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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안노 히데아키, [신 에바] 목표 흥행수익은 100억엔 [64]




영화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이 대히트 중인 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이 11일 도쿄의 시네콘 신주쿠 발트 9에서 무대인사를 하며

 

"제작 도중 코로나 화를 당해 지금도 세상은 힘든 시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렇게 극장을 찾아주셔서 재미있다고 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입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거의 미디어에 나오지 않고, 「에바」시리즈에서도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에 등단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오전 상영 후 주인공 이카리 신지 역의 성우 오가타 메구미 씨, 감독을 맡은 츠루마키 카즈야 씨, 

마에다 마히로 씨와 함께 만원 관객의 박수를 받고 등장했다.


에바 신극장판 4번째 판인 신에바는 전작 Q를 넘어 시리즈 최고 흥행수입 70억엔을 돌파하며 흥행중.


"신고질라의 82억엔만 넘으면 내 작품 신기록이다. 100억엔을 목표로 하고 싶다"


라고 한다. 


"귀멸의 칼날이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 100억엔이 넘는 것은 당연하다.

로봇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이 건담조차 도달하지 못한 100억에 가면 

애니메이션계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지론을 폈다.

 

 

 

시리즈 완결이 나는 「신·에바」의 제작이 끝났을 때의 심경을 사회자 오가타씨가 묻자


"안도했습니다, 아, 끝났다 끝났다. 각 섹션을 돌며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츠루마키 감독은


"종반에는 「내일 끝나는 건가?」 「내일 끝나는 건가?」라고 하는 

생각으로 보내고 있었으므로, 정말로 끝나 「다행이네」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마에다 감독은 


"저는 마지막에 저길 고치고, 여기를 고치고하는 작업이 계속 되고 있었기 때문에(고치는 의뢰가)

 「더 이상 오지 않는 거야?」 「이젠 오지 않는 거야, 정말로?」. 오지 않음을 알고 안심했습니다".


몇번이나 보고 세부를 발견하거나 수수께끼를 고찰하거나 하는 것도 에바 시리즈의 매력.

'신 에바' 라스트에 등장하는 고향 야마구치(山口)현 우베(宇部)시의 광경에는 실제로는 없는 '있는 것'이 들어 있다고

안노 총감독은 밝혔다.


"엄청난 돈을 들여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 담았으니 발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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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64
    1


    (1031301)

    222.116.***.***

    BEST
    다큐에서 이미 끝난건 관심도 없다며 시사회도 참석 안해놓고 흥행 꼬라박으니까 노골적인 홍보 어이없네ㅋㅋ
    21.04.11 21:39
    (657152)

    218.233.***.***

    BEST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다른 관람객들을 딴따라라고 하는건 너무 말이 심하네요
    21.04.11 23:25
    (502966)

    58.13.***.***

    BEST
    다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영화는 보고 까시는 건가요? 오늘 안노가 레알 십수년만에 무대인사 나온다고 해서 라이브중계로 보러갔습니다. 오늘까지 4번 봤네요. 우선 이번 극장판은 네타없이 보는게 감동 300% 이기 때문에 스토리나 그런건 말 안 하겠습니다. 무대인사 자체는 평범하고 괜찮았어요. 100억이라는 것도 무대인사 보면 맥락이 어떻게 나오는 거냐하면, 신지 성우가 MC했는데 '집계 막 했는데 70억엔 넘었답니다!'하니까, 안노가 80억엔을 넘으면 자기 커리어에서 가장 흥행한 작품 될 꺼라고 하더군요. 신 고질라가 80억을 넘었고, 그걸 넘어서 이제 100억까지 되면 정말 대단하다고. 귀멸의 칼날이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 100억을 맨날 넘어서 당연한 거 같지만, 에바가 넘으면 대단한거라고 하면서, 에바가 넘으면 '로봇 애니메이션' 중에 처음으로 100억을 넘는거라고. 건담도 100억을 넘었던 적이 없다고 하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로봇 애니메이션'에서 관객들이 전부 웃더군요. 뭐, 어쨌든 에바의 마지막 작품이고 여러 커리어들을 생각해서 흥행 더 하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힌거 정도입니다. 감독인데 당연히 그런말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는게 느껴지더군요. 마지막에 다들 말 하는데, 뭐 길게 다른말 못하고 정말 감사하다고 몇 번이나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더군요. 얼마전 프로페셔널 봐서도 그랬고 나름 진실함은 있는 감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한국 빨리 개봉해야할텐데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귀멸이나 페이트 같은거 요새 개봉하는거 보면 2달 정도면 개봉하는데 4월 안에 한국도 개봉하기를...
    21.04.11 22:38
    (76647)

