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3147\u3147\u3131","rank":8},{"keyword":"\ud3ec\ucf13\ubaac","rank":0},{"keyword":"\ub358\ud30c","rank":2},{"keyword":"\ub291\ub300","rank":-4},{"keyword":"\ub9bc\ubc84\uc2a4","rank":-2},{"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0},{"keyword":"\uc6d0\uc2e0","rank":0},{"keyword":"\ub2c8\ucf00","rank":0},{"keyword":"\uba85\uc870","rank":-5},{"keyword":"\uc8fc\uc2dd","rank":0},{"keyword":"\uc820\ub808\uc2a4","rank":2},{"keyword":"\ud398\uc774\ud2b8","rank":0},{"keyword":"\ud398\uadf8\uc624","rank":1},{"keyword":"\ud2b8\ub7fc\ud504","rank":1},{"keyword":"\ub864","rank":-4},{"keyword":"\uce74\uc794","rank":"new"},{"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1},{"keyword":"\uc778\ubc29","rank":"new"},{"keyword":"\ub9d0\ub538","rank":"new"}]
(IP보기클릭)219.248.***.***
저라면 백만원.지원해줍니다 금액이 작아요 부모님이자나요 없어도 되는돈 아닌가요 키워주신부모님 그냥 돈 주세요
(IP보기클릭)39.121.***.***
대출 받아서라도 부모인 우리에게 돈을 내놓으라는게 멀쩡하고 정상적인 부모에게서 나올소리 같습니까? 딱 잘라서 거절해야 할까요 라니 그걸 고민하는 거 보면 빌려주지 말래도 빌려주실 거 같네요
(IP보기클릭)110.35.***.***
대출받아서 삼전, 하이닉스 샀는데 물렸다고 하세요
(IP보기클릭)219.250.***.***
수십년간 키워줬는대 돈천만원도 안되는거 7백만원 빌렸다고 그걸 받겠다는 것도 우습고 ㅋㅋ 자식새끼 키워봐야 소용없네
(IP보기클릭)220.78.***.***
말하는거에서 지가 먼저 저급하게 쳐말한건 생각 안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 지는 맨날천날 쉬었음 쳐하면서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는주제에 ㅋㅋㅋ
(IP보기클릭)110.35.***.***
대출받아서 삼전, 하이닉스 샀는데 물렸다고 하세요
(IP보기클릭)110.35.***.***
조금만 더 물타기하면 될것같은데 어떻게 천만원만 줄수없냐고 반대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 26.03.09 22:19 | |
(IP보기클릭)115.23.***.***
ㅋㅋㅋㄹㅇ 역으로 삼전 얘기하면서 천만원 빌리는거 괜찮다 ㅋㅋㅋ | 26.03.10 14:28 | |
(IP보기클릭)115.21.***.***
(IP보기클릭)61.76.***.***
공과금 때문은 맞으실 겁니다 매년 이맘때쯤 연락오셨거든요 이번에는 그냥 빌리는 것도 아니라 대출까지 요청하셔서 기분이 좀 불쾌하네요 | 26.03.09 23:03 | |
(IP보기클릭)118.219.***.***
괜히 참지 말고 솔직히 기분 좀 안 좋다고 말씀드리고 서로 대화를 나눠보세요 이런 거 가족이니깐 안 말해도 알겠지라고 넘어가면 사이가 더 꼬이더라고요 | 26.03.10 09:41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39.121.***.***
대출 받아서라도 부모인 우리에게 돈을 내놓으라는게 멀쩡하고 정상적인 부모에게서 나올소리 같습니까? 딱 잘라서 거절해야 할까요 라니 그걸 고민하는 거 보면 빌려주지 말래도 빌려주실 거 같네요
(IP보기클릭)182.225.***.***
(IP보기클릭)219.248.***.***
저라면 백만원.지원해줍니다 금액이 작아요 부모님이자나요 없어도 되는돈 아닌가요 키워주신부모님 그냥 돈 주세요
(IP보기클릭)219.248.***.***
1억도 아니고 벡만원 한달 벌면 되자나요 ㅜㅜ | 26.03.09 23:34 | |
(IP보기클릭)121.138.***.***
본문에 돈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음. 백만원이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 | 26.03.10 05:35 | |
(IP보기클릭)115.126.***.***
병먹금 | 26.03.10 09:21 | |
