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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더 게임 어워드가 다가오고 있다, 작년 시청자는 8,300만명 [62]











세계 최대의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가 12월 9일 진행됩니다. (한국 시간 12월 10일)


작년 총 시청자는 8,300만명이며, 이는 2019년에 4520만명보다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더불어 글로벌 830만명의 라이브 동시 시청자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다시 청중까지 참여하여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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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111237)

    211.51.***.***

    BEST
    보통 TGA는 어떤 게임이 상 받는지 보려고 본다기보단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게 많아서 그거 보려고 보죠 3대 고티 시상식이라고 하던 BAFTA도 영상 조회수 보면 10만회도 안됨
    21.12.01 19:47
    (251308)

    220.72.***.***

    BEST
    루리웹 진짜 쉐도우 복서 댓글 금지를 하던가 관리를 제대로 하던가 해야할듯 뭔 정보 글마다 쉐도우 복서들만 득실득실해 글 보기 피곤하네 정말
    21.12.01 19:46
    BEST
    작년에 하데스가 5대중 3개 받았는데 무슨 라오어2가 거의 다 받은줄 알고 고티 의미 없다 ㅇㅈㄹ 참고로 그 사람들은 고티블로그 안본다고 말했던 사람들임. 하데스가 수상받은건 관심없고, 오로지 라오어2에만 관심 가지고
    21.12.01 20:53
    BEST
    그냥 소니까는 애들 레파토리 엑박은 총겜 1인칭겜이라고 까고
    21.12.01 20:23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평론가가 그렇게 만드는게 아니라 유저들이 그렇게 만드니까 평론가들이 그걸 받아드리면서 대중화된거임. 작년에 시상식에서 유저들이 뽑은 투표한 게임들보면 영화적인 연출 있는 게임들이 거의 상위권임. 동물의 숲이나 스포츠 레이싱 장르같은것들은 1라운드에서 아예 탈락이고
    21.12.01 20:38
    작년에 고티 안본다는 사람들 어디감?
    21.12.01 19:37
    루리웹-7568345678
    자기가 빠는 게임은 고티 인정하러감 ㅋㅋ | 21.12.01 19:44 | | |
    루리웹-7568345678
    반대로 그 게임 땜에 어그로 상당했을걸요 | 21.12.01 19:45 | | |
    (4111237)

    211.51.***.***

    BEST
    루리웹-7568345678
    보통 TGA는 어떤 게임이 상 받는지 보려고 본다기보단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게 많아서 그거 보려고 보죠 3대 고티 시상식이라고 하던 BAFTA도 영상 조회수 보면 10만회도 안됨 | 21.12.01 19:47 | | |
    sefi
    월드 프리미어 방송에선 10%차지 밖에 안되요. 나중에 유튜브에서 뜬거나 보는거지. | 21.12.01 19:48 | | |
    (4111237)

    211.51.***.***

    루리웹-7568345678
    그 10% 공개되는거 보려고 보는거죠 다른 게임쇼도 중요한 게임 한 두개 언제 나오나 기다리면서 나머지 다 보는거지 방송 시간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중요한게 아니죠 | 21.12.01 19:49 | | |
    루리웹-7568345678
    당연히 발표하랴, 트레일러 보여주랴 하는데 분량은 적죠 그렇게 따지면 E3도 사회 보거나 다음 게임쇼 대기 시간이 대부분이지 영상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 21.12.01 19:50 | | |
    sefi
    그건 그냥 플러스 요소이지 메인으로 보는 사람 많지는 않아요. 댓글들 보면 월드프리미어에 관한 얘기가 별로 없음. 워낙 짧게 공개하고 유명한 게임사에서 게임 공개가 그리 많지도 않으니 | 21.12.01 19:52 | | |
    루리웹-7568345678
    당연히 시상식이니 만큼 시상식이 메인입니다. 다만 시청자가 저렇게 점점 늘어나고, 다른 시상식 대비 주목도가 높은건 새로운 정보 보려는게 맞긴 하다는 겁니다. | 21.12.01 19:54 | | |
    파인쟝
    위에 말한 사람은 "보통 TGA는 어떤 게임이 상 받는지 보려고 본다기보단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게 많아서 그거 보려고 보죠" 이건 메인을 그냥 월드 프리미어쪽을 기울어서 말한거였어요. 누가 보면 시상식보단 월드 프리미어 보는 사람이 훨씬 많음.으로 착각할 말입니다. | 21.12.01 20:00 | | |
    청중이 있어야 관객 리액션보는 재미가있는데 좋네요ㅋㅋ
    21.12.01 19:45
    항상 관련 정보 기사는 꽤나 읽는데 정작 본행사 할땐 안보고 지나감..
    21.12.01 19:46
    BEST
    루리웹 진짜 쉐도우 복서 댓글 금지를 하던가 관리를 제대로 하던가 해야할듯 뭔 정보 글마다 쉐도우 복서들만 득실득실해 글 보기 피곤하네 정말
    21.12.01 19:46
    Connor Kenway
    쉐도우 복서 댓글이 뭔가요?? | 21.12.01 21:23 | | |
    (1367126)

