 그대로 새로 운영하는 거 같던데 그냥 기존 데이터 연계라도 해주면 안되냐는 문의도 더러 보이는데 다 씹고 있고 어디 잘 되나 보자
20.09.21 15:40
BEST

본가 여신의키스도 작년 크리스마스 눈 내리는 테마 1년 다 되가도록 안 고치고 방치하는 중입니다. 대놓고 저 신작에만 올인하면서 언제 섭종해도 이상하지 않은 수준... | 20.09.21 16:46 | | |
(262227)

219.102.***.***

눈꽃사슴
ove 스토어에 팔려고 dmm 테섭으로 이용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함 dmm판 웃긴 건 아직 1년도 안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어판으로 내려고 지금 이든저든 다 팽개치고 일부러 이러는 거 같음.... | 20.09.21 17:38 | | |
Ji7
(1072284)

39.7.***.***

BEST

개인적으론 초반도 그리 할만한 게임이 아니었음. 밸런스 엉망에 UI도 답답해 미칠 지경.(예 : 캐릭터 편성 때 같은 전열 캐릭터간 위치 변경이 안됨. 프리코네처럼 캐릭터별로 위치가 완전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서 이를테면 전위중 육성이 진행된 캐릭터를 따로 앞으로 보내는 것이 가능...은 했는데 파티에서 드래그로 순서를 바꾼다거나 할 수가 없어서 캐릭터 위치를 바꾸려면 그때마다 파티에서 캐릭터를 전부 뺀 다음 순서대로 캐릭터를 다시 넣어줘야 했음.) 강화소재가 캐릭터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강화소재 모으는데도 미칠지경. (캐릭터 공간 구매하라는 압박?) 캐릭터 육성이 레벨 올릴 수록 강화소재와 돈을 미쳐돌아가는 수준으로 요구하는데 스킬을 올리는데도 돈, 합성에도 돈, 승급에도 돈... 그런디 그 중요한 돈은 요일미션 돌리는 걸로는 도저히 수급을 맞출 수 없는 지경으로 요구해서 사실상 무/소과금은 하다가 속터져 죽으라고 압박하는 정도. 거기에 버그는 넘쳐나는데 개발자가 도망이라도 갔는지 버그도 제대로 못고친 채 돌아가고 있었고... (예 : 윗 줄에서 캐릭터를 선택한 후 다른 캐릭터를 찾기 위해 리스트를 내렸을 때 그 윗줄이 올라가 사라지면 그 줄에서 선택했던 캐릭터들이 메모리에선 선택 취소가 됨. 이것만으로도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지만 더ㅠ나아가서 선택창에선 여전히 선택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보니 결국 캐릭터 선택이 완전히 꼬여버리게 됨. 위의 캐릭터 전열을 바꾸려고 하는 상황과 겹치면 골치 아픈 상황으로...) 디펜스 모드는 제작진들이 디펜스 게임류를 해보긴 했는가? 하는 의문밖에 안드는 요상한 물건이 나왔고... (디팬스 게임이면서 DMM 최고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이기스를 잘 벤치마킹한 명일방주 수준까지는 못되더라도 최소한 디펜스 게임 고유의 재미에 대해서 고민은 해봤어야지... - 인터뷰 보니 그나마 디펜스 모드는 유닛 활용을 살리는 방향으로 리메이크 한다고 하지만...) 캐릭터가 스킬 쓰면 애니메이션 연출이 나오는 걸로 홍보를 했었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해당 캐릭터는 일부 몇몇 뿐. 나머지는 그냥 일러스트 덩그러니 나올 뿐이라서 완전히 여신의 키스만도 못한 연출 수준이고 그나마 스킬 애니메이션 있는 캐릭터들도 일러스트의 그래픽을 무시한, 오프닝 애니메이션 연출 잘라와서 재탕하는 게 대부분인 느낌이 들 정도. 게다가 애니메이션 화질도 짧은 시간임에도 시대를 역행하는 깍뚜기 범벅의 저화질 수준. (캐릭터 게임이라는 자각이 있기는 한건가? 라는 의문까지 드는...) 사실상 만드는 중에 제작진들이 대부분 탈주해버려서 미완성되누게임을 어거지로 내놓은게 아닌가 했던게 개인적인 첫인상이었음. - 많고 많은 막장급 DMM 게임중에서도 이 정도로 미쳐돌아가는 게임은 '드래곤나이트 5' (나중에 다시 서비스한 리메이크판 말고 최초 서비스판)정도밖에 없었다는 느낌이었는데 결국 그 드래곤나이트5와 같은 전철... (그나마 드래곤나이트5는 어떻게든 IP활용하는 모습을 보이려고는 했는데 이건 IP를 어디다 써먹었는지도 모르겠고...) 새로 서비스 하려면 손봐야 할 곳이 한 두군데가 아닌 상황인데 과연 얼마나 고치고 새로 서비스 한다는 것일지... | 20.09.22 01:13 | | |
(4770642)

116.41.***.***

이거 일판으로 제목이 "여신에게 키스를" 이거 맞음?
20.09.21 16:49
Ji7
(1072284)

39.7.***.***

복았잡
그건 전작인 '여신의 키스'의 일본 타이틀. 저거는 OVE Generation 이란 타이틀로 서비스 됐었습니다. | 20.09.22 00:28 | | |
60만? 알바 썼나? 그렇게 갈 게임이 아닌데?
20.09.21 17:07
(404944)

122.42.***.***

창유와 더불어 걸러야될 회사..
20.09.21 17:41
(5025959)

220.123.***.***

우욱
20.09.21 18:57
(5003415)

223.38.***.***

알바썻나보네
20.09.22 08:2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