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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폰 아니면 안돼"…대성통곡한 초등학생 이유 알고 보니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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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05


    (506884)
    115.160.***.***

    BEST
    옛날 노스페이스처럼 걍 등골브레이커지 뭐 ㅋㅋ
    22.09.26 23:10

    (490818)
    223.62.***.***

    BEST
    일반화할수는 없지만 예전에 사촌 여동생들 보니까 게임 돌아가고 말고는 하등 상관없습니다 그냥 그 무리가 쓰는 (아이폰) 폰이냐 아니냐 차이지. 게임 안돌아가서 문제였으면 Pc 배그나 롤 유행 피크일때는 집에 하이엔드 글카 박힌 컴퓨터 없으면 왕따당했게요..
    22.09.26 23:14

    (490818)
    223.62.***.***

    BEST
    근데 또 그럴 수도 있는게 어디에 살고 어느 학교 다니는지에 따라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아파트 어디 사냐로 지네끼리 급 나누고 심지어 애도 아니고 부모들이 '쟤랑 가까이 하지 마라' 고도 해서 기사가 여러번 나왔던 터라. 어딘가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22.09.26 23:23

    (4386250)
    123.248.***.***

    BEST
    배가 처불렀지
    22.09.26 23:08

    (3055159)
    110.47.***.***

    BEST
    전혀 애들 gos 관심도 없고 구진폰 인식은 부모들이 보급형갤럭시로 시작을 해줘서 그런거지 애들도 폴드 플립 좋아하고 가지고싶어함 님은 그냥 삼전까고싶은거 ㅋ
    22.09.27 00:05

    (4752748)
    203.228.***.***

    자녀들에게 안드폰을 싼거 사주는 가정도 있는데 그럴 경우 가장 문제가되는게 그 폰으로 게임이 잘 안돌아간답니다. 아이폰은 se만 되도 게임이 잘돌아가는데 안드폰 싼거는 게임도 잘 안되고 해서 게임할때 어울리기 힘들거나 놀림받거나 무시당한다고 합니다.
    22.09.26 23:01

    (490818)
    223.62.***.***

    BEST
    범어동호식이
    일반화할수는 없지만 예전에 사촌 여동생들 보니까 게임 돌아가고 말고는 하등 상관없습니다 그냥 그 무리가 쓰는 (아이폰) 폰이냐 아니냐 차이지. 게임 안돌아가서 문제였으면 Pc 배그나 롤 유행 피크일때는 집에 하이엔드 글카 박힌 컴퓨터 없으면 왕따당했게요.. | 22.09.26 23:14 | | |

    (3055159)
    110.47.***.***

    범어동호식이
    애들끼리 에어드랍을 할수있냐없냐로 크게 나뉘어요 | 22.09.27 00:02 | | |

    (5003267)
    121.156.***.***

    EvaSupremacy
    미국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그러는군… 삼성이 힙한 이미지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플립이 인기가 있다가 말아서… | 22.09.27 00:20 | | |

    (875254)
    117.123.***.***

    EvaSupremacy
    학창시절 게임할때는 보통은 피방에서 같이하지않나 좀 다른거같은데 | 22.09.27 03:26 | | |

    (490818)
    223.39.***.***

    뫼可ram
    초등학교 여학생이 모바일로 원신 같은 최신 게임 폰으로 돌려도 특정 하이엔드 폰급 성능 아니면 게임이 안 돌아가서 게임이 안 돌아가서 반에서 외면당한다는 주장은 이상하지 않으세요? 이 또한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저는 주변에 조카나 동생들이나 후배들 중에 여자애들이 그정도로 폰 성능 갈구는 모바일게임을 하는 것도 못 봤는데 그걸 초등학생이 반에서 단체로 돌리면서 그걸 못 돌리는 폰이라고 왕따가 된다는 주장은 이해하기 너무 어려워서요. | 22.09.27 09:05 | | |

    (180300)
    122.211.***.***

    EvaSupremacy
    아주 없는 얘기는 아닙니다 제작사에서도 타겟층이 낮은 연령대일수록 스펙을 낮게 잡아요 그리고 아이들끼리 불법으로 유료게임 APK 파일 공유하면서 게임 주고 받을 때(마크, 지오메트리대쉬 같은 거..) 역으로 아이폰이면 오히려 APK를 못 받는 경우도 있다보니 초반엔 안드폰으로도 문제가 없지만 머리가 좀 크면서 소셜게임이나 고스펙을 요구하는 게임으로 넘어가게 되면 아이폰에 대한 선호도가 오르더라구요 게임 잘 안 하는 여아들은 초반부터 아이폰 선호하고.. | 22.09.27 09:24 | | |

