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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문화축제 ‘지스타 2019’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하며 종료

조회수 10737 | 루리웹 | 입력 2019.11.17 (18: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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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히트작/기대 신작, 관람객 시선 사로 잡아

- e스포츠 등 게임 연계 콘텐츠 ‘대세’ 인기 확인

- 전시 4일 간 추정 관람객 24만 명 초과 달성

- BTB 유료 바이어 2,445명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

- 공식 부대행사, 행사 주요 콘텐츠로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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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하며 4일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지스타 2019’는 지난 11월 14일(목)부터 11월 17일(일)까지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많은 게임 이용자들이 즐기는 유명 히트작과 참가사별 기대 신작이 조화를 이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이끌었다.


먼저 다이아몬드(메인)스폰서로 참여한 슈퍼셀은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몰이중이고, 국내 유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롤스타즈’를 대대적으로 소개하며 ‘지스타 2019’의 전시 한 축을 담당했다. 


플래티넘스폰서인 크래프톤/펍지주식회사는 BTC관에서 ‘FACE: PUBG’ 라는 주제로 팬들과 함께해온 순간들을 예술적으로 보여주었고, 야외에 크래프톤 연합의 다양성과 개성을 표현한 대형 체험 부스를 통해 크래프톤의 정체성을 선보였다.


각 기업의 신작 게임과 관련 정보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펄어비스는 수집형 MMO 도깨비, 슈팅장르 플랜 8, MMORPG 크림슨 데저트, 액션배틀 로얄 섀도우아레나 4개의 신작을 글로벌 생중계로 최초 공개하고, 다양한 게임 체험과 이벤트로 유저들과 소통하였다.

넷마블은 ‘A3:스틸얼라이브’를 출품해 관람객 주목을 받았고, ‘30인 배틀로얄’ ‘3인 팀전’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해 ‘지스타’는 작년에 이어 전시장 내외부에서 펼쳐진 e스포츠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받았다. 오디토리움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브롤스타즈 월드 파이널’을 관람하려는 게임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BTC 전시장에서는 아프리카TV, 엔젤게임즈, X.D Global Limited 등 부스에서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고, 야외이벤트광장에서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부산대학 e스포츠 클럽 대항전도 진행됐다.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각종 이벤트도 ‘지스타’를 찾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외이벤트광장과 이벤트도로(차 없는 거리)에서 진행된 ‘코스프레어워즈’와 ‘코스프레체험’, ‘크리에이터 토크쇼’, ‘BJ 버스킹 공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지스타 인디게임개발사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진행된 ‘지스타인디쇼케이스’는 29개 개발사가 심사를 통해 현장에 부스를 마련하였다. 일반 유저는 물론 BTB 참석자 역시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유저 평가 100%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서는 래빗홀게임즈가 개발한 ‘ReRoad’와 카셀게임즈의 ‘래트로폴리스’가 각 1등과 2등을 차지했다.


4일 간 ‘지스타 2019’를 찾은 일반인 방문객은 개막일인 11월 14일(목) 42,452명을 시작으로 15일(금) 50,216명, 16일(토) 90,234명, 마지막 날인 17일(일) 61,407명(17시 기준)까지 전체 244,309명(추정치)으로 집계됐다. 전년(235,133명) 대비 약 3.9% 증가한 수치다.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BTB관(11월 14일~16일)을 찾은 유료 바이어는 1일차 2,040명, 2일차 269명, 3일차 127명이 등록하여 전년 대비 약 12.3% 늘어난 2,436명(‘18년 2,16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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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부대행사들은 올해 ‘지스타’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작년과 대비하여 대폭 확대된 34개 세션(키노트 4개, 일반 30개)으로 진행된 국제 게임 컨퍼런스(G-CON)은 2일간 총 4,733명(1일차 2,298명, 일차 2,435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스타 공식 부대행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스카이와 저니를 개발한 댓게임컴퍼니의 제노바첸 대표, 악마성 시리즈의 아버지 이가라시 코지 대표, 이브 온라인의 개발사 CCP Games의 힐마 패터슨 대표, 삼국지 토탈워의 야노스 가스퍼, 파웰 워즈 디렉터,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 웹툰 덴마의 양영순 작가 등 국내외 최고의 연사들과 함께 다채로운 주제로 2일 간 진행되었다. 


국내 중소게임개발사의 우수 콘텐츠 발굴 및 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게임 투자마켓’은 개발사(35개)와 투자사(5개), 퍼블리셔(19개) 등 총 59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총 110건의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게임업계 진로 정보를 교류하고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에는 네오위즈, 펄어비스, NHN Starfish, ROVIO, NEXT GAMES 등 17개사가 참여했으며, 1,053명의 구직자가 방문하여 현장 면접 및 커리어토크 등이 진행되었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지스타’는 2년 연속 글로벌 게임기업이 메인스폰서를 담당하고, 새로운 참가사들이 주인공으로 나서 지스타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결과들을 남겼다”며 “항상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시는 관람객 분들과 게임업계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스타’가 앞으로도 최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고, 게임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문화행사를 아우르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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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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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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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8 06:09
(17607)

