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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동생 혼인신고할 때 축하금 주고 결혼식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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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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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관련 아니면 사적 통화도 안하는 사이면 사실상 피만 이어진 남인데, 100만원 + 30만원짜리 현물 해주셨으면 넘치게 해준 것 같습니다 ㅎㅎ 더 해주고 싶은 거야 본인 마음인데 고민이 되는 수준이면 안해주셔도 됩니다.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면 은혜를 모르는 자식이니 손절 치셔도 될 거 같고요.
26.03.10 15:19

(IP보기클릭)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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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요... 전 동생이랑 돈으로 이래저래 투닥투닥 해본적이 없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동생한테 축의금 별도로 안했어요.. 근데 결혼 잡히고 나서 결혼식 전까지 집 인테리어부터 준비할때 쓰라고 이래저래 천만원 조금 넘게 줬었어요. 그리고 정작 결혼식에 축의금이라고 따로 준거 없고 동생도 그걸로 뭐라 한거 없고요. 그때 전 결혼식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늦은나이에 지금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동생이 받은거 돌려준다고 2천만원 보내왔어요. 그래서 미쳤냐고 다시 돌려준다고 투닥투닥하다가 결국 천만원만 받는걸로 했어요. 대신에 축의금 할 생각하지 말라고 하고요. 지난번 차 살때도 동생이 5백 보내왔고요. 뭐 집집마다 다르고 형제마다 사이가 다르지만.. 진짜 내가 어렵고 내가족이 날 척지지 않는이상은 내가족한테 쓰는건 안아깝다는 생각이에요.
26.03.10 16:19

(IP보기클릭)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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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아니고, 혼인신고 했다고 축하금은 주셨는데, 결혼하는 친동생한테 그런걸 고민해요?
26.03.10 14:58

(IP보기클릭)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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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라면 그냥 야 내가 부조받고 전에 축하금하고 가전 하나 줬으니까 그걸로 부조는 퉁치자 나 돈없어서 죽겠다 ㅋㅋ 이러고 퉁칠거 같은데요
26.03.10 15:04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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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얘기할게 있나요. 이미 주셨고, 식장 일도 도와주시는데 동생쪽에서 먼저 형 고생했다고 챙겨줘야하는게 맞죠.
26.03.10 15:25

(IP보기클릭)114.203.***.***

님이 부조받는 일을 하시면 됩니다. 퉁치는거죠 뭐..
26.03.10 14:33

(IP보기클릭)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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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아니고, 혼인신고 했다고 축하금은 주셨는데, 결혼하는 친동생한테 그런걸 고민해요?
26.03.10 14:58

(IP보기클릭)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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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라면 그냥 야 내가 부조받고 전에 축하금하고 가전 하나 줬으니까 그걸로 부조는 퉁치자 나 돈없어서 죽겠다 ㅋㅋ 이러고 퉁칠거 같은데요
26.03.10 15:04

(IP보기클릭)222.233.***.***

와.....그정도면 맨몸으로와서 식권받아도 되겟는데요? 그리고.....이번 결혼식하고나면 통화자주하세요......외동이아니신이상....
26.03.10 15:07

(IP보기클릭)115.138.***.***

뭐 그때 100만원이랑 혼수 해줬음 다해줬네요 거기서 뭘 더 해줘요?
26.03.10 15:12

(IP보기클릭)221.146.***.***

더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안해주고 싶으면 난 이번에는 부조만 받는다. 솔직하게 말하십시요. 동생분도 예전에 받았고 부조만 받아줘도 고마워 할거에요 부조받는게 결혼식에서 엄청중요한일 나중에 돈없어지면 큰일납니다. ㅋㅋㅋ
26.03.10 15:17

(IP보기클릭)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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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관련 아니면 사적 통화도 안하는 사이면 사실상 피만 이어진 남인데, 100만원 + 30만원짜리 현물 해주셨으면 넘치게 해준 것 같습니다 ㅎㅎ 더 해주고 싶은 거야 본인 마음인데 고민이 되는 수준이면 안해주셔도 됩니다.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하면 은혜를 모르는 자식이니 손절 치셔도 될 거 같고요.
26.03.10 15:19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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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얘기할게 있나요. 이미 주셨고, 식장 일도 도와주시는데 동생쪽에서 먼저 형 고생했다고 챙겨줘야하는게 맞죠.
26.03.10 15:25

(IP보기클릭)182.217.***.***

사작 통화 안하는 사이치곤 많이 뭘 해줬내요??
26.03.10 16:02

(IP보기클릭)165.225.***.***

그냥 오빠니까 손 윗 사람이라 생각해서 해주고 싶으면 해주는거고 말면 마는거라 생각됩니다.
26.03.10 16:15

(IP보기클릭)1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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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요... 전 동생이랑 돈으로 이래저래 투닥투닥 해본적이 없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동생한테 축의금 별도로 안했어요.. 근데 결혼 잡히고 나서 결혼식 전까지 집 인테리어부터 준비할때 쓰라고 이래저래 천만원 조금 넘게 줬었어요. 그리고 정작 결혼식에 축의금이라고 따로 준거 없고 동생도 그걸로 뭐라 한거 없고요. 그때 전 결혼식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늦은나이에 지금 결혼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동생이 받은거 돌려준다고 2천만원 보내왔어요. 그래서 미쳤냐고 다시 돌려준다고 투닥투닥하다가 결국 천만원만 받는걸로 했어요. 대신에 축의금 할 생각하지 말라고 하고요. 지난번 차 살때도 동생이 5백 보내왔고요. 뭐 집집마다 다르고 형제마다 사이가 다르지만.. 진짜 내가 어렵고 내가족이 날 척지지 않는이상은 내가족한테 쓰는건 안아깝다는 생각이에요.
26.03.10 16:19

(IP보기클릭)61.36.***.***

형제끼리 이런 고민할 정도면;;; 그냥 필요한 거 더 있냐고 물어보고 동생 생각하는 만큼 넣어주면 될텐데요;;
26.03.10 16:55

(IP보기클릭)61.77.***.***

전 동생이 축의금 50 애기출산했을때 옷값 30 이렇게 줬었어요. 동생은 결혼 생각은 없구요 너무 많아도 부담됩니다
26.03.10 17:00

(IP보기클릭)49.170.***.***

도리는 이미 하셨네요 이 이상은 하고싶은대로 하시면 될듯 합니다
26.03.10 22:29

(IP보기클릭)211.220.***.***

까비라비님의 주머니 사정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진짜 여유가 없다면 모를까 30만원 정도 라도 하는게 나은듯 합니다. 안해준다고 해서 동생이 섭섭하진 않을것 같지만 하면 고마워 할것 같습니다.
26.03.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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