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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촌누나가 죽고싶다는데 가족들이 너무 힘듭니다.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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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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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도 바꿀수 없는걸 사촌오빠인 님은 절대로 바꿀수 없습니다. 이건 장담함. 아직 독립도 못하고 부모집에서 취업준비인 지코가 석자인 상황인데 사촌 동생 걱정할때가 아닌거 같은데요....
26.03.03 23:25

(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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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고작 2살차이밖에 안나는 님이 해결할 레벨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민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요. 이건 아버지와 형제분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임. 님은 취업하고 1인분 하는게 지금은 최선입니다.
26.03.03 23:29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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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에도 그런사람있는데 30년째 가족들 공격하는 사람있습니다 조현병자구요 요즘은 직계가족 아니면 정신병원에 집어 넣지도 못합니다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고모라는 분이 살아계실때 치료시설에 보내지 못하면 나중에는 아무도 막을수없습니다
26.03.04 00:47

(IP보기클릭)21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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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매우 안좋은대 님이나 님가족 인생 갈아넣어도 갱생 될까 말까 그런 상태 같은대 인생 갈아 넣을 각오 없으면 그냥 손절하고 사세요
26.03.03 23:06

(IP보기클릭)3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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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홍보글인줄... 그냥 냅둬요.. 24살 이면 알아서 살겠죠 그냥 관계정리가 답임
26.03.04 00:47

(IP보기클릭)21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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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매우 안좋은대 님이나 님가족 인생 갈아넣어도 갱생 될까 말까 그런 상태 같은대 인생 갈아 넣을 각오 없으면 그냥 손절하고 사세요
26.03.03 23:06

(IP보기클릭)112.147.***.***

뽀드락게이
손절칠 수 있었으면 진작 쳤을겁니다. 실제로 동거한다고 나갔을때 차단했었습니다. 근데 할머니는 밥먹으라고 오라그러고 안부딪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 26.03.03 23:33 | |

(IP보기클릭)182.217.***.***

루리웹-5011807387
당장 본인 인생에 피해가 가는데 그걸 손절 못하고 꼬박꼬박 간다는게 뭐랄까.... 머가 중요한건질 판단이 아직 안되는듯..... | 26.03.04 11:41 | |

(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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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도 바꿀수 없는걸 사촌오빠인 님은 절대로 바꿀수 없습니다. 이건 장담함. 아직 독립도 못하고 부모집에서 취업준비인 지코가 석자인 상황인데 사촌 동생 걱정할때가 아닌거 같은데요....
26.03.03 23:25

(IP보기클릭)112.147.***.***

사회복지는어려워
저는 개인적으로 프리랜서 일을 통해 충분히 수익을 내고있습니다. 아버지 해외여행도 시켜드리고 있구요. | 26.03.03 23:31 | |

(IP보기클릭)5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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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고작 2살차이밖에 안나는 님이 해결할 레벨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민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요. 이건 아버지와 형제분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임. 님은 취업하고 1인분 하는게 지금은 최선입니다.
26.03.03 23:29

(IP보기클릭)112.147.***.***

사회복지는어려워
그냥 진짜 죽어버릴까봐 겁납니다. 전화와서 죽고싶다고 저한테도 울고불고 그럴때도 있습니다 | 26.03.03 23:32 | |

(IP보기클릭)118.219.***.***

루리웹-5011807387
이해합니다. 그러면 사촌 누나에게 자주 연락해서 친밀하게 대화라도 해주세요. 안타깝지만 그게 지금 작성자님의 최선 같네요 그리고 아버지와 형제들과 함께 고모가 흔들려서 다시 사촌 누나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게 잘 지켜주세요 고모가 마음 약해져서 다시 사촌 누나 요구 들어주면 원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 26.03.05 10:21 | |

(IP보기클릭)118.219.***.***

루리웹-5011807387
이게 사촌 누나 스스로 불편함을 경험해야, 병원 치료를 받거나 밖으로 나갈 최소한의 동기가 생기게 됩니다 작성자님은 혹시 사촌 누나에게 무슨 일 생기지는 않게 말동무해 주면서 잘 다독여주는 역할을 맡아주세요 그리고 만약 자살 암시 연락이 확실히 온 것 같으면, 112에 연락해서 자살 의심 신고를 하세요 사촌 누나가 자살 협박을 하면 경찰이 출동하는 심각한 일이라는 걸 깨달아서 멈출지도 몰라요. 실제로 자해 시도가 있으면 경찰과 연계해서 법적 절차를 밟아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 26.03.05 10:21 | |