125.176.***.***

BEST
BIC 쇼케이스라고.. 야외에 푸드트럭있는곳 반대편에 닌텐도, 포켓몬 부스쪽에 컨테이너 박스로 만들어진 BIC 2019 인디게임 참가작들 전시가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써준 기사에도 언급이 없을 정도로 눈에 안띄었나보네요 ㅠㅠ.. 저도 BIC 쇼케이스쪽에 전시자로 참가했는데 관람객 최대수 경신했다지만, 이쪽은 매우... 매우.. 한산했답니다 ㅠㅠ.. 야외라서 특히 첫날은 엄청 추웠다능 ㅋ.. 하여튼.. BIC 인디게임들 관련해서 언급도 없어서 좀 섭섭하기도 하고 아쉽네요... 그래도 BIC 쇼케이스 여기는 그나마 야외지만 푸드코트랑 닌텐도 부스랑 또 코스프레 행사하는 쪽에 있어서 나름 가까워서? 그래도 관람객분들이 어느정도나마 들려주셨는데... 지스타 인디쇼케이스는..... 어휴.. 상생프로젝트 목적이라고 하는데.. 상생이 아니라 그냥 구색맞추기용? 인디 게임사도 챙겨준다고 생색내기용인지.. .. 일반 관람객은 가지도 않고 관심도 없을 B2B관에 (제 2전시장 건물도 구름다리 건너서 몇백미터 걸어가야하는 다른 건물임) 입구도 따로 있는데 그것도 제일 구석에 둬서... 그쪽 인디게임 부스 보러 시간내서 구경하러 갔다왔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구석에 이렇게 짱박아놓고 할거면 차라리 하지 말지 생각이 들더군요... 일반 관람객들은 지스타 인디쇼케이스 이런거 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태반이었을거라 장담하네요. 부스 되게 예쁘게 잘 꾸미신 인디개발자분들 많으 셨는데.. 그 노력들이... ㅠㅠ... 상당히 화나계신 개발자분도 계셨다는... ㅋ...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드는 지스타 참가였습니다...
19.11.18 03:14
BEST
계속 성장세고 내년에는 PC나 콘솔도 좀 많이 보여주면 정말 좋겠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게임 하려면 1~2시간 기다려야 하고 창문이 없어서 너무 더운거만 개선해주세요 ㅠㅠ
19.11.17 23:33
(3233748)

178.128.***.***

BEST
짱ㄱ11들은 우리한테 판호 조까라고 하는데 정작 우리는 맞대응은커녕 무슨 짱ㄱ11겜들을 VIP모시듯이 그냥 지스타에 일일이 자리까지 내주고있네 콘솔이고 모바일이고 나발이고 이제 짱ㄱ11겜 좀 그만끌고와라
19.11.18 04:19
(4732519)

123.212.***.***

BEST
루리웹에서만 망한 지스타 ㅋㅋㅋㅋ
19.11.18 01:40
BEST
계속 성장세고 내년에는 PC나 콘솔도 좀 많이 보여주면 정말 좋겠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게임 하려면 1~2시간 기다려야 하고 창문이 없어서 너무 더운거만 개선해주세요 ㅠㅠ
19.11.17 23:33
(5187926)

218.49.***.***

엥? 모바일축제라고 쌍욕먹고있던거아니였나? 오히려 더잘됬누... 진짜 PC좀 신경써줘라 ㅜㅜ 모바일극혐이야 5성초월이런거넣고 자동사냥에 뽑기겜 만낼꺼면서;;;진짜로...
19.11.18 00:38
(692885)

175.209.***.***

대단하네...볼건 점점 없어지는데 관람수는 늘어나는게
19.11.18 01:12
씪씪
유튜버 팬들도 많음 | 19.11.18 09:10 | | |
(294736)

121.65.***.***

씪씪
올해는 펄어비스가 먹여 살린 느낌. | 19.11.18 10:20 | | |
(232372)

220.79.***.***

메리다온
바로 욕박네 ㅋㅋ | 19.11.18 12:10 | | |
(4847333)

180.54.***.***

씪씪
밑에 루리웹에서 까여야 성공한다 그러는데... 너무 새삼스럽네요... 지스타는 관람객이 매번 많았슴. 걸스타라 욕먹을적에도 관람객은 많았고, 지금 쓰x기 모바일게임 천지라 욕먹어도 관람객이 많듯이. 관람객은 많고 행사내용은 욕먹는 여느때처럼의 지스타 그대론데, 너무 새삼스럽게 반응들이.. 봤냐? 관람객 많지!? 역시 루까성~ 이러고 있슴; | 19.11.19 14:23 | | |
(423960)

110.13.***.***

인터넷에선 매년 망했네 망했네 하지만 현실은 매 기록 갈아치우는중 ㅋㅋㅋ 이게 도대체 몇년째 이런 패턴인지 ㅋㅋ 이번에는 부산 센텀 길도 하나 막아버리고;
19.11.18 01:24
에린빌
자신들이 스스로를 메이저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비주류라는걸 인식 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하져 그게 아니더라도 모바일이나 pc겜이 주 소비대상인 우리나라에서 콘솔겜 없다고 빼액빼액 거리는건 좀 | 19.11.18 01:32 | | |
(4059021)

