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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PS4] PLAYSTATION 4 : 하나로 이어지는 PS 월드 [134]




 

 지난 2006년 11월 출시된 PS3에 이어 후속 기종 PS4가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에서 11월 15일, 유럽 지역에서는 11월 29일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의 경우 오는 12월 중순 정식으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일본은 다소 늦은 2014년 2월 22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북미 지역 기준으로 399달러라는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이기에 100달러 비싼 XBOX ONE의 499달러에 비하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가격대입니다. 네트워크 접속 문제나 중고 정책도 초기 발표와는 달리 PS4와 비슷하게 변경되었지만 여전히 가격은 상대 기종에 비해서 매우 유리한 부분입니다.

 

 PS2에 이어 PS3 역시 발매 이후 개발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SCE였기에 제작자들을 상대로 많은 의견을 구했으며, 결국 PS4는 PC 아키텍쳐 기반의 개발하기 쉬운 구조로 구성되었습니다. 사양 역시 경쟁 하드웨어에 밀리지 않는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멀티 타이틀에서 뒤쳐지지 않고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SCE WWS 스튜디오의 요시다 슈헤이 대표는 PS3가 PC 개발 환경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는 하드웨어이며, 많은 PC용 게임이 PS4로도 함께 제작되기를 기대한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2013년 12월 중순 발매될 예정.

첫 발표 시 많은 지지를 받은 가격대.

 

 

 PS3와 마찬가지로 PS4용 게임 타이틀은 기본적으로 국가 코드가 적용되지 않기에 북미나 유럽, 일본 지역에서 발매된 타이틀이라 해도 국내 정식 발매 하드웨어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모든 타이틀이 블루레이 디스크에 담긴 패키지와 다운로드 전용 타이틀로 함께 출시될 예정이며, 패키지 타이틀일 경우 타인에게 중고로 판매하거나 양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패키지에 동봉된 온라인 패스를 사용한 중고 타이틀을 구입했다면 PS 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패스를 따로 구입해야 멀티 플레이 모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시스템을 통해서 게임을 구입할 때도 발매 당일이 되어서야 데이터를 내려받는 것이 아니라 마치 예약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게임 출시 전 미리 결제를 하고 데이터를 내려받은 후, 발매일이 되자마자 구동용 데이터만 빠르게 내려 받아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운로드 전용 게임은 데이터를 모두 내려받은 후에야 비로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당장 게임 실행에 필요한 일부 데이터만 우선적으로 받은 후 바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나머지 데이터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의도치 않은 사건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이젠 다운로드 버전 게임도 확고히 자리 잡은 판매 방법이다.

 

 

 풀 HD 해상도가 기본이라 할 수 있기에 지금까지의 컴퍼지트, 컴퍼넌트 케이블이 아니라 HDMI 케이블이 기본 영상/음성 출력에 사용되며, 컴퍼지트 단자만 기본으로 동봉되었던 PS3와는 달리 HDMI 케이블이 기본 구성품으로 동봉됩니다. 외장형 전원 어댑터가 아니라 PS4 본체에 전원부가 내장되는 형태이며, PS3나 PS Vita와 같은 프리 볼트 정책이기 때문에 외국 모델도 강압기나 승압기 없이도 플러그 어댑터만 연결하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 인스톨과 각종 다운로드 용도로 활용되는 500GB 용량의 HDD가 내장되어 있으며 USB 3.0을 지원합니다.

 

