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정보] PvE 협동 FPS "스타쉽 트루퍼스: 익스터미네이션" - 발표 트레일러 [48]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48
    1


    (1088507)
    116.42.***.***

    BEST
    스타쉽 트루퍼스 영화가 지금 생각하면 정말 시대를 너무 앞서간 작품이었음 폴 버호벤의 블랙유머와 의도적인 B급연출이 현재의 관점에선 참 훌륭한데 당시엔 내용이 뭐 이따위냐는 평가를 받았었지
    22.11.29 02:42

    (105064)
    182.227.***.***

    BEST
    와 이거 b급 영화중에 진짜 손꼽는 명작인데
    22.11.29 00:55

    (2041080)
    222.117.***.***

    BEST
    2000년도 중반쯤에 나온 구작도 팔아줬으면 좋겠네요 초딩때 진짜 재밌게 했는데
    22.11.29 00:39

    (5147254)
    124.53.***.***

    재밋겠다~
    22.11.29 00:20

    (96085)
    121.189.***.***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268750/Starship_Troopers_Extermination/ 스팀페이지도 열렸네요 일단 언어는 영어만 지원
    22.11.29 00:24

    (5108045)
    112.150.***.***

    스타쉽은 한글게임이 정녕 안나오는것인가...
    22.11.29 00:28

    (2041080)
    222.117.***.***

    BEST
    2000년도 중반쯤에 나온 구작도 팔아줬으면 좋겠네요 초딩때 진짜 재밌게 했는데
    22.11.29 00:39

    (5269699)
    112.165.***.***

    드디어 ..스타쉽 겜이 하나 할만한게 나오는건가
    22.11.29 00:41

    (2047890)
    121.190.***.***

    스타쉽 뚫훍퍼스
    22.11.29 00:44

    (105064)
    182.227.***.***

    BEST
    와 이거 b급 영화중에 진짜 손꼽는 명작인데
    22.11.29 00:55

    (5568321)
    121.190.***.***

    짹째기
    스타쉽 영화가 B급이라고? | 22.11.29 13:46 | | |

    (4778496)
    118.235.***.***

    머로더 라는 요원으로 플레이하는 옛날 fps 게임 버전이 생각나는군요 사양이 어떻게 되려나..
    22.11.29 00:59

    (51390)
    211.198.***.***

    영화를 충실히 재현한 건 반갑다만 물총 수준의 데미지로 벌레들이랑 맞설 생각하니 암담하네 ㅎㅎ
    22.11.29 01:07

    (258707)
    58.124.***.***

    플레이방식은 헬다이버즈 비슷한형태가 될려나? 맵 생성하고 여러 임무 수행하는?
    22.11.29 01:40

    (4728654)
    220.78.***.***

    epsp
    핼다이버즈라기 보다는 다크타이트, 레프트4데드, 백포블러드 등 코옵 fps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ㅎ | 22.11.29 02:00 | | |

    (258707)
    58.124.***.***

    AWCY
    그런대 맵보면 어느정도 큰맵에 한번에 수행할수있는 임무 여러개 생성되고 그거 해결하는 방식으로 보여서요 | 22.11.29 02:02 | | |

    (4728654)
    220.78.***.***

    epsp
    아 그런 거라면 더 좋겠내요 | 22.11.29 02:03 | | |

    (1271013)
    223.39.***.***

    에어리언 파이어팀 생각나네... 영화소재써서 구현은 잘햇는데 실제로 해보면 너무 게임으로서는 참담햇는데... 스타쉽 트루퍼스는 어떻게 나오려나....
    22.11.29 02:20

    (2072743)
    218.52.***.***

    개인적으로는 지구방위군이 더 취향에 맞네요
    22.11.29 02:37

    (1088507)
    116.42.***.***

    BEST
    스타쉽 트루퍼스 영화가 지금 생각하면 정말 시대를 너무 앞서간 작품이었음 폴 버호벤의 블랙유머와 의도적인 B급연출이 현재의 관점에선 참 훌륭한데 당시엔 내용이 뭐 이따위냐는 평가를 받았었지
    22.11.29 02:42

