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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마틴 스콜세지 "극장이 시네마 영화를 지원해 주길 바란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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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콜세지:

"(노아 바움백, 웨스 앤더슨, 폴 토마스 앤더슨 등을 거론하며) 내가 바라는 것의 핵심은 극장이 이런 종류의 서사 영화를 계속 지원하는 것이다. 

지금 극장들은 주로 테마파크, 코믹북 영화들을 지원하고 있다. 그런 영화들이 극장을 점령하고 있다. 그럴 수도 있다. 나쁠거 없다. 

단지 젊은이들이 그런 영화들을 시네마라는 개념으로 믿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렇게는 되지 않아야 한다."



댓글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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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동감함. 자본주의 논리로 보면 말이 안될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극장에서 기대했고 재밌게 본 영화가 다른 대형 영화사의 작품에 밀려 일찍 극장에서 내려가는건 좀 슬픔
19.10.22 03:26
(3495834)

17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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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자꾸 '마블빠들이 마블 영화도 cinema라고 땡깡부리는거다!' 라고 몰고가는 여론이 답답합니다. 물론 그런 여론이 없다고 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cinema라는 용어를 스콜세지옹 본인이 정의내리고(감정과 심리가 전달되고 내러티브가 있는 영화), 그 범주 안에 마블 영화등이 포함되지 않는게 맞으며 관객들이 그걸 포함되게 봐도 안된다고 가르치려 든다는 점이에요. cinema 다운 영화가 뭐지요? 적어도 위에 쓴 스콜세지옹의 정리에 의하면 그 범주는 좁은 작가주의적 영화에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감정의 변화, 어떤 영감, 새로운 깨달음, 심리적 변화를 준 내러티브 영화이면 그게 cinema 라고 스콜세지옹 본인이 말했어요. 그런데 그 다음에는 '어떤 건 cinema고, 어떤 건 cinema가 아니다. 근데 아닌 걸 cinema라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관객들이 생겨났다. 그건 침범이다' 라고 말하고 있군요. 분명 마틴 스콜세지는 엄청난 거장이고, 영화사에 이룬 업적은 어느 누구도 무시할 수 없으며, 그 발언에도 엄청난 권위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거장이며 어떤 걸물이 온다고 해도 관객 개개인 본연의 감상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애당초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평론 기준같은 건 존재하지 않고, 설령 있다고 가정해도 스콜세지옹의 정의는 그것과는 거리가 한참 먼, 느슨한 정의입니다. 그 정의 안이라고 하면 그저 영화를 보고 어떤 영감을 얻은 관객이나, 혹은 감정적 내러티브를 전달받은 관객이 있으면 그 관객에게 그 영화는 cinema가 됩니다. 그런데 그 개개인 감상을 무시하고 있는 것에 반발이 나오는 겁니다. 원론적으로는 제작자가 소비자에게 '너희의 감상은 거짓이다. 이렇게 느껴야 한다'훈수하는 거나 다를게 없으니까요.
19.10.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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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cinema의 정의를 누가내리는데 ㅋㅋ 니가 내림? 아니면 뭐 거명한 영화인사가 내림? 그럼 또 놀란 감독은 블랙팬서를 보고 올해 최고의 영화중 하나라고 말했는데 그럼 블랙팬서는 cinema고 다른 마블영화는 아닌건가? 그냥 cinema라는 구분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자칭 예술 감독들이 지적허영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지들 맘대로 단어마다 급수를 나눈거라니깐 ㅋㅋ 억지는 쟤들이 부리는거지 무슨 억지를 부리는 사람이 많아 애초에 틀린 의견을 말하고 있는걸 이렇게 지지하니깐 인지부조화가 나오지
19.10.22 06:55
(106378)

