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맥] 아난드텍 M1 Max 분석 요약 [61]





<거대한 메모리 대역폭>

- 애플은 발표 도중 400GB/s 대역폭을 매우 강조했음.

- 이는 너무나도 큰 수치이기 때문에 먼저 확인해봐야 할 부분임.

- 코어 클럭, L1, L2 캐시에서는 아무 변화가 없었음.

- 그러나 시스템 캐시는 큰 변화가 있음 > 용량이 8MB에서 48MB로 크게 증가함.

- 그러나 더 복잡한 구조, 더 큰 용량, LPDDR5의 타이밍 증가는 메모리를 약간 느리게 만듬.

- 정확히는 M1 대비 메모리 액세스 시간이 약 15ns 느려짐. (128MB 테스트 기준)

- 그러나 아마 거대한 용량 증가로 캐시 적중율이 높아 실제 성능 하락은 거의 없을 것.

- 400GB/s 대역폭은 서버급의 엄청난 칩에서나 가능한 것으로, CPU 코어도 이런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는지가 의문이었음.

- 불행히도 그렇지는 않음 > CPU 코어는 400GB/s 대역폭을 완전히 활용하지는 않음.

단일 스레드로 메모리에 최대 102GB/s의 부하를 줄 수 있음.

- 이는 매우 인상적이며 여러 면에서 업계의 다른 어떤 설계보다 엄청남.

- M1에서는 CPU 코어가 메모리 대역폭의 한계에 가로막혔음.

- 이번에는 반대의 상황임: CPU 코어 성능의 한계가 메모리 대역폭보다 작음.

- 4개 이상의 성능코어 스레드를 사용해도 메모리에 224GB/s 이상의 부하를 줄 수 없었음.

- 효율 코어 스레드까지 같이 동작했을 때 최대 243GB/s의 부하를 줄 수 있었음.

- 이는 물론 거대한 것이고 업계의 다른 어떤 설계도 무색하게 만들 수 있지만 400GB/s라는 한계만큼은 아님.

- 그렇다면 M1 Max의 대역폭은 왜 그렇게 큰 것일까?

- GPU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3D 렌더링에서도 메모리에 90GB/s 까지의 부하만 걸림.

- GPU가 400GB/s를 거의 온전히 사용하는 작업이 있겠지만, 지금은 그게 뭔지 잘 모르겠음.

- 아마 CPU, GPU, NPU 등을 동시에 사용하는 작업일 것.

- M1 Max의 새로운 미디어 엔진은 이제 ProRes RAW 형식을 디코딩 및 인코딩할 수 있음.

- 우리는 비트레이트 1.59Gbps의 5K 12비트 비디오를 테스트함.

M1 Max는 실시간으로 재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배의 속도로 즉시 탐색할 수 있음.

5950X 에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면 프레임은 한 자리수임.

<전력 소모 - 넓은 범위, 정해진 TDP는 없음>

- 애플은 칩 정보에서 TDP를 광고하지 않음.

- 아마 그런 것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일 것임 > 발열에 따라 유동적으로 전력 제한을 설정할 것.

- 그러나 다양한 작업마다 평균 전력 소모는 측정할 수 있음






아이들 상태에서 0.2W > 경쟁사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로, 맥북의 환상적인 배터리타임을 설명해줌.

싱글 스레드 워크로드에서는 약 11W 소모한다고 나오지만, 벽면 AC 전력에서는 8.7W로 나옴.

- 즉, 소프트웨어가 사용량을 과장해서 보고했을 가능성이 있음.

- 메모리 부하가 거의 없는 워크로드에서는 약 5W의 전력소모를 나타냄.

- 즉, 실제로 CPU 클러스터는 약 4~5W만 소모하여 M1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준인 것으로 보임.

- 아마 M1보다 높은 패키지 전력소모는 M1보다 훨씬 큰 메모리 시스템 때문일 가능성이 높음.

멀티 스레드 워크로드에서는 패키지 기준 34~43W, 벽면 AC 전력 기준 40~62W를 소모함.

