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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닌텐도 전문 유튜버 Etika, 자|살로 생을 마감해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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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ika.jpg

 

 

youtube-star-etika-belongings-found-by-bridge.jpg

 

 

(조금전 올린 기사의 후속 기사입니다. 해당 기사를 삭제하고 새로 올려달라는 의견이 올라와 새로 작성합니다.)

 

격한 리액션, 강한 섹드립으로 수십만명의 수많은 팬을 보유했던 닌텐도 전문 유튜버. Etika가 지난주 자|살을 암시하는듯한 영상을 올리고 돌연 실종되었었습니다.

 

그는 작년 10월 이후 큰 우울증을 겪었으며, 지속적으로 자|살을 하고 싶다는 트윗을 올려 끝내 2번씩이나 정신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그의 마지막 영상에서는 본인이 인터넷에서 되고 싶었던 사람이 되지 못했고, 자신을 믿어준 이들에게 전부 미안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지속된 수사 결과 23일에는 맨해튼 다리 위에서 그의 신분증, 노트북, 휴대폰, 닌텐도 스위치가 들어있는 가방이 발견되었고, 25일 아침에는 다리 밑에서 신원 불명의 남성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전 한국시간 1시 38분, NYPD에서는 맨해튼 다리 밑 허드슨 강에서 발견된 시체가 Etika 본인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 88
1


BEST
나도 우울증 인데 이거 진짜 사람이 정신이 병들면 무섭더군요 세상이 나를 비웃는듯한 그생각 나혼자라는 생각 이게 정신을 지배해버리면 ■■까지 가겠구나 생각
19.06.26 02:00
(4745429)

39.117.***.***

BEST
/우울증 걸리면 진짜 죽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아파서 죽는 거임 진짜 그 고통은 그 상황에 있지 않으면 이해 못함 물에 빠진거마냥 숨 쉬기 어렵고 말도 안되는 압박감이랑 정신적 고통이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아무것도 못한다는 무력감에서 오는 고통도 있어서 그냥 유리갈아서 마시는 거랑 비슷하다보면됨/ 이사람 죽었다는 기사에 달렸던 댓글인데 인상깊어서 퍼왔습니다
19.06.26 02:21
BEST
그렇지 않으니 힘내세요
19.06.26 02:01
(5011565)

211.36.***.***

BEST
정작 본인이 사는게.편해서 우울증 안걸려보신듯
19.06.26 07:28
(4830546)

182.172.***.***

BEST
헉 리액션 영상에 몇번 등장하던 분이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01:55
(4830546)

182.172.***.***

BEST
헉 리액션 영상에 몇번 등장하던 분이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01:55
(4441768)

180.199.***.***

B-star
저도 이분 꽤 자주봤었는데.. 정말 활달하고 유쾌해 보여서 인상깊었던 분인데.. 너무 충격적이네요...;; | 19.06.26 09:05 | | |
안타까운거긴한데 콘솔 소식에 어울릴만한 기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19.06.26 01:59
BEST
나도 우울증 인데 이거 진짜 사람이 정신이 병들면 무섭더군요 세상이 나를 비웃는듯한 그생각 나혼자라는 생각 이게 정신을 지배해버리면 ■■까지 가겠구나 생각
19.06.26 02:00
BEST
루리웹-5642545410
그렇지 않으니 힘내세요 | 19.06.26 02:01 | | |
루리웹-5642545410
이런말 좀 조심스럽긴한데 약처방 받아 꼭 챙겨드세요 저도 들은것뿐이다만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 19.06.26 02:20 | | |
(1249182)

