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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날씨의 아이' 우리말 더빙에 관한 미디어캐슬 답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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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씨의아이 VOD 날짜가 확정되었는데 우리말 더빙판에 대해서 '너의이름은'더빙참사가 우려된다고 팬들이 말하는데

언제쯤이면 우리말 더빙 관람 가능합니까? 성우 캐스팅은 언제쯤이 공개 됩니까?

=>아직 확정된 것이 없으며, 전문성우로 진행한다 는 것 하나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2. 팬들에 소문에 의하면 심정희PD님이 확정이 되었다는 말까지 나왔는데 사실인지 알고싶습니다.

=>전혀 사실 무근 입니다. 

 

3. 날아에 까메오로 나오는 타키,미츠하역에 지창욱,김소현 캐스팅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입니까?

=>전혀 사실 무근 입니다.

 

4. 날아의 OST 한국어 버젼도 가능할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저도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더빙판에 대해서 제가 약속한 부분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전파가 필요합니다.

분명히 극장과 더빙판의 상영이 협의가 되면 진행한다고 말씀 드렸고,

전문성우와 전문 연출을 붙인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 모든 것은 현재진행형입니다.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소문의 근원지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GV 를 가서도 제발 제 말을 녹취해달라고 한 이유가 이런 것입니다.

더 이상, 제가 꺼내지도 않은 이야기가 돌아다닌다는 것이 보인다면 저도 대응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성우캐스팅에 대해서는 이 역시 전문가에게 의뢰를 할 예정이므로 캐스팅에 대한 의견은

참고로 할 뿐, 각기 다른 성우분들이 보내주시는 각기 다른 캐스팅을 수용한다고 약속 드릴수 없습니다.

[너의 이름은.]의 더빙에 불만을 갖고 계신 것 이해합니다.

영화사를 욕하는 것,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불만이 [날씨의 아이]더빙에도 

그대로 벽안시하는 시선으로 이어져서

더빙을 한다고 해도 욕먹고, 안한다고 해도 욕먹는 상황이라면, 

굳이 돈을 들여서 더빙을 할 이유가 있습니까?

듣기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 들으면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약속은 지킵니다.

 

- 극장과 상영이 협의되면 더빙판 제작한다

- 전문성우와 전문 스탭으로 구성한다.

 

이 두 가지 약속은 반드시 지킬 예정이니, 

더이상 사실무근의 근거없는 소문으로 이렇게 한 회사를

괴롭히고, 업무의욕을 떨어뜨리는 일은 하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 2020.1.23 미디어캐슬 -


본인이 미캐의 이메일 문의하여 나온 100% 답변입니다.



댓글 | 53
1


BEST
정말 어떻게 글 쓸때마다 다 앵앵거리는거 같냐 한결같이
20.01.23 22:27
BEST
그냥 사실관계만 답하면 될걸 괜히 뒤에 사족을 달아서 징징대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
20.01.23 22:35
BEST
날씨의아이 VOD 날짜가 확정되었는데 우리말 더빙판에 대해서 '너의이름은'더빙참사가 우려된다고 팬들이 말하는데 언제쯤이면 우리말 더빙 관람 가능합니까? 성우 캐스팅은 언제쯤이 공개 됩니까? =>아직 확정된 것이 없으며, 전문성우로 진행한다 는 것 하나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응 안믿어
20.01.23 22:16
(29611)

121.1.***.***

BEST
저게 사실이라도 미캐라서 신뢰도 0% 일단 전부 나오고 나서 보자
20.01.23 22:28
BEST
회사가 아니라 진짜 동아리 같음
20.01.23 22:37
명불허전 미개한캐슬 클라스
20.01.23 22:15
BEST
날씨의아이 VOD 날짜가 확정되었는데 우리말 더빙판에 대해서 '너의이름은'더빙참사가 우려된다고 팬들이 말하는데 언제쯤이면 우리말 더빙 관람 가능합니까? 성우 캐스팅은 언제쯤이 공개 됩니까? =>아직 확정된 것이 없으며, 전문성우로 진행한다 는 것 하나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응 안믿어
20.01.23 22:16
(5135308)

