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블레스 모바일, '길드 중심 플레이와 운영 선보일 것'

조회수 9470 | 루리웹 | 입력 2020.02.20 (12:30:39)
[기사 본문] 조이시티는 금일(20일) 자회사 싱크펀이 개발한 '블레스 모바일'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행사를 진행하고 게임 상세 정보 및 서비스 관련 정책을 공개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용환 대표와 저와는 10년 전에 만나,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게임을 만들자는 이야기를 사석에서 하곤 했다.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이와 같은 결과물을 선보이게 되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감회를 전했다. 그리고 "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데, 출시되면 꼭 해보시기를 부탁드린다. 개발진이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뒤이어 자리한 싱크펀 오용환 대표는 "4년 전 10명도 안되는 작은 회사로 시작해 대형 MMORPG를 만든다는 것이 엄청난 역경과 도전의 연속이었다. 이를 극복하고 이 자리에서 출시와 관련한 말을 드릴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블레스 모바일은 PC 온라인 '블레스'의 IP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MMORPG다. 기획 단계부터 블레스 IP를 재창조했으며, 스토리와 시스템, 콘텐츠 전반을 새로이 구성하는데 목적을 뒀다. 논타겟팅 액션을 추구하여 적의 공격을 보고 피하는 조작 체계를 모바일 환경에 구현하고자 했다. 싱크펀의 기획력과 감성으로 새로운 반전이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데 집중했으며, 호쾌한 액션, 조작감 있는 컨트롤의 맛을 살린 MMORPG 본연의 모습으로 재탄생 시키는데 목적을 뒀다.



블레스 모바일은 PC MMO 시절의 경험, 감성을 녹이기 위해 콘텐츠 하나하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게임 내에는 아쿠아 엘프, 판테라, 마스쿠, 하비히츠의 종족이 존재하고 총 5개의 클래스가 마련되어 있다. 탱커인 가디언, 원거리 물리 딜러인 레인저, 한손 둔기와 방패를 사용하는 힐러이자 서브탱커 팔라딘, 양손 무기를 사용하는 버서커, 마법 딜러인 메이지까지 특징적인 클래스들이 게임 내에 마련되어 있다.

클래스 외에 사용할 수 있는 수호신 시스템도 존재한다. 수호신은 플레이어와 함께 성장하고, 플레이어는 변신을 통해 수호신의 스킬, 능력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블레스 모바일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이 소개됐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핑거 무브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은 가운데 기본 외형과 타겟 외형을 두고 드래그를 통해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 기능이다. 타겟 외형 및 피부색 등은 유저가 설정 가능하며, 이를 통해서 다양한 외형을 만들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헤어 스타일 및 체형 커스터마이징도 드래그를 통해 원하는 값을 얻어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몸의 부위를 빠르게 설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도록 기능을 지원한다.







기본은 오픈 필드에서 다수의 유저들과 콘텐츠를 즐기며 성장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블레스 모바일은 필드 탐험 시스템을 선보인다. 단서를 통해 새로운 던전을 찾는 등 필드에서 무언가를 찾고 탐험하는 경험을 모바일에서 구현하고자 했다. 이외에도 낚시, 채광 등 생활 시스템도 준비되어 있으며, 논타겟팅 전투를 느낄 수 있는 PVP 시스템도 소개됐다. 여럿이 힘을 모아 공략하는 필드 보스도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됐다.

또한, 블레스 모바일은 탱커 / 딜러 / 힐러의 역할이 구분되어 협력하는 플레이를 추구한다. 파티 던전에선는 보스의 패턴과 특징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전략적인 전투가 요구된다. 예를 들어, 보스가 두 명이 등장할 경우 파티원들이 조를 나눠 두 보스를 동시에 잡아내는 전략을 요구한다. 이와 같이 다양한 형태의 공략이 요구되기에,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한 카메라 기능도 마련되어 있다.







블레스 모바일에서 플레이어는 생성과 동시에 길드에 가입하게 된다. 초보자부터 길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 길드원들이 참여하는 공격대 던전 등도 마련되어 있다. 함께 성장하고 혜택을 받는 것에 목적을 둔다. 길드 시스템을 통한 혜택도 제공하며, 길드의 성장 레벨에 따라 외형이 변화하는 길드만의 공간 '길드 본부', 길드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길드 콘텐츠 등 다양한 보상과 시스템을 지원한다.

