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과학] [기후변화와 지구 종말④] 2050년 지구에 어떤 일이 [5]





[광고]
글꼴

74900_47602_190.jpg

 

 

74900_47603_2613.jpg

 

 

과학계에서는 2050년이 되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구온도가 1.5℃ 상승하기 전에 남극의 빙상과 빙하 없는 북극의 여름이 시스템 임계점을 넘고,

2℃ 상승 이전에 그린란드 빙상이 시스템 임계점을 넘어선다.
 
2.5℃ 상승하면 넓은 면적의 영구 동토층 손실, 대규모 아마존 가뭄, 가지마름병이 발생한다.
전 세계 육지 면적의 35%, 인구의 55%가 1년에 20일 이상 치사량의 태양열에 노출된다.

북아메리카는 산불, 열파, 가뭄, 홍수 등 극단적이고 파괴적인 기후로 고통받는다.

중국의 몬순이 사라지고, 히말라야 빙상 3분의 1이 사라짐으로써
아시아의 큰 강으로 흘러드는 수량(水量)이 심각하게 줄어든다.
 
안데스산맥의 빙하 손실은 70%에 이르고, 멕시코와 중앙아메리카의 강우량은 절반으로 감소한다.
엘니뇨는 반영구적으로 확산된다.

지구에서 육지의 30% 이상에서 건조화가 나타나고 남아프리카,
남지중해, 서아시아, 중동, 오스트레일리아 내륙, 미국 서남부에서는 심각한 사막화가 일어난다.

산호초, 아마존 우림, 북극 등 다수의 생태계가 붕괴한다.
 
서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열대지역, 중동과 동남아시아에서는
치사 수준의 태양열이 연간 100일 이상 계속돼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열대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다.

저위도(건조한 열대와 아열대 지대)의 대부분 지역에서 물 공급능력이 떨어져 세계 20억 명의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
 
건조한 아열대 지역에서는 농사가 불가능.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식량 생산량이 현저히 떨어지고, 열파, 홍수, 태풍 등 극단적인 기상 현상이 더 자주 발생한다.
식량 생산은 지구의 인구 전체를 먹여 살리기에 부족하고, 수확량의 5분의 1이 감소한다.

온난화가 2℃에만 이르러도 10억 명 이상의 인구가 이주해야 하며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 파괴의 규모가 상상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인류 문명이 종말에 이를 가능성까지도 있다.

 
-------------------------------------------------------------------------------------------------
 
대안은 우주이주...;
그것밖에 답이 없음



 




댓글 | 5
1


뭐야 내가 이미 없을시점이네 콸콸콸~!
19.12.13 14:06
차세대폭격
저것은 최종단계 님은 진행당계를 격는것 지금현제는 미세먼지와 강추위 내년에는 열대야와 미세먼지 | 19.12.13 15:00 | | |
(4794251)

221.160.***.***

십만년백수
저것조차 최종단계는 아니며 중간단계에요 그리고 2050년이면 적어도 저같은 90년대생의 세대엔 경험하게됩니다 | 19.12.13 15:11 | | |
신 아스카
위의 님을 기준을 하면 최종단계임 | 19.12.13 15:12 | | |
(4794251)

221.160.***.***

십만년백수
ㅇㅎ | 19.12.13 15:12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78036 공지 사회/정치/경제 게시판 공지 (45) 루리 112 296194 2008.04.30
2691598 사회 춘리허벅지 1185 2020.01.21
2691597 사회 Mario 64 2 1984 2020.01.21
2691596 사회 Mario 64 1716 2020.01.21
2691595 사회 Mario 64 1 5730 2020.01.21
2691594 사회 어른의취미 11 2063 2020.01.21
2691593 사회 A.R.F 671 2020.01.21
2691592 사회 마싯쩡 346 2020.01.21
2691591 사회 어른의취미 7 1798 2020.01.21
2691590 사회 레인보우 1 1781 2020.01.21
2691589 정치 레인보우 9 1785 2020.01.21
2691586 정치 고장공 5 3260 2020.01.21
2691585 정치 지금곧갈께 5 1059 2020.01.21
2691584 정치 지금곧갈께 1333 2020.01.21
2691582 사회 majinsaga 11 819 2020.01.21
2691580 정치 박사누구 35 5919 2020.01.21
2691579 정치 시마중령 1 1290 2020.01.21
2691576 사회 니가돼라로또1등 375 2020.01.21
2691572 정치 KissDay 23 5083 2020.01.21
2691570 사회 러브리호리호 5 2032 2020.01.21
2691567 경제 춘리허벅지 1127 2020.01.21
2691566 경제 춘리허벅지 1937 2020.01.21
2691565 사회 춘리허벅지 1658 2020.01.21
2691564 사회 KissDay 12 1171 2020.01.21
2691563 정치 MaineventMafia 7 1247 2020.01.21
2691562 정치 진인환이인정했던저격수 15 615 2020.01.21
2691561 사회 마싯쩡 3214 2020.01.21
2691560 사회 브로게이머 6 755 2020.01.21
2691557 경제 YongMun 491 2020.01.21

글쓰기 1006296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