    218.155.***.***

    BEST
    신카이가 언제부터 100억 넘는게 당연했다고. 너의 이름은에서 관객이 원하던 해피엔딩 같은걸 넣어주고 하니 보는거지. 마지막 역장면에 25년간 넘게 인기있던 케릭들이 등장하는걸 기대하지 누가 실제로는 없는게 들어간걸 기대하냐. 이래놓고 100억 목표?
    21.04.11 21:22
    (5318443)

    222.118.***.***

    BEST
    에반데
    21.04.11 21:45
    (76647)

    218.155.***.***

    BEST
    신카이가 언제부터 100억 넘는게 당연했다고. 너의 이름은에서 관객이 원하던 해피엔딩 같은걸 넣어주고 하니 보는거지. 마지막 역장면에 25년간 넘게 인기있던 케릭들이 등장하는걸 기대하지 누가 실제로는 없는게 들어간걸 기대하냐. 이래놓고 100억 목표?
    21.04.11 21:22
    (76647)

    218.155.***.***

    일웹 찾아보니 찾아보라는건 디젤열차였는듯. 철덕이나 알겠네. 그래놓고 무대인사에서는 케릭 시체 얘기나 하면서 영화 많이 봐달래.
    21.04.11 21:36
    (1102907)

    218.155.***.***

    애새끼 감독 메인 캐릭터 담당 성우들중 그 누구도 이번 다카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말한 사람이 없는것만 봐도 얼마나 엿맥이는 작품인지 보임 영화 보고 좋다는 사람은 뭐가 좋은지 설명도 못할 뿐더러 일본 야후 긍정적 리뷰들 태반이 "끝나서 좋다", "마무리 되어서 다행" 라는 무슨 안노 초등학교 졸업식온 보모들 마냥 영화 내용에 대한 리뷰는 없고 다 끝난거에 감사하는 딴따라들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작 다큐멘터리 보면서도 이 인간은 끝까지 자기중심적이고 프로의식 없는 인간인걸 느꼇다 하긴 미야무라 외 나디아 성우 사건 톱을 노려라에서 원화 안고쳐준다고 질질 울어댄 일화만 보더라도 인간 됨됨이를 엿볼수 있었지만 20년 넘는 장정의 마침표에서 자기가 만든 작품을 좋아했던 팬들한테 자기 마누라에 위한 찬사를 넣는걸로 빅엿을 줄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하물려 서사라도 만들어서 빌드업했었다면 누구도 안노탓 하지 않았으리라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가서도 어른이되지 못하고 졸업 또한 못한건 감독 본인이었다 미야자키나 토미노 감독들의 말대로 아무것도 없는사람이었다
    21.04.11 21:37
    NorthPark
    좋게 평내리는 사람들 전부를 딴따라 취급하면서 하는 말이 애새끼감독이라니 그저 자기 맘에 안든 결말 냈다고 어떻게든 사비로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한 감독을 깍아내리는 짓은 똑같은 애새끼 아닌가싶네 다큐멘터리 나도 봤는데 자기중심적이며 프로의식 없다는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음 영화에나 쓰이는 프리비즈 기법으로 촬영을 도입해서 애니콘티등을 만들지 않은 이유는 프로의식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만큼 남들이 해보지 못한 새로운 연출을 도입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재밌게 느껴지게 하고싶은 거였는데 얼마나 대충봤으면 프로의식 없다고 하는걸까.. 자신이 만드는 작품에 애정이 정말로 전혀 없었다면 이런걸 시도하고 만들까 싶은데 하물며 신에바 보고서 하는말이라면 어느정도는 이해해주겠는데 스포만보고 말하는 주제에 작품은 다 본거 같아요 그죠? | 21.04.11 23:12 | | |
    BEST
    NorthPark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다른 관람객들을 딴따라라고 하는건 너무 말이 심하네요 | 21.04.11 23:25 | | |
    NorthPark
    이런 말이 있지, 말로 계속 시발시발 ㅈ같네 ㅈ같네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려는 놈은 그 자체의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라고. 말로 나를 욕하는데, 나의 생각을 바꾸게 한다고? ㅈ같게 말하니까, ㅈ같게 나오는 거임 | 21.04.12 00:16 | | |
    (4949802)

