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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아이랑 같이 보지 마세요” 영화 ‘조커’ 관람등급 논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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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보지 마세요” 영화 ‘조커’ 관람등급 논란



댓글 | 6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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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제대로 모르고 자녀랑 보러 갔다면, 얼마나 적당적당하고 무심한 부모인 건지..
19.10.15 22:15
BEST
엄마랑 보면 뻘쭘해지거든요^^
19.10.15 22:07
BEST
저 그런 부모 봤어요
19.10.15 22:15
(4716475)

211.36.***.***

BEST
에일리언커버넌트 보는데 자기 아들,딸 데리고 온 부모들 있더라.....
19.10.15 22:18
(791222)

121.181.***.***

BEST
15세관람가에요 부모동반이면 애들도 볼순 있음
19.10.15 22:14
BEST
엄마랑 보면 뻘쭘해지거든요^^
19.10.15 22:07
(1232092)

118.41.***.***

논란은 기자가 만들지.
19.10.15 22:12
(25744)

222.97.***.***

유독 조커에 이런 기사가 많네 영화 보러 갈때 어느 정도 이 영화가 어떤 영화란걸 알고 가는데 자식 데리고 조커 보러가는 부모가 어디있어
19.10.15 22:13
BEST
레이팡
저 그런 부모 봤어요 | 19.10.15 22:15 | | |
(4716475)

211.36.***.***

BEST
레이팡
에일리언커버넌트 보는데 자기 아들,딸 데리고 온 부모들 있더라..... | 19.10.15 22:18 | | |
(25744)

222.97.***.***

코카꼴라
그런건 부모가 문제라고 봄 아이랑 볼 영화가 뭔지도 모르고 간다?? | 19.10.15 22:18 | | |
(4716475)

211.36.***.***

레이팡
부모도 문제지만 극장도 문제라 봄 아무리 보호자가 있더라도 내용부터 장면까지 아이들이 볼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보호자 동반으로 넘기는게 참.... | 19.10.15 22:21 | | |
코카꼴라
극장이 문제가 아니라 법으로 허용되 있으니 막을수가 없는거죠. | 19.10.15 22:31 | | |
(1246850)

39.123.***.***

레이팡
자기 아들(고딩 정도로 보였음) 데리고 데드풀2를 보려고 한 부모도 봤습니다. 당연히 직원은 부모가 함께라도 청불 영화는 청소년이 봐서는 안 된다며 제지했지만요. | 19.10.15 22:33 | | |
(971490)

219.251.***.***

레이팡
애 데리고 같이 보는 부모있었습니다. 정작 아빠는 코 골면서 자더군요.... | 19.10.15 22:34 | | |
레이팡
여기야 영화에 어느 정도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니 그런 사람들 많지 않겠지만, 일년에 한두번 극장 갈까말까 하는 사람들은 막 정보를 찾아보기보다 포스터 문구나 그냥 시간 맞는거 대충 보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종종 대참사가..... 영화정보를 미리 찾아보기 어려운 때의 일이긴 한데 저도 초등학생 때 어머니랑 같이 '할로우맨' 상영관에 들어갔던 적이 있거든요ㅋㅋㅋ | 19.10.16 02:02 | | |
(244274)

211.47.***.***

레이팡
부모 중에는 지들이 애 키우고 사니 세상 모든 영화가 당연히 청소년 관람가 겠지.. 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부모들이 제법 있더군요 | 19.10.16 07:02 | | |
유니코니아
요즘 세상에 인터넷 검색 몇분이면 대충 어떤 영화인지 파악이 가능한데 15세이용가니까 막연히 초등학생 애들이 봐도 문제 없겠지 하면서 넘기는 부모가 문제인 것 같은데요 | 19.10.16 21:01 | | |
(229778)

175.115.***.***

이거 고등학생 이상 관람가로 알고 있는데 뭔 아이랑 같이 보지말라는 소리가 나옴?
19.10.15 22:13
(791222)

121.181.***.***

BEST
협기[俠氣]
15세관람가에요 부모동반이면 애들도 볼순 있음 | 19.10.15 22:14 | | |
I.B
(432416)

175.202.***.***

키스샷
저건 15세 미만 시청불가로 적용했어야죠. 애들 보기에도 잔인한게 은근 많은데 말이죠. | 19.10.15 22:15 | | |
(667988)

