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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M, 1년간의 성과와 업데이트 계획

조회수 18557 | 루리웹 | 입력 2019.10.18 (14:17:06)
[기사 본문] 18일 오후 12시, 에이프로젠게임즈가 강남구에 위치한 알로프트 서울 강남 호텔 2층 TACTIC 룸에서 ‘포트리스M 1주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모바일 전략 슈팅 게임 ‘포트리스M’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 1년 간의 성과와 향후 업데이트 계획, 글로벌 서비스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에이프로젠게임즈의 홍영석 사업실장이 소개를 맡은 포트리스M은 국민 게임으로 불리던 포트리스의 모바일 버전으로 2018년 10월 19일 론칭 이후 1년 동안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3개 스토어에서 누적 다운로드 150만 건을 돌파했다.







또한 원작 팬의 유입을 위한 유튜브 마케팅, 옥외 광고, 브랜드 마케팅, UA 마케팅 등을 통해 액션 카테고리 2위, 스토어 인기 순위 전체 8위, 게임 부문 6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1년 동안 마이밀 대회, 원스토어 대회, 10월 19일 열리는 1주년 오프라인 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향후 e스포츠에 도전하는 동시에 모든 국가의 유저가 한 곳에서 만나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해 온오프라인 대회를 여러 국가의 유저들과 글로벌 경쟁전으로 확대하여 글로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업데이트의 경우 가장 먼저 원작과 같은 비율의 초대형 맵으로 맵 사이즈 변경, 2대 2 전투에서 3대 3 전투로의 전환이 언급됐다.



또 게임 내 게이지, 지형 폭발력, 피격 범위 축소 등 시각적 효과의 극대화, 게임 속 이벤트 및 딜레이 시간 감소로 박진감과 속도감 넘치는 게임을 지향하면서, 공격력 평준화 개편, 유닛 및 아이템 변경 등 유닛 밸런스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방향은 원작인 PC 버전 포트리스 IP를 복원해 원작의 향수를 전달하며, 글로벌 서비스와 함께 포트리스 세계관과 IP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클랜 중심으로 유저 간 유대를 증진시키고, 긍정적 시너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클랜 간 대립을 통한 클랜 성장과 희소성 있는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 나아가 국가 대항전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이후 CCR 윤석호 대표, 에이프로젠게임즈 김성수 사업본부장 등과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모바일 이스포츠를 글로벌로 확장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은데? 그리고 모바일 이스포츠는 단기적인 성과만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장기적인 계획은 어떤가?

지속적으로 해외와 접촉하고 있으며, 미디어 선정 등 상금 외의 비용드 있어서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는 어려우나 인도네시아 같은 곳에서는 관련 업체와 컨택 중이다. 또한 아직 추가될 유닛과 맵이 많아서 언제나 새롭게 느껴지는 대회를 진행할 생각이다.

이스포츠에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것은 사실이고, 중국 업체처럼 몇 백억을 사용하기는 어려우나, 이 때문에 협업이 가능한 업체를 찾고 있는 중이다. 이스포츠는 단기간에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해외 론칭 이후 기존의 온라인 리그를 시작으로 특정 시점에 오프라인 대회도 개최할 생각이다. 아마 내년 2/4분기 정도가 되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듯하다.

● 글로벌 출시 일정은 어떻게 되나?

올해 안에 론칭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선은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이 1차적인 타겟이다. 동남아를 선택한 이유는 실시간 대전이라는 특성 상 많은 유저가 필요하기에, 가장 팬이 많은 동남아 지역을 선정하게 됐다. 여건이 된다면 여기에 대만 등이 포함될 수 있겠지만, 이는 인프라가 갖춰줘야 할 것이다. 대전을 통해 문화를 만들면 그 자체가 콘텐츠가 될 수 있는데, 이번 동남아 출장에서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라는 사례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이스포츠 대회를 위해선 중계도 필수적인데, 중계 플랫폼은?

국내는 1차 때 스트리머를 통해서, 2차 때는 직접 해보는 등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 지금은 자체적인 걸 만들어 가면서 스폰서십을 준비 중인데, 아프리카가 될 지 특정 스트리머가 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해외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준비 중에도 계속 변화가 발생할 듯하다.

