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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이자 아티스트가 말하는 문화, 발로란트 '윤훼이' 인터뷰

조회수 24788 | 루리웹 | 입력 2020.07.16 (12:50:00)
[기사 본문] 출시 두달째를 맞이한 라이엇 게임즈의 신작 FPS, ‘발로란트’ 는 지난달 3명의 힙합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곡을 발표했다. ‘OPERATOR’ 라고 이름 붙은 이 프로젝트에는 나플라(nafla), 페노메코(PENOMECO), 그리고 윤훼이(YUNHWAY) 가 참여하여 곡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곡의 높은 퀄리티에 뮤직비디오가 게시된 유튜브 등지에서는 “라이엇은 음반제작사”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그리고 그 아티스트 중 하나인 ‘윤훼이’ 와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다. 게임을 워낙 좋아하기로 유명한, 어렸을 때부터 수많은 게임을 해온 게이머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윤훼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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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훼이(YUNHWAY)



● ‘발로란트’ 와 ‘OPERATOR’ 콜라보가 정해지고 나서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었고, 노래와 뮤직비디오는 어떻게 완성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윤훼이 : 먼저 곡이 나오고 작업을 하고, 뮤직비디오가 그 다음이었다. 컨셉은 이미 비트에서 잡혀져 있어서 자연스레 그에 맞춰 곡을 만들게 되었다. 보통 곡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 때도 세명이 동시에 만나서 만들거나 하지는 않고, 또 힙합 콜라보가 많기 때문에 다들 익숙한 과정, 정석이 있다. 그래서 말을 하지 않아도 잘 맞춰지곤 했다.

물론, 제가 훅을 맡아서 부담이 어느정도 있기는 했다. 특히 라이엇에는 바로 전에 ‘두둥등장’ 이 있었으니까. 게이머로서 FPS 장르를 할 때, 저는 이 장르에는 좀 소질이 없다고 생각한다. 배틀그라운드에서 치킨도 한 번 못먹어봤다. 어렸을 때 CG: GO 같은 게임도 많이 했었는데, 그런 기존의 FPS 에 비하면 흐름이 빠르고 스피디한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런 느낌을 이 훅에 담고 싶었다.

거기에 발로란트에는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도 많다보니, 제트라는 캐릭터가 하는 대사나, 레이나 같은 캐릭터의 느낌, 그런 소위 걸크러시한 느낌을 좀 담아내고 싶었다. 내가 FPS 장르 캐릭터였더라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으로. 그렇게 곡을 완성하고나서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3명이 모였는데, 정말 재미있게도 곡을 받고나서 딱 3명이 각자 자기가 잘 하는걸 알아서 잘 했더라. 페노메코는 처음 보는거기도 했는데, 마침 게임 이야기를 하니 다른 두 분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 저만 해봤더라고.


● 게이머로서의 윤훼이가 궁금하다. 보통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접해오게 되는데, 주로 어떤 게임들을 해왔는지, 현재는 어떤 게임을 하고, 왜 그런 게임들을 좋아하는지 궁금하다.

윤훼이 : 다섯살 위의 친오빠가 있다. 확실히 오빠 덕분에 PC 게임들을 많이 접했다. 제가 초등학교 때 당시 제일 잘나가던건 역시 블리자드의 게임들이었다.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같은 게임들을 PC방에서 오빠와 함께 플레이하곤 했다. 그보다 더 전의 유치원 때는 오빠랑 같이 콘솔로 대전 격투 게임을 하기도 했다. 그때 둘이 같이 '스트리트 파이터' 같은 게임을 하던걸 아버지가 비디오로 촬영해서 남겨두기도 했다.