182.218.***.***

루리웹-9927396686
ㄹㅇ 뭐만 하면 콘솔 콘솔 하는 애들은 바깥 세상을 안 나가봐서 그런지 콘솔이 무조건 최고이고 남들도 다 좋아할거라는 망상에 빠져있나봄 | 19.11.18 03:14 | | |
(3233748)

178.128.***.***

에린빌
이렇게 매년 계속 꾸준히 콘솔타령 해줘야 언젠가 지스타 흥행저조할때 득달같이 달려들수있는 추진력을 얻을수있기때문임 | 19.11.18 04:23 | | |
(33356)

121.175.***.***

짐의강산
딱히 들을필요없다고 생각됩니다 블리자드 빠졌다고 망 소니빠졌다고 망 넥슨빠졌다고 망을 외쳤지만 결과는 아무상관없음 부진하다고해도 콘솔업체에서 별생각이없는데 무리하게 데려올거같지는 않아요 | 19.11.18 05:47 | | |
(4441768)

223.62.***.***

AHNDAE
님들 말대로 애초 국내엔 콘솔유저보다 pc유저가 훨씬 많은데. 모바일판 일변도니깐 pc유저들이 빼액대는게 많은거 아님? 정박 이런기사 뜨니깐 태도바꾸고 책임전가하는게 참; | 19.11.19 01:46 | | |
(4441768)

223.62.***.***

meesh
애초에 지스타가 언제 콘솔을 비중있게 다룬적이 얼마나 있다고. Pc를 메인으로 삼다가 모바일판이 되면서 pc유저들 박탈감이 커진거지. 애초부터 콘솔은 국내에선 큰 희망조차도 없어서 진지하게 기대도 안함. | 19.11.19 01:55 | | |
(46814)

114.206.***.***

에린빌
지스타에 대해서 아쉬운 소린 한적이 종종 있지만, 지스타 망할거라고 생각한적이 없어서..; 리니지 비판하는것과 비슷하지 않을가요. 욕하지만 누구도 국내에서 망할일이 없다는거 알잖아요. | 19.11.19 02:00 | | |
(4732519)

123.212.***.***

BEST
루리웹에서만 망한 지스타 ㅋㅋㅋㅋ
19.11.18 01:40
eeoeoeoeoeeo
루까성 | 19.11.18 07:44 | | |
(1039589)

180.66.***.***

부산에 살아서 매번 가는데 뭐가 나오든 간에 단순히 게임을 즐긴다는 축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가게 되네요
19.11.18 01:59
(1533352)

14.138.***.***

빙어축제 머드축제같은 지역대표 축제가 되어서 앞으로도 지스타 자체는 절대 망할 일 없음 B2B는 고민이 되긴 하겠지만
19.11.18 02:51
(5022163)

121.166.***.***

인구대비 망한거같은데 최소 200만은 봐야 흥행
19.11.18 02:59
(17607)

125.176.***.***

BEST
BIC 쇼케이스라고.. 야외에 푸드트럭있는곳 반대편에 닌텐도, 포켓몬 부스쪽에 컨테이너 박스로 만들어진 BIC 2019 인디게임 참가작들 전시가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써준 기사에도 언급이 없을 정도로 눈에 안띄었나보네요 ㅠㅠ.. 저도 BIC 쇼케이스쪽에 전시자로 참가했는데 관람객 최대수 경신했다지만, 이쪽은 매우... 매우.. 한산했답니다 ㅠㅠ.. 야외라서 특히 첫날은 엄청 추웠다능 ㅋ.. 하여튼.. BIC 인디게임들 관련해서 언급도 없어서 좀 섭섭하기도 하고 아쉽네요... 그래도 BIC 쇼케이스 여기는 그나마 야외지만 푸드코트랑 닌텐도 부스랑 또 코스프레 행사하는 쪽에 있어서 나름 가까워서? 그래도 관람객분들이 어느정도나마 들려주셨는데... 지스타 인디쇼케이스는..... 어휴.. 상생프로젝트 목적이라고 하는데.. 상생이 아니라 그냥 구색맞추기용? 인디 게임사도 챙겨준다고 생색내기용인지.. .. 일반 관람객은 가지도 않고 관심도 없을 B2B관에 (제 2전시장 건물도 구름다리 건너서 몇백미터 걸어가야하는 다른 건물임) 입구도 따로 있는데 그것도 제일 구석에 둬서... 그쪽 인디게임 부스 보러 시간내서 구경하러 갔다왔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구석에 이렇게 짱박아놓고 할거면 차라리 하지 말지 생각이 들더군요... 일반 관람객들은 지스타 인디쇼케이스 이런거 했는지도 모르는 분들이 태반이었을거라 장담하네요. 부스 되게 예쁘게 잘 꾸미신 인디개발자분들 많으 셨는데.. 그 노력들이... ㅠㅠ... 상당히 화나계신 개발자분도 계셨다는... ㅋ...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드는 지스타 참가였습니다...
19.11.18 03:14
MetalCake
지스타 다녀왔지만 몰랐네요 | 19.11.18 04:37 | | |
(3239527)