    (5623818)
    115.40.***.***

    웨이스트랜드
    아... 전 어릴때도 참 재미있게 봤는데 평이 그랬군요... | 22.11.29 08:02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제작비 1억달러로 당시기준 블록버스터는 맞습니다. 시각효과도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됐을정도로 비주얼도 잘뽑은 편이고요 다만 원작의 스토리가 우익논란이 많은 작품이다보니 버호벤이 원작의 플롯을 따라가면서도 풍자적으로 비틀어서 연출했죠 그 연출 방향이 대중들에게 안먹혀서 욕을 엄청 먹었는데 나중에 재평가가 된 케이스죠 | 22.11.29 18:49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B급스타일의 연출을 도입한 A급이란 뜻이죠;; 폴 버호벤은 거장소리 듣는 감독이고 1억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엄연한 A급 영화입니다;; 흥행 실패한 영화인거지 그냥 B급 영화는 절대 아니에요 | 22.11.30 00:38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그리고 뭔가 잘못 아시는데 A급과 B급은 명작이냐 아니냐를 나누는 기준이 아닙니다. B급에도 명작이 있고 A급에도 실패작이 있습니다. B급 연출이라는 의미는 예전 저예산 영화 잔뜩 나올때 그 저예산 영화 특유의 뭔가 어설프면서도 틀에 박히지 않은 공포인지 개그인지 방향을 종잡을수 없는 묘한 느낌의 연출에서 파생된 말입니다. 제가 B급 연출이라는 용어를 쓴건 폴 버호벤이 원작의 플롯을 따라가면서도 미장센이나 서사를 교묘하게 비틀어놨기 때문입니다. 이게 지금와서는 좋게 재평가를 받고 있다는 얘기고요 | 22.11.30 00:45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아니 뭔 헛소립니까 1억달러짜리 블록버스터가 왜 B급입니까;; 이 영화 전투씬 연출만 해도 엄청 훌륭한데 뭔 소리에요 엄연히 폴 버호벤이라는 유명감독에 유명 제작진 붙어서 만든 영화입니다. 그냥 스토리 텔링에 B급스타일의 연출을 일부 가미해서 원작의 우익적 색체를 비꼬면서 영화의 메시지를 소설의 정 반대로 했다는거죠 진짜 B급영화라는건 에드우드 남기남 같은 사람들이 저예산으로 막 찍어내는 그런걸 말하는거고 타란티노같은 사람들은 그런 저예산 영화들에 흔히 볼수있던 컬트적 매력을 느껴서 이걸 B급 연출이라는 일종의 영화 기법으로 구사하는거에요 B급은 기본적으로 저예산 영화여야 하고 B급영화에서도 명작은 있습니다. 다만 저예산으로 빨리 찍어야 하는 특성상 완성도 후진 영화들 비율이 높아서 그런것뿐 | 22.11.30 23:00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타란티노 펄프픽션만 해도 엄청난 배우들이 잔뜩 붙어서 만든 영화인데 뭔 B급입니까 몸값 비싼 유명배우들이 필모채우려고 원래 받아야할 자기몸값 안받고 찍었으니깐 그정도 제작비 나온거지 사실상 B급인척 흉내내는 A급이죠;; B급 정의도 제대로 모르시면서 뭔 아니 그리고 소설의 내용과 다르다고 왜 B급 영화가 됩니까? 그건 뭔 희한한 기준인가요;; 그리고 이 영화가 전투장면도 많이 나오지만 외계생물과의 싸움에서 증오에 물들어가는 사회와 망가져가는 인간군상들 묘사하는 장면들도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영화 제대로 안보신거 같은데;; | 22.11.30 23:19 | | |

