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간, 아무도 없는 패스트푸드점. 그곳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발소리.
사장의 동생을 본떠 만든 마스코트 동상을 부순 그날 밤, 저희는 매장에서 절대 봐서는 안 될 '그것'과 마주했습니다. 망치를 든 채 산산조각 난 몸으로 웃고 있는 동상... 과연 우리가 부순 건 정말 단순한 동상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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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망치로 부숴버린 동상이... 어두운 복도를 걸어다닌다.
루리웹-16575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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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일수 : 80일 L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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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01 (2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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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22:23:00)