222.98.***.***

신뢰도 0 ㅎ
20.01.23 22:18
대관때도 말했는데 왜 자꾸 확정됬다고 소문이 나는거야. 좀 기다리지.
20.01.23 22:18
(349004)

211.230.***.***

미래가 보인다..
20.01.23 22:18
(5273313)

61.252.***.***

그냥 하지마
20.01.23 22:21
BEST
정말 어떻게 글 쓸때마다 다 앵앵거리는거 같냐 한결같이
20.01.23 22:27
(182145)

119.197.***.***

페이스리스
명불허전 ㅈ소기업 수준이죠 저게 ㅋㅋㅋㅋ 전문성우? 사람들이 그렇게 의심하고 의혹 제기하는게 결국 지들에서부터 비롯된건데 대가리 박고 각서라도 쓰지 못할 망정 대응이니 뭐니 협박하는 꼴이 같잖네요 ㅋㅋㅋ | 20.01.23 22:30 | | |
(29611)

121.1.***.***

BEST
저게 사실이라도 미캐라서 신뢰도 0% 일단 전부 나오고 나서 보자
20.01.23 22:28
(1303015)

1.241.***.***

마땅한 성우가 없어서 배우 쓰신분들이 전문성우는 왜 ㅋㅋㅋㅋ 너의 이름은 때처럼 보채는 것도 아니고 이번엔 하지 말하는데 왜 자꾸 하려는 거야
20.01.23 22:28
(3064028)

218.48.***.***

도통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대체 날씨의 아이 한국어더빙에 목숨 거는 무리가 누굽니까? 날아 일어판 재밌게 본 팬들이라 해도 일본어 버전이 귀에 익을테니 더빙판 내놓으라고 강하게 요구할 것 같진 않고, 미캐는 미캐대로 극장과 재상영일정이 잡히면 추진하겠다고 조건부로 한발 빼는 모양세인데다, 연예인은 안 쓴다해도 과거 전적대로 아역성우를 집어넣는 등 시원찮은 결과물이 나올 게 뻔한데 대체 어디의 누가 더빙판 요구를 반복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느냔 말이에요.
20.01.23 22:31
(3064028)

218.48.***.***

쟈밀
저는 진짜 미캐만큼은 신카이 감독 작품의 한국어더빙에 손 안 댔으면 좋겠어요. 더빙해도 욕먹고 안 해도 욕먹는다고 불평하는데 자기 말대로 굳이 돈들여 더빙할 것 없다니까요? 그리고 저 사람이 언제 gv로 직접 출연한 적이 있었나요? 제발 녹취해달라고 말했다니 이건 무슨 뜻이지? | 20.01.23 22:48 | | |
쟈밀
https://www.youtube.com/watch?v=Kxo59M8o-Zs https://www.youtube.com/watch?v=QYDNobbUFs8 이거 | 20.01.23 23:06 | | |
(3064028)

218.48.***.***

루리웹-6382363597
최근에 mx관을 대관하고 거기서 gv를 진행했었나보군요. 영상 링크 감사합니다. | 20.01.23 23:14 | | |
(1140250)

110.12.***.***

마지막 한말씀 왜이리 띠껍게 보이지 이전에 이시국 핑계로 날씨의 아이 성적이 안나온다고 찡찡거려서 그런가 저 말도 욕 좀 그만하라고 찡찡거리는 것 같냐 왜..
20.01.23 22:32
(1140250)

110.12.***.***

악어농장
그럴꺼면 그냥 더빙하지마 좀 | 20.01.23 22:39 | | |
어차피 비밥처럼 전문 성우진 총출동해서 평가가 너의 이름보다 천만배 더 좋아진다고 한들 미캐에 대한 평가는 절대로 바뀌지 않을듯
20.01.23 22:33
BEST
그냥 사실관계만 답하면 될걸 괜히 뒤에 사족을 달아서 징징대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
20.01.23 22:35
BEST
회사가 아니라 진짜 동아리 같음
20.01.23 22:37
(318020)

