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저는 쿠팡에서 야간 4년차로 일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제가 20대때 노가다를 통해서 인력사무소로 많이 나가기도 했고, 인력사무소에서 연결된 분을 통해 직접적으로 같이 일했던 적도 있지만
대체로 제가 몸,정신,돈,여유등이 없어서 그런지 기회가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있었지만 다 살리질 못한거 같아요.
인력사무소를 졸업해서는 인테리어로 갔다가 거기서도 준비가 되어있지않고 시키는 거만 하기도 벅차고 사장이 절 답답하게 봐서 그런지
결국 짤리다가 지금은 이것저것 빙빙 돌다가 결국 쿠팡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글을 쓰게 된 건
오늘 도배하러온 도배 사장님이 나이 좀 있어보이는 한 사람을 데리고 왔는데
어쩌다 얘기를 주고받다 보니까 힘든거 견뎌내고 다니시는 사장님 보면 존경스럽다 ㅎㅎ
도대체 왜 현장가면 항상 뒤에서 보고 배우라 , 화내고 짜증내나? 이런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밑사람한테 웃으면서 들었지 ㅋㅋ? 하는데
아~ 그냥 어느 현장이든 어느곳 어느 사람이든 나이를 다 떠나서 다 똑같구나 싶더라구요.
앞으로 제 인생이 어떻게 될 지 모르고
무엇이든 새로운 걸 배워서 새로운 장소에 적응해야 하는데
이런 막내 생활 그냥 위를 보면서 견뎌내는거 말고 마땅한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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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 인생썰 인데요 제가 리눅스보안엔지니어로 재직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저만의 기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기술이란것 까진 없지만 기술이 없는 상태 그냥 아무런것도 모른채 정부지원으로 회사에서 월급 20% 국가에서 80% 6개월 지급 조건으로 해서 세후 162만원으로 진짜 컴퓨터 켜고 끌줄 아는상태로 서버 엔지니어로 입사했거든요 사수는 없었습니다 아무튼 제 업무는 서버인프라를 구축해서 랙서버에 올려야 하는데 아무도 안도와주고 그저 위에서 내려온 말은 구글링 해라 라는 한마디였어요 이게 도대체 무슨소린지 그당시에는 몰라서 구글에 막 한글로 쳐가면서 찾아보고 그랬죠 그런데 뭐 한글로치면 제대로된 정보가 나올리가 있나요 아무런 정보도 안나오고 출근 첫날 아무것도 한게 없을때 제 자존심에 화딱지가 나서 첫출근날 구디 근처 백화점에 침낭사가지고 와서 회사에서 자면서 퇴근 안한채 2주동안 미친듯이 제자리에서 혼자 구축했습니다 그러더니 점점 검색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리눅스 설치하는 방법을 알게되고 2주뒤에 겨우 리눅스 서버 설치하고 APM까지 올렸습니다 그때 퇴근하고 난뒤 또 다음날 부터 혼자 미친듯이 삽질해서 한달에 2번 퇴근하면서 총 3달정도 걸려서 리눅스 서버에 회사에서 요구하는 패키지 다올리고 보안설정 디비설정등 네트워크 본딩 해놓고 납품나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기술이사랑 사장이 제 자리에 미친듯이 올려져있는 레드볼? 에너지 드링크 보고서 어디서 저런 ㅁㅊㄴ을 데려왔냐고 뭐라한적이 있긴했는데 아무튼 그렇게 제가 올린 솔루션이 정상납품을 시작하자 더 편하게 업무 볼려고 한달동안 회사에서 VM돌리면서 자동화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뒤로 업무가 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6개월차쯤 되었는데 제밑에 나이40대 중반 신입분이 연줄로 들어오셔서 서버 자동화 스크립트를 짜놓고 메뉴얼화 한걸 달라고 요구하시더라구요 제가 5~6개월동안 한달에 2,3번 퇴근하면서 만들어놓은 결과물을 가져가시고서는 점점 회사에서 제 입지가 줄어들고 컴퓨터 수리기사마냥 되어가는걸 느끼기에 직장을 그만두고 4년제에 편입을 하고 졸업을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그당시 제 입장에서는 저는 진짜 죽을등 살둥해서 익힌 저만의 기술이였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이 와서 모든 기술을 뺏어간 느낌이였습니다 그당시에는 AI도 없어서 진짜 도제식마냥 