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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3화가 게임과 다른 이유를 설명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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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263
     댓글


    124.54.***.***

    BEST
    그냥 니 정신 세계부터가 문제인거 같은데 워킹 데드 좀비 아포칼립스물을 원했지 게이물 안 원했다.
    23.02.05 23:56

    211.246.***.***

    BEST

    23.02.05 23:52

    211.229.***.***

    BEST
    게임 제작자가란 사람이 유저들이 뭘 느꼈는지 멋대로 받아들이는건가
    23.02.05 23:57

    211.234.***.***

    BEST
    솔직히 라오어1은 진짜 재밌게 하고 좋은 감정이 많은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식으로 자기 사상을 마구잡이로 강요하는건 진짜 토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인간 포함한 모든 동물은 남녀 암수가 만나 종족이 이어지는게 자연의 섭리고 동성이라는것 자체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기들끼리 동성애든 뭐든 하는건 신경 안쓰고 신경 쓰고 싶지도 않은데 왜 굳이 그걸 정상적인 사람들 한테 강요를 하지 못해서 안달인건지...
    23.02.05 23:59

    122.36.***.***

    BEST
    얼씨구나하고 받아들인 건 드럭만인데 책임이 왜 없죠?
    23.02.06 00:09

    183.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부부계
    사람을 못 믿고 배척하게 된 빌과 그 이유 여기서 제일 쉬운게 뒈지는거라는 한마디 시체를 보면서 말 못한 복잡한 감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라오어 2 때는 시나리오 작가가 망친데 한몫 했으니 쉴드 칠 구석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옳다구나하고 반영한거 보면 그냥 pc병 걸린 사람이 맞는 거 같네요 | 23.02.06 00:30 | | |

    27.1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부부계
    닐 너 하고싶은거 다 해~~~~~~~~~~~~~~~~~~~~~~ 난 안볼꺼니까~~~~~~~~~~~~ | 23.02.06 12:34 | | |

    1.213.***.***

    그부분 게임하면서 느낀건 감염체들이 떼로 오는걸 방어하는 긴박함 그런거였는데
    23.02.05 23:52

    211.246.***.***

    BEST

    23.02.05 23:52

    114.206.***.***

    루리웹-0000552033

    | 23.02.06 01:27 | | |

    114.206.***.***

    미라도드

    | 23.02.06 01:28 | | |

    1.221.***.***

    루리웹-0000552033
    으음. 우리는 고객들을 사랑하고 존중하지만 그게 니들한테 돈받고 □□마냥 다리 벌린다는게 아니란 의미로군. | 23.02.06 08:51 | | |

    58.142.***.***

    루리웹-0000552033
    여기서 pander는 □□짓이 아니라 비위를 맞춰주거나, 응석을 받아준다는 의미입니다. □□짓이라는 표현을 써서 자신을 낮추는 게 아니라 오히려 팬들을 낮추는 거.. | 23.02.06 09:26 | | |

    124.54.***.***

    BEST
    그냥 니 정신 세계부터가 문제인거 같은데 워킹 데드 좀비 아포칼립스물을 원했지 게이물 안 원했다.
    23.02.05 23:56

    14.52.***.***

    테리리스
    닐드럭만 게이 맞는거 같음... | 23.02.06 03:49 | | |

    125.133.***.***

    사채꾼 우시지마
    진짜 게임에도 레즈 나오고, 드라마에는 게이 나오고 이정도면 지가 성소수자니 사람들에게 강요 하는게 맞는거 같음 | 23.02.06 12:41 | | |

    211.229.***.***

    BEST
    게임 제작자가란 사람이 유저들이 뭘 느꼈는지 멋대로 받아들이는건가
    23.02.05 23:57

    211.234.***.***

    BEST
    솔직히 라오어1은 진짜 재밌게 하고 좋은 감정이 많은 작품중 하나인데.. 이런식으로 자기 사상을 마구잡이로 강요하는건 진짜 토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인간 포함한 모든 동물은 남녀 암수가 만나 종족이 이어지는게 자연의 섭리고 동성이라는것 자체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기들끼리 동성애든 뭐든 하는건 신경 안쓰고 신경 쓰고 싶지도 않은데 왜 굳이 그걸 정상적인 사람들 한테 강요를 하지 못해서 안달인건지...
    23.02.05 23:59