또 오빠가 '록맨'을 좋아하기도 하고, 잘하기도 하고. 진짜 다양한 게임을 다 해봤다. 특히 게임 이곳저곳에 숨겨진 것들을 파고드는 플레이를 좋아해서 같이 하며 구경하기도 했다. 혼자서 게임할 때 많이 했던 건 역시 ‘심즈’,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와 PS4 도 가지고 있어서 여기 게임도 많이 했다. ‘동물의 숲’ 은 제 취향이 조금 아니더라. 마리오 게임은 거의 전부 다, 이번 ‘페이퍼 마리오’ 신작도 기대하고 있다. PS4 로는 ‘데스스트랜딩’,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같은 게임을 많이 했다. 요즘은 ‘마인크래프트 던전’ 도 재미있게 하고 있다.

그리고 게임을 보는 것도 좋아한다. 제가 스스로 그렇게 잘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플레이하는 걸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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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라이엇 게임즈의 콜라보 제안은 어떤 기분이었나?

윤훼이 : 저는 아주, 쉽게 말하자면 ‘성덕’ 이다. 사실 처음 '리그 오브 레전드'를 접하게 된 것도 오빠 때문이었는데, 뜬금없이 오빠가 너 애쉬하면 잘할 것 같아, 라는 근거없는 이야기를 해서였다. 그때는 정말 게임 초기여서, EU 스타일이고 뭐고 없고 라인도 없을 때였다. 그렇게 시작했던 게임이었고 당연히 추억도 있는 게임사인지라, 제안을 받았을 때 매우 신났고, 이런 제안을 받았다고 오빠한테도 자랑했다.


● 주로 어떤 게임을 좋아하나? 그리고 게임을 고르는 기준은?

윤훼이 : 제가 승부욕이 강한 편이라, 어느정도 경쟁을 할 수 있는 게임이 좋다. 또는 스토리가 강조된 게임들도 좋아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지금은 TFT 도 열심히 하고 있고,. 이번에 골드로 승급했다. 처음 오토체스가 나왔을 때도 베타부터 플레이해왔고, 오토체스 파생 게임도 많이 했다. 이런 경쟁, 서로 겨루는 게임을 좋아한다. LoL 에서 TFT 모바일이 나온다기에 미리 아이패드를 사두었는데, 기다리면서 하스스톤이나 다른 모바일 게임들을 많이 플레이 했다.


● 래퍼는 무엇보다도 다른 래퍼와 차별화되는 자기만의 독창성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한다. 윤훼이가 생각하는 스스로의 아이덴티티, 독창성은 무엇인가?

윤훼이 : 일단은,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저의 캐릭터는 아무래도 저만의 음색, 보이스인 것 같다. 이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저 스스로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저의 랩, 음악에 무언가를 담으려고 할 때는 언제나 새롭고 신선한 것을 시도하고자 하고 있다. 비록 그 새롭고 신선한 것이 저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제가 제 음악을 하면서 지루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것을 하려고 집착하는 편이다. 발로란트 OST 도 진행하면서 저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 것이었다. 그런 방식의 비트를 해본 적이 없었기에, 새롭고 재미있던 작업이었다.

물론 이번 작업에서 훅을 만드는 건 꽤나 어려운 일이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바로 전에 나온 ‘두둥등장’ 이 너무 성공적이어서 다들 그런 걸 원할 거라는 걸 예상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그 두둥등장이 저는 아니었기 때문에, 저만의 색을 담고 싶었다.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뮤직비디오_윤훼이 (4).jpg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뮤직비디오_윤훼이 (3).jpg



● 아직 정규앨범 없이 싱글과 EP로서 활동을 해왔다. 첫 1집은 언제쯤으로 생각하고 있나. 또 1집에는 어떤 음악을 담아내고 싶나.

윤훼이 : 시기는 올해 9월 쯤으로 생각하고 있다. 음악은 계속해서 이것저것 많이 만들고 있는 중이다. 윤훼이라는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고, 프로젝트 그룹으로도 활동하다보니까 이 두개의 아이덴티티를 이제는 분리하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두 방향성을 달리 가져가려고 한다.

