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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코지마: 데스 스트랜딩 후속작은 필요할지도 모른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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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팟 기사 본문 코지마 발언 번역



(데스 스트랜딩이 시리즈가 될 수 있냐는 질문에) "전 확신할 수 없습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 때, 속편도 만들어야 하고, 3탄도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것(※소셜 스트랜드 시스템)은 장르로 남아 있지 못합니다."

 

"이 게임이 발매 되면 수많은 장단점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요소들은 핵심 부분이 될 수 있기에, 저는 계속해서 후속작에서 이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스팟: 코지마는 데스 스트랜딩의 후속작에 수정이 있어야한다고 제안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는 다른 프로젝트들도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네 최소한 1.5편나 2편이 되야 할겁니다. 적어도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그 장르에 대해 알게 될겁니다."


"TV 드라마나 그런 식으로 나오는 다른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것들을 계획 중입니다."



게임스팟: 그러나 그를 가로막는 것은 딸려오는 문제들과 씨름하고 다른 프로젝트들에 대해 조사하는 시간을 버는 것이라고 햇습니다.



"확실하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제가 몸이 하나 밖에 없기 때문이고, 제가 관여할 프로젝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건 육체적으로 정말 힘듭니다."



댓글 | 110


(140790)

175.211.***.***

BEST
애초에 게임 속에 잠입 장르의 기본틀을 세운게 저사람임
19.09.17 02:38
BEST
fps는 버무린적도 없고 잠입액션은 저인간이 시작한겁니다. 결국 처음 메탈기어로 잠입액션이란 겜을 만들고 속편을 내면서 장르화 시켰듯이 지금 그 똑같은 고민하는 거. 문제될 거 없죠.
19.09.17 02:49
BEST
지금까지 공개된거에서 기존 장르 요소만 보고있으니까 새로운 부분을 이해를 못하지
19.09.17 02:46
(3434931)

222.108.***.***

BEST
솔직히 게임 업계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사람인데 ㄹㄹㅇ에서 진짜 너무...
19.09.17 02:50
(1355152)

49.174.***.***

BEST
진짜 여기선 아무튼 까고 싶구나
19.09.17 02:53
(1346070)

125.129.***.***

아는게 뭐여
19.09.17 02:22
(1214328)

124.50.***.***

결론: 많이 사주세염
19.09.17 02:26
(140790)

175.211.***.***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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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애초에 게임 속에 잠입 장르의 기본틀을 세운게 저사람임 | 19.09.17 0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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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지금까지 공개된거에서 기존 장르 요소만 보고있으니까 새로운 부분을 이해를 못하지 | 19.09.17 02: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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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fps는 버무린적도 없고 잠입액션은 저인간이 시작한겁니다. 결국 처음 메탈기어로 잠입액션이란 겜을 만들고 속편을 내면서 장르화 시켰듯이 지금 그 똑같은 고민하는 거. 문제될 거 없죠. | 19.09.17 02:49 | | |
(3434931)

2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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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솔직히 게임 업계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사람인데 ㄹㄹㅇ에서 진짜 너무... | 19.09.17 02:50 | | |
(1355152)

49.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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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진짜 여기선 아무튼 까고 싶구나 | 19.09.17 0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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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여태까지 동기형 싱글플레이에서 단순히 미리 지나간 플레이어의 흔적이나 메세지만을 남기던 거에서 직접적으로 상호작용을 주고 받을수 있는것만으로도 충분한 혁신이라고 봅니다만? | 19.09.17 02: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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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자막이 없어서 내용이해를 못하신건가...그런 일방향적인 상호작용이 아니라 맵위에 설치한 요소에 대해서 해당 플레이어와 "직접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아이템을 주고 받고 시설물을 서로 유지보수하는 행위가 지금까지 없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 19.09.17 03:05 | | |
(176610)

1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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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기존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이 처음나왔을 정도의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 압도적인게 아니라 가능했던 것들을 실제로 구현해서 뭉쳐놨을뿐이니까요. 그저 한발빨리 완성했을뿐인거죠. | 19.09.17 03:15 | | |
(109038)

