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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안재현 “아닐거야”-구혜선 “아기 잘자”…설리 동반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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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중인 배우 안재현(사진 왼쪽)과 구혜선(〃 왼쪽)이 지난 14일 유명을 달리한 걸그룹 엑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를 추모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안재현은 이날 인스타그램(사진)에 “아닐 거야 아니지 그치 아니지?”라며 “ 인터넷이, 기사들이 이상한 거 맞지”라며 설리의 죽음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내가 현실감이 없어서, 지금 먹는 내 약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이상한 거지 그치”라며 ”내가 이상한 거지”라고 거듭 황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아울러 하늘을 담은 사진을 함께 게재, 하늘나라로 떠나간 설리를 그리워하는 듯한 감정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안재현은 지난 8월21일 이후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리지 않아왔다. 

 

그는 2014년 개봉한 영화 ‘패션왕’에 함께 출연해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혜선도 이날 인스타그램(사진)에 “아기 설리 잘자”라며 “사랑해”라고 올려 작별 인사를 했다.

 

구혜선과 설리는 2005년 SBS ‘서동요’에 함께 출연했는데, 이 드라마는 아역 탤런트 출신인 설리의 데뷔 작품이기도 하다. 

 

구혜선이 ‘아기 설리’라고 한 것도 이를 염두에 둔 듯 하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안재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 이번 소식으로 정신적 고통이 느껴지거나 우울감이 가중된다면 자살예방전화 1577-0199, 복지부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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