길드와 길드가 맞붙는 '분쟁전'도 준비되어 있다. 분쟁전은 전장 내에서 전략을 요구하는 콘텐츠다. 자원을 채취하는 NPC와 버프가 존재해 이를 유지하는 것을 전략의 포인트로 삼았다. 획득한 자원은 버프를 구매하는데 사용되며, 공성병기를 소환하는 등 다양한 활용법과 전략이 필요한 콘텐츠로 설계했다.







블레스 모바일은 2월 2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해, 3월 2일에는 캐릭터 사전 생성에 돌입한다. 이와 동시에 길드 사전 생성/ 가입이 이루어지고, 3월 14일에는 사전 예약자 쇼케이스를 진행해 3월 20일부터 CBT를 진행할 계획이다. 길드를 운영의 중심으로 판단하고 길드 단위의 온오프 모임에 참여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노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의 운영은 개발사인 싱크펀이 직접 담당한다. 운영 부분 설명을 담당한 이성진 조이시티 사업 부장은 '운영이 살아있는 게임'을 키워드로 삼았다. 유저들과의 소통에 집중하며, 개발사가 직접 운영하는 것을 통해 보다 밀접한 관리와 운영을 선보이는 게임을 만들고자 한다는 목표도 전했다. 유저와 같이 호흡하는, 운영이 살아있는 블레스 모바일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다음은 미디어 쇼케이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이다. 질의응답에는 이성진 사업부장과 노희남 PM, 싱크펀 오용환 대표와 서규석 AD가 참석해 미디어의 질문에 답했다.



● 정식런칭 일정은 언제인가. 그리고 최적화 수준은 어떠한가.

=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CBT가 예정되어 있다. CBT이후 추후에 일정을 공개하도록 하겠다. 최적화는 아이폰 6S, 노트5에서는 잘 구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5년 이후 폰에서는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 최적화에는 힘을 썼고 노력을 했다. 글로벌 출시와 관련해서 내부 적으로도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상태다.

● PC 버전의 런칭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 준비는 하고 있는 상태다. 먼저 모바일 안정화를 진행하고 PC버전도 런칭할 계획이다. 

● 길드 콘텐츠를 강조했는데, 차별점은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한다.

= 나오지 않은 게임에 대해서 차별점을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하지만 블레스 모바일 만의 독자 노선으로 개발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린다. 이외에도 운영을 통해, 유저와 함께하는 블레스 모바일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린다.

● 게임 플레이에서 탱딜힐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 이를 강조한 것은 PC MMO의 경험을 살리기 위함이다. 역할 중심의 플레이를 통해서 과거의 경험을 모바일에서도 제공하고자 한다.

● 엔드 콘텐츠는 무엇이 있는가.

= 엔드 콘텐츠는 분쟁전을 설명드렸다. 유저가 성장하고 길드가 성장하면 모드화를 통해 길드 전용 공격대, 길드 간의 공성전 같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엔드 콘텐츠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성장에 필요한 자원을 선점하기 위한 길드 단위의 분쟁이 되지 않을까 한다. 

● 커스터마이징은 어떻게 다른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도 설명을 부탁한다.

= 편의성과 접근성이 가장 큰 장점이다. 캐주얼한 외형 및 동물형 외형 등을 합성해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 해외 준비는 어떻게 진행되나. 어디부터 출시할 예정인가.

= 일정은 확정되어 있지 않다. 언제 나가느냐 보다는 준비가 더 중요하다고 내부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 장르 자체가 많은 인원이 필요해 최적화가 필요하고 있다고 본다. 국내의 안정화와 서비스의 정상화를 먼저 집중할 예정이다. 우선은 국내 서비스 집중에 노력을 한다는 말씀을 드린다. MMORPG가 제대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유저가 모였을 때 원활한 플레이가 필요하다. 더 많은 기기에서 게임을 구동할 수 있도록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다.

● 논타겟 플레이라고 했는데, 자동사냥은 지원하는가.

