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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토너먼트 2019 코리아, 국내 최강의 삼인조는 ‘HJH’

조회수 4983 | 루리웹 | 입력 2019.08.11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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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림 최강의 협객 삼인조는 누가 될 것인가? 엔씨소스트는 11일(일), 서울 상암 OGN 스타디움에서 자사의 e스포츠 대회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9 코리아’ 결승전을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3인 1조로 구성된 팀 다수가 고립된 섬을 무대로 최후의 승자가 남을 때까지 싸우는 배틀로얄 종목 ‘사슬군도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총 상금 약 1억 원을 놓고 지난 6월 5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진행했으며 7월 21일 그룹A 랭킹전, 7월 28일 그룹B 랭킹전, 8월 4일 패자부활전을 거쳐 8월 11일 결승전에 총 20팀이 진출했다. 이날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0만 원이 주어지며 2위 팀까지 ‘2019 월드 챔피언십’ 국가대표팀 자격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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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출전팀은 A, B 그룹 랭킹전에서 승리하여 결승전으로 직행한 ABC(김신겸/김현규/박경민), GOD(김변우/차우빈/오민정), HJH(손윤태/안혁기/정윤제), TNT(김상균/박정흠/이대규), DIA(김태현/이정훈/주진), HGM(원도연/이재준/전예진), NNG(현윤형/박준영/홍우영), OB(전병천/강덕인/김상옥), ZZQT(백승아/이상훈/조양흠), BBANG(신용진/김재유/김다훈)까지 10개 팀.


그리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금 우승으로 향할 기회를 잡은 LOYAL(전병현/채영훈/홍웅식), TAG(김태현/배종빈/양석훈), MSL(주형식/이기홍/류용진), TAROT(이지훈/정현령/오정수), ZZAM(이현호/이상호/유재범), BONUS(이우주/김정목/전진표), KHS(이민구/김혜영/백승훈), TAB(최운/임우리/김용남), GOLDGOBLIN(석용건/김동우/유준규), CORCH(김준형/정윤철/이동훈)까지 10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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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경기는 선수 60명이 다 함께 사슬군도로 강하하여 총 4라운드를 겨룬다. 1라운드 팀 순위는 팀원 3명의 순위 점수와 처치 점수를 합산하여 산정된다. 아울러 A팀 팀원이 모두 생존한 상태로 1위를 하는 경우, 팀원 3명 모두 1등으로 적용되며, 4위 선수부터는 4위부터의 생존 점수가 지급된다. 최종 순위는 종합 포인트를 기준으로 내림차순으로 산정한다.


대망의 결승전 1라운드. 일제히 사슬군도에 내려선 선수들 대다수가 주막으로 달려가는 가운데 붉은 가시 봉우리쪽 길가에서 TNT와 CORCH가 빠르게 격돌했다. 인구가 밀집된 주막에서도 한 차례 난전이 벌어져 DIA 김태현이 BONUS를 상태로 첫 킬을 냈고, BBANG 김다훈도 역사의 힘을 보여주며 2킬을 쓸어 담았다. 때문에 초반부터 팀원 둘 을 잃은 NNG는 ‘존버’ 전략으로 전환하여 폭포 아래에 은둔했다.


천라지망이 좁혀오는 가운데 여전히 40여 명이 살아남아 점차 섬의 인구 밀도가 높아져 갔다. 이때부터 생존자가 빠르게 감소하여 여기저기서 각축전이 벌어지고 끝내 BBANG과 ZZQT의 진검 승부로 좁혀졌다. BBANG은 홀로 남은 상태로 분전을 펼쳤으나 ZZQT가 승리하고, 그대로 승기를 굳히는 듯 보였으나 그때까지도 교전을 피하고 나무 위에 숨어있던 GOLDGOBLIN이 내려와 경기를 끝냈다. 결승전에서도 ‘존버’ 전략이 먹혀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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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2라운드. 주막으로 몰렸던 전 라운드와 달리 이번에는 모두가 빠르게 산개하여 파밍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다만 OB 전병천은 팀원들과 거리가 벌어졌다가 HGM에게 덜미를 잡혀 첫 사망자가 됐다. BBANG 역시 직전의 기세가 무색하게 TNT와 초반 교전에서 두 명이 쓰러지며 우승권에서 멀어지고 말았다. 강호 ABC는 빠르게 파밍을 마무리하고 적극적인 공세에 나섰으며 특히 김신겸은 순식간에 3킬을 쓸어 담아 눈길을 끌었다.