    (1088507)
    116.42.***.***

    웨이스트랜드
    기본적으로 스토리 전개 자체가 시작부터 결말까지 원작을 그대로 반영하며 따라가는건 맞고 영화 자체는 기갑전력묘사 삭제와 대신 피와 살이 튀는 고어한 전쟁묘사에 중점둔것 원작의 줄기를 따르되 정 반대로 해석해버린 연출등 결과물이 소설과 큰 차이가 있는건 맞습니다. 원 댓글 보면 알수있지만 저도 영화와 소설이 같다는 식으로 얘기는 안했습니다. 스토리 줄기를 따라가면서도 폴 버호벤이 자기식대로 엄청 다른 방향으로 뽑아냈다는거지 그리고 저는 그게 그 나름의 맛이 훌륭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 22.12.01 01:49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계속 같은 얘기 또 하시네요 A급은 메이저 B급은 마이너 인디를 뜻하는거지 단순히 작품의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B급은 아니라고요 ㅋㅋ 90년대에 1억달러 제작비로 만들고 전세계 배급한 영화가 B급이라고 말하는건 아마 님밖에 없을겁니다 ㅋㅋ 피터잭슨도 원래 B급영화 찍던 사람이지만 그사람이 찍은 B급영화들 좋은평가 받고 국제영화제 초청까지 받았습니다. B급영화들이 저예산으로 인해 대체적으로 허접했던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영화가 허접하다는 이유로 B급이라 정의하는건 완전 잘못된겁니다. 그리고 시작부터 결말까지 스토리 전개는 영화나 소설 동일하다는거 다 인정되는 부분입니다. 인터넷에 관련 비평글같은거 찾아보세요 제 말이 틀리나 단지 영화는 상업적인 부분을 생각해서 소설과 집중하는 부분이 다르며 고어함과 에로틱한 연출들이 강조되었고 원작의 전체주의 찬양 메시지를 감독이 우스꽝스럽게 비틀어 파시즘 비판 영화로 만들었다는 차이가 있는거죠 스토리는 같지만 실제 표현하는 내용이 엄청 다르다는 얘기에요 원작 팬으로서 님이 싫어하는거 이해는 되고 저도 원작이 쓰레기고 영화가 훌륭하다 이런 얘기가 아닙니다 영화는 영화대로 버호벤 특유의 연출이 보여주는 맛을 잘 살렸고 높게 평가 받을 가치가 있다는 뜻인거죠 실제로 이 영화의 장면연출들은 이후의 각종 매체에서 꽤 오랫동안 오마쥬되어왔습니다. 영화가 허접했다면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죠 | 22.12.01 12:23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아니 본인이 스타쉽 트루퍼스 영화가 원작과 너무 달라서 B급영화라는 말도 안되는 표현 써서 그걸 지적한거 아닙니까 어떻게 대자본들인 블록버스터 영화가 B급영화냐고요..;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B급 연출이라는 영화기법을 사용하는것과 B급영화라는건 엄청나게 다르다고요 왜 자꾸 이상한 소리만 반복하시지;; 그리고 피터잭슨은 원래 유명한 저예산 B급 고어물로 이름 날리던 감독이었고 B급 영화들로 번 돈으로 웨타디지털 회사까지 차린 사람입니다. 그냥 스쳐가는 경력 수준이 아니라 B급 영화로 자수성가한 사람이에요. 제대로 알고 말씀을 하셔야지 아니 그리고 소설이나 영화나 쟈니 리코가 군입대하는 과정과 마지막에 벌레외계인의 브레인 생포하는 것까지 다 스토리라인 일치하는데 대체 뭔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단지 영화는 소설과 중점으로 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거지 주 스토리라인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타란티노는 B급영화 감독이 아니라 B급 영화기법을 사용하는 A급영화 감독이에요 이사람 연출작에 출연한 배우들 죄다 엄청 잘나가는 배우들인데 그거부터가 이미 B급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사람 작품들은 나올때마다 전세계 유통망으로 배급되고요 B급 연출을 쓰는거지 B급이 아니에요 | 22.12.02 00:00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아니 그리고 흥행에 성공해야만 블록버스터라는 희한한 논리는 님한테 정말 처음 듣는군요 ㅋㅋㅋ 대자본 들여서 화려한 볼거리 많게 제작해서 거하게 광고때리고 전세계에 배급하면 그게 블록버스터지 흥행 실패하면 블록버스터가 아니란 논리는 대체 어디에서 들은겁니까? 정말 점입가경이시네 ㅋㅋ 90년대에 1억달러 들인 블록버스터 영화를 원작과 차이있다고 B급영화라고 단정짓는 신박한 해석을 하시질 않나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도 안되는 전제를 깔며 아무말 대잔치하시는데 할말 없으면 이만 하시죠;; | 22.12.02 00:36 | | |