= 논타겟이긴 하지만, 모바일의 편의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자동 사냥과 오토 타겟팅은 지원하고 있는 상태다. 편의성과 관련한 것은 자동으로, 게임의 완성도는 수동으로 기조를 잡았다. 기본적인 퀘스트나 성장은 자동 진행이 가능하고, PvP나 파티 플레이와 같은 콘텐츠는 유저의 참여가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 블레스 IP를 사용한 것에 대해 의미 설명을 부탁한다.

= 블레스 온라인은 가장 최근에 나온 대형 MMORPG다. 그렇기에 그래픽 에셋의 퀄리티가 높다. 단점도 있겠지만, 해당 에셋을 이용해 게임을 선보인다면, 블레스 온라인에서의 아쉬움을 보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 옛날 MMORPG의 감성이 있을 텐데, 블레스 모바일을 개발하면서 실패의 노하우는 어떤 것들이 들어갔나.

= 지금까지 세 개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장기간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것은 유저의 의견을 듣는 것이 서비스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소통을 중요시하는 것도 여기에 이유가 있다. 유저들이 불편한 것을 고치고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블레스 모바일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 하나씩 수정하는 기조다. 이런 경험이 그간의 노하우라고 생각한다.

● 생활 콘텐츠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부탁한다.

= 퀘스트와 전투외에도 생활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작 및 납품에서도 경험치를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다. 이외에도 탐험 콘텐츠에서 발견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등 퀘스트와 전투 외적인 방식으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게임을 설계했다.

● 수익 모델도 설명해 달라. 그리고 경매장 콘텐츠는 어떻게 기획되고 있는가.

= 무기와 방어구에는 과금 요소는 집어넣지 않았다. 가챠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펫과 같은 형태에 집중한다. 또한, 무기와 방어구가 깨지는 것은 없다. 처음에 획득한 방어구도 성장할 수 있고 더 높은 등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했다. 거래소는 경매를 통한 것이 아니다. 거래소에는 최소값과 최대값이 설정되어 있고 해당 차이에서 거래할 수 있는 구조다. 

 

● 직접 운영이 인상깊다. 직접 운영을 결정한 계기는 무엇인가. 그리고 어떤 장점이 있는지 설명을 부탁한다.

= 개발사가 운영까지 하기엔 벅찬 부분이 있지만, 조이시티 경영진이 허락을 해줬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받는 것이 운영이라고 생각한다.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하고 유연한 결정과정이 필요하다. 중간 퍼블리셔가 있다면 의사 결정 과정에 시간이 소요된다. 직접 운영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빠르게 청취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방향으로 직접 운영을 선택하게 됐다.

게임을 하는 주체는 유저분들이다. 유저들이 실질적으로 개발의 과정까지 의견이 전달되는 과정이 짧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퍼블리셔와 개발사는 물리적으로 거리가 있다. 같은 주제로 논의를 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있어, 싱크펀 내부에도 의견 교환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관련 정보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장     르

가     격

제 작 사

기     타



댓글

목록보기

댓글 | 40
1


BEST
뭔 대단한 게임이었다고 모바일 붙여서 나오냐 한국시장 정말 대단하군 ㅋㅋㅋ
20.02.20 12:34
(997059)

125.132.***.***

BEST
블레스 글에 블레스 관련 내용 1도 없이 시작부터 리니지 칭찬이고 끝마침도 리니지 칭찬인데 이게 간접 광고지 뭐에요;;; 님 댓글 바로 밑에 해보고 싶네요 라는 댓글까지 붙었구만
20.02.20 18:29
BEST
위에 개 뜬금없이 리니지 홍보하고있네; 알바들인가
20.02.20 12:51
(5230503)

118.235.***.***

BEST
피망에서 망하고 스팀에서 망했는데 모바일에서도 망하면 개발접어야할듯
20.02.20 19:21
BEST
한번망한게임은 다시나와도망한다는걸 던스가 잘보여줬찌 무려 3번망함
20.02.21 19:30
BEST
뭔 대단한 게임이었다고 모바일 붙여서 나오냐 한국시장 정말 대단하군 ㅋㅋㅋ
20.02.20 12:34
(242596)