119.207.***.***

MetalCake
토일 2일간 다녀왔는데 그래도 제가 갔을때는 사람이 다 차있긴 했습니다 주로 가족단위로 많이 있더라구요 푸드트럭 공간도 개선 많이해서 널럴하고 괜찮았구요 | 19.11.18 10:02 | | |
MetalCake
인디게임 행사는 다 그런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여 플레이 엑스포에서도 구석이었고 그래도 인디라서 부스비용이라던가 이런거는 대부분 공짜에다가 부스지원도 꽤 해주는 편입니다 | 19.11.18 16:39 | | |
(874607)

14.37.***.***

MetalCake
허.. 저는 금요일만 다녀와서 규모가 큰 전시홀 쪽만 보고 왔는데, 이번엔 별로 볼거리가 없어서 금방 돌아왔었습니다. 그런데 인디게임 전시하는 곳이 있었군요!! 못 보고 간게 많이 후회되네요 원래는 팜플렛은 잘 안 보면서 다녔는데, 내년엔 꼭 팜플렛 챙겨서 잘 보고 다녀야겠습니다 ㅠ | 19.11.19 00:13 | | |
(59637)

118.36.***.***

MetalCake
BIC 동지시네요. 추운데 전시 고생하셨어요 ㅠㅠ | 19.11.19 11:58 | | |
(3233748)

178.128.***.***

BEST
짱ㄱ11들은 우리한테 판호 조까라고 하는데 정작 우리는 맞대응은커녕 무슨 짱ㄱ11겜들을 VIP모시듯이 그냥 지스타에 일일이 자리까지 내주고있네 콘솔이고 모바일이고 나발이고 이제 짱ㄱ11겜 좀 그만끌고와라
19.11.18 04:19
짐의강산
판호 열어달라고 할만한 겜이 일단 읎는... | 19.11.18 22:58 | | |
수능 끝났으니 놀러가기 좋은 곳 아니었나 싶은데 말이죠. 이것도 상업 전략 아닌가 싶은...
19.11.18 04:43
(33356)

121.175.***.***

지구별외계인
작년을 생각해보세요 수험생있으나 없으나 별 차이없습니다 수험생이 대부분인 행사가 아닙니다 | 19.11.18 05:27 | | |
(5285707)

123.212.***.***

지구별외계인
솔직히 이 주장이 맞죠. 수능 전에 지스타를 한다면, 관객 수 급감하는 건 뻔한 거죠. 다 노리고 하는 거죠. | 19.11.18 09:51 | | |
(33356)

121.175.***.***

여기서는 매년 콘솔이 있네없네 하면서 볼게없다면서 지스타 망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매년 흥행성공
19.11.18 05:29
(4441768)

223.62.***.***

세가소닉
Pc대작 기근이네 하는경우가 훨씬 많았슴. 애초에 우리나라시장은 콘솔유저 쥐뿔도 없는데요. 애초 지스타에 언제부터 콘솔을 그렇게 다룬적이 있슴. Pc를 메인으로 하다가 모바일판이 되버린건데 | 19.11.19 01:49 | | |
(33356)

121.175.***.***

meesh
그럼 망소리가 몇년전부터 나왔나요? 부산에서 시작할때부터 매년 망소리가 나왔습니다 pc메인으로 할때에는 왜 망소리가 나왔데요? | 19.11.19 04:43 | | |
세가소닉
애초에 님께서 조금 섣부르게 일반화를 한건 아닐까요. 아니.. 일반화를 떠나서.. 그 망소리라는것부터가.. 상업적으로 망했다는 소리가 아니지 않나... 이를테면 위에 어떤분 말대로 리니지 비판하고 망겜,쓰x기 겜이라 하지만.. 누구도 리니지가 망할거라곤 생각 안하잖아요.. 그런의미로 말한게 아닐지? | 19.11.19 10:16 | | |
(33356)

121.175.***.***

레이만자렉
볼것도 없는 망한 게임쇼에 사람들이 왜 시간들이고 돈들여서 가는지를 이해를 안하시고 싶은건가요? 자신이 관심없는게 있다고 망소리를 하는게 당연한가보죠? 섣부른 일반화는 어느쪽인지 묻고싶네요 | 19.11.19 12:06 | | |
세가소닉
그건 님이 확대해석하시는거죠;; 제가 언제 이해가 안간다고 했습니까. 망소리에 대해선 예시를 들었듯이, 진짜로 망할거라 생각해서 한얘기가 아니라 생각했고, 애초에 망했다고 하는 소리 자체부터가 일반화시키는게 아닌가 하는거잖아요. 그리고 리니지 예시도 그렇듯이.. 실제로 상업적 성공과는 별개로, 유저들은 물론, 게임매체들 조차도 비판과 자성을 얘기하곤 햇었죠. 그러니 더 1차원적으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였던거에요. | 19.11.19 12:39 | | |
(33356)

