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NS하드] 스위치는 3DS의 후속기도 겸하는가에 대한 닌텐도의 답변 [202]





[광고]
글꼴

K-009.png


3DS의 후속기도 겸하는가라는 질문에

 

"스위치는 휴대 할 수 있지만 가정용 거치기의 후계기입니다. 지금까지 그랬듯 거치기와 휴대기는 따로 시장전개를 하려고 생각하며 3DS의 후계기는 추후에" 라고 답변 했다 합니다



댓글 | 202


(294527)

211.202.***.***

BEST
겸하지만 망하면 후속기를 만들것이다
16.10.22 08:16
BEST
성능은 휴대기 가격은 거치기 ㅋ 닌텐도 정말 꼼수 잘쓰네요. 거치기 성능경쟁에 끼어들면 출혈경쟁 할거 같으니까 반쪽짜리 휴대기로 교묘하게 만들어서 가격은 더 받을려고 하는게 너무 속보임
16.10.22 08:54
(1315491)

108.221.***.***

BEST
개소리... 누가봐도 그냥 휴대기인데 무슨 비타에 비타티비 연결하면 거치기가 되는건가? 그냥 휴대용 하면 아동용이란 이미지를 버리고 싶어하는거같은데 누가봐도 그냥 휴대기임
16.10.22 09:21
(279109)

211.200.***.***

BEST
읭? 휴대용 후속기 또 나온다고? 누가봐도 둘 다 겸하는 기기처럼 홍보해놓고선
16.10.22 07:58
(353314)

49.173.***.***

BEST
그냥 옛날에 했던 DS는 게임보이의 후속작이 아니다 게임보이 후속은 따로 나올 것 수준의 발언인듯
16.10.22 10:31
???
16.10.22 07:38
(694584)

112.217.***.***

키하라 아마타
이름부터가 스위치면 양쪽 다 겸하겠다는건데... 간 보겠단 거네요 | 16.10.22 15:0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772846)

180.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근데 이러면 휴대기쪽은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휴대기 시장은 스마트폰쪽으로 때우는건지 아니면 하드를 추가적으로 발매하는건지.. | 16.10.22 07:4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그냥 저가형만 판매할 수도.. | 16.10.22 07:42 | | |
(772846)

180.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확실히...거치기에 넣은 테그라를 컷팅한 버전을 휴대기에 넣어서 소형화 시켜 발매한다는 식으로 전개 될 수도 있겠군요 | 16.10.22 07:47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티비아웃되봤자 컨트롤러 분리가 안되어서 스위치랑 다르게 플레이하기 겁나 불편할텐데 비교할걸 비교하셔야.. | 16.10.22 09:28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그럼 단가가 올라가는데 메모리도 안주는 소니가 잘도 주겠네요. psp때 티비아웃으로 해보겠다고 했다가 왼쪽은 티비아웃 케이블(두꺼워서 잘 꺾이지도 않음) 오른쪽은 충전기 이렇게 해서 겁나 불편했던 기억만 나는데..그리고 비타랑 또 다른 점은 이건 휴대성 완전히 포기하고 테그라 달았단거죠. 비타는 휴대성을 상당히 고려한 기기여서 버튼 크기 줄이는 강수까지 뒀습니다 | 16.10.22 09:37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단가문제를 뺀다쳐도 스위치처럼 간편하게 전환 될지 안될지도 모르죠. 뭐 스위치처럼 충전까지 겸용하는 티비아웃용 독을 주고 컨트롤러 주면 모르겠는데 현실은 psp go에 넣었던 듀쇽 연걸기능조차 비타에선 구현 안되고 비타티비만 되었고 소니 입장에선 휴대기에 뭘 덕지덕지 붙이는게 불편해보였을수도 있죠. 그리고 그냥 단순히 티비아웃 단자 달고 컨트롤러 내면 되는걸 일개 유저도 생각하는데 왜 대기엊인 소니가 안냈을까요??? psp때 티비아웃이고 듀쇽 연결이고 한번씩 다 구현해본게 소니인데요 | 16.10.22 09:49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그리고 스위치는 휴대용 게임기치곤 대화면인 6인치대에 액정 분리에 본체내에 거치용 스탠드도 있어 컨셉 영상처럼 말 그대로 들고다니는 거치기 개념입니다. 이걸 비타에 티비아웃 단거랑 동일시 하시나요? | 16.10.22 09:50 | | |
(4708150)