121.141.***.***

화아이아엠
솔직히 나도 그생각하고 스크롤 내림 | 20.02.21 06:47 | | |
리니지가 개돼지이긴한데, 인정하고 싶은 부분은 오픈월드를 구현했다는거임. 진짜 내가 그 세계관 속에서 움직이고 채팅하면서 교류하고 체험이 직빵이라는거지 타게임들보면 그래픽은 좋은데 그것때문에 맵을 죄 쪼개놔서 하나의 세계의 느낌이 안들고, 단순 노가다 숙제에서 오는 다마고치 그 이상의 가치가 없고 커뮤니티도 죄다 오토시스템이다보니까 서로 채팅하며 교류할 일이없음 등등의 문제가 있다는거임. 리니지는 사냥은 오토지만 채팅이 활발해서 내가 다른 사람들과 이 세계관속에서 함께 뒹굴고 있구나 라는 체감이 잘 되거든, 개인적으로 리니지보다는 검은사막같은 게임이 흥하길 바라는데 검사 모바일은 시스템이 리니지보다 훌륭하다고 생각이 들긴하지만, 그냥 매일매일 해야하는 숙제를 하는 것 이외에 내가 그 세계관속에서 살아있다는 느낌이 안듬
20.02.20 12:37
3.14159265358979
이글 읽고서 리니지 단한번도 해본적 없지만 해보고싶네요 | 20.02.20 12:48 | | |
코스닥황제
입문을 안하는걸 추천, | 20.02.20 13:41 | | |
(1291575)

1.221.***.***

3.14159265358979
리니지는 오토돌리고 채팅보면 진짜 다른게임과 비교가 안될정도로 활발함... 문제는 그게 50%는 친목질이고 50%는 응 꼬우면 PK떠 라는 내용이 대부분이여서 그렇지... | 20.02.20 19:07 | | |
(2899677)

117.111.***.***

코스닥황제
게임을 해보는건 추천 과금은 흙수저든 금수저든 하면 정신이 핍박해지고 그때부턴 게임이 아님 오토게임 혐오하는 사람만 아니면 해보면 오토가 왜 게임에 도입됬는지 리니지가 왜 게임성은 좋다는 말이 나오는지 이해가됨 | 20.02.20 20:12 | | |
3.1415926535897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건 쌉소리고 PVP 없으면 개노잼이 리니지임 나도 쟁 때문에 사료받으면서 겜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리니지 모바일 시리즈 중 명작이라고 불린 M마저도 븅신같은 과금 패키지만 늘어놔서 ㅈ망하고 있음 뭐어? 2M가 있다고? M보다 개창렬 개노잼 게임이 2M고 나온지 3년 다되가는 M보다 빠르게 시골섭화 중임ㅋㅋㅋㅋ | 20.02.22 02:49 | | |
BEST
위에 개 뜬금없이 리니지 홍보하고있네; 알바들인가
20.02.20 12:51
루리웹-4087974150
내 글이 진심 홍보라고 생각이 들었음? | 20.02.20 13:42 | | |
3.14159265358979
걍 리니지만 붙으면 개거품 물고 달려들어서 그럼 여기서 뻘글이나 싸지르는 것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는 의사나 다른 전문직종 사람들도 하는 게임인데 그 사람들이 개돼지라서 리니지 하고있을까 뭐든 하나라도 그 사람들을 끌어들일 매력이 있으니 하는 게임인건데 여기는 그런거 없이 일단 무조건 까고보는거임 하지만 난 그런 재력이 없어서 못함 ㅋ... | 20.02.20 14:24 | | |
(1289317)

49.180.***.***

루리웹-4087974150
본인 생각 댓글로 단거잖아요 어딜봐서 홍보에요 ? | 20.02.20 15:54 | | |
(997059)

125.132.***.***

BEST
3.14159265358979
블레스 글에 블레스 관련 내용 1도 없이 시작부터 리니지 칭찬이고 끝마침도 리니지 칭찬인데 이게 간접 광고지 뭐에요;;; 님 댓글 바로 밑에 해보고 싶네요 라는 댓글까지 붙었구만 | 20.02.20 18:29 | | |
루리웹-6485912828
쌉소리 ㄴㄴ씹 요번 팔찌, 수호성 업뎃 이후 흑우 개돼지들도 떠나고 있는 마당에 뭔ㅋㅋㅋ | 20.02.22 02:53 | | |
Blue_Mouse
근데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까놓고 말해서 블레스도 포스트 리니지 과금 오토MMO고, 그러다보니 리니지 이야기는 튀어나올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블레스 뿐 아니라, 트라하 v4 등등, 흔히 말하는 리니지식 게임은 결국 리지니와 비교될 수 밖에 없죠. 리니지가 잘만들어서라기보단, 너무나 입지가 확고한 네임드니까. 수년 전만 해도, PC에서 무슨 온라인 MMO 나올 때마다 와우와 비교되었던것 처럼요. 애초에 리니지류 게임에 관심 없는 사람은 이런 게임 보여줘도 안하려고 할거고 리니지를 하고있거나 혹은 해보려는 사람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게임일테니. | 20.02.22 13:34 | | |
(997059)