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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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진짜 용쓴다 | 19.09.17 0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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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장르란 단어의 정의를 헷갈리시나보네요. 기쫀에 있던 기타, 드럼 버무렸는데 거기서 재즈란 장르도 나오고 롹이란 장르도 나오고 하는겁니다. 님이 처음 단 댓글 그대로 기존 있는 거 버무려서 만드는게 장르에요. 롹음악에서 얼터너티브란 장르가 나올땐 뭔 새로운 "요소"를 만들어 섞었는지. 장르의 의미 자체를 헷갈려하시네. | 19.09.17 03:42 | | |
(935198)

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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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디비전 좋아하시나본데 가서 디비전2나 하시죠 뽀시락거리지 말고 | 19.09.17 03: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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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온라인 액션 rpg죠. 검색해보니 죄다 그렇게 부르네요. 근데 디비전이랑 데스스트랜딩이 뭐 별 상관관계가 있나요. | 19.09.17 0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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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데스스트랜딩에 대해 말하는 인터뷰인데 느닷없이 디비전을 꺼내들고 따지시는 이유 자체를 모르겠네요. 디비전은 아무 상관도 없지싶은데. 데스스트랜딩 관심 가지면서 디비전 신경 쓰는 사람 있나요. | 19.09.17 03: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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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같은 악기 사용하는 음악인데 왜 얘는 재즈고 왜 쟤는 롹이고 헤비메탈이고 이 차이점 생각해보세요. 그럼 쉬운 문제를 웬 디비전을 계속 얘기하면서 어렵게 돌아가시는지. 락이랑 재즈가 대부분의 악기를 공유하는 음악인데 왜 다른 장르일까요. | 19.09.17 03:5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그렇게 우기시는건 님 혼자인데 | 19.09.17 03:5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새벽 4시에 같은 루리웹에 댓글 달면서 나는 겜창 아닌듯이 도망가실 필욘 없는 것 같고 재즈랑 롹이 다른 장르로 구분되는 이유를 생각해서 말해보세요. 답은 거기 있으니. | 19.09.17 03:56 | | |
(176610)

112.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아니 계속 직접 연결되지 않은 플레이어간에 동기화를 통한 상호작용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까지 일방성 상호작용 있는데? 직접연결로 쌍방형 상호작용하는 게임 있는데? 이러면서 우기면 저런 기준으로는 인류역사상 혁신이라곤 찾아볼수가 없겠네요 | 19.09.17 03:5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장르는 겜에만 있는게 아니고 장르 구분을 말할때 지나가던 개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예가 음악이니까요. | 19.09.17 03:5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저는 겜영상 보지도 않았고 그냥 댓글보다 님혼자 부들부들거라갈래 ㅋㅋㅋ | 19.09.17 03:58 | | |
(7263)

93.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디비전은 FPS가 아니라 TPS 데스티니면 모를까. | 19.09.17 04:00 | | |
(109038)

2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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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사람들이 뭔말을 해도 다 아니라고 할 작정으로.글.쓰는.주제에 말은 한마디도 안지려들어 ㅋㅋ 그리고 새로운 장르건 아니건 어차피 안살건데 왜 굳이 데스 스트랜딩 글에 기어들어와서 설치냐고요 그래서 용 쓴다고 한거죠 날파리 한마리가 앵앵거리는거로 밖에 안보여요 | 19.09.17 04:00 | | |
(176610)