121.175.***.***

레이만자렉
지스타가 일산에서 시작된건 아시죠? 여기서는 걸스타라고 조롱만받다가 진짜 망하기직전에 부산에 와서 회생하신건 아시죠?일산에서 콘솔이랑 pc 현재보다 훨 많았는데 왜그지경이 되었습니까? 부산에서 첨열릴때도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년 망한다는소리나 하고 있죠 결과는 매년 흥행을 새로 쓰고있고요 정작 즐길사람들은 매년 가서 봅니다 앞써 말했지만 볼거도없는 행사장에 돈내고 표산다고 몇시간을 왜 죽치고 있습니까? | 19.11.19 12:52 | | |
세가소닉
당연히 알죠. 전 1회때 갔던사람인데요.ㅎㅎ 난 님이 대체 뭔 소릴 하시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애초에 지스타는 콘솔을 메인으로 했던적도 없을뿐더러, pc는 확실히 예전엔 메인으로 했었죠. 착각을 하시는데 지스타는 pc가 아직 메인이였던 2009년에도 거의 올해 관람객만큼 많았습니다. 왜 그지경이 됐냐는 얘기자체가 왜 나오는지도 잘 이해가 안가지만요. 애초에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옮기면서 관객수가 많이 늘어난거죠. 제가 말하고 싶은건,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사람들 의견일 뿐이거나, 아니면 상업적으로 망했다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것 같다는 얘기에요. 그게 제 말의 요지입니다.; | 19.11.19 13:00 | | |
(33356)

121.175.***.***

레이만자렉
망햇다고 하는사람들을 보면 그냥 망하길 원하는사람들이겠죠 착각이라고 하시는무슨 말씀인신지? pc를 메인으로 한다고 해서 현재보다 사람이 많았던게 아니잔아요 pc가 메인에서 모바일로 채워지는건 업체들이 pc로 겜만들다가 모바일로 옮겨가서이죠 겜회사가 지스타전용으로 pc겜을 만들수는없잔아요 멀 만드는게 있어야 겜쇼에 들고와서 홍보를 하죠 그게 지스타책임인가요? 매년 사람수가 늘어가는건 그사람들이 볼게 있어서 가는거겠죠? 가는사람들은 계속늘어가는데 자신이 볼게없다고 망소리하는게 일반적인가요?? 망소리가 모바일로 채워지는 시기부터가 아니라 매년 보여서인데요? 소니빠진다고 망 블리자드 빠진다고 망 넥슨 빠진다고 망 | 19.11.19 13:22 | | |
세가소닉
님이 말하셨잖아요; 일산에서 콘솔이랑 pc 현재보다 훨 많았는데 왜그지경이 되었습니까? 라고..; 왜 그지경이 됐냐고 하기엔 모바일이 메인이 아닐적에도 관객수 많았다고 반박한거잖아요; 그리고 그냥 그럼 님은 망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망하길 원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더 이상 반박하기 귀찮네요. 어차피 더 얘기해봐야 결론이 안날듯 싶으니.. 저도 그냥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할게요. | 19.11.19 13:37 | | |
(33356)

121.175.***.***

레이만자렉
일산에서 콘솔이랑 pc 현재보다 훨 많았는데 왜그지경이 되었습니까? 라고..; 말한건 관객수가 많았다고 절대 반박한게 아닌데요? 지스타가 일산에서 시작된건 아시죠? 여기서는 걸스타라고 조롱만받다가 진짜 망하기직전에 부산에 와서 회생하신건 아시죠? 이건 못보셨나요? | 19.11.19 13:52 | | |
(46814)

114.206.***.***

세가소닉
음...조롱은 지금도 계속 받고 있죠. 예나 지금이나.. 트집잡힐 거리는 항상 있어왔어서.. 근데.. 모바일이 대세가 되기 전에도 지스타는 상업적으로 성공적이였죠. 그리고 심지어 부산오기전에도 망한게 아니죠. 이거 많은 사람들이 잘못아는거 같은데.. 지스타는 일산에서도 관람객이 그렇게 적은건 아니였어요. 일산에서 마지막으로 개최되던 해 관람객이 18만명이 넘었는데, 이는 같은 해 동경게임쇼에 거의 맞먹는 숫자입니다. 동경게임쇼도 2010년대 들어서야 20만명을 넘어서고 30만명에 육박하게 된거죠. 지스타가 일산에서 개최될적엔 시대도 시대고, 특히나 개최된지 고작 1~4년차뿐이 안되는 당시 역사도 짧았던 행사가 그정도 관람객을 모은건 절대 적다고 할수가 없죠... | 19.11.19 14:10 | | |
(4847333)

180.54.***.***

미누아노
다만... 관람객수완 별개로.. 말씀대로 행사 내용 자체가 매번 욕을 많이 먹곤 했었죠. 이번 행사도 결국 마찬가지라 봅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관람객수는 여전히 많지만, 내용상으론 지스타답게 아쉬운 부분이 많은거죠. | 19.11.19 14:17 | | |
(33356)

121.175.***.***

미누아노
네 님이 도쿄 게임쇼를 넘어서는 거품인원이라고해서 2012 년에 집계방식이 달라 졌습니다 중복으로 왔다갔다하는사람까지 집계를 해서 18명이 되는겁니다 정말 일산에서 망해서 부산으로 넘어간게 아닌가요? 거기에대한 자료가 있나요? 이건 정말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 19.11.19 14:40 | | |
(46814)

