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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트랜딩’ 한국어판, 에피소드 3까지의 체험기

조회수 51720 | 루리웹 | 입력 2019.11.01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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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4 Pro로 4K 해상도 화면에서 플레이한 스포일러 없는 순도 99% 게임플레이 편집 영상입니다.


'데스 스트랜딩'은 코지마 프로덕션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게임으로, 본 기자는 사전에 제공받은 리뷰 코드를 통해 '데스 스트랜딩'을 미리 플레이 해볼 수 있었습니다. 미디어 가이드라인에 따라 프리뷰 내용은 프롤로그부터 에피소드 3 까지의 내용만 언급할 수 있으며, 이후의 내용에 대해서도 11월 11일 이후에 공개가 가능합니다. 이는 플레이어의 경험을 중시하기 때문에 나온 가이드라인이며, 직접 플레이를 해 엔딩까지 본 저 또한 해당 가이드라인 방침에 동의합니다. '데스 스트랜딩'은 스토리 중심적인 게임이며, 게임 플레이는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는 점에서 그 재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에피소드 3까지의 제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프롤로그부터 에피소드 2를 플레이하며 '아 결국 배달 게임이네, 전투는 좀 싱겁네' 하며 약간 실망감이 들기도 했다면, 에피소드 3부터는 그 실망감이 어느새 사라져있고 게임에 몰입하는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상 스토리를 제외하고, 게임 플레이 측면에 있어서 에피소드 2까지는 튜토리얼에 불과하고 에피소드 3부터 본편 시작이라는 느낌입니다.


데스 스트랜딩이라 불리는 일련의 초자연적 사건들에 의해 인류의 문명이 붕괴된 세계에서 샘 포터 브리지스는 국가를 다시 재건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카이랄 네트워크라는 대용량 데이터 전송망을 미국 동부에서부터 시작해 최종적으로는 미국 서부까지 연결해 분열된 사회를 하나로 묶기 위한 여정이죠.

    


카이랄 네크워크를 연결하기 위해선 Q-피드가 필요로 하며, 이 Q-피드는 인체에 해로운 카이랄리움으로만 만들어져 있고, DOOMS 보유자만이 착용해도 안전하기 때문에 DOOMS 보유자인 샘이 카이랄 네트워크 재건을 담당하게 됩니다.

   



문명이 붕괴되며 분열된 사회이기에 모든 이들이 국가 재건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국가 재건에 동의하지 않는 이들을 카이랄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해선 그들과 신뢰(친밀도)를 쌓아 관계를 개선해야 합니다. 고립된 상황이기에 그들에게는 어떤 물자가 부족할 수도 있고, 의료 지식 등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샘은 각 시설에 부족한 물자 등을 의뢰라는 형태를 통해 전달함으로서 신뢰를 쌓고 관계를 개선해 나갑니다.

    


하지만, 국가 재건에 동의하지 않는 것을 넘어 방해하는 이들도 존재합니다. '뮬'이라 부르는 약탈자, 테러리스트들이 존재하며, 샘이 화물을 운반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여러 자연 환경 요소와 정체를 알 수 없는 초자연적 존재인 BT 또한 샘의 여정을 가로막는 장애물입니다.

   


게임 플레이의 기본적인 구조는 간단합니다. A라는 시설에서 B라는 시설까지 화물을 배달하기 혹은 C 지점에서 물건을 회수해 A시설로 배달하기. 네, 배달 게임이죠. 하지만 단순히 배달만이 이 게임의 전부는 아닙니다.

 

