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한국도 연결 완료! 코지마 함께 한 ‘데스 스트랜딩’ 월드 투어

조회수 19686 | 루리웹 | 입력 2019.11.30 (16:19:00)
[기사 본문]

‘메탈기어’의 아버지, ‘사일런트 힐’의 계승자, 그리고 이제는 ‘데스 스트랜딩’의 창조자로 더욱 유명한 코지마 히데오가 뭇 국내 게이머와 만났다. 30일(토), 서울 강남구 JBK 컨벤션홀서 열린 ‘데스 스트랜딩 월드 스트랜드 투어(Death Stranding World Strand Tour 2019 in Seoul)’에는 코지마 히데오 대표 겸 프로듀서와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여 명의 게이머가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코지마 히데오 프로듀서가 약 1시간가량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스테이지 이벤트는 물론, 미처 ‘데스 스트랜딩’을 즐기지 못한 이들을 위한 영상 상영과 멋들어진 포토월까지 마련됐다. 9년 만에 한국을 찾은 코지마 프로듀서와 기념 사진을 남길 기회 또한 참가자 한 명 한 명 빠짐없이 돌아갔다.


코지마 프로듀서는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한국인 동료가 알려줬다는)’따봉’과 함께 자신을 찾아준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나누기도 했다. 비록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데스 스트랜딩’이 담은 연결의 메시지를 피부를 느낄 수 있었던 ‘스트랜드 투어 인 서울’. 그 뜨거운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kh01.jpg


kh30.jpg


kh02.jpg


kh24.jpg


kh25.jpg


kh03.jpg


kh04.jpg


kh05.jpg


kh06.jpg

 

kh07.jpg


kh08.jpg

 

kh09.jpg

 

kh10.jpg


kh12.jpg


kh13.jpg


kh14.jpg


kh15.jpg


kh16.jpg


kh17.jpg


kh22.jpg


2.jpg


kh27.jpg


kh26.jpg

 

kh28.jpg


kh29.jpg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데스 스트랜딩

기     종

PC/PS4

발 매 일

출시 중

장     르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가     격

제 작 사

코지마 프로덕션

기     타





댓글

목록보기

댓글 | 77
1


BEST
그래서 코지마안마의자는 누가 물어봤습니까?
19.11.30 17:01
(43945)

121.13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코지마 감독님 내한 이벤트 다녀왔는데 재밌었네요. ㅎㅎ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은.. - 좌석이 없는 스탠딩 방식 (키차이 때문에 결국 앞열이 앉긴 했지만 앉았던 사람들은 나중에 일어나면서 다들 아이고~) - 퀴즈 때 문제 출제 영역 (1장 정도 내에서 문제를 내면 좋았을텐데 생각보다 넓은 범위에서 문제가 나옴) 특히 샘의 안고 다니는 아기의 이름 정답이 BB인데 답변자가 스포해버리면서 순간 난감해짐 - 코코코 코지마 노래를 누가 행여나 틀까 불안했는데 실수였는지 누가 3초 정도 틀던..ㅋㅋㅋ 아, 마지막에 코지마 감독님과 둘이 사진찍을 수 있을 때 제가 어눌한 일본어로 직접 "언제나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서 만족한 행사였습니다.
19.11.30 17:11
(43945)

121.133.***.***

BEST
서울 행사 때 초반에 보여줬던 다른 나라의 코지마 방문 이벤트 회장들은 넓고 앉는 좌석도 있던데 서울 이벤트 회장은 좁고 좌석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솔까말 "이런걸로 SIEK가 돈을 아끼네.."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19.11.30 17:58
BEST
데스 스탠딩!!
19.11.30 17:25
BEST
다소 피곤한 상태에서 가서 의자에 앉아서 쉬려고 했다가 스탠딩이어서 좀 난감했네요 ㅋㅋ
19.11.30 17:19
(4939095)

223.33.***.***

누군가 용기를 냈을까 금단의 그 질문...
19.11.30 16:26
(3326617)

118.34.***.***

5등분
그 노래 누가 실수로 튼건지 누가 살짝 틀었습니다. 질문은 SIEK쪽에서 자체 검열로 선별한 질문만 나왔고요 | 19.11.30 19:00 | | |
5등분
그 용기를 낸 사람이 바로 접니다. 물어보길래 알랴줌. | 19.12.01 15:06 | | |
얼마나 팔렸을까?
19.11.30 16:41
(712983)

115.143.***.***

게임은 종합예술이다! 라는 외침을 좀 많이 들었으면 좋겠네요.
19.11.30 16:46
(2482476)

