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인생] 부모님이 공과금 내게 백만원만 빌려달라고 하십니다 [71]


profile_image


(5453628)
2 | 71 | 4270 | 비추력 1282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1
1
 댓글


(IP보기클릭)219.248.***.***

BEST
저라면 백만원.지원해줍니다 금액이 작아요 부모님이자나요 없어도 되는돈 아닌가요 키워주신부모님 그냥 돈 주세요
26.03.09 23:32

(IP보기클릭)39.121.***.***

BEST
대출 받아서라도 부모인 우리에게 돈을 내놓으라는게 멀쩡하고 정상적인 부모에게서 나올소리 같습니까? 딱 잘라서 거절해야 할까요 라니 그걸 고민하는 거 보면 빌려주지 말래도 빌려주실 거 같네요
26.03.09 23:04

(IP보기클릭)110.35.***.***

BEST
대출받아서 삼전, 하이닉스 샀는데 물렸다고 하세요
26.03.09 22:18

(IP보기클릭)219.250.***.***

BEST
수십년간 키워줬는대 돈천만원도 안되는거 7백만원 빌렸다고 그걸 받겠다는 것도 우습고 ㅋㅋ 자식새끼 키워봐야 소용없네
26.03.10 02:18

(IP보기클릭)220.78.***.***

BEST
말하는거에서 지가 먼저 저급하게 쳐말한건 생각 안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 지는 맨날천날 쉬었음 쳐하면서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는주제에 ㅋㅋㅋ
26.03.10 06:50

(IP보기클릭)110.35.***.***

BEST
대출받아서 삼전, 하이닉스 샀는데 물렸다고 하세요
26.03.09 22:18

(IP보기클릭)110.35.***.***

영화는 영화다.
조금만 더 물타기하면 될것같은데 어떻게 천만원만 줄수없냐고 반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 26.03.09 22:19 | |

(IP보기클릭)115.23.***.***

영화는 영화다.
ㅋㅋㅋㄹㅇ 역으로 삼전 얘기하면서 천만원 빌리는거 괜찮다 ㅋㅋㅋ | 26.03.10 14:28 | |

(IP보기클릭)115.21.***.***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신건지(병원비라던가 형편에 의해 진짜 돈이 부족하신건지) 아니면 엉뚱한곳으로 돈이 세고 있는 낌세가 있는건지 파악이 어려운 상황인가요
26.03.09 22:47

(IP보기클릭)61.76.***.***

싹빠가쥐
공과금 때문은 맞으실 겁니다 매년 이맘때쯤 연락오셨거든요 이번에는 그냥 빌리는 것도 아니라 대출까지 요청하셔서 기분이 좀 불쾌하네요 | 26.03.09 23:03 | |

(IP보기클릭)118.219.***.***

껐다키니 안돼
괜히 참지 말고 솔직히 기분 좀 안 좋다고 말씀드리고 서로 대화를 나눠보세요 이런 거 가족이니깐 안 말해도 알겠지라고 넘어가면 사이가 더 꼬이더라고요 | 26.03.10 09:41 | |

(IP보기클릭)118.235.***.***

대출받아서 달라는거 자체가 다 땡겨썼다는건데.. 없다하서요 100%못받아요
26.03.09 22:59

(IP보기클릭)39.121.***.***

BEST
대출 받아서라도 부모인 우리에게 돈을 내놓으라는게 멀쩡하고 정상적인 부모에게서 나올소리 같습니까? 딱 잘라서 거절해야 할까요 라니 그걸 고민하는 거 보면 빌려주지 말래도 빌려주실 거 같네요
26.03.09 23:04

(IP보기클릭)182.225.***.***

이건 님의 자산이나 소득이 얼마나 되느냐, 님의 부모님과의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어떤 사람은 가족에게 몇백만원 정도 그냥 줬다 하고 부채로도 안 잡고 넘어갈 수 있을거고, 어떤 사람은 한푼도 주기 싫을 수도 있는 거니까요. 본문의 내용을 봐서는 이미 부모님들이 상환능력이 없어서 돈이 거꾸로(원래라면 부모에게서 자식으로 흘러가야 함. 긴 기간동안을 범위로 하고 자산상속이나 증여 포함해서) 흘러가는거 같은데 계속 마이너스가 될 거 같다 하면 소득과 소비에 관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냥 자식이 주는 돈으로 살아가야하면, 빌려썼다는 형식이 무의미할 수도 있거든요. 그냥 계속 소모될 뿐입니다. 년에 몇백 정도(각자에 따라 다름) 라면 생활비로 상계해서 없어지는걸로 간주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26.03.09 23:25