114.206.***.***

세가소닉
저기.. 좀 흥분 좀 가라앉히시구요.. 왜 그렇게 공격적으로 받아들이시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여기서 인신공격한 사람도 없고요. 거품이라 한적도 없는데 그 얘긴 또 왜..; 님은 지스타가 예전엔 망했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 19.11.19 15:04 | | |
(33356)

121.175.***.***

미누아노
딱히 흥분을 한것도 아니고요 님의 말씀하신거에대해서 답변을 하는거뿐입니다 님이 동경 게임쇼를 말씀하시면서 비교를 하시길래 집계방식을 대답을 해드린겁니다? 여기사람들 말대로라면 일산에서 할때에는 역대를 찍고 부산에서 할때에는 매년 줄어야지 정상아닌가요? 해가 갈수록 콘솔이든 pc든 계속해서 비중이 줄어들고 모바일만 늘어가는데? 자신이 원하는게 없으니 망소리를 하는게 당연한거냐고 말하는겁니다 | 19.11.20 00:49 | | |
(46814)

114.206.***.***

세가소닉
말씀하시는 주장의 논리가 잘 이해가 않가는데요..; 왜 여기사람들 말대로면 일산에서 할땐 역대를 찍고, 부산에서 할땐 매년 줄어야 정상이냐는 말이 나오는지요..; 플랫폼의 변화완 상관없이 지스타의 관람객수는 항상 성공적이였습니다. 심지어 교통편이 안좋던 킨텐스에서 열고, 행사내용상 특히나 더 부족함이 많을수밖에 없던 1회때 조차도 관람객은 충분히 많았어요. 망해가던 행사가 모바일 위주로 바껴서 관람객수가 늘고 성공한게 아니죠. 위에 님이 얘기했던 내용들도 그래요. "일산에서 콘솔이랑 pc 현재보다 훨 많았는데 왜그지경이 되었습니까? " 뭐가 그지경이 됐다는건지 반문하고 싶네요. 그래.. 백보양보해서 그지경이 됐다고 칩시다. 근데... 애초에 지스타는 콘솔위주였던적이 없잖습니까. 이부분도 님은 잘못 알고 계셨죠? 그리고 그지경이 됐다손 쳐도, 그게 pc위주시장이라서 그지경이 됐다는 주장이 근거가 있는 주장인가요? 부산으로 옮기고 나서도 계속 수년간 pc위주로 행사를 해왔었고, 성공적이였는데요. 그리고 망소리 하는게 당연한거냐에 대해선 저한테 이야기 하시지 마시구요..; 그사람들이 애초에 전체를 대변하는것도 아니고, 또 망소리 하는사람들간에도 의도가 다 다르잖습니까. 제말은 지스타는 관람객수에서 매번 흥행을 하거나 적어도 실패하진 않았다는겁니다. 행사내용 질은 차치하고서요. 킨텍스 시절조차도 짧은 역사와 볼거리도 없던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편이구요. 저도 1회때도 갔던 사람인데, 첫회인만큼 당연히 관람객이 가장 적었지만, 그래도 내용은 미흡한점이 있을지언정 행사장엔 관람객으로 북적였어요. 그리고.. 행사에 관람객이 많아서 상업적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한것과, 행사내용, 질에 대한 비판은 별개라 봅니다. 님이 개인적으로 지금 모바일판이 된 지스타가 좋을순 있습니다. 그렇다고 님보러 개돼지라고 욕을 하는것도 아니였구요. 물론 그저 마음에 안들어서 막무가내로 행사를 깎아내리고 비난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스타가 걸스타였을때도 그랬고, 지금의 중국 놀이터라는 소리 듣는것도 그렇고. 비판적인 시각이 없을수가 없죠. 실제로 일부 유저만에 이야기가 아니라, 게임매체들에서도 종종 나오는 얘기들이였는걸요. 상업적 성공은 성공인거고, 행사내용에 대한 아쉬움은 아쉬운거죠. | 19.11.20 13:17 | | |
(4711851)

45.56.***.***

세가소닉
애초에.. 지스타 관람객이 많은건 단순히 게임을 떠나서, 여러가지 서브컬쳐나 다양한 상품, 체험행사 같은 여러가지것들이 더해진 덕분임. 그저 단순히 게임쇼라는 본래 취지로는 예나지금이나 절대 좋은 소릴 들을수가 없슴. 이젠 그냥 게임쇼가 아니라, 게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서브컬쳐 행사라고 보는게 속편함. 마치 루리웹이 비디오게임사이트였다가, 종합 서브컬쳐 사이트를 표방하면서 사이트가 엄청나게 거대해졌듯이.. 모바일 위주로 가는건 대세인걸 떠나서도, 우리나라 개발사들부터가 모바일아니면 게임을 만들 능력과 경쟁력이 점점 사라지니깐 어쩔수가 없는거고. 그마저도 중국겜 놀이터가 되가는 판이지만.. 웰메이드 pc대작 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와 수요는 항상 있어왔슴. 없는게 아님. 로스트아크만 해도, 얼마나 사람들 기대가 크고, 실제로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몰렸지. 나름 대작게임들 오픈할땐 항상 사람들이 몰림. 웰메이드 대작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는 여전히 큼. 그저 우리나라 개발사들이 그 바램에 대해 능력이 없어서 제대로 공급을 못할뿐인거지. 게임회사로서도 엄청난 고생과 개발비로 인한 리스크를 감당할바에, 그냥 속편하게 모바일 만들고 싶겠지. 뭐하러 도전해서 고생을 사서함. 성공한다면야 파이를 수많은 게임이 나눠야 하는 모바일보다 더 벌어들일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만, 무수히 실패해오면서 능력이 안된다는걸 깨달았으니 더이상 리스크감당을 못하는거지. | 19.11.20 14:15 | | |
(33356)