    (584749)
    121.143.***.***

    범어동호식이
    게임이 돌아가고 안돌아가고보다는 그냥... 갤럭시 = 부모님이 쓰는 폰. 아이폰 = 친구들이 쓰는 폰. ...이거죠. | 22.09.27 10:19 | | |

    (4752748)
    203.228.***.***

    EvaSupremacy
    따 시킨다고 말한적없구요 특정 게임을 할때 같이 못하는데서 소외감이 들수있죠 그 게임을 할때 같이 하는 애들끼리 어울려놀고 특정 상황에서 얘기한거에요 초등학생이 애가 그렇다네요 그래서 좋은 폰으로 바꿔달랍니다. 안드폰이든 앱등이든 뭐든 상관없으니까 제가 그 부모 폰 사주기전에도 말했습니다. 그냥 그 할부원금 낼 돈으로 차라리 중고폰을 보라고 그게 더 좋을거다 그랫는데 새폰사더니 그냥 그뒤로 니말 들을걸 그랫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알게됐죠 | 22.09.27 11:01 | | |

    (4752748)
    203.228.***.***

    앵거스⚡영
    초등학생들 중에서도 꽤 안드로이드 폰 쓰는 애들 잇어요 거기서도 싸구려 쓰는 친구 좋은거 쓰는친구 차이가 난대요 거기서 사는것도 차이난다그러고 애가 그래요 다 안다고 뭐 써도 상관없는데 자기도 비싼거 좋은거 쓰고싶다고 | 22.09.27 11:02 | | |

    (545040)
    112.161.***.***

    범어동호식이
    맞아요. 애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저희 어릴적에도 뭐가 좋은지 나쁜지 다 알았잖아요. 월드컵 운동화 X 나이키 운동화 O 월드컵 신으면 놀리는 애들도 있었어요. | 22.09.27 17:57 | | |

    (4386250)
    123.248.***.***

    BEST
    배가 처불렀지
    22.09.26 23:08

    (5683536)
    124.57.***.***

    MS0920
    유행이나 무리들 사이에 낙오 같은 트랜드에 민감한 애들이라 어쩔수없음 ㅠㅠ 그렇다고 구색맞춘다고 공짜폰 쥐어줘봐야 언발에 오줌누기 수준이더라구요 | 22.09.26 23:31 | | |

    (5453569)
    211.36.***.***

    MS0920
    배가 부른게 아니라 남눈치 심하게 보고 사는 한국인들 종특인데요? ㅋㅋㅋ자동차도 그랜져나 독3사 세단이 미친듯이 팔리는 나라인데 누가보면 어른들은 안그러는줄 | 22.09.26 23:56 | | |

    (5003267)
    121.156.***.***

    MS0920
    피어 프레셔 모르나… 각 시대별로 없으면 따 당하는 아이템이 하나씩 있었음. 게임용 컴퓨터나, 노스페이스 패딩이나 그런것 처럼. | 22.09.27 00:22 | | |

    (5588574)
    175.210.***.***

    MS0920
    지 자식 배도 못 불려줄 정도로 가난하고 능력 없는걸 죄스럽게 여기지 않고 자랑으로 여기는 인간들 치고 정상인이 없던데... | 22.09.27 01:15 | | |

    (4798527)
    14.32.***.***

    달걀없음
    말좀 이쁘게 하지. 정상인 운운 하기엔 입이 . | 22.09.27 08:37 | | |

    (1257376)
    106.102.***.***

    달걀없음
    ㅋㅋㅋㅋㅋㅋㅋ 아이폰 안사주면 가난하다? 개소리를 포장하면 개소리가 아닌가봐? | 22.09.27 09:20 | | |

    (5097122)
    58.224.***.***

    달걀없음
    그런 집에 살고 있거나 살았었구나 고생 많았다 넌 잘하고 있어 화이팅 | 22.09.27 10:24 | | |

    (1172016)
    211.104.***.***

    CLCP72

    뭐만하면 한국인 종특 운운하는 건 질리지도 않나 ㅎ;; 오히려 해외가 스마트폰으로 차별이 더 심한 상황인데. 저긴 아이메시지 안뜨는 것만으로도 바로 무시하고 연락안해서 애들이 부모님에게 아이폰 사달라고 조르게 만들어버림. 이거 때문에라도 색이라도 표시 안하게 해달라고 애플에 요청했었는데 계속 쌩까는 중인거고. | 22.09.30 13:17 | | |