    27.117.***.***

    루리웹-3492007168
    근데 요즘엔 '말은 ㅈ같지만 들어보면 맞는 말'이라고 하기도 하죠 | 21.04.12 00:54 | | |
    (1031301)

    222.116.***.***

    BEST
    다큐에서 이미 끝난건 관심도 없다며 시사회도 참석 안해놓고 흥행 꼬라박으니까 노골적인 홍보 어이없네ㅋㅋ
    21.04.11 21:39
    BEST
    에반데
    21.04.11 21:4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갑자기 이 콘이 너무 쓰고싶어졌음
    21.04.11 21:52
    지금 70억정도 간것 같던데 오래 상영하면 가능하기는 할듯
    21.04.11 21:57
    (3064028)

    218.48.***.***

    다회차 관람으로 장기흥행 견인할 주체는 에바 오타쿠들인데 자기 돈 내고 셀프고문을 받고 싶은 사람들이 과연 많을까
    21.04.11 22:09
    대충 케릭터 결말은 자의에 의해 누설당했지만 일단 보고 까고 싶다...일단 국내개봉해라....
    21.04.11 22:28
    BEST
    다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영화는 보고 까시는 건가요? 오늘 안노가 레알 십수년만에 무대인사 나온다고 해서 라이브중계로 보러갔습니다. 오늘까지 4번 봤네요. 우선 이번 극장판은 네타없이 보는게 감동 300% 이기 때문에 스토리나 그런건 말 안 하겠습니다. 무대인사 자체는 평범하고 괜찮았어요. 100억이라는 것도 무대인사 보면 맥락이 어떻게 나오는 거냐하면, 신지 성우가 MC했는데 '집계 막 했는데 70억엔 넘었답니다!'하니까, 안노가 80억엔을 넘으면 자기 커리어에서 가장 흥행한 작품 될 꺼라고 하더군요. 신 고질라가 80억을 넘었고, 그걸 넘어서 이제 100억까지 되면 정말 대단하다고. 귀멸의 칼날이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 100억을 맨날 넘어서 당연한 거 같지만, 에바가 넘으면 대단한거라고 하면서, 에바가 넘으면 '로봇 애니메이션' 중에 처음으로 100억을 넘는거라고. 건담도 100억을 넘었던 적이 없다고 하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로봇 애니메이션'에서 관객들이 전부 웃더군요. 뭐, 어쨌든 에바의 마지막 작품이고 여러 커리어들을 생각해서 흥행 더 하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힌거 정도입니다. 감독인데 당연히 그런말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하는게 느껴지더군요. 마지막에 다들 말 하는데, 뭐 길게 다른말 못하고 정말 감사하다고 몇 번이나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더군요. 얼마전 프로페셔널 봐서도 그랬고 나름 진실함은 있는 감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한국 빨리 개봉해야할텐데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귀멸이나 페이트 같은거 요새 개봉하는거 보면 2달 정도면 개봉하는데 4월 안에 한국도 개봉하기를...
    21.04.11 22:38
    (4441768)

    223.39.***.***

    reonhart
    그냥 조금이라도 트집잡는 얘기가 들려오면 그거가지고들 광분하는 애들 요즘 넘쳐나잖슴 | 21.04.11 22:55 | | |
    (1333766)