221.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뭐라시는건지... 그래서 스위치가 태블릿에 티비아웃 넣은 기계가 아니라구요? | 16.10.22 09:52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비타에 티비아웃 단자를 단다 쳐도 비타의 근본은 휴대기를 지향한다는겁니다. 그리고 스위치는 2인플레이를 각각 컨트롤러 하나씩 잡고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비타는 대놓고 한명이 사용하는걸 가정합니다. 그래서 거치 플스 시리즈에 있는 다중 계정제도 죽어라 추가안하는거구요. 스위치가 지향하는 바는 휴대 가능한 거치기, 비타가 티비아웃이 추가 된다해도 근본은 휴대기인데 이게 차이가 없나요 | 16.10.22 09:53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테그라는 다른 모바일 AP들과는 달리 풀 클럭으로 구동하면 거치기급의 전력, 발열, 성능을 발휘하는 대신 도저히 모바일 기기에는 탑재할 수 없게 됩니다. 스위치가 TV연결시에는 풀 클럭으로 구동되고, 해제시에는 클럭 제한으로 돌아간다면 현격한 성능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것은 종래의 거치용 칩셋이나 모바일용 칩셋들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독특한 구조입니다. 테그라가 모바일 구성인 주제에 휴대성을 고려하지 않고 거치용 제품의 아키텍처를 그대로 때려박아서 무조건 고성능만 추구한 괴물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이걸 감안하면 '휴대기에 TV아웃을 달았을 뿐'이 아니라 정말로 '거치 모드시와 휴대 모드시의 성능이 크게 차이나는 거치기 겸 휴대기'가 맞을 수 있습니다. 에밀리 로저스를 비롯해 전부터 NS를 근접하게 맞춰온 유출자들이 하나같이 주장하는 게 엑박원에 가까운 스펙인데 이게 거치모드시의 성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미 테그라 커팅 제품과 작은 액정을 달아 휴대만 가능하고 싼 미니 NS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글을 올렸었는데... 아무도 안 듣고. 쩝. | 16.10.22 09:56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전 휴대기라고 봅니다. 소니가 거치기랑 휴대기 플스 시리즈에서 각각 거치기는 다인플레이를 가정해서 여러 유저(+다중계정)를 추가 할 수 있게 하는데 휴대기는 유저들이 그리 아우성쳐도 1인 계정만 등록 가능케 하고 휴대기 한개로 두명이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들 내는거도 아닙니다. 비타티비에서 화면분할 협력플레이 게임 보셨나요? 원래 거치기인 플1 아카이브스 빼구요. 없잖아요? 여기서부터 지향하는 바가 달라요 | 16.10.22 09:56 | | |
(4708150)

221.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지향이고 뭐고 스위치 자체 하드웨어가 태블릿이고 거기에 조작계나 독을 장착하는 겁니다만... 요즘은 태블릿이 거치형이라 불리는 모양이죠 하하 | 16.10.22 09:56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그에 반해 스위치는 대놓고 컨셉 영상부터 게임기 "한개"로 두명이서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컨트롤러 각자 하나씩 잡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이게 휴대기보단 휴대가 되는 "가정용" 게임기를 지향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닌텐도도 삼다수까진 소니 휴대기처럼 유저 하나 밖에 등록 못했거든요. 위유는 다중유저 등록 가능한데 말이죠 | 16.10.22 09:58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YAN NIDO
네 거치기라고 한건 제가 틀렸네요. 거치기가 아니라 가정용 게임기를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소니도 그렇고 가정용 게임기와 휴대용 게임기는 플레이 인수를 다수와 한명으로 딱 나누어 집으니깐요. 근데 nx는 휴대기 한개로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거치용 스탠드를 통해서 컨트롤러 분리시엔 그냥 평상시의 티브이나 모니터 역할을 한다는갈 보여줬죠 | 16.10.22 10:00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이와타 전 사장이 과거에 NX 프로젝트를 설명하면서 플랫폼 통합(NX)이 완수되면 iOS나 안드로이드처럼 기계를 얼마든 더 많이 전개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앞으로 스위치와 별도의 거치기나 휴대기를 더 낸다고 하더라도 전혀 다른 플랫폼의 완전 신규 게임기가 나오는 게 아니라 스위치의 아키텍처를 그대로 응용해서 폼팩터나 성능, 가격만 다르게 내놓고 소프트웨어는 별도의 이식 작업이 필요없이 그대로 호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테그라는 거치용과 휴대용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유일한 칩셋이고요. | 16.10.22 10:03 | | |
(4708150)