    210.121.***.***

    Connor Kenway
    댓글 주루룩 달려있으면 안보는게 현명함 | 21.12.01 21:27 | | |
    올해는 어떤 유사 영화게임이 받을려나
    21.12.01 19:49
    창가의 빗소리
    왜요 그럼 유사 게임인 가챠겜들 받아야 됨? | 21.12.01 20:20 | | |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356225171
    그냥 소니까는 애들 레파토리 엑박은 총겜 1인칭겜이라고 까고 | 21.12.01 20:2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356225171
    오히려 그 반대임 영화스러운 연출이 들어가야만 진짜 명작 게임으로 인정받는것 같은 흐름을 평론가들이 만들고 있고 그에 대한 반발 심리로 나온 말이 유사영화. 유사영화게임에는 아무 잘못이 없고 그게 재미없는건 아니겠지만 게임과 영화는 근본부터 다른데 자꾸만 영화스러운거에서 게임의 진화와 영광을 빌려오려는것 자체가 게임을 영화의 하위 문화로 취급 당하는 일이라 생각 | 21.12.01 20:31 | | |
    (1092074)

    175.2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356225171
    그런 게임 중심으로만 상을 주니까 반발이 심한 거임... | 21.12.01 20:3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356225171
    제가 이야기 하는건 편향되어있다는걸 말하고 싶은겁니다. | 21.12.01 20:33 | | |
    (5425196)

    182.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356225171
    영화스러운 연출 들어간 게임을 인정할수 없는게 아니라 영화스러운 연출이 들어가고 그럴싸한 스토리텔링이 있는 게임만 고티주고 그렇지 않은 게임은 고티에서 철저하게 무시되는게 문제인거 같음 솔직히 다들 고티에 유리한 게임이 뭔지 정형화 되서 다 알잖아요 그럴듯한 스토리 있고 영화같은 연출있고 엔딩보고 여운 있으면 고티에 가까운 게임이고 게임에 어떠한 혁신이 있던지 유행을 이끌던간에 영화같은 요소가 없으면 고티 게임에서 배제되는거,,, | 21.12.01 20:35 | | |
    BEST
    monotony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평론가가 그렇게 만드는게 아니라 유저들이 그렇게 만드니까 평론가들이 그걸 받아드리면서 대중화된거임. 작년에 시상식에서 유저들이 뽑은 투표한 게임들보면 영화적인 연출 있는 게임들이 거의 상위권임. 동물의 숲이나 스포츠 레이싱 장르같은것들은 1라운드에서 아예 탈락이고 | 21.12.01 20:38 | | |
    monotony
    그리고 올해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에서도 스토리가 중요하지 않은 그 데스루프가 평론가 픽에선 뽑히고, 영화같은 연출에 스토리 있는 바이오하자드 빌리지가 유저픽에서 뽑혔음. | 21.12.01 20:40 | | |
    monotony
    2020년 작년 골든조이스틱에서도 평론가픽 - 하데스, 유저픽 - 라스트오브어스 파트 2 | 21.12.01 20:42 | | |
    (5425196)

