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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기아·고질라 등 상반기 남은 모바일 신작 7종

조회수 20265 | 루리웹 | 입력 2019.03.12 (12:41:02)
[기사 본문] 12일, 넥슨이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스페셜 데이’(NEXON SPECIAL DAY)를 개최했다. 동사가 올 상반기에 선보일 모바일 게임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에 공개된 타이틀부터 새로운 IP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준비된 2019년 상반기 모바일 라인업이 일거에 소개됐다.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오른 넥슨의 김현 부사장은 “안팎으로 많은 일이 있었지만 스피릿위시를 시작으로 작년 지스타에서 보여드린 게임들을 차례로 출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게임을 선보이고 있다.”며 “그런 노력들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활동 내역을 공유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오늘은 상반기에 소개해드릴 모바일 게임들을 보여드리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넥슨의 박재민 본부장이 마이크를 넘겨 받아 최근 서비스 한 게임들의 성과를 공개했다. 작년 7월 글로벌 서비스에 들어간 메이플스토리M은 100일 만에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원빌드이지만 로컬타임 이벤트 및 국가별 시즈널 이벤트를 실시하며, 해외 유저와 스킨십을 강화하고 있다.













다크 어벤즈 3의 글로벌 버전은 대만, 태국, 홍콩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최고 매출 TOP 5를 기록했고, 올 2월에는 129개국 앱스토어 다운로드에서 TOP 5에 들어 12월에는 누적 2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세심한 로컬라이징이 눈에 띄는데, 일본에서는 대화 장면을 2D로 변경하는 등 철저한 현지화 콘텐츠로 공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엑스는 페이스라는 이름으로 일본에 출시되어 사전 예약 100만,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달성한 후 2월 21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중 대만, 태국, 홍콩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역시나 국가별 로컬라이징에 신경을 쓴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2019년 스피릿위시, 런닝맨 히어로즈, 런웨이 스토리가 출시되었는데, 스피릿위시의 경우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고, 런닝맨 히어로즈는 구글플레이 인기 1위를 달성한 뒤 도티 콜라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출시된 런웨이 스토리는 넥슨이 오랜만에 선보인 퍼즐 게임으로 앞으로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작 발표는 론칭을 앞두고 사전 예약 중인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부터 이루어졌으며, 이후 올 상반기 국내외에 출시될 모바일 게임이 열거됐다.





사전 예약 1주일 만에 100만, 3월 10일 200만을 돌파한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은 18년 만에 모바일로 재탄생한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이다. 원작의 캐릭터가 3D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신규 캐릭터 덴키가 추가되고, 다양한 의상 및 치장 아이템이 제공된다. 원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노멀 매치(2 vs 2)부터 진검 승부를 벌이는 래더 매치 및 신규 모드인 16인 대전 서바이벌 모드, 쉬운 게임성의 만두 먹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드가 준비되며, 일발역전이 가능한 슈퍼 스킬과 5개의 정수로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는 정수 시스템,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소셜 시스템이 도입된다. 전 세계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원빌드로 8개 언어를 지원하는 본작은 3월 21일 국내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삼국전투기의 슈퍼애시드가 개발 중인 클래식 판타지 액션 RPG 마기아: 카르마 사가는 오딘 스피어, 드래곤즈 크라운 같은 바닐라웨어 특유의 감성을 표방하고 있다. 3D 같은 2D 그래픽, 자연스러운 모션, 방대한 세계관, 성장에 따라 조금씩 다른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퀘스트 중심의 플레이, 요리와 도서관, 유물, 성령수 등의 수집 콘텐츠, 다양한 콤보 액션, 대형 보스와의 전투를 특징으로 하고, 엔드 콘텐츠는 고대 장비, 소울웨폰, 이계쟁탈전, PvP로 요약되며, 올 2분기 중 국내와 글로벌 출시가 예고됐다. 참고로 지난 주 5개국에 소프트 론칭이 된 상태로, 향후 넥슨의 대표 IP로 성장해가는 것이 목표다.























































두 작품을 제외한 상반기 라인업의 개별 소개는 서용석 부본부장이 맡았는데, 상반기 넥슨 IP로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바람의나라: 연, 신규 IP로는 트라하, 마기아, 린, 해외 유명 IP로는 고질라, 시노앨리스가 준비되어 있다.