58.231.***.***

자기네가 보여준 선례가 있는데 의심하지 말라는건 때쓰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20.01.23 22:39
(1462475)

118.235.***.***

아무리 짖어봐야 신뢰도 0이야 이넘들아 ㅋㅋㅋ 그러게 첫단추를 잘 껴야지 그놈의 연예인 덕좀 보겠다고 거하게 말아먹고는 이시국 드립 치면서 안보는 사람들 무지한 국민 취급하더니 이제와서 잘하겠다고 해봐야 개소리로밖에 안들리지
20.01.23 22:41
(199227)

122.42.***.***

미캐배급은 넷플릭스에 떠도 안봄
20.01.23 22:44
하지마 하지마 뿅뿅것들 느그이름 족치고 날씨의 아이도 이시국 드립치며 질질끄는 새끼가 쳐하는거 안봐. 진짜 추잡하게 산다...
20.01.23 22:51
(520498)

222.117.***.***

아무리 많이 들어서 빡친다고 공식 답변이 소비자한테 싸우자로 나서네. 이러니 믿개 소리 듣지
20.01.23 23:00
(5048117)

180.67.***.***

양치기 소년은 가볍게 쌈싸먹는 거짓말쟁이로 낙인 찍혔넹 ㅋㅋㅋㅋㅋㅋ
20.01.23 23:05
(94399)

221.162.***.***

이미 너의 이름은 더빙판 꼬라지와 날씨의 아이 개봉당시 징징거리던게 있어놓으니 미캐놈들은 뭘해도 곱게 안보여.
20.01.23 23:08
(42823)

182.213.***.***

그냥 자막판vod살깨
20.01.23 23:0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01.23 23:11
저 대표는 너의 이름은때도 그랬지만 쓸대없이 마지막 토를 더 달아서 욕먹을 각을 만들어 주는걸까????
20.01.23 23:18
(4702806)

119.149.***.***

쟤네는 그때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는거 같음... [너의 이름은.]의 더빙에 불만을 갖고 계신 것 이해합니다. 영화사를 욕하는 것,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불만이 [날씨의 아이]더빙에도 그대로 벽안시하는 시선으로 이어져서 더빙을 한다고 해도 욕먹고, 안한다고 해도 욕먹는 상황이라면, 굳이 돈을 들여서 더빙을 할 이유가 있습니까? 듣기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 들으면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약속은 지킵니다. ↑ 요부분은 얘길안했으면 그래도 믿어줬을텐데...
20.01.23 23:48
"더빙을 한다고 해도 욕먹고, 안한다고 해도 욕먹는 상황이라면, 굳이 돈을 들여서 더빙을 할 이유가 있습니까?" 정말 죄송한 말씀인데 빨간글씨(뭐 이건 글 작성자가 한 거겠지만)로 저런 말을 한다는 것은 '자꾸 그러면 더빙 안해주겠다' 협박하는 것 아닌가요?
20.01.23 23:57
(4936872)

112.167.***.***

큐베다이스키
신카이 감독의 팬이라고 자부는 할 수 없습니다만 너의 이름은을 3회차까지 봤던 사람으로써 그냥 아무짓도 안해줬음 좋겠네요. 더 이상 배급사로 보는 것도 꼴도보기 싫음. 아니 사측의 공지라는 공적인 텍스트에 여과라는 게 필요한데 그딴 것조차도 없음. 공식에서 나오는 멘트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예비관람객+관람객을 뭘로 보는건질 모르겠습니다 진짜. | 20.01.24 00:53 | | |
너의이름은 가지고 얻어 걸려 대박낸 게 지들이 잘나서 그런 줄 아는 머저리들
20.01.24 00:13
거 존나 찡찡거리네 회사대 고객으로 나온 답변이 저모양이니 에휴
20.01.24 00:41
(4234278)

183.100.***.***

팩트체크확실히 하려면 문의 내용에 인신공격이 있었는지도 확인해야 겠지만ㄷㄷ 이분이 올리는 해명문마다 자꾸만 쓴소리가 나오는 이유를 본인만 모르는거 같다.
20.01.24 01:11
(4234278)