    (506884)
    115.160.***.***

    BEST
    옛날 노스페이스처럼 걍 등골브레이커지 뭐 ㅋㅋ
    22.09.26 23:10

    (5588574)
    175.210.***.***

    일베
    요즘의 3040대 학부모들은 아이폰은 안써봤어도 애니콜~갤럭시는 써본 세대라서 단순한 등골브레이커의 문제는 아님 수많은 빈곤이 대물림되는 현상의 가운데에 지식정보를 기준으로 스마트폰 바닥의 1위에 아이폰이 자리하고 있을 뿐... | 22.09.27 00:45 | | |

    (4848706)
    59.30.***.***

    달걀없음
    나 30대인데 아이폰써요..40대로 올려주세요.. | 22.09.29 22:20 | | |

    (693539)
    121.170.***.***

    내가 만약 얘 있어도 1년마다 아이폰 옆글로 바꾸니까 계속 되물려 줄 것 같은데 ㅋㅋㅋㅋ
    22.09.26 23:12

    (5320321)
    182.209.***.***

    갤럭시 gos효과가 초등생까지 퍼지네 ㅋㅋㅋ 솔찍히 중고등학생들 인식부터가 갤럭시 = 구진폰 인식이더라~ 그 이미지 만든데는 삼전 이사달은 노씨의 공이 가장크고~
    22.09.26 23:14

    (3055159)
    110.47.***.***

    BEST
    루리웹-8503567299
    전혀 애들 gos 관심도 없고 구진폰 인식은 부모들이 보급형갤럭시로 시작을 해줘서 그런거지 애들도 폴드 플립 좋아하고 가지고싶어함 님은 그냥 삼전까고싶은거 ㅋ | 22.09.27 00:05 | | |

    (5003267)
    121.156.***.***

    재규어!
    ㅇㅇ GOS는 커뮤니티에서 난리난거지, 그거 모르는 사람들 많음. 그냥 다 같은 안드로이드라서 또래들 사이에서 힙한 인상을 못줘서 그렇지. 아이폰으로 스마트폰을 시작해서 그냥 생태계 때문에 못바꾸는건데, 사실 폰이 거기서 거기긴 함. 게임하고, 서핑하고, 전화하고, 카톡하고, 마지막에는 지쳐서 유투브 밖에 안봄. 근데 저나이때에는 메이커에 민감하니까 그러는거지. 하필이면 갤럭시s가 아니라 아이폰인게 좀 슬프긴 함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순익을 거의 독식. 안드로이드는 이제 저가경쟁중) | 22.09.27 00:26 | | |

    (2105565)
    118.34.***.***

    루리웹-8503567299
    플립가딘 초등생 학생들 사이에서 핫함. 솔직히 애플vs갤럭시a 붙으면 다 애플고르죠 | 22.09.27 01:06 | | |

    (1257376)
    106.102.***.***

    루리웹-8503567299
    죄수번호라 일단 던지고 보는구나? 지능수준이 참 알만하다 ㅉㅉ | 22.09.27 09:20 | | |

    (713709)
    119.195.***.***

    재규어!
    루리웹 게시판에서 맨날 비웃던 바로 그 '갬성' 때문에 폰이 안팔려서 플래그쉽 부품을 긴빠이 해서라도 폴드, 플립에 집중한 게 바로 노태문입니다. 도대체 루리웹에서 노태문 왜 까는 거임? | 22.09.27 10:30 | | |

    (3053977)
    49.169.***.***

    성능 감성 다 아이폰이 앞서는데 당연한 결과인듯
    22.09.26 23:19

    (741262)
    222.118.***.***

    아이폰이랑 삼성폰이랑 가격차이 많이나는것도 아니고 약간차이인데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 싶기도 하구요 ㅋㅋ
    22.09.26 23:19

    (5003267)
    121.156.***.***

    쯔사장은 후라이중
    부모 입장에서 삼성의 저가폰은 30-40만원대 (120만원 갤럭시s는 옵션에 없음), 애플은 이제 저가모델이 없으니 기본 140만원 시작이니 부담 될 수 밖에… | 22.09.27 00:28 | | |

    (319763)
    223.39.***.***

    PTLimA
    엥 se도 있고 미니도 있는데 140만원은 프로 얘기인가요? | 22.09.27 00:54 | | |

    (5003267)
    121.156.***.***

    호이미
    그런 보급으로 가면 중고도 있고, 가격이야 얼마든지 낮추는거 가능 (본인 작업용 컴퓨터는 채굴에서 혹사 당하다가 나온 노트북… 70% 할인 가격에 씀) 일반적인 기기의 공기계 가격 생각하면 갤럭시보급형 가격대 생각하고 아이폰 신제품 가격 보면 멈칫 거릴 수 밖에 없음… | 22.09.27 01:00 | | |