윤훼이는 보다 대중적이고 접하기 편한 이미지로 가려고 하고, 프로젝트 그룹에서는 프로듀서와 아티스트가 진짜로 원하는, 지향하는 사운드로 만들고자 한다. 욕심이 많다. 게임을 여러가지 하는 것처럼 음악도 여러가지 하고 싶다. 여러가지 색깔을 앨범에서 많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특히 힙합에서는, 게임처럼 커뮤니티 안에서 피드백이 굉장히 많다. 이야기도 많이 돌고, 댓글도 많이 달리고, 이 때문에 어려운 점도 많다. 이런저런 비판들, 무얼 어떻게 하더라도 비판이 어느정도씩은 들어온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 어렵다고 할까.

저는 댓글은 최대한 안보려고 한다. 그게 저한테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고, 특히 제 노래나 제 행동에 대한 것이 아닌, 제가 아티스트라서가 아니라 그저 여성이라서 달리는 댓글들이 있고, 안좋은 영향을 줄 때가 있다. 대부분 주변 분들이 대신 봐주고 반응을 전해주기도 한다.


● 최근 캐주얼 게이머, 여성 게이머들이 슈팅 같은 코어 장르 게임을 즐기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 이런 식으로 변화하는 게이머 문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윤훼이 : 굉장히 긍정적이고, 게임 산업 안에서도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 자체는 좋은 방향이라고 본다. 한국 시장에서도 조금 더 콘솔 게임 산업이 발전하고, 커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닌텐도 스위치만 봤을 때도 한국에서 커졌는데도 아직은 한국에서는 그런 콘솔을 위해서 게임을 만들거나 중심적으로 산업이 돌아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래서 다양하게 투자하고 많이 보았으면 좋겠다.

‘여성을 위한 게임’ 까지도 필요 없다. 다만 다양한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을만한 게임이 늘어나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한다. 캐주얼 게임으로 게임을 시작했다가 게임에 더 빠져들어서 보다 코어한 게임에 재미를 느끼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확장이 되는 모습들을 많이 보고 싶다.

게임을 하면서 많은걸 배운다. 제가 게임을 많이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게임은 종합 예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예전에 ‘갓오브워 2’ 를 하고나서 메이킹 필름을 본 적이 있다. 제작 과정을 보면 게임 속에는 음악도 들어가고, 성우, 배우, 모션 캡처 연기, 각본 등등 수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그러면서도 기술적인 역량도 많이 필요하고, 참 대단한 종합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여러모로 중요한 문화라고 생각한다.

그런만큼 게임을 사회에서 좀더 좋게 바라보았으면 하는 면도 있다. 해외에서 오래 살았다보니, 해외 게이머들의 반응도 많이 보아왔는데 해외에선 진짜 한국 게이머들을 리스펙한다. 하드모드 위에 아시안모드가 있다고 할 정도다.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대학 다니면서도 게임 랩탑을 가져와서 게임하고 그런다.

그런 맥락에서 ‘브롤스타즈’도 한국에서 하면 너무 힘든데, 미국 집에 부모님을 뵈러 가서 게임을 하면 북미 유저들은 너무 못해서 재미가 없다. 그렇게 저는 프라이드를 느낀다. 한국 게이머들, 한국 게임 시장. 그 안에서 좋은 문화가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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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게임 쪽으로 활동을 늘려간다면 어떤 것을 더 해보고 싶은지?

윤훼이 : 제 목소리나 음악이 게임을 위해서, 또 게임 제작을 하는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굉장히 행복할 것 같다. 제가 어떻게 좀 더 잘 활용될 수 있을지는 게임을 만드는 분들이 더 잘 아시지 않을까. 게임 속 보이스로 들어가도 좋고 성우를 해도 재미있겠다. 베인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다음 베인 스킨에는 어떨까? 마미손의 트루데미지 에코처럼. ‘발로란트’ 에서는 레이나 닮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게임을 너무나 좋아하고, 제가 게임 산업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떤 역할이라도 주어진다면 너무나 행복하고 최선을 다할거다. 트위치 스트리머들과도 친분이 있는데, 그 영향으로 한 번 게임 플레이를 스트리밍 해볼까도 생각해봤다. 하지만 과연 누가 재미있어할지는 모르겠다.


