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Truck Simulator의 세계가 북부 대평원 깊숙이 한 걸음 더 넓어집니다.
저희 맵 팀들은 지금 광활한 초원과 활기찬 마을, 그리고 미국을 움직이는 산업으로 가득한 또 하나의 개성 있는 주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바로 American Truck Simulator의 North Dakota입니다.
'평화 정원의 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북쪽으로 캐나다와 맞닿은 노스다코타는
드넓은 대초원과 기름진 농지, 굽이굽이 흐르는 강, 그리고 끝없이 펼쳐질 것만 같은 하늘의 땅입니다.
주도(州都) 비스마르크로 들어서든, 파고의 분주한 거리를 지나든, 펨비나나 데블스레이크 지역 같은 마을을 스쳐 가든,
멈추는 곳마다 이 북부 주의 서로 다른 얼굴을 만나게 됩니다.
노스다코타는 도로망도 목적지 못지않게 인상적입니다.
주요 고속도로와 더불어 ND-57 같은 경치 좋은 길을 달리고 그 유명한 인챈티드 하이웨이(Enchanted Highway) 일부 구간도 유유히 지나갑니다.
길가에 우뚝 솟은 금속 조형물이 줄지어 선 이 도로는 주에서 가장 독특한 드라이브를 선사하는 곳이죠.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너른 국립 초원 지대도 반가울 겁니다.
탁 트인 초원이 북부 대평원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니까요.
물론 실어 나를 화물이 넉넉해야 트럭 여정도 완성되는 법이죠. 농업은 지금도 노스다코타의 근간입니다.
널따란 밭에서 자란 작물이 전국의 산업을 먹여 살립니다.
와페턴의 설탕 가공 공장 같은 시설에 물자를 대고 한창 호황인 석유 산업도 뒷받침하다 보면,
길 저편에는 늘 다음 일감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달리는 틈틈이 노스다코타의 특색 있는 랜드마크도 눈여겨봐 주세요.
대초원 위로 솟은 주 최고 높이의 TV 송신탑이 시야에 들어오는가 하면,
와페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메기' 와퍼(Wahpper)가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이름난 랜드마크부터 한적한 시골길까지, 노스다코타 곳곳에는 기억에 남을 순간이 숨어 있습니다.
노스다코타의 더 많은 장소와 이야기는 다음 블로그 포스트에서 이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평화 정원의 주를 달릴 날이 기다려지신다면 North Dakota DLC를 Steam 위시리스트에 꼭 추가해 주세요!
다가오는 American Truck Simulator 맵 확장판의 최신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X/Twitter, Facebook, Instagram, Bluesky, YouTube에서 저희를 팔로우해 주세요.
뉴스레터를 구독해 두시면 업데이트를 놓칠 일이 없습니다.
그럼 다음 소식 때까지, 즐거운 여정 되세요!
[ American Truck Simulator : North Dakota DLC 스팀 상점 페이지]
[ American Truck Simulator Xbox 상점 페이지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8.237.***.***
뉴저지의 관문인 펜실베니아까지는 제작해야 거의 다되어가는구나 얘기 나올듯 | 26.08.05 17:12 | | |
(IP보기클릭)183.103.***.***
캐나다도 나올 예정이니 아직 많이 남은걸로 보입니다 | 26.08.05 17: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