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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MULTI]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 지구 방위를 위해 해야 할 모든 것 [48]




 

 

 테이크 투는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AMD 코리아 사무실에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엑스컴 : 에너미 언노운(이하 엑스컴 EU)'의 미디어 시연회를 진행했습니다. '문명' 시리즈로도 유명한 파이락시스 게임즈의 신작 게임이자 과거 명작 시리즈의 리메이크 작품이기도 한 엑스컴 EU의 이날 시연회에서는 초반부 싱글 플레이 모드 플레이와 함께 다른 유저와 1 : 1 대전을 펼칠 수 있는 멀티 플레이 모드 시연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플레이어는 비밀 군사 조직 '엑스컴(XCOM)'의 사령관이 되어 자원을 관리하고 기술을 발전시키며 유닛 전술을 감독하면서 외계인의 침입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싱글 플레이 모드에서는 전투를 통해 병사를 키워내고 병력을 관리하는 한편, 외계인의 위협을 미리 탐지하고 차단하면서 엑스컴 본부를 확장해나가야 합니다. 또한 싱글 플레이 모드의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멀티 플레이 모드에서는 제한된 병력과 제한 시간 속에서 전략을 짜야 하며, 스피디한 조작을 통해 보이지 않는 상대와의 전투에서 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해야 합니다.

 

 

 

 외계인의 침략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라-싱글 플레이 모드

 

 난이도는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 기준으로 쉬움/보통/클래식/임파서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이도를 고르고 나면 지구에 불시착한 정체불명의 대상이 지구인에게 적대적인 외계 생명체라는 것을 확인하고 이들을 처리하기 위한 '악마의 달' 작전으로부터 게임이 시작됩니다. 게임을 시작한 뒤 플레이할 수 있는 초반부 미션들은 일종의 튜토리얼 모드라 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각종 조작 시스템 및 전투 시스템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막 한글화로 출시되는 엑스컴 EU는 임무 내용에서부터 적의 측면을 노려야 한다는 소소한 팁까지 모두 한글화 처리되어 있습니다.

 

 엑스컴 EU의 전투는 턴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아군의 턴과 적군의 턴으로 나뉘며, 각각 자신의 턴일 때 일정 범위 안에서 이동을 하면서 적과 대치하는 상황에서 공방이 이루어집니다. 엄폐로 시작해서 엄폐로 끝난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초반부 미션에서는 엄폐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부대원은 행동 포인트를 소모해서 '이동'과 '공격'이 가능하며, 한 번에 아주 멀리까지 이동할 수 있는 '돌격'도 가능합니다. 적에게 공격이 가능한 위치까지 이동했을 경우 각각의 공격에 대한 명중률이 표시되어서 공격을 하거나 혹은 다른 곳으로 이동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투 화면에선 근접 화면으로 시점 전환된다.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유리하게 공격할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극단적인 줌인 연출을 통해 3인칭 슈팅 게임을 하는 듯한 화면으로 전환되면서 박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몇몇 이벤트 식 화면과 대화 연출, 외계인을 사살했을 경우에도 시점이 바뀌면서 호쾌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외계인을 모두 죽여야 하는 임무에서부터 정부 요인을 무사히 외계인의 공격으로부터 지켜야 하는 호위 임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미션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며, 미션 성공에 따른 보상도 달라지게 됩니다.

 

 엑스컴 EU는 PC와 함께 PS3와 Xbox360으로 출시되는 만큼 패드로 플레이해야 하는 콘솔 버전의 경우 조작 체계에 대한 걱정도 있었습니다. 장르 특성상 패드로 제대로 조작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지만, 실제로 플레이했을 경우 개인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보다는 패드로 플레이하는 것이 더 편했습니다. 유닛을 이동한 뒤 명령을 내리는 것 자체는 키보드 숫자키를 이용해 조작하는 것이 더 편하지만 그 외에 시점 전환과 유닛 이동 등은 키보드와 마우스로 플레이하든, 패드로 하든 양 쪽 모두 조작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입니다(PC 버전 역시 USB 패드를 정식 지원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로도, 패드로도 불편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조작 체계.

