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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고객 편의 시설 운영 및 교통 할인서비스 제공

조회수 3973 | 루리웹 | 입력 2019.11.04 (13:17:16)
[기사 본문]

- 올해 처음으로 서울과 부산역에 ‘찾아가는 지스타 2019’ 부스 운영 

- 수서역과 부산역에서 다양한 참여이벤트 진행 

- 지스타 연계 교통(에어부산,KTX,SRT) 할인서비스 제공 

 

image003.jpg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3일부터 수서역과 부산역에 ‘찾아가는 지스타2019’ 홍보관을 조성하고 홍보관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http://www.gstar.or.kr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지스타 2019’ 수서역 홍보관에서는 지스타 방문을 위해 부산역으로 내려가는 관람객들에게 지스타 2019 행사 정보를 미리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으로 지스타 2019 행사 홍보를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수서역 대합실에 마련될 이번 지스타2019 홍보관은 11월13일부터 11월16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지스타 개최도시인  ‘찾아가는 지스타 2019’ 부산역 홍보관에서는 지스타를 방문하는 참가사와 바이어, 관람객을 환영하는 웰컴부스로, 지스타 2019 행사 안내정보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지스타2019 대시민 홍보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럭키드로우, 지스타인증샷, 코스프레 등 다양하고 풍성하고 이벤트를 진행하여 지스타 2019의 축제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역 홍보관 에서는 지스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KTX, SRT 교통편 연계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 대상으로 티켓 교환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그 외에도 지스타 사무국에서는 지스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교통편 할인을 제공한다. 항공(에어부산)과 철도(KTX, SRT)편 할인율 및 노선은 지스타 홈페이지(www.gstar.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스타 2019’는 오는 11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G-STAR 2019] 공식 포스터.jpg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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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9
1


(941886)

112.158.***.***

BEST
경기-서울 쪽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온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게임은 다 모바일 뿐이고 주요 이벤트들은 인터넷방송 하는사람들 뿐이라 콘솔게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갈곳이 못됨 그리고 주변에 푸드트럭이 많이 있는데 절대 사먹지 말고 근처 상가건물 들어가는게 나음, 아니면 돼지국밥집이 훨 나음
19.11.04 19:17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제 지스타하면 이사람밖에 생각안나고 올해도 바뀔거 없을듯
19.11.04 19:52
(666420)

123.111.***.***

BEST
입장권을 전부 모바일로 구매가능하게 해주면 안되나. 작년엔 그런 식으로도 판매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더만. 어차피 저기 가는 사람들은 그정도는 쉽게 할테고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만 판매 부스를 만들면 될텐데.. 지스타 몇 번 갈 때마다 매표소에서 줄서서 시간 잡아먹는거 짜증남. 게다가 암표상도 대놓고 돌아다니고 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거 같음. 개최 짬밥이 몇년인데 아직도 이런 식으로 운영하냐..
19.11.04 19:19
(86944)

116.45.***.***

BEST
작년에 너무 재미없어서 이제 가고 싶은 마음이 안듬
19.11.04 22:19
이제 인천에서 하자
19.11.04 14:50
(884092)

223.38.***.***

이제 다시 코엑스 에서 하자 부산 넘 멀다~
19.11.04 14:53
(1345809)

221.164.***.***

첼숙희
책에서만 읽던 님비현상? | 19.11.05 10:35 | | |
귀뚜라미
책을 좀 잘못 읽으신듯 합니다. 님비는 Not In My Back Yard의 약자입니다. | 19.11.05 10:49 | | |
Phantom hemorrhoid
학부모들이 게임을 멀리 하자고 해서 그냥 한번 적어봤습니다 ㅠㅠ | 19.11.05 18:27 | | |
그냥 부산이 가져가세여
19.11.04 16:26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기사라면 관람객들 얼굴 나오는 사진을 올려도 되나요?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요.
19.11.04 16:36
레이드데이
군중을 찍는 사진에서 저 정도 나오는 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19.11.04 19:27 | | |
(941886)