    118.238.***.***

    reonhart
    너무 바빠서 초호 이후로 팜플렛 사러갔다 홀린듯이 보고온이후로 무대인사는 유튜브의 짧은 인터뷰로만 접했습니다. 정말 이분 말씀대로 위에분들은 본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 인터뷰와 얼마전 엔에이치케이의 프로페셔널만봐도 에바의 끝을위해 안노와 제작진이 얼마나 긴세월 노력했으는지 느낄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로봇애니메이션의 100억돌파(장르애니의 기념비적 의미로)에서웃기면서도 내심 흐뭇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최근 이상한 루머와 억측이 난무하는데 26년의 끝마침을 꼭 다른분들도 봐주셨으면 합니다. 이만큼 서정적인 에바도 또 없을겁니다. | 21.04.11 23:16 | | |
    reonhart
    전 재밌게 봤네요. 25년동안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뭔가 시원 섭섭 하더라구요. | 21.04.12 00:06 | | |
    reonhart
    저는 일부러 스포 당했는데요..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이거는 봐야만 어떤 의미인지, 어떤 마음으로 만들었는지 알거같아서 간절히 개봉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 21.04.12 00:18 | | |
    reonhart
    당연히 그런말 할수 있지만 굳이 다른 작품까지 꺼내서 할 이유는 없어 보이는데요. 특히 건담은 흥행 이렇게 못한다까지 꺼낸건 에바중의 쌉에바인데 이게 쉴드질이 되네 ㅋㅋㅋㅋ | 21.04.12 01:20 | | |
    레지옹 도뇌르
    글을 어떻게 읽으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건담조차 100억을 넘긴적이 없다'라고 이야기 한겁니다. 로봇 애니메이션하면 가장 유명한게 건담이니까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유명한 건담도 100억을 넘지 못했으니, 로봇 애니메이션 장르에서 100억엔을 넘긴다는게 하나의 큰 이정표 처럼 될 것 같아서 기대를 한다는 거지요. 그게 무슨 쉴드질인가요? 쉴드를 해야할게 뭐가 있나요? 비난을 하고 싶으면 더 자세히 찾아보고나서 하던가 하시고, 그냥 에바 마음에 안 들면 보지 마세요. 괜히 말도 안되는거 말꼬리 하나하나 잡아서 트집 달지 말고요. | 21.04.12 01:27 | | |
    reonhart
    ? 거기서 건담이 나와야될 이유가 있나요? 굳이? 그냥 로봇애니는 상대적으로 흥행이 어렵다 기념비 적으로 100억엔 넘으면좋겟다하면 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듣는 건담팬들 기분 참 좋을거 같은 발언이던데 | 21.04.12 01:28 | | |
    레지옹 도뇌르
    안꺼낼 이유도 없는것 같은데요 로봇애니에서 건담의 위치가 어떤지 생각해보면 귀에 확들이오는 지표라고 생각하는데 | 21.04.12 01:30 | | |
    로케런저
    네 그건 뭐 에바 팬들 입장이겠고 건담팬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확 나쁜 발언으로 들어올꺼라 보는데요 | 21.04.12 01:31 | | |
    레지옹 도뇌르
    전 에바보다는 건담팬인데 딱히 기분나쁘지 않는데요 팩트인걸 | 21.04.12 01:31 | | |
    로케런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니 축하드리지만 근데 님이 건담팬 대표는 아니신거잖아요? | 21.04.12 01:32 | | |
    레지옹 도뇌르
    님도 건담을 꺼내서 기분나쁜 사람의 대표는 아니잖아요 | 21.04.12 01:34 | | |
    로케런저
    대표는 아니지만 저도 님같이 기분이 나쁘다 안나쁘다 말정도는 할수 있는거죠. 고챤가니 저 같은 사람도 확실히 보이더건 덤이고요 | 21.04.12 01:35 | | |
    레지옹 도뇌르
    건담팬이 기분 나쁠 발언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기분이 나쁘려면 해당 작품에 대해서 언급하는것 뿐 아니라, 해당 작품을 자신의 작품과 비교하고 어떤점이 매우 우세하며 비교작품은 자신의 작품보다 매우 열등하다 이런 식으로 비교하며 깍아내려야하죠 하지만, 단순히 로봇애니계의 제일 거장인 건담 시리즈도 못 이룬 수익을 목표로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게 비교해서 깍아내리는건 아니잖아요 | 21.04.12 01:38 | | |
    레지옹 도뇌르
    애초에 건담이 못나서 그렇다는 뉘양스도 아니고 안노가 건담하고 아주 상관없는 사람도 아니죠 뭐라하는 사람들은 건담이 못나서 그렇다는 뉘양스로 받아들인 모양인데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 | 21.04.12 01:39 | | |
    레지옹 도뇌르
    꼬투리잡을거 보여서 신났네 | 21.04.12 08:57 | | |
    reonhart
    당시 안노 히데아키 발언을 전문을 올려주십쇼. 궁금합니다. | 21.04.13 07:56 | | |
    루리웹-6315332447
    https://youtu.be/xO3m9zEVw7k (네타가 일부 있으니 앞부분 안노히데아키 발언 이후에는 주의하세요) 영상을 직접 보시는게 빠를겁니다. 자막이나 그런건 뭐 제가 만들어드릴 수 있는게 아니니... 한국 개봉하면 나중에 누군가 자막단 영상 같은거 만들어 올리려나요? | 21.04.13 08:18 | | |
    한국 개봉도 좀...
    21.04.11 22:41
    에바가 로봇임?
    21.04.11 22:56
    (308123)