● 예능 프로그램 ‘굿걸’에 같이 출연했던 래퍼 이영지가 최근유비소프트 행사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처럼 래퍼들이 게임과 함께 행사를 자주 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고, 어떻게 보는지?

윤훼이 : 해외의 ‘포트나이트’ 도 그런 콜라보를 많이 하더라. 요즘 가장 트렌디한 장르가 힙합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떤 것인지 알고 관심을 갖고는 있지만 그러면서도 생소한 면도 많은 그런 장르다. 게임 산업에서도 그런 면 때문에 관심을 가지는게 아닐까 한다. 힙합은 10대에서 30대의 폭 넓은 젊은 층이 주로 향유하고 있고, 또 그들이 가장 게임을 많이 하기도 하니까. 그래서 여러 협업거리가 생기는게 아닐까.

한편으로는 장르 특성상 재미있고, 재치있다보니 그게 게임이라는 매체에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닐까 한다. 만약 다른 장르라면 다소 매칭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 라이엇의 경우에는 그런 대중 문화와 게임의 콜라보레이션을 매우 뛰어나게 잘 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전에 특히 K/DA를 공개했을 때도 정말 감탄해서 대단하다, 너무나 멋지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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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마지막으로 인터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린다.

윤훼이 : 요즘 게임을 하면서 드는 생각은, 좀더 좋은 게이머 문화가 자리를 잡을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거다. 예를 들어 경쟁 게임들을 할 때 보는 패작러나 고의 트롤처럼 게임을 망치는 행위를 줄이고 좀더 건강한 게이밍 문화가 자리잡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게이밍 문화 자체가 좋은 것으로 인식되어서, 게임을 한다고 해서 너드, 혼모노가 아니고 그저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게임을 즐기는게 당연한, 게임을 한다는 것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문화가 생겼으면 한다.

게임도 음악도 보는 시선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여기에 대해서 너무쉽게 하는 말들이 점점 커져서 안좋게 되기도 한다. 그렇게 게임을 질병 취급하는 일도 없어졌으면 하고, 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그에 걸맞는 좋은 문화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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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6
1


(3296021)

221.146.***.***

BEST
난 노래몇개 들어보긴 했는데 아주 유명하진 않아서 힙합 관심없으면 모르는게 정상임
20.07.16 21:12
(4815065)

61.74.***.***

BEST
살다보니 윤훼이가 루리웹메인에 뜨는일도 있네 ㅋㅋ
20.07.16 13:13
(1270200)

223.62.***.***

BEST
이분이 누구죠??
20.07.16 13:09
(206535)

211.178.***.***

BEST
데리야키 누나는 나올때마다 이미지가 달라지네
20.07.16 12:51
BEST
사실 잘 모르는 분이였는데, 인터뷰 내용이 게임에 관심이 많은 분인게 보이는거 같네요
20.07.16 12:48
BEST
사실 잘 모르는 분이였는데, 인터뷰 내용이 게임에 관심이 많은 분인게 보이는거 같네요
20.07.16 12:48
(206535)

211.178.***.***

BEST
데리야키 누나는 나올때마다 이미지가 달라지네
20.07.16 12:51
뱅가드 아직도 문제 많음? 하던 사람들 빡치는 걸 너무 많이 봐서.
20.07.16 12:53
(3196990)

223.62.***.***

루리웹-8994887019
개인PC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 됐으나 피시방은 아직 문제 있어 사장님들 골치아파 하는중 | 20.07.16 15:03 | | |
루리웹-8994887019
뱅가드 문제 많음 벌써 핵 활개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 | 20.07.18 00:27 | | |
(1270200)

223.62.***.***

BEST
이분이 누구죠??
20.07.16 13:09
(3050374)