- 차이가 커지는 경우는 DRAM을 많이 사용하는 워크로드인 것으로 보아 추가적인 전력 소모는 DRAM 때문일 것.

- GPU는 Aztec High Offscreen 기준 패키지 전력 56.8W를 기록했으며, GPU 자체는 43W를 소모함.

- CPU와 GPU에 동시 부하를 걸었을 때는 패키지 전력 92W, 벽면 AC 전력 120W를 소모함.

- 이러한 전력 소모는 꽤 높은 수치임.

- 이러한 부하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테스트하지는 않았지만, 시스템은 온도가 버티는 최대한으로 성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임.






- i9-11980HK와 RTX3080 모바일을 탑재한 MSI GE76 노트북과 비교해 봄.

- 단일 스레드 워크로드에서 애플은 인텔의 최고 CPU에 비해 엄청난 성능과 전력 이점을 제공.

시네벤치는 M1 Max의 점수가 조금 낮은 드문 경우임.

- 그러나 M1 Max가 8.7W, 인텔이 43.5W를 소모함에도 불구하고 둘의 점수는 거의 비슷함.

- 다른 벤치마크에서는 애플의 점수가 크게 앞서거나 혹은 비슷함.

- 애플 실리콘과 인텔은 전성비가 2.5~3배 차이남.

- 멀티 스레드 워크로드에서 인텔은 패키지 80W, AC 전력 기준 105~110W를 소모함.

- 애플이 더 높은 성능으로도 4~6배의 전성비를 보여주기 때문에, 비슷한 성능에서는 전성비 차이가 더 클 것임.

- Aztec High Offscreen에서 RTX 3080은 200W를 사용하며 266fpsM1 Max는 70W를 사용하며 307fps를 기록.

- 인텔 CPU와 엔비디아 GPU에 동시 부하를 걸면 최대 256W를 사용, 이는 애플의 두 배 이상.

- i9-11980HK는 별로 효율적인 칩이 아니며, AMD 5980HS는 더 나을 것.

- 하지만 그래도 애플이 훨씬 앞서 있을 것으로 추측함.

- M1 Max는 8개의 성능 코어와 2개의 효율 코어로 구성됨.

- M1과 똑같은 세대의 CPU IP를 사용.

성능 코어 클럭: 싱글코어에서 피크 3228MHz, 4코어 활성화 시 3036MHz

효율 코어 클럭: 피크 2064MHz

- 4코어짜리 클러스터 2개로 구성되며 완전히 별도로 동작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의 클러스터에서는 4코어 3036MHz로 동작하는 동시에 반대쪽 클러스터는 싱글코어 3228MHz로 동작할 수도 있음.






- M1 Max는 워크로드에 따라 경쟁사들의 다른 칩보다 낫거나 비슷하지만 M1에 비해 크게 나아지지는 않았음.

- 여전히 노트북 칩 중 최고 수준이며 데스크탑 최상위 칩과 동등하지만 지평을 바꿀 정도는 아님.

- 여태까지의 애플 실리콘 중 가장 거대한 칩으로, 인텔과 AMD의 최상위 노트북용 칩을 분명하게 앞서고 있음.

- 성능 차이는 매우 크며, 메모리를 혹사시키는 워크로드에서 CPU의 성능을 받쳐줄 수 있는 메모리 시스템이 얼마나 진보된 것인지 보여줌.






SPECint에서 경쟁사 노트북용 칩보다 37% 우수하며, 전성비도 매우 우수함.

심지어는 11900K나 5800X 같은 데스크탑용 칩을 능가함.

SPECfp에서는 압도적이라 비교군이 없음. 두 번째로 뛰어난 11980HK의 두 배에 달하는 성능.

- 심지어 패키지 전력이 142W인 16코어 5950X를 앞서는 결과를 보여줌.

- 이건 정말 터무니없고 우리가 본 적 없는 상황임.

- 효율 코어를 빼고 8개의 성능 코어만 활성화하면 성능이 약 7~9% 내려감.

