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압도적인 그래픽으로 몰입도가 올라가네요
다 가볼수는 없고 인도 일부(50m) 구간인데 비오는날 느낌을 잘 묘사했습니다.
사진 몇장 보는거 말고 상호작용은 없습니다.
여주인공 그레이스로 먼저 시작합니다.
호텔로 향하는 그레이스
특이하게 그레이스는 1인칭, 레온은 3인칭이 디폴트 시점인데
2시간정도 해보니까 그냥 처음부터 둘다 3인칭 하는게 재밌습니다.
1인칭은 공포감때문에 권장하는것 같지만 멀미만 나고 주인공 액션을 볼수없어 보는 맛이 덜합니다.
답답함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가는데서 오는 공포감이라서 굳이 1인칭 안해도 됩니다.
푹!!! 이번작은 신체절단이나 고어효과가 살벌하네요.
김레온 등장
처음부터 들고나오는 12.7mm대물권총
이번작은 헤드샷 안한 채로 죽이면 나중에 강화형 좀비로 되살아나는데
꽤나 성가십니다. 대물권총 한방 샷건 2~3방으로 처리해야되네요.
찰진 체인소 액션
좀비들 행동이 웃깁니다.
좀비되기전 습관이 좀비특성으로 나타남. 소등좀비
사과좀비
비만치료제 푹!
3방 필요한거같습니다.
성악 좀비인데 살려두면 골치아프니 바로제거
아래쪽은 아예 보이지않게 처리했네요
그레이스 3인칭을 권장하는 이유는
액션을 보는맛도 있지만 머리카락 광원효과가 좋기때문입니다.
주변광원이 머리카락에 비치는데
이게 보는맛이 또 좋습니다.
3인칭에서만 라이트를 턱밑에 끼운채로 장전하는 모습을 볼수있죠
빠지면 서운한 크랭크
오 트랩인가..
꾸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