    118.37.***.***

    Moooooooooon'z
    라오어1 자체는 pc성향이 있기는 했지만 당시 플레이할 땐 그런 건 못느꼈고 나중에 인터넷에 pc관련 올라오고 나서야 그런게 있었구나라고 알았을 정도로 크게 어필하지도않고 걍 게임 내에서 흘러가듯이 지나갔던지라 괜찮았었던 거라고 생각됩니다. | 23.02.06 00:24 | | |

    211.226.***.***

    [피젯트레이닝] 토범태영
    저도요...그 당시에 플레이 했을때는 파트너라길래 진짜 동료로서의 파트너로 알았는데 동성을 뜻한다는걸 요 근래에 알았을 정도로 인식을 못했던... | 23.02.06 00:53 | | |

    58.124.***.***

    Moooooooooon'z
    동성애? 뭐 사람이 느끼는 감정, 혹은 취향때문에 그렇다 할수있는데 문제는 이걸 강요하게 되는경우라.. 솔찍히 pc가 욕먹는 가장 큰 이유가 이 강요하는 것 때문이죠 | 23.02.06 01:04 | | |

    106.101.***.***

    Moooooooooon'z
    그럼 반대로 동성애인 사람들은 이성애나오면 사상 강요니까 토 나오고 까도 된다는 논리가 성립? | 23.02.06 01:18 | | |

    183.103.***.***

    플랫
    ㅃㅁㄱㄹ | 23.02.06 01:44 | | |

    220.76.***.***

    Moooooooooon'z
    인간 존재 자체가 자연의 섭리에 반하는 놈들인데 무슨 얼어죽을 자연의 섭리 ㅋㅋㅋ | 23.02.06 02:22 | | |

    112.163.***.***

    Moooooooooon'z
    궁금한게 티비쇼를 통해서 보여주는게 강요받는다는 느낌을 받는다는건가요? 라오어 자체에는 이미 그런 요소들이 존재하고 이미 엘리부터가 레즈잖아요. 어느정도는 알고 보는것 아닌가 싶어서요. 제작자가 닐 드럭만이고 그 사람이 원하는바가 무엇인지는 이미 라오어 파트2까지 해본사람이면 다 알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점이 높은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비록 3화는 평점 테러를 맞았지만요..ㅋㅋ 이때까지 행보를 보면 그냥 신경도 안쓸거 같네요. | 23.02.06 09:36 | | |

    58.123.***.***

    플랫
    이성애가 언제부터 사상이 됐냐? | 23.02.06 12:0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18.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calae
    사람은 절때 안 바뀝니다 ㅎㅎ | 23.02.06 00:40 | | |

    61.8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calae
    개노답인게 아이디어로 인해서 더 확장되었다 어쨌다 하면서 칭찬 하는척 하고, 지가 한거 아니라고 남탓 하면서 빠져나가려고 하고 있어요. 진짜 졸렬 그 자체 ㅋㅋㅋ | 23.02.06 01:05 | | |

    123.214.***.***

    열역학2법칙
    ㄹㅇㅋㅋ 은근슬쩍 책임소재 전가중임 ㅋㅋㅋㅋ 저러니 드럭만 빨아주는 주변인들은 대부분 소니관계자 또는 작품에 출연한 몇몇 배우들같은 이권이 걸려있는 인물들 밖에 없음 ㅋㅋㅋㅋ 심지어 언차티드 영화의 교체된 감독들 중에 한 명은 닐 드럭만 보고 ‘히치하이커’라고 방송에서 대놓고 깠음 ㅋㅋㅋㅋㅋ | 23.02.06 02:21 | | |

    115.138.***.***

    열역학2법칙
    안한거 안했다고 하는데 뭐가 졸렬인가요. 3편 평이 좋아요. 명성을 위해서라면 자기가 했다라고 하는게 더 이득인 상황입니다. 원래 원작자는 원작대로 가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요. 과거 여러작품들 인터뷰들 보면 보통 그랬죠. 닐도 역시나 이번 인터뷰에서도 원작의 액션을 넣자고 했고, 마진은 아니 그보다 빌의 파트너에 대해서 구체화해보자고 한거죠. 그런 상황에서 닐이 찬성하며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칭찬해준 평범한 인터뷰인데 이걸 어떻게 까보려고 무슨 남탓한다고 하는건 억지죠. 닐드럭만이 드라마 총 감독이 아니고, 책임자도 아니고 아무래도 외부인사에 가까운데 애초에 강하게 반대할 입장도 아니구요. | 23.02.06 09:13 | | |

