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정보] 미야모토 시게루, 현지화 비용 때문에 어드벤처 장르를 만들기 어렵다 [84]





[광고]
글꼴
현재 10개 이상의 언어로 게임을 현지화하고 있습니다. 어드벤처 게임의 음성과 글자를 현지화하는 비용은 막대합니다.

 

FamicomTanteiClub2.jpg

 

닌텐도는 최근 현대에는 왜 어드벤처 게임을 만들지 않는지 질문받았습니다.

패미컴 시대에 닌텐도가 만든 패미컴 탐정 클럽 시리즈 같은 게임 말이죠.
 
미야모토 시게루는 게임이 세계화되면서 어드벤처 게임은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큰 건 번역이고요.

저는 패미컴 옛날 이야기: 신 오니가시마부터 시작해 어드벤처 게임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제작 환경에 부담이 큽니다.
오늘날, 게임은 10개 이상의 언어로 현지화하기 때문에 음성과 문자의 현지화 비용(문자가 많은 경우)은 막대합니다.

 
그는 장르의 인기가 떨어졌다고도 얘기합니다.
이 장르를 주로 만들었던 텔테일 게임즈가 문을 닫으면서 이 장르의 게임은 더 적게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저 같은 나이든 게이머와 비교할 때, 젊은 사람들은 이 장르에 관심이 적은 것 같습니다.
캡콤의 역전재판이나 레벨 5의 레이튼 교수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주류 시장에 적극적으로 넣기에는 어려운 일입니다.


댓글 | 84
1


BEST
미야모토 사게루가 한물간 퇴물이면 게임 종사하는 계발자들 다 퇴물행인대 뭔 개소리야? 저사람 과거든 현재든 게임사에서 깔사람이 아님 인터뷰 내용에서도 이해 안갈 내용도 아니구만
19.07.10 01:15
(988026)

121.140.***.***

BEST
디트로이트나 Life is strange도 어드벤쳐류 아님? 망했다고 보기엔 힘들지 않나...
19.07.10 00:18
(1842366)

115.137.***.***

BEST
그래도 해줘
19.07.10 00:00
(4427259)

58.121.***.***

BEST
돈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는거잖음
19.07.10 02:56
(4496754)

59.153.***.***

BEST
넷플릭스가 희망인가
19.07.09 23:58
(4496754)

59.153.***.***

BEST
넷플릭스가 희망인가
19.07.09 23:58
(16717)

115.138.***.***

구락부 ㅋㅋㅋㅋㅋ
19.07.09 23:58
zon
(20867)

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승왕
닌텐도도 변했죠. 현지화 안 해주는 작품이 하나도 없는데 언제까지 과거에 사시나요. | 19.07.10 00:52 | | |
(5007920)

119.206.***.***

zon
없다뇨? | 19.07.10 09:32 | | |
zon
(20867)

211.36.***.***

코토하P
과거에 사시는게 아니면 없습니다. 작년 E3이후 발표된 모든 퍼스트작이 한글화로 출시되었거나 출시 예정입니다. 단 한 작품도 예외없어요. 한국 정발전 발매되었던 제노블2,스플래툰이나 초창기 이식작 몇개 있잖아요 빽 하실거면 그냥 쭉 그렇게 과거에 사시면 됩니다. 당장 7월 발매작이 파엠이고, 젤다,포켓몬,동숲이 발매 예정인데 텍스트 적은 작품만 발매한다는것도 코미디죠. | 19.07.10 10:33 | | |
(3474012)

203.152.***.***

zon
제노블2랑 스플래툰은 과거에 사는게 아니라 과거를 잊고 싶은거겠죠. 그거 둘로 한글화 까면 할 말이 없으니까. 스플래툰2보다 먼저 나온 암즈랑 늦게 나온 마딧세이 둘 다 스플래툰2보다 정발 빨리 되고 한글화도 되었는데도 스플래툰2는 늦게 나오면서 단물 다 빠졌는데 비한글화로 나온 것이 정상입니까? 한국정발전 운운 하며 실드 쳐 봐야 택도 없는 소리에요. 한글화 안 한건 안 한거고, 실제로 한닌이 한글화 하려는 것들도 대부분 텍스트 적은 녀석들인것도 사실이구요. 그리고 언급된 게임들 다 퍼스트 파티 게임인데 게임기 보급 견인 하러 나온 퍼스트 게임이 비한글화면 정신 나간거고 예시를 가지고 오실거면 서드파티 한글화를 가지고 와야죠. 당연한 것을 대단한 것처럼 예시 들지 마세요. | 19.07.10 17:56 | | |
zon
(20867)