120여 개의 캐릭터 수집과 성장 요소를 갖춘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정준호 대표의 아트 페인팅 텍스처 기법으로 차별화된 캐릭터를 제공한다. 영상 컷신과 화려한 궁극기 스킬 연출로 몰입감을 증폭시키고, 보는 재미를 제공하며, 3월 14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모바일에 구현한 바람의나라: 연은 올 여름 출시를 목표로 상반기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준비 중이다.







일본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되고 있는 다크 판타지 RPG 시노앨리스는 앨리스, 백설공주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자신을 만든 작가를 부활시키려 한다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요코 타로가 시나리오, 지노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고 있고,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살린 현지화가 진행되고 있는 본작은 초여름 국내 및 글로벌에 7개 국어 버전의 원빌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토호주식회사의 고질라 IP를 활용한 네오플 산하 스튜디오42의 신작 고질라 디펜스 포스는 기지 건설과 도시 방어를 하는 게임으로 100여 종의 고질라와 괴수가 등장하는 방치형 기지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서비스 시기는 국내외 모두 5월로 잡혔다.











국내에서 큰 반향을 얻었던 야생의 땅: 듀랑고는 상반기 중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한다. 여기에 오버히트가 상반기 내 150여 개국에서 사전 예약 및 론칭에 돌입하며, 메이플스토리M은 4월 일본 출시를 앞두고 있다.













끝으로 4월 18일에는 모아이게임즈의 MMORPG 트라하가 론칭 된다.

아래는 게임 소개를 맡았던 서용석 부본부장, 정우용 디렉터, 나승균 실장과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올해 출시된 IP 기반 모바일 게임 중 런닝맨 히어로즈는 인기 순위 대비 매출 순위가 떨어진다. 사업부에서는 이를 어떻게 보는가?

서 : 넥슨은 다양한 장르에 다양한 타겟층을 고려한 게임을 론칭 하고 있으며, 타이틀마다 목적이 다르다. 런닝맨은 연령층의 다변화를 위해 준비한 타이틀이라 할 수 있고, 매출에 욕심이 있었다면 BM에 성장 요소를 넣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다.

● 넥슨 안팎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하반기 라인업에 변화가 없을까?

서 : 작년 지스타에서 이정헌 대표가 약속했던 것들을 하나씩 지켜나가고 있는 단계이며, 환경적 변화 때문에 조바심을 내지 않고, 유저 분들께 접근하려 한다.

● 크아, 바람의나라, 고질라 등 고전 IP가 많이 보인다. 어떤 의도인지?

서 : 지난 달 트라하를 발표했고, 런웨이 스토리도 런칭하지 않았나. 신규 IP와 클래식 IP를 골고로 제공하려 하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제공할 것이다.

● 페리아 연대기 같은 장기 프로젝트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서 : 오늘은 상반기 모바일 위주로 소개 드렸는데, 향후에는 PC와 콘솔 타이틀도 소개하는 스페셜 데이를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환경적인 변화와 관계 없이 퍼블리싱 및 개발은 온전히 진행되고 있다.

●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오웬 대표가 클라우드 시대를 대표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향후 사업 전략은?

서 : 몇몇 채널이나 공식 석상에서 발표했던 콘솔이나 PC 타이틀은 모두 제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때가 되면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 마기아는 NDC 이후 1년 만에 소개됐다.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나가려 하는가?

나 : 작년 NDC에 처음 공개된 후 1년 만에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처음에는 국내를 타겟으로 개발하다 우리가 퍼블리싱을 맡게 되면서 글로벌까지 고려하여 개발 기간이 늘어났다. 현재 소프트 론칭을 진행한 것도 서구권 유저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 장기간 사랑 받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 바람의나라에서 가로 모드를 지원할 계획이 있나? 요즘 PC쪽의 수익 모델인 아바타는 가져오기 힘들 듯한데, 어떤 BM을 생각하고 있나? 거래소도 생각하고 있나? 출시 시점에는 월드 맵이 어디까지 구현되나?