211.10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다음 작품때도 오셨으면 좋겠네요.
19.11.30 16:4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키™
키키님 참석하셨습니까? | 19.11.30 17:44 | | |
(2482476)

211.10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65853380
아뇨 오늘은 시간이 안되서 못갔네요. 그래도 다른 많은 분들이 뵈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19.11.30 17:46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키™
그러셨군요... 사진만 봐도 분위기 좋아보이네요 | 19.11.30 17:52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루리웹-0065853380
뿅뿅목할꺼면 마이피가던가 쪽지로 단둘이 하세요 | 19.12.01 08:4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키키™
키키님 사랑해요 코지마소식 많이올려주세요 | 19.12.01 08:48 | | |
(2819233)

75.42.***.***

리뷰들만 주구장창 봤을땜 핵노잼인줄 알았다가 직접해보고 역시 코지마구나라는 걸 생각나게 해줬습니다. 엄청 재밌진 않아도 이상하게 재밌습니다(?) ㅋㅋㅋ
19.11.30 17:01
메인에 왠 손바닥들이 있길래 공포게임인줄 알았더니...
19.11.30 17:01
(1334376)

122.37.***.***

루리웹-3213438506
저도 썸네일만 보고 호러장르에서 귀신들이 손바닥 찍어놓은 심령사진인 줄 알았어요. 배달 게임으로 알고 있는데- 귀신도 나오는 건가요?(아직 못해봄..) | 19.11.30 18:55 | | |
(1490987)

115.91.***.***

소년 날다
초반에 뭐 모르고 가시면 이게 쿠팡겜인지 곰보겜인지 모를 때가 있긴 합니다 ㅋㅋㅋ | 19.12.01 10:11 | | |
소년 날다
귀신 비스므리한게 나오긴합니다 | 19.12.04 00:13 | | |
(1334376)

122.37.***.***

달콤한호빵
발전된 세상에서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인물들간의 정서적인 면이 부각되는 스토리인가 보군요. 한참이나 지난 질문글이었지만, 지나치지 않고, 친절히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12.04 00:33 | | |
BEST
그래서 코지마안마의자는 누가 물어봤습니까?
19.11.30 17:01
카에데란코미나미
제가 그 광고음 잠깐 틀었습니다. | 19.12.01 15:08 | | |
(672637)

119.198.***.***

카에데란코미나미
물어보기전에 BT 에게 잡혀갔다네요 | 19.12.01 15:44 | | |
(1269769)

116.212.***.***

드라프아지매랑모텔가고싶다
자랑인가; 애초에 개노잼 드립인데 굳이 거기까지 가서 틀었네ㅋㅋ; | 19.12.01 17:24 | | |
MyFavorite
그냥 관종임 무시 | 19.12.06 10:16 | | |
(4802229)

115.40.***.***

허준 데드맨 판박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1.30 17:02
(43945)

121.13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코지마 감독님 내한 이벤트 다녀왔는데 재밌었네요. ㅎㅎ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은.. - 좌석이 없는 스탠딩 방식 (키차이 때문에 결국 앞열이 앉긴 했지만 앉았던 사람들은 나중에 일어나면서 다들 아이고~) - 퀴즈 때 문제 출제 영역 (1장 정도 내에서 문제를 내면 좋았을텐데 생각보다 넓은 범위에서 문제가 나옴) 특히 샘의 안고 다니는 아기의 이름 정답이 BB인데 답변자가 스포해버리면서 순간 난감해짐 - 코코코 코지마 노래를 누가 행여나 틀까 불안했는데 실수였는지 누가 3초 정도 틀던..ㅋㅋㅋ 아, 마지막에 코지마 감독님과 둘이 사진찍을 수 있을 때 제가 어눌한 일본어로 직접 "언제나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서 만족한 행사였습니다.
19.11.30 17:11
BEST
新감자
다소 피곤한 상태에서 가서 의자에 앉아서 쉬려고 했다가 스탠딩이어서 좀 난감했네요 ㅋㅋ | 19.11.30 17:19 | | |
(43945)

211.218.***.***

どくろすぼーん
키차이로 시야가 가려지기도 하고 아침 일찍 멀리서 와서 피곤한 분들도 계실텐데 스탠딩이라 난감했을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꼭 좌석이 있는 공간에서 하면 좋겠습니다. ㅠㅠ | 19.11.30 17:23 | | |
BEST
どくろすぼーん
데스 스탠딩!! | 19.11.30 17:25 | | |
달리는간장게장
ㅋㅋㅋ | 19.11.30 17:27 | | |
新감자
싸인회 안한것도 아쉽 ㅠㅠ | 19.11.30 17:32 | | |
新감자
의자 정도는 기본 아닌가? 너무 했다. | 19.11.30 17:47 | | |
(43945)

