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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장 상사에게 사람에 대해 설명하려면 어떤 부분을 설명해야 하나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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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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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부분까지만 설명하시는게 좋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좋다', '나쁘다'는 말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같이 해본 경험이 오래되고 적다면 그 이력 정도만 말해주시고 특징같은게 있었다면 과거에 이런 특징이 있었습니다 정도로만.
25.11.19 22:40

(IP보기클릭)2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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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분이 입사해서 다녀보시면 아시게 될겁니다. 그분이 상당히 잘해야 '본전'입니다. 그분이 회사의 기대에 못미치는 순간 비난의 화살이 글쓴이에게 돌아옵니다. 지인 추천하는거 진짜 고민 많이 하셔야합니다..
25.11.20 08:03

(IP보기클릭)183.103.***.***

디자이너 입니다. 저는 솔직히 잘 모른다고 말할거 같습니다. 만약 그분이 어떤분인지 모르는 현상태에서, 님께서 상사에게 그분을 좋게 이야기 했고 그덕분에 그분이 취업이 된후, 나중에 그분이 회사에서 트러블이라도 일으키면 그 순간 그분과 님의 이미지가 동시에 동반하락하게 됩니다. 걍 잘 돼봤자 본전이라는거죠. 님과 지인이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분과의 관계를 위해 본인의 일터를 담보로 가치가없는 도박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 대학동기가 제가 다니던 회사에 입사를 희망한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객관적으로봐도 실력이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실력으로는 안될것 같으니까 제게 말좀 잘해달라고 부탁한거였죠. 물론 걔가 실력이 좀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이면 조금 생각을 해봤을텐데 대학시절 떠올려보면 항상 연애질 하느라 바쁘고 수업도 과제도 잘 안해오던 애라 미련없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받은 그대로 팀장님께 전해주고 걍 알아서 하시라고 했습니다. 물론 떨어졌습니다.
25.11.19 22:19

(IP보기클릭)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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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부분까지만 설명하시는게 좋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좋다', '나쁘다'는 말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같이 해본 경험이 오래되고 적다면 그 이력 정도만 말해주시고 특징같은게 있었다면 과거에 이런 특징이 있었습니다 정도로만.
25.11.19 22:40

(IP보기클릭)2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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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분이 입사해서 다녀보시면 아시게 될겁니다. 그분이 상당히 잘해야 '본전'입니다. 그분이 회사의 기대에 못미치는 순간 비난의 화살이 글쓴이에게 돌아옵니다. 지인 추천하는거 진짜 고민 많이 하셔야합니다..
25.11.20 08:03

(IP보기클릭)122.46.***.***

면접할때 조리있게 말을 잘하는지 테스트 안해봤나요? 너무 좋은말만 해주면 안됩니다. 굳이 지인에게 물어봐서 어떠냐 저쩌냐 물어봐야 지인 추천이라 좋은말만 해줄거구요. 그말만 전달하는건 그다지 ㅎㅎ 좋은것같지는 않습니다. 그 면접자도 긴가 민가 하니까 작성자님께 어떤사람인지 알고 추천했는지를 물어보는거같습니다. 스펙면으로 괜찮은거같아서 추천했고 물어보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른다. 그정도로 정리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25.11.20 10:42

(IP보기클릭)122.46.***.***

호모 심슨
언변, 업무능력=면접에서 대화로 어느정도 확인 가능, 성실성 성격 = 면접으로 확인 불가 인재 추천받는건 면접으로 확인 안되는 부분을 확정 받고자 하는거라서... 굳이 추천보다는 그냥 우리회사 이런 구인하더라 지원해봐...요정도만 던져주는거 추천드립니다. | 25.11.20 10:43 | |

(IP보기클릭)118.33.***.***

누구에게 사람을 추천해주는건 내가 그 사람을 신뢰한다는 뜻이고 그 신뢰는 자연스럽게 내 평판에 따라 붙지 않나요? 만약 그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면 내 평판도 떨어질텐데요... 모르는 사람을 추천한다고 하면 저도 신중하게 알아보고 추천할거 같습니다.
25.11.20 17:24

(IP보기클릭)61.39.***.***

추천은 하는 게 아니라서... 그냥 지인에게 "친구" 를유지하는 이유가 된 사건 정도 확인해서 얘기해주는 게 낫지 않을까요. 애인도 성격을 아는 게 힘든 데, 타인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
25.11.21 08:21

(IP보기클릭)1.243.***.***

에피소드 중심으로 이야기해주는게 어떨까요. 그러니깐 '남에 대한 평가'를 직접 해주지 말고, 상황을 던져주고 상사가 직접 판단하게 하는거죠. (물론 여기서도 유리한 정보만 흘릴수도 있기 마련입니다만...)
25.11.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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