    (319763)
    223.39.***.***

    PTLimA
    저가모델이 없고 기본 140만원 시작이라고 본인이 얘기하시고 무슨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 22.09.27 01:02 | | |

    (3034149)
    125.138.***.***

    쯔사장은 후라이중
    애들 시선으로만 보면 갤럭시와 아이폰은 절대 동등한 관계가 아니죠. 갤럭시 플래그쉽을 들고다닐 애들이 거의 없을테니까요 부모로써도 같은 돈이 있으면 차라리 아이폰을 사줬지. 억지로 아이폰 안 사주고 더 비싼 폴드4,플립4 사줄 부모가 얼마나 있을까요. | 22.09.27 02:43 | | |

    (482627)
    121.132.***.***

    이따위 소설을 기사라고 만들다니.. 제가 6학년 현직인데 단한번도 저따위로 핸드폰 사달라거나 그런 문제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문제가 생긴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봐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22.09.26 23:21

    (490818)
    223.62.***.***

    BEST
    DarthVader
    근데 또 그럴 수도 있는게 어디에 살고 어느 학교 다니는지에 따라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아파트 어디 사냐로 지네끼리 급 나누고 심지어 애도 아니고 부모들이 '쟤랑 가까이 하지 마라' 고도 해서 기사가 여러번 나왔던 터라. 어딘가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 22.09.26 23:23 | | |

    (482627)
    121.132.***.***

    EvaSupremacy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이 그건데요.. 혹시 실제로 그런말을 들어본적이 있으신가요? 제가 15년도 넘게 아이들 가르치면서 정말 다양한 환경의 아이들을 가르쳐봤지만 한번도 어디사는 애들로 나누는 걸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그외 지방까지 함께 연구회 하는 선생님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지만 솔직히 과장 10만배에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부모들이 저딴 미친소리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절대 저딴 미친소리 안합니다.. 적어도 초등아이들은요 물론 아이들이 아이폰을 좀 더 좋아하고 갤럭시보다 고급으로 인식하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아이폰을 꼭 써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그건 전혀 아닙니다 안그래도 제가 저런 비슷한 기사를 보고 아이들에게 물어보기도 했거든요 | 22.09.26 23:28 | | |

    (490818)
    219.251.***.***

    DarthVader
    저는 대외활동 하며 알게된 누나가 자기 딸이 입고다니는게 별로 안 좋아보여서 애들이 멀리했다는 걸 직접 들어서 그런 일이 있다는거 자체는 믿습니다 초등학생은 제가 직접 들은 사례가 없어서 모르지만 중학생은 일단 제가 직접 들은 사례가 있네요 | 22.09.26 23:34 | | |

    (482627)
    121.132.***.***

    EvaSupremacy
    중학생 정도면 외형적인 걸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뭔가 복합적이겠지만.. 다른건 모르겠고 그 따님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지 않았기를 바라겠습니다.. | 22.09.26 23:39 | | |

    (1258381)
    223.62.***.***

    DarthVader

    제 동생이 유치원 교사라서 호구한날 하소연하는데 뭐가 없어요 | 22.09.26 23:49 | | |

    (4577212)
    116.124.***.***

    DarthVader
    ㅋㅋㅋ 6학년 현직이라길래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줄 알고 "아니 어딜 뻔뻔하게 그 문체로 구라를 치시는 건지?"라고 적을 뻔 했네요. 현직 초등학교 교사셨군... | 22.09.26 23:50 | | |

    (482627)
    121.132.***.***

    후요우 카에데
    네 개념없는 부모들이네요.. 제가 드린 말은 아이들이 저런말을 하거나 행동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부모들은 저따위 미친소리 할지 모르겠지만 제 경험상 아이들에게서는 본적 없습니다 | 22.09.26 23:51 | | |

    (49751)
    121.182.***.***

    후요우 카에데
    저분댓글에 적힌대로 부모들이 그런 미친소리를 할지는 몰라도 아이들은 그런걸 안한다고 하는걸 말하는거라 이건 핀트가 어긋난듯... 이건 부모들이 텃세부리는거잖아요 | 22.09.26 23:55 | | |