39.118.***.***

루리웹-3214772079
암만 포스트 리니지라 하더라도 리니지 관련 내용만 막 주저리 주저리 해놓고 이게 광고로 보임?? 이러면 안된다는거죠.. ㅏ 다르고 ㅓ 다르다고 약간이라도 수능하는 태도였다면 이 댓글 쓰지도 않았음 | 20.02.22 14:07 | | |
한때 검은사막하고 라이벌 아니었나? 이번엔 모바일로 붙네
20.02.20 13:05
(3378533)

210.205.***.***

솔플유저는 발도 못붙이겟네..길드중심이면
20.02.20 13:22
그래픽 ㅋㅋㅋㅋ
20.02.20 14:48
한국에서의 길드 중심의 게임 - 폐인길드가 자리를 통제하는 게임
20.02.20 14:58
천공바라기
전 길드하면 수다도 떨고 정보교환도 하고 협동해서 보스를 잡거나 모험을 하는 그런걸 원하는데... 한국rpg들은 죄다 pk 자리통제. 스트레스만 받더라구요. | 20.02.20 15:03 | | |
(4844501)

118.45.***.***

드디어 올 것이 왔군. 블레스베누...
20.02.20 19:00
(5230503)

118.235.***.***

BEST
피망에서 망하고 스팀에서 망했는데 모바일에서도 망하면 개발접어야할듯
20.02.20 19:21
(5218779)

220.79.***.***

길드중심 = 소수 뉴비들 배제하고 상위1%만 노리겠다. 꼬우면 현질 오지게 해서 좋은길드 들어가서 혜택 누려라. 솔로플레이? 가볍게 플레이? 어림도 없지
20.02.20 20:48
(4841434)

121.151.***.***

어차피 1년후 여름 이벤트애서 49900원 수영복 팔고 전부다 수영복 입고 싸우는 겜 될텐데?
20.02.20 22:57
현질 중심 플레이와 운영 선보일 것 당신의 지갑을 가죽까지 먹어버릴 각오로 제작!!
20.02.20 23:49
중간에 pc버전이 무슨말임?? pc로 다시 낸다는 말임?
20.02.21 00:12
(245784)

121.129.***.***

길드중심 = 현질 안 하고는 못버티게 만들겠다.
20.02.21 00:37
(1370707)

220.118.***.***

이런 류 겜 밖에 못 만드나;
20.02.21 09:33
(716733)

39.123.***.***

이것도 소수 흑우들에 의해서 돌아갈려나 진짜로 한국겜 이런것밖에 못만드는거같음
20.02.21 10:56
다 그게임이 그게임 같다 이제
20.02.21 13:35
(5315356)

59.7.***.***

길드중심운영 = 스트레스받는다.
20.02.21 13:58
가챠야?
20.02.21 16:15
BEST
한번망한게임은 다시나와도망한다는걸 던스가 잘보여줬찌 무려 3번망함
20.02.21 19:30
(515970)

182.231.***.***

블레스 모바일 2종에 콘솔로 후속작까지 나오는거 보면 세계관은 나름 매력이 있었나 봄
20.02.21 2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2.21 22:20
이제 이거 반응 안좋으면 블레스 레볼루션 나오겠지...
20.02.22 03:15
(1331516)

175.223.***.***

산형이 형이 왜
20.02.22 22:29
진심 ㅋㅋㅋ 이거 기대도안된다 희대의 망작 ㅋㅋㅋ 모바일로 살려보겠다고 나오는거 같은데 얼마나 가려나 ㅋㅋ
20.02.23 06:42
(633609)

106.10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02.24 01:22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