 적지 않은 게이머들이 환영하는 변경점 중 하나는 전용 컨트롤러의 변경일 것이며, 실제로 게임쇼에서 듀얼쇼크 4로 플레이해봤을 때 상당히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난 2월 본체 디자인보다 먼저 공개된 바 있는 PS4 전용 컨트롤러인 듀얼쇼크 4는 기본적으로 두 개의 아날로그 스틱과 모션 센서, 진동 기능 등 PS3용 듀얼쇼크 3의 모든 기능을 전부 포함하고 추가로 클릭 조작이 가능한 터치 패널과 PS 무브의 기능을 구현한 라이트 바가 채용되었습니다. 별매의 PS4 아이를 사용하면 듀얼쇼크 4 단독으로도 동작 인식 조작이 가능합니다.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로 인해 터치 조작에 익숙해진 유저가 많아지고, 이를 이용한 게임 타이틀도 늘어났기 때문에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듀얼쇼크 4의 터치 패널은 터치 조작을 이용한 게임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일 듯합니다. 특히 2014년 1월 국내에도 정식 발매되는 PS Vita TV는 듀얼쇼크 3를 기본 컨트롤러로 사용하며 L3/R3 조작을 통해서 가상의 터치 조작을 해야 하지만,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듀얼쇼크 4를 정식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터치 조작의 비중이 큰 PS Vita용 타이틀의 전면 터치 조작에도 편리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삼대에 이르는 동안 거의 바뀌지 않았던 아날로그 스틱 접촉부가 돌출된 모습에서 안쪽으로 패인 형태로 바뀌면서 미끄러지는 일이 줄어들었으며, PS 브랜드의 하드웨어를 대표하는 △/□/○/× 버튼과 각 방향이 따로 분리된 십자 방향키는 이번에도 그대로 이어지지만 L2/R2 트리거 버튼은 말 그대로 트리거 형태로 바뀌면서 FPS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에서 좋은 조작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컨트롤러 자체에 스피커를 내장하고 스테레오 헤드폰/마이크 단자를 따로 탑재해서 친구들과 대화를 하며 온라인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2014년 1월 국내 발매 예정인 PS Vita TV.

내장 스피커 외에도 스테레오 헤드폰/마이크 단자를 지원한다.

 

 

 그 외에 스타트/셀렉트 버튼이 사라지고 옵션/셰어 버튼이 그 자리를 대체한 것이 눈에 띄는데, PS4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 언제든지 셰어 버튼을 눌러서 실시간으로 영상을 녹화하고 인코딩한 뒤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SCE는 지난 2월 PS4를 처음 공개하면서 소셜 기능을 통한 다른 플레이어와의 정보 공유와 협력 플레이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셰어 버튼 하나로 인터넷 스트리밍 사이트 등을 통해 간편하게 게임 플레이를 생중계할 수 있으며, 영상 공략은 물론 다른 유저들이 이러한 영상이나 스크린샷에 코멘트를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협력/경쟁 플레이나 채팅 기능 이외에도 막히는 구간에서 다른 플레이어가 아이템을 이용해 도움을 주거나 대신 진행을 도와주는 것 또한 가능해진 것도 강화된 소셜 네트워크 기능입니다. PS4가 하나의 커뮤니티가 되어서 플레이 영상과 스크린샷을 공유하며 게임 정보나 공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영화나 드라마 등의 콘텐츠 정보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SCE는 게임 모드-OS 모드 전환 작업을 비롯해 스크린샷/동영상의 캡쳐-공유 작업, 스탠바이 상태-게임 플레이 전환 작업을 끊김 없이 구현하는 것에 많은 신경을 쓴다고 밝혔습니다.

 

셰어 버튼을 눌러서 간단히 영상 등을 공유할 수 있다.

실시간 게임 영상 중계 또한 지원.

 

 

 PS2 시절 아이토이 시리즈부터 이어져온 동작 인식 카메라는 PS4에서도 PS4 아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지만 XBOX ONE의 신형 키넥트 시스템처럼 본체 동봉 형태가 아니라 추가로 구매해야 합니다. PS4 아이는 시야각 85도의 광각 렌즈를 사용한 두 개의 카메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간의 깊이를 알아낼 수 있기에 플레이어와 뒷배경을 구분할 수 있으며 두 명이 동시에 플레이해도 전후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PS4 아이 자체에 마이크를 네 개 탑재해서 음원의 방향 또한 검출해낼 수 있는데다 또한 얼굴 인식 기능을 이용해 계정에 로그인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PS 무브 전용 컨트롤러를 구입하지 않아도 듀얼쇼크 4를 이용해서 PS 무브와 비슷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듀얼쇼크 4에 사용된 라이트 바의 색상을 구분해서 여러 플레이어의 위치를 판별한 다음 다수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에서는 실제로 플레이어가 앉은 위치대로 게임 캐릭터가 배치되며, 플레이어는 동작과 음성을 통한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듀얼쇼크 4 외에도 기존에 출시된 PS 무브 전용 컨트롤러 또한 그대로 지원하며, 고성능의 PS4 아이를 이용해 PS3 시절보다 더욱 정확하게 동작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본체 패키지와는 별도로 구성되는 PS4 아이.

실제로 잡아봤을 때 라이트 바의 빛은 각도 때문에 거슬리진 않았다.