- 효율 코어 갯수가 줄었기 때문에 전체 멀티스레드 성능에서 M1 대비 효율 코어의 비중이 훨씬 적음.

- 특정 워크로드에서 애플이 현저히 좋은 결과를 나타내는 것은 이 칩이 무엇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나를 질문하게 함.

- 이런 설계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성급히 결론을 낼 수는 없지만, 비디오 편집/오디오 마스터링/컴파일링 등 대규모 생산성 앱에 최적화하고 있다고 유추해볼 수 있음.

- 이는 모두 M1 Max의 마이크로아키텍쳐 특성이 빛을 발할 수 있는 분야이며, 다른 어떤 경쟁자보다 성능이 뛰어남.

- M1 Max의 진짜 주인공은 GPU와 이를 뒷받침해주는 시스템.

- 570억개에 달하는 거대한 트랜지스터 중 얼마만큼이 GPU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4배나 증가한 요소는 GPU 뿐.

- 작년에 애플은 경쟁력 있는 노트북용 하이엔드 CPU를 개발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고, 올해는 GPU에서도 같은 시도를 함.

- GPU에는 거대한 메모리 대역폭이 필요함.

- 일반적으로 외부 GPU에는 HBM2나 GDDR6 같은 고속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전용 DRAM이 제공됨.

- 그러나 애플은 512비트 크기의 놀라운 LPDDR5 메모리로 이를 충족시킴.

- 이런 식으로 LPDDR을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진 않았지만, 소비자 제품에서는 처음.

- 이렇게 확보한 409.6GB/s의 메모리 대역폭은 엔비디아의 가장 빠른 노트북용 그래픽이 제공하는 것과 맞먹음.

- 이는 또한 궁극적으로 하이엔드 GPU와 동등한 대역폭을 제공하며 전력을 매우 절감하고 발열을 줄임.






Aztec Ruins 벤치마크에서 애플은 RTX3080보다 단지 6프레임 뒤처져 2위를 차지함.

- 이 벤치마크는 Metal을 우수하게 구현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잘 최적화되었을 때 애플이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을 보여줌.

- 또한 M1과 M1 Pro, M1 Max는 거의 정확하게 2배씩의 성능 향상을 보여줌.






게이밍 벤치마크에서, 불행하게도 애플의 강력한 GPU는 제대로 발휘되지 못함.

- M1 Max는 섀도우 오브 툼 레이더와 보더랜드의 벤치마크에서 최하위를 차지.

- 로제타를 통한 포팅은 댓가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게이밍에서 나쁜 경험을 제공함.

-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의 Puget 벤치마크 점수는 RTX3080을 탑재한 하이엔드 데스크탑에 견줄 만한 점수임.

- 다빈치 리졸브에서도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며, GPU 가속을 통해 이점을 누릴 수 있음.



<결론>

- M1 Max는 파워 유저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진정한 새로운 SoC임.

- 크게 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을 보여주는 성능.

- CPU 파트에서는 성능 코어를 2배로 늘리고 자체 L2를 포함한 새로운 클러스터로 확장.

- 이를 통해 노트북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성능 수치를 달성함.

- 경쟁사의 노트북용 칩을 능가할 뿐 아니라, 최고의 데스크탑 시스템과 경쟁할 수 있음.

- M1 Max를 완전히 앞지르기 위해서는 서버급 하드웨어가 필요함. 터무니없는 성능임.

- GPU 파트에서는 M1 대비 2~4배 좋아져 프로 유저들에게 매우 우수한 생산성을 제공함.

게임은 macOS 생태계에서 아주 애매한 위치에 있음. 아마 새 칩의 성능을 게임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할 듯.

- 컨텐츠 제작을 용이하게 하는 미디어 엔진 또한 M1 Max의 주요 장점 중 하나임.

- 특히 ProRes를 사용한다면 워크플로우가 몇 배 이상 향상될 것임.

