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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버이날에 부모님에게 보통 얼마씩 드리나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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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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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댓글은 무시하셔도 돼요. 노자의 도덕경 20장에서도 '응 하는 대답과 네 하는 대답이 뜻에서 차이가 있는가?'라고 했습니다. 주든가 드리던가 뭐 뜻에서 차이가 있습니까? 직장상사도 아니고 아버지입니다. 허물없어도 돼요. 물어본거 대답은 안해주고 헛소리나 하고 있네.
26.03.13 22:11

(IP보기클릭)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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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한테 줘야가 뭡니까, 드려야 라고 물어야지.
26.03.13 17:24

(IP보기클릭)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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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작성자가 아버지를 대하는 예법 질문했나요? 용돈 얼마할지 고민인 사람한테 아무 상관도 없는 지적질이나 스윽 하고 정작 고민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도 제시 안하고 걍 니 갈길 가시면 끝입니까? 직접 댓글란 한번 스크롤 해서 내려보세요. 님 말고 아무도 그딴 소리 안합니다. 답변도 안해줄거면 이 게시판은 도대체 왜 옵니까? 시비나 걸고 놀려고 와요? 그게 즐겁긴하겠지만 여기선 좀 자제하시죠.
26.03.15 10:46

(IP보기클릭)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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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따로 안드리고 매달 월급중에 200만원 드리고 있어영
26.03.13 17:29

(IP보기클릭)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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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6.03.13 20:04

(IP보기클릭)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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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한테 줘야가 뭡니까, 드려야 라고 물어야지.
26.03.13 17:24

(IP보기클릭)118.235.***.***

不動明王
수정함요 | 26.03.13 18:18 | |

(IP보기클릭)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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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라떼
이딴 댓글은 무시하셔도 돼요. 노자의 도덕경 20장에서도 '응 하는 대답과 네 하는 대답이 뜻에서 차이가 있는가?'라고 했습니다. 주든가 드리던가 뭐 뜻에서 차이가 있습니까? 직장상사도 아니고 아버지입니다. 허물없어도 돼요. 물어본거 대답은 안해주고 헛소리나 하고 있네. | 26.03.13 22:11 | |

(IP보기클릭)1.239.***.***

루리웹-2637214691
1. 주다 (보통/낮춤) - 대상: 친구, 동생, 아랫사람. 예문: 친구에게 선물을 줬어. (반말) / 제가 동생에게 책을 주었어요. 2. 드리다 (높임) - 대상: 선생님, 부모님, 상사 등 윗사람. 예문: 선생님께 선물을 드렸습니다. / 부모님께 용돈을 드려요. 도덕경은 논하면서 기본적인 것도 모르면 어떻게 함. 허물이 없어도 집에서 그러는건 상관없지만 대외적으로 질문을 하는글에 자식이 아버지를 높여서 이야기 하는게 헛소리라고 생각한다면 평소 집에서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겠다. 비교대상이 직장상사... 그럼 아버지가 직장 상사보다도 대우 해드리면 안되는 사람이냐. 나한테 아무리 모자란 아버지라도 대외적인 자리에선 높여드리는게 맞는거야. 글쓴이는 그래도 몰라서 그랬다고 보고 바로 수정이라도 했는데 죄수번호는 뭐가 옳고 그른지도 모르네... | 26.03.15 10:23 | |

(IP보기클릭)58.232.***.***

BEST
不動明王
그래서 작성자가 아버지를 대하는 예법 질문했나요? 용돈 얼마할지 고민인 사람한테 아무 상관도 없는 지적질이나 스윽 하고 정작 고민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도 제시 안하고 걍 니 갈길 가시면 끝입니까? 직접 댓글란 한번 스크롤 해서 내려보세요. 님 말고 아무도 그딴 소리 안합니다. 답변도 안해줄거면 이 게시판은 도대체 왜 옵니까? 시비나 걸고 놀려고 와요? 그게 즐겁긴하겠지만 여기선 좀 자제하시죠. | 26.03.15 10:46 | |

(IP보기클릭)1.239.***.***

루리웹-2637214691
이딴 댓글은 무시해도 되요. 헛소리나 하고 있네. 이게 시비적인 글이죠. 글쓰는게 상당히 공격적으로 느껴지는데 시비도 아니고 즐겁지도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야기 하는게 되게 공격적이시네요.ㅎㅎ | 26.03.15 10:51 | |

(IP보기클릭)165.225.***.***

不動明王
근대 솔직히 인터넷 상에서 그냥 대충 질르는 글들에 저런걸로 훈수하면 좀 없어보이긴 합니다. 어련히 알아서 잘하지 않을까 싶은디요 | 26.03.17 01:17 | |

(IP보기클릭)116.127.***.***

낙견과준석이천지
그르게요. 원래 훈수질 잘 안하는데 한번 한다는게 이렇게 됐습니다. 담부턴 하지말아야죠 ㅎㅎ | 26.03.17 15:02 | |