 

 

 SCE는 PS3와 PS4, PS Vita와 PS Vita TV까지 자사의 여러 하드웨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몇몇 PS3 타이틀은 PS Vita를 이용해 플레이하는 리모트 플레이 시스템을 비롯해서 PS3와 PS Vita 간의 협력/경쟁 플레이가 가능한 크로스 플레이와 크로스 세이브가 가능한 상태이며, PS4로 발매되는 거의 모든 타이틀은 PS Vita를 이용해 리모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거실에 PS4가 있어도 방에 PS Vita TV가 있다면 방에 있어도 PS Vita TV를 이용해서 PS4 게임의 리모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블루레이 드라이브는 있지만 PS3용 게임 디스크를 넣어도 플레이할 수는 없고,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한 하위 호환 기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SCE는 PS4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클라우드 게임 전문회사 가이카이를 사들였고, 이렇게 얻은 클라우드 관련 기술은 PS4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확한 시스템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PS Vita와 마찬가지로 이미 PS3 게임 디스크를 가지고 있어도 해당 게임을 PS4로 플레이하려면 PS 스토어에서 따로 다운로드 버전을 구매하거나 디스크 인증 후 할인을 받는 형태이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PS Vita TV를 통한 PS4 리모트 플레이 시스템을 지원.

과연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한 하위 호환에서 반응 속도는 어떨지.

 

 

 PS3는 발매 이후 PS 플러스를 도입해서 무료 게임과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혜택을 지원하는 유료 서비스를 실시했지만 온라인 패스 시스템을 도입한 게임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무료로 멀티 플레이 모드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PS4는 XBOX 360과 마찬가지로 멀티 플레이 모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PS 플러스에 가입해야 합니다. PS 플러스 가입 기간 동안은 매달 몇몇 타이틀을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하나의 계정으로 PS4/PS3/PS Vita까지 추가 결제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타 서비스나 체험판도 빨리 접할 수 있습니다.

 

 PS2로는 DVD 영상물 재생 기능을, PS3로는 블루레이 영상물 재생 기능을 내세웠던 SCE였던 만큼 PS4 역시 다양한 멀티 미디어 재생 기기로의 장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블루레이 영화 재생은 물론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비디오 언리미티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뮤직 언리미티드 서비스를 PS4 출시와 함께 실시할 예정이며, 국내 역시 PS4와 PS Vita를 사용해서 국내 유력 콘텐츠 제공 업체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교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결국 PSN 가입을 해야만 가능한 기능들이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PSN 서비스.

국내에서도 멀티 미디어 콘텐츠 지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들 아시다시피 아직까지도 국내의 경우 PSN 가입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PS2 시절과는 달리 이제는 거치형 콘솔에서도 온라인 기능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며, 굳이 멀티 플레이 모드 플레이에 크게 비중을 두지 않는 유저라 하더라도 PSN 계정에 가입해야만 온전하게 PS4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식 발매 전 데모 버전을 내려받아 플레이하거나 각종 게임 소개 영상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게임 출시 후 이어지는 업데이트나 버그 패치, 유/무료 DLC 역시 PSN에 가입해서 계정을 소유해야만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요소입니다.

 

 하드웨어와 타이틀만 있으면 달리 신경 쓸 필요 없었던 예전과는 달리, 네트워크 환경을 제대로 갖추어야만 온전한 형태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PS4는 외국과는 달리 국내 한정으로 큰 약점을 지닌 셈입니다. 물론 SCEK가 이 문제를 영원히 방치하지도 않을 것이며, 다소 가격이 부담될 수도 있는 거치형 콘솔을 발매 직후 구입할 만한 유저라면 이미 PSN 계정은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일본이나 북미, 홍콩 지역 PSN의 우회 가입은 가능하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반응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냥 넘길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부디 11월 예정된 SCEK의 PS4 공식 발매일 및 가격 발표회에서 PSN 가입에 대한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SCE는 PS4, PS Vita,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환경을 준비하고 있다.