 

 

 엑스컴 EU의 싱글 플레이 모드에서는 플레이어는 전 세계 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70개가 넘는 미션에 참여하게 됩니다. 물론 전투만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플레이어는 부대를 편성하고 진급을 시키기도 하며 어떤 능력을 훈련할지 정해야 합니다. 각각의 부대원은 이름, 성, 별명에서부터 인종, 음성, 얼굴, 피부색, 머리 스타일, 수염 등을 플레이어가 바꿔줄 수도 있습니다. 전투에서 부대원이 다치면 부상 정도에 따라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회복이 가능하지만, 사망하면 되살릴 수 없으니 한 턴 한 턴을 많은 생각을 해가며 플레이해야 합니다.

 

 조작 체계는 간단하게 만들어져 있지만 플레이어가 관심을 쏟아야 할 부분은 매우 다양하고 방대합니다. 동시에 두 지역에서 외계인의 침공이 발생했을 때 미션 보상의 내용을 파악해서 부대 파견을 결정해야 하고, 외계인 친공으로 인한 패닉 지수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전투를 통해 외계인의 시체나 우주선 파편, 무기 등을 수거해서 이를 통한 연구도 가능하며, 지구인보다 월등한 기술력을 가진 외계인의 기술을 활용해 보다 강력한 무기와 방어구를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고 있으면 수중에 돈은 별로 없는데 각종 비용은 끊임 없이 소모됩니다.

 

 때로는 외계인을 생포해야 하는 미션도 플레이하게 되며, 그렇게 외계인을 잡아오면 또 이를 연구하기 위한 시설도 지어야 합니다. 마치 개미집과 비슷한 모양의 엑스컴 본부는 플레이 상황에 따라 점점 규모가 확장되는 방식으로, 새로운 실험실을 지어서 프로젝트 연구 속도를 끌어올릴 수도 있으며, 때로는 본부에서 적의 UFO를 포착해서 전투기를 출격해서 UFO를 요격시킬 수도 있습니다. 외계인과의 전투 상황에도 많은 요소를 고려해가며 플레이해야 하지만, 전투와 전투 사이에도 플레이어는 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 엑스컴 EU의 싱글 플레이 모드입니다.

 

지구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외계인.

외계인_잡아오는_이유.jpg

개미집 같은 본부 구조.

UFO가 나타나면 전투기를 출격시켜서 잡자.

 

 

 멀티 플레이 모드-제한된 조건 하에서 서로 알 수 없는 적과의 싸움

 

 기본적으로 지구인으로만 구성된 엑스컴 분대원을 조작할 수 있었던 싱글 플레이 모드와는 달리, 멀티 플레이 모드의 경우 엑스컴 분대원들 외에 외계인 유닛도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 종족으로만 분대원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엑스컴 분대원들과 외계인을 섞은 분대 구성도 가능했습니다. 멀티 플레이 모드를 시작하기 전 호스트가 방을 만들 때 몇 가지 조건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대전이 펼쳐지는 맵을 어디로 할 것인지, 각각의 플레이어에 주어지는 시간 제한을 몇 초로 할 것인지, 그리고 유닛에 배분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얼마나 제한할 것인지를 정해야 합니다.

 

 멀티 플레이 모드용 맵은 경찰서나 묘지, 술집과 차량 기지 등 다양한 분위기와 구조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유저들은 자신이 선택한 분대원과 전략을 감안해서 좀 더 유리한 구성의 맵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시연회에 사용된 버전은 사용할 수 있는 맵이 5개로 제한되어 있었지만, 테이크 투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제품 버전에서는 훨씬 많은 맵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각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턴 시간은 120초로 놓고 진득하게 생각을 하며 플레이를 할 것인지, 아니면 45초 정도로 스피디하게 플레이할지 플레이 방식 자체를 바꾸는 요소로 사용됩니다.

 

지구인이나 외계인, 혹은 혼합 구성으로도 부대를 편성할 수 있다.

