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여동생의 채권양도 통지서 문제로 고민 상담 글을 올렸던 작성자입니다.
어젯밤 12시가 넘어서 여동생이 퇴근하고 들어왔을 때, 방에 들어가기 전에 붙잡고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했습니다.
먼저 여동생 스마트폰으로 신용정보 조회를 해서 빚이 정확히 얼마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혹시 다른 빚이 더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처음 이야기했던 약 4,000만 원 정도만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단 여동생이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개인 워크아웃으로 얼마까지 조정이 가능한지 알아보기로 했고,
조정된 금액은 여동생이 본인이 전액 갚는 것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매달 부모님께 드리던 생활비는 당분간 여동생이 부담하기 어려울 것 같아,
제가 10만 원 정도 더 보태기로 했습니다.
현재 상황은 여기까지입니다.
조언과 관심 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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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아주느냐 마느냐 보다 더 우선인 것은 역시 서로간의 대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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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되셨군요 본인이 갚아야 다음에 또 저런짓 안합니다 누가 갚아주면 또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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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 된게 참 그나마 다행입니다 보통 더 막장인애들 진짜 드러눕고 온가족 피말리게 만들 수도 있는데
(IP보기클릭)110.10.***.***
어른스럽게 잘 해결하셨네요 ^^ 잘 하셨습니다.
(IP보기클릭)180.71.***.***
고민상담게가 제대로 된 역할하는 거 처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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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되셨군요 본인이 갚아야 다음에 또 저런짓 안합니다 누가 갚아주면 또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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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럽게 잘 해결하셨네요 ^^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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