125.134.***.***

루리웹-5642545410
진짜 이런분들은 제 갠적으로 생각하고 경험이라고 뭐하지만 느끼기에는 옆에 있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대화 많이 하는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진짜 다 필요 없고 옆에 있어 주고 듣기만 해도 도움 된다고 생각함 근데 이걸 안 좋게 보고 너 보다 힘든 사람 많아 이런 개소리 하는 사람들 정말 많이 봐서 아는데 이런 사람들이 제일 쓸모 없는 답변이라고 생각함 저도 진짜 어릴때 별 생각 많고 능력도 없어서 진짜 나 같은거 죽는게 낫다라는 생각 많이 했는데 지금도 능력 없고 몸도 안좋아서 30대 나이에 알바 하면서 지내는데 지금은 부정적 생각도 안하고 나쁜 생각도 안함 이 계기가 저에게 있어서 두 사람이 존재 하는데 친구 한명이랑 아는 큰행님 별거 없었음 이야기 많이 하고 대화 하면 들어 주고 이게 큰 도움이 된것 같음 저도 이런 계기로 어떤 사람이 힘들어서 이야기 걸어오면 많이 이야기 하는 편 같음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보니. 뭔가 이해 하게 됨 내 인생에 두 사람이 없었으면 뭔가 멘탈 약한 저로써 진짜 나쁜 생각했을 것 같네요 지금은 그냥 하루하루 만족 하고 좋게 생각하고 살고 있네요 | 19.06.26 02:46 | | |
루리웹-9368774048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음요 심리치료도 같이 받으면 좋음 | 19.06.26 07:03 | | |
(640745)

121.169.***.***

루리웹-5642545410
우울증이 무서운게 어떤분들은 옆에서 누가 들어주면 괜찮다 괜찮다 하는데 그 순간만 지나가면 같은생각을 또 하더라구요. 하나의 질병이니 꼭 처방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19.06.26 08:38 | | |
(322948)

39.7.***.***

루리웹-5642545410
저희 어머니가 우울증 심해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누워계실 정도였는데 지금은 약드시면서 일상생활 하십니다. 그리고 병원마다 처방의 차이가 있다보니 자기한테 맞는 병원 찾아다니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어머니도 약이 별 효과 못봐서 병원을 바꿔보니 거기약이 잘맞아서 지금은 괜찮으세요. | 19.06.26 09:24 | | |
(1252107)

222.98.***.***

trueheart
저도 경험자인데 괜찮아지셨다고 생각될때가 중요합니다. 더욱 신경쓰세요 | 19.06.26 09:37 | | |
(32387)

175.223.***.***

루리웹-9368774048
효과가 잇는게 아니라 원래 무조건 약을 먹어야 합니다 도파민 분비양으로 인한 뇌기능의 변화의 문제에요 | 19.06.26 09:39 | | |
루리웹-9368774048
어디서 들었지만 약처방 약처방도 큰 효과가 없어요.. ㅠ 그런말은 위로가 안되요. | 19.06.26 14:48 | | |
(322948)

112.160.***.***

하시다 스즈
약처방 효과 있습니다;; 없으면 우울증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약 처방 받으러 안다니죠;; 저희 어머니만 해도 약으로 인해서 삶이 달라지셨습니다 | 19.06.26 21:36 | | |
(322948)

112.160.***.***

하시다 스즈
도대체 그걸 어디서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저희 어머니가 우울증으로 약처방 받고 효과 보신 분입니다. 전 바로 옆에서 그걸 본터라 말씀하신 이야기가 전혀 수긍가지 않네요. | 19.06.26 21:37 | | |
(322948)

112.160.***.***

하시다 스즈
물론 사람에 따라 별 효과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무작정 약처방도 큰 효과 없다고 하면 잘못된거죠. | 19.06.26 21:37 | | |
(322948)

112.160.***.***

하시다 스즈
우울증이 오는 이유가 윗분 말대로 도파민 분비 이상때문에 생기는데 그덕에 오히려 심리치료가 큰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 옆에서 아무리 위로해봤자 소용없는 이유가 심리적 문제가 아니라 일종의 병 같은 거라 그렇습니다. 암 환자 옆에서 '힘내!' '넌 이겨낼 수 있어!' 라고 한다고 암이 사라지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죠. 저희 어머니도 심리치료+약처방 같이 했는데 별 효과 보지 못하다가 병원 바꾸고 나서 거기서 처방해준 약으로 큰 효과 보셨어요. | 19.06.26 21:42 | | |
(1259185)

59.15.***.***

이게 왜 콘솔 소식인가요 저기 사회면 아닌가
19.06.26 02:01
(4980094)

101.229.***.***

fndsmn
솔직히 동감임 안타까운일인데 콘솔소식이랑은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 19.06.26 08:09 | | |
(1353727)

203.213.***.***

fndsmn
닌텐도 커뮤니티에서 꽤 영향력있는 유튜버라 전문게임웹진들도 메인뉴스로 다루고있는 사건입니다 | 19.06.26 08:46 | | |
(1710708)