1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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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반대로 질문하나만 할게요 fps에 rpg인건 저 옛날 둠이나 퀘이크까지 거슬러 가는데 예로 드신 디비전은 무슨 장르적 혁신이 있나요? | 19.09.17 04:0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겜창이 아니시라고 주장하는 거 같아 그럼 일반적인 음악의 장르로 말해주는게 이해가 빠르겠거니 해서 음악 예를 든 거고 그보다 쉬운 예가 없으니 여기서 이해 못하시면 답 없다고봅니다. 장르 구분에 세상에 없던 전혀 새로운 요소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거부터 장르란 단어를 이해 못하신 거에요. 같은 거 버무려서 다른 맛 내면 그게 장르 구분이에요. 복잡하게 생각마시길. | 19.09.17 04:0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예. 할말 없어지면 그렇게 딸 치면서 겜 끝내고싶어 하시더라구요. 루리웹 하루, 이틀 하나. 논리적으로 따지시길래 차근히 논리로 풀어주려하는데 빈정이 상하는게 우습네요. | 19.09.17 04:08 | | |
(109038)

204.4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ㅋㅋ 반박이 안되니까 초딩마냥 이딴거나 쓰고 닉값 오지게 하는 인생이네 | 19.09.17 04:09 | | |
(109038)

204.4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ㅋㅋㅋㅋㅋ 취직이나 해.이 시간에 뻘글 쓰지말고 | 19.09.17 04:1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내 똥에 니가 맞춰라라고 말하면 누가 그 소원 들어주겠어요. 3자가 봐도 납득이 가는 논리로 풀어 자기 주장을 관철시켜야지. 그저 내 방식, 내 룰대로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우기면 말 그대로 첨부터 아무것도 아닌 주장이란 얘기죠. 님 혼자 별 거 없다고 생각하면 이름도 성도 모르고 어디서 뭐 주워먹고 사는지도 모르는 생판 남인데 뭔 생각을 하시던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문제는 님의 생각을 대단한 문제 제기라도 하듯 풀어낸게 실수겠죠. | 19.09.17 04:1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그럼 막말로 댁이랑 나랑 서로 어디 가 죽어도 하나도 아쉬울 거 없는 생판 남인데 논리로 얘기하지 뭐 정이나 사랑으로 얘기를 할까요 ㅋㅋ 거 뭐 점점 궤변으로 흘러가십니까 슬슬. | 19.09.17 04:18 | | |
(1315491)

9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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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망한인쇙 어차피 게임 장르는 그냥 명칭일뿐 중요한게 아님. 영화는 드라마 액션 공포 스릴러 sf 모든영화가 이정도 장르로 분류가능함 그래도 매년 신선한 영화들이 나옴 같은 장르일지라도. 아무 의미 없는거임 님 기준에선 새로운 장르를 붙일만한 게임은 아니다라는것이고 그거엔 저도 동의함 그렇다고 해서 데스스트렌딩이 신선하지 않다거나 혁신적이지 않다라는것도 아니잖음? 열낼것도 없는데 뭘그리들 싸우시는지 | 19.09.17 04: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장르 구분에 새로운 "요소"가 필요한게 아니라고 몇번 말하나요. 님은 지금 장르를 성립하는 조건 자체를 모르는 거고 심지어 요소라는 단어조차 확대 해석해서 잘못 알고있는 거에요. | 19.09.17 04: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이거 초딩때 애들이 써먹던 딱 그거네 지기는 싫고 할말은 없고 논리는 부족하고 그냥 내말이 맞아 넌틀렸어 우기기 ㅋㅋㅋ | 19.09.17 04:2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쪽수 문제가 아님... 님이 님 논리만 앞세워서 전부 님을 욕하는거임 | 19.09.17 04:2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여러분들 싸우지 마세욥. ㅠ_ㅠ 같은 게이머끼리 사이좋게 지내욥ㅎㅎ | 19.09.17 04:25 | | |
(935198)