데스 스트랜딩의 가장 큰 흥미요소는 짜임새있게 전개되는 이야기이며, 인간과 인간과의 연결, 분열된 사회의 결합이라는 목적의 단면을 충실히 구현한 배달이라는 요소, 그리고 깊이감은 부족하지만 중간중간 임팩트있게 곁들여진 전투는 이 게임이 단순한 배달 게임이라는 선입견을 넘어서게 하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물론 데스 스트랜딩 게임 플레이의 토대는 배달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택배 기사분들의 배달이라기 보단 좀더 원초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배달이랄까요. 문명이 붕괴된 세계에서 펼쳐지는 환경적, 물리적인 위협 속에서 직접 발로 뛰며 물건을 배달하는 상황이며, 미래 배경답게 흥미를 돋우는 다양한 장비들은 온갖 위협에 맞서 온전히 화물을 배달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줍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기 힘든 지형적 위협에는 사다리나 등반 앵커와 같은 장비를 통해 새로이 길을 개척해나갈 수도 있으며, 카이랄 네트워크 망 내에서 건설 가능한 구조물을 통해서 장비의 배터리를 보충하는 등의 일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의뢰를 통해 화물을 배송하게 되면 일종의 보수라 볼 수 있는 '좋아요'를 획득하게 되는데, 이 좋아요를 통해 캐릭터의 포터 등급과 상대와의 친밀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상대와의 친밀도가 일정 수준 오르게 되면 카이랄 네트워크망에 동참하게 되고 자신이 가진 지식 등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다른 플레이어와의 협력도 이 게임의 묘미 중 하나입니다. 카이랄 네트워크가 연결되면 해당 지역에서 다른 플레이어가 설치한 구조물들을 확인할 수 있고 이용이 가능해지며, 해당 플레이어의 구조물을 업그레이드할 수 도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내가 설치한 구조물을 다른 플레이어가 이용하거나 업그레이드 해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게임 내 요소 중 하나인 국도 재건은 재건에 필요한 소재량이 많아 홀로 모든 국도를 재건하기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이를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력해 차근차근 국도를 재건해 나갈 수 있습니다.

   


국도가 재건되면 샘을 대신해 화물을 운반해주는 배송자율로봇이 좀더 원활히 화물을 배송할 수 있게 됩니다.

   




전투는 어쩌면 여러분의 기대에 못미칠 수 있습니다. 코지마 히데오 개발자의 전작 메탈 기어 솔리드 5의 느낌과 비슷한 면은 있지만 개인적으론 메기솔5를 하면서 느꼈던 재미보단 덜한 느낌입니다. 전체적인 게임 흐름상 스토리와 배달 컨텐츠가 주요 요소이고 전투 부분은 애피타이저처럼 재미를 살짝 돋우어 주는 정도로, 전투에 대한 비중 자체가 낮은 편이며, 개인 차는 있겠지만 난이도 또한 높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 볼 때, '데스 스트랜딩'은 일부 유저에겐 환영받지 못하는 게임일 수 있습니다. 스토리 보단 게임플레이 그리고 그중 전투에서 그 게임의 재미를 찾는 이들에겐 다소 싱거운 느낌을 줄 수도 있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탄탄이 쌓아올리며 진행되는 스토리는 흥미를 유발하며, 그 과정에서 겪는 게임 플레이는 충분한 재미를 선사하기에, 많은 이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유동식 기자 press@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데스 스트랜딩

기     종

PS4

발 매 일

2019년 11월 8일

장     르

오픈월드 액션

가     격

제 작 사

코지마 프로덕션/SIEK

기     타

자막 한국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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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2


BEST
호라이즌 제로던에 나오던 저 거대 기계가 왜 저기서 나오는겨
19.11.01 16:12
(5120962)

123.212.***.***

BEST
" 전체적인 게임 흐름상 스토리와 배달 컨텐츠가 주요 요소이고 전투 부분은 애피타이저처럼 재미를 살짝 돋우어 주는 정도로, 전투에 대한 비중 자체가 낮은 편이며 최고 난이도(어려움)로 엔딩까지 진행했는데 한번도 죽은 적이 없을 정도로 난이도 또한 쉬운 편입니다." 저는 위쳐도 전투가 재미 없어서 안하는 사람인데요. 저런 소리를 대놓고 하시니 고민되네요.
19.11.01 16:10
(56754)

118.32.***.***

BEST
스토리 위주로 재미를 주는 모양이네요. 스포일러를 엄청 조심해야 할 듯. 엠바고도 빡씨게 거는 것 보면..
19.11.01 16:10
(1271013)

223.33.***.***

BEST
아니 저거 기린저거.... 에일로이 동네에 있던거 아닌가여????
19.11.01 16:12
BEST
톨넥이 왜나와???
19.11.01 16:39
(5120962)