서 : 바람의나라에 대해서는 별도의 자리를 준비할 예정이니 그 때를 기약해주셨으면 한다. 오늘 질문 주신 내용은 지스타 때도 많이 나와서 이를 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정도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 상반기에만 10종 가까이 되는데 너무 빡빡해 보인다. 교통 정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서 : 개수로만 보면 예전보다 훨씬 많으며, 3월까지 총 7개 게임이 론칭되지만, 아마 촉박하게 출시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장르와 타겟 유저층이 서로 겹치지 않기 때문이다.

● 듀랑고가 글로벌에 진출하는데, 현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서 : 한국에서 너무 거대한 사랑을 받은 데 비해 유저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했는데, 글로벌 유저에게는 이런 부분을 고려해 세컨드 웨이브까지의 콘텐츠가 의미가 있는지 검토한 후 론칭 하게 될 것이다.

● 크레이지아케이드에서 신규 유저 확보를 위한 고민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정 : 크아는 넥슨의 대표 IP라 생각하고 있으며, 단순히 과거의 게임을 현대로 가져온다기보다 새로운 모바일 트렌드, 연결이 쉬워진 환경에 대해 고민했다. 일례로 크아M은 스피드가 빠른 게임인데, 모바일의 특성을 살려 속도를 늦춘 대신 슈퍼 스킬과 정수로 전략적 재미를 가미했다. 사전 예약에 대한 성원이 큰 것은 좋은 IP를 재미있게 만들어달라는 요청이라 생각, 열심히 개발하고 있다.

● 바람의나라 화면 아래 부분에 마이크 아이콘이 있더라. 음성 채팅을 지원하는가? 또 크아는 어떤가?

정 : 크레이지아케이드는 오픈 시점에 음성 채팅을 지원하지는 않고 있으나 론칭 후 업데이트를 검토하고 있다.

서 : 바람의나라는 아직 감추어진 부분이 많다. 이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다.

● 크레이지아케이드 원작에서 가장 살리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정 : 원작은 2인의 플레이어가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이란 것이 특징이었는데, 그래서 모바일에서도 기본 모드를 2 vs 2로 설정했다. 이 게임을 통해서 친구와 친구가 놀이를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만들었다. 원작의 팬층과 어린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한다.

● 18세 이상 성인 지향적인 게임은 없나?

서 : 넥슨에 대한 이미지 때문에 오해하시는 듯한데, 1월에 출시한 스피릿위시만 해도 성인 유저들이 많이 즐겼고, 성인만을 타겟팅 하기보다는 성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달 발표한 트라하나 크레이지아케이드가 좋은 예라 하겠다.

● 지난 해 대표 교체 이후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간단히 평가해달라.

서 : 지금까지 예열을 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고 생각해달라. 히트 이후 가속을 계속하다 1-2년 동안 정체기에 들어섰는데, 그 기간 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2019년 결과물로 보여드리려 한다.

● 마기아 같은 경우 그런 게임이 성공한 사례가 모바일에 많지는 않다. 타겟이 어떻게 되는가?

나 : 2D 횡스크롤 액션 RPG가 MMORPG만큼 높은 매출을 올리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마기아는 수집적인 요소, 커뮤니티 요소, 다양한 성장 요소를 제공하며, PvP는 물론 길드 콘텐츠 같은 경우 고대 장비를 얻기 위해 필요한 지역을 얻어야 하기에 자연스럽게 경쟁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개발 기간이 길어진 이유도 이런 부분의 폴리싱 때문이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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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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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거르는넥슨
19.03.12 13:25
BEST
아니 미친 고질라가 방치형이라니 ㅋㅋㅋ
19.03.12 12:50
BEST
그..그걸 방치하면 어떡해!!
19.03.12 13:02
BEST
한동안 인디관련 강연 가보면 공통적으로 나왔던 말이 첫작품부터 만들고 싶었던거 상상의 나래 펼쳐가며 힘 빡 줘서 만들려고 하지 말고 퍼즐이나 방치형, 클리커류로 안정적인 기본수익 만들고 생각했던거 하라는 거였던걸 보면 실제 업계인들 사이에서도 인디들의 기초연금이라는 느낌이었음 ~~리단길 시리즈마냥 이제 그것마저도 뺏기는 형국이 된거고
19.03.12 15:07
(11691)

