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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술할 의사 없어 병원 전전…골든타임 놓치는 환자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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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4136)
    14.44.***.***

    BEST
    문제인 정부에서 의사 늘리겠다고 했는데 막은 새끼들이 누구더라????
    22.08.06 11:26

    (194136)
    14.44.***.***

    BEST
    문제인 정부에서 의사 늘리겠다고 했는데 막은 새끼들이 누구더라????
    22.08.06 11:26

    (4876403)
    211.229.***.***

    나르디안
    천룡인들 | 22.08.06 11:33 | | |

    (41007)
    118.235.***.***

    나르디안
    공공의대 말이죠?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비유가 생각나네요. 여자인구만 늘이면 당신이 결혼할수 있는가? 를 생각해보세요. 아니면 생각없는 공공의대 찬성자들 주장처럼 여자 인구 늘이고 강제로 당신과 결혼하게 하면 됩니다… 라고 해봅시다. 그 여자들은 차라리 ■■이나 가능하면 태어나지 않는걸 선택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애시당초 기본권을 침해하는 건데 법적인 문제도 다분하지요. 뭐 공공의대 주장하는 사람들이 남의 인권을 고려할것 같지도 않지만. | 22.08.06 11:57 | | |

    (67830)
    175.223.***.***

    플레이어
    비인기과 의사가 없어서 사회문제수준이라 비인기과라도 가겠다는 사람이 지원하고 그사람중 뽑는건데 말도 안되는 비유네요 | 22.08.06 12:37 | | |

    (194136)
    14.44.***.***

    플레이어
    이 뭐 머리에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 비유를 들어요???? 일상생활 가능 하세요? | 22.08.06 12:52 | | |

    (41007)
    118.235.***.***

    URZ-9
    당신과 결혼하겠다는 여자가 없어서 딱 10년만 결혼만하고 참고 살면 자동이혼, 돈도 주겠다는 거 지원자 받는다는건데 … 해당과 수련의하고 전문의 따고 전성기에 접어들때쯤이 보통 10년 정도입니다. 그럼 칼같이 그만두고 잃어버린 10년 보상받으려고 열심히 미용하겠지요. 그 10년동안도 기피과 단골 문제인 소송이라도 걸리면 큰일이니 열심히 몸사리고 방어진료만 할것이고. 아 히포크라뭐시기 선서하고 도덕성도 갖춘 공공의대 지원자들은 지금 의사들보다 훨씬 뛰어나니 당연히 10년간 아니 평생을 님들을 위해 인생을 바칠것이 자명하니 말도 안되는 소리같지요? | 22.08.06 12:57 | | |

    (3444052)
    210.96.***.***

    URZ-9
    비인기과 의사가 없는건 지원자가 적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비용 대비 병원 수익이 안나오는게 더 큰데요 ㅋㅋ ↗공의대로 뇌혈관 전문의 만들어봐야 그 인원 소화도 못해서 개원의행임 | 22.08.06 12:59 | | |

    (401622)
    220.70.***.***

    URZ-9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7427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피과 중 하나인 흉부외과 이야기가 나오는데 세브란스 병원, 카톨릭 중앙의료원 조차 미달입니다 지금 상황이 세브란스라고 해도 기피과는 안가겠다는 상황입니다. 간호사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간호 면허를 가진 사람은 많다고 합니다. 지금 구직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만 중소 기업에는 지원을 하지 않잖습니까 그러면 의사를 늘인다고 해서 기피과 의사가 얼마나 늘어날까요? 여러분이라면 월급은 다른 의사 보다 크게 많지도 않고 휴가도 편하게 못가고 술도 못 마십니다. 밤 늦게 까지 일해야 하는 것도 일상인 직종을 지원하시겠습니까? 병원에서 잘리면 전공 분야 개업도 거의 불가능합니다. (수술은 비싼 장비가 필요하고 혼자서 할 수 없죠) 그리고 수술하는 의사들은 실제 수술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디서 수술 경험을 쌓을 수 있을까요 공공의료원 말씀하실 텐데 구글에 "공공의료원 임금 체불" 검색해보십시오 | 22.08.06 13:00 | | |

    (41007)
    118.235.***.***

    나르디안
    님은 머리에 어떤 사상을 집어넣고 있기에 국민 기본권도 무시하는 정책에 찬성하고 님같은 사람을 위해 인생포기하고 봉사만 할 희생양만 찾고 있나요? 사이코패스에요? | 22.08.06 13:01 | | |