223.38.***.***

BEST
자본이 한쪽으로만 쏠리는걸 막아야된다는건 맞는말임 단지, 내가 하는건 예술인데 니들이 좋아하는건 예술이 아니잖아? 라는 식의 말은 꼰대식 발언이 맞고 비판받아야함.
19.10.22 06:06
(3495834)

17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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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스콜세지옹이 님이 초반에 말한 대로 할리우드 공장식 영화에 대한 비판 '만' 했다면 이 난리는 안 났겠죠. 그런데 관객들의 기준을 자신이 정하려 하는 건, 그건 본질적으로 제작자의 영역 밖에 있는 겁니다. 덕분에 지금은 다른 거장도 오셔서 '마블 영화들은 비열하다' 수준의 뉘앙스로 말하시고 있고요. 이게 억지가 아니면 뭐겠습니까?
19.10.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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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동감함. 자본주의 논리로 보면 말이 안될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극장에서 기대했고 재밌게 본 영화가 다른 대형 영화사의 작품에 밀려 일찍 극장에서 내려가는건 좀 슬픔
19.10.22 03:26
(5224051)

182.214.***.***

장터장인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건 스크린 독점이랑은 또 다른 얘기 같은데요 | 19.10.22 03:31 | | |
(41659)

59.6.***.***

Nzorth
스크린 지원도 서사영화들에 대한 지원이 될수 있다고 충분히 그래 보입니다만 | 19.10.22 03:36 | | |
(1170434)

116.47.***.***

시네마가 정확히 뭘 지칭하는지 알지도, 알고싶어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꼰대니 뭐니 하면서 까대는데, 스콜세지는 상업영화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지금의 개성없는 헐리우드 공장식 영화들에 대한 비판에 가깝습니다. 감독 개개인의 개성이 묻어나지 않고 시리즈에 종속되는, 제작사와 제작자의 손에 의해서 철저히 대중들 취향에만 맞춰서 만들어지는 천편일률적인 느낌이 드는 그런 오락용 시리즈물 영화들이요. 그리고 지금 그 선봉에 서있는게 마블과 디즈니이니까요. 제작사들이, 극장들이 이런 테마파크 무비들만 제작하고 상영하려 하고, 그 사이에서 cinema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있는 지금 영화산업에 대한 비판인겁니다. 상업성도 뛰어났지만 누구보다 작가주의적이고 cinema다운 영화를 만들어냈던 스콜세지니까 할 수 있는 발언인거고요. 처음엔 영화가 아니라는 식으로 번역을 이상하게 해서 논란이 됐지만,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는 걸 보면 황당하네요. cinema가 아닌걸 아니라고 했다고 논란이라니. 그럼 여태까지 다른 상업영화들은 뭐냐, MCU에 cinematic이라는 말이 들어가니까 cinema다, 영화는 재밌으라고 보는거지 뭔 예술성이냐 이런 얼토당토않고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답답하네요...
19.10.22 03:39
(106378)

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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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스
자본이 한쪽으로만 쏠리는걸 막아야된다는건 맞는말임 단지, 내가 하는건 예술인데 니들이 좋아하는건 예술이 아니잖아? 라는 식의 말은 꼰대식 발언이 맞고 비판받아야함. | 19.10.22 06:06 | | |
BEST
기아스
그니깐 cinema의 정의를 누가내리는데 ㅋㅋ 니가 내림? 아니면 뭐 거명한 영화인사가 내림? 그럼 또 놀란 감독은 블랙팬서를 보고 올해 최고의 영화중 하나라고 말했는데 그럼 블랙팬서는 cinema고 다른 마블영화는 아닌건가? 그냥 cinema라는 구분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자칭 예술 감독들이 지적허영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지들 맘대로 단어마다 급수를 나눈거라니깐 ㅋㅋ 억지는 쟤들이 부리는거지 무슨 억지를 부리는 사람이 많아 애초에 틀린 의견을 말하고 있는걸 이렇게 지지하니깐 인지부조화가 나오지 | 19.10.22 06:55 | | |
기아스
애초에 cinema라는거 자체가 사전적으로 다 같은 의미고 그걸 받아들이는건 개인의 문제임 그 개인의 문제를 가지고 지적허영심만 가득한 자칭 예술영화 감독이(사실 2000년대 이후 스콜세지는 오히려 훌륭한 상업영화 감독에 오히려 더 가까움) 개인의 가치판단을 배제한체 단순히 자기만의 판단으로 대중들이 이 cinema를 cinema로 받아들이면 안된다고 주장하는건데 말이 된다고 생각함?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베토벤이랑 모짜르트 예토전생 시켜서 this is not music it's song 이러는거랑 같은거라니깐 ㅋㅋ song들은 music이 아니며 이러한 song들이 music이라는 개념으로 젊은이들이 이해시켜선 안된다. 이러는거랑 똑같아요. 진짜로 저런말하면 얼마나 사람들이 어처구니가 없겠냐 | 19.10.22 07:00 | | |
(3495834)