댓글 | 134


BEST
여가부때문에요.
13.10.07 14:47
BEST
나의 PS월드 맛 쬐끔만 봐라!!
13.10.07 13:17
BEST
PSN: 하나로 이어지는 비가입자 월드
13.10.07 16:16
BEST
요약 - PSN만 해결되면 킹왕짱
13.10.07 15:52
BEST
반말한다고 욕으로 되받아 치는건 잘하는 짓이다
13.10.11 09:37
1등?!!!!
13.10.07 00:16
(14864)

.***.***

콩콩!?!?!?!?
13.10.07 00:35
3등! 이런거 나도한번해보자 ㅎㅎ
13.10.07 01:05
빨리 발매좀 ㅠㅠ
13.10.07 01:40
psn은?
13.10.07 02:08
12월 중순 플4출시 이후를 기대하세요!!^^ 는 개뿔 ㅠㅠ | 13.10.07 14:08 | | |
PA Vita는 어느나라 게임기여?
13.10.07 09:40
프랑스쪽 | 13.10.07 15:59 | | |
ps vita 오타난거아닐까요 | 13.10.07 20:43 | | |
psn ㅜㅜ
13.10.07 09:46
생수 온 더 비치
13.10.07 11:56
업체츼 ☆
13.10.07 11:57
그런데.. 플4나오면 플3은 가지고있어야하는거임 말아야하는거임.. 플4 동발라인업보단 아직 플3게임이 할게많은데 클라우드로 스트리밍해준다곤하지만 그게 잘될지는 정말 의문. 따로 DL판만을 구동해야한다면 플삼이고 블루레이고 다 팔아버리고 PSN만 결재하면될텐데 벌써 발매가 이번분기인데 이부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없네
13.10.07 12:09
클라우드 스트리밍 외에는 지원 안됩니다. 그냥 갖고 계세요. | 13.10.07 22:13 | | |
설,추석 조카들용 더미로 가지고 계시는게 좋을듯... | 13.10.10 11:31 | | |
그자체로도 블루레이 플레이어로써 충분히 좋은 기기니까..보유하세요^^ | 13.10.14 17:20 | | |
진짜 psn 플4 나오기 전엔 어떻게 해주겠지?
13.10.07 12:14
"사양 역시 경쟁 하드웨어에 밀리지 않는 수준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저번에도 언제 공식 기사에서 이런걸 본 거 같은데... 장단점을 각각 기술하는건 몰라도 이렇게 기계적으로 동등한 구도를 고집하는건 싸움 방지용인가요?
13.10.07 12:38
뛰어넘는다도 아니고 밀리지 않는다 정도 표현이면 그냥 예의상 그러는듯. | 13.10.07 19:43 | | |
빨리 나와라
13.10.07 12:49
BEST
나의 PS월드 맛 쬐끔만 봐라!!
13.10.07 13:17
그래서 psn은 어떻게 할 거라는 거임?
13.10.07 13:25
요즘 PS3든 비타든 PS스토어에서 DL판으로만 사는게 PS4와 Vita TV를 대비해서 입니다.
13.10.07 13:33
?? 비타TV는 비타카드 지원 하는데요?;; | 13.10.08 02:49 | | |
DL판으로 사도 플삼게임 플사에서 안돌아갑니다. | 13.10.11 03:21 | | |
이분의 말은 dl판으로 사면 PS4에서 같은 게임 dl판을 구매할때 그냥 받을 수 있지않을까 라는 말이겠죠. 이건 아직 확실한 부분이 아니겠죠. | 13.10.11 17:53 | | |
PS클래식은 처음 발표때처럼 지원 안하기로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13.10.07 13:42
우리나라는 왜 psn이 안되나요?
13.10.07 14:24
BEST
여가부때문에요. | 13.10.07 14:47 | | |
맨날 알아서 유저들이 여가부때문이라고 쉴드를 쳐주니 소코새끼들은 그냥 본사에 클레임도 안넣고 유저목소리도 여기서 뚝 끊기니까 6개월 넘게 안열리죠 | 13.10.18 10:23 | | |
하지만 사실인걸...................... | 13.10.20 10:13 | | |
소니가 정신나간거지 나도 여가부 싫어하는데 물건팔았으면 최소한 해줄건 해줘야지 아니면 시장철수 하던지 한두달은 이해해도 반년넘게 가는건 결국 기업마인드 문제임 | 13.10.25 10:57 | | |
psn해결안해주면 엑박사야지 뭐~온라인겜기에 온라인을 못한다니 이게 말이되는소리냐???