    (4844848)
    211.207.***.***

    DarthVader
    그 학교에 저런 일이 없는거지 저게 소설이라고는 못할거같은데 | 22.09.26 23:56 | | |

    (1258381)
    223.62.***.***

    라티스
    아이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지만 (부모의 주입으로) 3,4세 지나가고 5세부터는 애들 스스로 갈라섭니다 | 22.09.26 23:57 | | |

    (1558204)
    121.66.***.***

    DarthVader
    논거를 경험에만 의지하시는 것도 위험하긴 합니다. 실제로도 10대들의 아이폰 선호도는 압도적이라서... | 22.09.27 00:29 | | |

    (5471750)
    49.174.***.***

    DarthVader
    실제로 초6이면 흔하게 보이는 현상이긴한데, 자신이 겪었다고 다 일반화 시키는건 위험합니다. 분명 이런 일가지고 따시키는 사람이 이상한건 맞아요. 근데 피해 사례가 있다는것도 사실이고 그 피해 사례의 수도 많다는것도 사실이죠. 피해 사례가 분명히 있는데도 없는 사실이라며 호도하고 무작정 비난은 피하시길. 아무리 자기가 옳다 생각해도 객관적으로 보면 아닌일은 아닌겁니다. | 22.09.27 00:37 | | |

    (5284402)
    218.158.***.***

    EvaSupremacy
    아이도 결국 부모를 닮는 법... | 22.09.27 05:11 | | |

    (1254192)
    183.102.***.***

    DarthVader
    저는 초등학교2학년 때부터 왕따당했습니다 이개1새끼들은 존나 영리해서 숨쉬는것도 꼬투리잡고 어떻게든 피해갑니다 15년동안 본적없다면 관심이없다고 생각됩니다 | 22.09.27 06:30 | | |

    (5686522)
    39.118.***.***

    DarthVader
    너무 편협하시네요. 본인이 못봤다고 없는 일이 아니란걸 알아주세요. | 22.09.27 06:54 | | |

    (6714)
    223.52.***.***

    DarthVader
    댓글 다는 분들 대부분 초등학생과 직접적인 접점이 있는게 아니라 '요즘 초딩은 어떻더라'하는 커뮤니티 글을 본게 전부일텐데, 수십명의 초등학생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한테 '당신이 겪는게 전부가 아니다' 라고 일침 놓는게 이상하네요. 기사의 글 같은 경우가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초등학생들이 다 그런것 마냥 일반화하는게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 22.09.27 07:00 | | |

    (392303)
    39.7.***.***

    츄츄링
    일반화도 힘든거지만 학생들 사이의 일을 교사가 파악 못하는 것도 흔하죠 | 22.09.27 09:32 | | |

    (180300)
    122.211.***.***

    DarthVader
    현직에 계셔서 아시겠지만 따돌림 문제는 표면화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일단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왕따를 당했는데 당시에 담임선생님께서는 아무 것도 모르셨고.. 왕따로부터 좀 벗어날 수 있던 계기도 아무 생각 없이 나이키 신발 신고 다녔다가 어떤 애가 그거 진퉁이야? 라고 묻길래 응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는 좀 잠잠해졌네요 얘가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은 아니구나라는 게 은연중에 인식이 퍼진 거였나 싶네요 | 22.09.27 09:33 | | |

    (5421437)
    221.151.***.***

    DarthVader
    소설같죠? ㅋㅋㅋ 현실은 더함 | 22.09.27 10:08 | | |

    (80296)
    59.8.***.***

    DarthVader
    아마 오랫동안 교사일을 하시면서 진짜 그런 사례를 경험한 적이 없으셨으니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당안하겠죠. 그 경험을 부정할 수는 없으니까 그걸 뭐라하는 건 절대 아니지만, 교회로 예를 들면, 모태신앙으로 평생 교회다니면서 늘 좋은 목사와 교인만 보며 신앙생활한 사람도 많겠지만 뉴스에 나오는 더러운 목사, 이상한 목사를 경험해본 사람들의 사례가 더 많이 퍼지는 것과 비슷한 것이겠죠. 저는 10년도 더 전에.. 길에서 직접 겪은건데,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남자애들이 큰소리로 이야기하는게 서로의 아빠 연봉을 물어보고 누구는 얼마, 누구는 얼마 그런 얘길하면서 지나가는 걸 보면서 씁쓸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동네가 치맛바람 쎈걸로 유명한 곳이기도 했지만.. | 22.09.27 10:59 | | |