(IP보기클릭)118.219.***.***

루리웹-5011807387
혹시 시간 나면, 관할 보건소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가족이 먼저 방문해서 현재 상황(자살 협박, 폭력성, 애완동물 방치로 인한 위생 문제 등)을 상세히 알리고 상담을 받아보세요. 의료비 지원이나 강제성이 있는 행정입원 요건에 부합하는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6.03.05 10:31 | |

(IP보기클릭)14.47.***.***

사람은 망각의 동물입니다. 20대 초 어린 나이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글쓴이 주위의 사람들도 하나 둘 떠나가겠지만 결국 다 잊혀집니다. 다 큰 성인이 떼를쓰는데 그 무기가 자살이라면 그만 보내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건 글쓴이분이 해결한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가 답을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26.03.03 23:58

(IP보기클릭)59.14.***.***

이건 글쓴이분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님들이 해결하는 행동을 해야 할 문제입니다. 특히 고모분이요.
26.03.04 00:28

(IP보기클릭)3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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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홍보글인줄... 그냥 냅둬요.. 24살 이면 알아서 살겠죠 그냥 관계정리가 답임
26.03.04 00:47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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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에도 그런사람있는데 30년째 가족들 공격하는 사람있습니다 조현병자구요 요즘은 직계가족 아니면 정신병원에 집어 넣지도 못합니다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고모라는 분이 살아계실때 치료시설에 보내지 못하면 나중에는 아무도 막을수없습니다
26.03.04 00:47

(IP보기클릭)211.210.***.***

이건 문란하고 인생 포기한걸 떠나서 정신질환 쪽으로 상담 받아 봐야할것 같네요
26.03.04 08:26

(IP보기클릭)1.222.***.***

굳이 감정이입해서 제가 만약 저 누나분이라는 상황을 가정해봤을때 이제 즐길만큼 즐긴 이 세상에서 내가 죽기전에 할 일은 마지막으로 가족들 전부 같이 데려가려고 할 거 같네요. 진짜 강제로 정신병원에 집어넣어서 연끊는거 아닌이상 답이 없습니다. 저건 가족 10명이 달라붙어서 케어를 해줘도 10명 같이 죽어줬으면 할 뿐이지 정신차리는건 불가능해보여요.
26.03.04 09:43

(IP보기클릭)122.46.***.***

1. 작성자님은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신경끄세요 2. 고모님이 오히려 요양원이던 국가 지원을 받을수 있는 환경이 되는지 동사무서 방문해서 알아봐야할것같습니다. 3. 누나는 뭘해도 자기 맘대로 살다가 죽을 사람입니다. 그 형태가 살자인지 자연사인지 알수가 없을뿐 지금도 사람들을 휘둘러서 원하는 엽떡을 얻고 있습니다. 그냥 인연끊고 차단해야합니다. 협박하는거에요. 어차피 사람들이 내뜻대로 핸드폰요금 내줄거고 내뜻대로 엽떡 사줄걸 알거든요. 작성자님은 그냥 방관자로 있어야합니다. 개입한다고 해결안되구요. 자신의 일상을 사세요. 아버지는 여동생 일이니까 개입하시는거고 작성자님은 지금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할때입니다.
26.03.04 11:07

(IP보기클릭)221.154.***.***

부모는 그렇다쳐도 직계가족조차 아닌사람들이 '안녕'한마디로 벌벌떠든꼴이 우습기짝이 없네요. 그냥 계속 그렇게 사세요
26.03.04 12:12

(IP보기클릭)180.80.***.***

사고나고 머리에 이상이 생긴것같은데 병원에 보내세요.
26.03.04 14:56

(IP보기클릭)221.147.***.***

남신경쓰지말고 본인이나 잘사쇼
26.03.04 16:38

(IP보기클릭)116.41.***.***

KUNOSS
ㅋㅋㅋㅋㅋㅋ | 26.03.05 07:53 | |

(IP보기클릭)59.18.***.***

직계도 아닌 가족한테 이토록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 신기하네요
26.03.04 16:46

(IP보기클릭)112.160.***.***

내가 뭐라고 글을 적어보겠냐 지만 사촌누나라는 분이 하는 자해는 그것을 함에 있어 주위 사람의 걱정을 받는 것으로 본인은 아직 사랑 받고 있다 라는 자기위안을 받게 만듬, 감싸주는것으로 인한 금전적 보상을 받을수있음. 사회에 대한 내성이 없음 많은 문제가 있는데 그중에 큰 문제는 결국 주위 사람의 행동임 가장 크게 작용하는것은 부모임 상담하러 가면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솔루션 해줄거임 요즘은 가족 무료상담해주는 곳도 있으니 찾아보고 방문해보셈
26.03.04 17:43