13.10.07 14:53
되잖아... | 13.10.07 22:31 | | |
psn 가입을 못하면 못하는거죠 뭐. 이미 아디 있다는 전제를 가지면 안됨 | 13.10.08 20:30 | | |
비타 사고도 psn 막혀서 온라인 못하는 사람 여기요..... | 13.10.20 10:31 | | |
psn 안되는데 먼놈의 하나
13.10.07 15:00
하나로 이어지려면 일단 가입 해결 좀..- -;;
13.10.07 15:25
예전에 psp때문에 psn가입 했던거같은데 그럼 이번에 그 아이디로 쓸 수 있는건가요?
13.10.07 15:37
네. | 13.10.07 18:23 | | |
저도 PSP덕분에 플삼 사고 온라인 잘 하고 있어요 | 13.11.05 09:53 | | |
PSN 부터나 어떻게 좀 ㅡㅡ;;
13.10.07 15:41
BEST
요약 - PSN만 해결되면 킹왕짱
13.10.07 15:52
기존 유저만 이어지는 PS월드
13.10.07 16:06
이거 플스3 게임도 되는 거죠?
13.10.07 16:08
안됨 | 13.11.05 09:53 | | |
BEST
PSN: 하나로 이어지는 비가입자 월드
13.10.07 16:1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구 엑박처럼 최강의 에뮬 머신으로 거듭나게 될지도... ㅎ | 13.11.05 09:54 | | |
그 클라우드 하위호환 이라는게 플스3게임을 어떻게 플스4에서 한다는 말이죠 쉬운 설명좀요 ㅠ
13.10.07 16:38
아마CD는 안 될 겁니다.. DL판으로 리마스터링된 걸 구매하는 거겠죠. | 13.10.07 16:55 | | |
질문이있는데 psn은 왜 안되나요? 플스를 잘 몰라서 그런데 전혀 안되는건가요 ..??
13.10.07 17:14
기존 유저는 사용할 수 있고, 신규가입이 안됨. | 13.10.08 13:29 | | |
엿성부의 셧다운제 크리로 4월달쯤부터 신규가입 막고 여태 이상태 | 13.10.08 23:16 | | |
아오 여성부 이 씨빨련들 갈아마셔도 시원찮을련들 | 13.10.09 18:46 | | |
아 그렇군요... 그럼 나중에 플스 산사람은 멀티가 안되는건가요.. | 13.10.10 22:52 | | |
하지만 https://account.sonyentertainmentnetwork.com 여기서 다른 다라 계정으로 가입하면 한국PSN에서 구입만 못할 뿐이지. 멀티는 할 수 있어요. 저도 일본 계정 비번 잃어버리고 나서 하나 더 만듬. 대신 주소를 잘 써야하는듯 해요. | 13.10.16 22:10 | | |
셧다운제 제기랄 왜 성인들이 피해를 보는건지 ㅡㅡ | 13.10.23 19:59 | | |
플스4도 위닝처럼 일본발매 느린이유가 베타버전아니야 혹시?; ㄷㄷㄷ 일본애들하는거보니 그럴꺼같기도한데..
13.10.07 17:51
기기 결함 발생되면 아마도 유럽 미국 같은곳에서 대량 리콜 사태 일어나면... 소니 망할 수 도 있는데.. 과연 검증도 안된 기기를 팔러고 하겟나요? | 13.10.09 16:43 | | |
그레서 멀티할려면 달에 얼마내야대는거임
13.10.07 18:14
1년기준 4~5만원 정도요 | 13.10.08 00:36 | | |
하위기종 호환은 엑박이나 플스나 여전히 xx같네.... 스팀이 pc라 그런염려가 없어서 좋지만 독점 타이틀을 못한다는게 단점..... 멀티 기종은 스팀으로 구입하고 일부 독점만 플스나 엑박으로 사야할듯....
13.10.07 18:20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PSN서비스(한국제외).;;
13.10.07 18:31
예전에 플삼이로 두번 가입한적이 있어서 다행이네
13.10.07 18:45
일딴 PSN을 해결...해주세요
13.10.07 20:08
일단 여성가족부에 화염병좀 던져라
13.10.07 20:41
여가부가 만든 게임법이 소니코리아에만 적용됐나?? 다른 게임업체들은 다 정상영업 중인데 소코만 6개월째 신규가입도 안되는 상황..... 여기도 여가부 탓만 하면서 소코 쉴드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렇게 쉴드를 쳐주니 6개월째 논의만 하고있는거죠
13.10.07 21:17