    182.226.***.***

    7000rpm
    정작 게임웹진들이 아니라 진짜 예술가들이 엄정한 심사를 하는 아트 뮤지엄에 게임으로써 예술이다라 평가받고 전시된건 둠, 포탈, 마인크래프트,팩맨 같은 게임이었음 영화같은 게임은 단 하나도 못 들어갔고 다른 영화, 소설, 만화 같은 분야에서 느낄수 없는 게임만의 혁신을 이룩한 게임들이 인정받았음 근데 정작 게임 리뷰어들은 영화같은 게임만을 찾고 있으니 그게 문제인거.. 과연 어떤게 진짜 게임으로써 예술을 보여준걸까?? 앞에 아트뮤지엄에 전시된 예술가들이 인정한 게임들이 진짜 예술인지 영화 흉내내는 게임들이 진짜 예술인지 어느쪽일까 | 21.12.01 20:44 | | |
    monotony
    그런데 그 유사영화 지향은 3d 폴리곤 도입부터 시작된거예요. 플스1도 당시에 그랬죠. 게임사이트가 게임 가능성을 굳이 제한하는것도 웃김. 영화가 게임 같을 수 도, 게임이 영화같을 수 도 창작의 자유지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 두둔하거나 까려는 근거로 활용하려고 이래 저래 말할 필요도 없죠. | 21.12.01 20:46 | | |
    루리웹-7568345678
    걍 이렇게 일일이 말해줘봤자임 역대 시상식들 보면 평론가픽들이 소휘 유사영화픽이 아니었던 때도 꽤 있었음 걍 소니겜을 까고 싶어서 꺼내는 레파토리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요 ㅎ | 21.12.01 20:46 | | |
    7000rpm
    리뷰어들 = X 유저들 = O | 21.12.01 20:46 | | |
    노트북05
    어차피 제 댓글 읽어도 필터링되어서 다시 똑같은 짓 하겠죠. 사실을 얘기해도 필터링 하는 사람들인데 | 21.12.01 20:48 | | |
    7000rpm
    아트뮤지엄이 게임을 전시하는 경우 그 게임이 순수미술/예술의 경지에 있고 없고로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게 예술가들이 인정하는 게임이란 전제도 아니구요. 어차피 연출과 스토리 텔링에 신경쓰는 지향은 그래픽, 기술 등 게임사에 도움을 준 부분이 더 많습니다. 라오어2가 싫으면 싫은거지 그 기점으로 굳이 영역 전체를 까내리는 루리웹 일부 여론도 웃겨요. | 21.12.01 20:50 | | |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356225171
    작년에 하데스가 5대중 3개 받았는데 무슨 라오어2가 거의 다 받은줄 알고 고티 의미 없다 ㅇㅈㄹ 참고로 그 사람들은 고티블로그 안본다고 말했던 사람들임. 하데스가 수상받은건 관심없고, 오로지 라오어2에만 관심 가지고 | 21.12.01 20:53 | | |
    (1395081)

    125.180.***.***

    루리웹-7568345678
    저기서 가장 많이 팔린건 동숲일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론조사처럼 집단군 뽑아서 뽑는것도 아니고 저런 투표 관심있는 사람들이 몰표 때리면 저렇게 나옴 | 21.12.01 20:55 | | |
    조제
    저기서도 동물의 숲 산 사람들 많았을텐데 많이 팔렸다면서 동물의 숲을 안뽑은걸까요. 그렇게 따지자면 매년 콜옵이 뽑혀서 상위권에 있어야함. | 21.12.01 20:57 | | |
    (1395081)