 

 

 포인트는 무제한으로 설정해서 물량전과 함께 강력한 유닛의 향연이 펼쳐지게 할지, 아니면 최소한의 유닛과 무기로 대전을 할지 정하는 요소입니다. 대전을 시작하기 전에 플레이어는 먼저 부대를 편성해야 하는데, 부대원의 이름에서부터 종족과 병과, 무기, 소지 아이템 등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선택 사항에는 할당된 포인트가 있으며, 만약 무제한 포인트 조건이 아닐 경우 제한된 포인트에 맞춰서 부대원을 편성해야 합니다. 부대원은 최대 여섯 명까지 정할 수 있으며, 제한 포인트를 얼마나 배분을 할지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무제한 포인트 조건이 아닐 경우 많은 수의 그저 그런 부대원들을 이끌고 갈 것인지, 아니면 소수지만 포인트를 그만큼 많이 몰아줘서 강한 능력치의 부대원을 투입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대원 편성은 실제로 전투를 시작해서 유닛들끼리의 접촉이 발생하지 않는 한 유저들은 상대편 플레이어의 부대 편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투가 시작되더라도 플레이어는 맵 전체를 확인할 수 없고 자신의 부대원이 있는 곳 외에는 확인할 수 없기에 어디서 상대가 나타날지, 얼마나 적이 모여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턴을 진행해야 하는 긴장감을 만들어줍니다.

 

최대 여섯 명까지 편성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 모드.

싱글 플레이 모드와 달리 직접 외계인을 조작할 수 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끌면 자신에게 할당된 턴 시간이 종료되고 상대편 플레이어에 턴이 넘어가기 때문에 제한된 시간 안에 빠른 판단을 거쳐서 각각의 유닛에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만약 턴 시간이 45초일 때 분대원을 여섯 명 모두 데리고 나왔을 경우 보다 효율적인 시간 배분이 필요해집니다. 멀티 플레이 모드 역시 싱글 플레이 모드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체력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며, 모든 적을 처리하면 승리하게 됩니다. 아군의 체력을 회복하는 것 외에도 적을 좀비 상태로 만들어 일시적으로 아군으로 만들거나 혼란을 일으키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멀티 플레이 모드는 기본적으로 싱글 플레이 모드의 전투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고 있지만, 제한된 시간 속에서 한 턴 한 턴 고민을 해야 하고 보이지 않는 적으로 인해 긴장된 상황을 만드는 등 싱글 플레이 모드와는 또 다른 묘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상대가 어떤 부대 편성으로 등장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부대를 어떻게 편성할지 준비하는 과정 자체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일 수 있으며, 그렇게 고심해가며 만든 부대를 활용해서 제한된 턴 시간 안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다른 플레이어와의 전투 역시 실글 플레이 모드에서의 전투와는 상당히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듯 멀티 플레이 모드에서는 싱글 플레이 모드의 진행 여부와는 달리 모든 유닛을 선택할 수 있지만, 제한 포인트 조건이 걸린 방에서는 일정 포인트 안에서 최대한의 병력을 편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싱글 플레이 모드와는 달리 지구인과 외계인의 혼합 편성을 통해 색다른 전투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물론, 엑스컴 EU의 뿌리는 고전 명작이지만, 몇몇 리메이크 작품처럼 장르 자체를 바꾸는 우를 범하지 않고 그 근간은 크게 흔들지 않은 게임으로 제작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고전 엑스컴 시리즈를 기억하는 팬들에겐 가장 반가운 부분일 듯합니다.

 

 

프리뷰에 사용된 이미지는 모두 영문판 스크린샷이며, 정식 제품 버전은 한글판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댓글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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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이거 이번에 아트북 번역작업을 제가 했는데 오리지날 이상으로 기대해 볼 만 합니다.
12.10.10 14:14
BEST
이, 이보시오.. 지구인 의사양반.. 하반신에 감각이 없는데.. 여기가 어디요? 안심하십시오. 이곳은 엑스컴 해부실입니다
12.10.10 22:43
BEST
별로 편드는건 아닌데 이거 '국경선'을 나타내는게 아니라 '해당지역에서 띄울수 있는 인공위성의 탐지 범위에 들어가는 국가'입니다. 전체 맵에서 한국은 중국이랑 분명히 국경선 그어져 있어요. 그리고 저 영역표시가 중국의 속국이라는 뜻이라면 한국 뿐만이 아니라 터키, 일부 동남아 국가도 중국땅인란 소리인데 말이 안되죠. 애당초 선발가능한 각국 대원에 한국과 태극기가 명백히 있는데 중국으로 나오겠습니까 (.....)
12.10.17 19:00
BEST
자 자자 안정을 취하세요. 흥분을 하면 다시 출혈을 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 너에게서 기술을 뽑아내지 몬합니다. 당신은 다른 고문실에서 안되가지고 이리로 왓
12.10.11 13:41
(1266486)

