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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대 남성의 '무자녀' 선택기…우린 아이를 갖지 않기로 했다 [38]





댓글 | 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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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서버에서 본캐가 자리 못잡고 헉헉대고 있는데 부캐 생성할 엄두도 못내죠
20.10.25 15:47
(60441)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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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이야기 쓰지 말고 자신의 이야기를 써주세요.
20.10.25 16:05
(1169609)

1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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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판단해봐도, 자기가 이 환경속에서 살면서, 성인이 되어서 그동안 부모님깨 받은 은혜를 갚았는지, 갚을 수 있을거 같은지 생각해보면 답 나옴. 부모님께서 쓰신돈만큼 전부 다 돌려드리거나, 돌려드리는건 어렵지 않을 정도로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라면 마찬가지로 자기 자식에게 투자하는 것에도 긍정적이갰지만, 견적이 안보이는 사람들은 지들도 그리될게 뻔하고, 그 이상을 바라면 양심에 구멍난놈인건데 그럴바엔 안낳고 만다는게 합리적 선택이겠지.
20.10.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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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이 많아서 평균 깎임
20.10.25 16:15
(4706263)

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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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낳으면 독박징병에 딸을 낳으려면 여가부 장관처럼 불법 조기유학 시켜주거나 나경원처럼 대학에 성적조작해서 부정입학 시켜주거나 서영교처럼 자기 딸을 국회 인턴에 특채 시켜줘서 스펙 쌓게 해주고 이 스펙으로 로스쿨에 입학시켜주지 않는 이상 내 자식 1인분 못할거 뻔히 아는데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하겠음? ㅋ
20.10.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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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서버에서 본캐가 자리 못잡고 헉헉대고 있는데 부캐 생성할 엄두도 못내죠
20.10.25 15:47
(1169609)

1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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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판단해봐도, 자기가 이 환경속에서 살면서, 성인이 되어서 그동안 부모님깨 받은 은혜를 갚았는지, 갚을 수 있을거 같은지 생각해보면 답 나옴. 부모님께서 쓰신돈만큼 전부 다 돌려드리거나, 돌려드리는건 어렵지 않을 정도로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라면 마찬가지로 자기 자식에게 투자하는 것에도 긍정적이갰지만, 견적이 안보이는 사람들은 지들도 그리될게 뻔하고, 그 이상을 바라면 양심에 구멍난놈인건데 그럴바엔 안낳고 만다는게 합리적 선택이겠지.
20.10.25 15:50
(4787622)

210.123.***.***

근데 막상 결혼하고 몇년지나면 아이 갖고싶어질텐데
20.10.25 15:54
(4706263)

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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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낳으면 독박징병에 딸을 낳으려면 여가부 장관처럼 불법 조기유학 시켜주거나 나경원처럼 대학에 성적조작해서 부정입학 시켜주거나 서영교처럼 자기 딸을 국회 인턴에 특채 시켜줘서 스펙 쌓게 해주고 이 스펙으로 로스쿨에 입학시켜주지 않는 이상 내 자식 1인분 못할거 뻔히 아는데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하겠음? ㅋ
20.10.25 15:57
선택 당한거지
20.10.25 15:58
(5154520)

59.2.***.***

합계출산율은 0명대지만 결혼한 사람들 출산율은 2. 몇명이던데
20.10.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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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ttvhj
미혼이 많아서 평균 깎임 | 20.10.25 16:15 | | |
(527748)

211.107.***.***

jgttvhj
그거 허위정보라고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결혼한 사람들 출산율 2, 몇명이라는 소리가 나오는지 -_-; | 20.10.25 16:54 | | |
(99267)

220.75.***.***

jgttvhj
유배우자 자녀수는 통계청에서 통계낸적이 없어요. 그리고 외부에서 통계낸 자료에서도 이미 유배우자 평균자녀수는 40대이하에서 1명대. 즉 결혼안해서 출산율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해도 자녀를 낳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죠. 발등에 불이 떨어진 수준이 아니라 이미 타들어가는 상태인데도 십여년 넘게 유효 대책 하나 안나오는 현실 | 20.10.25 20:15 | | |
음.. 결혼한 사람들은 생각보다 아이 잘 가지던데? 지인들중에 결혼한 사람들보면 아이 생겨서 결혼했거나 혹은 결혼하고 2년 전후로 아이 가졌다고 전해오더라.
20.10.25 16:01
(60441)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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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맛케익
남의 이야기 쓰지 말고 자신의 이야기를 써주세요. | 20.10.25 16:05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지인들중에 덧글에 '존나 예민하게 구네'라고 하는 사람들보면 경고 당하거나 혹은 2년 전후로 강등 당했다고 전해오더라. | 20.10.25 16:19 | | |
(4243)