223.39.***.***

찐혐오자
힙합하는 사람이요 | 20.07.16 13:16 | | |
찐혐오자
난독증있음? | 20.07.16 16:10 | | |
(1367993)

59.10.***.***

찐혐오자
쇼미더머니 에서 꽤 높은등수 까지 간 여성랩퍼 굿걸이라는 서바이벌?에도 나왔어요 | 20.07.16 16:30 | | |
B_BBB
굿걸에도 나옴? | 20.07.16 17:42 | | |
(4833684)

182.211.***.***

찐혐오자
밖에도 좀 나가고 하세요 | 20.07.16 18:36 | | |
찐혐오자
위더플럭의 멤버에요 | 20.07.16 18:38 | | |
(1270200)

223.62.***.***

핑프박멸
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콜록 | 20.07.16 19:32 | | |
(616361)

122.34.***.***

핑프박멸
밖에나가면 더모르는거 아님? 안나가고 집구석에서 롤하는 사람들이나 알지. 아.. 밖이 그 피시방 말하는건가 | 20.07.16 20:18 | | |
(4833684)

182.211.***.***


윤훼이랑 롤. 피씨방이 도대체 뭔관련이있죠 | 20.07.16 20:46 | | |
(3296021)

221.146.***.***

BEST
핑프박멸
난 노래몇개 들어보긴 했는데 아주 유명하진 않아서 힙합 관심없으면 모르는게 정상임 | 20.07.16 21:12 | | |
찐혐오자
여긴 왤케 다 도찐개찐이냐 | 20.07.16 23:03 | | |
(4926132)

211.33.***.***


이건 좀 맞는말인게 ㅋㅋ 국힙 좋아하는거 아니면 방구석에서 mnet 방송 봐야 윤훼이 알수있는건 맞는듯 | 20.07.17 08:52 | | |
(42486)

223.38.***.***

찐혐오자
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밖으로 돌아다녀도 잘 모르겠네요. 이름이 윤훼이인거 보니 한국분은 아니신듯. | 20.07.17 09:49 | | |
찐혐오자
역시 힙찔이들 부심 하난 끝내준다 그죠? ㅋㅋㅋ 그냥 그려러니 하세요 ㅋㅋㅋㅋ | 20.07.17 11:14 | | |
핑프박멸
너무 옛날사람 마인드네요. 옛날처럼 컨텐츠 빈약한 시절이라면 모를까, 지금처럼 개개인마다 좋아하는 컨텐츠가 넘쳐나서 내가 관심없는 컨텐츠는 아예 배제할수 있는 시대에요. 관심없으면 영원히 모름 | 20.07.17 22:53 | | |
(41226)

61.72.***.***

핑프박멸
지가알면 다알아야되나 | 20.07.18 07:54 | | |
(5049324)

220.119.***.***

핑프박멸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07.18 10:26 | | |
(5049324)

220.119.***.***

어그로평론가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07.18 10:27 | | |
(3087324)

211.220.***.***

핑프박멸
사람도 좀 만나고 하세요... 말투가 그게 뭡니까? | 20.07.19 21:18 | | |
(187186)

223.39.***.***

핑프박멸
넌 뭘하길래 남보고 밖에 나가라고 하냐 | 20.07.20 08:14 | | |
(187186)

223.39.***.***

핑프박멸
그리고 밖에 나가는거랑 듣보 한국산 랩터 아는거랑 뭔 상관인대? 밖에 나가면 쟤 볼수 있어? | 20.07.20 08:27 | | |
(1550607)

211.184.***.***

핑프박멸
골때리네 | 20.07.20 13:00 | | |
(4815065)

61.74.***.***

BEST
살다보니 윤훼이가 루리웹메인에 뜨는일도 있네 ㅋㅋ
20.07.16 13:13
데 데리야키
20.07.16 13:31
와 윤뤠이다.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노래 너무 좋아요.
20.07.16 13:44
(4735644)

141.223.***.***

근데 게이머이자 랩퍼 라고 하면 될거 같은데.. 힙합퍼는 뭐지?
20.07.16 14:39
(4854420)

