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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과 무차별 프리 PK, 넷마블 ‘A3’ 3월 출격

조회수 11092 | 루리웹 | 입력 2020.01.22 (1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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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의 강자 넷마블이 신년 첫 대작을 선보인다. 22일(수),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자사의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게임에 대한 소개 및 출시 일정을 발표한 것. 현장에는 넷마블 권영식 대표와 장중선 사업본부장, 이데아게임즈 권민관 대표와 홍관민 개발총괄 등 주요 관계자가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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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게임즈가 개발하고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A3: 스틸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PC MMORPG ‘A3’의 정식 계승작이다. 근 몇 년간 세계적인 인기 장르로 자리매김한 배틀로얄을 모바일 MMORPG와 접목하여 여타 경쟁작과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 앞서 2018, 2019 지스타에 출품하여 뭇 유저에게도 어느정도 친숙한 편이다.

 

선단에 오른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 오랜만에 서는 듯하다. 2020년 자사는 강한 넷마블을 선포하고 ‘A3: 스틸 얼라이브로 그 첫 포문을 열고자 한다. 본작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MMORPG와 배틀로얄을 접목시킨 융합 장르로서, 탄탄한 게임성과 그간 넷마블이 축적해온 서비스 노하우를 총집결시켜 또 하나의 흥행작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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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 스틸얼라이브의 재미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매운맛이다. 기본적으로 광전사, 수호기사, 마법사, 암살자, 궁수까지 개성 강한 다섯 클래스와 대규모 필드 및 다양한 파티 던전이 제공된다. 여기에 공격, 방어, 지원형 등 저마다 효용이 다른 소환수의 소울링커(용병)’ 시스템과 동시간 전체 필드 유저간 무차별 프리 PK ‘암흑출몰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광전사부터 궁수까지 ‘A3: 스틸얼라이브다섯 클래스는 모두 공격일변도다. 대신 소울링커를 대동하여 혼자서도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공격형 소울링커는 전황을 뒤집는 강력한 대미지를 지녔으며 방어형 소울링커는 도발을 활용한 탱킹 능력을, 지원형 소울링커는 각종 버프를 통한 호율적인 전투 진행을 특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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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30인 배틀로얄은 기존 모바일 MMORPG에선 볼 수 없던 극한의 생존 경쟁을 보여준다. MMORPG에서의 성장도와 무관하게 오직 탄탄한 전략과 순발력에 의존하여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혈투를 벌인다. 물론 그렇다고 본 게임과 완전히 유리된 콘텐츠는 아니며 결과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과 경험치를 획득 가능하다. 역으로 MMORPG 콘텐츠를 많이 플레이할수록 배틀로얄에서 착용할 수 있는 코스튬이나 무기 종류가 해금되는 구조다.


그렇다면 성장의 MMORPG와 경쟁의 배틀로얄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 시나리오 측면에서 보면 MMORPG는 현재, 배틀로얄은 미래이다. 작중 미래 세계는 혼돈의 신 엔카로가 승리하여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지옥도가 되었다. 이에 신성한 수호자 레디안은 영웅들을 과거(플레이 시점)로 보내 역사를 바꾸고자 한다. 따라서 유저는 두 시간대를 오가며 게임을 즐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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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배틀로얄 장르가 지닌 대중성과 MMORPG 특유의 시장성을 융합하여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e스포츠에도 적극 투자하여, 2분기 인플루언서/유저 참여 리그를 시작으로 3분기 오프라인 리그를 거쳐 4분기까지 공식 리그 출범을 마무리 짓겠다고.