(IP보기클릭)58.232.***.***

저는 20 해드리네요. 친구나 지인 2~3명 만나면 밥 한번 살 수 있을 정도를 기준으로 잡았어요.
26.03.13 17:25

(IP보기클릭)2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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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따로 안드리고 매달 월급중에 200만원 드리고 있어영
26.03.13 17:29

(IP보기클릭)110.12.***.***

BEST
교토갈매기
우와. | 26.03.13 20:04 | |

(IP보기클릭)211.211.***.***

교토갈매기
ㄷㄷㄷ | 26.03.17 08:50 | |

(IP보기클릭)218.235.***.***

아무개
그냥 최저 생활비(월세 등)빼고 다 드리고 있어요. 집에 돈 도움 받은게 많아서 ㅎㅎㅎ | 26.03.17 10:38 | |

(IP보기클릭)180.80.***.***

최저 20, 최고 50 + 선물 (20만원 정도) 걍 성의가 중요하죠. 친구들 만났을 때 어버이 날 기념이라고 얼마씩 주더라 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
26.03.13 18:13

(IP보기클릭)221.145.***.***

매달 월급으로 150정도 드리고 요번 어버이날은 30드렸네여 나가서 가족끼리 장어먹구요 저는 어머님만 계시네요..
26.03.13 18:21

(IP보기클릭)210.101.***.***

저는 월급이 2백만원 정도로 10만원 정도 드려요..
26.03.13 18:46

(IP보기클릭)121.183.***.***

Civenom069
저도 월급이 그정도라...그냥 식당가서 한우나 비싼거 사드립니다 | 26.03.13 19:28 | |

(IP보기클릭)49.170.***.***

사람마다 각자 형편에 따라 다르죠. 여유되면 많이 드릴수록 좋지요.
26.03.13 19:51

(IP보기클릭)211.49.***.***

10만에 식사요
26.03.13 21:08

(IP보기클릭)14.52.***.***

가족과 함께 식사(매달 형제간에 모으는 공금으로)가 우선이고, 여건이 되면 20정도 드리는 것 같습니다, (두분 모두 드리지는 않습니다.)
26.03.13 21:42

(IP보기클릭)124.51.***.***

100은 드려야죠
26.03.13 22:09

(IP보기클릭)211.235.***.***

정해진건 없고 성의를 보여드리는거라 생각합니다 형편에 맞게 드리면 된다고 생각해요
26.03.13 23:08

(IP보기클릭)218.234.***.***

라기아엠페러
맞습니다 본인 형편에 맞게, 드리고 싶은 마음 가는대로 드리면 됩니다 | 26.03.15 11:16 | |

(IP보기클릭)45.94.***.***

100드리는데 그돈을 또 조부모님들한테 드리더라구요
26.03.14 00:49

(IP보기클릭)211.241.***.***

사람 상황마다 틀림. 전 예전 20정도 드렸다가 요즘 부모님이 연금 때문에 자산이 계속 불어나고 계시니 그냥 맛있는거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용돈 안드리고 맛집여행 시켜드림.
26.03.14 07:04

(IP보기클릭)220.126.***.***

자기 형편에 맞게 드리면됨
26.03.14 08:07

(IP보기클릭)221.165.***.***

양가 20-40요
26.03.14 10:50

(IP보기클릭)121.183.***.***

웃자고 하는 이야기인데 친구중에 어버이날에 뭐 해주냐 물어보니 친구가 내가 태어난게 축복임 이랬음 ㅋㅋㅋㅋ내가 선물이지 재밌는 친구였음 실제로는 돈 50정도 준다고 하더군요
26.03.14 22:16

(IP보기클릭)220.84.***.***

전 드리지만 어짜피 안받습니다. 제가 보내는 그 어떤것도 양가는 안받으세요 ;;; 제가 좀 가난하게 살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26.03.14 23:42

(IP보기클릭)47.185.***.***

저는 설날 50만원, 어버이날 30만원, 생일날은 추석과 겹쳐서 50. 일년에 130만원씩 드립니다.
26.03.15 11:09

(IP보기클릭)211.205.***.***

10여년 넘게 용돈드리면서 ...밖에서 부모님한테 용돈드린다고 하며 ..예전엔 많이 드리는게 자랑인줄 알았음... 살다보니 잘사는 집들은 부모님에게 돈을 안드리더라...부모님이 금전여유가 넘치시니
26.03.16 09:16

(IP보기클릭)119.192.***.***

같이 살때는 그래도 월 70?정도 드리다가 독립해서 30 , 명절때 따로, 동생이랑 합쳐서 연1회 모시고 해외여행 다녀옴. 저 같은경우는 부모님 여유와 상관없이 그냥 감사함으로 도리로 하는 겁니다,
26.03.16 10:12

(IP보기클릭)1.220.***.***

개인상황에 맞춰 드리면 됩니다. 남 신경쓰면 끝도없고, 의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26.03.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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