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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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어허 점잖게 말해야죠 약해보잖아 | 19.09.17 04: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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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대욥 FPS나 RPG나 레이싱게임이나 이런것들이 처음 나왔을때의 충격은 이루말할수가 없지요 너무 신선하고 새롭죠 근대 그런 의미에서의 새로운 장르는 아마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것 같아요. 왜냐 게임제작사들이 그토록 노력했는대도 지금 못나오고 있잖아요 마치 텔레비젼이 이 세상에 없다가 새로 발명되는것처럼요. 지금은 아무리 화질이 좋아져도 없다가 생긴것에는 못미치지요. 그런 의미에서 망한인쇙님 말씀처럼 세상에 없던 장르의 탄생은 아닙니다. 하지만 전에 없던 플레이스타일이라면 그건 혁신이라는 단어는 쓸 수 있을것 같아요. 발명품말고 용어가 생각이 안나는대 기존 발명품을 더 쓰기 편하게 하는것도 특허가 되거든요. 그것처럼 여기 계신분들한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지않나 싶어요. 누구를 비난하려고 글을 적는것이 아닙니다. 저도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원하고 게임유저들끼리 사이좋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는 글입니다. | 19.09.17 04:40 | | |
루리웹-3806418150
여러분들 추석 연휴도 끝나고 이제 화요일인대 다들 마음을 평온히 하시고 잔잔한 노래라도 들으면서 수면을 취해보세요. 물론 몇시간 못주무시겠지만 오늘의 토론은 여기까지 하는걸로 하죠ㅠ_ㅠ | 19.09.17 04:4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사실 전쟁나면 장르가 어떻든 우리끼리 뭉쳐서 우리 가족들을 지켜야하는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들입니다. 이런 사소한걸로 우리끼리 싸우지 말자구요ㅠ_ㅠ | 19.09.17 04:5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다들 주무시러 갔네요. 망한인쇙님도 얼른 주무세욥ㅎㅎ | 19.09.17 04:57 | | |
(3072712)

4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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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진지하게 심리상담 함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님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아니라 몇몇 증상들이 눈에 띄어서요. | 19.09.17 05:0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동영상에서 몇분 몇초 찝어서 이게 혁신이다 저게 혁신이다 말해줘야 되는건지 아니면 플레이어 간에 동기화를 통한 상호작용 이란 부분이 혁신이라고 볼수없다는 건지요? 그 논리를 적용하면 카드를 '모아서' 승부를 내는 포커랑 파밍이 존재하는 모든 게임 사이에는 혁신이 없다는 건데요. | 19.09.17 05:0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지저스크라이스트모닝스타
추석 잘보내셨나요?ㅎㅎ 데스 스트랜딩 정말 기대되는 게임이네요. 인터뷰 1,2,3일차 모두 봤는대 보면 볼수록 아 정말 잼있게 만들었다 플레이 해보고 싶다라고 느껴집니다. 유감스럽게도 일본제품은 구입하지 않으려고 해서 게임을 출시 당일날 즐길수는 없어서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참아보려 합니다. 혹여나 일본이랑 관계가 즉 일본이 제대로 된 사과와 보복조치를 철회하면 그때쯤에는 플레이 해도 괜찮겠지요. 근대 멀티플레이게임은 초반에 해야 잼있는대 사람 다 빠져나가면 어쩌나하는 생각도 드네요ㅎㅎ;;;;; | 19.09.17 05:0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여기에 대한 답변은 다크소울이 어떻게 깨는지 다른유저들의 동영상을 볼 수가 있어서 혁신이라고 불렸다면 이번 데스 스트랜딩은 그것을 뛰어 넘어서 직접적으로 게이머 본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아이템을 지도 곳곳에 배치할수가 있는점이 혁신 아닐까요? ㅎㅎ | 19.09.17 05:15 | | |
루리웹-3806418150
즉 코지마 감독이 강조하는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인터넷을 통해서 구현했다고 생각됩니다. | 19.09.17 05:1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시설물을 건설할때 재료가 모자라면 같이 연결된 사람이 아이템을 보충해서 완성 시키기도 하고 내 창고에 넣어둔 아이템을 다른 플레이어가 꺼내쓰기도 하지만 서로 게임상에서 보면서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네트워크 동기화를 통해서 구현하고있다는건데 이게 구현된 반례를 들어보던가 암튼 아닌데 이러면서 쿨병걸린듯 신선놀이 하시지 마시고요 왜 게임의 조작성만 집어와서 혁신이 없니 어쩌니 하는데 조작성의 혁신이야기를 하려면 vr이야기를 하던가요 | 19.09.17 05:2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장르 구분점 즉 이전에 없던 새로운 장르는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그것이 혁신이라고 말씀들 하시는거 아닐까요?ㅎㅎ | 19.09.17 05:2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그렇군요. 말씀 잘들었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꾸벅 | 19.09.17 05:3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뭔 장르가 무자르듯 뙇 하고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것 자체부터 생각이 어리석고 모자라다는 의미 아니겠냐 인생부터 새 장르 개척하려할때 로또같이 단번에 바꾸려 생각하려하니 망인생이 될밖에 천천히 테크타듯이 점차적으로 바꿔나가는게 그게 장르의 씌발점이란거란다 | 19.09.17 05:41 | | |
(176610)