183.104.***.***

m-snake
거짓말같지만 의외로 맞음. 결혼을 하지 못하는 게 더 큰 문제 | 20.10.25 18:15 | | |
(1357943)

106.101.***.***

저희도 맞벌이로 자가마련까진 했는데 이후 외벌이되고나선 꿈도 못꾸네요 집구하면 될 줄 알았는데 수입이 연봉 억대는 되야 애 키우면서 생활+노후설계가 되는듯ㄷㄷ 제 수입으론 부부 노후도 빠듯
20.10.25 16:18
(4953015)

175.193.***.***

옳은 선택이라고 본다 형편이 안되는데 강요하면 그게 전체주의 밖에 더 되나 당장 본인이랑 배우자 목에 풀칠 하기도 빡쌘데 ㅈ될일 있나 무슨 사회를 먼저 생각해
20.10.25 16:39
주변에 아직 학교안보낸 친구 부부들은 우리 부부 볼 때마다 애기 낳아라 세상이 바뀐다 하면서 혹시 문제 있냐?하는데 중학생??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 있는 형님들이나 지인들 만나면 10명 중 8명이 힘들어하더라 본인 수입이 적어서 걱정이거나 애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걱정이거나 애들도 버거운데 부모님까지 모셔서 걱정이거나 원인도 엄청많은데 해결 방안이 없음 결국 어차피 안낳기로 한거면 잘했다. 이런 반응임 그리고 요즘 자식이 있어야 정으로 산다는말도 개소린게 거침없이 이혼하더라 그냥 본인들이 판단해서 자기 만족도에 자식이 있으면 낳아서 키우고 없으면 둘이 사는거임 그리고 자식 부모 본인들 행복까지 만족하게 하면서 살려면 당최 얼마나 벌어야 하는건지 너무 어렵더라 자영업 하면서 직장 다닐때 3배? 정도 벌지만...그래도 힘든데... 거지같은 세상
20.10.25 16:43
(3641250)

115.4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요즘은 결혼 안해도 먹고살기 편해서 매력 없으면 결혼 안함
20.10.25 16:46
(1491565)

175.117.***.***

VegaL
그래도 2015년까진 여자들은 35세 전후로는 왠만하면 다 갔었네. 올해 기준이면 남녀 미혼 비율이 얼마나 더 처참할까 | 20.10.25 17:18 | | |
VegaL
2020년은 어떨러나 ㄷㄷ | 20.10.25 18:16 | | |
(5037545)

58.150.***.***

솔직히 내 자식들도 결혼 안하고 아이도 안 낳았으면 한다. 너무 힘들다...
20.10.25 16:46
(749769)

222.235.***.***

요즘은 오염된 땅에 씨 뿌린다고 건강한 싹이 틀까하는 생각이 문득 듬..
20.10.25 16:4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바퀴벌레도 먹고살기 힘들면 번식을 안한다. 하지만 높으신 분들은 모르지. 자기들이 서민들에게 엄청 자비롭게 배풀고 있는데 서민들이 욕심 부린다고만 생각하고 있지.
20.10.25 16:51
(504484)

124.146.***.***

연애 10년 후 결혼, 3년동안 아이 없이 년에 3~4번씩 해외여행 다니며 맘껏 놀고 드디어 아이를 출산, 육아중인데..., 아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행복한 가족이란 느낌이 몇 배 상승되어 지금 최고로 행복하다. 결혼 후 3년간 마음껏 해외여행 다니며 놀았던 기억이 있어 육아에 묶였다 라는 느낌도 없이 이젠 아이가 자라면 또 다 함께 여행갈 기대감으로 행복한 육아중이다. 나도 아이 생각 없었는데, 생기고 나니 안 가졌으면 후회할 인생이었을 거라는 걸 깨달았다. 아이는 축복이다.
20.10.25 16:55
(1247663)

