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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하드] WiiU '생산종료'에 관한 이야기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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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닌텐도의 마음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스위치의 가능성에 많은 관심을 차지한다.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작은 휴대용 닌텐도게임기로 전환하는동안

그의 큰형님 WiiU는 금요일에 생산라인이 정지하면서 수명을 마치게 된다.

 

유로게이머는, 일본의 WiiU 생산라인이 마지막 임무를 완료한후

금요일 모든 작동이 중지된다고 보고하였다.

 

 2012년 11월 출시된 WiiU는 촐시후 몇달간 200만대를 판매한뒤 

서서히 느린판매량을 보였다.

 

2010년 7천만대를 목표로 희망했던 위유는

9월30일기준 13,360,000 (1천3백3십6만)대를 판매 

지금까지 닌텐도의 모든 거치대기중 가장 최하의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일반 대중들에게, 명확한 개념을 전달하지 못하였고, 고군분투했으나

WiiU는 닌텐도의 예상을 충족시키지 못하였다.

 

남아있는 2017년 예정의 스위치 출시전 몇달동안은, WiiU에 관련한 약간의 정보에 대한 의사소통은 있을것으로 보이며

이후, 스위치의 세부사항을 공개할것으로 보인다.

 

한편, WiiU의 소유자는, 내년3월 마지막 젤다의 출시를 기다려보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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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4
1


(4001320)

119.70.***.***

BEST
U를 눌러 조wii를 표하십시오
16.11.02 00:24
BEST
U
16.11.02 00:24
(6613)

61.109.***.***

BEST
서드파티 포섭을 못한 게 최대의 실패 요인인 듯. 그리고 너무 늦게 나왔음... 플스3, 360과 경쟁했다면 그나마 경쟁력이 있었는데 플스4, 빡원이와 경쟁하기엔 성능이 너무 후졌지...
16.11.02 00:35
(2865600)

218.158.***.***

BEST
지금봐도 7천만대 목표는 얼탱방탱
16.11.02 00:39
(361575)

175.212.***.***

BEST
난 사용하는 컨트롤러부터 위모컨, 위유패드, 클래식 컨트롤러 이렇게 있는거 보고 이건 망하겠다 싶었음. 컨트롤러를 하나로 밀고 갔어야됐는데 이도저도 아니고 혼란만 가져왔다고 봄.
16.11.02 00:44
위유 한테 꽃 한송이 놔야할것 같네.. TV없이도 되는 게임기여서 개좋았었는데
16.11.02 00:22
(4001320)

119.70.***.***

BEST
크라이시스 코어
U를 눌러 조wii를 표하십시오 | 16.11.02 00:24 | | |
BEST
김래언
U | 16.11.02 00:24 | | |
(1734712)

116.37.***.***

김래언
u.. | 16.11.02 00:31 | | |
(1102455)

210.178.***.***

김래언
U | 16.11.02 00:33 | | |
(335383)

1.239.***.***

김래언
U | 16.11.02 00:44 | | |
(4713887)

211.237.***.***

크라이시스 코어
V | 16.11.02 01:25 | | |
(3864032)

100.43.***.***

크라이시스 코어
| 16.11.02 04:11 | | |
,
(1543645)

1.254.***.***

크라이시스 코어
S위치 : 망유를 계승 중입니다 | 16.11.02 09:32 | | |
김래언
잘가요 망 U | 16.11.02 18:35 | | |
(6613)

61.109.***.***

BEST
서드파티 포섭을 못한 게 최대의 실패 요인인 듯. 그리고 너무 늦게 나왔음... 플스3, 360과 경쟁했다면 그나마 경쟁력이 있었는데 플스4, 빡원이와 경쟁하기엔 성능이 너무 후졌지...
16.11.02 00:35
,
(1543645)

1.254.***.***

流星☆
1.서드 없어서 닌텐도 게임만 할 생각 아니면 별 메리트 없음 2.위유패드는 분명 참신하긴 했지만 그게 끝. 실질적으로 살려보려다가 없는 것만 못한 게임도 많음. 개발 난이도 올라가서 서드들도 무관심 3.국가코드 : 이거 쉴드치는 녀석들은 닌빠라고 보면 됨. 아니면 닌코 직원 대체 왜 한국 유저가 닌코 걱정해줘가면서 안나오는 정발 게임기 따로 일판 북미 따로 써야하는 이유를 찾아 납득해야되는지 모르겠음. | 16.11.02 09:35 | | |
(95820)