175.113.***.***

BEST
기아스
저는 반대로 자꾸 '마블빠들이 마블 영화도 cinema라고 땡깡부리는거다!' 라고 몰고가는 여론이 답답합니다. 물론 그런 여론이 없다고 하진 않겠지만, 적어도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cinema라는 용어를 스콜세지옹 본인이 정의내리고(감정과 심리가 전달되고 내러티브가 있는 영화), 그 범주 안에 마블 영화등이 포함되지 않는게 맞으며 관객들이 그걸 포함되게 봐도 안된다고 가르치려 든다는 점이에요. cinema 다운 영화가 뭐지요? 적어도 위에 쓴 스콜세지옹의 정리에 의하면 그 범주는 좁은 작가주의적 영화에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감정의 변화, 어떤 영감, 새로운 깨달음, 심리적 변화를 준 내러티브 영화이면 그게 cinema 라고 스콜세지옹 본인이 말했어요. 그런데 그 다음에는 '어떤 건 cinema고, 어떤 건 cinema가 아니다. 근데 아닌 걸 cinema라고 받아들이는 새로운 관객들이 생겨났다. 그건 침범이다' 라고 말하고 있군요. 분명 마틴 스콜세지는 엄청난 거장이고, 영화사에 이룬 업적은 어느 누구도 무시할 수 없으며, 그 발언에도 엄청난 권위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거장이며 어떤 걸물이 온다고 해도 관객 개개인 본연의 감상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애당초 절대적이고 객관적인 평론 기준같은 건 존재하지 않고, 설령 있다고 가정해도 스콜세지옹의 정의는 그것과는 거리가 한참 먼, 느슨한 정의입니다. 그 정의 안이라고 하면 그저 영화를 보고 어떤 영감을 얻은 관객이나, 혹은 감정적 내러티브를 전달받은 관객이 있으면 그 관객에게 그 영화는 cinema가 됩니다. 그런데 그 개개인 감상을 무시하고 있는 것에 반발이 나오는 겁니다. 원론적으로는 제작자가 소비자에게 '너희의 감상은 거짓이다. 이렇게 느껴야 한다'훈수하는 거나 다를게 없으니까요. | 19.10.22 07:34 | | |
(3495834)

175.113.***.***

BEST
기아스
차라리 스콜세지옹이 님이 초반에 말한 대로 할리우드 공장식 영화에 대한 비판 '만' 했다면 이 난리는 안 났겠죠. 그런데 관객들의 기준을 자신이 정하려 하는 건, 그건 본질적으로 제작자의 영역 밖에 있는 겁니다. 덕분에 지금은 다른 거장도 오셔서 '마블 영화들은 비열하다' 수준의 뉘앙스로 말하시고 있고요. 이게 억지가 아니면 뭐겠습니까? | 19.10.22 07:38 | | |
(4721411)