121.175.***.***

미누아노
왜그런말이 나왔고하면요 현재는 대부분 모바일겜죠? 여기사람들은 콘솔이 없네 pc가 없네 하면서 망했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럼 그사람말에 따르면 사람이 줄어야지 정상아닌가요? 일산에서 망할뻔한걸 부산에 와서 회생했다라고 알고있는게 잘못알고있는건가요? 님 말씀에 따르자면 부산이 아니라 일산에 있었어도 성공할 지스타였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왜 제가 콘솔위주라고 착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죠? 콘솔위주였다고 절대 말한적이 없습니다 그리 생각해본적도 없고요 그리고 왜 제가 모바일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시죠? 전 핸폰으로 겜안합니다 터치가 짜증나서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업체들이 지스타용으로 겜을 만들까요? 멀 만드는게 있어야지 들고와서 시연을하고 홍보를하죠 그래서 망소리를 하는게 당연한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자신이 맘에 안든다고 망소리를 하는게? | 19.11.20 22:38 | | |
(33356)

121.175.***.***

hustler
이건궁금한데 여러가지 서브컬쳐나 다양한 상품, 체험행사 같은 여러가지것들이 더해거라고 하시는데 외국에서 하는곳은 직접 가보지 못해서 e3나 도쿄게임쇼에서는 이런부분이 없나요? 지스타만 그런건가요? 걍 단순하게 국내에서 만드는거 출품하는게 홍보가 목적아닌가요? 그게 충족이 안되면 업체에서 참여를 안할것이고요 비지니스적인 부분도 분명존재할것이고요 국내에서 만드는게 대부분이 모바일이니 모바일로 채워져서 흘러가는거겠죠 | 19.11.20 22:51 | | |
(46814)

114.206.***.***

세가소닉
E3같은데서도 당연히 굿즈 같은거 팔긴 하죠. 근데 뭐든 마찬가지지만 정도의 차이겠죠. E3같은경우엔 그야말로 전세계 게임시장 최고의 기술과 개발력의 각축장으로서 대작게임들의 공개가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곳일뿐더러, 애초에...E3는 B2B행사 위주로 바뀐지가 오래잖아요. 그리고 국내에서 만드는 게임이 대부분 모바일 천지인건 생각해볼 문제 아닌가 싶슴. 위에 얘기들 나눴듯이 수요가 없는것도 아닌데, 어쩔수없이 모바일천지가 되버렸던거고. 또 그 어쩔수 없던 이유가.. 국내개발사의 능력이나 도전정신 부제 같은게 원인이였으니깐요. 단지 우리나라 게임회사들이 대작게임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켜주질 못할뿐인거고. 그마저도 모바일판이 중국겜 놀이터가 되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인거구요. 한국게임계 문제까지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질것 같으니.. 지스타 얘기로 넘어가면.. 지스타는 관람객수같은 흥행측면에선 거의 매번 성공적이였죠. 그런데 매번 지스타가 비판을 받아왔던건 다른부분들이였어요. 예전에 걸스타라던가, 모바일판, 중국놀이터라던가.. 대작게임이 없다던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개발사들은 지스타에 전혀 관심도 없는 동네잔치라던가. 주로 행사내용적인 부분들이나, 또는 비즈니스 실적 문제였죠. 모바일판조차도.. 차이나조이나 페니 아케이드 엑스포에나 참가하지.. 이들보다 규모가 작은 지스타엔 관심도 없죠. 실제로 전문가들도 지스타가 동네잔치에서 벗어나야 된다고들 말하잖습니까.. 비즈니스가 이뤄지질 않는다고. 방문객100명당, 비즈니스를 위해 방문한 사람은 1명도 될까말까 한 정도. 아무튼... 망했네 뭐네 하는 사람들 얘긴, 그만 하도록 하죠..; 다 생각이 다른거라 생각해요.. 그냥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사람도 있을테고, 무지해서 정말로 망한줄 안 사람도 있을수도 있고, 웰메이드 대작들이 없어서 망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비즈니스 같은 실적이 부실해서 실제론 망한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반대로 관란객을 위한 쇼로선 충분히 성공했다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테구요. 아무튼.. 전혀 논쟁을 하려던건 아니였는데.. 본의 아니게 서로 감정적이게 된 점 사과 드리구요. 그냥 제 생각일뿐이니, 님 생각과 다르다 싶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 주세요..ㅎㅎ; 저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하도록 할게요. | 19.11.21 10:19 | | |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1.18 06:09
저격글조심
역시 루리웹 여론은 전체의 일부에 불과하다는걸 또 한번 부여주는건가 | 19.11.18 10:29 | | |
(1084582)