(IP보기클릭)211.179.***.***

물론 고모도 딸을 키우는 방식이 정상적이진 않았습니다. 누나가 증상이 오면 약을 꼭 먹어야 하는 병을 가지고 있는데 그거때문에 어려서부터 과보호를 했습니다. 말을 듣지 않으면 무차별적으로 때리고 혼냈고 혼낼때는 자존감을 갉아먹는 도발성 말투로 혼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친구들끼리의 여행도 절대 안보냈습니다. 통금도 철저했고 휴대폰 통제도 그랬습니다. 누나는 방안에서 매일 울었고 고모는 누나를 매일 혼냈었습니다. ---------------------- 이거 보니 다 업보네. 이건 사람이 망가진거라 답이 없음. 그냥 연 끊고 죽으면 죽으라고 냅두세요. 그리고 하는 행태를 보면 죽겠다고 해도 못 죽습니다. 아니 안 죽습니다. 본인이 제일 죽는 걸 무서워하니 자신이 가장 무서워하는 걸로 다른 사람을 협박하는 거니까요. 그러니 아무런 터치도 하지 않으면 본인이 뱃가죽이 들러붙든 어떻든 진짜 마지막까지 가면 알아서 살겁니다.
26.03.04 17:58

(IP보기클릭)58.29.***.***

도움 싹 끊으면 됩니다. 도와줄 생각을 마세요. 도와주지 말아야 혼자 알아서 살아갑니다.
26.03.04 19:40

(IP보기클릭)211.243.***.***

정신차리길 원하시면 일단 본인부터 연락 차단하세요 돈없어서 굶게 되면 배달 끊고 알아서 생활하게 됩니다 그냥 차단하세요
26.03.04 23:46

(IP보기클릭)182.225.***.***

님은 남이고, 이 상황을 님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아예 본인의 인생을 걸고 사촌누나를 돌볼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해결' 안 됩니다. 우울증 은 나을 수 없는 병입니다. 중하냐 약하냐에 따라 관리하며 살 수도 있는데, 중하면 죽을 사람은 그냥 죽는게 차라리 호상이구나 할 정도로 주변인들을 망가뜨립니다. 지금 본문 이야기 처럼요. 본문 읽으니 이미 끔찍한 상황인데 적당한 선에서 연 끊고 관심 끊고 사는게 제일입니다. 오히려 저 가족으로 인해 우리가족이나 본인에게 문제가 넘어오지 않을까 조심하고 관리하는게 더 필요합니다.
26.03.05 03:24

(IP보기클릭)116.41.***.***

친누나도 아니고 사촌누나를 왜이렇게 신경씀??
26.03.05 07:53

(IP보기클릭)115.21.***.***

저런 건 혼자 죽는 것이 좋습니다. 저런 것이 죽는 것은 모두에게 좋습니다.
26.03.05 09:22

(IP보기클릭)118.219.***.***

연쇄생인마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지 마세요 | 26.03.05 09:32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5.21.***.***

wh2ale7
제 눈에는 살면 안되는 악귀로 보입니다. | 26.03.05 16:21 | |

(IP보기클릭)115.21.***.***

wh2ale7
죽일 수는 없지만, 죽는 것을 막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26.03.05 16:21 | |

(IP보기클릭)115.21.***.***

사람은 살려야 하고, 악귀는 죽어야 합니다.
26.03.05 09:23

(IP보기클릭)112.175.***.***

구라 같은데 엽떡 이야기가
26.03.05 15:23

(IP보기클릭)180.65.***.***

일단 본인 가족이 아니시고 집에서도 포기한 상황인거 같은데 그냥 두셔유~~ 보통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든 문제가 발생해서 정신병원에 응급입원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응급입원은 나라에서 비용이 지원되는거라 병원비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되구요 상황에 따라서는 행정입원도 가능합니다.
26.03.05 17:56

(IP보기클릭)125.138.***.***

제 지인들중에서도 글쓴이분 사촌과 비슷한 친구가 있었는데 온갖 사고는 다치다가 스스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장례식장에서 지인과 지인 아버님을 뵈었는데 슬픔보단 후련함이 더 커보였습니다.
26.03.05 19:35

(IP보기클릭)175.116.***.***

왜 스스로 인생 난이도를 올리는 겁니까? 차단하고 신경 끄세요. 죽던 말건 지들이 알아서 하라 그래요.
26.03.06 04:51

(IP보기클릭)116.33.***.***

뭐 간섭 할 생각 하지 마시고, 본인 인생이나 잘 챙기시면서, 간간히 마주하시면, 이야기나 들어주시고, 맛있는거나 원하는 것도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소소한 정도 까지만, 들어주세요. 저런 상태면 누가 뭐 해볼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26.03.06 05:05

(IP보기클릭)211.234.***.***

여기말고 전문가한테가서 상담.
26.03.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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