(IP보기클릭)219.248.***.***

BEST
저라면 백만원.지원해줍니다 금액이 작아요 부모님이자나요 없어도 되는돈 아닌가요 키워주신부모님 그냥 돈 주세요
26.03.09 23:32

(IP보기클릭)219.248.***.***

xplayer
1억도 아니고 벡만원 한달 벌면 되자나요 ㅜㅜ | 26.03.09 23:34 | |

(IP보기클릭)121.138.***.***

xplayer
본문에 돈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음. 백만원이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 | 26.03.10 05:35 | |

(IP보기클릭)115.126.***.***

xplayer
병먹금 | 26.03.10 09:21 | |

(IP보기클릭)118.219.***.***

xplayer
부모님 소중한 건 아는데, 남의 돈 쉽게 말하시면 안돼요 | 26.03.10 09:36 | |

(IP보기클릭)211.195.***.***

xplayer
글로는 에베레스트도 올라가지. 암. | 26.03.10 10:02 | |

(IP보기클릭)112.170.***.***

xplayer
지돈 아니라고 막 주라그러네 ㅋㅋㅋ 글쓴이 부모가 어떤사람인지 글쓴이가 어떤사람인지 본적도 없으면서 ㅋㅋㅋ | 26.03.10 13:04 | |

(IP보기클릭)115.92.***.***

진짜 공과금내는데 쓰는돈이고 아끼고 열심히 사셨지만 어쩔수 없이 가난한거라면 키워주신거에 대한 보답으로라도 고작 백만원이 아깝지는 않겠죠 하지만 과소비나 도박, 주식 등 불필요한 소비가 가난의 원인이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 입니다 빌려주든 안빌려주든 결과는 정해져있는거고 굳이 빌려줄 필요가 없겠죠
26.03.09 23:57

(IP보기클릭)211.51.***.***

아들한테 대출해서 돈 달라..이건 정말 문제가 있는겁니다.
26.03.10 00:00

(IP보기클릭)125.246.***.***

제정신 아닌건 부모나 자식이나 마찬가지네
26.03.10 00:43

(IP보기클릭)146.70.***.***

본인이 백민원을 절대 빌려드릴 수 없는 경제적 상황이면 몰라도 고생 좀 하더라도 해결 하 수 있으면 빌려드리거나 아예 드리는게 맞죠. 딴데 쓰는것도 아니고 공과금을 내는 목적이신데...
26.03.10 00:55

(IP보기클릭)211.210.***.***

귀빵매 한번 날리고 정신차리라고 하세여
26.03.10 01:05

(IP보기클릭)222.101.***.***

정말로좋아한다면
호로새퀴시네요 | 26.03.10 10:16 | |

(IP보기클릭)211.210.***.***

라라호호
로로호호 호로새퀴 요깄네 ㅋ | 26.03.10 10:21 | |

(IP보기클릭)222.101.***.***

정말로좋아한다면
ㅂ ㅅ 인증 ㅋㅋ 니 부모한테 잘해 호로새퀴야 ㅋㅋ | 26.03.10 11:14 | |

(IP보기클릭)222.120.***.***

정말로좋아한다면
네 추천드려요 | 26.03.11 03:02 | |

(IP보기클릭)210.100.***.***

왜 돈이 없는지 이유를 먼저 파악하시길... 그리고 빚내서 빌려주는건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님까지 끌려들어가는 거에요
26.03.10 01:14

(IP보기클릭)219.250.***.***

BEST
수십년간 키워줬는대 돈천만원도 안되는거 7백만원 빌렸다고 그걸 받겠다는 것도 우습고 ㅋㅋ 자식새끼 키워봐야 소용없네
26.03.10 02:18