112.158.***.***

BEST
경기-서울 쪽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온 사람으로써 말하자면 게임은 다 모바일 뿐이고 주요 이벤트들은 인터넷방송 하는사람들 뿐이라 콘솔게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갈곳이 못됨 그리고 주변에 푸드트럭이 많이 있는데 절대 사먹지 말고 근처 상가건물 들어가는게 나음, 아니면 돼지국밥집이 훨 나음
19.11.04 19:17
소노다우미
펄모없은 이번에 pc콘솔만 3개 출품하고 몇몇 기업도 콘솔도 출품하기로했는데용 | 19.11.04 21:42 | | |
(2751062)

124.57.***.***

소노다우미
백스코 근처에 먹을만한 상가 건물이 있던가 | 19.11.05 03:37 | | |
목각
백화점? | 19.11.05 11:05 | | |
(666420)

123.111.***.***

BEST
입장권을 전부 모바일로 구매가능하게 해주면 안되나. 작년엔 그런 식으로도 판매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더만. 어차피 저기 가는 사람들은 그정도는 쉽게 할테고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만 판매 부스를 만들면 될텐데.. 지스타 몇 번 갈 때마다 매표소에서 줄서서 시간 잡아먹는거 짜증남. 게다가 암표상도 대놓고 돌아다니고 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거 같음. 개최 짬밥이 몇년인데 아직도 이런 식으로 운영하냐..
19.11.04 19:19
(3170868)

222.234.***.***

메론군
부산 시민들 초청권도 뿌리기에 매표소를 마냥 없애지는 못할거에요 아마 | 19.11.04 20:44 | | |
메론군
줄세우기는 예로부터 탁상행정과 의 즐거움이였습니다 | 19.11.04 21:38 | | |
하시다 스즈
그쵸 관람객의 편의보다 건물 휘감는 줄을 보여줘야 와 이만큼 사람들 많이왓다 이런걸 보여줘야하니 | 19.11.04 23:08 | | |
메론군
부산 공무원: 줄세워야 사진빨이 잘나오지~~~ | 19.11.04 23:29 | | |
(3134980)

182.211.***.***

메론군
전부 모바일 예매로만 하면 안되죠 스마트폰 없는 어린이라던가 소수의 사람은 발권식으로 구매하는게 필요함 그리고 4년전이던가 부터 모바일 예매는 항상 진행중이고 지금도 예매 가능합니다만... 모바일 예매와 실제 표 교환식 얘매를 둘다 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구매하면 되는 시스템인데용... | 19.11.05 03:11 | | |
(3134980)

182.211.***.***

메론군
그리고 본문의 사진도 모바일 입장 전용 대기줄입니다 | 19.11.05 03:12 | | |
(666420)

123.111.***.***

리키네
제 글을 제대로 안보셨네요.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만 판매 부스를 만들면 된다'고 적었는데요. 게다가 작년 같은 경우 모바일 입장권은 일정 기간에만 판매하고 매진되면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행사기간 동안 계속 구매 가능하게 하면 좋겠다는 거죠. 안그래도 입장하고 나서도 부스 관람하려면 줄, 줄, 줄.. 계속 줄서야 하는데 매표부터 줄서느라 진이 빠지니.. | 19.11.05 10:09 | | |
(666420)

123.111.***.***

메론군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어차피 이 정도 인원이 몰리면 바로 입장이 가능해도 이른 시간에나 이점이 있지 시간이 좀 지나면 문제가 생길것 같군요. 행사장 수용 가능인원이 한계가 있으니 줄서는 곳이 안이냐 밖이냐의 차이일 뿐.. 쩝... 결국 통제를 위해선 조금이라도 줄을 세우는게 필요하다는 건가.. | 19.11.05 10:18 | | |
(3134980)

182.211.***.***

메론군
지스타 예매 시스템에는 매진이 없습니다... 예매 기간이 행사시작일 전날까지일 뿐이죠 제가 어디서 듣기로는 환불등의 사유로 행사시작 전날 예매마감 및 환불마감을 하는걸로 아는데 상기 사유가 잘 해소되어 행사기간 내에도 모바일 발권이 되면 좋겠네요 | 19.11.05 22:46 | | |
(1276974)