222.235.***.***

이분 제노블2랑 대난투 하는 스트림 봤었는데...
19.06.26 02:11
삼가 덕후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들길.. 나도 내년에 싸펑 다 깨면 이 세상 미련 없을 듯..
19.06.26 02:21
(1253217)

223.38.***.***

싸펑쨔응🍓
계속 미련생기게 대작겜 나올듯여 | 19.06.26 02:22 | | |
(5051562)

106.102.***.***

싸펑쨔응🍓
할 게임 많잖아요. 엘든 링이랑 젤다 후속작, 메프 4, 라오어 2... 이 세상에 미련 없어질 일이 생겨선 안됩니다. | 19.06.26 02:23 | | |
(3905052)

222.102.***.***

싸펑쨔응🍓
하프라이프3 기다리세요 | 19.06.26 03:25 | | |
(3455686)

220.88.***.***

끼야호우
손주 결혼식까지 보시겠네 | 19.06.26 08:02 | | |
(640745)

121.169.***.***

싸펑쨔응🍓
CD Projekt RED 후속작만 보고 살면 되잖아요~ | 19.06.26 08:39 | | |
(1394728)

116.84.***.***

싸펑쨔응🍓
현실싸펑 2077년까지 아직 멀었네요 | 19.06.26 09:51 | | |
싸펑쨔응🍓
gta6......기다리고 레드 데드 리뎀셤3도 기다리다가 다시 gta7 기다리고....... | 19.06.26 10:45 | | |
(4745429)

39.117.***.***

BEST
/우울증 걸리면 진짜 죽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아파서 죽는 거임 진짜 그 고통은 그 상황에 있지 않으면 이해 못함 물에 빠진거마냥 숨 쉬기 어렵고 말도 안되는 압박감이랑 정신적 고통이 너무 심해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아무것도 못한다는 무력감에서 오는 고통도 있어서 그냥 유리갈아서 마시는 거랑 비슷하다보면됨/ 이사람 죽었다는 기사에 달렸던 댓글인데 인상깊어서 퍼왔습니다
19.06.26 02:21
(5011565)

211.3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정작 본인이 사는게.편해서 우울증 안걸려보신듯 | 19.06.26 07:28 | | |
(1263226)

211.2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http://library.krei.re.kr/pyxis-api/1/digital-files/605ba745-b191-2a94-e054-b09928988b3c 빈곤율과 우울증의 상관 관계에 대한 논문도 있습니다. | 19.06.26 09:11 | | |
(322948)

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이런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우울증 환자 옆에서 개소리 떠들어대서 ■■하게 만드는거죠 제발 모르면 가만히나 좀 있었으면 좋겠음 | 19.06.26 09:28 | | |
(32387)

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저능아인가.... 그 먹고사는 걱정으로 우울증이 오는경우가 허다한데 | 19.06.26 09:40 | | |
(32387)

112.2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아무리 지능이 낮아도 뭔 개소리도 상식선에서 해야지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이거 어그로였네 아놔 ㅋㅋ | 19.06.26 11:05 | | |
(263151)

116.12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아 우울증이 노오오오오오력이 부족해서 온다는 주옥같은 말씀 잘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6.26 11:09 | | |
(4965772)

203.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잘먹고 살고 능력있고 돈있고 잘나가고 이게 누군가에겐 인생의 제1목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가치관의 차이임 그리고 사람마다 스트레스에 대한 허들이 다를 수 있구요 너 의지박약이야 하는말은 하긴 쉬운데 의지박약인 사람한텐 더 바닥으로 파고 들게 하는말임 그냥 속으로만 생각 하고 넘기세요 사람 목숨 달린일인데 | 19.06.26 11:14 | | |
(1366456)

211.36.***.***

Hoonbi
그 어르신들이 죄다 헛소리하는 바람에 우울증으로 인한 ■■이 폭증하는 거잖아요 | 19.06.26 11:25 | | |
(586017)

49.19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ㅋㅋ 먹고 살기 존나 편한 연예인들은 우울증 왜 걸리냐 그런사람들은 노력안한사람들이냐? 개소리를 존나 당당하게 하네 | 19.06.26 11:41 | | |
(5030451)

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그냥 아가리 여물고계셈 | 19.06.26 11:56 | | |
(4811807)

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불쌍하다 얼마나 능력 부족하면 먹고 사는 걱정이 모든 병을 이길정도로 경제적 상황이 심각하냐 | 19.06.26 14:53 | | |
(704401)