- 따라서 이 분야의 많은 사용자들이 빠르게 새로운 맥북을 구매하게 될 것.

전반적 성능, 특정 분야 가속, 전력 효율성의 조합은 현재 다른 플랫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수준.

- 새로운 맥북 프로는 파워 유저들을 위한 최고의 노트북일 뿐 아니라 작업에 가장 적합한 기기일 것.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61
    1


    (4776544)

    125.142.***.***

    BEST
    결론은 개쩐다고… CPU는 데스크탑 최상위 CPU랑 비비고 GPU는 M1 보다 2~4배 좋아졌는데 안타깝게도 게임은 로제타(애뮬 같은 거)로 돌림과 동시에 강력한 GPU를 똑바로 활용하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게임이 해당 GPU을 제대로 쓰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거라네요.
    21.10.26 13:26
    BEST
    하드웨어가 좋아도 현 시점에서 맥OS의 한계는 분명함 갖고싶어서 사는거 외에 이걸 사서 뭘 하겠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동일작업을 윈도우보다 더 빠르거나 더 저전력(이동성)을 한다면 아주 좋은 선택이라 볼수 있음
    21.10.26 13:27
    BEST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에서만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을 꼭 써야 하는 사람이 아니면 맥 OS쪽이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엑셀류나 게임 아니면 맥북은 정말 좋은 선택.
    21.10.26 13:52
    BEST
    회사에서 일 하는데 맥이 너무 좋아서 집에도 맥을 놓을까 하는 경험을 하고나니, PC 게임 잘 안하면 콘솔하고 맥만 가지고 있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1.10.26 14:17
    BEST
    개발사들은 최고스팩 보다는 많은 유저들이 있는 플랫폼을 원해요
    21.10.26 15:34
    gpu가 400GB/s를 온전히 못 쓰는 건 약간 의외네요. ㄷㄷ
    21.10.26 13:25
    (9668)

    180.94.***.***

    그런데 GPU에 별도의 그래픽 메모리가 할당되어 있는건가 아니면 메인 메모리 나눠 쓰는건가?
    21.10.26 13:26
    B727-200
    나눠쓰죠 | 21.10.26 13:36 | | |
    (4776544)

    125.142.***.***

    BEST
    결론은 개쩐다고… CPU는 데스크탑 최상위 CPU랑 비비고 GPU는 M1 보다 2~4배 좋아졌는데 안타깝게도 게임은 로제타(애뮬 같은 거)로 돌림과 동시에 강력한 GPU를 똑바로 활용하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게임이 해당 GPU을 제대로 쓰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거라네요.
    21.10.26 13:26
    (5246061)

    39.7.***.***

    타오나
    요약하면 작업용으로는 뛰어나지만 게임용으로는 그렇지 못하니 용도 잘 파악해서 사야한다는 거군요. | 21.10.26 14:12 | | |
    BEST
    하드웨어가 좋아도 현 시점에서 맥OS의 한계는 분명함 갖고싶어서 사는거 외에 이걸 사서 뭘 하겠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동일작업을 윈도우보다 더 빠르거나 더 저전력(이동성)을 한다면 아주 좋은 선택이라 볼수 있음
    21.10.26 13:27
    BEST
    무임승차대상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에서만 돌아가는 어플리케이션을 꼭 써야 하는 사람이 아니면 맥 OS쪽이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엑셀류나 게임 아니면 맥북은 정말 좋은 선택. | 21.10.26 13:52 | | |
    열역학2법칙
    애플의 하드웨어가 아무리 날아다녀도 맥OS 운용환경이 갖춰지지 않으면 비싼값을 들인 가치가 떨어질 수 있는걸 감안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개인적으로 범용성을 더 좋아해서 확실한 선택 아니면 돈아깝단 생각 들수도 있다고 봄니다. | 21.10.26 14:14 | | |
    BEST
    무임승차대상
    회사에서 일 하는데 맥이 너무 좋아서 집에도 맥을 놓을까 하는 경험을 하고나니, PC 게임 잘 안하면 콘솔하고 맥만 가지고 있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21.10.26 14:17 | | |
    열역학2법칙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지름으로 돈이 빠져나가는건 항상 옳습니다 | 21.10.26 14:29 | | |
    열역학2법칙
    제가 딱 그렇습니다 집에선 맥에어쓰고 게임은 콘솔로 하죠. | 21.10.26 14:44 | | |
    루비루우비
    저도네요ㅋㅋ M1맥북에어로 작업하면서 게임은 PS5로 하고 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딱히 가성비 따지려고 한 것도 아닌데 사고 나서 생각해보니 이걸 다 해도 200만원이 안되네요. | 21.10.26 15:33 | | |
    열역학2법칙
    저도 집에 컴터는 맥, 게임은 콘솔로 합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사진편집, 영상편집하는데 M1 아이맥 에서 4K HDR 60프레임 영상 편집 정도는 참 원활하고 스트레스 없어 좋아요. | 21.10.26 16:24 | | |
    키노트만 하는데 사고 싶다아아
    21.10.26 13:27
    요약이라고 하기엔 너무 긴데
    21.10.26 13:37
    전성비는 진짜 미친듯
    21.10.26 13:37
    (3903273)