111.108.***.***

BEST
여러가지가 문제가 있는데 그중 한가지를 말씀 드리면 게임은 일반적으로 상표권을 함께 등록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쪽에서 허가 받지 않고 해당 명칭을 공식적으로 기재 할 수 없습니다. 그 외에도 타 사 게임의 이미지를 바꾸거나 실제 관계가 없는데도 실제 관계가 있는 것 처럼 비추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는게 일반 적 입니다. 예를 들면 「이 게임을 해봤는데 재미가 없더라」=>「참고한 게임도 별로겠지?」같은 식으로 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19.03.12 14:35
BEST
아니 미친 고질라가 방치형이라니 ㅋㅋㅋ
19.03.12 12:50
BEST
마이크모하임
그..그걸 방치하면 어떡해!! | 19.03.12 13:02 | | |
(500003)

112.163.***.***

아빠거양이
ㅋㅋㅋㅋㅋㅋㅋㅋ | 19.03.12 14:17 | | |
(376728)

114.200.***.***

듀랑고 살길은 통합 글로벌 서버다. 단, 게임내에서 나라별 지역구분해야지.. 그리고 전쟁...음.. 갓겜?
19.03.12 12:57
오딘스피어, 드래곤즈크라운 같은 감성의 모바일 게임을 만드는건 환영인데, 제작사 때문에 ㅈㄴ 불안하네.. 또 자동사냥 돌릴거같아서
19.03.12 13:03
(5112299)

223.62.***.***

아빠거양이
네 자동사냥 넣는게 현명한겁니다 | 19.03.12 13:47 | | |
아빠거양이
최근나온 스피릿 뭐시기처럼 한달9900내면 폰에서 꺼도 자동사냥하는 과금제 나올거라봄 자동사냥 똥이면 안하면 되는겨 저도 자동사냥 기능 있으면 안함 게임이 넥슨만 있는것도 아니고 | 19.03.12 14:37 | | |
아빠거양이
작년 5월에 FGT하러 가봤는데...자동사냥은 없었음...애초에 게임 진행 루트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짧아서...자동사냥이 들어갈 건덕지가 없어보였음...물론 개발단계긴 하지만...;;; 근데 테스트하고 가면서 대부분의 사람들 입에서 나온말이 죄다 [이거 나오면 바닐라웨어한테 고소 먹겠는데?] 였음 | 19.03.12 18:21 | | |
기역니은디귿
지금 보이는 스샷만봐도 너무 비슷한느낌이.... | 19.03.12 19:38 | | |
P19
(1248838)

220.78.***.***

마기아에 배틀메이지는 무엇이지? 똥캐임을 암시하는것인가
19.03.12 13:05
오 마기아 재미있겠다. 제발 액션! 제발!
19.03.12 13:14
(94060)

220.127.***.***

고질라 해봐야지 ㅋㅋㅋ
19.03.12 13:18
(1295207)

121.185.***.***

마기아라길래 마기아 레코드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ㅡㅜ
19.03.12 13:22
BEST
믿고 거르는넥슨
19.03.12 13:25
(4766530)

211.206.***.***

유영하는 해파리
이러면서 다른 모바일겜 돈 퍼다주죠 ㅉㅉ | 19.03.12 19:25 | | |
믿거넥
19.03.12 13:27
퀴즈퀴즈나 모바일로 내라 등신들아..
19.03.12 13:32
(5020167)

112.175.***.***

루루루루리
냈었어.. | 19.03.14 09:31 | | |
(144122)

118.219.***.***

마비노기 어디갔지 ㅠㅠ
19.03.12 13:35
CeTin
상반기 라인업만 공개된 거에요 | 19.03.13 17:04 | | |
(3210037)