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사는 게 편하면 딱 댁같은 덧글을 답니다. 딱 티남. | 19.06.26 17:06 | | |
(381241)

106.2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Gonszz
그 어르신들 덕분에 자1살율 세계 1위 찍었잖아요 | 19.06.28 08:38 | | |
(5030451)

117.111.***.***

불과며칠전 e3에서도 즐겁게 리액션 영상 올라왔었고 잘봤었는데 충격적이네요....좋은곳에서 잘 쉬시길바랍니다..
19.06.26 02:23
(4689761)

49.168.***.***

좋아하는 분인데.. 씁쓸하네요 편히 쉬시길...
19.06.26 02:54
저도 닌다 리액션 보는거 좋아해서 해외 유튜버들 엄청 많이 보는데 리액션이 좋아서 많이 봤던 분이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19.06.26 04:00
불과 며칠전에 이분 닌다 리액션 영상 본거 같은데.. 부디 다음 생엔 고통없이 평안하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04:15
정신과는 도움이 안되는거 같네요 저 사람도 정신병원 갔었다고 했는데 결국 자.살 했고 자.살한 연예인들 보면 하나같이 정신과 약물 복용중인 경우가 많더군요
19.06.26 05:00
(648784)

39.7.***.***

오줌참기대회
정신과가서 상담에 목적을 두지말고 약을 먹으러 간다고 생각해야함 의사도 사람이기때문에 상담에는 한계가있고 그들은 환자들의 친구가 되어줄수없음 약에 의존했는데 호전이 안된다? 그럼 다른방법을 빨리 모색해야됨... | 19.06.26 06:38 | | |
(5011565)

211.36.***.***

오줌참기대회
의사와 주변인들이 중요해요 약은 그냥 지탱해주는거뿐이구요 | 19.06.26 07:29 | | |
(4393863)

210.100.***.***

오줌참기대회
심리상담쪽으로 하면 괜찮긴한데 그것도 순간이고 혼자 있을때 운동을 하던 자기개발를 하던 명상을 하던 긍정적으로 바꿔줄 뭔가를 해야싶어요 순간 우울증이 올라오면 받아들이고 알아챈다음 거기서 벗어나 끊는 연습이 필요한듯 | 19.06.26 08:20 | | |
(1353727)

203.213.***.***

오줌참기대회
이사람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당했었습니다. 집 문부수고 들어와서 잡아가는거 인터넷으로 생중계됐었죠 ㅜㅜ | 19.06.26 10:57 | | |
(263151)

116.124.***.***

오줌참기대회
정신과 약물이 무슨 기적의 마법 약물이 아닙니다. 마음의 병은 결국 그걸 극복해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야하는게 중요한데 그걸 혼자서하기엔 너무 버겁죠.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게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닙니다 | 19.06.26 11:12 | | |
(1601285)

121.127.***.***

이분 제노블2 이라편 리액션하는거 보면서 시험기간 버텼는데... 씁쓸하네요 ㅠㅠ
19.06.26 05: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06:30
(4393863)

210.1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06:37
(5208607)

110.70.***.***

우울증 정말 골치아프지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06:51
아니 게임공개되는거 보고 좋아죽드만 하고 가야지 어디가
19.06.26 06:53
(1305908)

175.206.***.***

팬들 사이에선 가일형 이라고 불렸는데 좀 충격이네요. 저번 닌다에서도 세상 행복하듯 리액션 하셨는데..
19.06.26 07:26
(709695)

58.233.***.***

고인의 명복을.... ■■은 안했으면 좋았을텐데..
19.06.26 07:38
(640745)

121.169.***.***

와 이형 반응영상 꼭 보는데 ㅠㅠㅠ 명복을 빕니다.
19.06.26 08:37
(838157)

211.1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08:46
(32387)

175.223.***.***

신경정신과적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 대부분이네요..
19.06.26 09:42
(5038797)

221.147.***.***

안타깝네요. . ㅜㅜ
19.06.26 09:43
(4358453)

122.34.***.***

아... ㅠㅠ 허무하게 한명이 가는군요 ㅠㅠ
19.06.26 09:43
역시 게임이...
19.06.26 09:52
(5051562)