    115.93.***.***

    아쉐
    아까봤을땐 3편이 잘됐다 안됐다 이야기했던거같은데 뭐 님말대로 지가 안했겠지만 어쨋든 인터뷰까지할정도로 논란이 된거고 호불호가 우리나라만 갈린게아니라 악평나오고있다고 플정게에서 본거같은데 그렇다면 평소에 PC를 계속해서 넣고 니들은 우매한놈들이다라고 SNS까지하며 도발하던 놈이 이번 PC에는 내가 넣자고한게아니고 극본가가 넣자고해서 나도 좋다고함 ^^ 이라고하니 어이가없잖아요 아니에요? | 23.02.06 10:07 | | |

    115.138.***.***

    루리웹-0575313977
    애초에 나오기전부터 2화 디렉팅 맡았다고 한거고, 원작자가 가서 조언해주고 그런 역할이 기본인거죠. 닐이 본인이름으로 런칭한 드라마가 아니라 크레이그 마진 이름으로 런칭한 드라마입니다. 극본가가 넣자고 함이 아니라 총감독이 넣자고 한것이고, 닐이 외부인이고 마진이 결정권자입니다. 그리고 과거 닐이 반응한건 온갖 욕과 살해협박등에 반응한거에요. 님은 반응 안하겠나요. 여기서 욕이나 살해협박은커녕 의견만 반박당해도 길이길이 날뛰며 욕하고 조롱하는 댓글쓰는 사람도 많이 보이는데 저런 협박받았는데 저정도면 별 문제도 아니죠. 그리고 사실대로 말해야지, 갑자기 내가 한것도 아닌데 3편 내가했음! 이렇게 인터뷰할까요? 억까들은 참 되지도 않는걸로 억지로 까려고 그러네요. 사실대로 말하면 사실대로 말했다고 까고, 거짓말하면 거짓말했다고 깔거고. 답이 없네요. 그리고 저건 라오어 드라마 평이 좋으니, 닐드럭만이 현장에서 있었던 일을 하나 말해주면서 총감독 칭찬해주는 그런 멘트인겁니다. 감독 칭찬한거죠. 그걸 가지고 맘대로 해석해서 무슨 책임회피한다는 식으로 해석하는건 할말이 없네요. | 23.02.06 10:23 | | |

    115.93.***.***

    아쉐
    님도 해석은 맘대로한거같은데 의도가 어떤식으로 있는지 우린 알수없죠? 억까든 억빠든 리포터는 현재 레이팅 포인트가 1과 5로 나눠진 상황을 당연히 물어본거고 그거에대해서 좋게생각한건지 나쁘게생각한건지 우린 알수없습니다. 이미 저기사에도 리플에도 유쾌한 경험이였다 혹은 왜 그걸 넣었냐? 차라리 다른 이야기가 더 궁금했다 라는 리플이 달려있는데...메이진 자체가 평소 PC를 극본에 넣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체르노빌 드라마가 PC가 들어가서 논란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안나왔던걸로 기억함 그러면 자연스럽게 닐은 평소 지작품에 PC를 넣었고 메이진 극본가는 아직까지 그런행보를 안보여줬으니까 닐이도 충분히 지가 넣자고도 말햇으면 그저 메이진한테 떠넘겼다고 생각할수도있겠죠 사실 진실은 알수없음 어쨋든 3화가 호불호가 갈리게된 에피소드인건 팩트임 1화 2화 레이팅 점수가 그렇게 높았다는데 | 23.02.06 10:31 | | |

    1.221.***.***

    아쉐
    억쉴들은 처음부터 닐 드럭만이 만들어서 잘나간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니만 평가 반전되니까 바로 총감독 운운하면서 책임회피하네. | 23.02.06 11:44 | | |

    1.221.***.***

    루리웹-4557971284
    아니라고? 베스트에만 닐 드럭만 잘한다. 이런글 몇번이고 올라왔는데 눈 가리고 아웅하기임? | 23.02.06 11:45 | | |

    211.177.***.***

    라오어 골수팬인데 3편은 이걸 내가 왜 보고 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됨
    23.02.06 00:01

    121.178.***.***


    23.02.06 00:02

    118.217.***.***

    1화2화 잘 보다가 3화에서 떠 불쾌함을 느끼네 ㄷ
    23.02.06 00:03

    218.233.***.***

    예술병에 걸린 자의 말로
    23.02.06 00:03

    222.96.***.***

    하루하루 여론 평이 뒤집히는거 잼있네 ㅋㅋ 2화 까지 라오어 팬들 환호 하고 게시글에 댓글들 거의 점령 하다 싶이 했는데 부정 여론 생기고 나서 부터 다시 뒤집힘 ㅋㅋ 다음엔 또 어떻게 변할지 흥미 로움 ㅋ
    23.02.06 00:03