    223.134.***.***

    스사 노오
    안그래도 mc인 오가타 메구미도 에바가 로봇 애니였냐고 딴지검ㅋㅋㅋ | 21.04.11 23:24 | | |
    (1329525)

    125.142.***.***

    스사 노오
    슈로대F가 에바를 로봇물로 탈바꿈하는데 일조함 | 21.04.11 23:42 | | |
    -MadHatter
    앜ㅋㅋㅋ하긴 만화안보면 그냥 메카물 처럼 보이니까.. | 21.04.11 23:53 | | |
    가능할까? 궁금해지네
    21.04.11 23:15
    국내엔 개봉도 안헀고 일본도 해외입국 금지시켜놓은 사람이라 여기선 제대로 감상한사람은 굉장히 적을텐데 그저 남들이 올려놓은 스포만 가지고 마치 수십번은 돌려본듯양 결말이 맘에 안드니 작품을 x같이 만들었다는 둥 되게 적은 정보로 모든걸 판단하고 있어요 ㅋ 참 세상살기 편해요 머리라는건 장식으로 하고 다니는 거죠? 스스로 생각할줄은 알아요??
    21.04.11 23:27
    Dream SenSation
    아마도 애정이 있으니 그런거 같습니다. 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21.04.13 08:01 | | |
    아니 아직 작품도 안 본 사람들이 뭘 안다고 이렇게 비꼬냐. 진짜 그럴 시간에 정신 건강을 위해 밖에 나가서 운동이나 좀 해라.
    21.04.11 23:59
    스포글을 보고 결말이나 전개가 마음에 안들어서 자기 의견을 말하는건 그럴수 있는데 평가는 하지 말아야죠 ㅋ 직접 본적도 없는데 뭘 어떻게 평가를 하고 판단을 함 영상 매체라는게 스포로 된 글만 보고 평론을 할 수 있는 그런 매체인가 직접 보지도 않고 감독이 애새끼니 영화가 망했니 어쩌니 그럴꺼면 영화 감상는 왜함 걍 유튜브켜서 줄거리 싹다 말해주는 리뷰 영상 보고 나무위키에 적힌 인물 평가 보고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야 하고 판단 하고 말지
    21.04.12 00:10
    하이 호
    애정이 있어서 까는거 같습니다. | 21.04.13 07:57 | | |
    여러번 돌려보고 설정까지 따로 찾아보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랬던 학창시절에서 계속된 것이 이제 정말 끝이라는 생각이 드니 정말 여러 생각이 든다 한국에도 빨리 개봉하면 좋겠다
    21.04.12 00:11
    에반게리온보고 로봇이라 하면 거품무는 사람들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21.04.12 00:11
    (76647)

    218.155.***.***

    루리웹-6370439903
    트윗보니 에바TV판 과학 설정 만든 이소 미츠오가 에바보고 로봇애니라고 하니까 분개 했다는데? 아스카 성우도 오늘 방송에서 로봇애니라고 생각한적 없다는데.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었겠지 뭐. | 21.04.12 00:23 | | |
    (187646)