211.36.***.***

카므
ㅎㅎㅎ 제노블2 스플은 무슨 낙인 같은겁니까?? 스위치 말미에도 저 2게임 한글화 안 됐으니 못한거빽~~할거죠?? 말그대로 모든 퍼스트작을 한글화 한다는데 텍스트 운운하는건 무슨 바보같은 소리야?? 파엠,동숲 같은 게임이 정말 텍스트량이 적다고 생각하는거야? 서드파티로 까고 싶어요? 도대체 이게 무슨 닌텐도가 잘하고 못한거라고 올바른 예시가 된다는 멍청한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드퀘11,드퀘빌더즈,애스트럴체인,데몬 마키나,위쳐3,둠 이터널 바로 이 기사에서 텍스트 많다고 예시드는 레이튼 시리즈와 역전재판까지 전부 한글화에요. 이게 왜 닌텐도가 잘한 예시인거라고 말하는지는 이해할 수 없지만..ㅎㅎ 정신차려요 바야흐로 대한글화 시대에요. 그냥 즐겨요. 뭐가 그리 불만이야.. | 19.07.10 21:01 | | |
(3474012)

203.152.***.***

zon
뭘 자꾸 빽뺵 거려요. 어디서 말투 거지같은거나 배워 오셨네. 퍼스트작은 원래 한글화 하는게 정상입니다.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예시로 들고 와요? 한글화 열일 한다는 증거 보이고 싶으면 서드파티 게임 한글화 한거나 예시를 들라는건데 서드파티를 까긴 뭘 까요? 애초에 첫 댓글이 텍스트 적은 작품 이야기로 시작했으니 텍스트 운운 하기 마련인데 첫댓 이해도 못 하고 심지어 한닌이 한글화 예정인 게임 쭈르륵 읊어놓고 이게 왜 잘한 예시인지 이해 할 수 없으면 파엠,젤다,포켓몬,동숲은 대체 이야기를 왜 꺼냈어요? 남의 정신 차리라고 하기 전에 댁이 쓴 글이나 제대로 보세요. 그리고 애스트럴체인 데몬마키나는 한닌 맞는데 위쳐3는 반남코 유통이고 역전재판은 캡콤아시아입니다. 지금 머리가 빙빙 도시나 본데, 본문과 해당 첫댓을 보세요. 본문은 어드벤처 게임 현지화 비용을 이야기 하고 있고, 첫댓은 그래도 너네 정도면 현지화 해 줘야 한다에서 너네가 누구겠습니까? 닌텐도죠. 근데 왜 닌텐도 말고 다른 애들까지 거론합니까? 이해력이 없나요? 그리고 댁이 쭉 읊지 않아도 나무위키 가서 보면 한닌 유통작 다 나오고 한닌 정발 스타일 다 나옵니다. 괜히 뻘짓 하지 마시고 글이나 잘 읽으세요. 그리고 댁 머리속에서 한글화 환장파티 하고 싶으면 댁 머리속에서 맘대로 하세요. 의견 차이가 있고 한닌이 해 온 짓거리가 있으니 당연히 저런 말도 나오는건데 과거에 산다는 둥 뺵빽 거리지 마시고 말이죠. 그리고 난 서드파티도 한닌 까는 것도 아닙니다. 댁같이 헛소리 하는 인간 까는 거에요. | 19.07.10 21:34 | | |
zon
(20867)

211.36.***.***

카므
그래서 한글화 안 되고 있냐고요. 누가 까기 위해 쓰고 있는지 본인이 쓰면서도 못 느껴요..에휴... | 19.07.10 22:39 | | |
zon
(20867)