.***.***

BEST
시드횽 사랑해. 턴으로 죽이는 게임을 만든다는건.. 횽이 아니면 불가능 할거야...
12.10.09 21:26
할일 많아도 좋으니 빨리 오길^^...
12.10.09 21:17
(1266486)

.***.***

BEST
시드횽 사랑해. 턴으로 죽이는 게임을 만든다는건.. 횽이 아니면 불가능 할거야...
12.10.09 21:26
외계인 뿅뿅을 열어보자 ♥
12.10.09 21:48
기다리기가 힘들다!!
12.10.09 21:59
아기다리고기다리는엑스컴 | 12.10.09 22:24 | | |
멀티가 진짜 백미입니다 =ㅅ=b 여러분들도 45초 멀티 꼭 해보세용 두번 해보세용 계속 하세용
12.10.09 22:27
꼬꼬마 시절에 이거 덜덜덜 떨면서 했었는데.. 한글화라니!!
12.10.10 00:45
싱글도 싱글 이지만... 멀티 플레이가 엄청 기대 됩니다... 발매 하면 싱글 후딱 클리어 하고 ㅠㅠ 가슴 절여 가면서 멀티 한번 배고 싶네요.
12.10.10 00:59
엑스컴이라니 다시나왔다니 우오오~진짜 좋다
12.10.10 01:50
으오오오 조으당
12.10.10 11:03
기대작 ^^
12.10.10 11:10
어쩐지 어려워보이네. 턴게임 못하는데.
12.10.10 11:40
풍선이추천해서 해봄 재밌음ㅇ
12.10.10 13:26
전투시스템이 "전장의 발큐리아"랑 비슷한가요. 그 게임처럼 1턴 내에서 캐릭터 이동, 사격해서 플레이 한 것처럼
12.10.10 13:35
BEST
이거 이번에 아트북 번역작업을 제가 했는데 오리지날 이상으로 기대해 볼 만 합니다.
12.10.10 14:14
ㅊㅊ | 12.10.10 14:36 | | |
아직도 배송준비중.... ㅠㅠ
12.10.10 14:45
ㅜㅜ | 12.10.10 21:34 | | |
이거 xp도 돌아가나요? 다운받았는대 안돌아가 ㅜㅜ
12.10.10 14:49
(36439)