123.212.***.***

BEST
" 전체적인 게임 흐름상 스토리와 배달 컨텐츠가 주요 요소이고 전투 부분은 애피타이저처럼 재미를 살짝 돋우어 주는 정도로, 전투에 대한 비중 자체가 낮은 편이며 최고 난이도(어려움)로 엔딩까지 진행했는데 한번도 죽은 적이 없을 정도로 난이도 또한 쉬운 편입니다." 저는 위쳐도 전투가 재미 없어서 안하는 사람인데요. 저런 소리를 대놓고 하시니 고민되네요.
19.11.01 16:10
(529389)

121.175.***.***

별 사냥꾼
저도 같은 입장(위쳐3가 진도가 안나감)인데 이번 게임은 그냥 넘어가는 걸로 굳혀지고 있네요. 차후 플레이 하신분들의 리뷰를 다시 한 번 보고 구입을 하든지 해야할 듯 합니다...본문글만 봐서는 좀 아쉽네요 | 19.11.01 20:48 | | |
별 사냥꾼
이런 저런 평들을 보니 이 게임은 출시 후에 유투브에서 스토리 보면 되겠네요. 어차피 플레이어가 참여하는 부분은 재미가 없다고 다들 입 모야 야기 하니까 그리고 이 겜 살 돈으로 다른 겜 사면 될 듯요. | 19.11.03 23:36 | | |
(400070)

211.179.***.***

루리웹-5329469186
게임 재미를 못느끼고 스토리만 보고 싶으신 분은 이게 정답 | 19.11.09 19:36 | | |
(971813)

121.174.***.***

별 사냥꾼
님같은 취향은 그냥 하면 안되는 게임 | 19.11.11 16:26 | | |
(56754)

118.32.***.***

BEST
스토리 위주로 재미를 주는 모양이네요. 스포일러를 엄청 조심해야 할 듯. 엠바고도 빡씨게 거는 것 보면..
19.11.01 16:10
(3179746)

210.217.***.***

뚜니비앙
절름발이가 범인이다 !! | 19.11.01 17:46 | | |
(3243489)

223.62.***.***

뚜니비앙
점심에 콘솔게에 제목스포올린 어떤 뿅뿅하나있었는데 시발ㅠㅠ | 19.11.01 18:58 | | |
BEST
호라이즌 제로던에 나오던 저 거대 기계가 왜 저기서 나오는겨
19.11.01 16:12
아냐는아냥
게임자체도 약간 호라이즌 느낌이있는거 같은데.... 착각이려나... | 19.11.01 17:02 | | |
아냐는아냥
터틀넥?;; | 19.11.01 17:09 | | |
(4833)

61.42.***.***

아냐는아냥
설마하니... 같은 세계관? | 19.11.01 17:26 | | |
(684543)

121.140.***.***

신도림 사람
ㅋㅋ 톨넥이요. 저도 이름 생각 안 났는데 님 댓글 보고 생각났네요. | 19.11.01 18:55 | | |
아냐는아냥
호라이즌 제로던이랑 데스스트렌딩에 사용된 데시마 엔진 때문에 서로 협력한적이 있어서 이스터에그로 넣은거 같아요. 호라이즌 제로던에도 데스스트렌딩 이스터에그 있고요 | 19.11.01 19:00 | | |
(4858362)

211.117.***.***

신도림 사람
터틀넥이면 짧아야겠쥬? 아니면 머리가 몸속으로 들어가거나..ㅎㅎ | 19.11.01 20:25 | | |
(1217515)

121.177.***.***

아냐는아냥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영상에서 11분 42초입니다. 진짜 톨넥이 왜나오는건지 ㅋㅋㅋ 그래도 반갑네요. 그리고 이거 PC판에서도 톨넥이 그대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 19.11.02 08:11 | | |
(4728654)

110.70.***.***


게릴라 게임즈가 제공한 데시마 엔진으로 개발했으니... 일종의 재미요소로 넣은 거 아닐까요 ㅎ | 19.11.02 10:24 | | |
(4781152)