    (5002631)
    39.7.***.***

    DarthVader
    얘 고집 장난아니네 애들 어떨지 대충 각 나온다 | 22.09.27 11:04 | | |

    (619035)
    118.235.***.***

    DarthVader
    여기에 비추 왜케달림? | 22.09.27 11:07 | | |

    (490818)
    223.39.***.***

    jets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아요' 가 아니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입니다' 로 단언한게 이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마따나 교사들도 문제를 인지하고도 외면하고 모른척한다는 기사도 나오는 중에 '자기 주변 선생님들이 없다더라' 는 게 아무리 작성자분이 교사시다 하더라도 이미 문제가 있어서 기사화되고 사회적 이슈가 된 사안을 부정하는 근거로 쓰기엔 많이 빈약한게 사실입니다. | 22.09.27 11:11 | | |

    (5270269)
    172.226.***.***

    DarthVader
    기사가 초등학색들이 그런걸로 같이 제목을 뽑아서 그렇데 확실한건 중 고등학생들한테선 아이폰 선호가 강해서 그렇듯 한데 (직접 부모에게 투정부리는 학생들을 봐서) 초등학교에선 아직 기사에서처럼 만연하게 일어나지는 않을꺼라고 봅니다. 특정학군쪽에선 충분히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 22.09.27 12:29 | | |

    (3609640)
    118.235.***.***

    DarthVader
    일하고있는곳을 보고 전체 일반화 할 수 없죠. 저는 학교를 일진없는 학교만 다녔는데 우리나라에 돈뺏고 사고치는 일진들이 없다고 말할수는 없겠죠? | 22.09.27 12:34 | | |

    (5434497)
    119.71.***.***

    DarthVader
    아이들한테 관심이 없으시군요 XD | 22.10.01 21:36 | | |

    (1246604)
    64.180.***.***

    나도 아이폰 쓰는데 아이폰이 명품임? 명품이라고 생각한 적 한번도 없는데 소모품 이라곤 생각
    22.09.26 23:23

    (1160942)
    218.157.***.***

    유산소토리
    명품따지는게 아니고 그냥 누구나 객기 부릴만한 어린시절 유행인거지 폰은 아이폰, 차는 외제차 이런식으로 | 22.09.26 23:37 | | |

    (5453569)
    211.36.***.***

    유산소토리
    b2c전자기기에선 이미 명품에 준하는 포지션된지 오래임 삼성이 그 촌스러운 로고달고선 젊은층에겐 죽어도 안먹히는 이유고 | 22.09.26 23:53 | | |

    (5471750)
    49.174.***.***

    유산소토리
    아이폰정도면 손쉽게 구하고 구입할만한 가격은 아니니 명품맞죠? 그리고 소모품이라고해서 명품이 없는것도아니고. 괜히 명품비누 화장품이 있게요. | 22.09.27 00:39 | | |

    (264897)
    118.223.***.***

    유산소토리
    위에 노스페이스가 딱 알맞 비유임. 명품이 아니라 유행. 지들끼리 필수 트렌드 같은거 | 22.09.27 00:48 | | |

    (5350266)
    125.143.***.***

    저 나잇대 애들 특유의 그런거 아닌가? 대충 애들 다 갖고 있는데 왜 나만 없냐 그런거.
    22.09.26 23:24

    (3270764)
    182.224.***.***

    나때도 노스페이스가지고 ㅈㄹ떨었는데 요즘애들은 더했으면 더 할꺼같은데
    22.09.26 23:25

    (1322941)
    222.108.***.***

    아이폰이면 돼? 아이폰 프로까진 필요없지? ㅎㅎ..
    22.09.26 23:26

    (1396193)
    222.114.***.***

    그니까 어차피 돈써서 사주는거 애가 원하는거 사주면 될걸 왜 아득바득 갤럭시 사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거 ㅇㅇ 쓰는 애가 가지고싶다는거 걍 좀 사주세요. 뭐 아이폰이 기본모델 300만원 이런것도 아닌데 참
    22.09.26 23:27

    (1396193)
    222.114.***.***

    쪼개는 티모
    기왕 돈써서 플래그쉽폰 사주는거면 쓰는 당사자인 애가 원하는거 사주면 될걸 아득바득 갤럭시 안사면 안사줘!!!! 이러면서 괜히 돈쓰고 서로 얼굴붉히고 그러는지 이해 불가 | 22.09.26 23:32 | | |

    (1396193)
    222.114.***.***

    쪼개는 티모
    싼거 살거면 se 살래? 아니면 다른거 살래 물어보고 고르는거 사면되는거고 | 22.09.26 23:32 | | |

    (4844848)
    211.207.***.***

    쪼개는 티모
    사실 최신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폰인거 자체가 중요하기때문에 se를 산다던지 전세대 할인이나 중고를 노려봐도 충분히 타협점이 있는데 ㅋㅋ | 22.09.26 23:58 | | |

