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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ANUBIS ZONE OF THE ENDERS _ M∀RS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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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21.***.***

BEST
지금 봐도 대단 ㄷㄷ
26.01.22 22:43

(IP보기클릭)58.226.***.***

BEST
이거 원본도 멋진 게임이지만 VR로 하면 정말 끝내줍니다… 바하4, 하프라이프 알릭스와 함께 정말 VR을 뜨겁게 달군 게임이었음
26.01.22 23:01

(IP보기클릭)125.128.***.***

지금 봐도 구리지 않네요 ㅎㄷㄷ
26.01.22 21:55

(IP보기클릭)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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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대단 ㄷㄷ
26.01.22 22:43

(IP보기클릭)58.226.***.***

BEST
이거 원본도 멋진 게임이지만 VR로 하면 정말 끝내줍니다… 바하4, 하프라이프 알릭스와 함께 정말 VR을 뜨겁게 달군 게임이었음
26.01.22 23:01

(IP보기클릭)116.121.***.***

2003년에 나온 게임이, 그것도 해상도 480P의 PS2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프레임 드랍 없이 60FPS 를 항시 유지하는 마법과도 같은 연산 능력과 엔진 덕분에, 13년이 지난 2016년에서야 겨우겨우 PS3 과 XBOX360에다가 컨버팅하려고 헥사드라이브에 정식 요청해서 의뢰해야 될 정도로 PS2 의 머신 성능과 연산체계를 한계까지 사용한 작품이다. 2017년 현존, 아직까지도 PCSX2에서 이 게임을 ISO로 떠서 돌릴려면 CPU와 GPU의 성능이 매우 좋아야 하는 초고사양 게임 중 하나로서, 심지어 GTX970과 GTX1060을 사용해도 CPU + GPU 성능을 기본 60~80%까지 잡아먹을 정도로 엄청난 엔진 사용률을 보인다. 물론 PS2에 쓰인 것과 데스크탑에 쓰인 아키텍처나 알고리즘을 강제로 구현하는 것이나 다름없음을 전부 다 고려한다고 해도 13년이나 지난 2016년까지도 이 정도로 스펙을 잡아먹는 괴물을 내놓았을 정도면 당시의 기술력과 PS2 전용으로 자체 엔진의 신적화를 얼마나 잘해놨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 지금까지도 PCSX2의 완벽 구현에 있어서 그야말로 최종 보스급인 타이틀이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핵심 타이틀로 손꼽히고 있으며 PCSX2 해외 포럼에서 이와 관련된 트러블 슈팅 문제가 가장 많다. 그리고 메모리가 아무리 많아도 소용이 없는 게임중 하나. 64비트에 램을 32GB 박아놔도 작품 자체가 32비트의 4GB 한계치까지밖에 인식을 못한다. PCSX2에서는 이와 관련된 황야 대난전 부분을 4GB 패치로 해결할 수 있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완벽하지 않다.
26.01.23 01:07

(IP보기클릭)211.224.***.***


얏떼미세로요 제프티
26.01.23 11:16

(IP보기클릭)121.177.***.***

벡터캐논은 아직도 기억나...
26.01.23 11:17

(IP보기클릭)211.234.***.***

악튜러스
이름도 멋지죠 벡터케논 크기와 방향성을 가진 물리력 이라니...뜻도 무시무시합니다 | 26.01.23 15:45 | |

(IP보기클릭)221.163.***.***

하이다라!
26.01.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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