1.209.***.***

,
'쉴드치는 녀석'은 저를 두고 한 말인가요? 님이 '스위치의 국내 성공은 국가코드에 달려있다'고 게임게시판에 적은 글에 댓글로 제가 국가코드는 그 게임기의 성공여부와는 상관없다고 적었죠. 유저 입장에서는 국가코드 없는게 좋다고도 했구요. 거기에 왜 닌코를 걱정해주냐 닌코직원이냐고 저한테 그러셨죠? 국가코드가 있다고 해서 성공할 게임기가 망하지도 않고 국가코드가 없다고 해서 망할 게임기가 성공을 하지도 않습니다. 스위치가 성공할 기기면 국가코드가 있어도 성공합니다. 닌텐도 wii가 국내에서 크게 성공했거든요. 성능은 타기종 대비 말도 안되는 성능이었고 님이 말하는 국가코드도 당연히 있었죠. 제 말은 국가코드 유무는 단지 유저입장에서 좋고 나쁘고의 차이일 뿐이지 그 게임기의 성공여부와는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이게 닌코 걱정하는걸로 보입니까? 국가코드 존재가 왜 게임기 흥행에 실패요소로 작용하는지 근거도 대지 못하면서 그저 쉴드치는 닌빠로밖에 안보인다면 말 다했다고 봐야죠. 아래는 국가코드가 존재했던 닌텐도 Wii가 판매량에서 타 기종을 압도하며 흥행에 성공했다는 기사 일부 ------------------------------------------------------------------------------------ 관련 이미지 http://img2.ruliweb.com/img/img_link7/326/325863_1.jpg 관련 기사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090828800011 '다나와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닌텐도 위는 XBOX360보다 2.5배 가량 더 팔렸고 PS3와 비교해 도 1.6배 높은 판매량을 자랑한다. 닌텐도 위는 3월 신학기와 5월 가정의 달 등에 맞춰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내는 반면 PS3와 XBOX360은 국내 게임 업계의 통상적 비수기인 3~5월, 6월부터 시작되는 여름 성수기 등에 맞춰 판매량이 오락가락 바뀐다.' ------------------------------------------------------------------------------------ | 16.11.02 19:37 | | |
,
(1543645)

114.206.***.***

잉헹오
세계적으로 많이 팔렸다고 한국에서 많이 팔렸다는 근거는 뭘까요. 그리고 한국에서 많이 팔렸다고 그게 꼭 긍정적일 수가 없는게 그 다음 기종에 대한 불신을 심어줬죠. 계속 글 고쳐가며 열심히 반박자료 긁어모을 생각인가본데 나무위키에 wii 관련 글이나 읽어보시죠. 가장 큰 문제는, 현재 국내 Wii로 즐길만한 닌텐도 대작 게임은 두달에 하나, 그것도 일본에서 나온 지 1~2년이 되어 가는 제품이 주로 나온다는 것.[24] 정발 Wii를 구입한 사람들은 지금쯤 무엇을 즐기고 있을까(...). 추억팔이로 하는거지 뭐. [25] R4니 복사니 떠들어도 결국 닌텐도 DS쪽 소프트가 판매량 혹은 수익률이 그나마 더 나오기 때문에 그쪽에 좀더 투자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추정도 해 볼수 있다.[26] 이쯤 가면 국가코드를 전용으로 만들어 놓은 닌텐도의 의중이 의심된다... 장사할 생각 있는 걸까? 이게 얼마나 멍청한 짓이냐면 항상 정품만 이용하던 사람조차 Wii는 그냥 개조해라고 할 정도다. 뭐 난 닌까도 닌빠도 아니라 누구님처럼 따라다니며 깔 생각은 없습니다 | 16.11.02 19:41 | | |
(95820)

1.209.***.***

,
제가 님을 따라다닌게 아니라 님이 타 게시판에까지 해당 내용을 흘리고 다니니까 정게글 보다가 저를 지칭한듯한 내용을 발견하고 댓글을 달은거지요. 님은 '국가코드가 있으면 망할 것 같다'고 상상을 말한거구요. 저는 '국가코드가 존재했던 위가 국내시장에서 성공했다'라는 팩트를 말씀드린거구요. 국가코드가 없는건 저도 희망합니다. | 16.11.02 20:07 | | |
,
(1543645)