117.111.***.***

작년에 지스타 처음 갔는데 생각 보다 실망인게. 모바일게임은 그래도 좀 보였는데 인디쪽은 전멸이나 다름 없더라구요. 체험부스에서 언제 출시하냐니까 출시안한다는 말까지 들었고요 넥슨 넷마블 포트나이트 이런게 대형으로 공간 하나씩 차지하는데 막상 볼건 없었고요
19.11.04 19:29
이번에 가야할지 고민이 좀 되네요..
19.11.04 19:32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제 지스타하면 이사람밖에 생각안나고 올해도 바뀔거 없을듯
19.11.04 19:52
미리아도 할래!
누구임? | 19.11.04 23:19 | | |
(86944)

116.45.***.***

BEST
작년에 너무 재미없어서 이제 가고 싶은 마음이 안듬
19.11.04 22:19
몇년전부터 모바일 게임뿐이라. 볼것도 할것도 없음…. 파판14 출시 초반에는 팬시 상품들 팔아서 그거 사려고 가면 갔지. 이제는. 안감
19.11.04 22:22
이제 모바일스타에서 BJ스타로 바뀌는중임..... 게임전문 유튜버도 아니고 그냥인기많은 유튜버 아프리카 BJ 이런애들나오고
19.11.04 23:07
지스타 안가도 KTX 할인이 쓸만한데...?
19.11.04 23:18
깊은바다나미
할인이 되던가요? 입장료 포함해서 10만원이 나오길래 할인이 적용되는게 맞나 싶어서 그냥 따로따로 조회 해보니까 할인 적용되는거 1도 없던데..;; | 19.11.05 06:46 | | |
지스타 게임보러 오는 사람 이제 거의 없음. 대부분 스트리머 구경하러 오거나 친목질하는 행사임.
19.11.05 01:58
(20167)

14.49.***.***

어.. 부산역이랑 연계하는 상품 이번에도 나왔네요.. 지금까지 지스타에서 딱 한번인가 밖에 안한거 같은데... 이게 가장 좋은점은 표를 역에서 받을 수 있어서 매표소 안들리고 곧바로 입장이 가능해서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역에는 대기줄도 아에 없었음...) 행사장에서도 대기표 시스템으로 만들면 다양한 부스를 돌아다닐 수 있을텐데... 언제까지 줄서기에 고집할런지...
19.11.05 06:36
(4813849)

116.37.***.***

INNGames
행사장에서의 체험 대기줄의 경우에는 대기표 시스템이 더 '공정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일부 회사들은 VIP 쿠폰 나눠주면서 '우선'순위로 체험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독일 게임스컴의 경우에는 7~8시간 기다려서 신작 게임 플레이 하기도합니다. | 19.11.05 10:52 | | |
(20167)

211.220.***.***

구스리안
7~8시간 기다려서 게임 단 하나 신작 게임 플레이하고 집에 가는게 정말 괜찮은건지 의문이네요... | 19.11.05 11:17 | | |
(4813849)

116.37.***.***

INNGames
사람마다 생각하는 가치는 다르니까요. 참고로 게임스컴은 지스타의 규모 약 4배정도 큽니다. | 19.11.05 12:33 | | |
(681233)

220.119.***.***

재미도 없고, 볼 것도 없고;;
19.11.05 09:01
매년 회사 때문에 비투비 가는데 진짜 매년 볼거 없는게 갱신됨...진짜 비투씨는 사람 줄은 엄청 길고 ... 모바일겜 + 아님 굿즈 파는거 예전엔 여러가지 게임채험이라도 하는데 이건뭐 ... 마우스패드 하나 받겟다고 몇시간씩 기다리고 진짜 진짜 망해가는 겜행사...다행이 이번년엔 안감
19.11.05 10:05
(4813849)

116.37.***.***

작년 지스타가 역대급으로 볼게 없었는데, 그나마 넥스타라 까는 넥슨이 신작들 들고와줘서 살았지, 올해는 신작 들고오는 회사 몇몇군데 빼고 거의다 재탕이고. 아니나 다를까, 인플루언서 잔치네요. 인플루언서 위주로 개편되기 시작한건 2014년부터 조짐이 시작되더니, 작년에는 완전히 갈아 치웠더군요.
19.11.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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