(IP보기클릭)118.219.***.***
부모님 소중한 건 아는데, 남의 돈 쉽게 말하시면 안돼요 | 26.03.10 09:36 | |
(IP보기클릭)211.195.***.***
글로는 에베레스트도 올라가지. 암. | 26.03.10 10:02 | |
(IP보기클릭)112.170.***.***
지돈 아니라고 막 주라그러네 ㅋㅋㅋ 글쓴이 부모가 어떤사람인지 글쓴이가 어떤사람인지 본적도 없으면서 ㅋㅋㅋ | 26.03.10 13:04 | |
(IP보기클릭)115.92.***.***
(IP보기클릭)211.51.***.***
(IP보기클릭)125.246.***.***
(IP보기클릭)146.70.***.***
(IP보기클릭)211.210.***.***
(IP보기클릭)222.101.***.***
호로새퀴시네요 | 26.03.10 10:16 | |
(IP보기클릭)211.210.***.***
로로호호 호로새퀴 요깄네 ㅋ | 26.03.10 10:21 | |
(IP보기클릭)222.101.***.***
ㅂ ㅅ 인증 ㅋㅋ 니 부모한테 잘해 호로새퀴야 ㅋㅋ | 26.03.10 11:14 | |
(IP보기클릭)222.120.***.***
네 추천드려요 | 26.03.11 03:02 | |
(IP보기클릭)210.100.***.***
(IP보기클릭)219.250.***.***
수십년간 키워줬는대 돈천만원도 안되는거 7백만원 빌렸다고 그걸 받겠다는 것도 우습고 ㅋㅋ 자식새끼 키워봐야 소용없네
(IP보기클릭)220.121.***.***
저렇게 돈 주기 시작하면 계속 그렇게 가야하는데요? 저러면 내 인생도 끌려다니는거임 부모님때문에 | 26.03.10 05:06 | |
(IP보기클릭)220.78.***.***
대출해서 돈빌려달라는게 부모로서 할소리냐? 제발 정신좀차리고 철좀 들어라 ㅉㅉ | 26.03.10 06:20 | |
(IP보기클릭)219.250.***.***
돈 두번 돈 빌려준걸로 평생 끌려간다고 말씀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저 같은 경우는 부모님께 빌려준적은 없고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면 그냥 드립니다. 그러면 그냥 쓰시라고 드린건대 알아서 통장에 넣어주시더라고요. 오래살자님은 부모님께 조금 믿음을 가져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6.03.10 06:24 | |
(IP보기클릭)219.250.***.***
고민게 수준이 저급이라고 하지만, 이런걸로 철들라고 말하는거보니 수준이 너무 저질이네요 부탁할 사람이 자식 하나면 부탁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수천만원도 아니고 백만원인대 뭐 브릿지님께는 백만원이 일반인 일억일수 있으니 느끼기에 다를수 있겠네요. | 26.03.10 06:27 | |
(IP보기클릭)220.78.***.***
뽀드락게이
말하는거에서 지가 먼저 저급하게 쳐말한건 생각 안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 지는 맨날천날 쉬었음 쳐하면서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는주제에 ㅋㅋㅋ | 26.03.10 06:50 | |
(IP보기클릭)112.148.***.***
저런 부모가 진심으로 자식들 위하면서 키워줬을지 어쩔지 글만 봐도 부모가 좋은 사람으로 다 파악 되는건가??? | 26.03.10 06:54 | |
(IP보기클릭)121.167.***.***
저기요.. 인생은 내가 사는거지 부모님이 대신 살아줍니까? 말 같지도 않은걸로 남한테 훈계질이네 | 26.03.10 08:53 | |
(IP보기클릭)115.126.***.***
타인에게 이따위로 무례한 사람이 부모한테 효도하면서 살았을것같진 않은데...어떻게 교육받고 살았는지 딱봐도 알겠구만 | 26.03.10 09:22 | |
(IP보기클릭)118.219.***.***
사정이 있겠지요. 본인 돈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 거 아닌지 | 26.03.10 09:37 | |
(IP보기클릭)211.195.***.***
자식에게 돈 받을 기대하면서 키우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 ㅋㅋ | 26.03.10 10:03 | |
(IP보기클릭)115.138.***.***
좋은부모는 자식앞길 안망침.... 뭐 집사거나 전세금마련 때문에 대출받는거 말고는 남한테 돈빌리면 큰일나는줄 아는 부모밑에서 자라서 저는 저거 이해 안됨.... 친구라도 남한테 돈 빌려주지도 빌리지도 말라고 하심 | 26.03.10 10:47 | |
(IP보기클릭)112.170.***.***