● 포트리스 세계관과 IP를 어떻게 확장하겠다는 건지?

포트리스 2 블루 패왕전 때는 탱크 위주였지만 포트리스M에는 인간형, 펫형 캐릭터가 추가되었는데, 보다 많은 유저를 어우르기 위해선 인간 형태나 펫 형태처럼 새로운 캐릭터가 필요하다고 본다.

지금까지의 포트리스 세계관은 매우 밝은 이미지였고, 다음에 추가할 캐릭터도 진짜 밝은 캐릭터 3인이지만, 그 후에는 1년 동안 준비해온 슬픔을 간직한 어두운 캐릭터를 추가해 밸런스를 잡으려 한다.

● 포트리스M은 액션 게임 분야에서 1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지만 등락이 없는 상태라 반등이 필요할 듯한데 그 답을 콘텐츠 추가와 밸런스 조정으로 낸 것인가? 커뮤니티 형성에 대한 고민은 클랜 밖에 없는 듯 한데…

오픈 당시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이 MAU 45만, DAU 15만이었고, 현재는 7만으로 감소한 상태이지만 낮은 숫자는 아니다. 리텐션도 높은데다 대회가 열리면 2천개 정도의 클랜이 매번 참가하고 있으며, 클랜원 전원이 참석하는 것을 알 수 있어 클랜에 관한 업데이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미 1년이 흐른 만큼 다들 친해진 상태일 텐데 이들을 위한 답을 준비 중이다. 참고로 성비는 남녀가 7:3 정도이며, 분위기도 훈훈한 편이어서 이런 점들을 강조하려 한다.

포트리스M은 초기 유입 장벽이 MMORPG에 비해 낮은 편인 만큼 글로벌 론칭으로 새로운 유저를 유입시키는 동시에 대세 게임이란 점을 어필 하려 한다.

● 그간 포트리스 모바일 게임이 여럿 나왔는데, 포트리스M만이 장기적으로 갈 수 있는 이유는?

포트리스M을 만들면서 현재 나와있는 포트리스 류의 게임을 거의 다 해봤는데, 모바일이라 그런지 원작과 달리 채팅 기능이 없어서 그냥 턴제로 만들면 안 될 것 같더라. 그리고 처음에는 곡선으로만 포탄을 쏘게 했지만 보다 캐주얼 유저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직사 포 같은 기능을 추가했다.

● 윤석호 대표에게 포트리스란?

재믹스 카탈로그를 보면서 어떤 게임을 만들어볼까 하다가 내놓은 것이 포트리스이다. 그래서 나에게 포트리스는 항상 게임의 근본을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이며, 모바일로 만들 결심을 했을 때 모 퍼블리셔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내가 모바일을 모른다는 것이었는데, 그래서 포트리스도 게임을 전부 분해해서 다시 조립하는 식으로 모바일 게임으로 변화시켰다.

PC에서는 탄을 쏴서 대전하는 게임으로 스페이스 커맨더, 웜즈 등이 자리를 잡고 있으나 모바일에는 딱히 성공한 게임이 없었던 상황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재미를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처음 본 유저 분들의 반응은 포트리스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원작과 똑같이 만들었더니 모바일에는 안 어울린다는 반응이 나와 패닉에 빠졌었다.

그래서 모든 요소를 분해하여 게임이란 것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하면서 바닥부터 재구축했는데, 나에게 포트리스란 그런 의미를 지닌 게임이다.



● 운영과의 소통 부재를 지적하는 의견이 많다. 이에 대한 의견이 듣고 싶다.

운영을 하다 보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는데, 이슈가 생기면 계속 개발사와 상의하고 있으나 특정 이슈가 발생했을 때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언제나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기존 팬 층인 30-40대보다는 클랜 활동을 활발히 하시는 분들이 의견을 많이 개진해주고 계셔서 클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나갈 생각이다.

● 글로벌 서비스를 강조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포트리스 IP가 힘을 발휘할 수 없을 듯하다. 마케팅 전략은?