221.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그럼 이야기를 하실 때 거치형 휴대형이 아니라 포지션쪽으로 이야기 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기계는 포터블이지만 포지션은 가정용이나 거치형을 노리고 나왔다구요. 용어때문에 논리가 파탄하신듯 | 16.10.22 10:04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아니 왜 저한테 답글을 안하시고.. 거치기라고 말한건 제가 틀렸구요. 가정용 게임기냐 휴대용 게임기냐를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노트북도 휴대는 할 수 있지만 게임이라던지 본격적으로 제대로 작업하면 거치하고 전력을 많이먹는 모델들은 벽돌만한 어댑터 항시 들고다니면서 휴대 할 수 있는 컴퓨터 취급 받듯 이것도 그런거란 얘기죠.. | 16.10.22 10:05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테그라는 전원선 연결해서 거치시에는 거치기 맞다고요. 성능, 발열, 전력 전부 휴대용이 아니라고요. 오히려 휴대시에 클럭을 제한 거는 거니까 '원래 성능대로라면 휴대가 불가능한 거치기를 클럭 제한 걸어서 휴대도 가능하다'가 맞다고요. | 16.10.22 10:06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YAN NIDO
용어 선정은 제가 잘못했네요. 닌텐도의 거치기 운운 때문에 순간 머리가 띵해졌나 봅니다;; | 16.10.22 10:06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그리고 제가 휴대성에 대해 깐 이유에 대해서인데 휴대기로서는 바로 감점 요소인 팬의 존재때문입니다. 윈탭만 해도 팬리스 기기 내려고 아톰 붙잡고 늘어진다던지 하는데 팬이 들어감으로써 저 기기가 발열 겁나 쩔고 팬무게까지 추가되어서 저걸 기존 휴대용 게임기 포지션으로 놓고 보면 걍 망한 기기로 봐서요. 휴대기 포지션으로 놓는다면 어떻게든 소니 비타처럼 잉여공간 최대한 줄이고 버튼 크기도 줄인다던지 해서 타협을 했어야 했는데 지금의 스위치 패드는 타협은 커녕 든것도 없으면서 쓸때없이 크기만 했던 위유패드가 생각날 정도입니다 | 16.10.22 10:10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테그라 주 용도가 거치형 안드로이드 셋탑박스와 자동주행용 슈퍼 컴퓨터입니다. 모바일 아키텍처로 제작되었지만 GPU 부분에는 오히려 거치기용 아키텍처를 그대로 때려박았고, 거치기 기준으로는 저전력이지만 휴대기 기준으로는 휴대 불가능한 고전력으로 만들어진 '거치기용 휴대칩'이라는 괴짜 구성입니다. NS는 거치기시 풀 클럭, 휴대시 대폭 클락 제한으로 유의미한 성능 차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면 단순히 '비타에 TV아웃 기능 단 거랑 무엇이 다를 수 있다'는 거죠. | 16.10.22 10:10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저 분이 말씀하시는건 성능 차이를 제쳐두고 개념만 놓고 봐서 근본적으로 저게 비타에 티비아웃 달아서 밖에선 비타로 게임하고 집에선 티비 연결해서 게임 하면 되는데 이게 스위치랑 무슨 차이가 있냐는 얘기 이신거 같습니다. | 16.10.22 10:14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제가 계속 거치기 운운한게 근본적인 문제네요. 그 점은 사과드리구요 다시 거듭 말씀드리면 휴대기이지만 노트북이 데스크탑을 밖으로 가져오는 랩탑이라 불리듯이 이것도 홈콘솔의 기능을 밖으로 가져오는 휴대기라고 보는지라 1인 플레이의 기존 휴대용 게임기 포지션에 있던 비타나 psp와는 차이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16.10.22 10:16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비타는 TV에 연결했다고 갑자기 성능이 뻥튀기될 일이 없으니 엄연히 다르죠. 그러면 PS1, PS2도 액정과 배터리가 달린 휴대용 킷이 있는데 이것들 달고 들고 나가면 휴대용 게임기인가요? | 16.10.22 10:16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여기서 성능의 개념은 꺼내지 않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논점의 중심은 플레이 개념이지 성능에 따른 그래픽의 차이가 아니니..사실 마음만 먹으면 비타도 거치기 구동시엔 오버클럭 이라던지 이럴수 있는거니깐요. | 16.10.22 10:19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NS는 휴대기가 아니라 거치기다 빼애액! 이라고 하고 싶은 건 아닌데, 휴대시에는 불가능한 스펙을 오로지 거치시에만 보여줄 수 있다면 엄연히 거치시에는 거치기, 휴대시에는 휴대기 두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하고 있다고 인정해 줄 수 있습니다. '겨우 휴대기에 TV아웃을 달았을 뿐인 기능 추가 비타에 불과한 휴대기'가 아니라요. | 16.10.22 10:19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비타가 클럭 제한을 해제해 봤자 테그라와는 유의미성이 두드러지게 차이가 나죠. 그건 원래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을 전제로 만들어진 모바일 전용 칩셋이니까요. 테그라는 원래 성능을 발휘할 때는 휴대가 불가능하잖아요. 강제적으로 오버클락질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정규 클락으로 구동시켰을뿐인데 반드시 전원을 연결하고 쿨링팬 돌리고 하는 휴대기가 어디 있습니까. | 16.10.22 10:22 | | |
(4708150)

221.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죄송한데 이미 끝났어요. 성능이나 운용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 하드웨어가 포터블기기라는 걸 분명히 하자는 논쟁이었고 거기서 다들 합의했으니 더 이야기 할 건 없습니다. | 16.10.22 10:25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제가 만약 단순히 거치시엔 성능업같은 성능의 차이만 있었다면 스위치에 대해 정말 실망했을텐데 이 기기는 컨셉영상에서 홈콘솔을 휴대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기대가 커지더군요. 막말로 모션 컨트롤도 위유패드만으로 가능케 한 전적이 있으니 못할 것도 없고..성능에 따른 차이는 일반인들중에선 신경 안 쓸 사람들도 꽤 되니 포커스는 플레이 개념에 맞추는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 16.10.22 10:25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제가 합의를 안 했는데 '우리들이 납득했으니 넌 닥쳐'면 전 사람이 아니라 유령인가요? NS가 거치시에는 도저히 휴대가 불가능한 전력, 발열, 성능을 보여주고, 유선랜이나 하드 연결 등이 자유롭고, 게임 하나로 여러개의 게임패드를 연결해서 다인 플레이가 가능하고, 모션 컨트롤러로 저스트 댄스 같은 체감형 게임이 가능하고, 이러면 대체 이게 거치기가 아닌 'TV출력 기능을 달았을 뿐인 비타'가 된답니까. | 16.10.22 10:28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그리고 비타티비가 겁나 속보이는 기기긴 한데 업스케일링은 잘 되어서 킬존이나 프리덤워즈같은 정규 해상도 게임은 디스플레이만 잘 받쳐주면 보기 좋게 나오더라구요. 성능에 따라 생기는 차이는 그것에 대해 신경쓰는 층들과 신경 안쓰고 인지조차 못하는 층이 생길수 있기에 플레이 개념에 따른 차이가 비타와 스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 16.10.22 10:29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전 계속 티비출력 되는 비타랑 포지션이 다름을 말해왔는데..스위치가 비타랑 다르게 홈콘솔의 기능을 들고 온 차별화 된 기기란 점에선 윗분들도 공감하시는거 같습니다 | 16.10.22 10:31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전 개인적으로 비타가 아이패드라면 스위치는 서피스로 봅니다. 아이패드가 태블릿 본연에 충실한 기기라면 서피스는 그냥 태블릿 형태로 분리가 되는거지 포지션은 랩탑에 가있다는듯이 스위치도 휴대기기이지만 비타랑 다르게 홈콘솔 포지션을 지향하는 기기라고 봐서 차별화가 크게 된다보네요 | 16.10.22 10:33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제가 보기엔 상단부에서 이미 TV출력만 달린 비타나 TV출력 달린다고 태블릿이 거치기가 되냐는 등 전적으로 확정적인 발언을해놓고 나중에는 퀘넬님이 내가 표현을 잘못했다로 퉁치고 수그리고 들어가자 대충 수습이 되었을 뿐 상기 주장에 대한 수정은 없었기 때문에 결코 이해해 줬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 16.10.22 10:35 | | |
(4708150)

