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Multi] 엔씨, 디나미스원에 핵심 임원 파견…'사법 리스크' 변수는 여전 [19]


profile_image


profile_image (4704659)
0 | 19 | 3743 | 비추력 7231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9
1
 댓글


(IP보기클릭)116.120.***.***

BEST
둘 다 정말 급하단게 느껴지는 협력인듯 kv 발표하기전부터 이미 몇개의 회사가 상태보고 얘네들 정상이 아니라고 손절친걸 이제와서 주워가려는 엔씨나 넥슨이 개발자 무시하고 자유롭게 개발 못하게 한다고 나가선 경영 간섭 가장 심한걸로 유명한 엔씨에가는 디나미스나 진짜 둘다 급하구나 싶던
26.02.20 10:18

(IP보기클릭)223.38.***.***

BEST
오오 NC 참전? 그러면 후타 리니지 나오는거임?
26.02.20 10:00

(IP보기클릭)112.154.***.***

BEST
후타나리니지
26.02.20 10:06

(IP보기클릭)112.163.***.***

BEST
서브컬쳐겜 PD가 워낙에 없는 형세라 외부에서 영입하겠다는 그런 느낌인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저런 사법리스크를 져가면서까지 영입할 수준인지는 의문...
26.02.20 10:15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냥 서브컬쳐사업 버리지 시장을 아예 모르는거 같은데
26.02.20 10:11

(IP보기클릭)124.55.***.***

독이 든 성배.
26.02.20 09:58

(IP보기클릭)223.131.***.***

넥슨이 이를갈거 같은데...
26.02.20 09:58

(IP보기클릭)223.38.***.***

BEST
오오 NC 참전? 그러면 후타 리니지 나오는거임?
26.02.20 10:00

(IP보기클릭)112.154.***.***

BEST
춘리
후타나리니지 | 26.02.20 10:06 | | |

(IP보기클릭)121.169.***.***

춘리
후연 나 올 수도 ㅋ | 26.02.20 10:26 | | |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냥 서브컬쳐사업 버리지 시장을 아예 모르는거 같은데
26.02.20 10:11

(IP보기클릭)211.217.***.***

NC의복수는 10년이걸려도 늦지않는다인가...
26.02.20 10:13

(IP보기클릭)112.163.***.***

BEST
서브컬쳐겜 PD가 워낙에 없는 형세라 외부에서 영입하겠다는 그런 느낌인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저런 사법리스크를 져가면서까지 영입할 수준인지는 의문...
26.02.20 10:15

(IP보기클릭)119.202.***.***

닌텐刀
양복쟁이 돈계산만하던 양반놈들이 이 시장을 이해할려고할까? | 26.02.20 10:18 | | |

(IP보기클릭)116.120.***.***

BEST
둘 다 정말 급하단게 느껴지는 협력인듯 kv 발표하기전부터 이미 몇개의 회사가 상태보고 얘네들 정상이 아니라고 손절친걸 이제와서 주워가려는 엔씨나 넥슨이 개발자 무시하고 자유롭게 개발 못하게 한다고 나가선 경영 간섭 가장 심한걸로 유명한 엔씨에가는 디나미스나 진짜 둘다 급하구나 싶던
26.02.20 10:18

(IP보기클릭)211.105.***.***

현재 엔씨가 흑자전환했니 어쨌니하지만 게임으로서의 흑자보단 구조조정+부동산이 훨씬 더큼. 아이온2가 잘나가니 린클이 사람이 많니 뭐니해도 그게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를일이고 결국엔 자기네들이 우습게 봤던 서브컬처 가차게임쪽을 파고 들어야하는데 그러기엔 경쟁사들보다 개발인력도 노하우도 부족하니 급하게 잡은듯한데. 디나미스원은 법적인 리스크도 따라다니고 있고 개발력도 검증되지않은 상태인데 이걸 굳이 돈을 붓는 이유를 모르겠음. 넥슨에서 나온 인사들이니 더 나을거라 생각한건가..?
26.02.20 11:15

(IP보기클릭)59.186.***.***

son-gys22
퍼블리싱 할 게임 소싱하는게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서요. for kakao 시절부터 지금까지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분쟁도 많았고... 데인 경력자들이 많다보니까 직접 퍼블리싱하거나 소규모 스팀게임 개발로 전환하는 사례가 계속 늘고있어서 퍼블리싱 사업팀이 게임 못구해서 난리... 소규모 스팀게임 퍼블리싱은 네오위즈나 스마게, 크래프톤이 잡고있고 덩어리 좀 큰 게임들은 아예 안만들거나 만들어도 리스크가 큰 상황이어서ㅋ 매물이 없으니 무리하는겁니다. 직접 개발팀 꾸리는것보다 투자하는게 리스크가 덜한것도 있고 | 26.02.20 11:51 | | |

(IP보기클릭)103.150.***.***

son-gys22
그 구조조정때문에 퇴직금 주느라 돈이 엄청나갔어서 오히려 이제 정상화 될듯 | 26.02.20 12:06 | | |

(IP보기클릭)106.101.***.***

엔씨나 디나미스원이나 진짜 역겨움 하나는 원탑이네
26.02.20 11:43

(IP보기클릭)118.235.***.***

간섭 싫다 뛰쳐나가서 손잡는게 엔씨래 코메디가 따로 없다 니들 뭐하냐
26.02.20 12:14

(IP보기클릭)222.239.***.***

끼리끼리 잘 모였네요. 이대로 둘이 나란히 손잡고 소멸했으면.
26.02.20 13:38

(IP보기클릭)222.120.***.***

가챠 게임 pvp 컨텐츠 상위권 유지하고 보상 독식 통제가 있을거 같은 엔씨 퍼블 게임
26.02.20 14:06

(IP보기클릭)118.42.***.***

웹젠처럼 회사를 먹을 생각인가? 저렇게 리스크 투성이 회사에 지분투자에 인력파견까지 하고
26.02.20 14:28

(IP보기클릭)221.150.***.***

기존 작업 전부 폐기하고 신작 개발로 돌리면 리스크는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한듯. 문제는 한번 본사 뒷통수 치고 작업 빼돌린 범죄의혹이 있는 집단이 NC로 이적했다고 과연 얌전할까 하는 부분임.
26.02.20 14:44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