(IP보기클릭)220.121.***.***

뽀드락게이
저렇게 돈 주기 시작하면 계속 그렇게 가야하는데요? 저러면 내 인생도 끌려다니는거임 부모님때문에 | 26.03.10 05:06 | |

(IP보기클릭)220.78.***.***

뽀드락게이
대출해서 돈빌려달라는게 부모로서 할소리냐? 제발 정신좀차리고 철좀 들어라 ㅉㅉ | 26.03.10 06:20 | |

(IP보기클릭)219.250.***.***

오래살자!
돈 두번 돈 빌려준걸로 평생 끌려간다고 말씀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부모님께 빌려준적은 없고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 그냥 드립니다. 그러면 그냥 쓰시라고 드린건대 알아서 통장에 넣어주시더라고요. 오래살자님은 부모님께 조금 믿음을 가져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6.03.10 06:24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9.250.***.***

StamfordBridge
고민게 수준이 저급이라고 하지만, 이런걸로 철들라고 말하는거보니 수준이 너무 저질이네요 부탁할 사람이 자식 하나면 부탁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수천만원도 아니고 백만원인대 뭐 브릿지님께는 백만원이 일반인 일억일수 있으니 느끼기에 다를수 있겠네요. | 26.03.10 06:27 | |

(IP보기클릭)220.78.***.***

BEST
뽀드락게이
말하는거에서 지가 먼저 저급하게 쳐말한건 생각 안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 지는 맨날천날 쉬었음 쳐하면서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는주제에 ㅋㅋㅋ | 26.03.10 06:50 | |

(IP보기클릭)112.148.***.***

뽀드락게이
저런 부모가 진심으로 자식들 위하면서 키워줬을지 어쩔지 글만 봐도 부모가 좋은 사람으로 다 파악 되는건가??? | 26.03.10 06:54 | |

(IP보기클릭)121.167.***.***

뽀드락게이
저기요.. 인생은 내가 사는거지 부모님이 대신 살아줍니까? 말 같지도 않은걸로 남한테 훈계질이네 | 26.03.10 08:53 | |

(IP보기클릭)115.126.***.***

뽀드락게이
타인에게 이따위로 무례한 사람이 부모한테 효도하면서 살았을것같진 않은데...어떻게 교육받고 살았는지 딱봐도 알겠구만 | 26.03.10 09:22 | |

(IP보기클릭)118.219.***.***

뽀드락게이
사정이 있겠지요. 본인 돈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 거 아닌지 | 26.03.10 09:37 | |

(IP보기클릭)211.195.***.***

뽀드락게이
자식에게 돈 받을 기대하면서 키우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 ㅋㅋ | 26.03.10 10:03 | |

(IP보기클릭)115.138.***.***

뽀드락게이
좋은부모는 자식앞길 안망침.... 뭐 집사거나 전세금마련 때문에 대출받는거 말고는 남한테 돈빌리면 큰일나는줄 아는 부모밑에서 자라서 저는 저거 이해 안됨.... 친구라도 남한테 돈 빌려주지도 빌리지도 말라고 하심 | 26.03.10 10:47 | |

(IP보기클릭)112.170.***.***

뽀드락게이
돈이없는 상태라자나요....대출까지 하면서 줘야될 이유는 뭔가요? 단순히 키워주신 부모님이니까? 남일이라고 쉽게 얘기하지 마시길...이러나 저러나 글쓴사람이 판단할 문제임 | 26.03.10 13:06 | |

(IP보기클릭)112.148.***.***

진심 공과금 못내서 위험하면 그돈이 얼마이니 이번달만 내달라고 하면 주저하지 않고 내주겠는데 왜 백만원임??? 그리고 이미 빌린 돈이 있다고 정산적인 부모같아 보이는거? 내가 본 가난한집중에 한 유형인듯. 돈을 모을 수가 없어 돈을 모으면 뭔일이 생겨서 돈 달라고 하는 사람이 가족중에 있거든 그러니 돈을 모으는게 아니고 그냥 다 써버리는 식의 습관이 들어있더라. 그런애들은 1년을 일해도 손안에 잇는 돈은 1-2백원 수준인 애들이 있더라.
26.03.10 06:52