183.100.***.***

슈마갤
한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더빙을 해도 욕을 먹을바에 안만든다고 말씀 하시는데, 너의 이름은 이전의 모든 신카이마코도 작품들은 전부 더빙판이 높은 퀄리티로 인정받았는걸요. | 20.01.24 01:17 | | |
(4234278)

183.100.***.***

슈마갤
더빙연출pd만 계속 유지하는 안정빵만 선택했어도 그런 욕은 안들었을텐데. 청각장애인를 위한 컨텐츠 지원금 받아서 흥행에 써먹으려고 유명배우캐스팅한데다가 더빙 퀄리티도 폭삭 내려앉았으니 돈미새라고 혹평이 자자했던거죠. 절대 팬들이 더빙을 거부해서 생긴게 아님 | 20.01.24 01:22 | | |
(4234278)

183.100.***.***

슈마갤
+더빙이니까 시각장애인용이었네 | 20.01.24 09:50 | | |
(1661527)

125.140.***.***

약속은 지킵니다 이거 뭐냐 개그냐?
20.01.24 01:27
이만큼 신뢰가는 회사도 드뭄. 안 좋은 의미로....
20.01.24 02:19
(3324930)

221.148.***.***

저 갤 애들처럼 계속 긍정적으로 반응해주는 애들이 남아있으니까 미캐가 돌아가는거지
20.01.24 02:38
(627533)

1.237.***.***

너의이름은 할때도 오디션 한다고 주둥이 개털더니 슬쩍 취소하고 배우기용한 게 누구더라? 그리고 더빙에 불만이 있다고? 말은 똑바로해. 니가 말한 대로 진행을 안하고 대충 때워먹은게 주된 불만이야. 배우기용까지 해서 기름부은게 누군데 소설을 쓰고 자빠졌어 대표라는 인간이?
20.01.24 02:41
(2127706)

124.51.***.***

RexTaple
저거 쓴 사람 대표가 아니고 이사임 | 20.01.24 08:25 | | |
(269381)

221.156.***.***

그래서 너의 이름은떄 그리 뒷통수치고 성우 강수진 님의 입에서 육두문자 처나오게 만들어놓고... 뻔뻔하게 또 입을터냐? 진심 내가 너의 이름은 더빙사건터지고나서 미캐관련된건 절대로 안믿고 절대로 안본다 퉷!!!!
20.01.24 04:28
(4711883)

121.188.***.***

개같네
20.01.24 05:35
(3296510)

210.97.***.***

너의 이름은 판권끝나면 제발 국내 방송사에서 전문성우로 재더빙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신카이 감독 후속작이 계속 미캐가 가져가면 아예 보러가지도 않을거에요.
20.01.24 06:06
징징징~ 앵앵앵~ 잉잉잉~ 진짜.
20.01.24 07:22
(216132)

222.238.***.***

지가 뭔 약속을 지켜 ㅋㅋㅋㅋㅋㅋㅋ
20.01.24 08:19
(95448)

27.118.***.***

먼저 통수친건 미캐임 지네들이 자초해놓고 누구한테 화풀이임?
20.01.24 10:25
(624920)

121.150.***.***

일단 이 건에 관해선 까일만한 거리가 없게 진행하고 있으니 본인은 억울하다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이전에 까일만한 꺼리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응조차 최악 수준으로 치닫았음에도 그 직후의 행보에 신뢰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걸까요?
20.01.24 12:43
(1121682)

14.138.***.***

다좋은데 왜 말을 저렇게 조ㅅ같이 하지?
20.01.24 13:17
(1706502)

124.60.***.***

그럼 더빙 하지마 제발 ㅋㅋㅋ
20.01.24 14:46
(1182327)

221.164.***.***

주둥이만 털다가 통수 쳐서 이미지고 신뢰도고 다 털렸으니 뭔 말을 해도 좋게 보일 수가 없고 더 이상은 기대하는 것도 없고 다만 앞으로 한가지 미캐에게 바라는 건 신카이 감독 작품에서 손을 떼줬으면 좋겠음
20.01.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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