112.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스트랜드 장르 라는게 계속 얘기한 네트워크 관련 인거고 조작은 tps,fps를 지원하고 이야기의 주인공으로서 진행하니까 rpg이며 액션게임이며 지형을 극복하면서 진행하니까 어드벤쳐 게임이기도 한건데 스트랜드적 요소를 제외하고 스트랜드 장르가 기존의 게임이랑 차별되는 요소를 알려달라고 하면 김치없는 김치볶음밥 레시피를 알려달라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요 | 19.09.17 05:55 | | |
(176610)

112.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양방향" 네트워크를 말하고 있다. 그런 1회용으로 끝나는 "휘발성" 소통을 말하는게 아니다. | 19.09.17 06:10 | | |
(25093)

82.1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별거아닌거로 사람줘패니 정신이상자니 존나게 욕쳐먹네 ㄷㄷㄷ | 19.09.17 06:2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게임의 정보가 조금밖에 공개가 안되서 예를 많이 들어드릴수는 없지만 한가지 예를 들어드리면 사다리의 경우 먼저 온 사람이 높은곳에 올라가기 쉬우라고 혹은 본인 올라가야하니까 설치를 해놓는다던지 아니면 냇물을 건널때 사다리를 놓고 건너면 뒤에 사람이 사다리가 없어도 그곳을 건널수 있다던지 하는 이런게 아마 더 많이 준비를 해놓치 않았을까 싶어요. 이거 자체는 다른게임에 없던 요소 아닌가요? 제가 다른 게임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 19.09.17 06:43 | | |
야생청년
일루젼의 미행이 잠입장르 최초인줄 알았는데... | 19.09.17 06:43 | | |
루리웹-3806418150
영상보면 소변을 이용해서 적을 제압하는 무기로 사용한다던지 배낭에 한계로 인해서 가지고 갈 짐을 신중히 또 위치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더라구요. 여기서 예로 사다리를 들었지만 다른 무언가가 될수도 있겠죠 미처 챙기지 못했는대 누군가가 설치해줬다라고 한다면 그냥 그 난관을 헤쳐나가는것보다 수월하고 또 최악의 경우 난관에 부딪쳐 다시 기지로 돌아오는 일이 없어지니까 이게 참 고마운일인대 이런 연결에 관한 이야기 같아요 게임 자체가 | 19.09.17 06:46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망한인생님 정신적으로 문제있으신거 아니죠? 댓글 읽다보니 정상인은 아닌거같은 느낌이.. | 19.09.17 06:46 | | |
루리웹-3806418150
끝으로 주인공 캐릭터가 실제 행동을 요구하고 그것을 카메라 시점에서 관찰하면서 요구를 들어주기도 하고 그에 따른 리액션 또한 엄청 많이 준비해놨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은 새로운 장르라고하면 너무 거창하지만 꽤 흥미로운 시도같아서 저는 기대중입니다. | 19.09.17 06:4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혹시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라고 코지마 감독이 주장하거나 다른분들이 주장해서 기분이 나쁘셨다면 대신 사과드립니다. 저는 새로운 장르보다는 혁신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이전에 없던 게임을 만들고 싶어하고 그 게임으로 인해서 유저들이 서로 연결되기를 바라는게 코지마 감독의 바램이라고 생각해요. 우리도 지금 이렇게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듯이요. 이것도 인연인대 우리 친하게 지내요ㅎㅎ | 19.09.17 06:51 | | |
(5208607)