(IP보기클릭)180.231.***.***

본인이 돈 100만원 없음으로 해서 인생이 파탄나거나 삶이 드라마틱하게 나빠진다면 거절이 맞음. 근데 그게 어려운게 가족일이고 거절하는 방법도 잘모르고 빌려주는법도 몰라서 어려운거. 빌려준건 일일이 기록해두고 못빌려주면 왜 못빌려주는지 빌려주면 왜 빌려주는데 언제까지 받아야하는지 등 부가 설명이 필요함. 아무말 없이 빌려주고 묻고 가면 위 글처럼 빌려주고 당연하게되고 못받고 본인만 끙끙 앓는 상태가 됨.
26.03.10 08:30

(IP보기클릭)114.204.***.***

자식한테 대출요구라니;
26.03.10 08:49

(IP보기클릭)1.253.***.***

저도 700 드리고 150도 나눠서 받았는데 10년 넘게 500만원대 돈 안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2000정도 빌려달라던데 빌려드릴순 있지만 가지고 있는거 전부 빼야해서 미래를 버린다 생각해서 저는 거절했죠 그때 '넌 그나이에 3000도 없냐?' 란 소리 듣고도 그냥 가족사이 자체는 나쁘지않아서 웃어넘기고 없던 일처럼 지냅니다 그 이후 장난스럽게 남은 500 달라고만 하고 거의 못받는다 생각하고 받으면 좋고 안받으면 어떠하리 같은 생각 가지면서 지냅니다 본인 생각하기 나름이에요 ㅎㅎ
26.03.10 09:41

(IP보기클릭)211.195.***.***

부모님이 백만원 급하게 매울 거 요구한다? 있을 수 있음 자식에게 대출이라도 해서라도 달라고 한다? 손절
26.03.10 10:04

(IP보기클릭)110.10.***.***

수천만원이면 모를까 수백만원이면 그냥 빌려 드리세요. 저도 수천만원이면 거절하시라고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 백만원 정도면 그냥 자식된 도리로서 빌려드리세요. 안 받는다는 생각하시고. 대신에 차후에도 큰 금액 요구하시면 그뗀 단호하게 거절하시고요. ^^
26.03.10 10:28

(IP보기클릭)217.216.***.***

절대 안됩니다. 대출로 돈빌려달라는건 자식이건 뭐건 어떻게되는 상관없다는 소리입니다. 대출로 드리죠? 백만원이 5백되고 천만원되는건 한순간입니다. 댓글보니 세상을 장미빛으로 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데 놀라게되네요.
26.03.10 10:43

(IP보기클릭)125.132.***.***

진짜 공과금이라면 내주시고, 아니시면 안내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공과금이면 내는 고지서를 달라고 하세요. 그걸로 내드린다고
26.03.10 10:44

(IP보기클릭)121.174.***.***

부모님께서 차상위계층 혜택을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만성적으로 돈이 부족하다면 한번 알아보심이... 그와 별개로 저는 개인적으로 저 키울때 부모님이 쓴 돈만큼은 얼마를 주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내 돈 한도 내에서지 빚 내서 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6.03.10 11:10

(IP보기클릭)121.129.***.***

돈이 많으면 뭘 해도 상관없고 이런글 올리지도 않았을듯. 본인도 돈 없는거 같은데 본인 살길 먼저 찾는게 나을듯. 무슨 대출을 쉽게 생각하는데 대출도 있는 사람이나 하는거지, 백만원도 문제가 되는 사람이 대출을 받는다?? 그리고 그걸 종용한다??
26.03.10 11:30

