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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수대란, 잠적한 선배들은 어디로 갔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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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7
1


집값,전세값은 헬.
11.08.13 00:00
사진 ㅋㅋㅋㅋ 왜 웃기지
11.08.13 00:00
공무원중비중
11.08.13 00:00
일년에 천만원씩 들여서 4년제대학 졸업한 고급인력인 내가 어떻게 못배운 노가다꾼들 처럼 몸쓰는 일하고 여의도에 있는 삐꺼뻔적하고 높디 높은 건물에 들어가 양복입고 컴퓨터두들기는 사무직이 아닌 왜 이런 볼품없고 허름한 중소기업에서 어떻게 일하냐고 스펙이 더부족하니 쌓아야 한다고 쓸때없이 대학원진학한다고 가방끈을 길게 하던가 아니면 외국국에 어학연수간다고 일년에 2천만원 쓰고 있거나 이것도 아니면 노량진이나 신림동에서 공무원시험이나 고시준비한다고 한달에 백만원씩 대학등록금도 모자라 자기 부모 노후자금까지 미리땡겨 쓰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봄..
11.08.13 00:00
(511273)

.***.***

열심해도 살짝만 삐끗하면 떨어지는게 요즘 공뭔 시험입니다. 거기에다 우리의 위대하신 가카께선 공뭔 숫자도 대폭 줄이셔서 들어가기가 더더욱 어렵습니다.
11.08.13 00:00
참고로 매년 50만명의 대졸자가 졸업을하고 있고 4년제 대졸에 걸맞는 양질의 일자리 외국계기업,금융회사,대기업,공기업,관공서,대기업 자회사에서 소화할수 있는 채용인원은 일년에 5~6만명선의 10%인데 특별한 능력이나 기술이 없는 이상 사회시스템의 파이프라인으로 초봉 3천만원 이상의 기업에 들어가려면 문과 기준으로 상위 10%안에 들거나 이공계열은 상위 20%로 지방거점국립대까지 이니 저안에 안들면 쓸때없이 어떻게든 비집고 간다고 자기 인생이랑 부모노후자금 허비하지 말고 다른 대안을 모색해보기를 권합니다..
11.08.13 00:00
내일의태양1//열심히 해도 떨어집니다. 개드립도 작작하시길. 서울대생도 떨어지는게 공무원시험임
11.08.13 00:00
서울대생이 열심히 안했나보네
11.08.13 00:00
(59352)