.***.***

XP에서 안됩니다. | 12.10.15 18:51 | | |
내일 모래 온다 하앍 똥싸겠다
12.10.10 16:03
비스타랑 윈7 용이래요..ㅠ.ㅜ (http://en.wikipedia.org/wiki/XCOM:_Enemy_Unknown)
12.10.10 16: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거 고치기전까진 아오안 게임 | 12.10.11 19:38 | | |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별로 편드는건 아닌데 이거 '국경선'을 나타내는게 아니라 '해당지역에서 띄울수 있는 인공위성의 탐지 범위에 들어가는 국가'입니다. 전체 맵에서 한국은 중국이랑 분명히 국경선 그어져 있어요. 그리고 저 영역표시가 중국의 속국이라는 뜻이라면 한국 뿐만이 아니라 터키, 일부 동남아 국가도 중국땅인란 소리인데 말이 안되죠. 애당초 선발가능한 각국 대원에 한국과 태극기가 명백히 있는데 중국으로 나오겠습니까 (.....) | 12.10.17 19:00 | | |
BEST
이, 이보시오.. 지구인 의사양반.. 하반신에 감각이 없는데.. 여기가 어디요? 안심하십시오. 이곳은 엑스컴 해부실입니다
12.10.10 22:43
BEST
자 자자 안정을 취하세요. 흥분을 하면 다시 출혈을 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은 너에게서 기술을 뽑아내지 몬합니다. 당신은 다른 고문실에서 안되가지고 이리로 왓 | 12.10.11 13:41 | | |
이보시오 지구인의사양반 나 더이상 이렇게 있을수 없소... UFO.. UFO 좀 가져다 주시오 | 12.10.16 19:52 | | |
이봐요! 여기는 고문실입니다. UFO는 없어요. UFO 몸에 해로우니까 푹 쉬세요. | 12.10.18 14:26 | | |
이거 맵핵같은거 나오는거 아냐?? ㅋㅋ
12.10.10 23:26
진짜 ↗/나 재밌네요... 데모 해보고 바로 구입확정
12.10.10 23:33
엑스컴 좋아해서 기대중인데 정말 한국이 중국에 먹힌 상태로 게임 낼거요? 감정이입 하면서 기지도 한국에 짓고 대원도 한국인쓰고 그래야 재밌는데 이번엔 감정이입하면 짜증만 나고 짱■만 보면 독립운동하고 싶어지겠네.
12.10.11 06:05
서포트 메일 꾸준히 보내볼테니 기다려줘 보세용..... 기왕한글화 까지 하고 한국에 관심있어서 해준건데 이것도 어떻게든 되겠죠 뭐 ㅠ | 12.10.11 10:45 | | |
일단 중국에게 먹히는 것부터 시작하자....
12.10.11 08:49
엑스컴의 부활이다 우왕!
12.10.11 10:56
스팀이여 내가 돌아왔다!!!!
12.10.11 19:20
지금 스팀에서 예판 질렀더니 선물로 문명5 주네요 ㅎㅎ 이미 가지고 있는거라 선물로 쓸수 있군요.
12.10.11 20:31
감사합니다. hmhm2341 되겠습니다. | 12.10.13 19:09 | | |
왜 내 엑컴은 아직도 배송 준비중인건가...
12.10.12 11:26
공식 사이트 포럼에 현재 알려진 버그만 60가지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 가장 악랄한 버그는 (저도 현재 걸린 -_-) 요격기가 출격후 기지에 돌아오지 않은 상태에서 스카이레인저(지상팀) 출격한 후 미션을 완수할 경우 그 스카이레인저는 북극으로 귀환합니다....-_-;;;; 그후 게임 멈춤........
12.10.12 16:48
이 미친 버그때매 진행 못하고 있음 아 | 12.10.12 17:35 | | |
(380100)

.***.***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몇번조작하자마자 튕겨서 맨붕상태
12.10.13 12:58
엑스컴 중국인 언노운.
12.10.15 02:30
혹시 지금이라도 살 생각있는 분들이라면 보류 하시길..... 볼륨은 전작들의 반도 안되는 수준이고 전술전투도 단순하기 짝이 없심. 추후 패치나 DLC를 보고 결정하는게 나을듯. 단지 한글화 해준게 감사할 뿐......
12.10.15 14:34
하지만 임파서블 난이도를 하면 어떨까.........단순한 전투가 생지옥으로 변하는 임파서블 하세요. | 12.10.15 21:18 | | |
힘들게 대령 만들어 놓으면 피25짜리 기계가 싹쓸이.. 이걸 3번 반복.. 왜 기술력을 안 올려줘.. 더이상 진행이 안되네.
12.10.16 11:25
이거 게임 구성과 개요에 대한 설명만보고도 섬뜩할정도로 해보고싶은 충동이.. 옛날 아지토 변형 업그레이드같은 느낌도 나고.. 기대되네요.
12.10.18 13:18
(18247)

.***.***

방금 클래식 난이도로 엔딩 보고 왔습니다. 진짜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했습니다. ㅎㅎ
12.10.21 02:10
저도 요번주말에 노말로 엔딩봤는데...예전 시리즈에 비해서 볼륨이 확실히 줄었더군요. 무기도 얼마없고... 게다가 적들이 돌아다니는 느낌이 안들고 왠지 인카운트하는 느낌까지 남;; 그래도 어쨌든 잼나긴하네요 ㅋ
12.10.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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