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의 전투는 너무 갑갑하고 느려서 할 때마다 속 터지는 부분인데요, 특히나 시간의 모래 같은 경우는 적들 나오는 수가
엄청 많을 때가 많아서 모래 탱크 써서 멈추게 하고 베버리는거 반복하다가 모래 탱크 떨어지면 때리고 쓰러진 놈들 시간의 단검으로 찔러서 모래 채우는거
반복하게 되는데 이게 엄청 지루합니다.
거기다 나 혼자면 모르는데 파라가 맞아 죽을 때가 많다는게 짜증이 나는 요소이기도 하죠.
플래티넘 공략 하시는 흑기사님의 블로그에서 보게 된건데요,
그럴 때 쓰기 좋은게 L3 누른 채로 ○,○,×,□,□,×,△,△,× 누르면 Power of Haste를 발동할 수 있게 모래탱크,능력탱크를 채워 줍니다.
근데 이 때 주의해야 할게 윗그림 처럼 채워진 모래탱크 밑에 작은 모래 탱크가 떨어져 있을 경우는 괜찮은데 좀더 커져서 모래탱크가 추가됐을 때는
능력 탱크도 같이 늘어나야 한다는 겁니다. 능력 탱크가 만들어 지지 않았다면 Power of Haste 를 쓸 수가 없습니다.
윗그림처럼 모래탱크하고 능력탱크의 갯수가 같아야 나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하실 분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겨운 전투를 생략하게 해주신 흑기사님께 감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