211.36.***.***

카므
장황하게 쓰고 있지만 결국 결론이 뭐에요. 퍼스트도 한글화 잘 되고 있어. 퍼블리셔작들도 한글이야. 서드파티도 죄다 한글이지만. 결국 한닌이 해온 짓거리(과거)로 욕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과거에만 사는 양반아. 애초에 이 글 시작이 뭡니까 시대가 변했는데 닌텐도가 변하지 않았다고 까고 있는거 아닙니까. 안 변했냐고요. | 19.07.10 22:44 | | |
(3115430)

112.220.***.***

zon
애초에 첫 댓글부터 다 개소리고 zon 이 님 말이 다 맞는데 왜 댓글 분란이 일어나지?? | 19.07.11 13:09 | | |
(1842366)

115.137.***.***

BEST
그래도 해줘
19.07.10 00:00
(985828)

112.187.***.***

로젠버그
제작비 대주면 하겠죠 ...기본 500억부터 시작.. | 19.07.10 00:11 | | |
(1298524)

115.136.***.***

확실히 이젠 이런쪽 장르 겜의 인기가 떨어지긴 했져...
19.07.10 00:04
(35156)

222.98.***.***

시나리오와 스토리텔링이 어느장르보다 중요한 영역이라(뭐 다른 장르도 마찬가지긴 합니다만) 이제 어지간한 플롯이나 클리셰는 나올대로 다 나와서 더더욱 나오기 힘든 장르이지 않나 생각도 드네요
19.07.10 00:07
(59705)

1.234.***.***

인디 게임 그 제목이 뭐드라 그거 보면 번역 안해도 이해가 다 됨 스토리 텔링이 죽여줌 그렇게 하면 되잖음 ?
19.07.10 00:09
(4722921)

121.146.***.***

이건 닌텐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어드벤처 장르 자체의 문제라 이미 "어드벤처 장르만 만드는 회사"는 다 망하거나 파산했죠
19.07.10 00:12
현지화 안해도 되니 령 좀!
19.07.10 00:16
(988026)

121.140.***.***

BEST
디트로이트나 Life is strange도 어드벤쳐류 아님? 망했다고 보기엔 힘들지 않나...
19.07.10 00:18
개콧수염
"캡콤의 역전재판이나 레벨 5의 레이튼 교수 시리즈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주류 시장에 적극적으로 넣기에는 어려운 일입니다. " 마지막에 이렇게 설명하네요 | 19.07.10 02:20 | | |
개콧수염
디트로이트 제작비 대비 판매량보면 망한건 아니라도 부진한게 맞죠 소니가 퀀틱이랑 계약 종료시키고 플러스 무료로 나온건 이유가 있습니다 | 19.07.10 03:00 | | |
(1128467)

59.11.***.***

개콧수염
디트로이트류의 유사영화게임 같은거 암만 닌텐도 말단 직원이 기획서 작성해봤자 미야모토는 커녕 닌텐도 팀장급에서 까이고 상부로 올라가지도 못할듯ㅋㅋ 저기서 미야모토가 지칭하는 어드벤처라 함은 유저의 능동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어드벤처지 영화보는 게임을 말하는게 아님. | 19.07.10 03:01 | | |
(4791787)

219.75.***.***

lens wipes
젤다:? | 19.07.10 07:39 | | |
(3318572)