220.85.***.***

기아스
문단 중반부까진 현 업계상황에 대한 이야기라 정말 공감가는데, 막줄에서 설득력을 잃어버리네요.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리는 사람들' 이란 표현은 정당한 비판 보단 일방적인 비난으로만 보여서요. | 19.10.22 08:01 | | |
(1170434)

116.47.***.***

루리웹-3024577196
마블영화중에서 굳이 가장 시네마에 범접한 걸 꼽으라면 저도 가장 하고자하는 이야기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블랙팬서를 꼽겠습니다만 이건 뭐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게 따지면 예술의 정의는 뭡니까? 자칭 예술가들이 지들 꼰대짓하려고 행위에다가 급을 나눈겁니까? 이러니 말도 안되는 억지 부린다고 말하는겁니다. 예술의 영역에서 분류를 완벽하게 정의하기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cinema에 대한 기준도 개인마다 다를 수 밖에 없고요. 님같은 분들에게는 마블영화 또한 시네마일 수 있죠. 하지만 보편적인 예술에 관점에서 마블영화를 진정 시네마라고 할 수 있습니까? 마블영화들에서 감독의 작가주의적인 신념이 보입니까? 추구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합니까? 분명 여기서 또 재미니 뭐니 하는 얘기 나올거같지만, 제발 그런 억지는 그만 부리고요. 보편적인 영화예술의 관점에서 마블영화는 시네마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이건 스콜세지가 말하는대로 테마파크 무비, 오락영화에 가깝죠. 오락영화를 폄하하는 것도 아니고, 오락영화의 흥행과 발전이 시네마에도 궁극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비판은 필요한겁니다. 제가보기엔 님이 그냥 예술성 자체에 대한 막연한 적대감을 지니고 있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스콜세지의 발언은 '본인이 시네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영화들이 범람하고 '자신이 시네마라고 생각하는' 영화들의 자리를 대체해 나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인거고요. 여기다가 '내가 생각하는' 뭐 이런 수식어를 굳이 붙여야 합니까? | 19.10.22 10:26 | | |
(1170434)

116.47.***.***

DDOG
여전히 그럼 스콜세지가 자신이 시네마라고 생각하지 않는 영화들을 뭐라고 표현해야 했을지가 의문입니다만, 결국 이런 발언들이 개개인의 감상을 단정짓고 무시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는건 알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 19.10.22 10:28 | | |
(3495834)

175.113.***.***

기아스
저도 의견 감사합니다. 그냥 할리우드 영화 체제 자체에 대한 비판으로 끝내면 참 공감되는 이야기였을 것 같은데...어쩌다 보니 관객과 감독의 시비다툼 비스무리하게 흘러가버렸네요. | 19.10.22 10:33 | | |
(1170434)

116.47.***.***

DDOG
저도 한 때 마블영화 정말 좋아했고 지금도 개봉하면 보러가지만 이 영화들이 몇년째 영화계를 독식하고 있는 이런 상황들은 되돌아보고 비판해야 더 좋은 다양한 영화들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스콜세지도 아마 그런 의미로 한 말이었을텐데... 좀 아쉽네요. 발언의 뉘앙스가 격한 건 사실이고요 | 19.10.22 10:38 | | |
(159903)

116.42.***.***

기아스
예술을 정의하는것이 불가능 하다는걸 아시는 분이 '보편적 예술의 관점'을 말하네요? 모순인건 아시죠?? | 19.10.22 17:11 | | |
(159903)

116.42.***.***

기아스
스콜세지가 담고있는 의미가 어쨌든 그의 발언의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영화의 다양성이 침해받는것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한다면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특정 장르의 영화는 시네마가 아니라고 단정하는 것은 옳지 못하지요. | 19.10.22 17:21 | | |
(1170434)