 

넷마블은 금일(22)부터 ‘A3: 스틸얼라이브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등록을 받으며, 화려한 시네마틱 영상을 담은 TV 광고 역시 집행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는 10만 골드 및 블루 다이아 등 게임 재화가 주어지고,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S20, 갤럭시워치 등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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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A3: 스틸얼라이브는 오는 3월 국내 정식 론칭한다. 정확한 시일은 차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다음은 현장에서 이루어진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MMORPG나 배틀로얄의 단일 장르가 아닌 융합을 택했다

 

: 넷마블이 게임을 개발할 때는 두 가지 방향성이 있다. 하나는 웰메이드이고 또 하나가 장르 융합이다. 이미 시장에 MMORPG가 많이 나와있는 상황에서 단일 장르로는 속된 말로 양산형이 될 뿐이다. 그렇기에 차별화가 반드시 필요하며 ‘A3’는 그걸 배틀로얄과 융합으로 풀어낸 셈. 이러한 도전은 앞으로도 또다른 형태로 계속될 것이다.

 

● 배틀로얄 모드를 굳이 30인으로 한정한 이유가 궁금하다

 

: ‘A3’는 여느 배틀로얄처럼 FPS가 아니기에 몇 명이 최적일까 많은 R&D를 거쳤다. 그 결과 50인보다 30인이 훨씬 체감이 좋았는데, 3인 팀전이 가장 적합하고 그 10배수가 30인이기 때문이다.

 

● 배틀로얄을 꺼리는 유저가 MMORPG 콘텐츠만 즐겨도 문제가 없는지

 

: 당연히 PvP를 싫어하는 유저도 있기 마련이다. 배틀로얄을 통해 MMORPG에서의 성장을 가속시킬 순 있지만 하지 않는다고 캐릭터를 키우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MMORPG 콘텐츠만으로도 게임을 즐기는데 문제가 없도록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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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너무 경쟁만 강조하면 타겟층이 한정될 수밖에 없다

 

: 개발 초기부터 그런 이야기를 엄청나게 많이 들었다. 그런데 17년 전 ‘A3’ 때도 그랬지만, 그냥 우리가 어중간한 잡식성보다 완전히 치우진 육식성을 좋아한다. 유저 여러분도 어설프게 걸쳐 있는 게임보다 차라리 아예 경쟁이 확실한 게임을 좋아해주지 않겠나. 물론 MMORPG 자체가 워낙 방대한 장르다 보니 무조건 경쟁으로만 채운 것은 아니고 파티 플레이와 같은 협력 요소도 있다.

 

● 배틀로얄은 공정성이 핵심인데, 자신이 키운 캐릭터로 PvP를 즐기고 싶다

 

: 오늘 발표에선 양산형 MMORPG에 있는 콘텐츠는 굳이 소개하지 않았을 뿐이다. 실제로는 여느 게임에 있는 콘텐츠는 대부분 들어가 있으며, 스스로 키운 캐릭터로 PvP도 충분히 가능하다.

 

● 최근 PC 버전을 추가로 지원하는 모바일 게임이 많아지고 있는데

 

: 그에 대한 기술적 장벽은 없다. PC 버전이 필요하면 언제든 지원할 수 있지만 당장은 핵심 플랫폼인 모바일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느냐가 훨씬 중요하다.

 

● 오늘 발표에서 BM(수익화 구조)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 같다

 

: 다양한 BM을 준비 중이다. 물론 메인 아이템은 파밍을 통해서 모두 획득 가능하며, 이외에 패키지 형태나 성장 및 편의성 보조 상품이 있다. 뽑기(가챠)도 일부분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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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은 계속해서 해외 시장을 강조해왔는데 ‘A3’는 어떻게 진출할 계획인가

 

: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하여 넷마블의 노하우를 집약하여 현지화를 진행 중이다. 국내 버전을 기준으로 삼아 글로벌 원빌드로 서비스할 것이다.

 

‘A3’는 남 좋은 일만 시킨다는 평을 듣던 넷마블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자체 IP

 

: 물론 자체 IP로 큰 성공을 거둔다면 훨씬 기쁜 일이겠다. 하지만 4~5년 전부터 글로벌 빅마켓에 도전하며 마케팅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그 활로를 찾고자 유명 IP를 사용하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세븐나이츠’, ‘스톤에이지’, ‘쿵야등 자체 IP 신작도 개발 중이다.