220.117.***.***

개콧수염
life is strange는 nerd대상으로 내놓은 하이틴 펄프픽션이 순전히 GL이라는 이유로 팔려나간건데 닌텐도 같이 몸집이 큰 회사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매니아를 타깃으로 한 타이틀 발매를 시도하는건 너무 불확실한 도박수죠. 당장 'bad ass한 톰보이 양아치와 자기 취미에만 몰두하는 소극적인 여학생(찐냄새를 물씬 풍기지만 자신과 친하게 지내려고하는 학생들은 이상하게 많다) 사실 소꿉친구였고 몇년만에 재회한다. 그러나 둘의 애정은 여전히 절절. nerd였던 내가 알고보니 우리 공동체의 구세주?!'클리셰 범벅에서 GL빼고 남자애 둘 등장시키니 평가도 판매량도 곤두박질 쳤잖습니까. | 19.07.10 08:49 | | |
ㅁㄱㄹ™
젤다가 영화보는 게임임? 왜이리 무식함 | 19.07.10 13:08 | | |
케ㅈ레드
? 그러니까 저님 말이 모순된거잖아 무식한 님아 | 19.07.10 13:11 | | |
ㅁㄱㄹ™
저게 어디가 모순됨 ; 멍청하면 글 좀 제대로 보셈 | 19.07.10 13:37 | | |
케ㅈ레드
미야모토가 어드벤쳐겜을 만들지않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했는데 그때 지칭하는 어드벤쳐가 젤다 같은 능동적인 어드벤쳐일리가 없잖아 댕청한 님아 | 19.07.10 14:15 | | |
(432109)

121.141.***.***

이미 정통 어드벤쳐 장르가 거의 사멸했다고 봐야할 상황에서,저런 질문이라도 하고 답변을 해준게 고마울 지경이네요. 어드벤쳐란 장르가 황금기를 구가했던 때가 있었고 그 당시 게임들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아직 있다는 것.
19.07.10 00:19
(123223)

218.239.***.***

Routebreaker
저도 그 시대를 살았지만 장르의 인기가 떨어져서 신규유저 유입이 쉽지 않다는 점은 확실히 개발의욕을 떨어뜨릴 듯... | 19.07.10 02:36 | | |
(2243478)

172.116.***.***

장르도 쇠퇴 했다지만 요즘 일본산 어드벤처 게임들 리뷰 보면 제대로 된 게임조차 얼마없는듯.
19.07.10 00:19
(4816102)

175.199.***.***

레데리2 한글화된게 진짜 신기할정도... 텍스트량 역대급이라던데
19.07.10 00:26
(4729287)

221.141.***.***

세카오와
그만큼 많이 팔리니까 해준거죠. | 19.07.10 11:13 | | |
단순 현지화가 아니고 일본어드벤처 자체가 죽지 않았나?
19.07.10 00:30
옛날처럼 한정된 그래픽에 한정된 스케일로 게임이 나오던 시대가 아니니 사람들이 느긋하게 하는 게임보다는 스피드있게 직접 진행하는 게임을 더 원하는만큼 이 장르는 매니악한 장르로 여겨질수밖에 없죠
19.07.10 00:49
요즘은 미연시 어드벤쳐가 유행아님?
19.07.10 01:01
(600514)

211.193.***.***

게임신님이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장르 줄여야한다면 젤다야숨, 마딧세이 같은 게임. 좀 더 많이! 서른넘어서 게임하면서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을 받는건 너무나 멋진 경험이었슴.
19.07.10 01:03
(4711851)

180.199.***.***

ASHLET
이게 뭐라고 비추때리고 튀냐... 졸렬하게 | 19.07.10 09:13 | | |
hustler
여기 원래 닌텐도 게임 재밌다고 말하면 비추 박는 닌까들 많아요. | 19.07.10 09:51 | | |
(16717)

59.22.***.***

hustler
루리웹에선 비추 라는 단어 언급만 하면그 댓글에 비추 폭격달림 비추 많이 받는 모범사례 댓글 썼는데 비추 달림 ㄴ 대댓글 : 비추 무엇 ? 이런 식으로 댓글 달면 두 댓글 모두에 비추 폭격달림 | 19.07.10 13:57 | | |
(39940)

60.71.***.***

역시 미래는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가 힘들어 ... 어릴때는 저런 어드벤처 나오면 성능 좋은 휴대용으로 엄청 간편하게 대중교통 이용할때마다 할수있으니 흥할꺼라고 생각했었는데... 시게루옹 말처럼 주류가 아니게 되어버림 ㅠㅠ
19.07.10 01:05
ㅋㅋㅋ 아니 콘솔회사가 그런말 하면 좀
19.07.10 01:07
한물간 퇴물.. 입터는건 여전한듯
19.07.10 01:09
BEST
데빌아키라
미야모토 사게루가 한물간 퇴물이면 게임 종사하는 계발자들 다 퇴물행인대 뭔 개소리야? 저사람 과거든 현재든 게임사에서 깔사람이 아님 인터뷰 내용에서도 이해 안갈 내용도 아니구만 | 19.07.10 01:15 | | |
데빌아키라
저 사람이 퇴물이면 게이브 뉴웰은 씹퇴물돼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7.10 03:00 | | |
(3247127)