121.133.***.***

BEST
약속된_승리의_검
서울 행사 때 초반에 보여줬던 다른 나라의 코지마 방문 이벤트 회장들은 넓고 앉는 좌석도 있던데 서울 이벤트 회장은 좁고 좌석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솔까말 "이런걸로 SIEK가 돈을 아끼네.."라는 생각만 들었네요. | 19.11.30 17:58 | | |
(2470)

211.250.***.***

약속된_승리의_검
도쿄에서도 의자 없긴 했었어요. | 19.11.30 18:04 | | |
新감자
싸인도 받으셨나요?? | 19.11.30 18:49 | | |
(43945)

121.133.***.***

오늘도하루
기본 행사 중 싸인은 아무도 못 받았습니다. | 19.11.30 18:51 | | |
(3326617)

118.34.***.***

오늘도하루
싸인은 하시면 좋았는데 아쉬웠죠 ㅎㅎ | 19.11.30 18:58 | | |
(3063024)

220.74.***.***

新감자
일단 스포답변했던 사람이 저인데요..ㅜㅜ 절대 의도한건 아니었구요.. 문제가 ~~~ 샘이 부르는 이름이라길래.. 저도 많이 당황했었네요! 여튼 죄송합니다! | 19.11.30 20:28 | | |
(43945)

211.218.***.***

jinhee637
아닙니다. 애초에 퀴즈진행 때 문제 내기 전에 스포에 대한 주의사항이 없던 점도 있었습니다. ㅎㅎ | 19.11.30 20:31 | | |
(732406)

125.178.***.***

新감자
게임 아직 안했는데 저거 스포에요? 댓글에 스포가 있을줄은... | 19.11.30 23:32 | | |
Mr.고스트
댓글에 스포는 없습니다. 안심하세요 | 19.12.01 03:00 | | |
新감자
그 노래 튼게 접니다. 그리고 주목되면 실수인척 할려던 기획이었음. | 19.12.01 12:28 | | |
(3239527)

119.207.***.***

드라프아지매랑모텔가고싶다
남들 다 궁금해도 하면안된다고 그렇게 말하는데 그걸 하네 | 19.12.02 15:20 | | |
新감자
그나마 하고 싶은말을 하셨다니. | 19.12.02 21:45 | | |
(1948427)

223.38.***.***

가서 굿즈 잔뜩삼...엄청삼... 진짜 재미있게 구경하다옴 사인 못받은게 아쉽긴한데 사진찍었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당
19.11.30 17:21
(1948427)

223.38.***.***

레이니콘
아 근데 여기 일반관객 말고도 입장 목걸이에 크리에이터써있는 사람 있던데 따로 부른건가? | 19.11.30 17:35 | | |
그래서... 안마의자 물어봄?
19.11.30 17:23
(43945)

211.218.***.***

루리웹-384939446
아니요. 누군가 잠깐 노래만 틀었습니다. | 19.11.30 17:24 | | |
新감자
그게 접니다. | 19.12.01 12:33 | | |
(1566420)

124.61.***.***

코지마 감독님과 포토타임으로 찍은 사진은 어디서 받을 수 있는지 아시는분?
19.11.30 17:49
(1948427)

223.38.***.***

프리즘7
그러게여.. 개인적으로 보내준다는데 어떻게 보내주는건지... | 19.11.30 17:52 | | |
레이니콘
사진찍으려고 기다리는 순번대로 목걸이 번호 적었죠. 입장시 개인확인후 목걸이랑 가방 같은거 줄때 누가 몇번인지 체크했을거라 그거에 맞춰 메일 혹은 PS메세지로 보내주지 않을까 합니다. | 19.11.30 18:19 | | |
(3433962)

211.178.***.***

의자는 전부 빼서 안마의자 만드는데 쓰였나
19.11.30 17:53
루리웹의 빅사루(의식의 사람)님을 초청 안한게 아쉽다.
19.11.30 17:54
오늘 가신분들 싸인 받으셨나요?
19.11.30 18:51
(3326617)

118.34.***.***

오늘도하루
싸인은 안하시고 사진일대일로 찍었습니다 제가 긴장해서 그런지 잘 못찍은것 같아서 아쉽네요 | 19.11.30 18:59 | | |
(3326617)

118.34.***.***

행사가서 놀란점은 생각보다 안도 사장님이 한국어를 잘하신다는 점이네요. 그리고 진행자이신 허준님은 중간중간 유쾌하게 진행 잘하시더라고요 켠왕에서 메기솔했을때 욕했다는 이야기도 하셔서 웃으면서 하셨네요 ㅎㅎ 재미있고 좋은 행사였습니다
19.11.30 19:02
(531545)