223.62.***.***

협기[俠氣]
15세 관람가 같은거는 부모동반하에 관람가능. 나도 14살때 태극기휘날리며 보고 엉엉 울며 나옴. 근데 조커는 암만 생각해도 18세다. | 19.10.15 22:22 | | |
(145669)

121.159.***.***

I.B
집에 찾아온 동료 죽이는거 말고는 잔인한 장면은 없음..내용이 충격적이라 그런거죠 | 19.10.15 22:2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phamale
우리나라 심의가 묘하게 폭력과 잔인성엔 좀 관대하고 야한거엔 얄짤없는 경향이 좀 있긴 하죠 | 19.10.16 02:04 | | |
(1573261)

125.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니코니아
오잉 내 댓글 왜 삭제됬지..스포성이라서 그런건가 | 19.10.16 11:32 | | |
I.B
(432416)

175.202.***.***

조커정도면 아에 청불가도 좋을텐데요. 아무래도 더 많은 사람들이 보기위해서 낮춘듯 하네요.
19.10.15 22:14
(1573261)

125.180.***.***

I.B
그래서 문제 삼는거죠 지금 | 19.10.15 22:59 | | |
BEST
이걸 제대로 모르고 자녀랑 보러 갔다면, 얼마나 적당적당하고 무심한 부모인 건지..
19.10.15 22:15
(25744)

222.97.***.***

메루메루메~
아이에 무관심한 부모겠죠 | 19.10.15 22:16 | | |
(4750052)

106.101.***.***

근데 흔하디흔한 총쏘는 장면인데... 존나 충격적으로 다가오드라
19.10.15 22:15
15금 영화 살인의 추억, 곡성, 기생충 같은 수위급들이 널려있는데 그걸 애들 데리고 보는 부모가 잘못한거지
19.10.15 22:15
베네시오 델토로
최근에 가장 충격적이었던건 더보이가 있죠.. 그게 어떻게 청불이 안나온건지 | 19.10.15 22:19 | | |
(9668)

222.102.***.***

메루메루메~
모방 가능성이 낮아서 | 19.10.15 22:29 | | |
(250206)

14.36.***.***

15세 이상가라고 부모동반 입장 가능한것부터 없애던지
19.10.15 22:19
미국처럼 17세 준성인 등급이 있어야 함
19.10.15 22:21
(5203074)

121.146.***.***

조커는 확실히 애들이 보면 안되긴 하겠더라 충격 받을만한 내용들이 있어서
19.10.15 22:21
(1573261)

125.180.***.***

호마레
근데 또 요즘애들은 옛날만큼 순수하지 않아서 오히려 지루할지도 | 19.10.15 23:00 | | |
(992728)

121.168.***.***

조커 지루하던데. 뭐가 충격적이라는거지. 흠
19.10.15 22:23
플랭클린
평탄하게 살아온 사람한탠 별 감흠없지만 여기저기 치이며 살아온 사람한탠 재미이전에 걍 와닿는 영화죠 | 19.10.15 22:25 | | |
플랭클린
그냥 조커란 영화가 취향이 안맞는거, 모든 사람 취향 다 맞출수 있는 영화란건 존재하지 않음 | 19.10.15 22:32 | | |
(3898540)

220.86.***.***

82년생 김지영도 관람등급 문제 많지. 잘못된 사실로 관객들 현혹시키는데 이게 고작 12세 관람가라는 게...
19.10.15 22:25
(3898540)

220.8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THE TENGU
원작 혹평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뭔 헛소리야. 너 이전에도 페미 옹호하는 관종짓 하더니만. | 19.10.15 23:58 | | |
눈꽃사슴
농담으로 한 소리라면 그냥 헛웃음 한번하고 넘어가겠지만 이딴걸 진지하게 하는 소리라면 님도 선동하는 트페미들과 다를거없음 ㅉ | 19.10.16 08:25 | | |
(3898540)

220.86.***.***

루리웹-7483927686
당연히 농담으로 한 소리지. 저 사람은 진짜로 어그로라서 한 소리 한 거임. | 19.10.16 12:30 | | |
눈꽃사슴
조커 글에 자꾸 이영화 댓글이 달리는거야 | 19.10.17 10:54 | | |
(50485)