    211.226.***.***

    게임콘솔
    팝콘 각 ㅋㅋ | 23.02.06 00:54 | | |

    110.13.***.***

    게임콘솔
    이런거 보면 닐드럭만은 저렇게 사람들 평이 갈리는 거에 쾌감을 느끼는 놈 같음 sns할때도 그러더니.. 계속 정신적으로 저런 걸 쫓는 놈 같음.. 사람들이 자기말에 놀아나는 걸 보는 걸 좋아하는 듯.. 관종.. | 23.02.06 09:42 | | |

    182.213.***.***

    까들 글은 읽고 댓글다는건가ㅋㅋㅋ 닐드럭만은 게임대로 가려고 했는데 마진이 다르게 가자고 한건데 ㅋㅋ
    23.02.06 00:04

    122.36.***.***

    BEST
    루리웹-9426317422
    얼씨구나하고 받아들인 건 드럭만인데 책임이 왜 없죠? | 23.02.06 00:09 | | |

    112.161.***.***

    루리웹-9426317422
    "(하지만)Mazin은 '아니, 이것에 초점을 두지 말고 Bill과 그의 파트너에게 흥미로운 일이 있었네요. 이것에 대해 살펴보고 구체화합시다.' 라고 했습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를 얻었고, 세상이 넓어지고 캐릭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글은 님이 끝까지 안읽으신거 같은데요? | 23.02.06 00:10 | | |

    222.108.***.***

    루리웹-9426317422
    음 저는 3화에 대해 별 부정적인 감정도 없고 깔 마음도 없지만 닐 드럭만이 게임대로 가자고 한거라고 해도 결과물이 덜까여야 하는 이유가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 23.02.06 00:11 | | |

    121.178.***.***

    루리웹-9426317422
    그래서 최종결정권자가 누군데요 ㅋㅋ | 23.02.06 00:12 | | |

    182.213.***.***

    딸기토미
    결과물이 덜까여야 한다는게 아니라 닐드럭만만 욕하는게 웃겨서 그런거임 ㅋㅋ 결과물에 불만이면 가장 강하게 주장한 사람을 욕해야지 다들 그저 닐드럭만만 조지는 꼬라지 보니까 글도 안읽고 그냥 무지성으로 혐오하는게 너무 티남 ㅋㅋ | 23.02.06 00:14 | | |

    182.213.***.***

    𝓝𝓸𝓮𝓵 
    닐드럭만과 크레이그 마진 둘다 동등한 입장인데요? | 23.02.06 00:15 | | |

    222.108.***.***

    루리웹-9426317422
    음 더 잘 읽어보시면 닐 드럭만의 인터뷰는 자기가 결정하지 않았다는 회피성 발언이 아니라 Mazin의 제안에 대한 칭찬의 의미라는걸 아실 수 있습니다. 닐 드럭만도 그렇게 하는게 낫다고 결정했다는거구요, 또 이 시리즈의 얼굴마담은 닐 드럭만이기 때문에 뭔가 마음에 안드는 일이 생겼을떄 욕먹을 사람도 닐 드럭만이라는 얘기죠. | 23.02.06 00:18 | | |

    182.213.***.***

    루리웹-9426317422
    그리고 3화가 호불호가 갈리는거지 호평하는 쪽도 엄청 많던데 뭐 드라마 전체가 다 망한거마냥 혐오쟁이들 신난거보니까 너무 안쓰러움 ㅋㅋ | 23.02.06 00:18 | | |

    182.213.***.***

    딸기토미
    저는 닐드럭만이 회피성 발언을 햇다고 주장한 적도 없어요 단지 3화가 그렇게 만들어진 것은 크레이그 마진의 공이 가장 크다는것이지요 아까부터 그러는데 제발 님 멋대로 내주장을 곡해해석하지마세요 그리고 애초에 라오어드라마는 시작부터 닐드럭만 뿐만 아니라 크레이그 마진도 얼굴마담으로 내세웠어요 3화가 불만이면 3화 각본가인 크레이그 마진을 욕해야지 닐드럭만만 주구장창 욕하는 꼬라지 보면 그냥 닐드럭만 혐오자라는게 맞아요 | 23.02.06 00:23 | | |

    39.7.***.***

    루리웹-9426317422
    반대로 2화까지 호평 받을때도 닐드럭만 빨렸지 크레이그는 아무도 관심 안줬잖아요 그거랑 같은거죠 | 23.02.06 01:00 | | |