106.102.***.***

특수문자
...? 이 사람은 친인척의 사망과 자기 일자리(유튜브 계정이 해킹으로 날라감) 관련된 이슈 때문에 우울증이 온 케이스인데요. 게임과는 전무합니다. | 19.06.26 10:02 | | |
특수문자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06.26 10:32 | | |
(4339951)

221.155.***.***

특수문자
우울증인데 게임탓은 왜 나오지? 우울증 걸리면 게임도 뭐도 못하는데... | 19.06.26 10:49 | | |
특수문자
가정이나 직장스트레스로 생을 마감하는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텐데.... | 19.06.26 10:53 | | |
특수문자
어그로 레벨이 너무 낮습니다요. | 19.06.26 12:58 | | |
특수문자
게임안하시는 분이 왜 루리웹에 오셨어요? | 19.06.26 13:05 | | |
(7214)

49.174.***.***

나도 우울증 올라고 하는데 ㅠㅠ
19.06.26 09:55
e3 반응 영상보면 전혀 우울증 같지 않던 사람이..
19.06.26 10:25
(708325)

211.36.***.***

로빈 윌리암스 생각 나는 군요 안타깝습니다
19.06.26 10:59
나도 요즘 우울한데 남일같지 않네.
19.06.26 11:25
우울증으로 죽은 사람에게 비웃음 섞인 댓글이 왜 이리 많지... 배부르고 등따신 곳에 있으니 남의 죽음이 우습게 보이는 건가.
19.06.26 11:25
(4710777)

175.223.***.***

리액션 영상보면 만사가 유쾌한 분인거 같았는데... 우울증이란게 진짜 무서운거 같아요. 세상살다보면 힘들고 지치고 어렵고 복잡하고 무기력해지는 일이있는건 당연하지만 그래도 목표를 가지고 힘내야되는데..
19.06.26 11:31
우울증으로 죽은 사람한테 머라하지마라 저사람도 사람인데 살아볼라고 안했겠냐 한심하다고 생각 하기 전에 얼마나 힘들었으면 죽었을까 생각을 해보셈
19.06.26 12:22
해외 스매쉬 커뮤에서는 모를수가 없는 사람임.
19.06.26 12:40
진짜 이사람 리액션이 닌텐도 팬으로서 너무 찰져서 관심있게 찾아보았던 사람인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13:06
우울증에 대해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게, 마음의 병이라는 겁니다 우울증은 뇌내 신경 전달 물질의 부족함등으로 인해 생기는 병입니다 당뇨병이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안되서 생기는 물리적인 병인 것처럼 우울증도 뇌내의 신경전달 물질이 제대로 분비가 안되서 생기는 물리적인 병입니다 마음 먹기 같은걸로 극복되고 그런 정도라면 사실 '우울증'이 아니라 '우울감'에 가까움 뇌내의 신경전달물질에 문제가 있다보니 즐거운 일을 해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 뭘 해도 즐거움이나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니 무엇을 해도 무의미해져버리고 무엇을 해도 헛수고로 느끼게 되어버림 우울증 걸린 사람한테 왜 그러고 있냐 마음 속 바꿔먹어라 이러는건 감기 걸려서 기침하고 콧물 흘리는 사람한테 너 왜 더럽게 콧물 흘리고 시끄럽게 기침하냐 다른 사람들한테 폐 끼칠려고 하는거냐 이러는 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19.06.26 14:27
(4711184)

180.224.***.***

우울증 정말 무서워요.....ㅠ rip.....
19.06.26 14:28
(4811807)

106.102.***.***

마음의 병 있는 사람들한테 꼰대 훈계질만 안해도 되는듯 정신질환 있는 친구한테 어떤 형님이 세상 무섭다 정신 차려라 계속 잔소리했다가 밤에 경찰 찾아옴
19.06.26 14:57
(13709)

210.1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6.26 17:37
우울증 있는 사람은 혼자 두면 안된데요. 없는 사이 자학하거나 ■■ 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주변에 누가 같이 있고 꾸준히 대화 해주는게 좋다고 예전에 봤네요. 근데 우울증이라는게 생각보다 엄청 흔한거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면서 한 번 정도는 우울증에 걸릴 정도인데 정도의 차이가 다른거죠. 그래서 지속적인 관심과 관찰, 치료가 필요.
19.06.26 19:39
아로나민 골드가 필요햇엇네...
19.06.28 14:29
(195053)

222.99.***.***

유쾌해보였었는데 역시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군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07.04 21: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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