210.218.***.***

아냐는아냥
엔진 제공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넣은듯. | 19.11.02 14:51 | | |
(4822143)

121.130.***.***

신도림 사람
덕분에 자세를 고처앉았습니다. | 19.11.02 19:36 | | |
(4703994)

183.102.***.***

아냐는아냥
ㅋㅋㅋㅋ ㅋ진짜내 ㅋㅋㅋㅋ | 19.11.03 16:44 | | |
(1271013)

223.33.***.***

BEST
아니 저거 기린저거.... 에일로이 동네에 있던거 아닌가여????
19.11.01 16:12
(4740137)

116.44.***.***

낙천사1
같은 엔진입니다 코지마감독이 제로던 보고나서 그 엔진으로 만든거거든요. 원래는 이름없었는데 '데시마'라고 이름지었고요. | 19.11.04 12:04 | | |
(1282935)

59.26.***.***

루리웹 리뷰도 호불호 갈릴거로 예상하네요 모든 리뷰가 호불호~
19.11.01 16:19
(995140)

175.223.***.***

그니깐 메타크리틱 대체적인 평가가 스토리적으론 탁월한데 근본인 게임 속의 플레이가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는 거네요 코지마 특유의 매콤한 난이도의 전투는 너무 쉬워져 버렸고 배달이라는 것은 반복적이면서 지루한 요소로 작용해버리기 쉽다는.... 코지마 감독 이번엔 스토리 음악 연출 같이 너무 영화적인 것에만 치우쳐져 버린건가....쩝...
19.11.01 16:24
(995140)

175.223.***.***

엑스터시83
아니네 스토리 평가도 상당히 갈리네;;; 일단 좋은 평의 "심오한 스토리"라며 리뷰어 본인의 해석들을 말하는데 이건....또 다른 말로 명확하게 이야기해주는 스토리도 아니란건데;;;예술이나 독립 영화스러운 건가... | 19.11.01 16:41 | | |
(1284790)

118.36.***.***

엑스터시83
심오하다의 다른말은 뭔가 의미가 있는것 같은데 잘 모르겠다 일수도 있어요 코지마의 이름이 있으니 괜히 있어보이는것도있죠 나와봐야 알겠네요 진짜 ; | 19.11.01 17:51 | | |
(5075691)

115.21.***.***

엑스터시83
보통 뭐 심오하니 뭐니 하고 호불호 갈리는 스토리 평가면 대부분 엔딩이 똥싸다 끊기던데 제발 그런게 아니길 | 19.11.03 18:40 | | |
(462956)

67.247.***.***

엑스터시83
스트리머분의 3일 연짱 플레이로 엔딩까지 감상했는데.. 코지마가 참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독특한 사람인거 같더군요.. 나름 후반부에 가서는 반전 요소도 있고 흡입력은 제법 있었다고 봅니다 (영상시청면에서) 너무 난해한 소리들만 늘어놓아서 막판에서는 정말 똥싸다 끊긴 느낌 나기 딱 좋을수도 있었던걸 설명충 등반으로 어쨌든 좀 잘 주워담으려고 노력은 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주제나 컨셉자체가 난해해서 대중적으로 "스토리 재밌었다!!' 라고 부르기는 어려운 플롯이라고 봐요. | 19.11.13 10:45 | | |
(462956)

67.247.***.***

엑스터시83
전 진짜 그냥 딱 시간때우기 영화로 잘 봤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절대로 제가 직접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네요. | 19.11.13 10:46 | | |
(366875)

121.181.***.***

프리스턴 가비 같은 짓을 계속 시키는가 보네
19.11.01 16:29
룬나이츠
장군님,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정착지가 있습니다. 지도에 표시해 주겠습니다. | 19.11.01 16:38 | | |
(2142606)

110.70.***.***

오잉.. 저 기린은 게임엔진이 게릴라꺼라서 넣었나보네요
19.11.01 16:31
BEST
톨넥이 왜나와???
19.11.01 16:39
(4823790)

112.173.***.***

멀티 도움 받으려먼 PSN 가입해야할거 같은데 싱글은 없어도 가능하겠죠?
19.11.01 16:40
(1050010)