    182.213.***.***

    Iridikron
    무슨 소리임ㅋㅋㅋ 잘되니까 닐까들 크레이그 마진이 닐드럭만 잘 컨트롤했다고 칭찬하던데 ㅋㅋ | 23.02.06 01:02 | | |

    121.175.***.***

    루리웹-9426317422
    여긴 닐드럭만 가문의 원수로 물려줄 사람 많음 ㅋㅋㅋ | 23.02.06 01:08 | | |

    73.191.***.***

    딸기토미
    드라마 잘될때는 체로느빌 감독덕분이라던 사람들은 다 사라지고 닐이 욕먹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네요ㅋㅋㅋ | 23.02.06 03:19 | | |

    49.168.***.***

    루리웹-9426317422
    책임자인데 지가 안했어도 욕처먹는건 당연한거 아님? 책임을 진다는게 무슨뜻인지 몰라요? | 23.02.06 08:40 | | |

    182.213.***.***

    초극ㅤ
    똑같은 책임자인 크레이그마진은 왜 욕이 없냐니까? 공동책임자 몰라요? | 23.02.06 09:02 | | |

    115.138.***.***

    𝓝𝓸𝓮𝓵 
    최종결정권자는 마진이죠. 당연히. 설마 닐드럭만이 최종결정권자로 알고 있는건가요? | 23.02.06 09:55 | | |

    115.138.***.***

    초극ㅤ
    책임자 마진이에요. 닐은 원작대로 가자했고, 책임자인 마진은 그거말고 다른 부분을 빌드업하자 했고, 닐은 오케이한게 팩트죠. 그리고 3편에 대한 평이 좋구요. 여기는 무슨 3편이 망한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 23.02.06 09:58 | | |

    221.138.***.***


    이 장면을 보고 싶었지 게이키스를 보고 싶었던 게 아닌데....
    23.02.06 00:05

    121.133.***.***

    드럭만은 게임과 비슷한 시퀀스로 가자고 했는데 메이진이 빌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그려보자고 제안했다는게 흥미롭군요
    23.02.06 00:08

    122.36.***.***

    19645182134
    그래서 보여준 게 게임 원작 전개 삭제랑 노골적인 gay연출이란 게... | 23.02.06 00:10 | | |

    112.161.***.***

    19645182134
    "(하지만)Mazin은 '아니, 이것에 초점을 두지 말고 Bill과 그의 파트너에게 흥미로운 일이 있었네요. 이것에 대해 살펴보고 구체화합시다.' 라고 했습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를 얻었고, 세상이 넓어지고 캐릭터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23.02.06 00:11 | | |

    121.133.***.***

    duckho
    네 제가 말한게 그건데... 드럭만이 원작처럼 조엘 덫 시퀀스는 꼭 넣자 했는데 메이진이 빌과 프랭크 이야기에 집중해보자고 했다는거요 | 23.02.06 00:13 | | |

    106.102.***.***

    19645182134
    그냥 애초에 닐 드럭만 잘못이다 라는 전제가 깔려 있어서 글자체도 안읽을꺼에요 ㅋㅋㅋㅋ | 23.02.06 00:19 | | |

    211.36.***.***

    장태준2
    ㅅㅂ 실드눈물겹다 그래 백만번 꼭봐라 ㅋ | 23.02.06 01:1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4.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닐 약물 남자 다 | 23.02.06 10:44 | | |

    211.178.***.***

    닐 드럭만은 좀 다수가 원하는 동성애 코드 말고 소수가 원하는 이성애 코드좀 잡아주고 했으면 좋겠음 갑분 동성애가 아니라 좀 어울리게 넣던가 아님 소수가 좋아하는 이성애로 좀 특이하게 갔으면 좋겠네요
    23.02.06 00:12

    118.34.***.***

    죄수번호-아무번호3
    ㄹㅇㅋㅋ | 23.02.06 00:30 | | |

    27.110.***.***

    죄수번호-아무번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2.06 12:34 | | |

    121.137.***.***

    꼴리는대로 만들고 욕먹으면 주절주절 아갈질로 어떻게든 합리화 하려는 벵신. 1, 2편도 뭐 그리 센세이션 하지도 않은데 온갖 옘불은 다 떨음.
    23.02.06 00:20