221.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심쿵님도 홈콘솔의 기능을 담당한다는 점에 동의하셨고 저도 형태가 태블릿이라는 걸 말했던거지 포지션은 가정용이라는 것에 동의하는데 그 과정속에 나온 비타에 뭐그리 집착하세요. 혼자 따로 노시는데... | 16.10.22 10:38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그리고 거듭 말씀드리자면 성능의 차이에선 근본적인 개념은 바꿀수 없다 생각합니다. 폰으로 예를 들면 갤럭시 a8과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둘다 5.7인치 기기지만 성능 차이는 상단히 나는데 그래도 근본은 똑같은 스마트폰이고 성능에 대한 차이는 못 느끼는 층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위치는 플레이 개념을 휴대기의 1인플레이에서 홈콘솔의 다인플레이까지 결합시켜 비타에 단순 티비아웃 달린거완 차별화 되었죠 | 16.10.22 10:38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저는 게임기 특성상 형태는 태블릿에 가깝지만 실제 포지션은 노트북 같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래도 거치기의 게임을 그대로 밖으로가 테마이고, 각종 인터페이스 지원이 거치기에 가깝다 보니. 요즘 서피스가 키보드 달고 노트북 비슷하게 가니 비슷하긴 할 지도. | 16.10.22 10:39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뭐 그렇게 받아들이신다면 어쩔수 없습니다만..전 다들 시작이 된 논점이였던 비타에 티비아웃 달린거랑 뭐가 다르냐에 대해서 1인 플레이의 기존 휴대용 게임기 포지션이던 비타와 다르게 스위치는 홈콘솔 기능을 들고온 휴대기이기에 단순 비타에 티비출력 달린거완 다르다는걸 받아들이셨다고 보는지라.. | 16.10.22 10:41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그래서 처음 발언에 대한구체적인 정정이 있었나요? 제가 보기엔 처음 기조는 크게 변하지 않으면서 그냥 퀘넬님이 먼저 수그리고 들어가니까 그래 네가 틀린 거 인정했지? 그러면 우리도 조금 인정해 줄 테니 그냥 좋게 좋게 끝내자로 수습된 걸로만 보이네요. | 16.10.22 10:42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네. 저도 그래서 위에서 이건 서피스 같다고 말씀드린거죠. 태블릿으로서는 아이패드와 비교도 못할 수준으로 불편한 기기지만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랩탑이니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낸거고..그렇기에 비타를 포함한 이전 휴대용 게임기왼 다르게 독자적인 포지션을 찍은 스위치의 경쟁력은 상단하다고 보네요 | 16.10.22 10:43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뭐 저도 딱히 정정이나 그런걸 바라는건 아닌지라...그냥 홈콘솔의 포지션도 복합해서 지향하기에 비타 티비출력과 똑같다 소리만 안나온다면 제 목적도 달성된거죠 | 16.10.22 10:45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뭐 당사자이센 퀘넬님께서 의식의 흐름, 헛소리, 논점 회피 등의 과격한 반박으로 구타당한 것에 대해 일말의 사과도 받지 않고 그냥 좋게 좋게 끝내고 싶으신 거라면 더이상 터치는 안 하겠습니다. | 16.10.22 10:46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뭐 저 자체도 루리에선, 특히 애플 게시판에선 과격하게 좀 나가서..그 점에 대해선 딱히 정정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냥 비타에 단순 티비출력 달린거완 차별화 되었다는거, 혹은 비타랑 뭐가 다르냐 이런 얘기만 안나오면 됩니다. | 16.10.22 10:49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유선랜, 하드 연결, 게임 하나에 다수의 패드로 다인 플레이, 모션 컨트롤 체감 게임 지원 등 나머지를 다 빼먹으셨네요. 그리고 거치시에만 가능한 정규 스펙이 거치기의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뭐가 거치기죠? 지금 PS4도 이론상 배터리랑 액정 달면 휴대가 가능한데요? 실제로 세월이 많이 지난 고전 게임기들은 휴대용으로 개조해서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이래서 NS는 휴대기가 아니라 거치기야!'가 아니라 '거치시에는 거치기 휴대기에는 휴대기가 맞다'고 하는데 거치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어도 휴대기일 뿐 거치기가 아니라고 한쪽만 밀어붙이는 건 님이십니다. | 16.10.22 10:56 | | |
(772846)