경기가 중반으로 넘어가는 가운데 OB, TAB 등 형세가 불리해진 팀들은 ‘존버’ 전략으로 나무 높이 자리를 잡았다. 천라지망이 빠르게 좁혀오는 와중에 기세를 올리던 ABC는 예상치 못한 ZZQT의 기습으로 갑작스레 패색이 짙어졌고, NNG는 1시 방향에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후반을 도모했다. 끝내 천라지망이 한 화면에 전부 잡힐 정도로 줄어든 상황에서도 스무 명 이상이 남아 극도의 난전이 벌어졌으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여 GOD가 생존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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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치열해지는 3라운드. 다들 확실히 감을 잡은 듯 이전과 비슷한 랜드마크로 방향을 잡았다 먼저 같은 곳에 착지한 HGM과 DIA가 한 차례 교전했고, LOYAL과 COACH 그리고 TNT와 OB도 자리 싸움을 벌였다. 이 와중에 전 라운드에 이어 OB 전병천이 빠르게 탈락했고 설상가상 원호를 온 강덕인까지 쓰러지고 말았다. HGM와 맞붙었던 DIA 역시 두 명을 이르며 일찌감치 승기가 꺾이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 중반, 처치 점수가 부족하여 조급해진 LOYAL은 GOD을 기습했으나 움직임을 예측 당해 역으로 패배했다. 천라지망이 크게 좁혀오고 상위권 팀이 TNT와 ZZQ가 만나 잠시간 신경전, 이 와중에 HGM은 가장자리를 고수하며 후반을 도모했다. 서른 명 이상이 막바지까지 살아남아 킬이 쏟아지는 가운데 ABC 에이스 김신겸이 맹위를 떨쳤으나 기지를 발휘한 HJH가 그를 장외로 넘겨버리며 3라운드 승리를 챙기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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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4라운드. 최종 승부인 만큼 상위권 팀들은 그 언제보다도 조심스러운 출발. 반면 사실상 우승의 꿈이 접힌 LOYAL과 OB는 오히려 남은 게임을 즐기듯 적극적으로 교전을 펼쳤다. 다만 너무 몰입한 나머지 줄어드는 천라지망의 속도를 쫓아가지 못하고 양팀 모두 장렬히 전멸하기도. 한편 KHS는 일찍부터 나뭇잎 깊숙이 숨어버렸으나 마찬가지로 ‘존버’ 명당을 찾아온 TNT와 맞붙어 서로 피해를 입었다. 이외에 팀들은 파밍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중반에 접어들어 드디어 상위권 팀인 ABC가 ZZAM을 포착했다. 처치 점수가 필요한 ABC는 얼른 킬을 챙기며 앞서 나가기 시작했고, COACH와 HGM 역시 거친 공세에 휩쓸려 탈락 수순을 밞았다. 또다른 우승 후보인 ZZQT는 난전 속에서 체력을 많이 뺐고 킬을 잔뜩 쓸어 담은 ABC도 피해가 없을 수 없었다. 결국 강호들의 격돌 와중에 전력을 보존한 BBANG이 어부지리를 취하려는 순간, 홍석근으로 변신한 ABC 김신겸이 집 안에 틀어박히며 최후 1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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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여 ‘블레이드 & 소울 토너먼트 2019 코리아’ 결승전 1라운드는 GOLDGOBLIN, 2라운드는 GOD, 3라운드는 HJH, 4라운드는 ABC가 나눠 가졌다. 이후 최종적인 점수 산정을 통해 결정된 우승팀은 HJH, 준우승팀은 ABC로 두 강호가 나란히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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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모두 마무리되고, 승리의 기쁨에 젖은 HJH과 ABC를 만나 우승 소감을 들어보았다.