 

● 배틀로얄하면 역시 중국 시장을 무시할 수 없는데, 판호 문제가 가로막고 있다

 

: ‘A3’ 역시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크며, 현지화를 비롯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다. 따라서 판호 문제에 대한 좋은 소식이 들린다면 빠르게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 모바일 MMORPG가 해외에선 잘 먹히지 않는데, 그럼에도 이 장르를 고집하는 까닭은

 

: 넷마블은 수년간 한국 개발사가 가장 잘 만드는 RPG 장르로 글로벌 빅마켓에 도전하는 파이오니어가 되겠다고 거듭 밝혔고, 또 지속적으로 추진해가고 있다. MMORPG로 세계에서 큰 성공을 일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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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A3: 스틸얼라이브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2020년 3월

장     르

MMORPG

가     격

제 작 사

이데아게임즈 / 넷마블

기     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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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1


(4872367)

175.208.***.***

BEST
게임 : 배틀로얄 -> PVP -> 경쟁 현질 : 뽑기
20.01.22 13:03
(180577)

121.190.***.***

BEST
저 빨간 여캐는 다른 모바일 겜에서도 나오더니.. 아직도 안죽었구나
20.01.22 13:26
(258451)

203.234.***.***

BEST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 또 시작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1.22 13:21
BEST
머나먼 옛날 내가 군대가기전에 했던 마지막 그겜이 모바일로 ㅋㅋㅋㅋ 진짜 극악의 퀘스트였는데 예를들면 어느지역의 코볼트 50마리를 잡아라 퀘완하면 코볼트 100마리 잡아라 퀘완하면 코볼트 150마리 잡아라 퀘완하면 코볼트 200마리 잡아라 끝났다 싶으면 오크 50마리 잡아라 퀘완하면 100마리 잡아라 이런식으로 개노가다 게임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겜하다가 현타와서 군대간거같기도하고...
20.01.22 21:44
(127396)

1.255.***.***

BEST
읭? A3 라길래 옛날 그 A3인가? 했더니 진짜네.
20.01.22 16:23
이거 옛날에 고어게임이었던걸로 아는데
20.01.22 13:03
(4872367)

175.208.***.***

BEST
게임 : 배틀로얄 -> PVP -> 경쟁 현질 : 뽑기
20.01.22 13:03
샤이중도
주의:개돼지들 만하세요 이런거같은데요 | 20.01.22 14:12 | | |
(251121)

1.236.***.***

엄청 옛날 게임을 예토전생 시키네 근데 기대는 하나도 안된다
20.01.22 13:15
(258451)

203.234.***.***

BEST
죽은 자식 부랄 만지기 또 시작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1.22 13:21
D.J Steam
하도 만져서 터졌대요 | 20.01.27 11:26 | | |
(1214088)

223.39.***.***

이게 왜 신작이야..
20.01.22 13:24
(180577)

121.190.***.***

BEST
저 빨간 여캐는 다른 모바일 겜에서도 나오더니.. 아직도 안죽었구나
20.01.22 13:26
(112437)

223.39.***.***

18057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어디서 많이 봤다 싶더니 맞네요. | 20.01.23 11:06 | | |
(392192)

175.197.***.***

엑셀 로우
난 이 여캐 키우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라는데에 충격 좀 받았었다... | 20.01.23 16:25 | | |
(221332)

39.7.***.***

이젠 슬롯머신 이름짓기도 귀찮은가봐
20.01.22 13:36
(1297963)

115.41.***.***

여윽시 우리나라겜 ~ 우리토종겜 클라스~
20.01.22 13:43
(196093)

218.146.***.***

부관참시인가 관짝여네.
20.01.22 14:20
시체를 꺼네네.. 엑토즈는 살아있는가?
20.01.22 14:26
(743398)