175.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논점회피는 사실 토론에서 기본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것인데 제가 잘못한게 맞죠. 처음에 이리저리 말이 줄줄 새어버려서.. 그리고 지금 얘기를 끝내려면 결국 맨처음 말씀하신 비타와 뭐가 다르냐..에 대한 견해에 대해 지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상기한 이유에 따라 홈콘솔의 기능을 품은 휴대기이기에 마치 아이패드와 서피스처럼 다른 기기라고 봅니다. | 16.10.22 11:07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그러니까 님 말대로면 휴대기는 무려 거치기에 휴대기능이 달린 '거치기+'적인 나이스한 존재라는 소리군요. 엥? 그러면 거치기라는 게 휴대기에 종속되는 개념인 거 아닌가? 그런 어려운 건 잠깐 치워두고... '비타에 티비아웃 기능달아놓으면 거치기 되나? 말장난도 적당히 해야지.' 이게 '휴대기능이 있으면 뭐든지 휴대기가 됩니다.'라는 겸손한 뜻으로 하신 말이었나요? 제가 보기에는 거치기와 휴대기를 특별하게 동떨어진 무언가로 분류하고 거치기에는 휴대기에는 없는 무언가가 있는 꽤 고급진 존재로 추켜세워주는 것 같은데 말이죠. 혹시 성능 문제 때문에 그렇게 발언한 거 아니셨나요? 에이 아니겠죠, 제가 위에서 테그라는 거치시에만 휴대기와는 격이 다른 성능 발휘가 가능하다고 이미 설명했는데 그걸 듣고도 논리를 유지하고 계신 거니까요. 현재 기술력으론 오로지 거치시에만 실현 가능한 성능, 유선랜 하드 등의 거치기용 확장 기능 사용 가능, 4개까지의 패드를 연결해 큰 화면으로 다인 플레이, TV 앞에서만 가능한 모션 컨트롤 체험 게임 가능 등등이 가능한 NS는 겨우 TV아웃이 달린 휴대기일 뿐이니, PS4는 멍청하게 전력, 발열도 못 잡아서 차마 휴대기로 못 만든 '미완성 휴대기'라고 정의내리신 걸로 알아듣겠습니다. '비타에 티비아웃 기능달아놓으면 거치기 되나? 말장난도 적당히 해야지.' 이건 아무리 봐도 휴대기를 거치기보다 한 수 아래인 무언가로 구별짓고 본 발언 같지만 아무래도 눈의 착각이겠죠. 님은 거치기는 휴대기가 되다 만 존재라고 생각하는 휴대기 예찬론자이시니까요. | 16.10.22 11:21 | | |
(3462827)

110.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오기 린
논쟁의 주제와 엇나간 얘기를 하면서 끼어든 거니까 당연히 처음 논쟁하고 있던 쌍방에게 님의 합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16.10.22 11:27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아... 그러니까 방금 진행되던 논쟁의 주제가 뭐였죠? 미국 대선? 저는 NS는 TV 출력이 가능할 뿐인 휴대기인가 아닌가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 16.10.22 11:31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네. 그래서 테그라는 정규 클럭일 때는 현존 기술상 휴대기에는 불가능한 거치기 용도의 전력, 발열, 성능이 나온다니까요? 설마 PS4보다 성능이 떨어져서 거치기가 아니라면 엑박원도 거치기가 아닙니까? | 16.10.22 12:0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도킹스테이션에만 연결해둬야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도 존재하겠죠 아마도 이 도킹스테이션 없는 스위치도 발매하려고 생각하는듯함; 이 도킹스테이션 이게 단순한 물건이 아닌것같습니다 쿨링기능을 해줄지도 모름; | 16.10.22 12:1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퀘넬
이래서 소니 뭐라 하기도 힘든게 비타에 티비아웃 집어 넣어달라고 해도 소니는 거치기가 메인이기에 조금 의미가 무색해지죠 걍 휴대기로 하는게 제일 | 16.10.22 12:20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그러니까 님 말대로면 휴대기는 거치기에 휴대 기능이 추가된 상위호환적인 존재인데 이런 말은 왜 합니까? '비타에 티비아웃 기능달아놓으면 거치기 되나? 말장난도 적당히 해야지.' PS4는 그 크기와 무게를 유지하면서 들고 다니지 못하니까 거치기? 그러면 작고 손잡이가 달려서 들고 다닐 수 있는 게임큐브는 휴대기인가요? 아, 네, 압니다. 요는 크기와 무게가 아니라 성능 얘기인 거죠.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휴대 불가능이 되었다는 거니까요. 그러면 역시 님은 거치기와 휴대기의 구분을 휴대 가능 유무만이 아니라 성능적 격차로 정의내리고 있는 게 아닌가요? 테그라 풀클럭도 높은 전원 공급과 쿨러가 필요해서 휴대하면서 사용이 불가능한데 PS4는 되면서 이건 거치기로 취급할 수가 없다고요? | 16.10.22 12:36 | | |
(46859)

125.18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비타에 티비아웃 기능달아놓으면 거치기 되나? 말장난도 적당히 해야지.' | 16.10.22 12:57 | | |
(8835)