박아가면서 익힌거라서요 꼰대 같은 마인드지만 본인이 내세울만한 학력,학벌 혹은 손재주 및 영업력 같은 그런게 없다면 타인이 자기인생 박아가면서 수년 혹은 수십년 배운 기술을 쉽게 가르쳐주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뒤에서 눈으로 보고 배워라 그리고 집에가서 공부해라 등 이러한 조언을 하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만약에 기술 배우시러 폴리텍에 가신다고 하신다면 용접,배관,전기 등 이러한쪽을 추천 드리고 컴퓨터로 사용하는 모든 학과는 비추천 합니다 그리고 과정평가형으로 1년짜리 산업기사 혹은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 있는데 어중간한 폴리텍 2년제 학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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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서 애매한 전문학사 가져 가느니 차라리 1년 짜리 과정평가형 산업기사/기사 자격증 취득하는 과정을 추천합니다 2년제 폴리텍 저도 졸업해봐서 아는데 제인생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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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꽤 많죠. 요리사 관련 글에도 '그까짓거 일년만 배우면 다 되겠구만 뭐 10년이나 하라고, 그동안 노예처럼 부려먹으려는 거지!' 같은 소리 하길래 '그럼 돈주고 배워. 돈 주고 가르쳐달래면 일 년만에 배울 수 있을지도 몰라'라고 했더니 비추가 신나게 박히더군요. 솔직히 회사에서도 내가 고생해서 쌓아놓은 걸 남이 날로 먹으면 열받고 짜증나는데, 각자도생에 개인사업자나 마찬가지인 기술자들한테 그걸 하루아침에 그냥 달라는 건, 니 밥그릇 내노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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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근데 기술 막상 손에 익으면 별거 없어요. 기술도 같은 20년차이고 빠르긴 한데, 마감 결과를 보면 그냥 티 안날 정도로 대충 해 놓은거도 있고 엄청 꼼꼼하고 깔끔한게 있고..둘다 같은 기술이랍시고 같은 돈을 받습니다. 일단..사장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할수 있는 사람이 와서 일한다고 하니 일당을 줘야 되고..아는게 없으니 잡일이나 곰방을 시키는건데요. 사장은 자기 일을 해야 일당을 줄수 있으니 어쨌든 자기일만 죽어라 할수 밖에 없습니다. 가끔 착각하시는게 있는데 어느 누가 내 돈을 일당으로 주면서 학원처럼 하나하나 가르쳐 줄까요? 특히 나이든 사람이든 젊은 사람이든 생각 없는 애들은 돈 받으면서 잡일은 하기 싫고 하나하나 가르쳐 주길 바라더라구요. 그러면서 기술은 안가르쳐 주고 힘든것만 시킨다고 뒤에서 욕하고 그만두죠. 근데 잘하는 사람은 데모도를 해도 첫날에 보면 딱 압니다. 능력도 없는게 욕심만 많은지, 아니면 아 얘는 어딜가도 열심히 하는애다. 딱 보여요. 열심히 하는 애는 정말 쉬지 않아요. 쉬라고 해도 안쉬어요. 이런사람은 아 그래 얘는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한번 키워봐야겠다 싶은거 아닐까요. 근데 능력도 안 되는게 몸만 편하게 돈 벌고 싶고 이런부류가 거의 70%입니다..왜 노가다를 오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아는게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죠. 근데 독립해서 곰방 해줄 사람 없으면 자기가 해야 되는데 그때 가선 힘들다고 안 할건지 궁금합니다. 정 곰방이나 잡일같은 힘쓰는 일 하기 싫으면 일당 안 받을테니 질문도 안하고 뒤에서 보기만 하면 안되겠냐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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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판 생리를 모르다 보니 아직도 이런 질문이 올라오는데... [인맥 없이] 노가다 진입하면 애시당초 기술 못배움. 가르쳐 주지도 않음. 그런거 기대도 하며 안됨 왜냐... 