    125.180.***.***

    루리웹-7568345678
    동숲 유져층은 저런거 모르는데 뭔 투표를 함 ㅋㅋ 그 시간에 무나 더 심지 | 21.12.01 20:58 | | |
    조제
    영화 같은 스토리와 연출과 현식성이라면 작년엔 하프라이프 알릭스가 뽑혀야 되었다고 봅니다. VR게임이라는 장르적 한계는 있지만 정말 전과 후과 나뉠정도의 대단한 게임이었는데 정말 기준도 납득이 안가고 인기투표로 뽑는것도 아니고 ......... | 21.12.01 21:00 | | |
    조제
    무슨 동숲을 코어 게임 취급하는건지 그렇게 많이 팔린 게임인데 저기 투표하는 사람들이 동숲 안산 사람 많아요? | 21.12.01 21:00 | | |
    루리웹-7568345678
    그러니까 편향 되어있다는 겁니다. 영화 시상식도 깐느와 오스카가 다르듯 게임 시상식도 이제 그 시상식의 특성으로 봐줘야 할때가 되었다고 봄 | 21.12.01 21:06 | | |
    창가의 빗소리
    편향은 평론가들한테 말한다면 님이 말하는건 개소리인거 같고요. 유저들한테 말한다면 맞는 말이고요. 포르자 호라이즌 5 후보에 없다고 너무 스토리 게임에 치중된거 아냐?라고 하는데 이것도 개소리라고 생각되고요. 올해 더 게임 어워드 시상식 게임 후보들보면 그렇게 스토리 연출이 뛰어난 게임들이 거의 다 있나요? 그것도 아니잖아요. | 21.12.01 21:10 | | |
    창가의 빗소리
    그게 편향되었다고 생각하는 님 시선은 왜 편향적이지 않을거라 생각하세요? 본인이 되게 중립적이라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 21.12.01 21:12 | | |
    창가의 빗소리
    차라리 "포르자 호라이즌 5 왜 안넣어놨냐?"라고하는거 까지만은 저도 인정은 합니다. 그 이후에 스토리 편향 어쩌고는 앞에 말한거를 망치는 꼴밖에 안되요. | 21.12.01 21:13 | | |
    19645182134
    맞습니다. 편향적이죠 하지만 제가 편향적이거나 말거나 이번에 포호5가 후보에도 빠진 부분에선 꽤나 많이들 지적하고들 있죠. 결국 그들만의 잔치로 굳혀질거라 봅니다. | 21.12.01 21:20 | | |
    창가의 빗소리
    포호5가 빠진건 일정 문제라고 공지하지 않았나요? 거기에 유사영화 운운하는 본인의 시각부터가 편향되고 잘못되었다 생각하세요 | 21.12.01 21:24 | | |
    19645182134
    당신기준에서 내가 편향되고 잘못된거고 내가 보기엔 당신이 그렇게 보이는거고 그건 개인의 관점이니 그걸 가지 왈가불가 할필요는 없다고 보고 게임 어워드의 GOTY 작품의 후보 선정을 비판한 윈도우 센트럴의 기사에 따르면 게임 어워드 후보작들의 출시 기한이 11월 19일 까지로 포르자 호라이즌 5가 후보 자격을 갖춘 것은 맞으나, 기자(저널리스트)들의 후보작 선정(투표) 제출 기한은 11월 4일까지였기 때문에, 11월 5일에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포르자 호라이즌 5는 GOTY 후보로 투표를 받을 수 없었다고 한다.[2] 이에 대해 윈도우 센트럴은 저널리스트들의 선출 변경 기한은 11월 11일까지였으나 충분히 명확하게 고지되지 않았고, 후보 등록 기간과 투표 기간이 어긋남에 따라 해당 기간에 출시된 게임들은 다음 해 어워드 참여 자격이 박탈됨에도 충분한 리뷰 시간과 투표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 점, 후보 선정 과정에 정통한 퍼블리셔의 마케팅 부서들이 어워드를 노리고 저널리스트들에게 최대한 빨리 접근 기회를 부여하려고 노력하는 업계 관행의 파생, 게임 개발자가 없는 게임 심사위원단, 영화같은 액션 게임에 대한 편중, 노미네이트된 게임들을 모두 다 해보지 않은 저널리스트들이 게임들에 던지는 가벼운 오피니언, 언론-마케팅의 관계로 인한 게임 비평의 제약 등에 대해 비판했다. 이런 비판이 있었습니다. | 21.12.01 21:29 | | |
    창가의 빗소리
    그건 TGA의 일정 관련 프로세스가 잘못된거지 님이 말하는 소위 "유사영화 몰아주기"랑 직접적인 연관점이 없다구요 반론이랍시고 가져온게 나무위키 글이라는게 참 터무니없네요 | 21.12.01 21:31 | | |
    창가의 빗소리
    님이 생각하는 영화같은 액션 게임에 대한 편중을 유사 영화게임으로 인식하는데 후보들보면 유사 영화게임들입니까? - 데스루프 - 잇 테이크 투 - 메트로이드 드레드 - 사이코너츠 2 이것들까지 유사영화라고 생각한다면 정신이 참... | 21.12.01 21:34 | | |
    19645182134
    나무위키에 나온 내용이 뭐가 문제있나요? 문제있는 글도 있지만 저글은 충분히 납득될 만한데 유사영화 몰아주기는 작년 라오어2 받을때 부터 말이 나왔습니다만 저글의 요점을 파악 못한건가요? 공정하지 못하다는건데 그러니깐 고티가 편향적이라는걸 말하는건데 | 21.12.01 21:36 | | |
    창가의 빗소리
    여태껏 수상받은 작품들이 유사영화게임들이었구나 드래곤에이지: 인퀴지션, 오버워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세키로 등들도 유사영화게임들이었군요. 그것 참 몰랐네 | 21.12.01 21:37 | | |
    창가의 빗소리
    내가 말한 저 게임들은 후보가 아니에요. 각해에 수상받은것들이에요. | 21.12.01 21:39 | | |
    루리웹-7568345678
    저는 작년에 라오어2 수상하는거 보고 그들만의 잔치라고 느꼈습니다. 올해 포호5 후보에도 안낀거 보고 확신들었구요 그건 일정문제라는게 말이 안된다는게 더 늦게 발매한 게임도 후보에 들어가서 논란이 되었죠 | 21.12.01 21:44 | | |
    창가의 빗소리
    그래서 결론은 라오어2가 작년에 수상되어서 스토리가 편중된 영화영화 게임들이 상 받기 유리하고, 올해 포호5 안낀 이유는 유사영화가 아니라서 그들만의 잔치라고 느낀다라고 보면 될까요? | 21.12.01 21:46 | | |
    (7263)