168.126.***.***

이걸 어린 애들이랑 같이 보러 오면 그 부모가 조커임
19.10.15 22:30
(3206468)

118.220.***.***

미국 제외하고 대부분 나라는 15세 등급이라
19.10.15 22:44
보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영화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기는 할까 ?
19.10.15 22:53
애한테 저걸 보여준다고? 애미애비 존나게 띨빵한 인간들일세
19.10.15 23: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그건 본인이 좀 특이 케이스이신 것 아닐까요. 여기 반응도 그렇고, 저도 9~10살 쯤엔 난다난다니얀다나 디지몬 보고 있었는데... | 19.10.15 23:2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그냥 본인 취향이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영화를 좋아하는거, 잘못하면 트라우마 생기는데, 그건 아동학대에요 | 19.10.15 23:58 | | |
(4721411)

220.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명작이라고 불리는 작품들도 호불호가 있는 마당에... 거기다 개개인마다 매채를 받아들이는데 케바케도 있으니 무작정 저연령 대상으로 보여줄 영화는 아닌거 같아요. | 19.10.16 00:0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님께는 트라우마가 없었으나 자녀분께는 다를수도 있으니 영화를 선정하기전, 또는 관람한 이후 자녀분과 충분한 대화를 나눠보시는게 좋지 않을지 싶어요. | 19.10.16 00:37 | | |
(337869)

39.1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조커도 같은 의미로 부모들과 같이 본 애들에겐 추억이자 영화의 보는 눈을 높여주는 영화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생각함. ??????????? | 19.10.16 02:00 | | |
(3917259)

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표본이 고작 저나 제 친구? 머레이가 여기 있었네 | 19.10.16 04:49 | | |
(5176752)

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겟코모리아님은 걱정되서 글을쓴건데.. 근자감으로 해석하니 별로 비아냥대는건 보기좋지 않네요 | 19.10.16 08:24 | | |
(5176752)

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겟코모리아님이 어림짐작으로 선을 넘었나요?? 글을 다시봐도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한건데.. 본인이 영화를 좋아하고 많이보는 편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어렸을때 분명히 잔인한 영화를 보면 커서도 잔인한 장면이 기억에 오래남게 되더라구요..조커같은 경우도 초등학생이 보면 분명 오래 기억에 남을 영화는 맞으리라 생각합니다.. | 19.10.16 10:0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주인공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문제가 되겠죠. | 19.10.16 10:11 | | |
(16505)

119.199.***.***

기생충도 정말 아슬아슬 했는데, 이번 조커는 정말 심의 잘못한 게 맞습니다.
19.10.15 23:35
(1249244)

121.163.***.***

허허.. 저는 초등5학년 아들과 함께 관람했습니다 와이프도 함께 관람후 저녁먹으면서 아들과 와이프와 셋이 대략 1시간넘게 조커영화에대해 이야기를 한거 같네요 다만.. 아들이 집에 디씨나 마블 영화들을 블루레이 소장중이라 미리 세계관이나 스토리는 어느정도의 관심이 있는상태였고 다크나이트도 2번정도 관람을 한거 같습니다 팀버튼판배트맨도 2번정도 본거 같구요 이번 조커 영화에대해 몇달전부터 꼭보고싶다고 졸랐으니까요 해외 개봉등급을 보고 "아들아 넌 관람이 힘들거 같구나 나중에 블루레이나 사면 보려므나.." 했는대 국내는 15세 관람가였고 부모동반으로 저희집아들도 관람이 가능했기에 관람을했습니다 아이가 워낙 조숙한 점도 있을수 있겠지만 제법 여러가지 생각을 하더군요 영화에대해 진지한대화도 가능할정도.. 폭력적인거야 요즘 한국영화만봐도 썰고 쏘고 피터지고.. 넘쳐나자나요 예로.. 독립심을 좀느끼게해주자 라는 취지로 함께봤던 봉오동 전투를 더욱 힘들어하더군요 (같은 15세관람가) 오히려 아들이 관람후기글들을보면서 이게왜 지루해? 이게왜 이해가 안되? 낮은평점의 후기를보곤 의아해 하더군요 평소에 아이와 영화나 책, 만화책, 애니 등등을 함께 접하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저로써는 이번조커영화도 같이봐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2회차는 IMAX에서 와이프와 둘이서만 봤지만.. 케바케인경우도 있겠고 취향도 탈수 있겠지만 영화제목이 조커이고 DC쪽빌런중에 탑급빌런 배트맨의 최대의 라이벌 피도눈물도 없는 빌런인걸 생각하고 한사람이 (물론 폭탄을품고있었지만)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상담을하고 스스로인지해 약을 늘려야된다고 요청을할정도의 사람이 JOKER라는 최악의 빌런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밝은분위기와 웃을을섞은 액션코미디물로 뽑았다면.. 만족할수 있고 납득할수 있겠나요? '너무 무겁다 슬프다 우울하다' 라며 낮은평점을 주시는분들 감독의 의도한거 맞습니다 15세이하 아이와 함께 봤다고 몰아서 썩은부모 만들지마시고 그아이와 얼마나 많은시간을 함께 했는지.. 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언제나 영화나 게임 애니를 문제로 생각하는분들 욕하기전에 아이들과 대화좀하시고 사세요 그리고 아이는 있나모르겠네요 ..
19.10.15 23:53
(5041167)