210.97.***.***

데빌아키라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퇴물임 아무튼 퇴물임 | 19.07.10 06:45 | | |
(1401754)

124.62.***.***

데빌아키라
ㅋㅋ 무슨 게임 좋아하는지 모르겟지만 그 게임 만든 개발자는 시게루옹 신으로 받들고 있을거임 | 19.07.10 07:06 | | |
(4836434)

223.62.***.***

5打쿠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07.10 07:45 | | |
(4266724)

211.36.***.***

데빌아키라
본인이 개소리 지껄이는건 모르는 빡대갈 | 19.07.10 08:42 | | |
데빌아키라
그 업계 분인가? 아니면 자기 소개? | 19.07.10 10:09 | | |
(1368748)

110.70.***.***

데빌아키라
대단한 생각인걸 | 19.07.10 12:41 | | |
요즘 대사 많은거 거진다 스킵스킵 이러는게 많아진것도 있고 장르 자체가 비주류가 되버려서...
19.07.10 01:14
(4736663)

125.133.***.***

저는 액션보다 어드벤쳐를 좋아하는데... 정말 갈수록 적어지는거 같아 너무 슬픕니다...ㅜㅜ
19.07.10 01:27
그래픽은 몇세대나 뒤쳐졌으면서 풀프라이스 받아먹는주제에 말이 많네
19.07.10 01:31
시버펑크2077
인터뷰에 질문해서 답변 한 건데 뭔 말이 많아;; 그 그래픽 낮은건 저사양이라 그렇지 닌텐도 게임들도 aaa급 개발비 들어감 | 19.07.10 02:18 | | |
(4711851)

180.199.***.***

시버펑크2077
그래서.. 닌텐도보다 게임성 뛰어난 곳이 어딨슴? | 19.07.10 09:31 | | |
시버펑크207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팔콤도 그딴 그래픽으로 풀프라이스 받아먹는데 닌텐도 정도의 그래픽이면 선녀가 아니라 천사 아님? | 19.07.10 10:03 | | |
시버펑크2077
그래픽과 게임성 2개 합쳐서 닌텐도보다 확실히 뛰어나다 하는 곳 5개만 대보슈. 그래픽만 보고 겜할거면 걍 PC ㄱㄱ | 19.07.10 10:11 | | |
시버펑크2077
아직도 게임을 그래픽으로만 평가하는 사람들있네 | 19.07.10 14:37 | | |
(4781980)

211.229.***.***

시버펑크2077
관종이 많아서 걱정이네. | 19.07.11 10:26 | | |
(684543)

121.140.***.***

액션 게임에 부담 느끼는 친구들은 디트로이트 같은 거 시켜주면 진짜 재미있어 하던데...
19.07.10 01:54
(1516065)

121.179.***.***

그냥 돈이 안된다고 솔직히 말해
19.07.10 02:26
(4427259)

58.121.***.***

BEST
노노봉
돈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하는거잖음 | 19.07.10 02:56 | | |
노노봉
지금 그얘기 하는건데 독해력좀 | 19.07.10 03:26 | | |
(4967282)

108.192.***.***

원숭이 섬의 비밀 리마스터 사서 했는데 지금해도 재밌던데
19.07.10 03: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안톤망톤
확실히. 요즘 ㄹㄹㅇ은 ㅁㄱ도 많고 이상한 선동하는 녀석들이 많아서 슬슬 접률 줄일까 싶음. 옛날이 좋았 | 19.07.10 10:13 | | |
(353552)