    (1088507)
    118.22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예 다른건 맞죠... 영화는 소설과 달리 오락성 위주로 만들어서 고어와 에로틱한 부분들이 강조되었으니까 근데 스토리 줄기는 소설과 동일하다니까요? 리코가 군입대하는 계기부터 마지막에 사령관벌레 생포하고 열린결말 가는거 하 진짜 몇번을 말해야 되는건지 ㅋㅋ 스토리를 따라가되 본인 특유의 연출로 소설과 완전 다른 결과물을 뽑아냈다고 대체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는겁니까? 그리고 요즘같은 유튜브나 OTT세상도 아니고 나오기 전부터 전세계 배급망 끼고 나오는것부터가 이미 B급영화가 아니라고요 어디어디 배급망 확보 다 되어있는게 개봉전부터 이름있고 규모있는 회사 등에 업고 나오는건데 그게 왜 B급이냐고요 스타쉽트루퍼스 영화는 전세계 배급망 낀 상태에서 광고비도 어마어마하게 퍼부었다고요...;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지를 이해 못하니깐 배급망이 뭐가 중요합니까 이런소리가 나오는거죠 블록버스터 대작영화면 대작영화지 완성도 떨어진다고 B급이라는건 대체 뭔 헛소리냐고요 완성도가 나쁘면 그냥 완성도 떨어지는 블록버스터인거지 그게 어떻게 B급이냐고요 대체 그런 정의는 어디서 가져오는거냐고요 ㅋㅋ 아예 B급의 정의를 모르니깐 이런 소리가 나오는거죠 그리고 타란티노 얘기는 님이 B급의 대명사라는 헛소리를 했으니깐 지적한겁니다 타란티노는 B급 영화 특유의 어설프고 저렴해보이는 연출들을 영화기법으로서 치밀하게 사용해 그걸로 관객 뒤통수 때리는 확 깨는 재미로 거장소리 들은 사람이에요 이사람은 B급의 대명사가 아니라 B급 연출기법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엄연한 메이저씬 감독이고요 에드 우드같은 사람이 B급의 대명사입니다. | 22.12.02 14:04 | | |