    118.235.***.***

    진짜 말그대로 미쳐버린 성능이다..ㄷㄷ 하지만 윈도우가 안되니 그림의 떡
    21.10.26 13:39
    비웃음 당하고 있는 애플카에 저걸로 연산처리 한다 생각하면 말 되네
    21.10.26 13:46
    포트 색좀 바꿔줘여....
    21.10.26 13:47
    (4776544)

    125.142.***.***

    로즈몬티스
    죄송해요 신경 못 썼네요 수정했습니다. | 21.10.26 14:04 | | |
    (4169)

    125.141.***.***

    폰트 색 때문에 눈 아파서 읽기 포기
    21.10.26 13:49
    (4776544)

    125.142.***.***

    MOLVON
    제가 다크모드를 쓰고 있어서 신경을 못 썼네요 수정했습니다. | 21.10.26 14:05 | | |
    게임용으론 쓰레기지만 다른 용도로는 끝판왕
    21.10.26 13:51
    딸기토미
    애초에 게임용으로 쓰는 사람도 있을까 싶고 게임을 해도 요즘 클라우드로 잘 되어있어서 | 21.10.26 13:54 | | |
    (34967)

    117.111.***.***

    저정도 성능이면 저칩은 오래 동안 현역 유지할듯
    21.10.26 13:54
    damnedone
    아이폰 처럼 매번 바꾸기는 힘들겠죠?? | 21.10.26 14:05 | | |
    (4776544)

    125.142.***.***

    로코로코코
    힘들진 않죠 기계 조심히 잘 써서 매년 잘 팔고 새 제품 잘 산다면야… 귀찮아서 그냥 막 쓰는게 편하지만요. | 21.10.26 14:09 | | |
    로코로코코
    자주 바꿀 이유 없어서 가성비 높은게 또 다른 노트북 대비 맥북 특징입니다 | 21.10.26 14:13 | | |
    와.. 진짜 애플이 대단하기는 하다.. 인텔 CPU쓸떄 얼마나 짜증났으면 지들이 CPU를 만드냐;;; 데스크탑 저리가라네;;;; 이번 맥북 프로 14,16이 비싼게 절대 아니다... 팔리기는 진짜 많이 팔리겠다....
    21.10.26 14:00
    도리도리키키69
    많이 안팔려요 가격대가 높고 일반인은 윈도우노트북을 구매하지요 m1에어나.. | 21.10.26 14:56 | | |
    루리웹-0283431405
    근데 왜 나오자마자 구할수가 없나요?? M1에어도 6개월후에 못구해서 pro13인치 구매했습니다. | 21.10.26 18:4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nonymous-33328
    와우도 x86 맥만 지원하지 않나요? | 21.10.26 23:15 | | |
    Aztec High Offscreen에서 RTX 3080은 200W를 사용하며 266fps, M1 Max는 70W를 사용하며 307fps를 기록. 잉카문명 짜이야
    21.10.26 14:07
    si bon_c'est
    - 심지어 패키지 전력이 142W인 16코어 5950X를 앞서는 결과를 보여줌. - 이건 정말 터무니없고 우리가 본 적 없는 상황임. | 21.10.26 14:11 | | |
    (154237)