 

● 먼저 우승 그리고 준우승을 거둔 소감을 듣고 싶다


HJH: 처음에는 무심하게 준비했는데 대회가 잘 풀리자 우리도 모르게 우승 욕심이 생기더라. 누구나 그렇겠지만 마지막까지도 우리가 우승할거라 예상치는 못했다. 어떻게 보면 마음을 비우고 한 덕분에 더 잘 된 것 같다.


ABC: 오늘 경기는 실수가 많아 다들 멘탈이 좋지 못했다. 그래도 막바지에 힘을 합쳐 좋은 점수를 낸 덕분에 준우승에 오를 수 있었다. 앞으로 실수만 줄이면 어떤 팀이든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월드 챔피언십을 더욱 열심히 준비하여 우리든 HJH든 한국 팀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 HJH은 어떻게 보면 크게 도드라지지 않고 실익을 잘 챙겼다


HJH: 조금씩 득점을 누적시켜서 이기자는 전략이었다. 3라운드 때는 1등도 따냈지만.


● 올해 종목이 배틀로얄 방식인 사슬군도로 바뀌었는데 어떻게 준비했나


ABC: 배틀로얄 방식은 연습을 위한 적정 인원수를 채우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또 이런 대회처럼 싸워볼 기회가 있을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HJH: 비무 대회와 다르게 사슬군도는 변수가 엄청나게 많다. 비무는 상대방에게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데 사슬군도는 항시 다른 곳도 봐야 한다. 아무리 연습을 해도 뒤통수에 눈이 달려있지 않는 한 모든 상황에 완벽히 대처하긴 어려운 것 같다.


● 그럼에도 우승, 준우승 팀을 보면 결국 비무 대회의 실력자들이다


ABC: 비무 대회에서 상위권을 점할 정도면 다들 기본적으로 게임에 재능이 있는 셈이다. 그걸 기반으로 새로운 모드를 연습하면 그만한 기량도 발휘할 수 있다. 다만 사슬군도에서 요구되는 것은 뛰어난 컨트롤보다는 아이템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감각이라 본다.


● 결승전을 헤쳐오며 기억에 남거나 아쉬운 순간이 있었나


HJH: 별건 아니지만 우리 팀이 주로 다니는 동선에 이상하게 아무도 안 오더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싸우러 갔는데 적이 보이질 않아서 편하게 파밍을 했고, 그것이 후반까지 버티는 원동력이 되었다.


ABC: 2라운드에서 계속 공세를 펼치다 점수를 많이 잃었다. 사슬군도는 지나치게 공격적인 플레이가 좋지 않은데 그걸 억누르지 못했다는 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 말인즉슨 사슬군도는 공격적인 팀보다 방어적인 팀이 유리하다고 보나


HJH: 대회 초기에는 다들 사슬군도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공격적인 팀이 많았다. 그러다 점차 어부지리만 잘 취해도 점수를 얻는다는 것을 체감하며 방어적으로 돌아섰다.


ABC: 초반 파밍에서 조금 밀리더라도 후반에 남들 아이템이 다 빠졌을 때 쓸어 담으면 승리하기가 매우 유리하다. 그런 점에선 수비적인 플레이가 확실히 유리한 셈이다.


● 오늘 소환사의 깜짝 활약이 돋보였다. 일종의 와일드 카드처럼 보인다


ABC: 팀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소환사를 그리 경계하지 않는다. 오늘은 선수의 뛰어난 역량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나 사슬군도에서 중반 이후 높은 티어의 직업군이라 보긴 힘들다.


● 각각의 라운드 승패도 중요했지만 결국 종합 점수로 희비가 갈렸다


ABC: 2라운드가 끝날 때부터 종합 점수에 무진 신경을 썼다. 3라운드가 마무리되고 보니 1등 팀과 9점 정도 차이가 나더라.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심하다 무리하게 HJH와 싸우느니 현 순위를 방어하자고 결정했다.


● e스포츠로서 사슬군도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알려달라


ABC: 갑자기 날아드는 사슬 투척에 대응이 너무 어렵다. 원거리 직업은 평균 피통이 7만 3,000 정도인데 풀차지 된 사슬 투척이 7만 5,000 대미지를 준다. 이건 실력보다 운이 너무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


HJH: 아이템 분포가 부조리하다고 본다. 거의 3분의 1에 달하는 아이템이 한 곳에 밀집되어 있다. 사슬군도 전역에서 균형 있게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면 더 재미있는 그림이 나올 듯하다.