72.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애초에 휴대기기냐 거치기기냐를 논쟁할 필요가 없음.. 왜냐면.. 심쿵 아도겐님은 단순하게 단어의 뜻만 가지고 얘기하고 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그동안의 게임계에서의 거치기와 휴대기가 각각 담당한 포지션, 즉.. 기능과 역할까지 고려해서 처음으로 통합된 플랫폼이 나온 것에 대해서.. 어디에 더 중점을 두는 기기인가...를 놓고 고민하고 토론하고 있는건데.. 심쿵 아도겐님은 그딴건 아무런 고려도 하지 않고 휴대할수있다면 휴대기 없다면 거치기.. 라고 딱 단어의 정의만 가지고 얘기하고 있으니... 물론 말뜻만 따지면 맞는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배제하고는.. 모든 대화가 의미가 없는거죠. 여기서 휴대기기가 무슨 뜻인지 모르고 대화하고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 | 16.10.22 12:5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세디엘레
컨셉이 거치기와 휴대기의 경계를 허무는 것을 목표로 하고나온거 같은데 거치기냐 휴대기이냐 따지고있으니 원ㅋㅋ 거치기+휴대기=거대기라고 합시다 그냥 | 16.10.22 13:00 | | |
(8835)

72.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성능에 대한 얘기를 빼고 얘기하니까 문제죠. 거치기와 휴대기의 가장 큰 다른점은 휴대성도 있지만.. 또, 가장 중요한게 성능차이니까요.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나왔는데... 거치기냐 휴대기냐를 놓고 논쟁하는 것 자체가 웃기죠. 퀘넬님이 하신 말씀들은.. 휴대가 가능하지만.. 거치기가 갖는 장점을 모두 갖춘 기기.. 즉, 무게중심이 오히려 거치기에 가까운 기기라는 얘기죠. | 16.10.22 13:06 | | |
(8835)

72.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논점회피하시는군요. 거치기가 의미하는게 가정용콘솔이라는걸 다 암묵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겁니다. 게임기를 구분할 때 거치기기라고 말그대로 논포터블만 의미하는게 아니고.. 가정용콘솔이라는 의미로 다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위에도 말했죠. 거치기 휴대기 단어의 정의자체를 모르고 떠드는 사람은 없다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 사소한 말꼬리 잡는 것 말고는 할 수 있으신게 없으신가보네요. | 16.10.22 13:09 | | |
(8835)

72.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그럼 가정용콘솔의 의미는 뭔가요..? | 16.10.22 13:12 | | |
(8835)

72.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애초에 게임기는 집에서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왜냐면 기술적인 문제로... 그게 가정용콘솔이 된거구요..(거치기를 의미함) 그 이후 기술이 발전하면서 휴대가 가능한 콘솔이 나오게 된거에요. 물론 휴대성을 위해서 크기를 줄여야 되니.. 당연히 성능은 2세대 넘게 차이가 났지만.. 점점 그 갭을 줄여나갔구요. 지금까지 나온 게임용 콘솔의 종류는 딱 저렇게 두 분류밖에 없어요. 그래서 집에서만 할 수 있는건 그냥 거치기.. 밖에도 가지고 다닐 수 있는건 휴대기라고 구분해서 부르는 것뿐인데.. 뭐가 문제임...? 이 두가지는 장단점이 굉장히 뚜렷했기 때문에 공존해서 시장을 나눠가질 수 있었던거고.. 그 역할과 기능에 충실하면서 각각 발전해왔습니다. 그러면서 기술의 발달로 이번에 통합형 게임콘솔이 출시되는건데... 그렇다면.. 기존의 두 분류 중에 어디에 속하냐...? 기존에 분류를 나누던 기준에 빚대서 이거네 저거네 하는건데... 참 무의미한거죠. 새로운거거든요. 기존에 있던게 아니고... 자꾸 기존의 틀에 끼어맞출려고 하니까.. 의견충돌이 나는거임..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논쟁 자체는 그 나름대로의 토론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님처럼 아무것도 모르면서 단순하게 그 단어의 정의만 놓고 논점흐리는 사람만 없었다면 말이죠. 저도 굳이 안끼어들었을거고.. | 16.10.22 13:26 | | |
(8835)

72.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님은 스스로 함정에 빠지고 있는거에요. 가정용콘솔(홈콘솔이라고 지칭하셨는데) 그게 정확히 휴대기기와 구분되는게 뭔가요? 함께 논다?? 요즘엔 와이파이로 휴대기기도 집안에서 여러명이 동시에 플레이 가능한데요? 그럼 휴대기도 가정용콘솔에 포함되는거 아닌가요..? 거치기도 가정용콘솔의 한 종류고.. 휴대기도 결국 가정용콘솔의 종류네요....? 아니면 님이 갖고 계신 가정용콘솔의 정의와 휴대기의 정의의 대해서 각각 다른점과 그 역할 구분법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16.10.22 13:3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세디엘레
저분말은 이거죠 "걍 들고다닐수있으면 휴대기임 ㅇㅇ" | 16.10.22 13:39 | | |
(8835)

72.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덧글 하나 지웠네요. 위에 초반 덧글을 누가 얘기했던건지 잘못이해해서요. 네. 님 말씀은 맞는데요. 당연히 비타에 티비아웃 기능을 달고나왔다고 거치기가 되는건 아니죠. 근데 그 말뜻은 결국 스위치가 단순한 티비아웃기능만 있는 휴대기라고 속단한거잖아요. 아직 발표가 아무것도 안났는데 말이죠. 성능이 얼마나 되는지.. 독에는 어떤 기능들이 포함되어있는지.. 다 아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그런 예를 들면 당연히 욕먹죠. | 16.10.22 13:48 | | |
,
(1543645)

114.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니시노 츠카사
오피셜 그대로라면 휴대기+거치기거나 둘다 아닌거지 뭘 휴대기냐 거치기냐 무의미한 논쟁 하시네들 | 16.10.22 14:19 | | |
,
(1543645)