    58.122.***.***

    PC게임 안할거면 맥이 최고이지!!
    21.10.26 14:11
    (3225981)

    121.176.***.***

    진짜 프로들을 위한 괴물이네요
    21.10.26 14:22
    닌텐도야 얼렁 애플한테 가서 칩좀 달라해 휴대용기기로 플스 엑박 바를수 있어!
    21.10.26 14:26
    누더기갈고리
    칩 팔고 닌텐도 독점게임 맥에도 풀면 게이머들은 좋아죽겠지만 현실은 그런일 없다잉듯 ㅜㅜ | 21.10.26 14:31 | | |
    누더기갈고리
    스위치는 ARM 방식이에여?? 그러면 닌텐도랑 협업했으면 좋겠다 ㅠㅠ | 21.10.26 14:31 | | |
    시운이잉
    네 테그라X1 6년 된 칩입니다 | 21.10.26 15:29 | | |
    참고로 오피스도 이제 윈용이랑 맥용은 상호 호환이 99%라서 문제없음. 간혹 폰트 문제정도. 과거 2011 버전의 악몽을 아직도 현재와 같은줄 아는 사람들이 제법 되긴 하다만... 아래아한글도 2014버전이 잘 됨. 수정 추적 기능빼곤.
    21.10.26 14:26
    전문가들만 맥으로 다 빠져도 그래픽카드 경쟁 조금은 줄어들듯?
    21.10.26 14:30
    아난드텍이 그냥 인텔 사망선고 내렸네.
    21.10.26 14:31
    (1743012)

    175.223.***.***

    게임커뮤니까는 여기서는 게임 안되고 윈도우 안되니까는 개 쓰레기로 평가절하 당하지만 업계에 신선한 충격 줄만 하네. 경쟁업체들이 어떻게 따라 잡을지 진짜 궁금하다.
    21.10.26 14:43
    (412711)

    112.217.***.***

    여긴 게임 정보 사이트임 게임이 안됨 = 쓰레기
    21.10.26 14:52
    (8334)

    58.29.***.***

    개쩌는 건 알겠는데, PC게임을 완전히 버릴 수 없는 입장이라 쓰고 싶어도 못 쓰겠음..
    21.10.26 14:54
    그래서 디아블로2 가능??ㅎㅎ
    21.10.26 14:59
    작업용으론 독보적 최강이군요. 게이밍벤치는 많이 구리긴 하네요
    21.10.26 15:05
    내년쯤에 이 정도 성능 나오는 맥미니에 게임 전용 모드 있는 OS설치해서 나오면 9.5세대 콘솔 하나 뚝딱 되는거 아닌감… 전용 소프트의 부재와 가격이 문제겠지만요.
    21.10.26 15:06
    솔직히 맥 너무 좋음 게임이 안되서 딴짓할 시간 줄여주고 생산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됨
    21.10.26 15:07
    지금 GPU값이 미쳐돌아간지 년단위고 애플이 이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면 게임사들이 이제 Mac에 눈독들일만도 한거같은데... 게임 쪽은 AAA급 게임사들이 개발해주지 않는이상 힘들거같긴함.
    21.10.26 15:11
    BEST
    IllIlIIIlIlIIlI
    개발사들은 최고스팩 보다는 많은 유저들이 있는 플랫폼을 원해요 | 21.10.26 15:34 | | |
    IllIlIIIlIlIIlI
    이걸로 유저풀이 늘어나면 개발하겠지만 그대로면 들어갈 생각도 안할뜻 | 21.10.26 19:42 | | |
    (12255)