14.54.***.***

에효...국내에서 세손가락 안에 드는 대기업 게임회사가 신작이랍시고 내놓는 게임이 죄다 모바일 캐시질 겜이라니... 게임 다운 게임 좀 만들어서 발표해 봐라. 돈벌어서 그 많은 개발 인력 놔두고 뭐하냐? 어떻게 하면 더 빼먹을까 현질 패키지 만들 궁리 하냐?
19.03.12 13:37
+멍꿀+
pc는 따로 다룬다고 되어있잖아요 | 19.03.13 17:06 | | |
(11691)

49.239.***.***

공식 행사 발표자료에 타사 게임명을 그대로 박아놓았네... 허가 받은게 아니라면 진지하게 상대편 회사가 클레임 걸 행동인데...
19.03.12 13:41
(3046525)

211.221.***.***

나코애인
왜 클레임을 걸어요? | 19.03.12 14:19 | | |
(11691)

111.108.***.***

BEST
블리스크
여러가지가 문제가 있는데 그중 한가지를 말씀 드리면 게임은 일반적으로 상표권을 함께 등록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쪽에서 허가 받지 않고 해당 명칭을 공식적으로 기재 할 수 없습니다. 그 외에도 타 사 게임의 이미지를 바꾸거나 실제 관계가 없는데도 실제 관계가 있는 것 처럼 비추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는게 일반 적 입니다. 예를 들면 「이 게임을 해봤는데 재미가 없더라」=>「참고한 게임도 별로겠지?」같은 식으로 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 19.03.12 14:35 | | |
(11691)

111.108.***.***

나코애인
실 예를 들면 작년 일본 벽람항로가 공식 방송에서 [칸무스] 라는 단어를 사용햇고 해당 권리권자들이 항의를 해서 사과문이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애니쪽이라면 야마칸이 다른 회사에서 하루히 감독이라고 선전 했다가 항의를 받은 적도 있지요. 그래서 보통은 돌려서 표현하거나하지 직접적으로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 19.03.12 14:38 | | |
(3046525)

211.221.***.***

나코애인
오○스피어, 드래곤○크라운 같은 식이었으면 차라리 나았겠군요. | 19.03.12 14:40 | | |
(11691)

111.108.***.***

블리스크
보통은 그냥 「그 게임」또는「콘솔 감성」 같은 식으로 때우긴 합니다. 직접적인 명칭을 유추할 수 있는 ○표시도 근본적으로는 NG라서요 | 19.03.12 14:43 | | |
(3046525)

211.221.***.***

나코애인
오... 처음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3.12 14:44 | | |
(11691)

111.108.***.***

블리스크
혹시나 해서 검색해 봤는데 둘 다 한국에는 상표권을 안 냈으니 한국 한정으로 라면 쓸려면 쓸 수는 있겠네요(도의적인 부분은 차지하고) | 19.03.12 15:11 | | |
(3065586)

218.156.***.***

일단 고질라는 좀 기대가 되내요. 기왕이면 가메라도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무리가 있으려나...
19.03.12 13:51
네오플에서 방치형게임이라니 쪽팔리지 않나... 회사 규모가 얼만데 방치형게임들은 소기업급에서나 다루는거지
19.03.12 14:23
(3046525)

211.221.***.***

루리웹-5150575374
그건 편견인 것 같네요. 소기업과 방치형 게임에 대한 무시 발언 같기도 하고... | 19.03.12 14:39 | | |
BEST
블리스크
한동안 인디관련 강연 가보면 공통적으로 나왔던 말이 첫작품부터 만들고 싶었던거 상상의 나래 펼쳐가며 힘 빡 줘서 만들려고 하지 말고 퍼즐이나 방치형, 클리커류로 안정적인 기본수익 만들고 생각했던거 하라는 거였던걸 보면 실제 업계인들 사이에서도 인디들의 기초연금이라는 느낌이었음 ~~리단길 시리즈마냥 이제 그것마저도 뺏기는 형국이 된거고 | 19.03.12 15:07 | | |
블리스크
상도가 있지, 그 체급으로 클리커류 비집고 들어가면ㅋㅋ 수익나오는것도 몸집에 비해 쥐꼬리만 할텐데 | 19.03.12 16:30 | | |
(2016191)