    153.242.***.***

    안노 감독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던 무대인사였음
    21.04.12 00:26
    어른이 되어야할 오타쿠 여기있는것 같네ㅋㅋ
    21.04.12 00:34
    일어나거라 에바를 죽인 공산당이야 일어서라 일어서
    21.04.12 00:41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다음중 금요일에 코난 개봉 예정이고 그 뒤에 바검 개봉예정인거 생각하면 생각하면 상영기간 굉장히 길게 가지않는한 100은 커녕 90도 어려워 보임 감독팬들 총집결했을 오늘도 전주대비 88% 찍은거보면 뭐 이제 볼 사람 다본게 맞는거 같고
    21.04.12 01:28
    블루레이나 빨리 나왔음 좋겠음.
    21.04.12 01:43
    에바 내용이 마음에 드냐 안드냐를 떠나서 적자 났다는 주장이 꾸준히 나오는데 에바 완결편의 제작비가 공개되진 않았지만 최근의 대형 일본 애니메이션의 제작비를 알아보자면 https://namu.wiki/w/%EB%82%A0%EC%94%A8%EC%9D%98%20%EC%95%84%EC%9D%B4 날씨의 아이가 12억엔 https://eiga.com/extra/hosono/99/ https://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3234079158 귀멸의 칼날 무한 열차도 제대로 공개된건 없지만 일본 사이트쪽 추산으론 10~20억엔 정도로 추산(홍보비포함) 그러니 에바가 적자나려면 귀멸보다 제작비 홍보비를 3배넘게 썻어야함. 물론 런닝타임이 있으니 귀멸보다 더 썻을 가능성은 있겠지만 3배넘게는 현실성이 없어보이는데.... 마음에 들고 안드는건 각자가 판단할 영역이지만 적자가능성은 매우 적지 않나 싶음.
    21.04.12 07:11
    샬롯 페리에
    기존 애니랑 비교하면 안됩니다. 안노는 에바 제작에 돈을 아끼는 편이 아닌지라 Q 98분짜리 제작만 하는데도 13억엔을 썼어요. 또 이번 신에바는 158분짜리라서 시간만 따져도 13억엔은 애초에 넘겼을 것이고요 제작 다큐 보니까 아예 콘티 대신 프리비즈 제작방식으로 모션캡쳐까지 했는데 그 작업물 9개월치를 각본문제로 갈아엎었습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4년에 걸친 제작기간과 제작방식, 러닝타임 등을 고려해서 손익분기점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구요 | 21.04.12 10:28 | | |
    바르르르릉
    그러니 무한열차가 대충 위에 올린 일본사이트 추산으론 제작홍보비 총액이 최대 약 20억으로 추산되는데 뭐2~3배 넘게 썼을 가능성까진 좀 무리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에바같은 경우는 영화수익도 수익이지만 2차 굿즈 판매도 있을건데 도대체 제작홍보비가 얼마 써야 그리 적자가 나오나는 좀 많이 의문이긴 하네요. 그리고 전 영화의 평가는 보지 않았으니 내리진 못하겠습니다만 흑자영화냐 아니냐가 영화의 평가치의 전부는 아니지 않나요? 흑자영화나 돈 많이 번 영화라고 다 좋은 작품 명작은 아닐테니 말그대로 영화의 평가는 넘어가고 흑자냐 적자냐만 따지자면 적자 가능성은 많이 의문이 드네요. | 21.04.12 11:05 | | |
    샬롯 페리에
    음... 배급사 하나 끼고 상영관 중~소규모로 개봉하는 영화랑 배급사 두개끼고 대규모로 개봉하는 영화랑은 좀 다릅니다. 보통 400여개의 상영관을 잡고 개봉하는 지브리의 대작 애니의 경우, 밝혀진 바로는 흥행수익의 25%만큼을 가져갑니다 이게 왜그러냐면, 일단 전체 영화 표값 수익중에서 10퍼센트는 소비세로 나갑니다. 남은 90퍼센트를 제작사랑 영화관이 수익을 반절씩 나눠서 가져가고, 나뉜 45%중에서 배급사가 두개면 15~20%씩 가져갑니다. 남은건 광고비죠. 그래서 보통 지브리애니의 경우 25퍼센트 정도를 가져간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지브리 애니가 다른 애니와 수익구조가 다른것은 광고비와 배급사의 규모입니다. 그리고 이번 신에바는 토호, 토에이라는 대작 영화에 붙는 배급사가 둘이나 붙어서 무려 일본에서 466관에 걸쳐 배급했구요. 일본 전체 영화관수가 500개~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역대급이죠. 애지간한 지브리애니보다 더 많습니다. 거기다 광고도 전국적으로 때렸으니 당연히 광고비도 많이 나갔겠구요. 지브리애니랑 비슷하게 수익의 25퍼센트를 잡으면, 80억엔을 벌었다고 가정했을 때 20억엔 정도를 벌게됩니다. 제작비로 20억엔 썼으면 딱 80억엔이 손익분기겠죠 | 21.04.12 11:21 | | |
    샬롯 페리에
    신에바가 제작에 얼마가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례적으로 안노 본인 입에서 제작에 돈이 많이 들어갔다고 함은 물론이요, 공개된 정보만 봐도 Q보다는 많이 들어간게 맞는 것 같습니다. Q가 13억엔이었으니... 또 콘티 없이 프리비즈 방식으로 제작해서 이것에서 기존 애니보다 순수하게 제작비가 플러스이고, 이를 위해 따로 세트장까지 만들었으며 4년이라는 제작기간까지 고려한다면, 일각에서 포뇨급 제작비(30억엔)으로 예측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봐요. 물론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겠지만요 | 21.04.12 11:24 | | |
    (502966)