121.135.***.***

가챠 + PVP = 응 꼬우면 현질해 식 페이 투 윈
20.01.22 15:44
(127396)

1.255.***.***

BEST
읭? A3 라길래 옛날 그 A3인가? 했더니 진짜네.
20.01.22 16:23
(4899586)

110.47.***.***

양산형 RPG겜 돈은얼마 준비해야데
20.01.22 17:42
(500141)

125.206.***.***

안해도 한거 같고 안봐도 망할거 같다
20.01.22 17:49
(369239)

183.96.***.***

설마 그 옛날에 성인 rpg로 어필했던 a3인가 했더니 진짜네 ㅋㅋㅋㅋ
20.01.22 17:49
(18951)

124.111.***.***

그놈의 MMORPG 어휴....지겹다 못해 정말...토나온다... 거기다 배틀로얄...장르 혼합....너희들에게 게임이란 뭐냐 도대체..유행따라 짝퉁만 파는 길거리 상인이랑 뭐가 다르냐 ㅋㅋㅋ 그냥 호구들 많은 국내에만 치중해라 어자피 저런 쓰래기는 외국에 나가면 욕도 안해 그냥 묻히거든.
20.01.22 17:50
처음 나왔을때 성인 알피지라고 어필도 하고 온게임넷이었나?? 게임캐릭터로 드라마도 찍고 하더니 폭망.... 그게 벌써 17년 전인데 이제와서???
20.01.22 17:59
gar
(921256)

180.71.***.***

a3 진짜 재미있게 했었는데 어떻게 나오려나 궁금하긴 함
20.01.22 18:44
Cva
(556224)

59.6.***.***

게임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 배틀로얄을 꺼리는 유저가 MMORPG 콘텐츠만 즐겨도 문제가 없는지 : 당연히 PvP를 싫어하는 유저도 있기 마련이다. 배틀로얄을 통해 MMORPG에서의 성장을 가속시킬 순 있지만 하지 않는다고 캐릭터를 키우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MMORPG 콘텐츠만으로도 게임을 즐기는데 문제가 없도록 준비 중이다. 융합이라는 이유로 저렇게 선택지를 너무 열어주는것도 과연 올바른일인가는 잘 모르겠음. 오히려 두마리토끼 다 잡으려다가 pvp, pve 밸런스 못잡아서 두마리토끼를 다 놓쳐버릴지도 모르지 우리 게임의 메인은 배틀로얄이야. 필드 pve컨텐츠는 배틀로얄을 위한 성장요소야. pvp나 배틀로얄이 싫다면 어쩔 수 없어. 우리 게임은 이런 철학을 가진 게임이야 이게 차라리 더 매력있지않나. 양산형소리도 좀 덜듣고...
20.01.22 19:39
(2228647)

118.35.***.***

뿌닷!뿌다닷!뿟!
20.01.22 20:18
(5246669)

1.230.***.***

신작 A3라니, 통통쉰작인가...
20.01.22 20:18
(42021)

210.90.***.***

NC가 그리 돈을 버니 모든 국내 게임사가 따라서 쓰레기같은 게임들만 만들고 있음.. 참 안타까움..
20.01.22 20:19
설마 그 A3가 지금 이거라는건가....
20.01.22 20:37
(1067299)

222.238.***.***

저거 한 10년전 넷파워에서 본거같은데
20.01.22 20:56
(179916)

121.143.***.***

언제적 A3냐... 이쯤 되면 너무 하는 거 아니냐? 게임 업계도 어케 대대적 물갈이를 좀 했음 좋겠네... 에휴...
20.01.22 21:03
(1071734)

121.129.***.***

뭐야 저 게임 왜 아직도 살아있어요?
20.01.22 21:12
(768027)