.***.***

반면 친구동생처럼 탱가탱가 놀다가 6개월공부하고 되는놈도있는거 보면 노력도 중요하지만 적성과 운도 무시못하죠
11.08.13 00:00
루리웹의 구꿈사화~
11.08.13 00:00
내일의태양1//하루에 3~4시간만 자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님 논리라면 그분들 다 합격해야됨. 그런데 아니네요? 다 붙는다라는 개드립은 ㅤㅃㅒㅤ주시길 운적인 부분도 절대로 무시못하니깐
11.08.13 00:00
내일의태양1// 룰웹은 님처럼 잘난분이 있을곳이 못 됩니다. 꺼ㅉ여~
11.08.13 00:00
공무원 시험 경쟁율이 워낙 높은지라 가장많이 뽑는 행정직군으로 노량진 공무원 시험대비반 한클래스 기준으로 보면 한반에 공부하고 있는 100명중 합격해서 공무원으로서 취직이 될수 있는 사람은 5명정도 밖에 안됨니다. 대다수의 나머지 95명은 인생에서 가장황금기인 젊은 청춘에 차라리 놀았으면 후회는 하겠지만 억울하지라도 않지 아까운 시간버리고 자기 부모님 노후자금이나 까먹게 되는 잉여가 됨니다.
11.08.13 00:00
내일의태양1//이 양반 보소.... 경쟁률을 생각해야지 이 양반아... 에휴... 이게 무슨 자격증 시험처럼 커트라인만 넘어가면 다 합격인줄 아시나...
11.08.13 00:00
공무원 시험은 상대평가 입니다.. 채용공고 인원은 10명인데 응시인원이 1000명이면 아무리 시험을 잘봐도 나머지 990명은 떨어질수 밖에 없죠..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때그때 운도 맞아야 합격할수 있죠..
11.08.13 00:00
내일의태양1//참 세상 단순하게 사시네여 85점 맞으면 다 공무원되겠네 ㅎㅎ 진자 할말이 없네 ㅎㅎ
11.08.13 00:00
ㅋㅋㅋㅋ 10명 뽑는데 85점 맞은 사람 100명이면 100명 다 공무원되냐?
11.08.13 00:00
85점이 무슨 장난이니? 85점만 맞으면 다 공무원 된다면서? 하나 묻자 85점 맞아도 남들 90가까이 맞으면 어떻게 되냐? 그래도 합격이냐? ㅋㅋ
11.08.13 00:00
내일의태양1//본인의 85점 드립은 생각 안하고 남 이해력 타령임? ㅎㅎ
11.08.13 00:00
내일의태양1//회사 왜 다님? 너님말대로면 1년만 열심히하면 85점 나오고 공무원할텐데 85점 드립치던 너님이 회사원이라는게 유머 포인트임? ㅋㅋㅋㅋㅋㅋㅋㅋ
11.08.13 00:00
ㄴ 그럴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8.13 00:00
내일의태양1//뻔한 레파토리 뻔한 결말 ㅋㅋㅋㅋ 난 공무원보다 더 좋은 직장다니는 회사원이다! 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공무원이 최고의 자리라고 했냐 요즘 다들 공무원 공무원하니까 일반 직장인보다는 공무원이 더 안정적이고 편하니까 하는 소리지 그런데 궁금하네 도대체 뭔 직작을 다니길래 공무원보다 좋다는지? 물론 확인할 길은 없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
11.08.13 00:00
내일의 태양말 솔까 틀린말은 없는데 왜케 까는거지 ㅡㅡ; 아무래도 공무원 급 땜에 혼선이 있나 본데 9급정도면 진짜 1년 정도 12시간 씩 빡시게 하면 붙는거임. 5급이야 아예 행시다 보니까 서울대생도 떨어지겠지만 서울대생이 솔까 9급치러들겠음??
11.08.13 00:00
서울대생 9급 친다하더라도 그 사람들 대부분 9급 정도는 붙을 기본소양은 되고 그래도 걔네들 시험 응시 카트라인은 7급까지임ㅡㅡ
11.08.13 00:00
태양님 말도 틀린말은 아님 컷트라인 뚫으면 공무원되는건 맞음 뚫기가 족같고 커트라인이 수시로 변하는게 문제지 전 소방이링 10급준비해서 10급은 전년도 커트라인 86점 돌파해서 외 되겠다 생각했는데 그해 커트라인 90점...이렇게 한끗차이로 떨어지는사람이 천지였음 전 두문제만 더맞았어도 붙었을테지만 이미 자나간일...제가봤을때는 공무원은 노력이 90퍼고 10퍼가 운인데 그 10퍼도 존나 증요함
11.08.13 00:00
서울대 고려대 제 친구 있지만 9급 절대 안 봅니다. 7급도 거의 마지노선으로 보고요. 하튼 내일의 태양님이 틀린 말 한 것은 아니만... 사시에서도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는 분들도 엄청 많아요. (신림동가보면 진짜 어이 없을 정도로요.) 근데 9급이라는 것이 님 말씀대로 쉽지 않음... 1년에 되는 애들은 기본적으로 국사나 영어, 국어가 갖춰진 아그들임... 즉... 국어, 영어, 국사, 행정법등등 맨 깡통이면 2-3년 걸릴겁니다. 머리가 무지 좋지 않는 한은요. 그리고 9급은 지방대및 전문대생도 많이 되긴 하는데요. 그 노력?을 하는 것을 보면 내일의 태양님이 하는 말씀 좀 삼가해야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람도 있고요. 그리고 내일의 태양님 돈도 쓰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열내실 필요는 없을 듯 그 분은 그 분들 인생 사는 거죠. 남의 인생 (즉.. 노량진에 있는 분들 한심하 듯이) 볼 필요 없는 것 같아요. 하튼 전 공무원 9급 1%도 관심조차 없지만 그런 공시류 공부하시는 분들 보면 말을 심하게 못나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사시,행시에서도 놀고 먹고 하는 사람 많고요. ㅋ
11.08.13 00:00
토익도 마찬가지 입니다. 토익 고득점 900점 쉽다고 하지만 한번 시험에서 4%-5%안에 들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갖춘 애들은 솔직히 6개월에서 -3개월이면 넘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1년 걸리고 안 되는 사람은 평생 안 됩니다.
11.08.13 00:00
지♡같은 덧글들이 많으네 ㅋ
11.08.13 00:00
'현재 공무원 행정직 평균 합격선이 80~85점 입니다 이말은 무슨 말이냐? 100점 만점에 85점 맞으면 합격이라는거.. 떨어진 사람들은 85점이 안된다는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무조건 85점만 맞으면 합격으로 이해할 수 있지; 그냥 웃고 갑니다 ㅋ.
11.08.13 00:00
성급한 일반화는 아주 엿처먹을 행동이지요. 대표적으로 뭐같으신분들이 현정부 조금만 욕하면 좌빨이니 북괴니 뭐니 하는거... ㅇㄱㄴ..
11.08.13 00:00
내일의태양 저사람 자기가 합격한 사람이라 저렇게 말하는줄 알았는데 합격자도 아니면서 뭘 안다고 떨어진사람이 못했다는 논리를 펼치실까ㅋㅋㅋ
11.08.13 00:00
필기만 3번합격한 저희 형의 말을 빌리자면 예로 70점이상이면 합격하는 시험이라고 가정하면 실력이 70 운이 30 이라고 하더군요. 실력만 완벽하다면 운없어도 붙지만 실제로 완벽한 실력은 갖추기는 어렵고 운이 어느정도는 따라줘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1.08.14 00:00
안해본놈이 열심히 하면 붙는다고 하는거... ㅋㅋ
11.08.14 00:00
주위에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을 본적이 있는데 선천적으로 영어가 안 받쳐 주는 사람이었어요 영어 외에 다른 과목은 만점 가까이 맞는데 영어가 점수 다 까먹고 다른걸로 거의 다 만점 가까이 받아서 겨우 붙더군요 영어 받쳐주는 사람은 세월만 지나면 붙긴 붙어요
11.08.15 00:00
붙어도 바로 안들어가진다고 하네요=_=공무원의 장점은 오래 일할수 있다는건데 그만큼 위사람들이 안내려오니 바로 배정받기도 힘들겠죠.모르겠네요.무상급식 되면 급식밥 퍼줄 10급 공무원 더 뽑아줄지도요.실제 몇분이나 지원하실진 모르겠다만.
11.08.24 00:00
Korangar/그 반대가 더 많죠.알바 취급 받기도 하구요.자기의견이 더 좋다고는 얘기할수 있겠지만 무작정 비난하면 안되죠.
11.08.24 00:00
버로우 해서 뭔 내용인지는 모르겟지만 대략 점수 85점만 넘으면 다 합격하는데... 류의 댓글이셧나;;
11.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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