계속 데리고 다닐 사람들하고 잠깐 소모품처럼 쓰고 버릴 사람들이 명확히 나뉘어져 있음. 몇십년씩 일해서 생긴 노하우와 기술을 싸가지 없는 젊은 놈들 가르쳐 주고 싶지도 않아지거니와 가르쳐 놓으면 그 놈이 경쟁업체 사장이나 팀장되어 나타날건데 그걸 가르쳐 주겠음? 뭐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하면 인정해 줄 거라고? 그런 젊은 애들이 나중에 더 위협적인 경쟁자로 나타날 것은 생각 안드나...? 오히려 열심히 하면 [잡일 시키면 잘 할 상]이다 하면서 잡일이나 힘든거만 몰아서 시킴... 성실? 뒤에서 ㅂㅅ 소리나 듣을걸 ㅋ (한국적인 위선론이 먹힐만큼 녹녹한 동네가 아니니 진입하려거든 제대로 된 인맥을 잡고 들어가던지... 푼돈만 받고 얼른 빠지는 걸 추천드림)
(IP보기클릭)182.215.***.***
(IP보기클릭)14.42.***.***
그냥 제 인생썰 인데요 제가 리눅스보안엔지니어로 재직하던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저만의 기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기술이란것 까진 없지만 기술이 없는 상태 그냥 아무런것도 모른채 정부지원으로 회사에서 월급 20% 국가에서 80% 6개월 지급 조건으로 해서 세후 162만원으로 진짜 컴퓨터 켜고 끌줄 아는상태로 서버 엔지니어로 입사했거든요 사수는 없었습니다 아무튼 제 업무는 서버인프라를 구축해서 랙서버에 올려야 하는데 아무도 안도와주고 그저 위에서 내려온 말은 구글링 해라 라는 한마디였어요 이게 도대체 무슨소린지 그당시에는 몰라서 구글에 막 한글로 쳐가면서 찾아보고 그랬죠 그런데 뭐 한글로치면 제대로된 정보가 나올리가 있나요 아무런 정보도 안나오고 출근 첫날 아무것도 한게 없을때 제 자존심에 화딱지가 나서 첫출근날 구디 근처 백화점에 침낭사가지고 와서 회사에서 자면서 퇴근 안한채 2주동안 미친듯이 제자리에서 혼자 구축했습니다 그러더니 점점 검색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리눅스 설치하는 방법을 알게되고 2주뒤에 겨우 리눅스 서버 설치하고 APM까지 올렸습니다 그때 퇴근하고 난뒤 또 다음날 부터 혼자 미친듯이 삽질해서 한달에 2번 퇴근하면서 총 3달정도 걸려서 리눅스 서버에 회사에서 요구하는 패키지 다올리고 보안설정 디비설정등 네트워크 본딩 해놓고 납품나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기술이사랑 사장이 제 자리에 미친듯이 올려져있는 레드볼? 에너지 드링크 보고서 어디서 저런 ㅁㅊㄴ을 데려왔냐고 뭐라한적이 있긴했는데 아무튼 그렇게 제가 올린 솔루션이 정상납품을 시작하자 더 편하게 업무 볼려고 한달동안 회사에서 VM돌리면서 자동화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뒤로 업무가 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그렇게 6개월차쯤 되었는데 제밑에 나이40대 중반 신입분이 연줄로 들어오셔서 서버 자동화 스크립트를 짜놓고 메뉴얼화 한걸 달라고 요구하시더라구요 제가 5~6개월동안 한달에 2,3번 퇴근하면서 만들어놓은 결과물을 가져가시고서는 점점 회사에서 제 입지가 줄어들고 컴퓨터 수리기사마냥 되어가는걸 느끼기에 직장을 그만두고 4년제에 편입을 하고 졸업을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그당시 제 입장에서는 저는 진짜 죽을등 살둥해서 익힌 저만의 기술이였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이 와서 모든 기술을 뺏어간 느낌이였습니다 그당시에는 AI도 없어서 진짜 도제식마냥 박아가면서 익힌거라서요 꼰대 같은 마인드지만 본인이 내세울만한 학력,학벌 혹은 손재주 및 영업력 같은 그런게 없다면 타인이 자기인생 박아가면서 수년 혹은 수십년 배운 기술을 쉽게 가르쳐주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뒤에서 눈으로 보고 배워라 그리고 집에가서 공부해라 등 이러한 조언을 하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만약에 기술 배우시러 폴리텍에 가신다고 하신다면 용접,배관,전기 등 이러한쪽을 추천 드리고 컴퓨터로 사용하는 모든 학과는 비추천 합니다 그리고 과정평가형으로 1년짜리 산업기사 혹은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 있는데 어중간한 폴리텍 2년제 학위 가
(IP보기클릭)14.42.***.***
93년생 친구들아