    (1396193)
    222.114.***.***

    루리웹-1656920709
    그니까요 ㅋㅋㅋ | 22.09.26 23:58 | | |

    (5471750)
    49.174.***.***

    쪼개는 티모
    se정도면 그냥 사주고도 남긴함 ㄹㅇㅋㅋ | 22.09.27 00:40 | | |

    (1396193)
    222.1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587074201
    저 아세요? 왜 저한테 이새끼라고 말씀하시는지도 모르겠고 갤럭시 사주면 폰이 안부서진답니까? 말같은 소리를 하세요 좀 | 22.09.27 18:36 | | |

    (1396193)
    222.1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587074201
    갤럭시나 아이폰이나 플래그쉽 가격 그놈이 그놈 수준인데 아이폰은 비싸고 갤럭시는 싸다 이러는 사람들도 ㅈㄴ 웃긴데 그러고 하는 레퍼토리가 "갤럭시를 누가 다주고 사요" 이 소리하는것도 절대 다수가 대리점에서 약정걸고 사는 나라에서 존나 어이없는데 이젠 하다하다 첨보는 사람한테 새끼거리는 새끼를 다보네 ㅋㅋㅋ 580만 삼전 개미신지는 모르겠는데 님이 그렇게 말 함부로하고 다니시는거 삼성이 안지켜줘요 ㅋㅋㅋ | 22.09.27 18:40 | | |

    (1396193)
    222.1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587074201
    제가 위에 적은말에 틀린게 도대체 뭐가 있습니까? 싼거 사줄거면 SE 살래 다른거 살래 물어보고 고르고, 비슷한 가격대인 플래그쉽 살거면 애가 원하는거 사줘라 아이폰 중고를 사줘도 저거보단 애가 더 좋아할거다 이 얘기한건데 틀린게 뭐가있는지 말씀좀 해주세요 ㅋㅋㅋ | 22.09.27 18:44 | | |

    (1396193)
    222.1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587074201
    아무리봐도 제가 이상한 소리한거 1도 없고 애가 원하는거 사줄수있는 선에서 애한테 선택권을 줘서 사주라고 한건데 괜히 삼성 사는게 맞다고 안해서 혼자 이상하게 해석하시고 배알꼴리신거같은데 ㅋㅋ 그냥 런하셨네 ㅋㅋㅋ 참나 ㅋㅋㅋ 누가보면 제가 "돈없어도 애 폰하나도 못사주냐 거지 부모들아?" 이런 말이라도 한줄 알겠어요 ㅋㅋ | 22.09.27 18:55 | | |

    (4727415)
    175.194.***.***

    요즘은 와이파이셔틀도 있다며...?
    22.09.26 23:29

    (1396193)
    222.114.***.***

    루리웹-3683577574
    그건 10년전 스마트폰 초창기에도 있었죠. 그 전에는 알/팅셔틀도 있었고 | 22.09.26 23:29 | | |

    (4708864)
    211.178.***.***

    루리웹-3683577574
    핫스팟 셔틀은 스맛폰 초창기 때부터 있었음 | 22.09.27 00:07 | | |

    (5002631)
    39.7.***.***

    루리웹-3683577574
    그땐 문자무제한 쓰는애 있으면 무조건 이었죠 | 22.09.27 11:05 | | |

    (787420)
    221.165.***.***

    난 고딩때 아이폰 쓰는 사람 나밖에 없었는디 ㄷㄷ
    22.09.26 23:29

    (5294922)
    121.190.***.***

    회초리가 약이지
    22.09.26 23:29

    (5429063)
    211.248.***.***

    루리웹-9580047796
    아동학대는 해서는 안 되고 생각해서도 안 될 끔찍한 짓입니다. 자중해주세요. | 22.09.27 14:10 | | |

    (5411691)
    119.196.***.***

    SE면 되겠지 ㅋ
    22.09.26 23:31

    (4386250)
    123.248.***.***

    집이 부유하면 상관없는데 대부분 월소득이 맞벌이 해봐야 세금 떼고나면 600~700일텐데 애 장난감으로 200을 쓴다고? 그 마인드면 잘 살 수가 없음. 그럼 애도 장래에 마찬가지. 애 교육상 안 좋은 거밈.
    22.09.26 23:32