133.9.***.***

JOKER2
케바케 모르시나 | 19.10.16 00:25 | | |
(1249244)

121.163.***.***

JOKER2
아이랑 보러왔다고 생각없는 부모다 부모가 조커다 그런글보면 속상하네요 정말 아이에게 관심없는부모는 아이 정서에 맞지도 않는 아동영화에 아이들만 넣어놓구 쇼핑하다가 끝날때쯤 입구에서 대리고 가는 부모아닐까요? 함께 보지도않고 그영화에대해 이야기를 할수있나요? 그 음악에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 영화음악을 받아주고 뜻을 함께 생각해보고 가능할까요? 정말 생각없거나 쓰래기 부모라면 영화를 함께 보지도 않습니다 아들이 물어보더군요 마지막에 조커가 흥얼거린 노래는 모야? 그래서 Frank Sinatra - That's Life 라고 알려주고 가사에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Cream - White Room 힘들게 찾아 아이 스마트폰 밸소리로 깔아주고.. 어떤영화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떤걸 함께하고 옮고 잘못됨 그리고 그거에 속끝을 함께 이야기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9.10.16 00:43 | | |
(30900)

113.10.***.***

JOKER2
영화관람 등급이 꼭 폭력성, 성적표현 등으로 이루어 지는건 아니죠. 감독이 어떠한 연령층의 관객에게 메시지를 던지는가 가 함께 반영이 됨 조커는 영화의 표현에 몰입 할 수록 불편해지는 영화지만 아이들이 영화의 연출을 전부 이해하고 몰입 하기에는 좀 이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애들과 절대 보면 안돼!" 라는것도 영화의 미장센을 대부분 이해할 수 있는 성인이 판단한 기준인 것 같아요. 애들은 생각보다 똑똑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마냥 애들이기도 하니까.... | 19.10.16 04:01 | | |
(639951)

223.131.***.***

솔직히 크게 잔인한 장면은 없긴 하지만 조커는 19금이 맞다
19.10.16 00:05
(4843586)

125.136.***.***

여기 반응보면 답은 정해져 있고 그거에 벗어나면 쥰내게 까는구만
19.10.16 01:04
(1178333)

221.144.***.***

원래 조금씩 연령대 안맞는거 보면서 크는거죠 뭐... 19세 되는날밤 12시 땡~ 쳐야 19세 영화보나요? 다 그러면서 크는겁니다 저도 로보캅1에서 경찰 머피의 머리를 겨누는 대머리 아저씨가 닌닌닌닌닌닌 하는걸 9살때 봤어요 좀 봐도 상관없습니다
19.10.16 01:08
(241260)

222.104.***.***

안될꺼 까진 없어뵈는데 애들이 소리지르거나 다른사람 관람에 영향을 주는게 아니라면
19.10.16 01:35
(337869)

39.119.***.***

"우리 애는 안그래요 우리애는 봐도 돼요"
19.10.16 02:05
선정적이라 못보게한다기보단 애가 이해를 못할거 같은데...
19.10.16 07:13
(1098316)

210.179.***.***

곡성 도 중간에 앗!하는장면 있고 장산범도 좀 잔인한장면 있고 가끔 15세 매직 관람가 느낌이 있음
19.10.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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