106.102.***.***

굉룡
루리웹만 너무 코지마 심하게까죠 | 19.09.17 06:55 | | |
(176610)

112.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제작자는 '연결'을 통해서 '소통'하면서 플레이하면 게임을 더욱 잘 이해하면서 즐길수있을거라고 하는데 나는 '소통' 안할건데 그러면 평범한 싱글게임이랑 뭐가 다르냐 라고 말하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 19.09.17 07:01 | | |
(587918)

121.1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그만해라 추하다 디비전이 fps인지 tps인지 구분도 못하는데 말해봤자 뭐함 너님이 저 인터뷰 그리고 겜 나와서 직접해보고 느끼면 될것을 꼭 어떻게든 까려고 하는걸로 보인다 | 19.09.17 07:04 | | |
hanzozz
어그로한테 밥좀 그만... | 19.09.17 07:19 | | |
(176610)

1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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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a가 사다리를 설치해서 b의 세계에 사다리가 나타났는데 b는 사다리가 맘에 안들어서 치워버린다고 해도 a의 세계에는 자기가 설치한 사다리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순한 데이터 연동필드로 구현했으면 a세계에서도 사다리가 사라져야 정상이겠죠. b가 a와의 연결을 차단하는 행위인겁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걸보면 공개영상을 안봤다고 볼수밖에 없네요. | 19.09.17 07:20 | | |
(4266724)

106.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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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 19.09.17 07:23 | | |
(176610)

1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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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놀랍게도 접혀진 사다리가 전개되면서 걸쳐짐 | 19.09.17 07:2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닉값하네ㅋㅋ | 19.09.17 07:26 | | |
루리웹-2637309907
본인도 인정했어요... 그걸 알아채는게 너무 늦으심 | 19.09.17 07:29 | | |
(5117017)

123.2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님 말이 맞슴니다. 댓글 쭉 읽어봤는데.. 다들 제대로된 반발은 못하고 동문서답에 맹공격뿐이군요 웃고감니다. | 19.09.17 07:43 | | |
(2470)

118.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올해 Boty 수상 축하드립니다. | 19.09.17 08:35 | | |
(140790)

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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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인쇙
디비전보다 보더랜드나 데스티니 그리고 그이잔에 그장르 개척할려고 시도한 게임들 엄청 많은데요 확실하게 성공한건 보더랜드 때부터지만 | 19.09.17 08:3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인생 망했다고 자포자기한 채로 남들한테도 비관적으로 굴지 말고 밝게 살어 임마! | 19.09.17 08:39 | | |
(1968041)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게임 영상 보지도 않고 하도 새로운 장르 타령하니 구체적으로 뭐가 새로운지를 짚어드림요. 다들 택배겜,택배겜 하고 쉽게 설명해주니깐 쉽게 받아들이나본데 실제 영상보면 무게 중하 균형을 고려해서 짐을 구성하고 걷는데 주의하지 않으면 짐 자체가 무너지게 구성되어 있는 요소 자체가 그동안 다른 게임에는 없던 요소임요. 주변에 사다리라던가 온라인 상호작용요소같은 거에만 매몰되어 생각하나본데 그런 주변 요소들은 이동 자체에 다이나믹한 재미를 주기 위해 배치된 부가 요소에 가깝고 결국 메인은 이동루트와 하적 균형 전략을 고려한 플레이를 요구하게 될거임요. 설정상으로도 아기를 실험관 비스무리한 곳에 보관해서 사용한다는 것 자체도 다른 게임에선 좀 처럼 보기 힘든 요소임요. 다들 쉽게만 말하니 우습게 보이나 본데 애당초 장르 경직성이 심한 트리플A급 게임에서 이런 게임이 나왔다는 거 자체가 코지마 히데오의 네임 밸류 아니었으면 성립조차 안했을 이단아같은 게임임요. 디비전등 다른 트리플A급 게임과 직접적인 비교를 하는거 자체가 오히려 이상함. | 19.09.17 08:4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그란디언
설명해도 알아들을 인간이였으면 이렇게 길어졌을리가요. 그냥 어그로는 굶겨죽이면 됩니다. | 19.09.17 08:44 | | |
(140790)