223.38.***.***

볼꺼리 없는데 매년 흥행하는거 보면 대단하기도 하네..
19.11.18 08:43
(512825)

59.20.***.***

사진뭐냐 왜 애들사진밖에없냐 ㅋㅋㅋ 이런사진찍으러간게아닐텐데?? 솔까 점점더 볼꺼없어지는데 이브온라인하나보러갔음 나머지 전부 모바일겜, 볼것도없음.
19.11.18 09:15
이젠 좀 위로 올라와야.... 수도권 사람들 피해 심각하다.
19.11.18 09:22
(4713721)

175.223.***.***

심연에사는자
피해 ㅋㅋ 심각 ㅋㅋ | 19.11.18 09:56 | | |
(172226)

118.220.***.***

심연에사는자
피해 ㅋㅋㅋㅋㅋㅋ 수해라도 입은줄 | 19.11.18 10:15 | | |
(407903)

182.214.***.***

심연에사는자
사고방식이 독특하시네요. | 19.11.18 14:09 | | |
(4441768)

223.62.***.***

심연에사는자
수도권에 있어봐야 안감 오히려 지방에 있으니 그나 그쪽사람들 가는거지. | 19.11.19 01:50 | | |
심연에사는자
피해의식 하고는... | 19.11.19 11:21 | | |
콘솔정보가 아니잖아;
19.11.18 09:43
(1366456)

210.99.***.***

지스타가 성황리에 끝났는데 시바 왜 지스타에서 공개된 대작이라 할만한 건 펄없 꺼밖에 없냐?
19.11.18 09:54
(666420)

123.111.***.***

매년 갱신이라고는 하는데 어째 볼거리에 반비례하는거 같냐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한편으론 궁금하기도 함..
19.11.18 10:07
이번에 보니 기대작은 거의 없고 게이밍기어 관련 회사들이 잔뜩 입점했던데...
19.11.18 10:15
(936451)

218.149.***.***

쇼 내용이나 질 보다.. 그냥 머리수 체크하는 .. 에라이 대한민국 수준 콘솔유저 PC 충 급혐 .. PC유저 .. 폰충 극혐 .. 하지만 국내 쇼라는건 폰겜쇼나 하는 실정.
19.11.18 10:22
(1264037)

211.54.***.***

끝날때마다 역대최고라고 하는거같은 느낌
19.11.18 10:33
3년 연속으로 가다가 올해 안가고 방송인들이 방송하는거 구경만 했는데 참 안가길 잘했다 싶었다. 바뀌는거라곤 모바일 부스가 더 많아지는 것. 그거 빼곤 매년 맨날 다 똑같음.
19.11.18 10:33
(499761)

219.122.***.***

B2B는 갈 수록 기업들 참가 규모가 줄어들다보니 이곳저곳 카페테리아로 때워먹는 느낌이 강했는데 내년엔 어디까지 더 추락할지 짐작도 안되네요. 사업적인 측면에서의 지스타는 정말로 메리트가 사라져버려서 안타깝습니다.
19.11.18 10:55
(201547)

183.98.***.***

가고 싶었는데 ;ㅁ;
19.11.18 11:06
(1516065)

121.149.***.***

중국게임 솔직히 재밌는거 많음
19.11.18 11:20
(68431)

211.175.***.***

지스타 제발 콘솔 위주로 ~ 모바일 이제 지겹다
19.11.18 12:00
(232372)

220.79.***.***

게임과 상관없이 스트리머보러가는 사람들도 있으니, 아무거나내도 괜찮아보임. 그냥 축제같아요.
19.11.18 12:17
국내에서 하는 축제 왜 안 망하나 아주 난리 난 반응 ㅋㅋㅋ
19.11.18 12:39
(3235013)

106.251.***.***

진정한 게이머 근근 머법관들이 안갔으니 망한거임
19.11.18 14:04
(407903)

182.214.***.***

루리웹도 많은 분들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안 움직이고 뭐 하나라도 어긋나고 흠집이 있으면 엄창 물어뜯고 저주하는 거 같아요.
19.11.18 14:14
걍 부산에서 계속 하세여...
19.11.18 16:39
루리웹에서 망한다고 해야 성공하는듯
19.11.18 16:42
(3397650)

211.220.***.***

어차피 e3나 도쿄 게임쇼 같은 세계적인 급이 못된다라면 코믹콘 처럼 경험위주 우리나라만의 고유문화컨텐츠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 몇 년전에는 보드게임 부스도 있고 좋더만... 넥슨이 그나마 뭔가 문화적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는 자리인데 빠져서 아쉽... 기업들 장기적으로 팬들을 끌어안을 시각도 필요 하지 않나 싶음..
19.11.18 21:09
(4981871)

119.202.***.***

짱-개때문에 망함
19.11.18 23:52
우리나라 미래가 밝다
19.11.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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