정에서 애매한 전문학사 가져 가느니 차라리 1년 짜리 과정평가형 산업기사/기사 자격증 취득하는 과정을 추천합니다 2년제 폴리텍 저도 졸업해봐서 아는데 제인생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더라구요 | 26.03.24 19:54 | |
(IP보기클릭)14.47.***.***
93년생 친구들아
남의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꽤 많죠. 요리사 관련 글에도 '그까짓거 일년만 배우면 다 되겠구만 뭐 10년이나 하라고, 그동안 노예처럼 부려먹으려는 거지!' 같은 소리 하길래 '그럼 돈주고 배워. 돈 주고 가르쳐달래면 일 년만에 배울 수 있을지도 몰라'라고 했더니 비추가 신나게 박히더군요. 솔직히 회사에서도 내가 고생해서 쌓아놓은 걸 남이 날로 먹으면 열받고 짜증나는데, 각자도생에 개인사업자나 마찬가지인 기술자들한테 그걸 하루아침에 그냥 달라는 건, 니 밥그릇 내노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죠. | 26.03.24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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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75.***.***
음..근데 기술 막상 손에 익으면 별거 없어요. 기술도 같은 20년차이고 빠르긴 한데, 마감 결과를 보면 그냥 티 안날 정도로 대충 해 놓은거도 있고 엄청 꼼꼼하고 깔끔한게 있고..둘다 같은 기술이랍시고 같은 돈을 받습니다. 일단..사장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할수 있는 사람이 와서 일한다고 하니 일당을 줘야 되고..아는게 없으니 잡일이나 곰방을 시키는건데요. 사장은 자기 일을 해야 일당을 줄수 있으니 어쨌든 자기일만 죽어라 할수 밖에 없습니다. 가끔 착각하시는게 있는데 어느 누가 내 돈을 일당으로 주면서 학원처럼 하나하나 가르쳐 줄까요? 특히 나이든 사람이든 젊은 사람이든 생각 없는 애들은 돈 받으면서 잡일은 하기 싫고 하나하나 가르쳐 주길 바라더라구요. 그러면서 기술은 안가르쳐 주고 힘든것만 시킨다고 뒤에서 욕하고 그만두죠. 근데 잘하는 사람은 데모도를 해도 첫날에 보면 딱 압니다. 능력도 없는게 욕심만 많은지, 아니면 아 얘는 어딜가도 열심히 하는애다. 딱 보여요. 열심히 하는 애는 정말 쉬지 않아요. 쉬라고 해도 안쉬어요. 이런사람은 아 그래 얘는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한번 키워봐야겠다 싶은거 아닐까요. 근데 능력도 안 되는게 몸만 편하게 돈 벌고 싶고 이런부류가 거의 70%입니다..왜 노가다를 오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아는게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죠. 근데 독립해서 곰방 해줄 사람 없으면 자기가 해야 되는데 그때 가선 힘들다고 안 할건지 궁금합니다. 정 곰방이나 잡일같은 힘쓰는 일 하기 싫으면 일당 안 받을테니 질문도 안하고 뒤에서 보기만 하면 안되겠냐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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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판 생리를 모르다 보니 아직도 이런 질문이 올라오는데... [인맥 없이] 노가다 진입하면 애시당초 기술 못배움. 가르쳐 주지도 않음. 그런거 기대도 하며 안됨 왜냐... 계속 데리고 다닐 사람들하고 잠깐 소모품처럼 쓰고 버릴 사람들이 명확히 나뉘어져 있음. 몇십년씩 일해서 생긴 노하우와 기술을 싸가지 없는 젊은 놈들 가르쳐 주고 싶지도 않아지거니와 가르쳐 놓으면 그 놈이 경쟁업체 사장이나 팀장되어 나타날건데 그걸 가르쳐 주겠음? 뭐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하면 인정해 줄 거라고? 그런 젊은 애들이 나중에 더 위협적인 경쟁자로 나타날 것은 생각 안드나...? 오히려 열심히 하면 [잡일 시키면 잘 할 상]이다 하면서 잡일이나 힘든거만 몰아서 시킴... 성실? 뒤에서 ㅂㅅ 소리나 듣을걸 ㅋ (한국적인 위선론이 먹힐만큼 녹녹한 동네가 아니니 진입하려거든 제대로 된 인맥을 잡고 들어가던지... 푼돈만 받고 얼른 빠지는 걸 추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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