포트리스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인기 IP이고, 동남아와 북미, 유럽 쪽에서도 건바운드에 대해 알고 있다. 포트리스는 처음에는 쉽게 시작하지만, 빠져 들게 되면 파고들 부분이 많아서 해외에서도 먹힐 만한 게임이라 생각하며, 이 게임으로 프로모션을 하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아 콜라보를 통해 로컬 오프라인 이벤트, 특정 플랫폼을 통한 이벤트 등 큰 기업이 못하는 부분으로 접근하려 한다. 또 국내에서 30% 정도가 여성인 만큼 동남아 지역에서도 왕자영요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하지 않는 유저 층을 공략하려 한다.

● 예전에는 포트리스 IP로 애니메이션, 만화책 등이 나오기도 했는데, 그런 걸 다시 볼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2006년 SBS를 통해 애니메이션이 방영됐고, 일본에도 수출됐다. 당시는 크리스마스에 인형 판매만으로 150억 매출이 나올 정도였는데… 일단 자리를 잡고 나면 애니메이션과 다양한 상품들을 생각하고 있고, 모바일 게임에서 탄을 싸서 각도를 변경해 실시간으로 대전하는 게임이 해외에도 별로 없다 보니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또한 다크 캐릭터 같은 경우 포트리스 애니메이션을 어린 시절부터 접했던 분의 팬픽으로 제작한 만큼 기회가 되면 펑키한 애니메이션을 진행하고 싶다.

● 포트리스 원작은 왜 2편부터 시작했나?

모 대형 회사랑 1편을 독점 계약해서 그렇다. 계약 종료 후 2편을 만들었는데, 그냥 공짜로 달라고 해서 직접 서비스 하게 됐다.

● 배틀 로얄 모드는 개방이 안 되고 있는데, 언제쯤 업데이트 될까? 그리고 유저가 추가로 들어가는 다인 모드는 언제쯤이 될지?

배틀 로얄 모드는 처음부터 계획하고 있던 모드이지만, 개발이란 것이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일들이 발생한다. 지금으로선 구체적으로 언제 열린다고 말할 수 없으나, 다수의 클랜을 위한 모드를 먼저 공개한 뒤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다인 모드는 배틀 로얄 외에도 한 맵에 보다 많은 유저가 들어가 협동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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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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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4
1


BEST
안타깝게도 맞음
19.10.18 16:16
BEST
아무도 안함
19.10.18 16:31
(850234)

106.101.***.***

BEST
이거 현질유도 심하다던데
19.10.18 15:09
BEST
막 강화해서 같은탱크라도 누군 10 누군 30 나오고 그런겜은.아니죠?
19.10.18 16:05
BEST
오우 관계자 분들이 다들 한 덩치 하시네요
19.10.18 14:58
BEST
오우 관계자 분들이 다들 한 덩치 하시네요
19.10.18 14:58
(850234)

106.101.***.***

BEST
이거 현질유도 심하다던데
19.10.18 15:09
Dicor
캐쥬얼 = 돈 꼴아박는 만큼 강해짐 | 19.10.18 16:16 | | |
(4710125)

110.70.***.***

Dicor
레벨업 과금! | 19.10.19 09:57 | | |
(5094566)

125.137.***.***

Dicor
ㄹㅇ 장난아님 일반등급 5성맞출려면50만원이상드감 | 19.10.20 17:19 | | |
PC방에서 담배 피던 시절에 디아 스타 워크는 손이 바빠서 흡연을 못 했는데 포트리스를 하면 사람이 꼴초가 되던 기억이 나네요.
19.10.18 15:11
(3421778)

39.118.***.***

태사다르 약해요
와 초딩땐데 그때 집에서 모뎀으로 인터넷했는데.. | 19.10.19 16:02 | | |
(3360017)

211.44.***.***

모바일도 있었네. 처음 알았다. 초딩때 자주 했었는데, 지금은 어떠나요?
19.10.18 15:55
BEST
winash
아무도 안함 | 19.10.18 16:31 | | |
BEST
막 강화해서 같은탱크라도 누군 10 누군 30 나오고 그런겜은.아니죠?
19.10.18 16:05
BEST
달콤한호빵
안타깝게도 맞음 | 19.10.18 16:16 | | |
찐따에게 찍힘
그러면 그냥 안하고 추억은추억으로 남길렵니다..ㅠ | 19.10.18 16:45 | | |
(547129)