    (1088507)
    118.22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애초부터 말도 안되는 전제들만 가지고 우기기 시전하니깐 제가 이렇게 계속 지적을 하는거죠 ㅋㅋ 영화가 원작과 내용이 달라서 B급이라는건 대체 무슨 소리냐고요 그리고 블록버스터 영화가 흥행 실패한다고 블록버스터가 아니란건 대체 뭔 소리냐고요 아니 잘못된건 잘못됐다 인정을 하셔야지 이건 제고의 여지도 없는 그냥 아무말 대잔치잖아요 ㅋㅋ | 22.12.02 14:08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본인이 헛소리 대잔치해놓고서 논리적으로 반박하니깐 뭐라고 하시네 ㅋㅋㅋㅋ 그럼 아무말 대잔치를 하질말던가 ㅋㅋㅋ 자기 맘에 안들면 엄연한 블록버스터 영화가 B급이 되는건가요? B급 정의나 제대로 이해못하면서 제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주면 좀 들으시죠? 그리고 시작부터 결말까지 원작 스토리라인 그대로 따라간다는게 정설인데 뭔 스토리가 다르다고 억지를 쓰세요 같은 스토리를 원작과는 다른 형태로 묘사했다는게 맞는거지 이 영화 관련글 한번 인터넷에 찾아보라고요 좀 ㅋㅋ 다 이런식으로 얘기하지 소설과 상당한 차이가 나게 각색된건 맞는데 주요 스토리라인은 꽤나 충실하게 따라가는구만 쟈니리코 입대하는거하고 결말까지 가는 과정 원작 다 따라가는데 뭐가 아니래 논리적으로 쳐발려서 할말없으니깐 남 태도나 탓하는거 참 보기 안좋구만요 ㅋㅋㅋ | 22.12.02 20:02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논리적으로 쳐발리니깐 아주 제대로 멘붕 오셨구만 게거품물고 횡설수설 ㅋㅋㅋ 댁이 소설 빠돌이인건 아시겠는데 원작과 다르게 연출됐다고 블록버스터 영화를 B급이라고 헛소리 하니깐 그런거지 아니 B급 영화란건 원래 저예산으로 속성으로 찍은 영화를 의미하는건데 어떻게 원작과 차이 많다고 B급이냐고요 ㅋㅋㅋ B급이 뭔 뜻인지도 모르고 횡설수설하길래 내가 가르쳐줘도 못알아먹고 계속 똑같은 소리만 반복반복 ㅋㅋㅋ 아니 그리고 시작부터 결말까지 스토리라인 그대로 따라가고 영화적으로 좀 각색된거 말고 다 소설에 나오는 내용 나오는데 뭐가 스토리가 다르냐고 ㅋㅋㅋ 제작비 문제로 기갑부대 안나오는거하고 소설원작 그대로 따라가면 지루할까봐 오락성땜에 소설에 등장하는 전투부분을 더 부각시키는 방식으로 각색한건데 뭔 말도 못알아듣고 횡설수설 ㅋㅋㅋ 나도 위에서 계속 설명했듯이 영화랑 소설 차이 많이 나는거 맞다고요 이양반아 근데 스토리는 그냥 그대로 따라간다니깐? 소설이나 영화나 마지막에 사령관벌레 생포하고 밝은 미래를 암시하는 열린결말로 가는것까지 다 똑같다고 스토리 같다는 말이 뭔 말인지 이해를 못하나? 단지 같은 스토리로 소설과는 완전 다른 이야기로 만든거라고 원작의 파시즘 찬양 색채를 영화에선 도리어 비판하는거 봐도 이미 엄청 다른 이야기지 하지만 스토리는 그대로 따라간다고 연출기법을 통해 바꾼거지 영화에서 쟈니리코나 등장인물들이 파시즘 직접 비판하는 식의 소설의 핵심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심각한 설정파괴같은건 없잖아? 댁이 영화 쓰레기취급하는건 알겠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개개인 영역의 의견이고 개개인 영역하고 팩트는 구분해야지 정말 한심하시네요 할말없으니깐 논쟁과 관계도 없는 휴고상이 어쩌고 저쩌고 ㅋㅋㅋ 소설 대단한건 개나소나 다 아는 사실인데 뭘 어쩌라는 겁니까? 평가 안좋고 흥행 실패하면 블록버스터영화가 블록버스터 영화가 아니다? 이런 황당한 말은 태어나 님한테 첨들어봅니다. 