114.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스위치 성공하면 앞으로 닌텐도 콘솔은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후속도 저런 형태로 나올거고 그리되면 거치기 휴대기 논쟁 자체가 무의미 | 16.10.22 14:2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심쿵 아도겐
하도 댓글들이 많이 달려서 좀 읽어봤어요 저도 리플하나만 달고 눈팅만 할게요 댓글을 다 읽어봤는데 도무지 심쿵 아도겐님이 뭘 틀리게 말했다는건지 이해못하겠네요 닌텐도를 비하해서 팬들 심기 불편하게 한것도 없고 휴대기기를 휴대기기라한게 성능이 뭐든 단어란게 늑대가 호랑이보다 커도 늑대고 쥐가 고래보다 커져도 쥐는 쥐잖아요 성능이야기는 왜 난데없이 나오는건지도 모르겠네요 팬심때문에 평가절하된 기분이 들어선건가 생각도들고, 비타 tv out 예 와 테블렛 예 를 든것도 적절한 비유같은데... | 16.10.22 16:40 | | |
닌텐도가 NX는 플렛폼이라고 했으니 애플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관계처럼 서로 게임이 호환되면서 거치기 스위치 전용 게임도 나오는 전개가 될거라고 봅니다. 사실 스위치가 300달러 이하로 나오긴 힘들고, 트레일러를 보면 플레이어가 전부 30대 초중반 인거 보면, 어린애들에게 쉽게 접근할 기기가 아니겠죠.
16.10.22 07:46
(4333828)

175.212.***.***

nx 의 진짜 혁신은 os 라는 말이 있었죠 여러기기로 전개할수 있다고도 했구요 요는 소프트만 호환되면 어떤기기로든 전개 가능하고 스위치 에서 복잡한 기능 빼고 다이어트 시켜 미니 버젼으로 3ds 후속기를 대체 할수도 있겠죠
16.10.22 07:49
(279109)

211.200.***.***

BEST
읭? 휴대용 후속기 또 나온다고? 누가봐도 둘 다 겸하는 기기처럼 홍보해놓고선
16.10.22 07:58
misolekf
휴대기의 후속이라곤 하지만 스위치의 저가형이겠죠 | 16.10.22 08:21 | | |
(46814)

211.201.***.***

misolekf
휴대전용 후속기는, 스위치보다 성능이 당연히 낮을테고, 좀 더 휴대성이 강조된거겠죠..ㅎ | 16.10.22 09:33 | | |
sleepingdream
후속 거치기라는것은 배터리가 제거 되어서 도킹스테이션에만 연결해둬야 플레이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 16.10.22 12:23 | | |
(4708150)

221.143.***.***

짜증나네... 다른기기를 또 사라굽쇼
16.10.22 08:12
(552932)

221.143.***.***

YAN NIDO
휴대성때문에 나오는게 당연하죠 저렇게 큰걸 휴대용으로 쓰라는건 좀 | 16.10.22 13:42 | | |
(891062)

121.186.***.***

저거 닌텐도 DS 낼 때도 저랬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제3노선 전략을 다시 사용하는 것 같군요.
16.10.22 08:15
(294527)

211.202.***.***

BEST
겸하지만 망하면 후속기를 만들것이다
16.10.22 08:16
(27692)

124.49.***.***

XZAN
ㅇㅇ 이게 정답인듯 통합이 목적이긴 하지만 실패할 경우 다시 휴대기 전용 머신의 개발도 염두에 두고는 있다는 뜻으로 보면 될거에요.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예전 ds발표시에도 '게임보이의 후속작이 아니다!' 라고 했었죠 ㅋ | 16.10.22 12:59 | | |
(1421664)

124.51.***.***

위유테크는 안타겠지 ..
16.10.22 08:23
(4294858)

49.168.***.***

헐 ㅋㅋㅋㅋㅋ 야이 거치기가 테그라면 심각한데 ㅋㅋㅋ
16.10.22 08:28
(1278826)

59.17.***.***

이 기기의 정체는 대체 휴대인가 거치인가했는데 결국 거치기로 인정하고 휴대는 또나올수 있어 속았징?이런건지;
16.10.22 08:31
무슨 홍보는 '거치기기를 가장한 휴대기기'처럼 보이게 광고 해놓고선 따로 낼 생각이었다니;;;
16.10.22 08:37
(294527)

211.202.***.***

스위치가 성공하면 나중에 미니버전 무조건 나옴
16.10.22 08:38
dds
(815382)

112.168.***.***

애초에 모바일칩셋인데 공정전환 고려해서 휴대기로도 뽑을라고 만든녀석이겠죠 4년정도만 지나도 중급형 스마트폰 스펙이 저쯤될텐데 지금은 기술이 안따라줘서 그냥 엄청 거대한 녀석이 튀어나왔을뿐..
16.10.22 08:43
(1654448)

125.184.***.***

미니버젼 휴대기도 내고 고성능 거치기도 따로 낼 생각이라면 대찬성 다만 진짜 스위치와 별개노선의 휴대기를 낸다면 그건 좀 회의적일거 같네요
16.10.22 08:45
(4294858)