    14.36.***.***

    창가의 빗소리
    저글의 문제는 그 윈도우 센트럴 기사가 시발점이라는 점입니다. 다분히 마소 편향적인 곳이라 저런 글이 제게는 뭔가 여론 몰이 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많은 분들이 푸시스퀘어 같은 곳에서 마소 관련 비판 글 올라오면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 21.12.01 21:49 | | |
    창가의 빗소리
    ㅋㅋ유사영화게임이든 유사게임영화이든 대체 그딴게 무슨 상관이지... 창작물에 정답을 정해놓고 판단하는것도 그것만큼 웃기고 하찮은것도없음 그냥 즐기고 느끼세요 ㅋㅋ | 21.12.01 23:12 | | |
    창가의 빗소리
    5년전 오버워치가 수상했을땐 스토리 없는 게임은 고티자격없다고 하였는데 이젠 유사영화 게임들이 너무 편향된거 아니냐라고 짓걸이네 ㅋㅋ | 21.12.01 23:25 | | |
    세월빠르네 벌써일년가네 젤다2트레일러볼때가 엊그제인데
    21.12.01 20:29
    (4833)

    119.202.***.***

    금요일 오전이라 실시간으로 보려면 연차를 써야함..
    21.12.01 20:50
    "어떤 게임" 팬 여러분 제발 그 게임이 후보에 없다고 다른 게임들 싸잡아 깎아내리지는 말아주세요 ㅠㅠ
    21.12.01 21:07
    미공개 신작 깜짝발표는 없을라나. 블본 리마라든가^^;
    21.12.01 21:10
    21년도 어느덧 한달 남았구나
    21.12.01 22:08
    올해는 딱히.. 이렇다 싶은 게임도 없고..
    21.12.01 22:20
    (4788746)

    220.85.***.***

    잇 테이크 투 고티 수상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그게 가장 훌륭했는데 올해.
    21.12.01 22:58
    개인적으로 올해는 라쳇 앤 클랭크가 정말 재밌었고 그래픽, 연출도 훌륭했음
    21.12.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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