    153.156.***.***

    바르르르릉
    개인적으로 70억 넘었으면 손익분기 걱정할 정도는 아닐 것 같네요. 아무리 돈을 많이썼다해도, 제작비가 막 몇 배 차이나지는 않을테니... 그리고 이번에 선행예매권을 안 팔았지요. 귀멸같은경우도 팔았는데 에바는 안 팔더군요. 최근 본 영화중에 너의 이름은 이후 안 판거 처음봤습니다. 그만큼 떼어먹히는 수수료가 적을테니, 수익 배당에도 더 좋겠지요. | 21.04.12 12:58 | | |
    reonhart
    다들 제작비 몇배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지브리가 버는 돈은 흥행수익에서 25퍼센트 뿐인 점을 생각해야합니다. 이번 다카포는 그 지브리 애니 애지간한 것보다 개봉관수가 많나요 | 21.04.12 14:11 | | |
    도대체 보고는 까는 건가 ㅋㅋㅋㅋㅋ 폰관람 ㅋㅋㅋㅋ
    21.04.12 09:04
    (1222314)

    211.203.***.***

    건담보다는 오히려 귀멸이랑 신카이 감독 팬들 기분이 쪼오오금..상할수 있을지도 모를 발언.. 안노감독이 못된 사람은 절대 아닌데 이런 식의 다소 직설적인 화법이...-.-;;
    21.04.12 11:15
    지금 안노태도 문제로 자주 거론되는 근거로 에바 다큐가 나오는데 에바팬들은 에바보면서 본심이랑 말이 어긋나는거 한두번 본것도 아니면서 안노 발언 그대로만 들고와서 까는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나는 에바에 애정 하나도 없다!' >>(각본 맘에 안든다고 작업 스톱시킴) >> (한참 고민하다 다시 씀) >> (그것도 맘에 안들어서 다시 스톱) 다큐멘터리 주요흐름이 이건데 안노가 말한 애정이 없다는게 정말 사실이라도 적어도 프로로서 자신이 납득할만한 완성도를 위해 몇번을 각본 갈아엎었는데 이게 왜 책임감 없는 행동으로 욕먹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에바라는 작품 자체가 세계관이나 시나리오를 제거하면 안노 스스로의 자아성찰물에 가까운 내용인데 이거에 본인이 애정이 없다면 그것도 말이 안되고
    21.04.12 11:36
    귀칼덕분에 안노감독이 자존심이 많이 상하신듯
    21.04.12 13:19
    우리나라 개봉 가능하긴 한건가 개봉좀 해줘..
    21.04.12 17:29
    징징대지 말고 어른이 되라고~ 근데 관람수익이랑 굿즈는 존나 사!
    21.04.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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