221.151.***.***

코코넛라떼
존나 잔인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넥슨이든 NC든 넷마블 할아버지가 운영한다고 해도 게임이 "재밌기만" 하다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메갈/친일/남혐 그런게 묻은 게임은 세상에서 제일 재밌다고해도 안할거지만요. | 19.03.13 02:58 | | |
모바일 쏟아지네 하나만 걸려라인가
19.03.12 14:35
하난 그냥 오딘스피어잖어
19.03.12 15:00
(616361)

183.107.***.***

확실히 넥슨의 시대는 끝난 느낌이네요. 어차피 게임 자체개발능력이 없긴 했지만 블록버스터급은 이제 출시할 능력이없나보네..
19.03.12 15:02
(3046525)

211.221.***.***


드래곤 하운드? | 19.03.12 15:38 | | |
(1281494)

182.162.***.***


넥슨의 시대가 끝난게 아니라 한국게임이 다 똑같이 복붙으로 내는듯 해서...한국의 게임이 끝났죠...오래전에...ㅠㅠ 참 안타깝습니다. 넷마블이나 넥슨 그리고 엔씨 정도급 기업이라면, 수많은 모바일 게임을 돈벌려고 출시하더라도...그 중 한두개는 정말 재미있는 콘솔게임에 도전해 볼만 할텐데 말이죠... | 19.03.12 15:48 | | |

매년 끝났다끝났다하면서도 업계상위권 회사 도데체 언제끝남? | 19.03.12 18:04 | | |
toonhaem
그 콘솔게임을 국내 게임회사가 내려고 소식만 나왔다 하면 어디선가 나타난 누군가들이 "콘솔은 건들지마라"라고 하는 걸 많이 봤네요 이 루리웹에서 | 19.03.13 23:50 | | |
(1277633)

58.140.***.***

마기아 라길래 마기레코인줄알았네
19.03.12 15:14
기대할만한건 없네요
19.03.12 15:16
(3250)

121.157.***.***

부재가 Vol 1 모바일 타이틀이니 Vol 2는 PC겠쥬? Vol 3는??
19.03.12 15:21
(17596)

221.148.***.***

고질라 나오면 해봐야지
19.03.12 15:56
(2051777)

223.38.***.***

브롤스타즈같이 자동을 넣을 수 없는 게임이 아닌 이상 rpg류에서 자동없는 겜은 모바일매출권에 거의 보이지도 않음 자동있으면 안한 다는 고객의 소리는 회사입장에서 들을필요도 없는 소리 애초에 자동이 싫으면 pc겜이나 해야지 pc겜 할 시간 없거나 피곤해서 모바일겜 하는데 뭔 자동운운..
19.03.12 15:58
goqwa
자동무새들은 매출이 0.1퍼센트도 도움 안되는 사람들이니까요 ㅋㅋ 애초에 신경도 안 쓸겁니다.. | 19.03.13 23:51 | | |
테일즈위버 어디갔어?
19.03.12 16:11
(1043897)

223.62.***.***

요코오 타로? 니어의 요코 타로?
19.03.12 16:35
시노앨리스는 왜가져오나 했더니 넥슨서 글로벌 서비스 할라고 가져온거였네 근데 카운터사이드는 또없어..
19.03.12 16:56
하나같이 노잼 같다 ㅋㅋㅋㅋㅋㅋ
19.03.12 17:05
(624342)

110.5.***.***

마지막에 회사 팔때 주가 올릴라고 완성도 안된 프로젝트 다 발표하는 기분인데
19.03.12 17:06
(4764760)

211.214.***.***

2D 액션겜은 기대감을 가져본다.
19.03.12 17:33
테일즈위버m은 나올려나 한참 멀었나. pc는 수동 반복노가다 심해서 모바일판 기다리고 있는데
19.03.12 17:59
(1247104)

121.140.***.***

콘솔감성 그렇게 좋으면 콘솔게임을 만들지 으휴 ㄷㅅ들
19.03.12 19:15
해외 유저와 스킨십은 또 뭐임..ㅋ
19.03.12 19:19
우.와.정.말.기.대.된.다
19.03.12 20:14
(486211)