1.235.***.***

게임 플레이 관련 정보를 거의 안 본터라 궁금해지네요.
19.11.01 16:58
(4339951)

221.155.***.***

프레임 드랍의 압박...
19.11.01 17:00
영상 스샷으로만 봐서는 재미없을것 같은데...
19.11.01 17:15
(5130597)

61.251.***.***

호라이즌 제로 던 제작사의 엔진 썼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19.11.01 17:18
쿠팡 쿠팡 쿠쿠팡
19.11.01 17:27
걍 안 사야겠다 중고풀리면 고민해봄 ㅇ
19.11.01 17:30
(716733)

39.123.***.***

이거 호제던이랑 뭔가 연관이 있나요? 아예 같은 모습인 몹이 보이는데 오마쥬같은건가
19.11.01 17:46
(985828)

220.117.***.***

에얀
게릴라 스텝들이 참여했다고 기사 본거 같아요 | 19.11.07 09:27 | | |
(4358095)

122.43.***.***

레데리 2도 초반에 지루하고 나중에 좀 재밌어지던데 그런 느낌인 건가.
19.11.01 17:56
DaisyRidley
그거랑 비교도 안되는듯. 레데리 10점준 엣지가 데스스트랜딩은 너무 재미없어서 플레이 포기했다 하는거 보면 | 19.11.07 09:56 | | |
(32201)

118.46.***.***

뜬금없이 호제던의 저건 왜 나오는거냐.. 오마쥬인가
19.11.01 18:03
(123733)

59.21.***.***

뭐야 진짜 같은 세계관은 아니겠지
19.11.01 18:12
같은 엔진이라 오마쥬로 넣은듯
19.11.01 18:26
(5074024)

117.111.***.***

설마 이거호제던세계관과연결되나?
19.11.01 18:47
(18200)

112.218.***.***

아...메기솔5 전투가 너무 재미있었어서 이번 작품의 전투도 은근히 기대했었는데...살짝 아쉽네요.
19.11.01 19:03
(400070)

211.179.***.***

제트
메기솔5 부터 코지마 입문하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느낄 감정인듯... 4이전부터 입문하셨다면 좀 갭이 덜했을텐데 말이죠ㅠ | 19.11.10 08:03 | | |
(462956)

67.247.***.***

제트
전투에 대한 것은 그 어떤 것도 기대하시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 19.11.13 10:47 | | |
스토리가 꽤 몰입도 있고 좋긴하나 그 단계로 접어들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처음부터 '와 재밌다!'할만한 요소는 없으니 진입장벽이 있다고 받아들이면 되려나요.
19.11.01 19:10
(1276652)

125.128.***.***

옥천에서는 저런 일이 일어나고 있어서 배송이 늦는거였구나. 바이 히데오 코지마
19.11.01 19:16
(985828)

220.117.***.***

네모이로
ㅋㅋㅋㅋㅋㅋ | 19.11.07 09:27 | | |
(3161036)

223.62.***.***

딴것보다 왜 링콘 연동됐으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까 ㄷㄷ
19.11.01 19:20
그래 코나미 나오고 첫 작품이니깐.. 만들고 싶은거 만들고 사람들 얘기하는거도 좀 들어보고 하면 앞으로 겜 만들때 방향성이 다시 잡히든지 하겠지
19.11.01 19:28
(4933159)

175.199.***.***

호제던하고 관련있으면 레게노
19.11.01 19:31
(1761027)

175.223.***.***

오늘 예구 완료
19.11.01 19:59
(1268287)

182.215.***.***

파워블로그마냥 리뷰용으로 제품받아서 그나마 나쁘게 평은 못하는 ㅋㅋㅋ 흔한 협찬받아서 리뷰쓰는 블로거들마냥... 자기 돈으로 사서 했으면 대놓고 깠을듯
19.11.01 20:06
(1074303)

211.228.***.***

저 쿠팡맨 인데... 재미 있어 보여요!!!
19.11.01 20:12
"카이랄 네크워크를 연결하기 위해선 Q-피드가 필요로 하며, 이 Q-피드는 인체에 해로운 카이랄리움으로만 만들어져 있고, DOOMS 보유자만이 착용해도 안전하기 때문에..." 어어 으으음...;;
19.11.01 20:16
북유게아이콘
어 이거 완전 펄스 팔씨 르씨 코쿤..... | 19.11.01 22:57 | | |
(159903)