    211.234.***.***

    이새끼 게이인듯
    23.02.06 00:23

    222.99.***.***

    좋으면 니들끼리 물고빨고 하지 왜 강요하냐고
    23.02.06 00:27

    118.34.***.***

    이새낀 잘나간다고 지 ㅈ대로사는거같은데 언젠거 반드시 화살로 돌아올거다
    23.02.06 00:29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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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출이 제한된 댓글]
    저는 하나 안타까운게 유저 스스로 검열을 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겁니다. 위 댓글에도 있지만, '우린' 아포칼립스 물을 보고 싶은거지 게이물을 보고 싶은게 아니다. 라고 하잖아요. 거기서 나오는 '우리'의 실체가 무언지 저는 궁금합니다. 그건 혹시 '당신'의 의견 혹은 취향을 무기삼아 보편적이지 않은 무언가를 공격하고 의견의 집단화를 위해서 꺼내드는 편의적 단어가 아닌가요? 모든 작품을 장르 하나의 기준으로 보는 것도 저는 동의 하지 않지만, 장르에 정답이 있는 것처럼 구는 것도 굉장히 위험한 태도 입니다. 라오어가 아포칼립스 물 인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그 환경과 맞물리는 사랑과 이해의 테마 입니다. 더 깊이 파고들면 시선의 확장이 있겠죠. 나의 삶이 중요한 시대에 타인을 이해한다는게 어떤 것인지 작품은 묻고 있습니다. 지금과 다른 미래를 비추며 오히려 지금을 반추하는 것도 장르 영화의 역할 입니다. 지금 단지 '게이'가 등장한다는 이유로 얼마나 무지성적이고 혐오적인 의견들이 오가는지를 생각해본다면, 그리고 그 의견이 아직 드라마를 보지 않은 이들에게까지 하나의 편견을 씌워 잘못 보게 만들 수 있다는 걸 떠올린다면 더 정제되고 건강한 의견들이 오고 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23.02.06 00:29

    1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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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게이가 등장했다고 이 사태가 벌어진게 아닌건 아시죠? | 23.02.06 00:31 | | |

    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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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누구 맘대로 라오어를 사랑과 이해의 테마라고 규정함? 그런 게임이 아니었는데? | 23.02.06 00:31 | | |

    1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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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단지 게이가 등장한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 게 아닙니다... 그런 얘들도 있는데, 그건 그냥 그 사람들이 잘못된거고, 정상적인 의견 상당수가 이게 여기서 서사 톤 해치는 식으로 왜 튀어나오냐는 거고, 그런 맥락에서 왜 게이 ㅅㅅ가 나오냐? 또 pc 판 계몽주의냐? 지겹다 작작해라, 라는 겁니다. 소재만으로 욕하는 사람 생각보다 그렇게 못 봤습니다. | 23.02.06 00:34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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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드 
    글쎄요. 3화가 공개되고 나서부터 계속 정보 게시판에 들어와 보고 있는데 부정적 의견의 거의 절대다수가 동성애에관한 무지성적이고 혐오적 발언으로 점철되어있었는데 말이죠. 건강하고 애정어린 비판은 당연히 필요하죠. '물빨' '두창' 이런 표현이 아니라요. | 23.02.06 00:35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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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스티에르
    그런 의견이라면 충분히 동의 합니다. 엘리와 조엘의 여정을 더 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한 화 전체를 다른 인물이 대체된다는게 동의되지 않을 수도 있죠. 그러나 지금 이 게시물도 그렇고 일차원적인 혐오성 발언들로 댓글로 도배되는게 제가 지난 일주일 간 보아온 결과 입니다. 저와 다른 게시글으르 보았을 수도 있으나 제가 느낀 생각은 그랬어요. | 23.02.06 00:36 | | |

    1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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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애초에 영화 중에서 퀴어 소재 서정적으로 잘 다룬 작품 얼마나 많은데, 그냥 게이 서사로 한 화 다 채워놓고 평가 좋게 주는 게 이상한 거에요. 당장 영화 싱글맨 같은 것도 얼마나 우아하게 잘 만들었는데, 소재 퀴어임. 근데 이거 퀴어라고 욕 하는 사람 여태까지 보질 못했습니다. 걍 작품이 쩔면 상관 없습니다. | 23.02.06 00:38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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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다
    제가 뭐라고 작품을 규정합니까. 확정적인 단어를 쓰더라도 그건 어디까지나 제 의견 안으로 수렴됩니다. 그런 게임이 아니셨다면 최소한 왜 아니었는지 근거를 갖추어 쓰셨더라면 제가 생각을 정리하는데도 훨씬 괜찮은 댓글이었을텐데 지금 글은 그냥 시비조로 보이는군요. | 23.02.06 00:39 | | |