58.120.***.***

40대 까지는 딩크족으로 강아지 고양이 키우면서 행복하고 잘사는데 50대로 접어들고 갱년기 오고 폐경기 되면 아이가 없으면 이혼 확률이 매우 높음 주변에 아이와 있는 부부들을 그렇게 부러워 하더만 다 나이들면 후회하지
20.10.25 16:59
bluraymaster
아이는 분명 축복이죠.... 하지만 그만큼 등가교환입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죠... | 20.10.25 17:21 | | |
bluraymaster
아이 있는데 이혼하는 게 더 골치아플 듯 | 20.10.25 17:23 | | |
(4243)

183.104.***.***

bluraymaster
나이들어 20년 후회 할 수 있지만 자칫 아이를 낳고 50년을 후회 할 수도 있음. 다 캐바캐임 | 20.10.25 18:17 | | |
(676246)

211.36.***.***

bluraymaster
애들 결혼하고 서로 모시라고 싸우고 코빼기도 안비치다가 죽을 때 쯤되면 슬금슬금 나타나서 유산 문제로 지들끼지 치고박고 싸우는거 보면 애 안낳길 잘했다고 생각할거 같은데? | 20.10.25 19:36 | | |
(1247063)

110.70.***.***

여자 손도 못잡아본애들이 여기 수두룩한데 결혼 출산 이야기 맨날 하면 뭐하나
20.10.25 17:44
(526725)

183.102.***.***

자식이 생기면 정서적으로 만족감이 크던데 내 주변엔. 여기 댓글만 봐도 그렇지만 세상이 그렇게 계산기 두들긴 것처럼되진 않지.
20.10.25 17:45
모르겠어 주변에 사촌동생을 포함해서 결혼해서 애도 낳고 잘사는데... 결혼식장은 지금은 코로나지만 작년 까지만해도 예약하기 힘들정도로 꽉차있다고 들었었고. 거의 일년에 지인 결혼식이 한 두달에 한번 꼴로 있고... 모르겠다. 인터넷에서는 이러는데 현실에서는 왜이리 다들 결혼해서 애잘낳고 잘살지 ㅋㅋㅋ 신기루인가
20.10.25 17:58
앗티수터
절대적인 숫자는 많죠 상대적으로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거지, 그리고 원래 인터넷 댓글은 부정적인 의견만 달리기 마련 | 20.10.25 20:03 | | |
(706109)

110.70.***.***

부화뇌동할 필요 없고 본인 처지 생각해서 스스로 선택하면 될 일. 결혼 출산 육아에 과도한 두려움을 갖는 것 같아 보이는 것도 조금 좀..
20.10.25 18:32
본케 키우는것도 벅차다... 결혼 아이는 다른세상이야기
20.10.25 18:46
(5084866)

124.49.***.***

여기 있는 사람들 태반은 결혼은 커녕 그 전 단계도 못 가본 사람들임 나도 저런 행복한 고민 해보고 싶다
20.10.25 18:49
부부가 사랑해서 낳는게 아니라 사회유지를 위해서 애를 낳아라 난리 치는거 보면 사람이 아니라 그냥 소모품 건전지 취급하는 느낌이 많이 듬
20.10.25 18:55
‘싱글라이프’ 만족도 높아진 시대, 비혼·동거·계약결혼 늘어난다 (2019-03-26 05:00:00) http://www.segye.com/newsView/20190325547522?OutUrl=naver 갈수록 줄어드는 출생아·혼인건수…이혼은 4년來 최대 (2019.09.25 12:01)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92511403464958 "영감, 헤어져"…지난해 황혼 이혼 21% 급증 (2019.09.27 17:23)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92795731 요양시설에 버려지는 노인들…점점 늘어나는 현대판 ‘고려장’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989 찾아오지 않는 자식, 기다리는 독거노인 https://www.nocutnews.co.kr/news/4136363 전화 한 통 없는 아들ㆍ딸…쓸쓸한 '독거 난민' 급증 http://www.senio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54 "부모가 돈이 있어야 자식도 효자 아닌 효자된다?" http://m.segye.com/view/20180602000645 '연락도 안 되는데..' 자녀 있어 더 가난한 독거노인들 https://imnews.imbc.com/replay/2016/nwdesk/article/4184920_30244.html 뉴스광장 독거노인 알고보니 평균 자녀수 3명 https://mn.kbs.co.kr/news/view.do?ncd=2170325 그리고 결혼하면 행복할거다 뭐다 하는데 복불복인거 같아요
20.10.25 18:57
[RE.2] アヘ顔
부모가 돈이 있어야 자식도 효자 된다는 제목에 공감 | 20.10.25 20: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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