● 그렇다면 비무 대회와 사슬군도 중 어느 쪽이 e스포츠로 적당할까


HJH: 어려운 질문이다. 비무 대회를 할 때는 비무 대회대로 재미있고, 사슬군도는 또 사슬군도대로 재미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결국 취향 문제가 아닐까. 그래도 요즘 장르적 유행으로 볼 때는 사슬군도로 가는 게 맞다 싶긴 하다.


● 영수 사냥 보상인 홍석근 변신이 승패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ABC: 사실 연습 때는 홍석근 변신이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했는데… 오늘 아주 강한 모습을 보여준 것은 맞지만 여전히 그렇게 영향력이 큰 아이템이라 생각지는 않는다.


HJH: 홍석근으로 변할 경우 장외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만 오늘은 천라지망이 마침 장애물이 많은 위치로 줄어들어 홍석근이 잘 날아가지 않았던 것이다.


● 1라운드는 사실상 ‘존버’의 승리였는데, 이러한 변칙 전략을 어떻게 보나


ABC: 사슬군도에서는 위치를 잘 잡는 것도 분명한 실력이다. 그리고 그들을 찾아내 아래로 끌어내릴 아이템도 충분히 마련되어 있으니 아무 문제가 없다.


● 아재 월드 챔피언십이 나가게 되었는데, 보완해야 할 전략이 있나


ABC: 천라지망이 극도로 좁아지는 후반부에 암살자가 너무 무력해서 직업군을 바꾸려 한다.


HJH: 우리도 마찬가지다. 소환사의 막판 생존력 문제로 직업군 변경이 필요할 듯하다.


● 끝으로 ‘블레이드 & 소울’ 국가대표로서 월드 챔피언십에 임하는 각오를 듣고 싶다


ABC: 오랜만에 나가는 월드 챔피언십이니 만큼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고 싶다. 작년에 러시아가 우승을 차지했는데, 그들에게 왕좌를 되찾아 한국이야말로 ‘블레이드 & 소울’ 최강국임을 확실히 하겠다.


HJH: 지난해 러시아의 승리는 당시 소환사가 강하던 메타의 영향이 컸다. 반면 사슬군도는 특정 직업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 종목이므로 운영이 뛰어난 국내 팀에게 승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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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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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
1


BEST
쿠폰주니깐 가는거지 누가 저걸 보러감;;
19.08.12 13:33
(639858)

121.174.***.***

BEST
노템전인데 돈빨? 아무리 막 까고 싶어도 좀
19.08.11 21:40
BEST
블소2가 진짜 PC로 나왔어야 했는데 너무 아쉬움.. 1전성기인 2.0 전까지만해도 게임성 타격감 무리한 과금과 노가다 없는 게임이였는데.. 개발진 전부 바뀌고 김형태 나가고 막장으로 바뀌더니.. 이젠 새로 나왔더니 궁사 모션만봐도 모바일겜만도 못함.. 이젠 과금흑우러만 남아버리고 신규 유저 영입은 영원히 불가능한 게임
19.08.11 23:34
(1418335)

121.141.***.***

BEST
방청하면 옷 줄듯
19.08.11 23:14
BEST
비무도 노템이고 사슬군도도 노템이라 60레벨 캐릭터만 있으면 다 똑같은 스팩으로 진행하는데 왜 자꾸 뇌피셜로 우기세여 템 끼면 스킬 효과가 달라져서 오히려 방해에요 선수들 본캐 부캐 전부 비무 랭킹 사슬군도 랭킹에 순위권으로 찍혀서 템 볼 수 있는데 게임 접고 아예 대회용 비무만 하는 선수들도 있을정도임
19.08.12 12:28
HJH인데
19.08.11 18:29
돈빨대회임?
19.08.11 20:20
(639858)

121.174.***.***

BEST
루리웹-3696799960
노템전인데 돈빨? 아무리 막 까고 싶어도 좀 | 19.08.11 21:40 | | |
자유의날개
그 게임인데 진짜 돈빨이 없을까 운영에서 정해준 캐릭이라고 해도 아예 없을 순 없음 왜냐고? 본 캐릭으로 써 봐야 알거든 | 19.08.12 11:19 | | |
(237895)