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디비전은 새로운 요소 써서 그장르 개척한게 아닙니다 아이폰도 새로운 요소를 써서 스마트 폰을 만든게 아니듯이요 스티브 잡스가 새로운걸 넣어서 혁신의 아이콘이 된게 아니에요 여지것 안섞였던 조화를 못 이루던 것을 하나로 합쳐서 출시해서 혁신이 된겁니다 게임으로 비교하자면 rpg 장르와 f슈팅 장르를 합치려는 복합장르는 헉슬리라던지 이터널 시티라던지 다양한 시도가 있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밸런스를 제대로 맞춰서 하나의 장르로 내놓는게임이 거의 없었죠 성공한 게임도 없었고요 그랬던 복합장르가 보더랜드 기점으로 데스티니 디비전 이런식으로 기반을 다듬고 rpg 슈팅 이라는 장르를 만든겁니다 하나하나 보자면 예전부터 있던 장르의 연장선이지만 이걸 하나로 기획한다는건 어려운 일인가에요 요즘 우리가 흔하게 즐기는 액션알피지가 액션게임과 알피지 게임의 혼합의 결과물인 것 처럼요 데스스트랜딩으로 넘어가자면 참신해 보이는 시스템이 몇가지 보이는데 장비에 따른 무게 중심의 변화 시스템 그 무게변화로 상호작용되는 지형시스템 샌드박스계열로 보이는 지형을 돌퍼하게해쥬는 각종 도구들. 이정도 상호작용은 야숨의 급이라고 생각이되네요 게임을 해보면 알겠지만 상호작용을 만든다는게 말이 쉽지 구현은 힘듭니다 그리고 각종 유저들의 흔적을 타인의 월드에 구현하고 피드백주는건 다크소울의 흔적에서 한단계업그레이드 한 느낌이고요 이는 고독하지만 연결하면 타인의 흔적을 느낄수 있게 한다는 컨셉에도 잘맞은 시스템이네요 중간에 니어오토마타를 예로 들었는데 비슷한 시스템은 맞아요 그 차이가 커서그렇지 단순 유저 네임이 난입할수있는 시스템과 타 유저의 행동이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시스템은 깊이가다르죠 여튼 새로운 장르라는 것은 일종의 퓨전 요리 기존에 있던걸 합치는 행위 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음식 쓰레기가 되는거고 충분한 능력이 되면 새로운 풍의 퓨전요리가 되는거죠 사실 디비전도 따로보면 기어스오브워에 mmo와 rpg 요소를 넣은 것 뿐이지만 하나로 본다면 충분히 혁신적인 작품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님이 그렇게 찾던 새로운 요소는 디비전에서 크게 없어요 하지만 누구도 디비전 보고 어휴 사골 장르 짬뽕이네 같은 평을 안하죠 | 19.09.17 08:56 | | |
(140790)

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마지막으로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기존 장르 섞는다고 새로운 장르되느냐는 대답에 예 됩니다 전세계 대부분의 게임 평론가도 예 됩니다 라고 평할껍니다 아니라면 복합장르 나올때마다 새로운 시도라고 말하는게 아닌 진부한 장르의 연장선이라고 평했을태니까요 | 19.09.17 08:59 | | |
(642397)

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닉값 ㅇㅈ | 19.09.17 10:09 | | |
야생청년
저 같은 빡대가리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참 잘 설명해주셨는데 어글자 본인이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작 당사자는 불판지피고 사라진것같지만. | 19.09.17 10:16 | | |
(1931083)