49.168.***.***

死무스
저도 똑같이 생각합니다. 그러면 애초에 스위치를 성능까지 희생하면서 휴대가능하다는걸 만들필요도 어필할 필요도 없었죠. 휴대기가 따로 나오는데 .... | 16.10.22 08:53 | | |
死무스
다들 첫번째로 몰고가려는데 실질적인 가능성은 반반인거 같아요. 휴대기게임을 보고 스위치를 미리 사는 우를 범하면 안된다는 소리... | 16.10.22 09:15 | | |
41
(4427259)

39.115.***.***

닌텐도 스위치의 가격대 때문인듯
16.10.22 08:48
어차피 닌텐도는 소니나 마소처럼 사양을 높이는 데에는 중점을 두지 않은 회사였고 애초에 사양에서 뒤쳐지는 부분을 강점으로 바꾸기 위해서 거치기에 휴대성을 부여했을 뿐이지 절대 휴대기의 거치기화가 아닙니다
16.10.22 08:50
우주소년 아토믹바주카
3ds 사양 올린적 있지 않나요?? | 16.10.22 09:19 | | |
오늘도심심하다
3DS야 결점이 많은 기기였고 New 3DS를 내놓은건 3DS 자체적으로 품질을 개선시킨 거라고 봐야지 애초에 닌텐도가 성능경쟁을 생각하고 있었다면 저런 모 아니면 도 같은 컨셉을 지향하지 않았겠죠 | 16.10.22 09:24 | | |
우주소년 아토믹바주카
닌텐도 64 어디둥절? | 16.10.22 12:00 | | |
(280792)

119.201.***.***

우주소년 아토믹바주카
슈퍼패미컴 : ???? | 16.10.22 13:15 | | |
BEST
성능은 휴대기 가격은 거치기 ㅋ 닌텐도 정말 꼼수 잘쓰네요. 거치기 성능경쟁에 끼어들면 출혈경쟁 할거 같으니까 반쪽짜리 휴대기로 교묘하게 만들어서 가격은 더 받을려고 하는게 너무 속보임
16.10.22 08:54
(1255960)

121.165.***.***

여기서 추후에 말한다는 3ds의 후속은 스위치의 저전력 저발열 고효율 밧데리 기종일듯... 아마 내후년 초쯤에 나오지않나 싶음
16.10.22 08: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스위치가 저렴할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하겠네 최대 399달러까지 갈것 같습니다.
16.10.22 09:07
(278158)

118.38.***.***

天ノ川沙夜
그럴일은 절대 없을거 같은데요... 닌텐도에서 거치기를 그렇게까지 비싸게 판적도 없을뿐더러 루머들 보면 여태까지 닌텐도 기기들 가격이랑 큰 차이 안날거라 했습니다 249~299달러 정도에 책정될거라 봅니다 399달러면 우리 망할래 라고 대놓고 무덤파는거죠 | 16.10.22 12:25 | | |
(1596524)

107.178.***.***

휴대기를 따로 낼거면 굳이 거치기에 테그라를 넣을 필요가 있나...; 알다가도 모르겠네
16.10.22 09:12
(3064614)

182.212.***.***

성능은 휴대기급으로 구리면서 가격은 스콜피오랑 프로급으로 내겠다는거 아님ㅋㅋ
16.10.22 09:13
솔직히 이러면 원하는 게임 발매 전까지 구입 보류...
16.10.22 09:13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알리익스프레스 연말세일 쿠폰 8[RULIWEB] 2019.12.09
2130558 공지 게시판 통합공지 케인블루 73 82523 2017.06.07
238651 공지 국내외 언론 및 웹진 불펌 금지.-국내 기사 링크도 금지 (2) 루리 6 146237 2009.08.19
2199804 정보 시부야 린 34 36988 2019.10.14
2180180 정보 코르다이 36 36986 2019.01.05
2194171 NS소프트 nokcha 21 36934 2019.07.29
2199868 NS소프트 nokcha 40 36930 2019.10.15
2192090 NS하드 SmiIe 14 36876 2019.06.24
2160922 NS소프트 나만볼수없지게시판 53 36875 2018.05.26
2180118 NS하드 △젤다의 전설△ 29 36861 2019.01.03
2181033 NS소프트 nokcha 165 36809 2019.01.17
2156556 루머 보건복지부장관 71 36708 2018.03.29
2149007 NS소프트 심영(야인시대) 10 36661 2017.12.23
2167834 루머 활량 35 36562 2018.08.16
2196596 NS소프트 밀봉아다만티움 28 36518 2019.09.01
2201949 NS소프트 시금친시금치야 75 36513 2019.11.14
2201337 루머 SmiIe 17 36448 2019.11.04
2202209 NS소프트 SmiIe 50 36364 2019.11.17
2183373 NS소프트 △젤다의 전설△ 85 36346 2019.02.16
518900 기타 fishingmaster 15 36308 2011.06.11
2195106 NS하드 ZIMIX 16 36304 2019.08.13
2201341 제작사 nokcha 25 36292 2019.11.04
2186744 NS소프트 암흑이군 42 36222 2019.04.01
2180287 NS소프트 세라토안씀 132 36215 2019.01.08
2179900 루머 샤인블링 32 36124 2018.12.29
2150347 NS하드 JP89 59 36045 2018.01.14
2111607 NS하드 퀘넬 21 36043 2016.10.22
2179038 루머 플라이곤메가좀 33 36038 2018.12.15
2153864 NS소프트 nokcha 21 36032 2018.02.26
2191168 NS소프트 nokcha 15 35958 2019.06.12
2200288 NS소프트 루리웹-45084177 26 35868 2019.10.21

글쓰기 8963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게시판 지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