121.144.***.***

바람의나라 수정 안하고 그대로 내면은 흥행 어려울껀데 ㅋㅋㅋ 과연
19.03.12 20:58
마비노기M은 사라진건가 ㅋㅋㅋ 올해 클베나 하려는지
19.03.12 21:04
(245784)

121.129.***.***

마기아 저거 어쩐지 오딘스피어, 드래곤즈크라운 냄새가 엄청 나길래 뭐지 했는데 대놓고 [참고]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19.03.12 21:23
(3385966)

118.41.***.***

시폴
배꼈지만 복붙은 안했다 마인드 | 19.03.12 23:22 | | |
마비노기랑 테일즈 어디갔냐 ㅅㅂ
19.03.12 21:35
망할놈의 모바일 게임 언제 망하나
19.03.12 21:52
(1057589)

175.122.***.***

발전이라고는 1도 없는 한결같은 넥슨
19.03.12 22:37
(219536)

115.161.***.***

바람이랑 고질라랑 기대되네요 방치형 굳
19.03.12 23:14
(1895085)

125.177.***.***

바람의나라 기대됩니다
19.03.13 00:14
(2876499)

124.63.***.***

마기아는 대놓고 오딘스피어.드래곤즈크라운 따라했다고 발표하네 ㅋㅋㅋㅋ 돈슨 클라스 아디안간다.
19.03.13 00:32
(2876499)

124.63.***.***

나태한자
바닐라웨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 | 19.03.13 00:34 | | |
나태한자
바닐라웨어 소규모회사라서 싸우면 못 이길걸요 ㅠㅠ | 19.03.13 00:58 | | |
(203060)

175.119.***.***

나태한자
예전 별이되어라 표절때 한마디 했죠. 왜 대기업이 중소기업껄 따라하냐고 ㅋㅋㅋ | 19.03.13 15:37 | | |
(263229)

113.30.***.***

나태한자
아.....대놓고 언급하길래 기술협력이라도 받았나 싶었는데, 동의없이 멋대로 따라했나보네요? | 19.03.15 20:22 | | |
(2876499)

124.63.***.***

renirevenge
그럴 가능성이 높죠 동의 받았으면 정식으로 협력받았다고 언급할텐데.. 그런것도 없으니.. ㅋㅋ | 19.03.16 13:30 | | |
(709471)

125.189.***.***

우와..곧 팔릴 회사라 그런건가? 대놓고 오딘스피어랑 드크 배낌ㅎㅎ 하고있네;;
19.03.13 00:49
(5145942)

222.236.***.***

믿거넥 믿거넷 믿거엔 믿거국
19.03.13 00:51
(5163079)

59.17.***.***

시노 엘리스가 하필 넥슨손에 떨어지네.......
19.03.13 02:05
(5109749)

223.52.***.***

고질라보고 들어왔는데 방치형보고 충격먹었습니다.
19.03.13 08:46
모바일겜 하고 싶네.. 혹시 모바일겜 관련 패드같은거 쓰는 분 있나요..스마트폰+패드 결합해서 쓰는거요
19.03.13 09:20
일단 거르고 시작
19.03.13 17:49
콘솔유저중에는 콘솔 잇는데 굳이 콘솔 감성을 느끼고 싶은 유저는 없을듯 차라리 리니지나 페그오 같이 대놓고 IP 팔이가 더 팔리지..
19.03.13 18:16
(692454)

117.111.***.***

테일즈위버 나르비크 브금듣고싶은데 빠졋네
19.03.13 21:22
(4850670)

182.213.***.***

그냥 빨리 사라져줘 바둥바둥대지말고 추하다
19.03.14 02:19
배낄거면 제대로배껴야지 지들 과금시스템은 꾸역꾸역 넣음 ㅈ같은쉐리덜 ㅎㅎ 배껴진 게임 과그시스템은 그냥 저냥 나쁘지않은데 이 병1신 넥슨이 집어넣은 과금시스템은 그야말로 씹1창렬
19.03.1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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