99.2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쭉 보다보니 궁금하네요. 님이 말하는 혁신은 뭔가요? | 19.09.17 10:24 | | |
(395857)

121.1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어그로 개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9.17 13:0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얘는 무슨 새로운 요소가 있어서 장르가 저럼? | 19.09.17 13:33 | | |
(5180270)

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Fps에 파밍 섞은건 보더랜드가 먼저인데여 제가 몰라 그렇지 그 전 게임도 있을 걸여 | 19.09.17 15:41 | | |
(140790)

223.38.***.***

누노터바
국산에서 크게 만든 슈팅알피지는 헉슬리가 있고 그전에도 다양한 시도는 했습니다 대부분이 두가지 장르 조율못하고 망했지만 | 19.09.17 16:13 | | |
(140790)

223.38.***.***

저녁먹는사람
가슴!! 큰 가슴!! | 19.09.17 16:14 | | |
(4772989)

211.2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망한인쇙
닉값 절찬리에 행하는중? | 19.09.17 17:07 | | |
(12387)

14.39.***.***

팔십년대
이런 분이 또 있을 줄이야 ㄷㄷㄷ | 19.09.18 02:08 | | |
인터뷰를 들으면 들을수록 코지마 감독이 참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라고 느껴지네요. 장인정신이란 바로 이런것이겠죠. 인간적으로 참 배우고 싶습니다.
19.09.17 03:09
(1300567)

113.60.***.***

후속작 발매년도는 2030년 예상해봄
19.09.17 03:27
(1273147)

223.131.***.***

겜플 영상을보니까 SNS를 게임화 시킨 느낌이 좋더라구요.
19.09.17 03:46
결론은 하나의ip로 계속 활용하고싶다는거같은데
19.09.17 05:06
왤케 댓글이 많나 했더니 싸우고 있었네
19.09.17 06:36
펭귄마니아
어그로한테 밥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 19.09.17 07:29 | | |
(140790)

223.38.***.***

공주님❤안기
밥도 주면서 신고도 주면 됨 그럼 다음에는 안보일껄 | 19.09.17 09:01 | | |
(400070)

211.179.***.***

세계가 멸망직전인데 미국 위주 얘기만 나오는데 시리즈로 다른 나라를 해보면 어떨지... 그 나라 유명 배우들 기용해서~
19.09.17 07:20
(400070)

211.179.***.***

그런데 혹시 PSN 안하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긴 하네용; 플스는 싱글게임 위주로만 해봐서;
19.09.17 07:21
(400070)

211.179.***.***

아 그리고 이글의 작성자이신 키키씨는... 코지마가 계속 후속작 내길 고대하고 계실겁니다... 활발한 루리웹 활동을 위해서...
19.09.17 07:23
(5117017)

123.246.***.***

메기솔 천주 둘중 어느게임이 먼제나왔는지는 기억이 안난다만 상관없이 잠입액션 대표적 게임은 천주임니다 천주는 지금 만들지 않아서 그렇지
19.09.17 07:57
(1968041)

223.62.***.***

팔십년대
3d상으로는 그렇긴한데 잠입 액션 자체의 틀을 세운건 둘다 아니고 “메탈기어”라고 코지마가 옛날 2d게임 시절에 만든 2d잠입 액션이 먼저 있었고 사실 그보다 더 오래전에 잠입 요소 자체를 최초로 사용한건 더 오래전에 다른 게임이 있다고 합니다. | 19.09.17 08:45 | | |
(2563860)

223.62.***.***

팔십년대
누가 더 먼저했냐 따지면 구작 어드벤쳐 버전 울펜슈타인이 최초였음 | 19.09.17 08:54 | | |
(140790)

223.38.***.***

팔십년대
천주가 대표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잠입장르의 시작은 항상 메탈기어가 언급되었는데 | 19.09.17 09:09 | | |
(140790)

223.38.***.***

야생청년
왜 반박은 없고 비추만 있는 거지... | 19.09.17 09: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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