(IP보기클릭)58.151.***.***

그정도는 가능하죠 근데 왜인지 확인은 해봐야될거같습니다
26.03.10 11:34

(IP보기클릭)122.46.***.***

대출 안됩니다. 그냥 진짜 돈도 없고 대출도 안나온다고 이야기하십쇼. 하루벌어 하루 산다고 하세요.
26.03.10 11:55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뭐 이유를 파악해라 왜 돈이 필요한건지 확인해봐라라고 하는데 그거 엄청 순진한소리 하시는거구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되요. 저도 자식이 있고 부모가 있지만 전 부모님께 대출받아서 돈 못드려요. 반대로 저역시도 내 자식이 크면 자식에게 대출받아서 내 공과금내달란말 못해요. 안할거에요. 자식이 돈 제대로 모으고 있는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얼마까지 빌려줄수가있는지 자식돈 갖다 써놓고 아직 제대로 갚지도 않았다는건 신용불량이란말이에요. 스스로 경제활동을 못할 수준이라는거에요. 그럼 스스로 돈을 벌거나 못하면 나라에 기대야해요. 부모가 너 키워줬는데 대출이라도 받아서 드려야하거늘!!외치는분들 정신차리세요. 같이 가난하게 살다 디지라는 소리에요. 100만원이 본인들 식당이나 사업하다가 체납한 공과금이라면 사업접고 그냥 음식 배달이라도 하셔야해요. 근데 마이너스 사업 손 못떼고있는건 그 사업에 대해서 대출을 받고 회복불가한 상태란거에요. 급할때 자식에게 기대는거에요. 어찌어찌는 살아가는데 본인들 자존심이랑 존나 버티면 언젠간 다시 돈을 더 벌수 있겠지생각하는것때문에 적자인데도 미련하게 손못떼고 다른데 취직해서 돈벌생각 안하는거에요. 돈 절대 빌려주지도 대출은 꿈도 꾸지말아야해요. 그냥 거지꼴되서 음식배달을 하던 뭘하던 돈안되는 사업 접고 정 안되면 동사무소에서 쌀을 빌어다 먹더라도... 자식에게 손벌리는거 못하게 해야되요. 지금 한창 돈마를때죠. 고민하지마세요. 이건 불효도 아니구요.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합니다. | 26.03.10 15:24 | |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밑빠진독에 물부어봤자 그돈 돌려받지도 못하구요 작성자님 미련하게 돈줄 생각도마세요. 돈안되는 사업은 접는게 맞아요. 호로자식도 아니구요. 욕하려면 돈내고 욕하라고하세요. | 26.03.10 15:26 | |

(IP보기클릭)180.83.***.***

모자란 애들이 많네. 부모님이 도움 청하시면 그정도는 해주세요. 몇억 몇천도 아니고. 모자란애들 말 무시하시면 됩니다. 친구랑 거래하는것도 아니고
26.03.10 12:15

(IP보기클릭)106.101.***.***

모리건0239
"대출해서 빌려줘라"라고 말할 정도면 보통 부모는 아닌거죠. 내 빚 위해 너 빚져라? 그게 자식한테 할 소린지 | 26.03.10 12:42 | |

(IP보기클릭)112.170.***.***

모리건0239
그렇게 잘나셨으면 님이가서 좀 빌려드리세요. 남돈이라고 그냥 막얘기하시네 ㅋㅋㅋ 막상 자기가 이런상황오면 빌려주지도 않을거면서 글을좀 읽으셈 지금 당장 돈이없다 하니까 대출받으라 하자나요. 정상적인 부모는 자식앞길 안막음. | 26.03.10 13:08 | |

(IP보기클릭)122.46.***.***

모리건0239
이런 모자른 애들 말 무시하면됩니다. 자식벌이도 변변찮은데 대출받아서 돈달라는 부모에게 돈 다 대주면 자식은 뭐먹고 삽니까 ㅎㅎㅎ 뭐 신장하나 갖다 팔까요? 대출금은 누가 갚아줘요? 돈없으면 나가서 돈벌어야지 돈 못벌면 동사무서부터 가보던가... 자식 발목 잡아서 같이 거지꼴되면 자식은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 26.03.10 13:44 | |

(IP보기클릭)211.241.***.***

모리건0239
사람마다 돈의 가치가 틀림. 어려우니 5천만원만 대출받아서 달라고 하면 줄거임? 백만원이 누구한테는 별거아니지만 정말 소중한 사람도 있는거임. 모자란건 단면만 보고 판단하는 당신같은 사람이겠지. | 26.03.10 15:47 | |