이게 님의 논리 수준이란거죠 얼마나 할말이 없으면 본인 스스로는 왜 아닌지 설명도 못하고 전문가가 아니래 아니래 무한반복 ㅋㅋㅋㅋ 이제 님 리플 보니깐 논리도 뭣도 없는 횡설수설 같은데 자존심때문에 이러시는거 참 안쓰럽네요 아무리 꼼수로 말 돌려봐야 정론으로 팩폭하는거엔 답이 없죠? | 22.12.03 13:56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논리적으로 쳐발리고 있는 양반이 무지성이 어쩌고저쩌고 하니깐 웃기네 ㅋㅋㅋ 아무리 초딩급 마인드라도 이정도면 좀 알아들어야 되는거 아니냐고요 아주 편하겠네 생각없이 글 계속 싸지르기만 하면 되니까 | 22.12.03 14:00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이렇게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고 우기기 시전한다니깐 B급이란건 예산규모가 기준인거지 작품성 따지는게 아니라고요 ㅋㅋㅋ B급영화에도 데드얼라이브같이 완성도 좋다고 극찬받는 작품들이 있다고요 뭔 작품성 안좋다고 대자본 영화를 B급이래 ㅋㅋㅋ 미친 댁이 B급이라고 우기면 B급이 됩니까? 그리고 첨부터 계속 B급 연출하고 B급영화는 다르다니깐 못알아쳐먹고 계속 헛소리시전 B급연출이란건 B급영화에서 흔히 보던 걸 일종의 영화기법으로 정립시킨거고 B급영화라는 뜻이 절대 아닌데 뭔 헛소리야 아니 그리고 스타쉽 트루퍼스 영화가 똥이든 수작이든 판단하는건 개인자유고 문제는 님이 B급영화 아닌걸 B급이라고 자꾸 헛소리 우기기 시전하니깐 제가 지적한거 아닙니까 뭔 블록버스터 영화가 망했다고 B급이야 이게 뭔 멍멍이 소리인지 ㅋㅋㅋ 그렇게 소설 좋으면 님 혼자 소설딸 많이 치시고 님이 자꾸 B급이라고 헛소리 하니깐 제가 뭐라 한겁니다 폴 버호벤 얘기하면서 B급 컨셉이 B급영화가 아니라고 본인도 인정하시네 이건 혹시 자가당착임? B급이 완성도가 낮아서 B급인거면 폴 버호벤 대표작인 원초적본능과 로보캅이 댁 논리면 B급이라 졸작인거네? | 22.12.03 15:11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그리고 소설의 베이스 스토리라인만 따라가면 스토리 반영된거지 장편 소설 내용을 100퍼 다 구현하는 영화가 있긴함? 다 감독 연출방향에 따라 적당히 각색하는거지 스타쉽 트루퍼스 경우 각색이 좀 심하게 많이 된거지 베이스 스토리라인은 쟈니리코 입대부터 마지막에 사령관 생포까지 그대로 반영이라니깐? 주요 스토리 라인쪽은 정말 별로 안건드리고 연출기법으로 틀어놓은 케이스로 언급되는게 스타쉽 트루퍼스인데 흥행 망했다고 1억달러 블록버스터 영화가 B급이다? B급을 님처럼 정의하는 사람은 처음봅니다 기본 지식도 없이 나불나불 ㅋㅋㅋ 대단하십니다 어차피 말해줘도 벽이라 못알아먹을것 같은데 계속 끝까지 이렇게 가봅시다 | 22.12.03 15:17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아니 이 멍청한 양반아 위스키 전투가 원작에서 별 비중없었던거지 원작에서 안나온게 아니잖아 그리고 소설 설정같은건 각색으로 많이 바뀐거 사실이라고 하지만 주요 스토리 라인은 정말 꼼꼼하게 반영됐다는게 세평이라고 뭔 오덕후야? 소설 설정하고 스토리는 갈라서 생각해야지 분간을 못하시네 그리고 기갑부대 제작비 문제땜에 삭제한것도 언급했잖음 각색 심하게 됐다고 | 22.12.03 15:20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리코가 입대부터 적 사령관 생포까지 가는 그 여정 자체는 그대로 다 구현을 했다고요 단지 영화로 만들면 재미없을것 같은 내면세계 어쩌고나 아라크니드 어쩌고저쩌고 이런설정들 덕후들이나 환장하는 이런걸 영화 분량에 다 담아버리면 재미없어서 못보지 그래서 소설에 등장하는 전투씬을 상대적으로 더 부각시킨거라고요 베이스라인은 소설 그대로 따라간다고요 | 22.12.03 15:23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뭔 말바꾸기야 ㅋㅋㅋ 위스키 전투가 원작에서도 나오는 전투인데 뭔 개소리인지 각색의 의미를 이해 못하나? | 22.12.03 15:26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진지하게 님은 너무 기초지식이 없어요 B급 영화의 의미도 몰라서 흥행 실패했으니 B급이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고 타란티노가 B급의 대명사 ㅋㅋㅋ B급 연출을 잘쓰는 S급 감독이지 누가 타란티노를 B급의 대명사라 생각함 이런 사람이 각색의 의미를 알겠냐고 ㅋㅋ | 22.12.03 15:29 | | |