    (194136)
    14.44.***.***

    플레이어
    국민의 기본권이요?????ㅋㅋㅋ 기본권이 뭔지는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22.08.06 13:01 | | |

    (194136)
    14.44.***.***

    KIM-Z
    너의 글에 그대로 반박을 해줄께요. 인원을 늘리면 당직은 편해지고 일은 당연히 널널해집니다. 지금 빡센이유요? 인원이 없으니까요. 이해가 안가요? | 22.08.06 13:02 | | |

    (401622)
    220.70.***.***

    나르디안
    그렇네요 간호사도 인원이 없어서 힘들다고 하는데, 간호사는 왜 안 늘입니까? | 22.08.06 13:06 | | |

    (194136)
    14.44.***.***

    KIM-Z
    간호인력이 부족한게 과연 간호사가 없어서일까요? 아니면 병원의 방만한 경영과 태움문화를 없앨 생각이 없는 병원들의 문제라고는 생각 하지 않나요? 한해 나오는 간호사의 숫자와 의사의 숫자 차이는 고민이 없지요? 왜 흉부외과를 가지 않을까요? 왜 흉부외과 의사는 돈을 비슷하게 받을까요? 이게 과연 누구의 잘못이라고 생각 하나요? 당신은 문제의 기준을 밖에서 찾으니 늘 답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 하나요? | 22.08.06 13:09 | | |

    (41007)
    118.235.***.***

    나르디안
    태움같은 직장내 괴롭힘은 피부과 성형외과같은 인기과에도 많아요. 여긴 왜 여전히 인기있고 줄을 설까요? 의사랑 간호사는 하는일이 다른데 왜 숫자차이를 고민해야되죠? 왜 흉부외과 의사는 돈을 비슷하게 받냐? 뭔소리에요? 비교대상을 제대로 적어야지. 누구의 잘못이겠어요. 의료시스템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당신같은 사람들이랑 그표가 필요한 수준낮은 정치인이 만나 근본적인 문제는 외면하고 있으니까 이런일이 계속 생기는거죠. | 22.08.06 13:24 | | |

    (41007)
    118.235.***.***

    나르디안
    ㅋㅋㅋ 기본권 아냐고 꼽주기 보단 제 댓글에서 어떤점에서 기본권이란 단어 선택이 잘못 되었는지 달아야 정상아닌가요? 할말없으면 ㅋㅋㄱ 거리고 꼬투리잡지말고. | 22.08.06 13:27 | | |

    (67830)
    175.223.***.***

    플레이어
    일단 비인기과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든 대책을 내던 현재 없는 의사가 있고나서 그다음 가능한 얘기아닌가요. 일단 의사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돼는데 위사가 바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 시작인 의사확충을 막으면서 할얘기는 아니죠 | 22.08.06 13:36 | | |

    (41007)
    118.235.***.***

    URZ-9
    의사는 많아요. 기피과를 안할 뿐이죠. 당장 흉부외과 수가만 현실화해도 개원해서 미용하고 있는 흉부외과 전문의 중에 종병으로 돌아갈 사람들 수두룩해요. 님말대로 의사가 부족한데 왜 공공의대 만들고 기피과 양성한다고해요? 기존 의대 to 늘이면되는데. | 22.08.06 13:44 | | |

    (67830)
    175.223.***.***

    플레이어
    그 기존의대 to 인원수있는데도 선택하니 안가서 첨부터 그 기피과 갈 사람을 모집하자고 나온 대책 아닌가요 | 22.08.06 13:48 | | |

    (41007)
    118.235.***.***

    플레이어
    의사면허는 따도 기피과 지원을 안합니다. 기피과 가더라도 수련 중도 포기 아니면 나와서 미용한다구요. 가장 비슷한 제도가 군의대위탁교육제도인데 이것도 군대내 필수 의료인 응급의학과 흉부외과 일반외과 의사 육성하려고 만든겁니다. 실상은 신청해서 다 돈 되는 과가서 의무복무기간 지나면 칼 같이 도망갑니다. 애시당초 유지가 안되는 제도를 왜 만들겠어요. 권력자들 자녀만 혜택받고 시스템은 더 망가질텐데 | 22.08.06 13:50 | | |

    (401622)
    220.70.***.***

    나르디안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174 간호사 법적 정원 미준수율 43% 육박 행정처분은 119건 불과…"간호인력 미달 현상 '태움' 문화로 연결" 지적 님 말씀대로라면 간호사도 늘려야 겠네요 그렇지 않습니까? | 22.08.06 14: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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