220.74.***.***

무슨 굿즈를 판매했나요?
19.11.30 19:34
한국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네요
19.11.30 19:42
(4711236)

175.199.***.***

역시 게임은 끝까지 해봐야 아는듯 단순 택배겜이 아니었고 연결이라는 테마가 곳곳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네요 마지막 한컷과 브금은 최고였고 기억에 오래남을 명작이었습니다
19.11.30 19:43
(5188496)

182.226.***.***

아니,,'메탈,,'어머님이 누구니??
19.11.30 19:53
(4956150)

203.226.***.***

배달 잘하게 생깃네
19.11.30 21:51
소니 한국 사장님 돈 좀 쓰세요 자리가 저게 뭐얌
19.11.30 21:57
(4937281)

125.139.***.***

Hey! Kojima! Do you know Kokokokojima Massage Chair?
19.12.01 01:37
(1283389)

221.146.***.***

코지마 등장할 때 나온 곳 저거 화물 전용 엘리베이터 아님? 데스스트랜딩 배달겜이라고 화물 엘리베이터에서 나온건가 ㅋㅋㅋㅋ
19.12.01 07:06
안마의자 물어보진 못했지만 행사 극초반에 안마의자 광고음 울린게 접니다. 그리고 사진에 하늘색 패딩도 접니다.
19.12.01 09:45
드라프아지매랑모텔가고싶다
누구 물어본 사람? | 19.12.01 13:48 | | |
이런거 보면 유니클로 불매는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네
19.12.01 11:06
(5032196)

115.22.***.***

일뽕 중독
19.12.01 12:43
힉스 캐릭터 영어 음성 배우가 한건가여 ?? 목소리 개간지 나던데...
19.12.01 15:15
방황하는늑대
https://namu.wiki/w/%ED%8A%B8%EB%A1%9C%EC%9D%B4%20%EB%B2%A0%EC%9D%B4%EC%BB%A4 | 19.12.02 10:00 | | |
루리웹-8938160143
아 라오어 조엘 성우분 이었군요 ! | 19.12.02 21:15 | | |
(4711019)

222.129.***.***

루리웹-8938160143
메탈기어 솔리드 1에서 리퀴드 인지 알았는데 5에서 오셀롯이였군요.. | 19.12.03 15:29 | | |
(1419922)

211.229.***.***

근근웹 이중잣대질 또 하는거봐 차라리 비판도 감수를 해야지 할말은 없지 비추로 정신승리나 하고 어휴 ㅉㅉ
19.12.01 16:34
(667761)

220.121.***.***

남는건 사진뿐인 행사였던거 같네요. 기대했는데 오자마자 굿즈 팜플렛 주면서 주문할거 있으면 미리 체크해서 빨리 사라는데 굿즈 상태가 일단 저퀄이었거든요. 가격대비 특히 화물 아이디 키체인 같은건 그냥 직접 인쇄해서 나눠준 입장번호표 명찰에 넣는게 더 고퀄이다 싶을 정도였네요. 그외 전체적으로 양말이든 우산이든 그냥 보관용이지 사용하기엔 좀 무리인 거 같아서 구매욕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행사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질문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미 골라진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방식이었죠. 때문에 물어보고 싶은걸 물어볼 기회는 없었고 팬이라면 이미 알만한 재밌게 본 영화가 무엇이었내는 질문같은게 주를 이루었고 답하기 전에 이미 대답을 알고 웅성거리는 상황이 좀 있었네요. 무튼 결론은 참가자도 행사 주최도 서로 빨리 사진을 남기고 끝내자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메다닥 진행하고 사진 번개같이 서로 찍고 철수했으니까요. 어느정도로 빨랐냐면 지금 이 기사에 손바닥 방명록을 코지마 감독은 존재 자체도 모를것 같네요. 그냥 참가자들만 써놓고 지금쯤은 그냥 폐기 되었겠죠.
19.12.01 19:33
(678979)

100.1.***.***

simnel
안다녀온 티 내내 | 19.12.03 22:18 | | |
(667761)

220.121.***.***

HOTLINE PEPE
다르게 느낀점이 있으시면 거기에 대해 말씀하세요. 비아냥대시지 마시구요. | 19.12.04 10:22 | | |
(5206433)

182.232.***.***

팬 모앗다면서 쪼그려 앉고 종일 서있고 ㅋㅋㅋㅋㅋ
19.12.02 00:36
면도좀하자 이발도좀하고
19.12.02 18:52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록보기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