    (1088507)
    116.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omoore
    딴 영화들에 비하면 오히려 스타쉽 트루퍼스는 원작의 메인 스토리라인 반영은 잘된편에 속합니다. 제작 여건이나 블록버스터 영화로서의 흥행성 문제 그리고 지나친 파시즘 색채에 대한 문제땜에 각색이 굉장히 심하게 되어서 많이 다른 형태가 된거지 소설 내용에서 영화로 이식하면 재미없을만한 부분을 쳐내고 전투에 대한 내용 위주로 부각시킨건데 이게 뭐가 스토리가 다르다는건지 소설내용 반영 안된게 아닌데 | 22.12.03 15:37 | | |

    (1088507)
    116.42.***.***

    웨이스트랜드
    원작팬들이 영화 무지 싫어한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본인 싫어하는건 싫어하는거고 논리적으로 좀 얘기를 하셔야지 | 22.12.03 15:39 | | |

    (43191)
    211.246.***.***

    3인칭은 지원안하나 ㅠㅠ
    22.11.29 08:13

    (1287107)
    211.222.***.***

    보통 PVE게임하면 소순데 이건 12인이나 하네요 ㅎㄷㄷ..
    22.11.29 08:27

    (1617630)
    153.231.***.***

    i-코난
    유저빠지면…. | 22.11.29 09:16 | | |

    (4791582)
    106.101.***.***

    으음 어찌되려나...
    22.11.29 09:48

    (5195475)
    121.147.***.***

    옛날에도 스타쉽트루퍼스 fps게임 나왔던거 재밌게 했는데 ㅋㅋㅋ 기ㅐ되네요
    22.11.29 11:10

    (3136943)
    220.87.***.***

    친구없어서 이런겜 해보고 싶어도 마이크켜고 왁자,지껄 같이겜 못하니 아쉽다. 방송에서 왁자지껄 대신 겜해주는걸로 대리만족해야지.
    22.11.29 12:46

    (5687780)
    121.164.***.***

    아... 일단 실망추 박습니다 저 곤충들은 개떼같이 몰려들고 크기도 게임상의 저것보단 압도적으로 큰놈들에 움직임도 매우 빠르게 묘사됐는데 겜에선 정반대네요
    22.11.29 13:58

    (2020702)
    118.223.***.***

    뭐야 로봇 어디감?? 내 타이탄~!
    22.11.29 14:28

    (5129809)
    121.185.***.***

    강화복이나 워커같은 탈 거는 안 나오려나?
    22.11.29 21:00


    1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31 전체공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8[RULIWEB] 2023.01.30
    118 전체공지 업데이트 내역 / 버튜버 방송 일정 8[RULIWEB] 2023.01.30
    2269451 디아 디아블로 4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종합 정보 (2/4) (39) Naeri 20 33777 2023.01.22
    2157097 공지 게시물 갯수 제한은 없습니다. (102) _smile 85 433802 2018.06.05
    234396 기타 국내외 언론 및 웹진 불펌 금지. (18) 루리 31 1534621 2009.07.28
    2270261 정보 ComShepard 1 01:06
    2270260 정보 어머니아버지형님누님 5 8600 2023.02.06
    2270259 정보 nokcha 14 5285 2023.02.06
    2270258 정보 토리에나 10 16334 2023.02.06
    2270257 정보 어머니아버지형님누님 16 16093 2023.02.06
    2270256 정보 이토 시즈카 11 6170 2023.02.06
    2270255 정보 어머니아버지형님누님 10 4460 2023.02.06
    2270254 루머 AntiAliasing 20 12599 2023.02.06
    2270253 로스트아크 가면라이더 쿠우가 2 5860 2023.02.06
    2270252 정보 마이온 1162 2023.02.06
    2270250 정보 하지만구 14 10864 2023.02.06
    2270249 정보 하지만구 8 4826 2023.02.06
    2270247 e스포츠 롭스 499 2023.02.06
    2270246 정보 롭스 551 2023.02.06
    2270244 정보 nokcha 8 8770 2023.02.06
    2270243 정보 스칼렛 6 5571 2023.02.06
    2270241 WOW Naeri 6 4225 2023.02.06
    2270240 WOW Naeri 2 1255 2023.02.06
    2270239 WOW Naeri 5 2482 2023.02.06
    2270237 WOW Naeri 2 1418 2023.02.06
    2270235 정보 nokcha 6 5063 2023.02.06
    2270234 정보 nokcha 3 1867 2023.02.06
    2270233 정보 nokcha 2 3507 2023.02.06
    2270224 정보 DiaBleu 6 9824 2023.02.06
    2270219 디아 Iridikron 3 2680 2023.02.05
    2270218 e스포츠 곰표소주 2609 2023.02.05
    2270216 e스포츠 곰표소주 7 10755 2023.02.05
    2270215 e스포츠 꿈고리 6 5080 2023.02.05
    글쓰기 19705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