14.45.***.***

난 2000년대로 돌아 온줄 알았다.
20.01.22 21:39
BEST
머나먼 옛날 내가 군대가기전에 했던 마지막 그겜이 모바일로 ㅋㅋㅋㅋ 진짜 극악의 퀘스트였는데 예를들면 어느지역의 코볼트 50마리를 잡아라 퀘완하면 코볼트 100마리 잡아라 퀘완하면 코볼트 150마리 잡아라 퀘완하면 코볼트 200마리 잡아라 끝났다 싶으면 오크 50마리 잡아라 퀘완하면 100마리 잡아라 이런식으로 개노가다 게임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겜하다가 현타와서 군대간거같기도하고...
20.01.22 21:44
옾높 Iㆆ운lY
심장퀘가 정말 싫었음. | 20.01.23 16:47 | | |
(1299583)

118.219.***.***

지스타서 해봤을때 생각보단 괜찮았음
20.01.22 21:52
(1119838)

210.123.***.***

이 게임은 한달 과금 얼마 하나요? ...네? 50은 꺼지라구요?
20.01.23 00:09
(1724278)

220.127.***.***

mmorpg 같은 소리하네 뽑기로 현질유도 하는 자동 매크로 프로그램이지 ㅋㅋㅋ
20.01.23 03:59
(1331516)

49.175.***.***

백날 떠들어봤자.. 저 동네는 그냥 다른 차원의 격벽에 갇힌 세계라고 보는 게 속 편함. 어차피 저 인간들은 이런 게시글 거들떠도 안보고 지들 투자자&개돼지들 대상으로만 나불거릴 테니까.
20.01.23 08:38
(114295)

61.40.***.***

어엌 어디서 많이 본 일러인데? 했는데 아삼?이네 ㅋㅋㅋ
20.01.23 09:13
예토전생!
20.01.23 09:15
(1370707)

220.118.***.***

판타지 게임 제발 그만...............................
20.01.23 09:42
(2286875)

112.160.***.***

이게임 해보지는 않았는데 ost가 좋았음 ㅋㅋㅋ
20.01.23 10:07
(4841434)

211.57.***.***

와! PVP! 1년 후 수영복 입고 싸우고 있는 갓겜.
20.01.23 10:31
저겜에 나오는 여캐도 시대흐름에 따라 PC질 당했네. 많이 가려졌군.
20.01.23 10:40
본격 성인용 RPG로 나왔으나, 등급이 15세로 떨어질 걸 염려해서 대사에 무리수를 좀 두웠던 그 게임이군요.
20.01.23 14:04
(270531)

110.70.***.***

응 ㅈ까세요
20.01.23 14:59
다크에...ㄷ윽 머리가...
20.01.23 15:07
돈많이쓰는사람이 밸런스다망치고 후드려패는게임이되겠지
20.01.23 16:30
신작이 왜 신작같지 않냐. 하나같이 국산게임들은 다 똑같냐......
20.01.23 18:49
(3231933)

39.123.***.***

a3? 슈라고 보조로쓰는 새 100만원에 판 기억나네 ㅋㅋ
20.01.23 19:29
(480570)

39.118.***.***

심장이 나오지 않는 심장퀘 슈 키운다고 그냥 세워놓고 자기 등등 기억은 나는데 지금도 하긴 하나?
20.01.23 21:19
(4795891)

211.184.***.***

어차피 할거 없는 과장님 분들이 질러줄거니까
20.01.23 23:38
(89302)

14.0.***.***

옛날에 그거 맞나 삼십마리 잡아오면 오십마리 잡으라하고 오십마리 잡으면 백마리 잡아오라돈 게임
20.01.25 15:14
(1185525)

220.70.***.***

2020년인데 아직도 이수준...
20.01.26 11:24
(3117327)

223.62.***.***

이번기회에 골로갈듯
20.01.27 04:22
재탕의 재탕 지겹다진짜
20.01.27 08:49
발전이없냐 이회사는 진짜으휴 노답이다
20.01.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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