118.235.***.***

달콤한호빵
과금모델은 클래시로얄과 똑같음 | 19.10.18 20:32 | | |
저갈 누가함???..
19.10.18 16:30
제발좀. 새로운 게임좀 만들어봐~ 100년동안 포트리스만 만들것이냐.ㅋㅋㅋㅋ
19.10.18 16:57
소고기삼겹살
조금있으면 포트리스VR도 나오고 좀더 지나고 과학이 발전하면 포트리스 가상현실 버전이 나올듯 그리고 다 발전하면 나 자신을 탱크로 만들어서 현실로 체험도 할수 있게 될거고....이런식으로 100년을 버틸수 있을듯.. | 19.10.18 21:19 | | |
(31421)

168.126.***.***

피규어를깍지못하는노인
가상현실이 VR인데.. | 19.10.21 08:41 | | |
피규어를깍지못하는노인
잉 군대가면 현실 포트리스가 이미 가능한데 | 19.10.23 09:34 | | |
(2157366)

121.141.***.***

=도도=
혼합현실을 잘못말하신듯 | 19.10.31 15:15 | | |
(5563)

222.105.***.***

옛날생각하고갔다가 나옴
19.10.18 17:33
(994265)

1.244.***.***

탱크 게임이 아니라 수학게임
19.10.18 18:11
(126994)

121.140.***.***

서비스 하고있는지도 몰랐네.
19.10.18 19:05
(245784)

121.129.***.***

아직 안 망했나 보네
19.10.18 19:26
지스타 나올것 같은데
19.10.18 20:10
(5164272)

218.236.***.***

초기에 하다가 밸런스 안맞고 렉? 딜레이? 그거 짜증나서 관둠
19.10.18 21:01
(1680884)

118.46.***.***

돈안질러도 할만하긴하다 어차피 매칭할때 비슷한계급으로 매칭되서 능력치 존!나 차이나고 그런거없는데 안해본애들이 돈꼬라박아야되냐고 헛소리하지
19.10.18 21:32
(5094566)

125.137.***.***

루까성님
ㄷㄷ 미사일구간에서 5성안만나보신듯;;; | 19.10.20 17:20 | | |
신 탱크(?) 디자인 이질감 너무 심하고 업그레이드빨이 너무 심함
19.10.18 23:43
체통, 데미지 차이나는거보고 놀랐음
19.10.19 00:06
(1001740)

175.210.***.***

진심 게시물 볼때까지 있는줄도 몰랐음....
19.10.19 05:48
난 첨보는데?
19.10.19 07:05
(890678)

61.79.***.***

P2W 게임을 왜 함
19.10.19 11:26
(35843)

182.227.***.***

초창기때 땅파고 들어가서 레이저쏘고 번지전에 이동탄써서 도망다니고 그런 재미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화력이니 뭐니 자꾸 룰이 추가되고 각도 외워서 게임하는 사람들 나오고 접음..
19.10.19 12:13
초창기 포트리스 시스템에 과금 요소로 스킨정도만 넣어서 밸런스 안건드리끔 해도 지금보다 돈 더 벌거 같은데..
19.10.19 13:23
(4840894)

61.76.***.***

그냥 PC 포트리스가 나음
19.10.19 13:33
PC만 있고 M이 없는줄
19.10.19 14:13
(196093)

175.223.***.***

예전에 술먹고 친구들이랑 디아2.스타.포트리스 했던기억이...컵라면 오지게 먹었었는데 ㅋㅋㅋ
19.10.19 15:49
(4040586)

116.45.***.***

능력치 차이나는거에서 거른다
19.10.19 18:05
와 이게 모바일로 나온걸 보니까 어릴때 나혼자 재미있게 했던 배틀마린도 모바일로 나오면 좋겠다. 헤류보면서 어뢰 상하로 이동경로 조정후에 기뢰랑 암석뒤에 숨은 적도 맞췄을때 쾌감 쩔었는데 참신함도 참신함이지만 정말 꿀잼이었는데 어디서 모바일로라도 다시 안말들어 주려나...
19.10.19 18:24
(7761)