116.42.***.***

시나브로오후
ㅋㅋㅋㅋ 영원히 고통받는 펄스 팔씨 르씨 코쿤.... 덕분에 몰입이 더 안되서 첫 입문작이었던 파판13은 전투만 재밌는 게임으로 기억에 남음 | 19.11.02 07:59 | | |
북유게아이콘
덴마아님?ㅋㅋ | 19.11.09 23:55 | | |
(5125712)

183.108.***.***

데릴 너무 멋있어....
19.11.01 20:35
(1178333)

221.144.***.***

아이디어가 고갈나서 뇌절해버린건가?
19.11.01 20:38
톨넥 올라가면 지도표시되나요? ㅋㅋㅋ
19.11.01 20:52
난 사실 배우진때문에 샀다 노만이랑 미켈슨 넘나좋은것
19.11.01 20:53
(3591857)

61.84.***.***

실기 플레이에선 감독이 스태미나 게이지나 리페어 스프레이라고 말했던 아이템들이 케이스 수리 스프레이나 기절 게이지로 역할이 딱 드러나는 번역이 됐네요
19.11.01 21:11
(3456308)

116.32.***.***

호불호 갈리는 게임이란 소리네요 원초적인 게임의 재미로 따지면 덜해도 영화적인 부분에서의 재미는 있는 작품이란 소리인데 전 기대됩니다
19.11.01 21:28
난 게임 나오고 내가 직접해보지않는이상 뭐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게임이라는게 취향타잖아
19.11.01 23:40
(533308)

101.235.***.***

이거 아무리봐도 칠드런오브멘영화같을거같은데 애기운송하면서 끝날듯
19.11.01 23:41
(3974358)

221.158.***.***

스토리 보고싶어서 겜하면 딱히 문제는 없겠지?
19.11.02 00:14
(239887)

1.214.***.***

택배요!
19.11.02 00:56
K-
(1974617)

218.235.***.***

저 홀로그램 아저씨 게릴라게임즈 디렉터인가 그분 아닌가요?
19.11.02 05:02
배달 좋지
19.11.02 06:48
(366358)

45.64.***.***

택배를 무시하지마라
19.11.02 11:18
(2411)

59.17.***.***

관리실에 맡겨주세요!
19.11.02 11:55
(190435)

175.223.***.***

아니.. 오프닝의 저 미스테리함은 어디 가고.. 오프닝 봤을 때는 오~~~쩐다! 프로메테우스 분위기인가??? 근데 갑자기 배송...
19.11.02 12:14
좋아요 충이라니!
19.11.02 12:50
(577494)

218.156.***.***

그냥 게임이 복잡해 보임.
19.11.02 13:01
(1868599)

122.43.***.***

일단 예구는 했는데 나와봐야 알겠다 이건
19.11.02 13:23
글고보니 잡입액션이라는 장르가 있기전에는 온통 때려 부시는 원맨쇼 액션겜이 주류였죠? 그런점에서 메탈기어 첨 출시시에 사람들 초기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19.11.02 14:09
루리웹-3710633161
메탈기어 솔리드는 내고보니까 입소문타서 잘팔리니까 코나미가 밀어준겁니다 그당시 코지마가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았고 메탈기어 솔리드는 제작비용에 비해 가성비가 좋은걸로 평가자체도 없었던걸로 알고있어요 코지마가 그럴줄몰랐거든요 | 19.11.03 20:29 | | |
(35990)