ㅇㅇ 맞음 등따시고 배부르고 가입 여나 안여나 잘 팔리니까 걍 방치중 | 13.10.08 20:45 | | |
12월이 오는게 이렇게 지루하단 말인가;;
13.10.07 21:31
중간에 오타 있네요 PA VITA
13.10.07 21:57
님들아 스타트 버튼 사라졌는데 그럼 일시정지 어떻게함? 옵션 버튼 누르면 됨?
13.10.07 22:22
클라우드 하위호환이 어떤 것이죠? 지원 되는 PS3 작품만 플레이 할 수 있는 건지; 아님 PS3 타이틀이면 전부 클라우드 하위호환이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13.10.07 22:24
스팀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심 됨 | 13.10.08 20:44 | | |
psn만 풀리면 정말 존나 완벽할거같다..근데 여가부 십.창 년들때문에 안되겠지..--
13.10.07 23:07
솔직히 지금 정도면 psn 안풀리는건 이제 여가부만의 문제를 벗어났죠. 소코 시발넘들..... | 13.10.08 10:04 | | |
그걸 반년이 다되도록 해결못하고 쩔쩔매는 소니도 솔까 한심하죠;;; | 13.10.08 20:44 | | |
플스4언제 나오나요???
13.10.08 00:07
Ps4 나오면 바로 gta 5 클라우드로 이용가능할까요?
13.10.08 01:39
다 좋은데 소코 싑새키들 니넨 월급 받고 하믄게 뭐냐...정부 까는 것도 2,3달이지 반년동안 제한 안푸는 니넨 진짜......후....
13.10.08 09:07
그 월급받고 TV팔고 카메라 팔고 캠코더 판댑니다 | 13.10.21 09:26 | | |
pc기반 시스템이면 윈도우도 깔릴듯...
13.10.08 09:11
psn해결안되면 구매는 좀 생각해봐야될듯 -_-;;;쩝..
13.10.08 09:36
분명 탐나는 기기지만 소니코리아의 행태를 봤을때 그닥 당장 사야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네요
13.10.08 11:40
비타 있음 ps4 게임할 때 tv를 안켜도 되나요??? 그니까.... 그... 위유 처럼??
13.10.08 12:38
ㅇㅇ ps4에 랜선 꼽아놓고, 어디에 짱박아 놓은다음에 vita로 원격 접속해서 리모트 플레이할 수 있음 | 13.10.08 13:30 | | |
국내PSN가입되게 해달라고
13.10.08 13:35
타이틀이 위닝은 없던데;; 안타깝네여. 플스라함은, 위닝일레븐이 무조건 판매 순위 1등게임아닌가? 위닝이 플4로 나왔다면 가격 괜찮고, 살 의향이 충분히 있다만은, 지금은 관심밖~!!
13.10.08 13:55
뭐라노 | 13.10.08 15:13 | | |
이미 위닝의 시대는 저물었다고 보여지네요... | 13.10.23 20:00 | | |
그래서 PSN은?
13.10.08 16:45
애초에 힌색도 같이 내주면 안되나... 주변기기 악세사리 파는 거 패턴을 알면서도 답답하네
13.10.08 18:02
근데 진짜 요즘 다 화이트로 나와도 플스만큼은 검정이 진리인듯 | 13.10.18 15:46 | | |
PS3게임 PS4연동 되나여?
13.10.08 19:18
연동안된다고몇번을말해 | 13.10.08 19:29 | | |
BEST
반말한다고 욕으로 되받아 치는건 잘하는 짓이다 | 13.10.11 09:37 | | |
북미와 국내, 일본판의 차이점은 무었일까요? ps3는 하위버전 호환의 차이였는데...(일본판이 제일 좋았죠. 몇개빼곤 ps2가 완벽하게 돌아갔으니...)
13.10.08 19:27
psn 이나 고치시지? 플빠들 엑박원 쓰레기라고 아무도 안산다고 하지만 정작 콘솔게임기를 처음사는 사람들은 온라인도 못하는 플4를 살까?
13.10.08 20:17
발매도 안하는 엑박보단 살 가능성이 높겠지 | 13.10.09 08:08 | | |
별 그지같은 초헌법적 법률을 만든 여성부도 졷같지만 그걸 6개월이 넘도록 해결못하고 쩔쩔매는 소니도 ↗같음
13.10.08 20:44
왜 여성부는 졷같다고 하고 소니는 ↗같다고 하는거임. 차별하는거임??? | 13.10.14 2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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