114.206.***.***

잉헹오
자기글은 팩트라면서 남의글은 상상이라는데 더 이상 대화의 무쓸모를 느끼고 갑니다. 부디 그 팩트 많이 전파하세요. 국가코드 없는거 희망한다는 분이 닌텐도 입장은 참 충실히 해석하면서 유저 입장은.. 뭐 말해 뭐하겠냐만 | 16.11.02 20:11 | | |
(95820)

1.209.***.***

,
닌텐도 위 = 국가코드 존재 (사실) 닌텐도 위 = 국내 성공 (사실) 국가코드가 있어도 실패안했다는 근거 = 팩트 님의 국가코드가 있으면 실패한다는 근거는? | 16.11.02 20:18 | | |
流星☆
이상한 분이시네.... 성공이라고 해봤자 중고시장 넘쳐나고 현재 위 판매되더라도 개조해서 판매하는 게 많다는건 아시는지... 본체팔면 국코랑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데... 심지어 멀티방이 위 판매량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멀티방 위도 다 개조판입니다. 국코때문에 즐길 소프트 없어서. | 16.11.02 22:58 | | |
(2865600)

218.158.***.***

BEST
지금봐도 7천만대 목표는 얼탱방탱
16.11.02 00:39
위유용 게임 갖고있는게 10여종인데 그것들만큼은 모두 재밌게 즐겼지만 너무나 아쉬운...ㅠㅠ
16.11.02 00:41
아기곰용틀니
마리오3d월드...마카8...누레가라스의 무녀...베요네타2...제노블레이드 크로스...젤다무쌍...스플래툰...환영이문록...마리오메이커...대난투 스마브라...ㅠㅠ | 16.11.02 01:06 | | |
(16205)

76.111.***.***

위유는 이미 버린 패고... 스위치는 어떻게 될지 주목해 보자
16.11.02 00:42
(361575)

175.212.***.***

BEST
난 사용하는 컨트롤러부터 위모컨, 위유패드, 클래식 컨트롤러 이렇게 있는거 보고 이건 망하겠다 싶었음. 컨트롤러를 하나로 밀고 갔어야됐는데 이도저도 아니고 혼란만 가져왔다고 봄.
16.11.02 00:44
(4743756)

58.143.***.***

RIP wiiu
16.11.02 00:45
마카랑 제블크 두개만 보고 샀는데, 스플래툰 플레이시간보고 어리둥절. 그래 넌 그냥 좋은 스플래툰 머신이었어.
16.11.02 00:56
고생했어.... 이제 편히 쉬어!! uuu
16.11.02 00:56
(13969)

121.143.***.***

망유가 가고 스위치가 오는구나
16.11.02 01:50
(4036004)

211.117.***.***

하이고 ㅠ
16.11.02 02:20
발상은 좋았는데 위유패드가 거치용으로 제한된 게 한계였다고 봅니다. 뭐 독립적으로 가동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들고 다닐 용기는 없지만...
16.11.02 04:50
(665188)

183.97.***.***

스위치도 기존 거치기에 비해서는 성능이 떨어지는데 멀티 출시작을 잡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도 멀티 출시작 못잡으면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그냥 휴대시장이나 독점하려는 계획인가.
16.11.02 06:53
(2210544)

110.70.***.***

게임이 많이 안 나와서 강제로 게임불감증 치료됨...;; 그래도 닌텐도 프랜차이즈 게임은 밀도 높은 명품이 많아서 깊게 파고들기 좋아서 위유 플레이타임은 짧지 않았던 것 같아요
16.11.02 10:33
(1257228)

50.99.***.***

하...결국 일판 위유는 령제로와 북두무쌍 두게임만 사는걸로 마감하는구나....ㅜㅠ
16.11.02 12:42
(353314)

49.173.***.***

게임큐브는 처절하게 망했어도 팬들이 끝까지 애착을 놓지 않은 게임기였는데 위유는 많이 비교되네요.. 거기다 판매량도 큐브의 반토막이니 흑역사 중의 흑역사
16.11.02 14:29
급 위유 뽐뿌가 몇주째 오고있는데..가격은 안떨어지네요;; 블프만 보고있긴한데. 언제쯤 떨어질가요
16.11.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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