1.11.***.***

얘네는 게임에 접근하는 방법이 틀려. 나름 합리적인 방법으로 게임을 정립하고 만드는 느낌. 먹힐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지만..
19.07.10 03: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071803386
디트로이트류만 어드벤처라고 착각하는 전형적인 겜알못이네 어드벤처장르가 어떤 게임인지 전혀 모르는듯 원조 어드벤처게임들은 디트로이트나 헤비레인같은 화면지시를 따라서 영화보듯하는게임이 아님 스토리 상황에 맞춰서 머리를 써서 추리하고 퍼즐을 풀어야만 진행이 가능한장르임 요즘나오는 액션어드벤처 게임들에서의 단순한 눈요기 퍼즐이 아니라 머리가 나쁘면 제대로 진행을 할수도 없는 장르이기도 하고 어려운 퍼즐을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희열을 느끼는장르임 어드벤쳐게임의 대표적 게임은 원숭이섬의비밀시리즈나 가브리엘나이트, 롱기스트저니등이 있음 | 19.07.10 06: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071803386
선택지만 나와도 게임 아닌가. 난 나이 좀 먹으니까 오히려 이쪽에 빠졌는데. 젊을땐 액션, RPG만 하다가 이제 언어장벽 없어지니 신세계드만 | 19.07.10 10:18 | | |
(458904)

211.55.***.***

スターおっさんHD
게임과 일반 영상물을 가르는 경계가 바로 상호작용의 여부이니 게임은 맞는데, 장르적 구분으로 따지면 Interactive Movie가 맞긴 하겠죠. 어찌되었든 해당 장르를 무시할 근거는 되지 못하는데 위 두 분 다 너무 흥분한듯; | 19.07.10 10:44 | | |
하긴 뭐 os도 현지화 안하고 팔았으니
19.07.10 05:33
ㅈ222ㄹ
19.07.10 05:58
(4842766)

211.58.***.***

들어가는 비용대비 판매량이 안나온다는 이야기겠죠? ㅠㅠ 예전에 교육용 게임이지만 피터팬 이야기 라던가 간단한 어드밴쳐면서도 재미있는 게임들도 많았는데 아쉽기는 아쉽네요..
19.07.10 07:14
(294553)

121.161.***.***

고블린 진짜 재밌고 좋아했는데 ㅜㅜ
19.07.10 07:43
(4904617)

72.35.***.***

아니 위에 디트로이트 가지고 무슨 이건 진정한 어드벤쳐 장르가 아니야 이러는거 겁나 웃기내 ㅋㅋㅋㅋㅋㅋㅋ 본문 글보면 당장 시게루옹부터 캡콤 역전재판이나 레벨5 레이튼 교수 같은거 언급하고 있어요 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전통 어드벤쳐 말하고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이제 이런 장르는 돈이 안된다 그래서 안 만든다 이 말을 길게 늘어 말한거 뿐인데 ㅋㅋㅋㅋㅋㅋ
19.07.10 07:47
(4904617)

216.162.***.***

SpringPost
아니 심지어 장르가 더 쇠퇴된거에 대한 언급이 텔테일인데 ㅋㅋ | 19.07.10 08:01 | | |
(510229)

175.117.***.***

레이튼 교수를 어드벤쳐로 넣기에는 좀...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19.07.10 10:34
(4741320)

117.111.***.***

Hex Maniac
레이튼 공식 장르가 판타지 어드벤처에요.. | 19.07.10 12:19 | | |
투자한 것이 회수가 안되면 힘드니
19.07.10 11:25
에휴... 루리웹 댓글은 거르는게 정답. 어떻게든 깔려고 아득바득 우기네
19.07.10 12:28
루리웹-4166967908
지랑 의견 다르면 난리치는곳이잖아요 안보는게 이로움 | 19.07.10 14:38 | | |
(507237)