    1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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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루리웹에서 건강한 의견을 바라면 안됩니다 그냥 닐드럭만만 조지면 정의가 되는 곳임 | 23.02.06 00:40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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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스티에르
    싱글맨이 우아한 작품이라는 건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다만, 이게 퀴어라는 이유하나로 욕하는 사람을 못보았다는 건 전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당장 3화 검색하여 베스트 댓글 간 의견들 거의 절대다수가 단순 혐오성 발언인데 말이죠. 작품에 관한 건설적인 비판이라면 제가 이렇게 걱정어린 긴 의견을 쓰지도 않았을 겁니다. | 23.02.06 00:41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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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린드 
    안보려고 해도 이 게시물부터 해서 지난 일주일간 드라마에 관한 댓글 대다수가 일차원적인 분노와 혐오성 발언이었다는 건 부정하기 어려울 텐데요? 작품에 관한 제 의견은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그냥 흘려들으면 그만입니다. 제가 걱정하는 건 유저 스스로가 권력이라도 잡은 것마냥 작품에 관해 말도 안되는 비난을 쏟아붓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 23.02.06 00:44 | | |

    1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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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플정게라서 그런가? 여기 분위기는 잘 몰라서. 저는 유게에서 좀 시끄러울 때 내용 봤는데 단순 게이 소재 나왔다고 욕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는 않던데. 궁금하면 함 가서 보셔도 대고. 베스트 올라와서 들어온거라. | 23.02.06 00:45 | | |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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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저는 보통 사람이고 게이/레즈 동성애에 관해 관대하다 생각하는 편입니다. 3화에서 게이커플의 서정적인 사랑이야기 다 이해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남남끼리의 격한 키스신에...남남끼리의 ㅅㅅ씬은 생리적으로 거부반응이 들더라구요. 대부분 저랑 비슷한 거부반응이지 않을까요? 꼭 그런 장면까지 넣었어야 표현이 가능했을까요?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 23.02.06 00:47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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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스티에르
    유게는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당장 밑에 댓글인 '씹게이' 혹은 닐드럭만의 조롱성 합성사진, '물빨' 그리고 무슨 의미인지도 몰랐던 '두창'등등 전부 이 게시판에서 보고 크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루리웹이 그래도 게임 관련해선 가장 규모가 큰 사이트라고 알고 있는데 큰 규모만큼 좀 더 정돈된 의견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쪽입니다. | 23.02.06 00:47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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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ckho
    단순히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면 사실 게이 장면 뿐만이 아니라 노골적인 살인장면, 고어한 표현들 등등 많이 있겠죠. 저 또한 사람이고 사람이 잘려나가는 전쟁영화는 사실 눈뜨고 잘 못보는 편 입니다. 그럼에도 작품을 쓴 작가가 꼭 이렇게라도 넣어야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한번쯤은 생각해봅니다. 그게 작품을 보는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소위 불호 의견으로 돌아설 수 있지만, 단지 '나'의 사상과 취향이 앞서 그걸 무기로 공격하는 지금의 형태가 굉장히 우려될 뿐입니다. | 23.02.06 00:50 | | |

    1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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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아니 그런데 그게 일반적으로 정상인건가요??? 당장 떳떳 하게 정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까?? 보기 싫다는데 왜 자꾸 강요를 하는거죠?? | 23.02.06 00:53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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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 Tempo™
    사랑의 형태를 정상 - 비정상으로 나누는게 오히려 이상한 거 아닌가요? 만약 그걸 질문하시는거라면 떳떳하게 정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기싫다, 강요를 한다 라는 표현은 제가 바로 위에 적은 댓글 속에 답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23.02.06 00:54 | | |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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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난 남들과 달라!!라고 댓글 다셨지만...님 댓글 다신것들 보니까...다른분들과 별반차이를 못느끼겠네요? 안타깝네요 | 23.02.06 00:56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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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그리고 영상이라는 매체는 기본적으로 소위 '강요'의 속성을 띄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화관에서 지금은 집에서 장소의 차이가 있을 뿐 사람들이 개입할 수 있는 건 영상을 플레이할 선택 정도 밖에 없습니다. 이건 라오어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화와 드라마가 그렇습니다. 매체의 기본성질이 그런데 사실 '강요'라는 단어가 게임이 아니라 영화 앞에 붙는 것은 사실 저로서는 굉장히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만일 올바름의 전도에 관하여 이게 옳아, 너희들은 믿어야 해. 라는 가치관이 작품에 붙어있었다면 저도 그런 작품을 좋아하진 못했을 겁니다. 그런 작품이야말로 프로파간다이니까요. 제가 라오어3화를 보며 느낀 감상에 적어도 그런 '관'에 관한 강요는 없었습니다. | 23.02.06 00:59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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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ckho
    그런 의도로 달지 않았습니다. 마음대로 넘겨짚어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권위있는 평론가도 아니고 그냥 일개 유저인데 그럼 다른분과 별반 차이가 없죠. 님께서 댓글을 다신 의도는 제가 굉장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착각하고 있고 이를 비웃으려 물음표를 던지신 것 같은데 아닙니다. | 23.02.06 01:00 | | |