220.77.***.***

나온지 1년이나 됐었어?
19.10.19 22:09
(4400237)

124.56.***.***

모바일이라 이것저것 보정이 많음 = 피지컬차이 생각보다 심하게 안나게됨 = 비슷한 피지컬이면 성능좋은쪽이 이김 = 현질해서 좋은탱크면 이김 현질 ㅈ망겜 완성
19.10.20 04:24
성과가 있다고?
19.10.20 09:36
[다크 캐릭터 같은 경우 포트리스 애니메이션을 어린 시절부터 접했던 분의 팬픽으로 제작한 만큼] 팬픽???
19.10.20 10:03
(822929)

123.215.***.***

처음나왔을때 나도한방 너도한방 이런게 좋았는데...아무리 모바일게임이어도 너무 가볍게 만드는 방향은 정체성에 어울리지 않는 느낌..
19.10.20 10:27
건바운드 하자
19.10.20 11:28
(7208)

58.124.***.***

56k 모뎀으로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19.10.20 13:28
(163730)

59.31.***.***

과금빼면 나름 괜찮은 부분도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과금빼고 논하는게 불가능한 게임이라
19.10.20 19:12
밸런스 패치를 발표회로 하네 ㅋㅋㅋ 기자 질문들도 발표된 내용에서 연계된 질문이 없고 빡친 질문들 ㅋㅋ
19.10.20 20:09
초갓겜 포트리스3 패왕전을 서버종료시키고 나는 지금까지도 너무 암울하다. 그리고 또하나 웜즈온라인.......너무그립다
19.10.21 01:55
(4883031)

223.62.***.***

실력겜을 과금겜으로
19.10.21 08:59
2000년도 대학교 1학년때 PC방 가면... 두 부류로 나누어졌었지... 포트리스 아니면 스타크래프트... 추억은 추억속에 있을때, 가장 아름답다고 하지......
19.10.21 12:22
(377165)

222.109.***.***

걍 흔하디흔한 양산형 과금게임 됐네
19.10.21 14:35
(4926132)

211.33.***.***

걍 뭐 우리나라 모바일이 다 그렇지 과금 랭커들 그들만의 리그 만들어서 돈 벌려는 수작이지 뭐...
19.10.21 15:38
와 포트리스... 이거 PC판은 지금 나온지 한 20년은 되지 않았을까
19.10.21 16:18
(4721144)

222.121.***.***

98년도 대학생때 포앤 만들어서 빨콩을 기냥 ㄷㄷㄷㄷ
19.10.21 16:55
(4709185)

175.223.***.***

상업의 목적이니 현질이 없을수는 없지만 너무 현질위주의 게임환경이 아쉬움 옛날 생각하고 해봤는데 상처받고 지움 ㅠㅜ
19.10.21 19:06
초반에는 옛날 생각 나서 할만 했는데 특정 클래스 올라 가니까 상대방 피통이 제 탱크 2배 더군요 뭐야 이건 바로 삭제
19.10.21 20:05
예전에 pc로 한창했을때 생각나네. 슛탱 ㅋㅋ
19.10.21 22:37
(109466)

223.38.***.***

포트리스의 근본적인 문제가 수익성인듯...pc에서 잘나갈때도 그렇고 게임에서 부분유료화 요소를 만들어내기가 넘 힘듦
19.10.22 06:14
(8867)

39.116.***.***

얘네들이 피씨방 유료화의 선두 주자였지....그래놓고 지들은 급속도로 나가리되는....ㅡㅡ
19.10.22 08:48
있는지도 몰랐네
19.10.22 12:36
(246076)

221.167.***.***

난 새로 나오는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1주년..
19.10.22 17:18
(3112967)

89.187.***.***

밸런스 개같던데 현질한유저 3명이 달라붙어도 못이김
19.10.22 19:59
(589254)

125.178.***.***

2우려먹기 질린다 모델링은 패왕전이네
19.10.2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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