(IP보기클릭)222.233.***.***

도데체 무슨공과금이길래...백만원씩이나 필요한지...이해가 안감......
26.03.10 12:41

(IP보기클릭)118.127.***.***

부모님께 100만원 솔직히 드릴 수도 있음 그런데 대출까지 받아달라고 하는 상태면 이미 과다 채무상태일 가능성이 99%이상임 부모님 만나서 솔직히 대화해보고 회생이나 파산쪽을 알아봐드리는 게 더 중요함
26.03.10 13:1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237.***.***

이런 이야기의 결말은 항상 안 좋은 쪽이지.....
26.03.10 13:49

(IP보기클릭)49.167.***.***

댓글 보니까 폐륜아새끼들 많네요 ㅋㅋㅋㅋ 에효.. 한심하다 한심해.
26.03.10 13:59

(IP보기클릭)218.146.***.***

이게 줘도 내 생활에 아무 지장 없다면 부모님이니 드리는게 맞긴 한데.. 나도 쪼들리는데 부모랍시고 주는게 맞는건가 싶음...
26.03.10 14:03

(IP보기클릭)114.203.***.***

부모님은 일을 하시는건가요? 님은 한달 얼마 버심? 생활비도 아니고 공과금인지라 그정도는 내드릴수는 있음. 근데 서로간의 경제상황을 봐야할듯 싶습니다. 공과금이 어디에 쓰길래 100만원대가 나오는건지도 봐야겠고.. 2년전에 빌려가셨음에도 그동안의 수익이 전혀 없었는지도 봐야함. 님도 여러가지 한다고 하셨는데 어느부분에 쓰는지 100만원의 여유가 부족한지 파악해야겠죠. 그래야 빌려주는게 타당한지 아니면 그 공과금이 뭔진 모르겠으나 줄일수 있는지 선택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6.03.10 14:30

(IP보기클릭)221.146.***.***

나도 부모님병원비 가끔식 달라고 할때 드리지만 솔직히 100만원단위 넘어가면 부담스럽긴함 그리고 말만 병원비지 다른 데다가 쓰는 느낌이라서 앞으로는 그냥 병원비를 직접 결제하는선에서 해결할 생각입니다. 돈 지출 확인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다단계 도박 놀음 사기 이런거에 빠지면 100~200은 우숩게 써버림 보통 특별한 사연이있지않는이상 부모님이 자식들한테 손벌리지는 않음 이게 정상적인 거라고 생각함.
26.03.10 15:14

(IP보기클릭)211.241.***.***

금액이 문제가 아니다 . 없는돈 대출을 받아서 달라고 하는 부모가 문제라는거지. 자식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절대로 나올수 없는 말이지. 이게 atm취급하고 뭐가 틀림?
26.03.10 15:49

(IP보기클릭)124.54.***.***

속사정까지야 모르겠지만 빚으로 돌려막기를 하는 시점이라면 차라리 개인회생이나 파산을 알아봐 드리는게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26.03.10 16:24

(IP보기클릭)112.218.***.***

이햐 댓글 첨쓰는데 ㅆㅂㄴㄷ 많네. 원인파악하고 조언드리고 해서 해결할 방법을 찾아드리는게 도리 아닌가? 키워줄때 들어간돈 당연한거냐?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재산 물려받는거 사회에 환원하실 용기 있나? 몇몇 댓글 그지 같네. 에라이~
26.03.10 17:56

(IP보기클릭)124.62.***.***

거참... 부모가 되서 어찌 자식한테 대출을 요구하나. 내 자식 생각해보면 정말 때려죽여도 못할 일이 아닌가 싶다.
26.03.10 18:22

(IP보기클릭)49.170.***.***

대출은 좀;;
26.03.10 22:31

(IP보기클릭)121.185.***.***

일단 공과금을 내기 위해 대출 받아서 빌려달라는게 의심스럽고 진짜 공과금이라면 대신 내준다고 해보세요. 아마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직접 달라고 할겁니다. 그러면 그 시점부터 돈의 목적은 공과금이 아닌거죠.
26.03.11 22:17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