    121.140.***.***

    자 이제 m1 max plus 를 탑재한 맥프로가 나오면 신동 같은애들이 또 3천만원 주고 삼
    21.10.26 15:36
    (23352)

    211.184.***.***

    아이패드도 그렇고 맥도 그렇고 하드웨어적으로는 초격차를 벌려놨으니 프로 영역 말고 일반 사용자 영역에서 그 어마어마한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무언가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용도만 보면 m1 맥북에어면 충분한데 괜히 m1max 맥북프로가 아른거리네요.
    21.10.26 16:17
    (93780)

    118.32.***.***

    로제타 통해서 구동한 툼레이더 성능이 3060 과 동급이라는게 엄청나네 네이티브로 돌리면 못해도 2080급이라는건데 ㄷㄷㄷㄷㄷ
    21.10.26 17:23
    아까 어난텍 기사 댓글들 진짜 웃기던데. 게임 에뮬로 돌려 프레임 안나오니 그간 성능에 환호한 여론을 벤치딸이라 하질 않나..
    21.10.26 17:27
    기존 회사들도 놀고 있지는 않았을텐데 무슨 일이지
    21.10.27 10:22
    Theatre
    저건 애플이니까 가능한거라고 봐야함... 폐쇄적인 극도로 통합된 SOC를 만들수있고 그걸 지원하는OS도 같이 만드니까 가능한거.. 이걸 X86회사들이 가능하다고 하면 AMD밖에 없음.. CPU, GPU, 칩셋까지는 같이 만드니까.. 하드웨어는 AMD가 통합SOC를 만들었다고 해도 OS는 MS가 만들어야하니까... 이게 또 애플처럼 극도의 최적화된 OS가 나오기 힘든부분임.. | 21.10.27 14:12 | | |
    (977504)

    115.93.***.***

    미쳤다.... 쓰레드리퍼 사지말고 그냥 저거 사면 게임 끝이라는거 아니냐...
    21.10.27 19:01
    쉽게말해 생산용 기기중 역대 최고 괴물을 만든거군요. 소비용 기기로서는 가성비가 좋지않지만...
    21.11.09 00:44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2203888 아이폰 르카르도 32 17035 2021.12.08
    2203878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5477 2021.12.08
    2203875 기타 Aphonopelma 22 8816 2021.12.08
    2203865 기타 FE3 8 3135 2021.12.08
    2203862 기타 티스토 2 3761 2021.12.08
    2203857 아이폰 시무라오바상 2 4314 2021.12.08
    2203854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3735 2021.12.08
    2203835 아이폰 시무라오바상 13 6023 2021.12.07
    2203828 아이폰 페시미스트-미국춤™ 2059 2021.12.07
    2203823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3 4654 2021.12.07
    2203811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1 2481 2021.12.07
    2203804 아이폰 대한제국군 30 32379 2021.12.06
    2203797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6 4203 2021.12.06
    2203795 아이폰 사쿠라모리 카오리P 8886 2021.12.06
    2203784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3 4562 2021.12.06
    2203783 아이폰 FE3 7 7167 2021.12.06
    2203770 기타 사쿠라모리 카오리P 5621 2021.12.06
    2203757 아이폰 Landsknecht™ 25 23314 2021.12.05
    2203749 아이폰 시무라오바상 8 4539 2021.12.05
    2203737 Landsknecht™ 11 17452 2021.12.04
    2203731 아이폰 루리웹공화국 13 14206 2021.12.04
    2203725 아이폰 FE3 5 5792 2021.12.04
    2203724 아이폰 루리웹의백수 10 6976 2021.12.04
    2203722 기타 루리웹-4998426660 7 3464 2021.12.04
    2203721 아이폰 페시미스트-미국춤™ 18 10632 2021.12.04
    2203715 Landsknecht™ 4 8602 2021.12.03
    2203694 아이폰 시무라오바상 2 4982 2021.12.03
    2203686 아이폰 Tifa~ 4 10206 2021.12.02

    글쓰기 35237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관리자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