223.38.***.***

루리웹-5385191190
비무는 셋팅비용 0원인디요.. | 19.08.12 11:32 | | |
(237895)

223.38.***.***

루리웹-5385191190
전장이야 지갑대전이지만 | 19.08.12 11:32 | | |
BEST
루리웹-5385191190
비무도 노템이고 사슬군도도 노템이라 60레벨 캐릭터만 있으면 다 똑같은 스팩으로 진행하는데 왜 자꾸 뇌피셜로 우기세여 템 끼면 스킬 효과가 달라져서 오히려 방해에요 선수들 본캐 부캐 전부 비무 랭킹 사슬군도 랭킹에 순위권으로 찍혀서 템 볼 수 있는데 게임 접고 아예 대회용 비무만 하는 선수들도 있을정도임 | 19.08.12 12:28 | | |
(3235013)

14.138.***.***

루리웹-5385191190
| 19.08.12 14:30 | | |
루리웹-5385191190
블소 몇렙까지 찍어봤니 우리 머저리~ | 19.08.12 20:37 | | |
루리웹-5385191190
| 19.08.12 22:22 | | |
블소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랜덤박스에 폭사만 안했으면 지금도 하고 있었을듯
19.08.11 21:33
(1558204)

59.12.***.***

그래도 관객이 저 정도는 동원이 되네
19.08.11 22:12
(1418335)

121.141.***.***

BEST
android18
방청하면 옷 줄듯 | 19.08.11 23:14 | | |
(4740061)

59.8.***.***

하이랄
쿠폰뿌려서 가는 거? | 19.08.12 00:20 | | |
BEST
krackers
쿠폰주니깐 가는거지 누가 저걸 보러감;; | 19.08.12 13:33 | | |
android18
2만원짜리 사서 직관가면 나갈 때 10만원짜리 쿠폰 줌 | 19.08.12 13:40 | | |
(392192)

175.197.***.***

그랫서 준 아바타는 뭐에요 ?
19.08.11 22:25
BEST
블소2가 진짜 PC로 나왔어야 했는데 너무 아쉬움.. 1전성기인 2.0 전까지만해도 게임성 타격감 무리한 과금과 노가다 없는 게임이였는데.. 개발진 전부 바뀌고 김형태 나가고 막장으로 바뀌더니.. 이젠 새로 나왔더니 궁사 모션만봐도 모바일겜만도 못함.. 이젠 과금흑우러만 남아버리고 신규 유저 영입은 영원히 불가능한 게임
19.08.11 23:34
(5022163)

121.136.***.***

망겜인줄알았는데 그래도 리그하넹
19.08.12 14:15
(536432)

125.178.***.***

저거 직관가서 쿠폰만받고 그냥 가려고하면 못가게막는다고하던 댓글본거같은데 예전에
19.08.12 16:44
(486302)

211.224.***.***

루샤링
정확하게는 입장할때 쿠폰 주고, 행사 다 끝나고 퇴장할때 출구에서 추가쿠폰 줘서 중간에 자리는 비울지언정 그냥 쿠폰만 받고 집에가는건 어렵죠. | 19.08.12 18:29 | | |
루샤링
그냥 쿠폰자체가 마지막에 나갈때 사람들이 직접 나눠줌 중간에 나가고 싶으면 그냥 가면 됨 | 19.08.12 20:38 | | |
내 인생겜이 될 줄 알았는뎅 ㅎㅎ
19.08.12 23:07
보는재미가 너무 없더라 ㅜㅠ ...
19.08.13 02:07
1회 비무제는 진짜 꿀잼으로 봤었는데 매 비무제마다 밸런스가 바뀌어서 나옴 밸런스 조정하는건 알겠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매 비무재마다 아예 다른직업 수준으로 나오니 이후 비무제부터는 신경도 안씀 그냥 프로팀 사람들이 안타까웠음... 진짜 권사 강덕인 응원 했는데 ㅠ
19.08.13 10:44
(197867)

175.223.***.***

좌석 텅텅 ㅋ
19.08.1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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