39.7.***.***

곰君
개개인이 가지고있는 예술에 대한 가치판단은 같을 수 없습니다. 제가 말하는 예술의 정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개인의 층위에서 말하고 있는 거고요. 친구가 입시미술을 위해서 그린 그림이 예술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런 그림을 현존하는 실제 작가들의 그림과 동일선상에서 판단하고 논하지 않죠. 비슷한 얘기인겁니다. 분야가,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고요. | 19.10.23 09:00 | | |
(1097585)

175.205.***.***

예전 영화인들이 싫어하는 넷플릭스에 오히려 우호적인 태도도 보이는거 보니까 그냥 지원 잘 안해주는 요즘 영화제작 환경에 짜증난거 같은데
19.10.22 03:46
(241260)

59.25.***.***

다들 틀린말은 안함 그냥 하고 싶은 말만하지
19.10.22 03:51
서부극 영화 범람하다가 영화판 망할뻔 했다던데, 히어로물이 그짝 쫓아 가나 싶었는데.. 어벤져스 끝나고 어떻게 될지 몰겄네
19.10.22 03:52
(1097585)

175.205.***.***

비상업영화랑 상업영화를 동일개념으로 인식하는걸 우려하는거 같은데 비영화인인 일반 관객도 그정도는 잘 구분하는 시대고 일반인이 그거 구분하는게 중요한 일도 아니라
19.10.22 03:52
(1368748)

175.200.***.***

스콜세지 감독의 발언에 대부분 공감하는데 너가 느낀 감정은 잘못된거다 라고 말하는건 인정할수 없네요
19.10.22 08:36
(4838447)

116.37.***.***

개인적으로 솔직히 MCU를 좋아하면서 영화를 폭 넓고 다양하게 더 많이 본거 같음.. 젊은 영화팬들은 마블영화만 본다는건 고정관념이지.. MCU는 MCU그자체로 즐기고 때로는 다른 영화에도 관심주는 관객들이 훨씬 많을껏 같은데 역기능만 있다고 생각하는건 좀....
19.10.22 09:40
난 이 노친네 미국인 맞나 싶다 자본주의 시장경제 논리 모르나??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관객들 모두가 대작 영화 블록버스터 영화에 더 돈을 쓰는게 사실인데 그 에 비교해서 정말 소수의 인원 때매 영화관이 회차를 더 늘리고 관을더 주는게 맞다고보나?? 우리도 맨날 어벤저스 개봉하면 독과점이니 어쩌니 해도 어차피 딴거 볼거도 없고 다른영화 있어도 어차피 극장에서 안봐도 되는급에 영화들뿐인데 막말로 이 노친네 영화 택시드라이버 라던가 좋은친구들 같은거 그냥 집에서 봐도 되는영화들이잖아 극장은 애초에 좀 접근이 달라 이 노친네야!
19.10.22 11:07
(4843586)

175.223.***.***

루리웹-4731042829
이러고 말하니깐 스콜세지가 맞는 것 같잖아 | 19.10.22 11:30 | | |
(1178333)

221.144.***.***

내 기준으로 마블영화 수준은 일본식 전대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19.10.22 12:28
(159903)

116.42.***.***

녹색번개
마블 영화 수준이 대단한 걸작까진 못되도 그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보는 눈의 수준이 딸리는게 문제일지도 모름 | 19.10.22 17:23 | | |
그냥 결과적으로는 오락에 치중한 영화 말고도 지원 좀 해달라인거 같은데 왜 무슨 오락영화는 수준 떨어진다는 표현을 써서 그걸 해달라 해? 자기도 권위자니까 그런 사업 할 수도 있는 거고... 뭔가 요구할 때 누군가를 적으로 돌리는 멘트로 하는 인간들 이해가 안 된다.
19.10.22 17:12
(3900987)

58.151.***.***

왜 관객을 가르치려들지?
19.10.22 18:30
(4984869)

119.202.***.***

틀린말은 아닌데 그전에 필름 영화 쓰레기 취급하니까 그런 말을 하면 안됨
19.10.2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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