175.223.***.***

사포닌
랩퍼는 아니고 그렇다고 뭐 타이틀이 없은게 달아준듯? | 20.07.16 14:48 | | |
(5261280)

211.221.***.***

사포닌
발라더 힙합퍼 | 20.07.16 15:13 | | |
(163730)

39.7.***.***

오퍼레이터 요즘 많이 들어요 윤훼이씨 싸비 중독성있음
20.07.16 14:56
(861243)

115.23.***.***

흠씨
정작 실시간 댓글 보면 윤훼이가 제일 까이더군요.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고 | 20.07.16 20:26 | | |
(1379535)

39.117.***.***

중국인?
20.07.16 15:01
발로란트...게임자체는 괜찮은데 뱅가드가 너무 쓰레기야. ...
20.07.16 15:02
(4833684)

182.211.***.***

후르르쨥쨥
몇십시간하면서 문제일으킨적한번도없는데 | 20.07.17 01:55 | | |
그래서 루리웹 아이디가 모라고?
20.07.16 15:14
누구..?
20.07.16 15:33
(3996372)

115.90.***.***

데스스트랜딩을 좋아한다니 참된 게이머네
20.07.16 15:33
(1353253)

211.59.***.***

마마스 데리야키~
20.07.16 16:43
(4178709)

180.68.***.***

윤훼이 노래 좋아요~~♡♡♡
20.07.16 16:53
사진이 아예 다른사람처럼 나왔네
20.07.16 18:39
이겜 그냥 놔줘라... 쓸때없는짓이야 라코 븅들아... 흥할요소 1도 없어 뱅가드 병크는 여전해~ ㅋ
20.07.16 19:49
(2331379)

175.206.***.***

한번만 더 갈게요~
20.07.16 19:58
(4998542)

121.140.***.***

화웨이?
20.07.16 20:31
(5097209)

175.208.***.***

이거 엘시케이 중간에 나올떄마다 반응 개암울하던데.. 뭔말하지 모르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6 22:07
어셈블
엄마 데리야끼 홍보안해서 그럼 | 20.07.16 22:36 | | |
응 이제 그만해~ 재미가 없다고!! 게임이!!!
20.07.17 01:38
저 한번만 다시 가볼께요~
20.07.17 07:16
(5011848)

118.235.***.***

심사위원 연줄빨로 다 절어놓고 순위권 올라간 윤훼이와 진즉에 죽었을텐데 롤빨로 살아있는 발로란트..완벽한 하모니다..!
20.07.17 08:51
하필이면 메인화면에서 아리따운 2차원 캐릭터와 썸네일이 나란히 배치된 덕분에 와...이거 와...
20.07.17 13:57
게이머라고 굳이 강조하는 이유는 뭐지?
20.07.17 15:14
망겜이라 미안하당ㅠ
20.07.17 17:37
테닝했으면 제시같이 보이겠다.
20.07.17 18:47
(4825701)

211.194.***.***

윤훼이라길래 중국인줄 알았네
20.07.18 01:54
(30860)

119.207.***.***

굿걸 보니까 정주리 닮았던데
20.07.18 08:16
데리야끼~~~~
20.07.18 15:53
(3419973)

39.117.***.***

키썸은 아는데 윤훼이는 몰랐네
20.07.18 18:38
(5385307)

182.228.***.***

이 친구 매력있지요
20.07.18 22:43
듣보잡
20.07.19 08:18
(4391633)

14.47.***.***

겨드랑이 이뻐
20.07.19 20:23
(518855)

106.101.***.***

오타쿠들 이중성 개역겹 글써져있는데 누구냐고 묻는건 그렇다쳐도 설명 달아주니 힙찔이라 비아냥 거리네 역으로 애니캐릭터 누구냐고 물으면 개거품 물고 물어뜯을꺼면서
20.07.20 15:45
오호 매력있네요
20.07.21 14: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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