116.127.***.***

개발환경은 한정되어있고, 개발사 입장에서도 이렇게 저렇게 모험하긴 규모가 너무 커져버려서.. 예전에는 몆작품 말아먹어고 아쉬울 거 없을만큼 다작도 하고 이런저런 시도도 했지만.. 요즘은 안전하게 확실한 구매타겟도 정해놓고 개발하다보니.. 여러가지로 전문화되고 피드백도 받아서 좋은 점도 있지만.. 이제 찾아보기 힘든게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음.. 헌데 그마저도 기대에 부흥하기 힘든것도 현실.. 이제 게임만들기도 힘들어졌고 제대로 팔리기도 힘들어짐..
19.07.10 16:38
(1769469)

112.186.***.***

그 어드벤처 장르를 뒤로 보내버리고 들어앉은게 인터렉티브 무비 장르랑 비주얼노벨 장르라, 여전히 투더문 이나 발할라 같은 게임들이 극찬받는거 보면 어드벤처 장르가 퇴색한게 아니라 일종의 시대상이라고 봐야함.
19.07.10 16:49
(3474012)

203.152.***.***

어드벤처류가 돈 안 되는 건 어쩔수 없는 일이고 요즘처럼 유튜브나 트위치 등으로 게임 공략이나 영상을 자주 접하는 시대에서 어드벤처처럼 게임 안 본 뇌 사야 하는 스포일러에 민감한 게임은 더더욱 힘든 시기죠. 그래도 시게루가 말한건 그냥 지금 상황의 현실을 말하는 것 뿐이고, 음성이야 꼭 넣어야 할 정도로 필수까진 아닌데다 로컬라이징은 번역 소프트가 발전 할 수록 코스트가 줄어 들 테니 기술 발전의 시점에 따라 어드벤처 로컬라이징이 용이하게 되는 순간이 오겠죠. 문제는 그때가 왔지만 과연 소비자층이 어드벤처 게임에 감흥이 있을것인가도 문제라... 지금 일본의 서브컬쳐는 이세계전생도 모자라 엄마까지 찾는 상황이니 게임과 소비자의 수준 차이도 무시하긴 힘드니까요.
19.07.10 18:06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4867365 키워드로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최신목록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2130558 공지 게시판 통합공지 케인블루 74 85862 2017.06.07
238651 공지 국내외 언론 및 웹진 불펌 금지.-국내 기사 링크도 금지 (2) 루리 6 148588 2009.08.19
2205294 루머 ZIMIX 9 8321 2020.01.06
2202612 NS소프트 ZIMIX 12 11078 2019.11.22
2198876 NS하드 ZIMIX 163 79286 2019.09.29
2198814 인터뷰 ZIMIX 11 10874 2019.09.28
2198680 NS소프트 ZIMIX 12 6037 2019.09.26
2198447 인터뷰 ZIMIX 46 26421 2019.09.24
2198319 정보 ZIMIX 13 20340 2019.09.21
2198313 인터뷰 ZIMIX 47 46651 2019.09.21
2198310 NS하드 ZIMIX 49 55023 2019.09.21
2198278 NS하드 ZIMIX 34 43443 2019.09.20
2198025 인터뷰 ZIMIX 13 21728 2019.09.18
2197351 인터뷰 ZIMIX 9 6842 2019.09.10
2196176 정보 ZIMIX 9 9184 2019.08.27
2195862 NS하드 ZIMIX 26 40277 2019.08.22
2195359 정보 ZIMIX 22 30171 2019.08.17
2195106 NS하드 ZIMIX 16 37180 2019.08.13
2194700 NS소프트 ZIMIX 6 5232 2019.08.06
2194232 인터뷰 ZIMIX 33 31194 2019.07.30
2194112 NGC소프트 ZIMIX 8 18627 2019.07.27
2194110 NGC소프트 ZIMIX 3 11916 2019.07.27
2193970 루머 ZIMIX 10 12811 2019.07.25
2193679 정보 ZIMIX 64 60016 2019.07.21
2193562 정보 ZIMIX 52 22644 2019.07.19
2193229 사설 ZIMIX 130 94242 2019.07.13
2193187 루머 ZIMIX 19 35704 2019.07.12
2193123 NS하드 ZIMIX 28 28122 2019.07.11
2193108 NS하드 ZIMIX 23 23503 2019.07.11
2193081 NS하드 ZIMIX 13 30409 2019.07.11

글쓰기 208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