    2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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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뭐가 자꾸 그렇게 우려가 된대... ㅋㅋ | 23.02.06 01:01 | | |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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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님이 다신 댓글들이 아무리 읽어봐도 대부분 그래요. 그리고 영상이라는 매체는 기본적으로 소위 '강요'의 속성을 띄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영화관에서 지금은 집에서 장소의 차이가 있을 뿐 사람들이 개입할 수 있는 건 영상을 플레이할 선택 정도 밖에 없습니다. 이건 라오어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화와 드라마가 그렇습니다. 매체의 기본성질이 그런데 사실 '강요'라는 단어가 게임이 아니라 영화 앞에 붙는 것은 사실 저로서는 굉장히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만일 올바름의 전도에 관하여 이게 옳아, 너희들은 믿어야 해. 라는 가치관이 작품에 붙어있었다면 저도 그런 작품을 좋아하진 못했을 겁니다. 그런 작품이야말로 프로파간다이니까요. 제가 라오어3화를 보며 느낀 감상에 적어도 그런 '관'에 관한 강요는 없었습니다. 바로 위에 다신것만 봐도 님참 대단하시네요. | 23.02.06 01:02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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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트림라
    당장 밑의 댓글을 포함, 한국에서 제일 큰 커뮤니티가 원색적인 비난으로 점철된 의견 같지도 않은 단어 '따위'들로 도배가 되고 있는데 이 상황에 대하여 쿨하게 웃어 넘길 수 있는 게 더 신기합니다. 입장이 다르다면 제 의견은 얼마든지 웃어넘기셔도 됩니다. 정치 댓글 쓰는거랑 별반 다를 거 없으니까요. | 23.02.06 01:04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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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ckho
    제가 글을 쓰는 방식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군요. 누구나 자기 의견이라면 어느정도 확신성을 가지게 되고, 그게 심해지면 글에도 드러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봐도 좀 웃기긴 하네요. 그냥 쫌 다르게 쓰는 사람이구나 생각해주십쇼. | 23.02.06 01:06 | | |

    4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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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다
    ...? 사랑과 이해 맞는데...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중심은 조엘과 엘리가 이어가는 우정에 있습니다. 이것은 사랑, 충실함, 그리고 구원의 이야기입니다. 라고 공식 소개에 적혀있는데...? | 23.02.06 01:08 | | |

    49.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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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 Tempo™
    드라마 안보면 되는데요? 누가 님 눈 앞에 들이댐? | 23.02.06 01:09 | | |

    11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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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원색적인 비난으로 점철된 의견 같지도 않은 단어 '따위'들로 도배가 되고 있는데??? 님이 쓰신글입니다. 남의 글이 아무리 그지같아도 "따위!!!"라 칭하며 비하하고... 난 너희들보다 위야란 말투. 님글이 존중받고싶으면 남의 글도 그지같아도 존중할줄아셔야 하지않을까요? | 23.02.06 01:09 | | |

    1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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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웨이브
    이제와서 그렇게 봐주시라고 쓰시면....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계속 쓰시다가.... | 23.02.06 01:10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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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ckho
    '두창' '씹게이' '물빨' 존중해줄 마음 없습니다. 다른 의견들 예를 들어 위에 계신분 같이 엘리와 조엘의 서사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걱정에 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하지 않았나요? 최소한의 근거와 애정을 갖춘 글이면 당연히 존중해야하죠. 제가 생각한 '따위'의 단어들은 보편적으로 무시해도 될만한 혐오성 단어 일텐데 저런 단어까지 왜 존중을 해야하죠? | 23.02.06 01:11 | | |

    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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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e Tempo™
    누구나 자기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니까 의견란에 쓰는 거겠죠. 제 어투가 웃기게 다가올 순 있겠지만 저 나름대로는 진심입니다.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 23.02.06 0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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