돈이없는 상태라자나요....대출까지 하면서 줘야될 이유는 뭔가요? 단순히 키워주신 부모님이니까? 남일이라고 쉽게 얘기하지 마시길...이러나 저러나 글쓴사람이 판단할 문제임 | 26.03.10 13:06 | |
(IP보기클릭)112.148.***.***
(IP보기클릭)180.231.***.***
(IP보기클릭)114.204.***.***
(IP보기클릭)1.253.***.***
(IP보기클릭)211.195.***.***
(IP보기클릭)110.10.***.***
(IP보기클릭)217.216.***.***
(IP보기클릭)125.132.***.***
(IP보기클릭)121.174.***.***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58.151.***.***
(IP보기클릭)122.46.***.***
(IP보기클릭)122.46.***.***
뭐 이유를 파악해라 왜 돈이 필요한건지 확인해봐라라고 하는데 그거 엄청 순진한소리 하시는거구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되요. 저도 자식이 있고 부모가 있지만 전 부모님께 대출받아서 돈 못드려요. 반대로 저역시도 내 자식이 크면 자식에게 대출받아서 내 공과금내달란말 못해요. 안할거에요. 자식이 돈 제대로 모으고 있는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얼마까지 빌려줄수가있는지 자식돈 갖다 써놓고 아직 제대로 갚지도 않았다는건 신용불량이란말이에요. 스스로 경제활동을 못할 수준이라는거에요. 그럼 스스로 돈을 벌거나 못하면 나라에 기대야해요. 부모가 너 키워줬는데 대출이라도 받아서 드려야하거늘!!외치는분들 정신차리세요. 같이 가난하게 살다 디지라는 소리에요. 100만원이 본인들 식당이나 사업하다가 체납한 공과금이라면 사업접고 그냥 음식 배달이라도 하셔야해요. 근데 마이너스 사업 손 못떼고있는건 그 사업에 대해서 대출을 받고 회복불가한 상태란거에요. 급할때 자식에게 기대는거에요. 어찌어찌는 살아가는데 본인들 자존심이랑 존나 버티면 언젠간 다시 돈을 더 벌수 있겠지생각하는것때문에 적자인데도 미련하게 손못떼고 다른데 취직해서 돈벌생각 안하는거에요. 돈 절대 빌려주지도 대출은 꿈도 꾸지말아야해요. 그냥 거지꼴되서 음식배달을 하던 뭘하던 돈안되는 사업 접고 정 안되면 동사무소에서 쌀을 빌어다 먹더라도... 자식에게 손벌리는거 못하게 해야되요. 지금 한창 돈마를때죠. 고민하지마세요. 이건 불효도 아니구요. 이성적으로 생각해야합니다. | 26.03.10 15:24 | |
(IP보기클릭)122.46.***.***
밑빠진독에 물부어봤자 그돈 돌려받지도 못하구요 작성자님 미련하게 돈줄 생각도마세요. 돈안되는 사업은 접는게 맞아요. 호로자식도 아니구요. 욕하려면 돈내고 욕하라고하세요. | 26.03.10 15:26 | |
(IP보기클릭)180.83.***.***
(IP보기클릭)106.101.***.***
"대출해서 빌려줘라"라고 말할 정도면 보통 부모는 아닌거죠. 내 빚 위해 너 빚져라? 그게 자식한테 할 소린지 | 26.03.10 12:42 | |
(IP보기클릭)112.170.***.***
그렇게 잘나셨으면 님이가서 좀 빌려드리세요. 남돈이라고 그냥 막얘기하시네 ㅋㅋㅋ 막상 자기가 이런상황오면 빌려주지도 않을거면서 글을좀 읽으셈 지금 당장 돈이없다 하니까 대출받으라 하자나요. 정상적인 부모는 자식앞길 안막음. | 26.03.10 13:08 | |
(IP보기클릭)122.46.***.***
이런 모자른 애들 말 무시하면됩니다. 자식벌이도 변변찮은데 대출받아서 돈달라는 부모에게 돈 다 대주면 자식은 뭐먹고 삽니까 ㅎㅎㅎ 뭐 신장하나 갖다 팔까요? 대출금은 누가 갚아줘요? 돈없으면 나가서 돈벌어야지 돈 못벌면 동사무서부터 가보던가... 자식 발목 잡아서 같이 거지꼴되면 자식은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 26.03.10 13:44 | |
(IP보기클릭)211.241.***.***
사람마다 돈의 가치가 틀림. 어려우니 5천만원만 대출받아서 달라고 하면 줄거임? 백만원이 누구한테는 별거아니지만 정말 소중한 사람도 있는거임. 모자란건 단면만 보고 판단하는 당신같은 사람이겠지. | 26.03.10 15:47 | |
(IP보기클릭)222.233.***.***
(IP보기클릭)118.127.***.***
(IP보기클릭)58.237.***.***
(IP보기클릭)49.167.***.***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114.203.***.***
(IP보기클릭)221.146.***.***
(IP보기클릭)211.241.***.***
(IP보기클릭)124.54.***.***
(IP보기클릭)112.218.***.***
(IP보기클릭)124.62.***.***
(IP보기클릭)49.170.***.***
(IP보기클릭)12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