39.110.***.***

루리웹-3705992318
잠입액션은 메탈기어 솔리드가 아니라 MSX 시절의 메탈기어 시절부터 만든 장르였고 그때부터 평가나 흥행은 좋았습니다. | 19.11.06 09:38 | | |
루리웹-3705992318
뭘 좀 알고 이야기하시길...MSX로 메탈기어 만들고나서부터 코지마 평가는 상승세였고 자기가 만들고 싶었던 진정한 잠입액션을 드디어 3D의 강자 플스에서 메탈기어솔리드로 재현해서 더욱 떡상했는데...뭘 그제서야 밀어줬다는건지...메기솔1이 제작비 낮다는 이야기는 첨들어보네..;; | 19.11.11 02:49 | | |
루리웹-2158750223
메탈기어 솔리드 1으로 떡상을 한건 맞지만 그때부터 비주얼적으로 잠입액션이 완성된거죠 자체 제작 게임엔진을 회사에 돌린것도 코지마 입니다 자체앤진을 감축시킨것도 제작비에 영향을 주죠 코나미 입장에선 코지마의 감독타이틀을 내세워서 홍보만 하면 되니 그만큼 가성비 제작대비 가성비 높은타이틀 인거구여 누가머라고해도 그때부터 인지도는 코나미하면 위닝과 매탈기어솔리드 라는 수식어가 돌기시작한 시기라는거죠. | 19.11.11 06:33 | | |
루리웹-3705992318
그리고 MSX 시절의 메탈기어는 틀만완성한 시기이고 본격적으로 코지마의 네임드벨류에 대한 기대치를 형성한시기는 메탈기어솔리드 입니다 그래서 그이전에 지금처럼 코지마에 잠입액션에 대한 기대치가 있을리 없으니 없다고 한거 뿐이이랍니다 기대치가 없다는게 그 게임이 제미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니까요. | 19.11.11 09:08 | | |
(4916655)

119.203.***.***

프레임이 거지인거야 아니면 영상 프레이이 잘못된거야? 공개된 영상하고 프레임이 좀 다른데?
19.11.02 15:38
잠입액션일줄 알고 아쉬웠는데 영상보니 다행히도 무쌍 가능한 것 같네
19.11.02 16:24
(400070)

211.179.***.***

대다수의정의
적들도 거의 근접에 원거리라고 해봐야 투척 정도라서 오히려 전투는 쉽습니다~ 잠입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분위기가 쫄려서죠ㅎ | 19.11.10 08:07 | | |
이거 멀티는 그러니까 싱글 하면서 다른 유저와의 협력이 아니라 시설 이용이나 업글 위주인거라는 건가요?
19.11.02 17:00
(1051775)

121.162.***.***

84점이면 충분히 괜찮은 점수. 여기서 게임 해본 사람은 없을거고 다들 점수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데. 기대에 비해 아쉽다 정도지 엄청난 망작인 거 처럼 이야기 되네요. 뭐 80점대가 딱 그런 점수인 듯. 프레임 씌우기 딱 좋은 점수대..
19.11.02 17:07
우주덕원
게임 안했을땐 잠수보고 판단하지 뭘로 판단해요? 일단은 점수가 주는 기대감이 있는데 일단은 실망이다 그거죠 게임 해보고 안해보고는 나중 얘기고~ | 19.11.02 21:11 | | |
(1585481)

223.38.***.***

우주덕원
유비 80점나오면 믿거유 소리했을거면서 뭔ㅋㅋㅋㅋ | 19.11.03 00:19 | | |
우주덕원
문제는 괜찮은점수이긴 한데 코지마가 퇴사하기 전에 만들어논 메탈기어 5가 메타점수 95점을 받아서 84점이면 코지마 네임드값에 비해 너무낮은거 아니냐 하는거임 | 19.11.03 20:37 | | |
우주덕원
아니 리뷰 읽어보고 하는소리인데? 모든 리뷰,심지어 만점이든 까는 리뷰 둘다 게임은 재미없다 라고 말하는데 뭘 ㅋㅋ | 19.11.07 10:02 | | |
택배 시뮬레이션이죠?
19.11.02 17:09
(302319)

121.160.***.***

챕터2 까진 택배배달이라 실망감이 들지만 챕터3으로 넘어가면서 몰입도가 증가한다는 소리는 다른 해외에서도 비슷한 반응이더군요. 그만큼 처음엔 재미를 느끼기 힘들지만 계속 하다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코지마류의 게임이네요.
19.11.02 17:34
(4103403)

211.213.***.***

배달일하는 게이머는 겜상에서도 배달해야되냐
19.11.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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