    (5003267)
    121.156.***.***

    MS0920
    그런 등골 브레이커들이 애들 사이에서는 화제거리이고, 그 화제에 참여가 가능하냐 아니냐로 애들의 교우관계에 큰 영향을 줌. 우리나라가 게르만, 잉글리시 교육권 처럼 특별활동이나 학생자치에 재량을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닭장같은 교실에서 가둬놓고 주입식 교육 시키는데 그 또래에서 서열을 가르고 또래집단을 형성하는게 부모의 재력, 본인의 능력과 가진 물건, 취미 정도임. 이 상황에서 각 세대의 등골 브레이커 (나 때는 온라인게임 레벨이었음)인 패딩이나, 폰이나, 첨단 기기같이, 애 교육상 안좋다고 본인 고집 밀어 붙인다 -> 그 애는 화제가 없어서 그냥 따임. 본인이 부모라면 반성을 씨게 해야되고, 앞으로 될거라면 애 발달상태를 잘 보고 애가 뭘 원하는지, 교우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모니터링 하는게 좋음 (물론 무조건 떼 쓰는걸 봐주라는 얘기는 절대 아님, 재벌 3,4세도 아니고 어떻게 하이엔드를 매번 새 제품 사줌? 중고마켓도 이용하고 보급형 고르거나, 애들 경제교육도 시키고 납득을 시키기도 해야지…) | 22.09.27 00:38 | | |

    (44151)
    124.80.***.***

    MS0920
    SE 정도면 50 언저리에 삼. 애들이 쓴다고 핸드폰을 장난감 취급 하는 건가? 인식이 그 정도면 그냥 애한테 돈 쓰기 싫다는 소리로 밖에 안 들리네. 어른도 마찬가지지만, 자식들 하는 거나 유행 타는 게 그저 돈 쓰는 거고 배불러 터졌다고만 인식하고 이해 못 하면 그거야 말로 자식 농사 망치는 일임. | 22.09.27 02:09 | | |

    (4872966)
    222.235.***.***

    MS0920
    매달 사는거도 아닌데 월소득이랑 비교하는게 맞음...? 그리고 맞벌이 600~700이면 그 정도 걱정은 안 할듯 | 22.09.27 07:37 | | |

    (2177046)
    221.150.***.***

    MS0920
    라때는 하자면 저 학교다닐때 최신컴퓨터가 없어서 애들 다하는 게임못해서 소외되는거 같아서 내신 중간 기말 1등둘다 하면 최신컴 사준다고 해서 악착같이 공부해서 없는 살림에 진짜 프리미엄 컴퓨터로 맞춘 기억이있음 대충 월 100버는 집에서 150짜리 컴 샀다고 보면됨 지금 생각해도 그렇게 잘못한거 같진 않음 오히려 사주신 부모님도 후회안한다고 하심 그때 약속 안지키고 친구들이랑 멀어졌으면 그걸 후회했을거라고 | 22.09.27 10:44 | | |

    (545040)
    112.161.***.***

    MS0920
    ㅋㅋㅋ 아니 200만원 안하는 물건이지만 200만원이라고 쳐도 애들 그거 하나 사주면 2~4년 동안 잘쓰는데 월700번다치면 3년이면 2억5천 버는집에서 200만원짜리 휴대폰 하나를 못 사줘요?? 애 교육상 안좋다라... 잘사는 집에서 너무 애들한테 돈 아낀다고 못 해주면 그게 다 상처가 되고 나중에 원망이 되는겁니다. 소득에 맞게 사는게 맞죠. 맞는데. 월700 벌면 아이폰?? 부담이 되나요? 그리고 스마트폰이 어떻게 장난감임. 생활 필수품이지. | 22.09.27 18:24 | | |

    (1296497)
    106.240.***.***

    MS0920
    크 달마다 핸드폰바꾸시는 갑부님을 뵙습니다. | 22.09.28 13:47 | | |

    (1260789)
    121.162.***.***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에어팟 다 있는데 이런 기사 쓰는 기레기나 아이폰에 자부심 느끼는 앱등이 때문에 카페가서도 쪽팔려서 꺼내놓지를 못한다..아이맥만 아니면 플립으로 바끄고 싶은데….
    22.09.26 23:35

    (2777795)
    112.187.***.***

    양수1
    ㅋㅋㅋㅋㅋ 카페에서 님이 아이폰을 쓰던 갤럭시를 쓰던 샤오미를 쓰던 다들 관심 없으니 걱정마세요 | 22.09.27 00:10 | | |

    (1247475)
    112.148.***.***

    양수1
    님이 뭐쓰는지 카페사람들 관심없습니다. 그냥 커피빨고있는 아저씨일뿐이지 | 22.09.27 00: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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